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사명이 무엇일까요?



신천지 성명서를 읽으면서 과연 언론의 사명이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언론의 사명은 공명정대한 언론이 되어야 합니다.

공정한 언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말입니다.


추측이 아닌 정확한 정보와 어느 쪽에도 취우지지 않는 언론 보도

이것이 언론의 사명입니다.



신천지가 기독교 cbs 방송을 상대로 신천지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난 수년간 cbs 기독교방송을 비롯하여 일부 기독언론에서

온갖 악의적 거짓말로 신천지를 매도해옴으로


국민들이 신천지를 '반사회 반국가'단체로 오인받게 해온것입니다.

이게 책임을 묻고자 기독언론 상대로 성명서를 발표한 것입니다.


방송의 질과 언론인의 사명을 잊고

신천지교회에 대한 비방과 거짓보도를 하엿으니

도대체 누가 반사회 반국가인지


누가 참말을 하고 누가 거짓말을하는지

밝히고자 함입니다.


유대인들과 똑같은 죄를 범할것입니까?

예수님 초림때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께 한 행위와

오늘날 한국교회의 지도자들과 행위가 

틀리다고 생각하십닌까?


모두가 예수님께 가는 것을 막기위해 거짓말을 지어내고

바리새파 사두개파 에세네파 열심당파...

그 모두가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종교지도자들이 하나가되어 

입을 맞추고 유대인들을 권력으로 몰아갔습니다.


오늘날은 심판의 때이므로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할 때이니

초림때와 같은 일을 반복해서는 아니될것입니다.



사실근거도 없이 신천지교회를 반사회집단으로 매도하고

개종상담을 받는 과정의 모습을 주요내용으로

다룬 이 영상은 방송심의를 다수 위반하였습니다.

그래서 신천지교회에서는 cbs 왜곡 허위보도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강재개종교육 사업가들과 하나가 되어

거짓말로 국민을 교란시키고 후원금을 모금한

cbs는 즉각 대국민에게사과하고

정정보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정정보도는 커녕 cbs기독방송은 공영방송을 동원해서

신천지 OUT, 비방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떤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것인지..

언론사로서, 기독교 대표로서 사명을 다하는 것인지 생각해보고

잘 판단하고 행동했으면 합니다.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신천지의 무고함이 법 앞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성명서!! 반사회적은 곳은 어느쪽인가?


cbs와 기독언론이 신천지에 대해서

반사회적 반국가 단체라며 적반하장 격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쪽이 반사회 반국가 단체일까요?


반사회 단체란?

사회의 규약을 위반하거나 사회적으로 해가 되는 단체입니다.


반국가 단체란?

정부를 넘어뜨리거나 나라를 어지럽히려는 단체입니다.


신천지는 전국적으로 거리청소봉사, 이미용 봉사활동, 김장나누기, 의료봉사 등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고 그로인해 각 기관들로부터 인정받아

봉사상을 많이 받았고 사랑과 평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cbs와 기독언론은

성추행을 하고도 버젓이 대형교회를 운영하고

자식들을 기도로 살려낸다며 방치한 목사,

폭행을 서슴치 않는 목사 등등

이런한 목사들을 왜 out 운동을 하지 않는지 

참 궁금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두려워 한다면 이렇게 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돈으로 교인의 수를 세어 사고 파는 기독교의 현실을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는데도

참이며 정통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진실을 밝히고 더 이상의 왜곡보도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신천지의 성장을 시기질투 할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신천지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속 

강제개종교육 조장 목자들의 실태


<신천지 향한 왜곡보도 규탄 성명서>





신천지를 향한 집단적 광기, 제발 이성을 찾으라.  




일부 기독교 언론과 교단 목회자들의 신천지(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를 

향한 비난이 집단적 광기로 치닫고 있다. 

종교인으로서 입에 담기 힘든 내용을 ‘아니면 말고’ 식으로 유포할 뿐 아니라 

심지어 신천지 교인에 대한 살인을 유도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기성교단을 일방적으로 대변하는 CBS가 신천지를 비방할 목적으로 왜곡 제작한 것이다.

신천지를 향한 CBS의 의도적 비방에 동조하지 말 것을 일부 언론에 당부한다.

신천지는 왜곡된 보도에 대해 끝까지 법적, 행정적 대응을 다할 것이다. 



CBS의 ‘관찰보고서’는 1편에서 이미 

왜곡된 편집과 제작 방향을 여실히 드러냈다. 



우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발언을 교묘하게 편집해

 ‘예수와 제자를 사이비’라고 표현하듯 왜곡하고 있다. 

이 설교 장면을 방송사가 가지고 있기에 신천지 대표의 설교가 

성경이 아닌 내용으로 유전을 삼아 이단 사이비를 정죄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하는 내용임을 알면서도 앞뒤 다 자르고 

마치 신천지가 예수님과 선지사도들을 이단 사이비라고 하는 것처럼 방영하였다. 

이처럼 사실보도가 아닌 편집을 통해 의도를 왜곡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비방을 위한 비방을 하겠다는 것 아닌가?





또 ‘관찰보고서’는 연약한 한 여성을 낯선 공간에 데려다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장면이 전체 분량의 대부분이다.             

신천지 교인 아니라 누구를 데려다 놓더라도 이런 위압적인 분위기와             

제한된 공간 속에서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떻게 이 여성의 행동이 신천지 교인 전체의 모습으로 규정될 수 있는가?             

또한 이 여성의 인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았는가?             



감금, 폭행, 협박이 여과 없이 방영된 이 프로그램은            

살인까지 부른 강제개종교육을 장려하고 있다.            

2007년 강제개종교육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남편이 신천지 교인인 아내를 살해한            

참혹한 사건에 대해 최근 한 목사는 남편이 이해가 된다는 칼럼을 게재했다.            





살인도 이해가 된다는 목사의 칼럼과 CBS의 프로그램은 맥락을 같이 한다. 

신천지 교인이면 이렇게 가둬놓고 다그치고, 무시하고,

 협박하고, 완력을 써도 된다는 말인가?

결국 말을 듣지 않으면 때려 죽여도 괜찮다는 말인가? 

기독교 내 기득권 세력들에게 당부한다. 

제발 이성을 찾아 하나님의 정죄를 피하도록 하라.



‘섹스 포교’란 입에도 담기 어려운 단어로 신천지를 매도하고 있다. 

성추행, 성폭행 목사가 수두룩한 기독교계가 

확인도 안 된 한 사람의 사례를 끄집어내 신천지 전체를 매도할 자격이 있는가? 

자극적인 단어에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일부 언론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강제개종교육의 실체가 무엇인가? 

이단상담사, 이단 전문가를 자처한 강제개종교육 목회자들의 돈벌이 수단 아닌가? 

개종교육이 하나님의 일이라면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을 받아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가족 간 불화는 자녀와 부인이 신천지에 다녀서가 아니다. 

강제개종교육 목회자가 가족들에게 접근해 ‘자녀, 부인이 이단에 빠졌으니 

모텔, 펜션, 원룸 등을 빌려 납치할 것’을 사주하면서 시작된다. 




CBS와 일부 목회자들의 행동은 

신천지의 교세 확장을 막아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교인들을 밥줄로만 생각하는 기독교 내 기득권 세력의 행태를 직시해 

선악을 제대로 판단해 주실 것을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과 언론들에게 간곡히 당부 드린다.



마지막으로 언론에 의해 국민을 둘로 분열시키고 

종교세계에 전쟁을 유발시키는 언론들은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할 것이다. 

조국이 분단되어 있어 힘을 모아 평화의 세계와 통일을 위해 힘써도 모자를 판에 

국론을 분열시키고 망국에 이르게 하는 사이비 언론은 사라져야 할 것이다.




2015년 3월 17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성도 일동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