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부패한 한기총소속의 행위는 어떠한가?



부패한 한기총 개신교는 말씀도 하나님도 없으므로 은혜가 없고, 

거짓말이 난무한 것이 사실입니다.


개종목자는 부모를 사주하여서 자녀인 성도를 개 취급하며 인권을 무시하고

또한 세상에 매장시키는 강제 개종교육 현장으로 끌고 가게 합니다.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먹이는 등 수갑을 채워 감금하며 인원유린적 행동을 시킵니다.

이렇게 하여 개종 교육비로 1주일에 60만원씩 받는 다는 것입니다.



강제개종 교육은 말 그대로 종교를 강제로 개종시키는 교육입니다.

이들은 목자도 아니고 신앙인도 아닙니다.


강제교육은 하나님의 의의 도가 아니요, 사단 마귀가 하는 악법 교육이며 이단입니다.


가정파탄, 부자지간 원수, 가출, 휴학.휴직을 시키고 

이를 신천지에 뒤집어 씌운 부패한 한기총!!

그 부모들을 신천지에 보내어 시위하게 하며 갖은 악담과 욕설을 시킨 부패한 한기총!!


이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르친 진리와 사랑일까요?


마태복음 7장을 통해 본바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였습니다.




 한기총 소속 개종 목자들은 강제로 성도들을 가금시키고 있지만,

신천지는 스스로 찾아오는 성도들로 자리가 넘쳐날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 명식 오고 있습니다~


이곳 신천지에는 은혜와 소망이 넘쳐나고, 새 노래가 나오는 성경대로 창조된 곳입니다.

어디가 하나님이 함께 하고 있는지 보이지 않나요?



하나님께서는 두가지 씨 뿌릴 것을  약속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초림때 씨가 뿌려졌습니다.

그 씨가 자랐을때 추수를 하게 되니 추수때는 곧 세상 끝이라 하였습니다


씨 뿌리신지 2천년이 지났고 추수되어 인맞은 자들로 신천지 12지파가 창조되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 성도들은 신약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된 실체들까지도 통달하여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들은 하나님이 6펀년간 역사하신 것 중 천지 최고의 성경 지식이며, 태고이후초락도입니다.


예언 성취 때 사람이 믿어야 할 증거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예언서 입니다.

이 약속한 에언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도 사람의 말로 인해 안 믿는다는 것은 

이유를 대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약속한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반드시 믿으라 하였습니다.(요한복음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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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woolee17 2019.10.1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영을 다 믿지말고 분별하십시오.
    마지막 때일수록 거짓의 영이 왕성해집니다.
    문선명. 안상홍. 이만희. 윤석전,.. 등은 대표적인 거짓 선지자입니다.
    또한 개 교회에 방언하시는 분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사단의 거짓 방언을 하십니다. 방언에는 성령의 방언과 사단의 거짓 방언이 있습니다. 분별하셔야 합니다.
    저도 방언통변 은사를 구하다 방언통역을 하면서 투시. 예언... 등을 하였으나 거짓의 영이었습니다. 
    마귀는 많은 표적과 이적으로 믿는 자를 유혹하며 삼킬자를 찾습니다. 거짓의 영은 힘들고 지치도록 성경을 읽게 하고 기도하게 하면서 하나님처럼 위장합니다. 누군가 가르쳐주는 성경은 믿어서는 안됩니다.
    사단이 무엇을 사용해서 믿는 성도를 유혹하겠습니까? 사단은 거짓된 말씀으로 믿는자를 유혹합니다.
    이만희에게 속지 마십시오.

  2. Namwoolee17 2019.10.1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의 이만희

  3. Namwoolee17 2019.10.17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만희가 성경을 제 멋대로 잘못 해석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자가 죽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라고 하셨습니다.
    부활에 대한 설명으로 죽으면 다시 산다는 뜻이고
    생명에 대한 설명으로 살아서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하신겁니다.
    이것을 살아있는 자가 죽지 않는다고 해석하면 틀리는 겁니다.
    예수님이 생명이심을 설명한 것입니다.
    이만희에게 속지 마십시오.
    이만희는 영혼을 노략질하는 사단의 거짓영입니다.

[신천지창립35주년] 

하나님 나라 회복의 이야기 



하나님 나라 회복의 역사가 흘러온지 6천년이 되었는데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새 언약대로 이 땅에 빛과 같은 한 목자를 택하시고, 

그를 통하여 천하를 소성시킬 진리의 성읍, 하나님의 새 나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창설하셨습니다.


1984년 3월 14일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창립일인데요!!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첫 성전을 마련하였습니다. 



1995년 3월 14일에는 하늘에서 이룬 모양대로 12지파를 구성하였고,

 각 지파는 전 세계에 수많은 지교회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1990년 최초로 사당센터가 개설된 이후 2018년 기준으로 

국내에 266개소, 해외 167개소에 달하는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신천지의 계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하여 2009년에는 공식 인터넷 카페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를 개설하였습니다.

그외에도 신문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를 창간하고 , 

2012년에는 신천지 인터넷 방송을 개국하였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며 꾸준히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에 앞장서 왔고, 2018년 한 해에만 80,292회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최근 5년간 활동 통계

(2014년~2018년)


봉사 누적 일수(건) 37,699일(건)


봉사 누적 인원 415,270명


수혜 누적 인원 519,806명


누적 언론보도 3,897건


각 종 수상내역 438건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함께하고 있는 신천지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CBS로부터 시기와 질투를 받아왔습니다.


한기총에서는 신천지와의 전쟁을 선포하였고

이에 신천지는 성명서 발표, 규탄 집회, 전단지 배부 등을 통하여 

한기총과 CBS의 정교 유착, 인권유린, 금권선거 등 부정부패 행위를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또한 신천지는 한기총과 신천지의 200가지 교리 비교 영상과 책자를 배포하여, 

한기총의 거짓 성경 해설을 온 세상에 드러냈고, 

특히 전국에서 약 100만 명의 시민에게 교리 비교 길거리 테스트를 한 결과

 95% 이상이 신천지 말씀이 옳다고 인정한 바 있습니다. 


한기총의 부패와 강제개종 목사들의 악행이 각 신문과 지하철 

그리고 버스 및 승용차들의 광고에 게재되어 한기총은 전 세계에서 

종교적 망신을 당하고 있으며, 각국 언론과 시민들이 한기총의 해체를 강력히 촉구하여 

한기총은 더 이상 국내에서 설 자리가 없어졌습니다


[신천지창립35주년]

신천지의 잘못된 오해들로 직접들어보지 못하였던 분들은

아래의 유튜브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 회복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성경을 통해 무엇을 보아야 하는것인지

깨닫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12지파로 이루어진 신천지가 성경대로 창조된 것이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신천지창립35주년]

2019년 3월 14일 11시

http://scj.so/2019031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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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다 2019.03.31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죠
    아무렇게나 지은 이름이아닌
    성경에 나오는 이름이라 놀랍습니다

  3. 소나기 2019.03.31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내나이보다 많다

  4. 노을 2019.03.31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진짜 바로 알아야지
    우리가 아는것이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는걸요

  5. 쑤기 2019.03.31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대로 이름을 짓고 그대로 생긴 곳
    마치 꿈만같네요~

  6. 깜장고무신 2019.04.01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년이면 오래되었네요~~ 축하합니다~~~
    성경에있는 이름으로 된것도 의미가 있을것같아요~~^^

  7. 우아 2019.04.01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대로 약속된 곳이였다니 놀랍네요

  8. 솔바람 2019.04.01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 오해로 인식하고 있다면
    직접듣고 바로 알아야 되겠네요!!!

  9. 소망 2019.04.01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하늘 새땅이
    바로 신천신지 맞네요~!!!

  10. 아랑 2019.04.01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대로 만들어진곳이면 확인하고 믿어도 될것 같네요~~

  11. 산아리 2019.04.02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 실제 예언된 교회네요.

  12. 우리 2019.04.06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가 약속된 곳이네요

  13. 미리 2019.04.06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14. 보배 2019.04.06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제대로 알아야겟어요

  15. 풍선 2019.04.06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6. 승리 2019.04.06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이 정말 성경적이네요!!!

  17. . 2019.04.21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18. 산아리 2019.04.26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쓰

  19. 시아리 2019.06.1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20. 시디 2019.06.20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복역사 최고

  21. 바자 2019.07.09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사 곧 평화

[신천지일상]


우리 아들은 신천지 축구선수



2018 러시아 월드컵으로 축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죠?


축구의 인기가 우리아들에게도 영향이 컸는데요


이때가 바로 핸드폰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놓칠수가 없다는 거죠 ㅋㅋㅋ


저희아들은 2명이예요~  지금 축구의 매력에 빠져서 땀을 뿜뿜 흘리고 있어요ㅎ


이 뜨거운 날씨에도 지칠줄 모르고 뛰어다니는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열정을 쏟고 있는지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별로 만나서 경기을 하고 평일에는 자체적으로 훈련을 진행하고있어요


무엇이든 실력을 높이려면 꾸준한 연습이 최고니깐요


난이도 높은 훈련을 통해서 실력을 향상중인데요 ~ 


배움의 끝은 없다고 하듯 새로운 도전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아자!!



축구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성장판이 자극되어 키 크는데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선호하는 운동이죠!!


또한 적당한 운동은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때문에


아이들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이예요 ^^


그래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부모라면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아이의 건강이 최고인거겠죠!!



[신천지 유소년 축구선수]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아들은 신천지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효'를 배우고있구요,  


그 안에서 신천지 축구선수를 목표로 운동하고 있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 속에 기쁨이 넘치는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목표가 없다면 미래는 어둡고 캄캄한 밤과 같으니깐요.


그래서 예배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하나님께 효도하고 


유소년 축구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위해 훈련하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항상 웃는 얼굴로 열심히 뛰는 아이들을 보니


부모인 내가 더 부지런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또 목표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로써 다시금 도전하게도 됩니다.


친구들과 화합하며 서로의 입장을 알아가고 이해하며 


진실함과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협력하며 하나되고 아이들의 인성과 행실를 바르게 하여 


세상에 빛이 되고자 열심히 훈련하고 배우며 자라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배우고 자라다보니 학교에서도 모범이 되고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 아시나요?




배려하고 겸손해야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학교에서도 본이 아니게 인기짱이 되지요 ^^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면 누구다 인기짱이 될수밖에 없답니다. ㅎㅎㅎ


어쩜 이렇게 자랑스러운지!! 




저는 우리 아이들의 열정을 보면서 저도 날마다 화이팅 하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할수있다는 긍정의 힘과 칭찬으로 목표를 이룰수 있도록 


기도로 응원할때에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게되고


그 목표를 이뤘을때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겠지요?




화이팅!!




[신천지일상]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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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분 2018.07.27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앙 안애서 자란 아이들은 바르게 자란다고 하던데~~
    멋지겠어요

  3. djs 2018.07.27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도 하고 신앙도 하고 멋져용멋져용

  4. 바울 2018.07.27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5. 삼계탕먹자 2018.07.27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게임종일하는거보면 속터지긴하죠~~

  6. 김빛나 2018.07.27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도 하나 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7. 김하나 2018.07.2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선수하는게 자랑인지 몰겟네

  8. 지연우 2018.07.27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천지 축구도 있나봐요

  9. 버그 2018.07.28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나무들이 행복하겠네요~

  10. 스타 2018.07.28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은 운동을해야 건강한 정신

  11. 피부 2018.07.28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리빛 피부가 건겅미남

  12. 향기 2018.07.28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로 화합하는것이 멋찌네요

  13. Kjh1357s 2018.08.02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를 통해 하나되는 협력도 배우고 몸도마음도 자랄수 있어 좋을것같네요

  14. 축구광 2018.08.0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차네요 ㅎㅎ

  15. 그리즈만78 2018.08.04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괘안네

  16. 장장군 2018.08.04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나라 신천지 아이들은 참 행복하겠네요
    부러워요

  17. 내사랑 성자씨 2018.08.04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역시 하나님의 군사로서의
    모습이 보입니다

  18. 거미 2018.08.0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도 하는 군요

  19. 알리미 2018.08.05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마음껏~ 축구가 제격~^

  20. 캉태 2018.08.07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너무 보기 좋네요!!

  21. 세진 2018.08.15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하며 건강해지겠어요

신천지

평화와 나눔, 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2월을 맞이합니다.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면서, 모두들의 염원인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를 발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만에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지구촌 평화 축제 한마당이 되기를  국민들은 기원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성경중심의 신앙'을 최우선가치로 평화와 나눔, 봉사를 통해 희망을 전해왔습니다.

교단 이름도 성경의 '새하늘과 새땅'을 요약해 '신천지'라고 한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이사야 527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어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눅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자원봉사를 해 왔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자는 세계에서 제일 규모가 큰 자원봉사 단체로

지금도 한국의 본부 및 세계 각지의 지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각 지부에서는 봉사활동을 한 사진과 영상 DVD 및 

그 모습을 담은 책 등을 매월 신천지 본부로 보내오고 있습니다.

이는 영원 불변의 봉사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 단원들이 낳은 참 빛은 세계 평화 유산이 되어 

지구촌 만민의 가슴에 피는 꽃 향기가 되었고

이 꽃 향기는 바람타고 구름 타고 방방곡곡 날아듭니다.

 

신천지 자원봉사 단원들은 예수님의 뜻대로 평화를 외치고 또한 이웃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아래 세상에서 소외되고 일손을 필요로하고 사랑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미소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작은 손길로 아주 큰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요한복음 1513~17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하려 함이니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려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에수님께서도 자신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하신

에수님께서는 죄인 된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심으로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신 대로 사랑을 행하는 자는 주인과 종이라는 벽을 뛰어넘어

 예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각 지역마다 활동하고 있으며

그 봉사 일수가 6699 봉사라고 일컬음만큼 많은 시간으로 봉사하여

각 지역마다 이제는 꼭 필요로 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었습니다.

신천지 천안자원봉사단은 성정1동 주민센터와 천안보훈협의회에

김장김치 총 1000kg을 전달(10kg50박스)하였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장김치에 감동하여 보훈협의회에서는

 특별히 감사패를 수여하며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봉사인원 618)


오늘날 모든 실일조하고 봉사하고 노력하는 성도들이 참 많은데

 그렇게 기도하고 금식하면서 신앙하고 있는데 그들을 다스리는

이 목자들은 성경의 이와 같은 내용들을 왜 알려주지 않을까요?

 모르면 하나님의 목자이니 기도해서 답을 받아서 성도들에게 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목자니까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서 답을 받아가지고

성도들에게 알려주어야 하지 앟느냐 이 말입니다.


스가랴 41

내가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열성을 다 해서 신앙을 해 왔고 정말 봉사란 봉사는 다 합니다.

순종이란 순종은 다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성경의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다는 그것 밖에 없었습니다.

스가랴 41절에 보면 천가 와서 깨우니 마치 다른 사람이 깨는 것과 같더라 하는것과 같이

신천지의 신앙도 많은 세월 후에 비로소 성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신천지성장은 지난해 총 12회 수료식을 진행해서

국내 19,656, 해외 3,846명 신규 입교자를 배출하여 급성장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시켜줬습니다.

 전국에서 80,830명이 참가하고 8,574회 자원봉사가 진행돼

지방자치단체와 각 기관으로부터 117회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도 있었습니다.



스가랴 41

내가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열성을 다 해서 신앙을 해 왔고 정말 봉사란 봉사는 다 합니다.

순종이란 순종은 다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성경의 하나니의 약속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다는 그것 밖에 없었습니다.

스가랴 41절에 보면 천가 와서 깨우니 마치 다른 사람이 깨는 것과 같더라 하는것과 같이

신천지의 신앙도 많은 세월 후에 비로소 성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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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ntjs 2018.06.23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의 손길 꾸준하길 기대합니다.수고많으십니다

  3. 경민 2018.06.2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분이 그러드라고요.
    봉사란 그냥 하는게 아니다.봉사면다되는게 아니다.이분들은 진정참봉사를하고게시네요

  4. 뽀빠이 2018.06.2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 온유 2018.06.27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평화 평화로다 하늘로써
    내려오네~~ㅎㅎ 예수님 오시여
    평화가 오는것 같아요

  6. 다미 2018.06.28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곳곳에서 봉사하시는군요.

  7. mano 2018.06.28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사랑의 봉사단 = 신천지 자원 봉사단

  8. 마루 2018.06.28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의 정신은 참기독교의 기초라 생각합니다 박수 보내드리고 싶네요 👏👏👏

  9. 삼둥이맘 2018.06.28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 말씀대로 실천하려는 모습 보기좋으네요..꾸준히 봉사하는 모습이 신천지라는 교회에 대해신뢰가 가요..

  10. 보물이 2018.06.28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자연 봉사 멋지네요

  11. 목화송이 2018.06.28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한 봉사가 쉽지 않을텐데 참 열심히 하시네요. 봉사만 하시는게 아니고 성경 공부도 열심히 해서 시험도 치르고 사회의 모범이 되어보입니다.

  12. 다둥이 2018.06.2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습 너무나 아름답고 봉사의손길 너무나 따뜻하네요

  13. 참빛 순종 2018.06.29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에서 그렇게 많은 봉사를 하고 있는지는 정말 몰랐어요. 봉사의 손길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14. 아침햇살 2018.06.29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15. 나리 2018.06.3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봉사하는 단체였군요~ 대단해욥

  16. 발가락 2018.07.19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손길 마음 감동이네요

  17. 봉사 2018.07.23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만만세!

  18. 발가락 2018.07.27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사속에 평화 나눔이 다 들어있다구요?맘들이 다 좋은가봐요^^

  19. kth5277 2018.09.10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단체인듯 합니다..^^♡

  20. 다둥이 2019.03.18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마음이 전해지네요
    행복해하는 모습들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21. 유프로시스 2019.04.30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강제개종] 

종교혐오를 부르는 목사들의 강제개종



무엇때문에 가종개종교육을 만들게 된것일까요?

무엇이 그렇게 다급 했을까요?


이단에 빠졌기 때문에?


정말? 과연?

사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종교혐오를 부르는 개종교육이 정말 너무 끔찍합니다. 

목사들이 이렇게 돈벌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쉬쉬 해가면서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을 이용하여

이렇게 돈을 벌어온게 벌써 몇년째인지...


너무 끔찍하네요. 사람을 짐승취급하다니 ...

하나님을 믿고 성도를 사랑하는 

 예수님의 말씀은 보지도 듣지도 않는가 봅니다.


어떻게 목사라고 할수 있는지....



우리나라는 한가정안에서도 여러 종교를 믿을수 있는 자유국가 입니다.

강제개종이 있기 전까지는 평안한 가정이였는데...

목사들의 강제개종이 있기전까지 말입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에게 수면제를 먹이게 하고

폭행과 감금으로 서로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만들고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이렇게 된것일까요?



신천지를 나쁜 집단으로 인식하게 하려는 저들의 목적 뿐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다 믿을것 같지만

신천지는 정말 날로 급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신천지를 이단이고 감금하는 곳이라고 하는데 

왜 사람들이 몰려올까요?


 다른종교란 이유로 신천지를 이단이라 정죄할 수는 없습니다.


나라를 위해 지역발전을 위해 평화을 부르고 

움직이는 신천지 입니다.


그러나 한기총 소속의 목사들 때문에 엄청난 인권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신천지에 다니는 사람이 죽어도 괜찮다는 것인가요?


제발 종교험오를 불러 일으키지 마시고 

돈에 눈이 멀어 불법을 저지르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끔찍한 강제개종은 하루속히 만천하에 알려 없어져야 하며

만행을 저지른 목사들은 법대로 심판 받아야 할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끊이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강제개종피해방지법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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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아 2017.07.1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제개종이 말이되나?
    종교의자유가잇는나란줄알앗는데ᆢ ㅋ

  3. 동글이 2017.07.13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신앙하는 사람으로써~ 사람의탈을 쓰고 어찌저런짓을하는지ㅠ

  4. 여름 2017.07.13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들은 죄를범하고있는지 모르고
    저지르겠지만 하나님은 아실겁니다
    후회하지말고 개종교육 그만두시기바랍니다

  5. 2017.07.17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목회자들 돈벌이식 ~강제개종 이 몹니까?개도 안물어갈 돈때문에 눈이뒤집혀!!!귀신은 모합니까?개종목자개목자들 안잡아가고~~

  6. 비인간 2017.07.17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제개종이라는게 말이되는거냐

  7. 폭우 2017.07.17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한곳에 왠 강제개종인가?
    참말로 어이가없네요
    예수님을 두번죽이시렵니까?반성하시기바랍니다

  8. 2017.07.18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재개종 목자들 하나님 앞에 회개하라!미혹받은 부모와 친척 자녀들 너무 불쌍하다

  9. 2017.07.19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자들만 죽어나는 거지 머 ㅠㅠㅠ 안타깝다..

  10. k,ghg0 2017.07.19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제개종교육 처벌 제대로 안받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어이가 없네요,,

  11. 아이고 2017.07.1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삽네요.. 어떻게 부모들을 시켜 저러지?

  12. 암행어사 2017.07.19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벌려고 부모님시켜서 별 짓을 다하네요
    진짜 목자맞나요? 가면쓰고 있는거 아닌가요?

  13. 다둥이 2017.08.3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가족까지 이용하는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군요~~

  14. 목사들은 반성하라 2018.01.21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팔아 양의 탈을 쓰고 돈벌이나 하는 한심한 목사것들 다 처벌받기를

  15. 블랙핑크인 유어 에리어 2018.01.2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가 없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자녀를 감금하고 질식까지 시키는 참변을...
    기독교는 참 답없다 끼리끼리 펜스치고
    아주 웃긴 먹사와 맹신으로 딸을 죽게한 가족..
    먹사들이 뒤에서 조정했으니 그들도 살인교사죄에 해당됨. 속속들이 다밝혀야 한다.

  16. 등대 2018.01.24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제개종이라니,!!
    개들이 짖는것인가요?
    사람을놓고 개종이라니 참 이런것도있나요~^
    개가끝내 사람을 죽였네요.
    강제개종 정말 무서운개네요.

    종교는자유인데 그부모도 참 무식한에요
    자식을 죽일만큼 남의말 개말을 들었네요.
    답답하고 무식하네요.

    고인을 위해 명복을 빕니다.

  17. 거룩한 분노 2018.01.28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를 해체시키려는 신천지는 사회의 악입니다. 저들은 철저히 세뇌되서 본인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나중에 슬피울며 이갈지 마시고 돌아오세요. 어떻게 이만희가 어떻게 사람이 우상이 됩니까? 일반 교회도 목사가 높아지는 교회는 가지 말아냐할 판에... 주여... 저들이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저들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백성입니다.

  18. 신천지 아웃 2018.01.28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파괴 시키는 신천지는 아웃! 그렇게 좋으면 본인들이나 하세요. 잘 사는 사람들 건들고 교회 몰래 들어와서 스파이 짓 하지 말고~

  19. 민다 2018.01.28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를 논하기 이전에 사람이 죽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않도록
    조치해주세요

  20. 2018.01.28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제개종목사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21. ㄱㅇ 2018.01.28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때문에 인권을 유린하는데 가족을 이용하는 개종목사
    지구를 떠나라

참아름다운교회 성도님께

신천지가 교리비교를 통해 승리함을 알립니다.



그동안 신천지와 한기총의 교리비교 결과에 대해 관심갖고 지켜보셨나요?



신천지의 말씀 수준에 깜짝놀라셨다구요?

이번에 신천지가 한기총과의 교리비교를 통해 승리했습니다.

이시간에도 한기총과 신천지의 말씀수준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알아보기로 해요.


오늘은 대부분 교회에서 신앙고백이라 하는

사도신경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먼저, 사도신경은 왜 하는것일까요?

예배가 시작되면 어김없이 외우는 사도신경!!

정말 안타까운 점은 신앙인들이 사도신경을 왜 하는지 

알지 못하고 시키는 로봇처럼 따라하고있는데요.


사도신경에는 어떤의미가 담겨있을까요?

이에 한기총 소속 장로교에서 아래와 같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 이단과 정통을 분별하는 기준이 바로 사도신경이다.

- 사도신경 중 어느하나라도 부정하는 것은 이단이다.

- 이단들은 자기들의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에 사도신경을 하지 않는다

- 그러니 사도신경을 하지 않으면 의심해야 한다.



그런데 참아름다운교회 성도님,

사도신경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한기총 목사님께서 귀하게 여기는 사도신경이 기록되어있지 않다.....

좀 이상하지 않나요?


이 사도신경을 두고 기독계 내에서도 한바탕 논란이 일었었는데요.

사도신경은 로마 카톨릭에 의해 시작된것으로 

사람들이 당시 이단성 규명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회의를 거듭해서 만든 것입니다.


사도신경'사도들의 신앙고백을 따라야 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요

과연 사도신경이 사도들의 고백이 맞는지 확인해봅시다.



1.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사도신경에는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 못박혀 죽으시고

라는 문구가 있기 때문에 사도신경을 할때마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죽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몇 년전 로마의 한 박물관에서는 빌라도 보고서가 발견되었지요.

그 보고서에는 당시 로마 총독으로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예수님의 죽음과 얽히게 된 빌라도의 억울함에 대해 고백이 담겨있었습니다.

또한 사복음서에도 사도들의 증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 4:8~10)


즉, 예수님을 죽인 장본인은 빌라도가 아니라 당시 최고지도자들이었던

제사장들과 장로들이었습니다.




2. 거룩한 공회


사도신경에는 거룩한 공회라 기록되어 있지만 성경을 통해 본바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님을 죽이려고 거짓 증거를 찾는 곳이 되었고

거짓 증인들이 모이는 장소가 되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마태복음 26:59, 마태복음 27:1, 사도행전 5:12~17, 사도행전 23:12)


즉, 공회는 거짓말을 지어내어 살인하는 마귀의 소굴이었습니다.


3. 영원히 사는것을 믿사옵나이다.


사도신경 마지막 부분에 기록된 이 구절은 영생을 믿는다는 것인데

영생을 말하면 이단이라 말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초림때  영생이 있음을 증거하셨고

그 영생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 이루어진다 하셨습니다.


사도신경은 누구를 위해 하고 있는것 일까요?

참아름다운교회 성도님!! 성경에 없을 것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결과가 됩니다.

(계22: 18~19)



어디가 참이고 거짓인지 왜 신천지가 교리비교를 통해 승리하였는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것을 귀히여기며 

거짓을 참이라 말하는 한기총 소속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시고 

참 진리를 길삼아 천국에 들어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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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름 2016.10.04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기만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알아야 하나님을 알수 있습니다 진리가 있는 곳으로 나아오십시오

  3. 우산 2016.10.04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도신경에 대해 몰랐는데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

  4. 소망 2016.10.04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아름다운성도님들깨어나십시요

  5. 사랑 2016.10.04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에바른증거가있었군요

  6. 우리 2016.10.04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진리을깨달아천국가기를기원합니다

  7. 주인 2016.10.04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에바른증거을믿고천국가기를소망합니다.

  8. 진리 2016.10.04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말씀을믿고구원받기를원합니다

  9. 송송이 2016.10.05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신앙이 아닌 확실한 신앙을 하시길..

  10. 송은주 2016.10.05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도신경은 성경에는 나와있지않습니다
    모든말씀은 성경데로 입니다

  11. 하나 2016.10.06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기준으로 따져보면 신천지말씀이 맞네요! 사도신경 성경에도 없는걸 그동안 외우고 있었으니...ㅠㅠ 그래도 지금이라도 제대로 알게되어 감사하네요.

  12. 송은주 2016.10.10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데로 우리는 참진리 만이 승리함을 알아야 한다

  13. 송은주 2016.10.11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도신경은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는데
    예전 바벨에 있을때 뜻도 모른째 앵무새처럼따라했던 시간들이 부끄럽습니다
    지금 모든비유가 밝히드러나는이때에 하나님 백성됨을 감사합니다

  14. Eldehd 2016.10.14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도신경은 사도들의 신앙 고백이 아니며, 성경에 맞지도 않고
    성경에 나오지도 않습니다.
    신앙인이라면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15. 에이스 2016.10.17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도신경 ..에대해 바른증거 감사합니다!

  16. 타타타 2016.12.12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와 거짓말을 구분해봐야겠네요
    성경적으로~

  17. 바이올렛 2017.10.26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이 진실을 덮는시대는 이제 그만~~해야겠죠.
    덮어놓고 신앙이 아니라,열어놓고 토론하는 성숙한 신앙의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진리에 '아멘'할줄아는 장성한 신앙인이 됩시다

  18. 은하수 2018.07.0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도신경은 정말 성경에 안 나오죠!!
    성경에 안나오는것을 왜? 모든 교단마다 한결같이 하는것일까요?ㅡ^^
    위의 내용을 보니 정말 정말 공감이 가고 궁금했던 것들이 일시간에 확 풀리고 마음이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9. 은하수 2018.07.05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리비교에 들어가서 영상보니 사도신경안하는 이유가 나오더라구요~^^
    확실히 한기총과 신천지 교단에서 비교해서 말씀증거 사는것을 보여주시며 증거해 주시니 사도신경 안하는것이 당연한 것ᆢ^^ 맞더군요~!!!

  20. 코람데오 2019.03.1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감사합니다

  21. 미소 2019.05.22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도신경데로
    하지도
    않는것 같아요
    외우기만 하고
    말이안되는 소리만
    하더라고요
    신천지 말씀은 성경대로
    하는되

[참 아름다운교회]

목사님!! 왜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나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말씀하신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며

한국교회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야 할 목사님!!


모범이 되며 빛이 되셔야할 목사님께서

신천지를  이단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또한 신천지를 반사회적 집단이라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한민국은 국민 누구에게나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으며

근거없는 비방과 자유와 행복에 대해서 침해를 받을수 없습니다.


참 아름다운교회 성도님들은 알고 계시나요?

신앙인이라면 세상의 법과 하늘의 법을 지켜야 하고

성도를 가르치는 목자라 한다면 더더욱 본이 되어야 합니다.



이에 신천지 천안교회에서 왜 그랬는지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라도 있었던 것인지 궁금하여

만나서 대화하자는 내용증명서를 발송하였지만

1주일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으시네요?


참 아름다운교회는

내용증명서에서 보았던거와 같이 네가지의 질문에 대해 알려주세요.



평화의 일을 하신 예수님처럼 신천지 천안교회도 

그 뜻에 발맞추어 뛰려고 여러가지도 노력하고있습니다.


초림때에도 그 당시 목자라하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결국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만들었습니다.


성경에 그와 같은 자를  마귀에 속한자라 하였고,

진리가 그 속에 없어서 진리에 서지 못하며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니

 거짓말 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다 하였습니다.




참아름다운교회에서는 예수님의 계명처럼 무엇을 노력하고 있나요?

평화를 위하여 어떤 일을 해야할까요?


먼저는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해야 합니다.

한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니 서로 한뜻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가 되어야 겠지요?


계시록의 이루어지는 이때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한 뜻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참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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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 2016.08.27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통한 공개 토론을 꼭 보고 싶네요~

  3. 박지은 2016.08.27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개토론에 왜안나오는거? 당당하면 바로 나와서 얘기해야되는거아닌가?

  4. 사이다 2016.08.27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개토론 좀 제발 받아주세요!!

  5. 은이 2016.08.2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아름다운 순복음교회 성경에 비추어 떳떳하다면 성경공개토론해야겠네요 그래야 교인들이 목사님을 믿을것 아닙니까

  6. 공개토론 2016.08.2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묵부답만이 답이 아닐텐데..
    왜 참 아름답다라는 교회는 피하기만 할까요..
    뭐가 두렵고 무서워서..

  7. 요리사 2016.08.27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런 의견이 없이 숨을 것이 아니라 성경토론을 통해 한층 신앙이 성숙해지는게 났지않겠습니까?

  8. 송노을 2016.08.2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목자답게 참을 증거하고 당당하게 말씀 증거 합시다!

  9. 맞는말이네요 2016.08.28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에대해서 오해가많았던 저인데 당당하게 교리비교를 외치니 괜찮은곳이구나를 많이 생각하게됩니다!!

  10. 기독교 인이 무서운 영이 2016.08.28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오전 11시경 참아름다운교회앞을 지나다가 제 일행과 제가 신천지인임을 직감으로 알고 그 교회 교인이 주차장에서 차끌고 나와 위협하고 다시 추차하고 들어가는 공포스러운일을 당했습니다.
    콧노래부르며 흥얼거리며 성경책들고 당당히 교회에 들어가는것을 겪고 지금까지 몸이 떨려 안정을 취할수가 없습니다.
    차한대 겨우 지나갈수 있는 주택가에서 우리를 발견하자 속도를 내서 적어도 시속 60키로 달려오며 겁을주려고 달려오는데 도로가 좁아 피할곳도 없이 겁에질려 우리 일행은 겨우 피했지만 거의 옷이 닿을정도록 그 차량은 우리를 향해 최대한 가까이 돌진했고 저희는우리 앞에서는 속도를 줄이겠지 했지만 너무 빠른 속도라 이미 늦은 상황이었습니다.
    위협이아닌 살인미수였습니다.
    성경착을 들고 콧노래를 부르며 교회로 예배드리러 들어가는 그사람은 과연 왜 그랬을까요...이젠 도로 다니는것이 겁이 납니다. 지금도 그 렌탈한 차를 몰고 돌아다닐테니까요 ...

  11. 구릉 2016.08.29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의 말씀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12. 아자 2016.08.2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이라면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3. 아름 2016.08.29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적으로 말할 수 없다면 더이상 거짓말은 그만하십시오
    명백한 잘못을 저지르고도 자존심만 앞세운다면 성도들이 목사님께 무엇을 보고 배우겠습니까

  14. 똑땍이 2016.08.2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증명을 받고도 조용히 있다면 조금이상하네요
    담임목사님은 어서빨리 나와서 공개토론 하여야 할 것입니다.

  15. 청수인 2016.08.30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아름다운교회 목사님은 회개하고 공개토론에 응하라~~

  16. 구릉 2016.08.30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의 말씀 앞에 부끄러우시고 말씀이 없으셔서 나올수가 없는거죠~ 진실의 말씀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아야 합니다

  17. 2016.08.30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 기준한 신앙을 합시다.

  18. 류시우 2016.09.01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명해주시길 바랍니다 참 아름다운교회 목사님

  19. 오로지 2016.10.27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이 말씀을모르니 말씀을잘아는신천지를 이단이라. 해야 목사님이 소경이라는것이 드러나지않으니까 눈가림으로 쓰는것이지요 그러지 말고 회게하고 함께복받읍시다

  20. 지화자 2016.11.12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이름이 아깝네요~

  21. 윤예순 2018.05.1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진리는 심판날에 정해지는 법
    논쟁하지 마시고 왼뺨까지 내미는 사랑을 품은 길로 가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한기총 편 2탄] 

교회를 떠날수 밖에 없었던 이유




한기총은 정직, 절제, 사랑을 실천하는 단체가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새 정치, 장사를 하는 단체와 

다를 바 없는 행동을 보이고 있죠.


기독교 내 최고 기득권 층인 한기총이

신흥 교회들로 인해 자신의 성도를 뺏기는것을

두고 볼수 없었던 것입니다.



타 세력의 확장을 막기위해 그들이 사용한

비장의 카드는 바로바로

"이 교단은 이단입니다"


현재 한기총은 이단 규정의 절대적인 잣대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중세시대의 무조건 적인

마녀사냥과 다를 바가 없죠.



한기총에 반하거나 세력이 급속도로 커지는 교단/교회를

일단 "이단"으로 정죄하는 한기총입니다.


그 후, 교리와 관련된 자세한 확인을 거쳐서

"아니면 말고"식의 번복 처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한기총의 이단 규정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입니다.


엄청난 세력 확장으로 기존 교단을 제대로 위협한

"순복음 교회"



지금은 없어진 한기총의 이대위(이단대책위원회)에서

지정한 최고의 신흥이단이었으나

이제는 어엿한 정통 교단으로 인정받고 있죠.


또한 다락방 교회는 최근 이단으로 규정이 되었다가 해제 되었습니다.

즉, 정통교단으로 인정이 되었다는 말인데요,,,,

이에 대해 신학교 교슈 110명이 공동성명을 제출할 정도록

한기총의 이단 규정은 매우 모호합니다. ㅠㅠ



이전에 많은 양의 금품을 받고 이단 규정을  풀어준 

베뢰아성락교회의 박 oo 목사 사건이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단 신천지입니다.

어느 교회를 가나 "신천지 출입금지"라고 되어 있지요?



그런데 이거 아시나요?


신천지의 이단 몰이가 시작된 MBC PD수첩의 모든 증거가

허위, 조작이란 판결을 받은 상태라는 사실!!


한마디로 "악마의 편집"을 하면서

이단이라 몰아세웠던 것입니다.



신천지 이단 사냥은, 단순히 성도 싸움이 아니라,

후원금을 더 많이 받기위한 의도 였습니다. 에효~

이처럼 한기총은 정확한 기준없는 이단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이의 죄사함을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평화를 외치다 가신 예수님의 제자라 주장하는 한기총.....

그러나 자신들의 애매한 기준으로 인해

이단이란 굴레에 갇혀 고통받는 무고한 신자들의 아픔을

과연 한기총은 알고 있을까요?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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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마음 2016.07.1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아도 저런 잘못되고 부패한 한기총에 있고싶지는 않을것 같네요

  3. 하늘씨 2016.07.17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님의 가신길을 그대로 가고 있다고 양심에 꺼리낌이 없는지..목사님들 생각해보시고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4. 청년죽다 2016.07.17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단의 뜻을 제대로 알아야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정죄는 오직 한 분 만이 하십니다. 죄인된 인간이 심판할 권은 분명 없습니다.

  5. 이하나 2016.07.17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이 아닌 거짓말속에서 신앙해온것이 억울하네요.

  6. 시계 2016.07.18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돈 있으면 한기총 회장이 될수 있다고라? ㅎㅎㅎ 돈 있으면 참이고 돈 없으면 거짓인 세상이구려.

  7. 김태호 2016.07.18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기총 자기네들이 갑인줄 아나보네요...
    전혀 신앙인같지않은 집단.

  8. 엔젤박 2016.07.18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기준이되어버린 신앙.. 한기총은 돈으로 두기총 세기총이되니.. 하나님께서 슬퍼하실것같아요

  9. 띠로리 2016.07.18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떠한 기준 없이 자신들의 마음으로 규정을 만드는 모습이 참..안타깝네요

  10. 2016.07.2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네요~안타깝네요~

  11. 깨우자 2016.07.2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몰랐던 한기총의 실체모습을 알게되니
    생각없이 잠자던 제 영을 깨우쳐 줍니다.
    되새기며 저 자신이 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12. 우리라는 이름 2016.07.21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매장시키고도 아니면말고ᆢ라고 할 수 있나요? 제주변에도 다니던 교인들이 어거지를 씌우고 한동네서도 못살게 만들었드라구요ᆢ한교회 목사라는분이 그러셨다든데
    교인들은 무슨죄인가요ᆢ비상식적인 목사님을 만난죄인가요

  13. 별이어뭉 2016.07.21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의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무슨 명목으로 이단이라 규정하고 단죄한다는건지; 자신들의 행실이나 돌아봤으면 좋겠네요

  14. 뽕뽕 2016.07.21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앙인들을 돈으로만 보고!!
    아무근거없이 이단이다 삼단이다 단정짓는 한기총,,,,무슨배짱인가요??
    언젠간 진실은 드러나는법이죠!!

  15. ♥♥ 2016.07.21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으로 성도들을 판단한다면 돈이 없는 사람은 신앙도 하지말라는 것인지,,,

  16. 2016.07.21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영방송에서 기독교에대한 토론을 본적 있는데요 신학교수님들도 한기총이 회개를 해야하며 진정한 종교를 대표하는 단체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제가 바라본 문제는 신앙인들 입니다 성경에 맞든 안맞든 무조건 하나님 말씀이라고 믿으니까요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하며 신앙했으면 오늘날의 한기총은 없었겠죠????

    • 진정한 신앙인 2017.05.22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정한 신앙이라면 옳고 그름을 성경에서 찾고 성경에서 가르치는 길로가야된다고 봄니다.

  17. 김김김 2016.07.23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기총의 이단 규정은 믿을만한게 못되네요

  18. 권오현 2016.07.26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쾌하고도 올가른 증명입니다

  19. 평신도 2016.10.26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도들을 돈으로 보고 목회를 하니까 성도들이 떠나가는거 아닌가요? 정치인들을 깍듯이 대하시며 ~성도들에게 정치하는 분이 오시묜 설교시간에 인사시키시는 목사님은. 하나님보다 정치인이 위에 있는것 아닌가요?

  20. 2017.04.1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 신앙 할수있는 신천지로 오세요

  21. 노지민 2018.08.25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단 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자신을 먼저 더 생각하고 바로 진리를 바라볼 수 있는지 집어 보아야 겠습니다

신천지의 바른증거 두 증인이란?





계시록 18장을 통해 본바 만국이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있다고 하는데요?  

모두가 취해있다면 누군가는 이런 사실을 깨닫게 해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나요?


계시록에서는 책을받아 먹은 한사람이 나오는데요.

계시록은 예언의 말씀이기에 이루어질때 

책을 받아먹은 한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대적과 싸워 이긴 이긴자인데요~


이 이긴자와 함께한 이가 계시록의 사건이 성취될 때

그 사건을 보고듣고 증거하는 예수님의 영을 모신

두 사람을 말합니다.



증인이라함은 현장에서 사건을 보고 들은 사람 이지요?


부패한 한기총은 그동안 자기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거짓증거를 해왔습니다.


목자란 하나님의 양떼를 지키는 일이 아닌가요?

하나님의 양떼를 사단의 양떼로 만들고있었으니

한기총의 만행을 알리는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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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 포 2016.06.20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앙을 바로 해야 하겠네요. 말쓰을 알고

  3. 미소 2016.06.20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재림때는 예수님만 오시는줄 알았는데
    책받아먹는 이로 하여금 예수님 오심을 알려주시는군요

  4. 미소 2016.06.20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재림때는 예수님만 오시는줄 알았는데
    책받아먹는 이로 하여금 예수님 오심을 알려주시는군요

  5. 미래 2016.06.20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 라서 잘못가르쳤으니
    이제 겸손히 배워서 가르쳐주세요

  6. 하나더 2016.06.2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된 성경을 배워야 겠네요

  7. 2016.06.2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목적인 신앙만큼 무서운 건 없습니다

  8. 2016.06.2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목적인 신앙만큼 무서운 건 없습니다

  9. 2016.06.20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앙하는데 제대로된 목자를 만나야한다는걸
    알게됐네요

  10. 수선화 2016.06.2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말씀이 최고네요♡

  11. 쌀독 2016.06.22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해보니 무엇이 참인지 보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12. 수선화 2016.06.2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말씀이 최고네요♡

  13. 2016.06.24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자란 참된길로 제대로 알려주고 인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14. 정이* 2016.06.25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말씀 제대로 알고 배워요..

  15. 랑이 2016.06.26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기총 목사들의 거짓설교에 속지 않으려면 성도들이 더 똑똑해져야할 것 같아요.

  16. 최강 2016.07.18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시록을 이렇게 일목묘연하게 풀어주는 곳이
    있나요?? 오셔서 들어보시고 판단하셔도 늦지않답니다!.

  17. chlgurwn33 2018.08.24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7. 두 증인 두 예언자①


    두 예언자의 손잡은 고통
    두 예언자의 십자가 고통
    예수성심 성모성심 결합고통
    대창으로 찔리듯 처절한 고통
    세계평화, 교회평화, 죄인회계를
    아! 갸갸갸갸갸갸 크크크크크크크
    아! 갸갸갸갸갸갸 크크크크크크크
    아! 갸갸갸갸갸갸 크크크크크크크
    심장이 찔리는 섬뜩한 처절한 고통....
    숨이 끊어지고 자지러지는 처참한 고통
    두 예언자를 불러 올려 그 보상을 베푸십니까?
    다른 예언자들이라면 형평에도 맞지가 않사옵니다

    ※ 황데레사 저,「데레사의 지난 일들」책
    그림 3번 1933년 ‘내가 여덟 살 때 어느 날 저녁 어머니가 마당에 앉아 삼을 삼고 계셨는데 나는 이 세상을 만든 임자가 알고 싶었다. 풀포기의 생명은 누가 붙였을까? 아버지, 또 그 위의 아버지, 자꾸만 올라가면 맨처음의 사람은 누가 만들었을까? 하고 의문이 생겨 어머니한테 물으니, 사람은 바위 밑에서 남자와 여자가 푹 솟아났다고 하기에 그럼 솟아나게 한 분은 누구인가? 또 물어보았다. 세상 만물의 창조주가 누구인지 끝없이 궁금하였다.’ 참조.
    그림 50번 1948년 11월 ‘십자가의 길 1처에서 14처까지 1처마다 세 시간씩 예수님이 당하신 고통을 그대로 대신 받느라고 3일 동안 누워서 꼼짝도 못했다.’ 참조.
    그림 51-52번 1948년 11월 ‘십자가 고통이 처음 시작되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오상 고통을 과거에 다 드러내셨지만 십자가상에서 주리 틀리신 고통은 드러내지 않으셨는데 마지막으로 드러낸다고 하셨다.’ 참조.
    그림 56번 1948년 11월 17일 ‘탈혼 중에 대구 성모당 동굴이 보이고 성모상이 가까이 다가와서 살아 있는 사람처럼 말씀하셨다. “너희 나라는 신문교우 나라이고 천주를 핍박하는 악한 죄인들이 많으니 기구희생을 많이 바치라”고 하셔서 무슨 기구가 좋은지 물어보니 묵주기도를 많이 바치라 하시고 다음 경문을 간주에 넣어 바치라 하시며 가르쳐 주셨다.
    (계) “우리 예수여, 우리 죄를 용서하시며, 우리 나라 평화를 위하여 외교인들을 돌보시되, 그 중에 천주를 핍박하는 악한 자들의 마음을 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세계 평화를 위하여 러시아를 구하소서. 예수 성심이여,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이여, 우리 마음을 주의 마음과 같이 하소서.”
    (응) “이 세상에 악한 자를 없이 하시며, 우리 분심 중의 기도를 용서하소서.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여, 지극히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이여, 우리 마음을 뜨겁게 하소서.”
    탈혼 중에 성모님과 대화하는 것을 본당 신부님이 그대로 다 받아 적으셨다.’ 참조.
    그림 57번 1949년 1월 16일 ‘박재수 신부님이 오셨다. 박재수 신부님은 은혜 받은 이야기를 들으시고 자산 성삼산에도 같이 가셨다. 박 신부님은 나에게 성모님께서 무슨 목적으로 하시는가, 가서 물어보라고 하셨다. 그대로 성모님께 말씀드리니 성모님 대답이 세계 평화와 죄인 회개와 외교인들 전교되는 목적으로 준다고 하시며 외교인 회개하는 은혜라고 하셨다.’ 참조.
    그림 61번 1949년 2월 28일 ‘밤 12시에 성삼바위에 와서 신공을 하라고 부탁하신 날짜가 되었다. 이튿날이 삼일운동 기념일이라 경계가 삼엄한데 고통이 심하여 몇 번을 넘어지며 산에 올라가 기도를 하는 중에 공중에서 천신이 고통이 가득 담긴 쓴 잔을 주며 이 세상 죄인들을 위해서 받아 마시라고 했다.
    예수님께서 수난하시기 전날 밤에 게쎄마니 동산에서 세상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시면서 “성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멀리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당신 뜻대로 하소서” 하신 그대로의 고통을 내게 주셨다.’ 참조.
    그림 62번 1949년 4월 15일 ‘1949년 봄 사순절에 예수님 수난하신 고통을 받는데 금요일마다 성삼산을 오르며 예수님께서 당하신 고통을 그대로 받았다. 예수님께서 어깨에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악당들에게 발을 채이고 채찍으로 맞아 기진하여 쓰러지고 엎어지신 그대로 내 어깨가 무거워 세 번이나 넘어지며 성삼산에 올라갔다. 정 신부님께서 이 고통도 그치고 나면 그만이라고 마지막 수난날인 성금요일에는 영사필름에 찍어놓으라고 대구에 있는 기술자를 불러서 촬영을 했다.... 정 신부님께서 앞으로 영광 드러나면 14처 성로신공하는 동고상이 성삼산에 세워지고 내려오는 길에는 성모님 칠고상을 세우게 된다고 표를 해놓으라 해서 돌을 주워 표시를 해두었다.’ 참조.
    그림 63번 1949년 4월 15일 ‘세 번이나 넘어지며 성삼산에 오른 다음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고통을 대신 받는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가만히 박힌 것이 아니라 주리를 틀리고 아파서 못 견디시는 고통을 마지막으로 보여주셨다.
    십자가 그 아픔은 죽는 것같이 아팠다. 앞으로 33번을 십자가 고통을 받는데 세계 평화, 교회 평화, 죄인 회개, 외교인 귀화, 성직자․수도자 성화를 위해서 받으라고 하셨다.’ 참조.
    그림 64번 1949년 4월 15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심을 성모님이 옆에서 보시고 마음이 아파 그렇게 찢어지듯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셨는지 내 가슴이 답답해지고 아팠다.
    나는 내려오면서 성모님께서 엎어지고 넘어지고 군드러지신 그 당시 받은 고통을 대신 받았다. 종도들이 붙잡아도 마다하고 막 뛰어 내려오는데 정신이 없고 기운이 없어 넘어졌다가는 천주님께 마음을 향하여 희생을 바치고 고통을 받았다.’ 참조.
    그림 65번 1949년 4월 15일 ‘십자가 고통을 받은 날 저녁 상주 서문동성당 식간방에서 탈혼 중에 고통을 받는데 성모님이 나타나셔서 무궁화 성심에 칼이 꽂혀 피가 흐르는 것을 보여주시고 불타는 성심 불덩이를 내가 대신하여 세상 죄인들 위해서 받으라고 내 가슴에 확 안겨주셨다.
    나는 그때부터 가슴이 뜨겁고 답답한 성심 고통을 받기 시작했다. 탈혼 중에 뜨겁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 뒤로 그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뜨겁게 타고, 좋던 마음도 고통으로 답답함으로 변해지고, 영해 예수님과 놀던 어린 기쁨도 없어지고 앞으로 쓴 고통이 온다던 정 신부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온 천지가 시시하고 하늘과 땅이 딱 붙는 것같이 답답하고 불이 타서 견딜 수 없는 것이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성모님이 당하신 고통이라고 생각했다.’ 참조.
    그림 75번 1949년 6월 ‘십자가 고통’ 참조.
    그림 80번 1949년 6월 25일 ‘십자가 고통’ 참조.
    그림 105번 1949년 11월 ‘자녀 고통’ 참조.
    그림 113번 1950년 2월 ‘자녀 고통’ 참조.
    그림 131번 1952년 7월 4일 ‘금요일 오후 3시에, 내가 받았던 주리 틀리는 십자가 고통과 같이 어린 베드로가 주리를 틀고 혀를 깨물고 죽는 것을 바라보며,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성모님이 그 옆에서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고 아팠을까 하며 애통해 했다.’ 참조.
    그림 147번 1953년 12월 29일 ‘성모님께서 사망의 십자가 고통을 갑자기 받게 해서 받고 난 후에 말씀하시기를 1954년 1월 29일은 부활의 십자가 고통, 3월 29일은 평화의 십자가 고통, 4월 29일은 연옥 영혼 십자가 고통, 5월 29일은 외교인 귀화 십자가 고통을 주겠으니 받으라고 하셨다. 1월 29일 부활의 십자가 고통이 다가오니 사형선고 받아놓은 것같이 겁이 나고 떨렸다. 이날은 협력자들이 알고 200명이 안동에 모여들었다.’ 참조.
    그림 148번 1954년 1월 29일 ‘부활의 십자가 고통’ 참조.
    그림 158-162번 1954년 4월 29일 ‘연옥 영혼 십자가 고통’ 참조.
    그림 163-166번 1954년 5월 29일 ‘외교인 귀화 십자가 고통’ 참조.
    그림 197번 1965년 1월 29일 ‘예수성심 성모성심 결합 고통’ 참조.
    그림 218번 1983년 5월 ‘평화의 십자가 고통, 평화의 고목나무 고통’ 참조.
    그림 235번 1987년 1월 29일 ‘예수성심 성모성심 결합 고통’ 참조.
    그림 251번 1988년 1월 29일 ‘당뇨 환자가 채소를 많이 먹어야 되는데 위염 때문에 채소조차 제대로 못 먹으니 건강이 말이 아니니 성모님께서 이런 고통으로는 심한 고통을 받기가 어려우니 나주 율리아에게 십자가 고통과 자관 고통을 이어주기 위해서 나주에 가지 않으면 성총 낭비라고 하셔서 나주에 가서 같이 고통을 나누어 받았고 1989년 1월 29일은 성모님께서 나주 율리아가 미리내에 오지 않으면 성총 낭비라고 하여 율리아가 미리내에 와서 예수님 오상이 드러나고 자관에 찔린 이마에 피가 흐르고 마귀 고통으로 할퀸 자욱과 십자가 고통과 성 안드레아 김 신부님의 치명 당하신 고통을 심하게 받았다.
    나는 십자가 고통과 자관 고통과 마귀 고통을 수없이 받았으나 증표는 없었는데 성모님께서 나주 율리아를 통해 미리내 성지에서 다 드러내 주셨다는 것을 아주 깨닫게 되었다.’ 참조.
    ※ 황데레사 저,「자녀를 통한 성모 성심 고통 체험과 이에 대한 성모님 말씀」책 121-126페이지 (1995년 4월 30일)【“사랑하는 데레사 들으라, 이 세상 죄가 너무 많다. 내 성심은 인류를 위한 고통으로 불타고 있다. 말구유에 탄생해서 강보에 싸여있는 영해 예수님을 품에 안아 키우고 십자가에 못박히는 모습을 보기까지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 아느냐? 예수님 40일 굶는 것을 바라다 볼 때 가슴에는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지도록 피가 흐르고 아팠다. 지금 중병으로 먹지 못하고 앓고 있는 네 아들의 그 참혹한 고통을 바라보는 것이 바로 예수님이 인류 죄를 대신해서 40일 동안 굶을 때에 바라다보고 같이 굶고 동참했던 내 고통이니 잘 참아라. 이역만리에 있는 아들이 죽는다는 소식이 올 때 네가 벌벌 떨지 않았느냐? 그 고통은 바로 예수님이 사형선고 받았다는 소식이 올 때 손발이 떨리고 가슴까지 떨렸던 내 성심의 고통이다. 내 어릴적부터의 일생 고통을 네가 하나하나 다 받고 있다. 예수님 일생 고통도 받고 요셉 성인의 일생 고통도 함께 받았다. 이 모든 고통을 체험시키기 위해서 네게 자녀 고통을 주고 있는 것이다.
    작은 아들은 이미 어릴 때 죽었고, 이제 다 큰 아들이 살지 못하는 병으로 죽어가고 있고, 또 착한 효녀도 병이 들어서 쓰러지게 되어가니 네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느냐? 하나는 예수 성심의 역할 고통, 내 성심의 역할 고통, 하나는 교회를 보호하는 요셉 성인의 역할 고통을 당하고 있으니 기도부대 협력자들과, 수도 가족들한테도 거기 동참하는 기도 희생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데레사야, 데레사야, 네가 잘못해서 자녀고통이 오는 것이 아니다. 인력으로 할 수 없는 고통들이 네가 잘못해서 빚어졌다고 생각하지마는 바로 내 성심의 고통이니 잘 참을 것이다. 인류가 멸망하기 직전이다, 인류가 벌받기 직전이다. 여기서 폭발이 일어나고 저기서 폭발이 일어나고 차사고가 나고, 부모가 자녀를 잔인하게 죽이고 자녀가 부모를 잔인하게 죽이는 이런 세상이 어떻게 있겠느냐? 이만큼 세상이 각박해져 가고 있다. 네게 고통을 주고 싶어서 주는 것이 아니다. 네 아들의 병도 당장 낫게 할 수 있고, 딸의 병도 낫게 할 수도 있지마는 그 고통은 바로 예수성심과 내 성심의 고통을 체험시키는 고통이니 네가 잘 받아라. 네가 때로는 나주 율리아는 장부도 착하고 함께 가정 고통을 겪으면서 그 고통을 받으니 그래도 수월치 않겠나 생각되고 거기는 드러나는 증표가 있으므로 반대를 덜 받고 남들이 알아주니 안 좋겠나 하는 생각도 가질 수 있지마는 너는 바로 치명자의 고통이다. 드러나는 증표는 없어도 이 세상 죄악을 용서받기 위해서 받는 치명자의 희생의 고통으로 내적인 탑을 쌓고 있는 것이다.
    교회를 건지는 탑을 쌓고, 세계 인류를 건지는 탑을 쌓고 있는 것이다. 3차 대전을 막고, 이북․이남 평화통일을 시키기 위한 탑을 쌓고 있는 것이다. 지금 네게 마지막으로 주는 이 큰 고통은 바로 예수성심과 내 성심의 아픈 고통, 이 한 칼날이 꽂히고, 창이 꽂히어 피 흐르는 성심의 고통을 바로 병중에 있는 자녀, 죽음에 이른 자녀를 바라다보는 그 아픈 마음이 아니고는 체험할 수 없기 때문에 주는 고통이다.
    성직자들 중에서 정덕을 깨트리는 죄를 짓고도 아침에 예사로 미사를 드리고 있을 때, 예수성심과 내 성심은 한없이 불이 타고 피를 흘리는 것이다. 바로 나주에서 피눈물 흘리는 것도 그 피눈물을 드러내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왜 못 알아듣느냐? 어떻게 그런 죄를 짓고 죄중에 미사를 드릴 수 있느냐? 바로 성체기적도 그 뜻으로 주는 것인데 그것을 왜 모르느냐? 그런 기적을 보여줘도 아직까지도 반대로 눈이 어두워져 예수성심과 내 성심의 뜻을 행하지 않고 있으니 너무나 안타깝다. 네 성소는 바로 치명자처럼 숨은 고통을 받는 성소다. 치명자의 숨은 고통으로 터를 닦고 다져 주추를 박는데 교회 안에도 주추를 박고 터를 닦고 큰 기둥을 세워서 안 넘어가게 하고 신앙적으로 이끌어주며, 성직자들의 정덕지키는 성총과 수리치골 봉쇄수도원에 사는 사제들의 영혼을 구하도록 지켜주고 있고, 파리 목숨 죽이듯이 어린 생명을 죽이는 산아제한 죄 보속도 시켜주고 모든 것을 치명자의 성소로 지켜주고 있는 것이다. 성삼은혜를 47년 동안 주고 있는 오늘날 내 성심이 전세계로 불이 붙어 나가고 있는 그 풀이를 바로 네가 대신하여 드러내고 있지 않느냐? 그 풀이를 예사로 하지 않았다. 내 성심의 풀이, 그렇게 안타깝고 애타는 풀이를 행동으로 보여주었던 것이다.
    데레사야, 데레사야 네 아들을 자립시키려고 애쓰다가 네가 잘못해서 그런 고통을 주었다는 마음도 가지지 말라.
    네가 잘못해서 받는 것이 아니니 너무 슬퍼하지 말고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말라. 바로 예수성심과 내 성심의 피 흘리는 아픈 고통을 받기 위해서 고통 거리를 장만하도록 빚어진 고통이니 잘 참을 것이다.
    예수성심 불이 타고 내 성심에 불이 탄다. 예수성심 고통은 말가리다한테 드러냈지마는 내 성심의 고통은 전세상의 인류를 위해서 인류의 어머니, 영혼을 위해서도 천상의 어머니의 역할로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고통이므로 네 자녀고통 없이는 체험시킬 수 없어 이와같은 고통을 주는 것이니 잘 참아라. 네가 내 성심 고통을 받다가 쓰러져 끊어지면 안 되니 혼자서는 앉아서도 누워서도 받을 수 없는 고통을 수도자들과 측근자들의 부축을 받아가면서라도 끝을 내주기 부탁한다. 이 고통은 혼자서는 못 참아 나간다.
    수도자들아, 기도 희생으로 동참할 것이다. 수도자들아, 성소받는 자가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불타는 내 성심의 고통을 받고 있으니 수도자들이 그 고통에 동참하는 길을 찾을 것이다. 바로 내 성심의 고통을 받는데 안 쓰러지고 받기 위해서 동참하는 것으로 좋은 마음을 가져줄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 희생도 같이 올라가는 것이다. 전 세계로 불타나가는 이 고통은 바로 미쳐서 뛰쳐나갈 정도로 고통이 되어 도저히 혼자서는 못 받아 나간다. 자녀 하나 잃고, 둘, 셋째 잃을 정도로 빚어지는 이 고통을 너희들이 거들지 않고 어떻게 참아 가겠느냐? 잘 묵상하고 나가주기 부탁한다. 전 세계를 위해서 내 성심에 불이 붙는다. 자녀 고통으로 바로 내 성심의 고통에 동참하고 위로하는 데레사의 고통이 너무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다. 데레사는 잠시도 신경이 놓이지 않고 밤에도 잠깐 자고 나면 밤새도록 내 성심 고통을 체험하는 고통을 받고 있음을 너희들이 믿어 줄 것이다.
    자녀 고통으로 쓰러질 지경, 죽을 지경에 그래도 대구에 사는 조 우술라는 자녀를 낳아보았으니 데레사의 고통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니 우술라에게 전화로라도 자녀 고통을 하소연하면 말 한마디라도 위로가 되어 지금까지 꿋꿋하게 나갈 수 있는 힘이 되었다. 가정을 가진 다른 사람은 자녀도 사랑할 수 있고 자녀에게 약도 해줄 수 있고, 따스한 음식도 해줄 수 있지만 데레사는 그것도 해줄 수 없도록 고통이 되고 환경으로도 해줄 수 없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괴롭겠느냐? 그것을 생각하고 육정 쓴다고 보지 말고, 분심도 하지 말고 동참해주기 부탁한다. 또 가까운 측근자들도 성소받는 데레사가 일생을 두고 자녀를 통해 내 성심의 고통을 받고 있음을 알아주고 함께 동참하여 희생바쳐 주기를 부탁한다. 데레사는 이번에 자녀 고통을 당하면서 내 성심 고통도 체험해서 위로하고 예수성심 고통도 위로해서 바치지만 또한 세상에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고통도 하나하나 체험하면서 마음 아프게 기도해주고 있다.
    사랑하는 전 인류를 망치기 싫고 벌하기 싫은 천주 성부의 뜻은 바로 사랑하는 당신의 아들 성자를 세상에 보내서 온갖 고통을 다 받게 하고 마지막에는 십자가에 못 박히는 구속 사업으로 지금까지 붙들어 주셨지만 이 세상이 지금 급박하다. 그 때문에 내 성심에는 못이 박히고 한없이 불타는 고통으로 지금까지 이 인류를 구해달라고 전달하고 애원하고 나왔지만 이제 네가 이 통나무 십자가를 받아 대신으로 이 통나무 십자가에 못이 박혀야 된다. 이 통나무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은, 예수님의 뒤를 이어 인류를 위한 불타는 내 성심의 고통으로 지금까지 인류를 전달하고 나왔는데 이제 네가 자녀로 인해 체험하는 최고의 고통이다. 네 자녀 고통으로 체험시키는 고통이 바로 이 십자가에 못이 박히는 것이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일생을 두고 고통을 받고 마지막에는 십자가에 못 박히는 예수님 죽음을 바라다 볼 때는 내 성심에 못이 박히도록 이 싱싱한 통나무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이었다. 그 애통하는 아픈 고통으로 인류 구원의 전달을 안했느냐 그 고통을 그대로 체험시키는 고통이니 너도 자녀 고통으로 그대로 아픈 고통을 대신 받으며 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를 부탁한다. 그렇게 해서 인류 구원과 이북이남 평화통일, 공산국가 회개, 산아제한 죄 배상하는데 역할이 되도록 부탁하는 것이다. 이 세상을 다 덮어도 남는 성직자들에 대한 사랑은 말할 수도 없다. 그러니 네가 대신 내 성심 고통을 받아서 성직자 세계도 구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부탁하는 것이다.”】메시지와 195-198페이지 (끝맺으며....) 편 메시지 참조.

  18. chlgurwn33 2018.10.16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1. 그 짐승의 숫자인 666①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제 너희는 ‘태양을 입은 여인’(묵시 12장 1절)인 너희 ‘천상 엄마’의 계획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자신의 군대를 (거느리고) 모든 악의 세력에 대항해서 대전투를 벌이고 있는 이 엄마의 계획 말이다. 그 목적은 (물론), 나의 큰 승리를 통해,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하느님께 완전한 영광을 돌려 드리는 데 있다. 2. (내)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온 인류로 하여금 하느님을 거역하게 하려 드는 ‘용’(묵시 12장 3절)과 싸우자꾸나. 3.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영혼들을 멸망에로 유인하고자 하는 ‘검은 짐승’(묵시 13장 1절 참조)인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4.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묵시 13장 11절)인 교회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이것이 교회생활 내부에 파고들어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파괴하려 든다. 이 목적을 달성하려고 새로운 우상, 즉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우려 하고 있는 것이다. 5. - 교회 프리메이슨은 프리메이슨의 다양한 롯지(지부 집회소)로부터 명령과 권력을 받아 모든 사람을 이 비밀 결사의 단원으로 끌어넣으려고 암암리에 활동한다. 그래서 야심을 품고 있는 자들에게는 손쉬운 출세 가능성(을 비춰 주며) 부추기고, 돈에 목마른 자들에게는 재물을 듬뿍 뿌리며 (유혹한다). (또한) 그들과 한패인 자들에 대해서는 다른 이들을 뛰어넘어 가장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도록 술수를 쓰지만, 그들의 계획에 동조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는 음험하면서도 여지없는 방식으로 뒷전으로 밀어내고 만다. 과연,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은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짐승 앞에서 행사하고, 땅과 땅 위에 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묵시 13장 12절 참조). 6. 교회 프리메이슨은 그 짐승을 위해 우상을 세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 우상을 경배하게 한다(묵시 13장 14-15절 참조). 7. - 그러나, 주님의 거룩한 법 중 첫째 계명에 의하면, 오로지 하느님께만 엎드려 경배해야 한다. 어떤 형태의 것이든 예배는 오로지 하느님께만 드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하느님’ 자리에 강하고 힘있고 지배력있는 ‘우상’을 대치한다. 어찌나 권세있는 우상인지,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 죽임을 당하게(묵시 13장 15절 참조) 할 정도이다. 또한,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모두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낙인을 받게(묵시 13장 16절) 할 만큼 힘센 우상이어서, 그 낙인으로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숫자를 몸에 지니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하지 못하게 한다(묵시 13장 17절). 누구에게서든지 섬김과 경배를 받도록 하기 위해 세워진 이 거대한 우상이야말로, 내가 지난 번 메시지에서 이미 밝혀 주었듯이,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이다. 8. 하지만, 그것의 이름은 무엇이겠느냐? 9. - 묵시록 13장 (18절)에 이렇게 쓰여 있다 : “바로 여기에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의 숫자를 풀이해 보라 : 그것은 어떤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숫자이니 그 수는 666(육백육십육)이다.” 지성이 하느님 지혜의 빛에 의해 비추임을 받으면 666이란 수로부터 한 인간의 이름을 알아낼 수 있다. 이 수가 가리키는 이름은 바로 거짓 그리스도 이다. 10. 오래된 뱀, 악마 또는 ‘사탄’, ‘붉은 용’ (으로도 불리는) 루치펠이 이 마지막 시대의 거짓 그리스도이다. 요한 사도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이심을 고백하지 않는 영(靈)은 모두 반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단언(1요한 4장 3절)했거니와,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이)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절하게 하려고 세운 (첫째) 짐승의 우상이야말로 거짓 그리스도(의 우상)이다. 11. 이제, 그것의 숫자 666을 풀이해 보아라. 그러면 그 수가 어떻게 하여 한 인간의 이름을 가리키는지를 알 수 있다. 333이란 수는 ‘(하느님의) 신성’을 지칭한다. 루치펠은 하느님보다 더 높아지고자 하는 교만 때문에 하느님께 반기를 들었다. 333은 하느님의 신비를 가리키고 그분보다 더 높아지고자 하는 자는 666이라는 표시를 지니기에, 이 수는 루치펠, 곧 사탄의 이름을 가리킨다. 다시 말해 ‘그리스도’께 대적하는 자, 곧 ‘반그리스도’의 이름을 가리키는 것이다.…………

  19. chlgurwn33 2018.10.16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2016. 3. 9. 곱비신부님 메시지「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사제들에게」책 407번을 소개한 후 교정을 보면서 곱비신부님 메시지 책과 성서 책을 같이 펼쳐놓고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그 짐승의 숫자인 666’ 편 1-4.)에 있는 성서 구절을 성서에서 자세히 살펴보다 묵시 12장 1-18절 ‘여자와 용’ 편에서 1절의 ‘태양을 입은 여인’인 성모님의 군대와 3절의 큰 붉은 용의 군대가 싸움을 벌이고 묵시 13장 1-18절 ‘두 짐승’ 편에서 1절의 ‘또 나는 짐승 하나가 바다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세상의 프리메이슨과 11절의 ‘이번에는 또 다른 짐승 하나가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어린 양처럼 두 뿔이 있었으며 용처럼 말을 했습니다.’의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교회 프리메이슨과 싸움을 벌인다는 성모님의 계획을 확실하게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제 너희는 ‘태양을 입은 여인’(묵시 12장 1절)인 너희 ‘천상 엄마’의 계획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자신의 군대를 (거느리고) 모든 악의 세력에 대항해서 대전투를 벌이고 있는 이 엄마의 계획 말이다. 그 목적은 (물론), 나의 큰 승리를 통해,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 하느님께 완전한 영광을 돌려 드리는 데 있다.」의 ‘태양을 입은 여인’인 ‘천상 엄마’의 계획은 바로 묵시 10장 7절「“이제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 터인데 그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느님께서 당신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해 주신 대로 하느님의 신비로운 계획이 완성될 것이다.”」의 하느님의 신비로운 계획이며 묵시 11장 1-14절 ‘두 증인’ 편 7절의 짐승과 묵시 13장 1-18절 ‘두 짐승’ 편의 짐승과 같은 뜻의 즉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3.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영혼들을 멸망에로 유인하고자 하는 ‘검은 짐승’(묵시 13장 1절 참조)인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의 ‘검은 짐승’인 세상의 프리메이슨과 그리고 또【「4. 작은 아들들아, 나와 함께,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묵시 13장 11절)인 교회 프리메이슨과 싸우자꾸나. 이것이 교회생활 내부에 파고들어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파괴하려 든다. 이 목적을 달성하려고 새로운 우상, 즉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교회’를 세우려 하고 있는 것이다.」】의 ‘어린양처럼 생긴 짐승’인 교회 프리메이슨의 정체가 깨달아지면서 특히 곱비신부님 메시지 407번에서 교회 프리메이슨에 대한 묵시 13장 11-18절까지의 성서 구절을 삽입한 자세한 설명에서 교회 프리메이슨과 같은 짐승의 정체가 내용 그대로 자세하게 깨달아지면서 묵시 10장 7절에서 “이제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 터인데 그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였듯이 묵시 11장 15절에서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하였듯이 “그 소리가 나는 날에는” 즉 마태 24장 29-31절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편【29절 “그런 재난의 기간이 지나면 곧 해가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을 것이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30절 그러면 하늘에는 사람의 아들의 표징이 나타날 것이고 땅에서는 모든 민족이 가슴을 치며 울부짖을 것이다. 그 때에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31절 그리고 사람의 아들은 울려 퍼지는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그가 뽑은 사람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불러모을 것이다.”】에서처럼 “울려 퍼지는 나팔 소리”가 나는 날에는 즉 묵시 12장 1-18절 ‘여자와 용’ 편【5절 마침내 그 여자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기는 장차 쇠지팡이로 만국을 다스릴 분이었습니다. 별안간 그 아기는 하느님과 그분의 옥좌가 있는 곳으로 들려 올라갔고】에서처럼 하느님의 신비로운 계획인 성모님의 계획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실하게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 곱비신부님 메시지「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사제들에게」책【405번 ‘표범같이 생긴 짐승’ 편, 406번 ‘어린양같이 생긴 짐승’ 편, 485번 ‘마지막 때’ 편】참조.
    ※ 신앙수기 ‘86. 666 적그리스도의 정체가 풀리다.’ 편 참조.
    ※ 묵상집 ‘82. 14) 666 적그리스도’ 편 참조.


    ※ 영성시집 ‘219. 그 짐승의 숫자인 666②’ 편 참조.


신천지에서 말하는 네생물은?




성경속에 나오는 네생물의 의미를 아시나요?

신앙을 열심히 하셨다면 한번 쯤 들어 보셨을꺼 같은데요..

명쾌한 답을 찾으셨는지요???


한기총에서 말하는 네생물과 신천지의 증거 네생물을 알아봅시다.



하나님께서는 옛 비밀한 것을 비유로 베풀어 후대에 전할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대로 예수님께서 옛 비밀한 것을 비유를 베풀어 전하셨습니다.

비유로 전하신 예수님은 이 비유를 천국비밀이라고 하셨는데요..

때가 되면 진리의 성령 보혜사가 비사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의 대한것을 밝히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오늘날 신천지예수교에서는 보혜사 성령이 함께하는 약속의 목자가 있으며, 

그 목자가 약속대로 비유로 말하지 않고

비유를 풀어 실상으로 밝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천국비밀을 비유로 예언을 하셨고,

2천년이 지난 오늘날 신천지가 증거하는것은

그 예언을 이루어 나타낸 실상들이며

이루어진 이것이 천국비밀의 실체입니다.


이 천국비밀을 알아야 천국에 갈수 있겠지요..

한기총의 거짓증거와 신천지의 참증거를 비교해보고

하나님의 참 말씀을 분별하여 천국에 이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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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하 2016.06.09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진리가 승리합니다

  3. 기홍 2016.06.09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확실히 알아야겠네요

  4. 룰루 2016.06.09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는 승리한다!

  5. 2016.06.09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때가 감추었던것이 풀려진다고 하니 너무 감사하네요-^^

  6. 2016.06.09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아휴ㅜㅜ 2016.06.09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성경을기준으로만 가르치는교육을 찾아봐야겠어요.....

  8. ㅇㅇ 2016.06.09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국에 가려면 천국 비밀을 꼭 알아야 겠네요

  9. 아기 2016.06.09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로 미혹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성경책에 있는데!!실체가 있구나!ㅠ불쌍하다

  10. 김 인순 2016.06.0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기총의 목사님들은 엉터리 억지 주장 그만하셨으면 좋겠네요
    어찌 하나님의 뜻을 자기의 생각대로 전하면서 하나님의 뜻이라 할 수 있나요
    성도들이 신천지 말씀따라 교회를 옮겼다고하여 ~왜 그러한지 들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나쁘다고 하지 말고 한 번은 진지하게 들어보고서옳고 그름을 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11. 승리 2016.06.10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는 승리 한다

  12. 소리새 2016.06.10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뜻이었군요. 성경을 바르게 알아야겠군요.신천지 대단해요

  13. nvicdo 2016.06.10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 말씀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네생물!

  14. 김 미소 2016.06.10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과 참을 비교해보아요^^

  15. 목련 2016.06.11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국 비밀이 신천지 에서 이루워 지고 있읍니다.

  16. 가을하늘 2016.06.11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7. 비너스 2016.06.16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해서 성경말씀 으로 풀어주니 이해가 되네요 울 목사님은 무조건 이해가 안되어도믿으라고만 해서 힘들었네요

  18. 소오름 2016.06.16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름....
    성경대로 증거해주지 않았다면 저도 멍청한 신앙을 해왔을거에요...

  19. 정이* 2016.06.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신앙를 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20. 0 2016.07.1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까지.. 정말 제대로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