군자(君子)

- 자기의 몸을 희생하여 인을 이룬다 -

공자 사상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군자(君子)가 되는 것'이고, 공자가 말하는 군자는 '인(仁)을 실천하는자' 입니다.


<논어>의 '계씨'편에는

"군자에게는 세 가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으니 

하늘을 두려워 해야 하고,

대인을 두려워 하야 하며, 

성인의 말을 두려워하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군자는 하늘이 내게 부여한 참다운 인간의 길을 가야 할 사명을 따르고

성인의 말씀을 존중해 따라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이처럼 군자는 먼저 국가와 사회의 이익에 관심을 갖고

 의리에 밝으며 도덕적 품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특히 군자의 인은 '殺身成仁(살신성인)'의 정신입니다.

살신성인은 '자기의 몸을 희생하여 인을 이룬다'는 

뜻으로 희생정신과 같은 의미 입니다.



진정한 군자란?


"군자는 재난 앞에서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아야 한다.

어려움이 부딪쳤다고 해서 뜻을 바꾸는 사람은 진정한 군자라 할수 없다"

어려움에 부딪치면 사람의 마음이 흔들립니다.

하지만 공자는 이런 사람은 진정한 군자라고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군자가 되기 위해선 인을 실천하는자가 되어야 하고

인을 실천하는것은 자기의 몸을 희생하여서 이루게 되니...

많은 인내와 노력을 통해 진정한 군자로 거듭나게 됩니다.




'역사적 인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백의민족  (0) 2016.04.25
군자(君子)-살신성인  (0) 2016.03.01
인(仁)  (0) 2016.03.01
조선최고 예언가 남사고 - 격암유록  (4) 2016.02.22
중용과 과유불급  (1) 2016.02.10
공자의 논어, 그리고 군자란?  (1) 2016.02.03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인(仁)

역사적 인물 2016.03.01 16:47

인(仁)

- 배움보다 중요한건 실천이다 -



'인(仁)'은 공자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가장 중심이되는 사상이며,

쉽게 이룰수 없는 최고의 덕목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도덕이나 윤리가 

바로 이 '인'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의 의미를 공자가 처음으로 만든 것은 아니지만 

공자는 인의 본래 의미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했답니다.

인에 대해서는 <논어>의 여러부분에서 찾아 볼수 있는데요..

하지만 공자의 대답이 상황에 따라 다른 많은 뜻을 담고 있어 

그 숨은 뜻을 알아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인의 가장 큰 바탕이 되는 개념은 '사랑'입니다.

인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공자는 배움을 얻어 자신을 갈고 닦아 

실천하는 것의 기쁨을 강조하였는데요.

인을 실천하는 가장 기본적인 대상이 자기 자신인 것입니다.

다음은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에 대한 효도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첫 번째 단계로 인을 실천하는 근본이 됩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나아가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인의 의미는 속마음에 간직한 도덕성이며 

남을 사랑하는 착한 본성이 바탕이 되어 드러나는 것입니다.


공자는 <논어>의 "이인"편에서

"오직 어진 사람만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미워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인의 성격은 선악과 정사를 분별하는 차별적 사랑인 것입니다.


아울러 인의 실천은 내 마음을 미루어 남을 헤아리고

인간 관계에서 성실과 신뢰를 위주로 하는 것이며,

예(禮)를 통해 외면적으로 실현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자기 욕심을 누르고 예의를 따른 다는 

극기복례(克己復禮)를 강조한 것도 이 때문인데요..


또한 공자는 <술이>편에서 

"내가 인을 바라기만 하면 인은 바로 곁에 있다"라고 하여 

인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하였습니다.



- 극기복례 -

욕심이나 거짓된 마음 등을 자기의 의지로 누르고

예의에 어긋나지 않도록 한다는 뜻.


'역사적 인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백의민족  (0) 2016.04.25
군자(君子)-살신성인  (0) 2016.03.01
인(仁)  (0) 2016.03.01
조선최고 예언가 남사고 - 격암유록  (4) 2016.02.22
중용과 과유불급  (1) 2016.02.10
공자의 논어, 그리고 군자란?  (1) 2016.02.03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인(印) 맞은 144,000과 흰 무리


  




본문 : 계 7장 (요 3:31-34)



  

본문 계 7장의 인 맞은 144,000과 흰 무리는 무엇을 말한 것인가?


이는 2천 년 전 예수께서 제자 사도 요한에게 알려 준 계시록 7장의 약속이며,

인 맞은 144,000명은 창조될 하나님의 새 나라 천국의 12지파 제사장들이며, 

흰 무리는 예수님의 피로 죄를 씻은 12지파의 백성 곧 성도들이다.

(계 5:9-10, 7:9-14)




인(印) 맞았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인 곧 도장은 자기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이니,

하나님의 인은 하나님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이다.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며(요 1:1), 

하나님인 말씀이 새겨져 있는 것이 성경이므로, 

하나님의 이름이 새겨진 하나님의 인은 성경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천사가 가지고 온 하나님의 인은 성경 말씀이요, 

계시록이며, 계시의 말씀이다(계 10장 참고).


  

따라서 하나님의 인을 맞았다는 것은 

계시록 10장의 열린 책 계시의 말씀을 받아 믿음으로 

그 말씀이 마음에 새겨진 것을 말한 것이다(요 3:31-34).



     


(요 3:31-34) 

31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32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33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34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계시록 7장에 인 맞은 144,000명이 곧 12지파이며,

이를 계시록 14장에는 시온산의 144,000명의 이마에하나님의 이름과 

어린양의 이름이 써져 있다고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 곧 말씀으로 인 맞았다는 뜻이다.

 인 맞은 이들은 계시록 22:4에 “그의(하나님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한 하나님의 종들이며,이들이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왕 노릇 한다고 하였다(계 22:5).

 하나님도 말씀이며(요 1:1), 예수님도 말씀이므로(요일 1:1-2),

이 말씀으로 인 맞아 그 이름이 그 이마에 써져 있다고 한 것이다.



  

이와 반대로 계시록 13장에서 본바, 

하늘 장막에 용의 무리 짐승이 들어와 성도들과 싸웠고, 

성도들이 짐승에게 졌으며, 짐승이 자기의 이름으로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표하였고, 표 받은 성도가 짐승에게 경배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땅에서 올라온 육백육십육(666)이라는 이름의 짐승이 

바다에서 들어온 짐승에게 받은 권세로 그를 위해 우상을 만들고, 

우상(거짓 목자)에게 짐승의 생기를 주어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장막 성도들에게 짐승의 표를 받게 하였다. 

짐승의 이름과 짐승의 말로 표 받게 하였으니, 

짐승의 교리 곧 거짓 목자의 거짓 교리로 표 받게 한 것이다. 

그러므로 장막 성도들의 이마에는 짐승의 이름이 써져 있다.




  

하나는 하나님과 어린양의 이름이 그 이마에 써져 있고,

 하나는 짐승의 이름이 그 이마에 써져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누구의 말, 누구의 이름으로 인 맞았는가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이는 계시록 13장과 계시록 7장의 현장에서 본 자가 잘 아는 바이다. 

또 어떤 모양으로 인치고, 어떤 모양으로 표했는지,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짐승(마귀 목자)의 이름과 짐승의 교리를 정당한 것으로 인정하고 

손을 들어 맹세하는 것이 손으로 표 받는 것이며, 

짐승인 목자에게 이마에 안수받는 것은 짐승에게 인정받는 표를 받는 것이었다. 

그와 그의 말을 믿음으로 표 받게 되고, 

마음과 생각에 새겨져 표 받게 된 것이며, 인 맞게 된 것이다.


  

하늘에서 온 자는 보고 들은 것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증거함으로 

이를 보고 듣고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다고 한 것이다. 

듣고 보지 않고 어찌 믿으며,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인정하며 인 맞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인정하는 것이 곧 인 맞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계시록 22:16에 자기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보고 들은 계시록을 증거하게 하셨다. 이 증거를 받는 이들(교회들)이 인 맞은 것이다. 이 증거를 듣고도 믿지 않는 자는 인 맞지 못한 자이다.


  

주 재림 때는 용의 사자 짐승이 있고(계 13장),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있다. 

이 둘 중 누구의 증거를 믿는가에 따라 

각각 짐승의 표를 받거나 하나님의 인을 맞게 된다.


계시록 때는 하나님의 6천 년 역사를 매듭짓는 때이며, 

2천 년 전에 뿌린 씨의 열매를 거두는 때이므로,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의 말을 믿고 인 맞게 되고, 

마귀의 씨로 난 자는 마귀의 말을 믿고 마귀의 표를 받게 된다. 

이를 보여 준 것이 계시록의 사건이다. 

하나님의 인 맞은 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있고, 

짐승(용)의 표 받은 자는 짐승의 말이 그 안에 있다. 


  

계시록 14장에 시온산의 인 맞은 12지파 144,000명은 

처음 익은 열매이고, 

이들은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이며(약 1:18), 

계시록 22장의 달마다 열두 가지로 맺어진 생명나무의 열매이다. 

이들이 천국이며, 천국 가족이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세계평화광복이루기 위한 길



 


이 사람은 이번에 '제6회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이 지구촌에는 많은 종교들이 있지요.


그러나 이 종교들끼리 다투고 싸우고 원수가 되고 


이렇게 배타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1장에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에게로 난 하나님의 자녀"라고 인정했지요. 


그런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불신자이든 어떤 종교를 믿고 있든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어떠한 민족이라도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계평화를 일으키면서 모두 다 끌어 안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모두 다 하나님의 창작물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우리는 이 사람들을 다시 나게 하고, 거듭나게 하며, 


그 다음에는 인(印) 쳐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가 될 것 아니겠습니까?



 - 생명의 말씀 -





종교 통일세계 평화·광복

 

   본문 : 계 21장


   종교 통일과 세계 평화․광복은 누가 무엇으로 할 것인가? 


   천지 창조주 하나님은 아담의 불순종의 범죄 후 죄악 세상을 본래대로

 다시 회복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책을 사람에게 주어 믿게 하셨다. 

성경책 안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

 이 뜻대로 하면 세계 평화․광복이 오게 된다.

 이것이 성경에 약속한 회복이며, 

이로써 종교 통일과 세계 평화가 있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세계는 200여 개의 혼합 민족이 있고, 5천여 개의 언어가 있다. 

그리고 수많은 종교가 있다. 이것이 지구촌의 현실이다. 

종교인들은 하나같이 유일신 창조주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길은 각각 다르다. 

그리고 세계의 분쟁은 주로 종교로 인해 일어난다. 

또 권력으로 인해서도 일어난다. 

이 같은 세계를 평화·광복이 되게 할 수 있는 조건은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다시 나야 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종교는 한 진리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 일을 누가 할 것인가?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먼저 이룰 것을 온 세상에 미리 선포하시고, 

그것이 온 세상에 전파되었을 때(마 24:14 참고),

 약속한 대언의 사자를 택해 세우신다.

 그리고 재림 때인 오늘날 신약의 약속한 것을 이루신다. 

그 이룬 것을, 택한 대언의 사자에게 먼저 보이시고, 

교회들에게 알리게 하신다(계 22:16). 

교회들은 신약 성취를 확인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한 가족이 되고, 

종교가 통일된다.

   

약속의 말씀과 성취된 계시 말씀 안에는 

천국 비밀인 하나님의 씨와 성령이 들어 있어, 

계시될(계시된) 믿음을 받은 자들은 하나가 된다. 

같은 씨와 같은 영으로 거듭났으므로 하나가 되고, 

하나 됨으로써 종교가 통일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이룰 약속이다. 


   다음은 종교로 인해 부패된 세계를, 

성령과 하나 된 종교인들이 하늘의 획기적인 문화로 새롭게 한다.

 세계를 평화·광복이 되게 하는 하늘의 문화는 무엇인가? 


   기미년 3월 1일에 각 종교인들(민족 대표) 33명은 

자주독립선언문(自主獨立宣言文)을 낭독하며 우리 나라 독립을 외쳤고, 

이 선언문 속에는 ‘바야흐로 신천지 하늘 문화가 세계를 새롭게 할 것’이라는 

내용이 들어 있다. 

그 후 오늘날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세계 평화를 원하고 

나라와 백성을 사랑한다 하였으나, 아직 이 땅에는 평화가 없었다. 

종교로 인한 전쟁은 계속되었고, 젊은 청년들이 전쟁으로 계속 죽어 가고 있다. 


   이 같은 현실 속에 세계 평화·광복을 이룰 수 있는 하늘 문화는 

신천지에 있으며, 신천지만이 하늘 문화를 이룰 수 있다. 

그래서 신천지이다. 

이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아도 안 되고, 이룰 능력이 없어도 안 된다. 

신천지와 자원봉사단 「만남」(국제부)이 연합하여

2012년 9월 16일 개최한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

에서 보여 준 그것이, 

이 땅의 전쟁을 종식 짓고 세계 평화를 이룰 하늘 문화이다.

   하나님은 아담 범죄로 인해 부패한 세상에서 싸우고 죽이는 

악행을 멈추기 위해 6천 년 간 역사해 오셨고, 

때가 되어 오늘날 시작되었다. 

각국 종교인들도 각국 대통령들도 신천지 하늘 문화 운동에 

찬사를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협조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께서 신천지에 오시어 이루며 창조하시는 일이다.



   신천지와 「만남」은 이 사실을 각국 대통령과 

각국 관련 기관(우리 나라의 문화체육관광부에 준하는)과 

각국 국영 방송국에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광복에 관한 DVD를 보내어 

시청하게 하였고, 각국 대통령에게 국제법에 

전쟁 종식 세계 평화·광복에 관한 조항이 들어가도록 하는 것에

 서명하라고 요청한 것이다.

 세계 평화를 원하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말이다. 

이에 서명하지 않는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원치 않는 것이며,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지 않는 자일 것이다. 

세계 평화․광복을 원한다면,

 세계 평화에 관한 DVD 영상(映像)을 자기 나라 국민들에게 수차 보여 주고,

 세계 평화 운동에 온 국민이, 온 세계가 동참하게 해야 한다. 

우리 자원봉사단 「만남」 국제부 청년 그룹은 신천지와 연합하여 

하늘 문화로 세계 평화·광복이 실현될 때까지 쉬지 않고 역사할 것이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세계 평화·광복을 이룰 수 있는 하늘 문화 영상을 각국에 이미 보내 주었고,

 이를 각국의 온 국민들은 보기를 원하고 평화를 원한다.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늘 문화를 통한 평화 광복의 역사에 온 세계가 협력해야 한다.

이것만이 전쟁에서 죽은 청년들의 원한을 풀어 주는 것이 되며, 

그들의 영혼의 양식이 될 것이다.


2013년 1월 1일

자원봉사단 「만남」 국제부 청년 그룹 일동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약의 12지파 14만 4천 명과 흰 무리

본문 : 계 7장

신약은 예수께서 피로 새 언약을 하신 것이다(눅 22:20). 신약의 결론은 약속하신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이다. 12지파 14만 4천 명은 인 맞은 자이고, 흰 무리는 예수님의 피로 죄 씻음 받은 자들이다(계 5:9-10, 7:9-14). 14만 4천 명의 인 맞은 자들은 하나님의 새 나라 제사장(목자)들이요, 흰 무리는 죄 씻음 받은 새 나라 백성(성도)들이다. 이것이 초림 때 주께서 자기 피로 언약하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며 백성들이다.

계시록 7:9-14을 본바, 각 지파 1만 2천 명씩 인치는 일을 마침으로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셀 수 없는 흰 옷 입은 큰 무리가 큰 환난(患難)에서 나왔다고 한다. 이유는 무엇인가? 계시록 7장에서 본바, 6장에서 불었던 바람을 14만 4천 명 인칠 때까지 불지 못하게 하였다. 약속대로 중지하였다가 14만 4천 명이 다 인 맞음으로 다시 바람이 불게 되므로, 큰 환난에서 흰 무리가 나왔다고 한 것이다.

계시록 6장에서는 배도한 선민에게 불었던 재앙이었으나, 7장에서는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게 불었으니 곧 온 세계 교회들에게 분 것이다. 계시록 6장의 심판(바람)은 2, 3장에서 회개를 알린 후 심판하신 것이고, 7장에서도 먼저 온 세상에 계시록 성취를 알렸으나 믿지도 않고 회개도 순종도 없는 자에게 바람이 불게 된 것이다. 큰 환난에서 나온 자들이 예수님의 피로 죄를 씻어 흰 무리가 되었다고 하신 것은, 대언의 사자가 온 세상에 성취된 계시록을 전했기 때문에 이로 인해 큰 환난이 있었고, 그 환난 속에서 이들이 나왔다는 것이다.

종말 사건 계시록은 본래 서쪽 나라 유럽에서 전파되기 시작하여 땅 끝 동쪽까지 전해 온 것이며(서기동래), 약속의 말씀대로 천국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됨으로 복음이 끝나고(마 24:14 참고) 기록된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며, 선천이 끝나고 추수하고 인쳐서 후천의 새 나라 12지파가 창조된 것이다.

그리고 신약(계시록)을 이룬 예수께서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보내어 이(계시록이 성취된 실상 계시 말씀)를 증거하게 한 것이다. 대언의 사자는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보고 들었으며 계시 책을 받아먹고 지시를 받아 추수하고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었고, 신약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세계 만민들을 위해 동성서행(東成西行)의 길을 떠나 서쪽 나라 유럽을 시작으로 세계 일주를 하였다. 이것이 계시록 2, 3장같이 온 세상에 신약 성취를 알린 것이다.

믿고 회개한 자는 올 것이고, 믿지 않는 자는 오지 않을 것이다. 점점 신약 성취 소식이 전해짐으로 많은 성도가 듣게 되고 알게 되므로, 계시록 6장의 네 생물은 약속의 거센 바람을 세계에 불게 된다. 이 때에 깨달아 온 자들이 흰 무리들이다.

예수님 초림 때 배도․멸망․구원의 사건이 있었다. 배도자는 예루살렘이요, 멸망자는 뱀 바리새인(마 23:33)이었으며, 구원자는 예수님이었다. 이와 같이 오늘날도 그러했으며 배도․멸망․구원의 사건이 있었으며, 구원의 때에는 세계적 추수 곧 흰 무리가 세계 각국에서 모여올 것이다. 지금 세계 목회자들이 한국의 신천지로 모여오고 있다. 이들은 신약 성취의 사실을 알고 가서 자기 나라 기독교계에 나팔 불어 외칠 것이다. 이 때(재림 때)에도 초림 때와 같이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간에 충돌이 있을 것이고, 이로 인한 종교적 환난이 있을 것이다. 신천지가 출범할 때 한국 기성 교회가 소동난 것같이, 이 말씀이 전해진 곳마다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약속의 말씀은 이루어져 간다. 이로 인해 세계가 정복되고 하나님께서 잃었던 지구촌을 6천 년 만에 다시 찾아 통치하시게 된다.

용이 잡히고 어린양의 혼인 잔치로 첫째 부활이 시작되고(계 20:1-6), 종교적 전쟁이 종식될 것이며, 세계 평화 안식이 오게 된다. 이 일이 우리에게 다가올수록 심기일전(心機一轉)하여 우리는 주님의 손을 잡고 뛰고 또 뛰어야 한다. 우리는 진리의 성읍의 빛이 되고, 공의 공도의 선민이 되자.

긴긴 세월 6천 년 지구촌은 누가 주인이 되어 주관했는가? 창조주 하나님은 나그네가 되고, 사단이 주인 행세를 해 왔다. 만물을 유업으로 받은 인생은 창조주가 아닌 사단의 가족이 되어 살아 왔다. 말도, 사상도, 역사도, 습관도, 행사도, 범죄한 유전자도 모두 사단의 것이었다. 무엇이 창조주 하나님을 닮았는가? 사람은 창조주도 사단도 아는 것이 없었다. 세월 따라 사단 세계 속에서 젖어 온 것뿐이니, 인생은 본래 이렇게 사는 것으로만 알 뿐이었다. 무엇이 진짜 죄인지 의인지도 알지 못하고 살아 온 것이 아닌가? 그러나 종교로 인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성경의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를 알게 되었으며, 지구촌의 참 주인이 누구인가도 알게 되었다.

사단은 6천 년 간 지구촌을 통해 통치해 왔고 다스려 왔으며 주관해 왔으니, 공중 권세도 세상 권세도 다 잡은 자였다. 그는 옛적 에덴 동산에서 완전한 인(印)이었고, 지혜가 충족하였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했던 자였다(겔 28장). 예수님도, 신약의 약속의 목자도 이 사단과 싸워 이겨야 하나님의 것을 사단에게서 도로 찾을 수가 있다.

오늘날 하늘(영계)과 땅(육계)에서 이겼고, 이 때부터 하나님의 나라도 구원도 권세도 있게 되었다(계 12장). 그리고 이긴 자는 계시록 2, 3장의 약속을 받게 되어 있다. 이긴 자는 영생의 양식(감추었던 만나), 심판권(흰 돌), 만국 치리권(철장)을 받고 만국을 소성하며,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임하시고, 예수님과 함께 보좌에 앉아 치리한다.

이 날이 신천지의 날이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천하를 통치하소서. 아멘. 할렐루야!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