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하늘의 편지





[하늘의 편지]



어느 날 내게 날아든

아버지의 편지 한 장


'사랑하는 아들아. 이제는 내게 돌아오렴'


긴긴세월

눈물과 희생으로 

한글자 한 글자 적어주신

아버지의 마음


이제는 내 영혼에 새겨


그 눈물 보지 못하는 이에게

그 음성 듣지 못하는 이게게

아버지의 심정 전해주리라.


- 빌원 -



작은 글을 하나 올려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저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신천지에 속한 저는 가슴이 뜨겁고

뭉쿨하고 눈물이 고입니다.


저 얼마 안되는 몇줄안에 아버지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라면 아버지의 아들이니

당연히 그 마음을 알고 효를 해야 하겠지요?


저는 아마도 이곳 신천지에 오지 안았더라면

아버지의 참뜻을 알지 못해서 어린아이처럼

돈달라, 밥달라, 옷달라, 좋은데 가게 해달라

늘 달라고만 울고 불고 떼를 쓰고 있었을꺼예요.


사람은 때가 되면 장성하고

나무도 꽃고 때가되면 

다 장서하고 변화합니다.


우리 신앙인도 1년 3년 5년 10년

신앙의 연수가 자라고 있다면 

그만큼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아버지의 마음도 알아서

그 뜻에 순종해야 하는게 신앙인이겠지요.


여러분은 아버지의 참뜻을 다 깨달으셨나요?


천국과 영생에 소망을 두고 신앙하시는

목사님, 성도님

아버지께서 무조건 믿으라고만 하셨던가요?

묻고싶습니다.


저는 분명히 성경에 기록된 글을 보았습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자라야 천국에 갈수 있다고 말입니다.

주여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수 없다고 말이지요.



분명 아버지의 참뜻을 알기위해서는

배워 합니다. 아버지의 참뜻이 무엇인지

보고 들은 자에게 배워야지만 정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지금 세상은 너무나 혼란스럽게 사람의 계명들이 난무합니다.

아버지는 한분 이신데...왜이렇게 교리다 다 다를지 생각해보셨나요?


목사님께서는 그저 믿어라, 많이 알면 교만해진다... 합니다.

정말 알면 교만해 질까요?

그것은 잘못된것 들을 알게되었기에 교만해지는거겠죠.



하나님의 참뜻을 알게되다면 교만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아버지의 깊은 뜻은 오직 우리를 사랑하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구원하기위해 오랜시간을 참고 기다려오신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의 그 사연을 듣고 교만이 나올수가 있을까요.


여러분 눈가리고 귀닫고 두려워하지 마세요.

눈을 뜨고 보고 만지고 참 진리의 소리를 들어야

무엇이 진짜인지 무엇이 가짜인지 분별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나만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족 내아이..내 부모

나로인하여 가족까지 구원해주시는 아버지 이십니다.


정말로 영생과 천국에 소망을 두고 계시다면

정말로 신앙인 이시라면 

아버지의 그 안타까운 사연을 꼭 한번만 들어주세요.


정말 구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신천지는 여러분들은 살리고자 

애타게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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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소 2016.05.02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리고자 하는 역사에 정말 참진리를 알아갑시다

  3. 무지개 2016.05.02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진리를알고 신앙합시다

  4. 하늘사랑 2016.05.02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한 신앙인이 됩시다

  5. 옥구슬 2016.05.0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시록을 가감하지않는 신앙인이 되어 천국과 구원에 이루기를 바랍니다~

  6. 연꽃 2016.05.0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심을 믿습니다

  7. 바른세상 2016.05.02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바라시는것을 이루어드리는 참신앙인이 됭ㅓ야겠습니다

  8. 해물샤브 2016.05.02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의 마음..
    깊이 공감합니다

  9. 빛의나라 2016.05.02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의 뜻 깊이 생각하고 ...
    모든 이들이 돌아 오시기를간절히바라십니다

  10. 웃음 2016.05.02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까지 일까요?

  11. 대한사람 2016.05.03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의 편지가 눈물이 나네요 ~하나님의 심정이 느껴져서요 ~돌아오라고 애가타게 기다리는데 ~그 마음을 자식은 알길이 없어서 마냥 신나게 놀고있는 탕자가 생각나네요

  12. 사랑으로 2016.05.03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앙인들이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려 실천하는것이 진정한 효도가 아닐까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 신앙하는 참된 신앙인들이 되면 좋겠네요~

  13. 천지개벽 2016.05.03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과 진실은 결단코밝현진다
    한기총은 모든신앙인에게 사죄하라

  14. 리리 2016.05.0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 효를해야하는것은 마땅한일인데 하나님을 아버지라부르려면 부를수있는 자격을 갖춰야겠죠...

  15. 2016.05.03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의 마음.. 서로 하나님 아버지라 부른다면 그 아버지의 자녀 다운 행동을 누가 하는지 잘 봐야겠죠

  16. 송노을 2016.05.0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새천지에 와서야 아버지의 심정,인류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참뜻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목사님들도 주의 음성에 귀 닫아버리지 마시고 시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7. 돌돌이 2016.05.04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 찡한 느낌은 뭐지

  18. 신나라 2016.05.04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는 자가
    되도록 합시다.

  19. 민자 2016.05.12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의 마음도 모르고 회개하세요~
    한기총!!!!

  20. jxm329 2016.05.1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가 정말 구원이 있는 곳인지
    더욱더 궁금해지네요.
    알아보겠습니다.

  21. 밀과겨 2017.01.31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한 이룰 일들과
    약속한 목자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지금은 신약이 약속한 배도, 멸망, 구원의 일이
    나타나 혼탁한 때입니다. 이 일과 이 때를 아십니까?

    신약 성경을 알고 믿는 사람은 알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신약을 종합한 것이 계시록이기에
    우리는 신약 계시록을 알고 깨달아 믿음으로 행하는 자가 되어
    구원받는 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앙인들이 가져야 할 가치관




옛날 그리스에는 참으로 많은 신들이 있었다. 


또 사람의 온갖 생각 즉, 설과 론이 우후죽순처럼 난무하던 시절 


예수의 사도인 바울은 이들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神)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이 말은 너희들은 신을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의지해야 할 참 신을 알지도 못하고 마음만 간절할 뿐이라는 사실을 


안타깝게 일깨우고 있는 대목이다. 


그리고 그 참 신은 바로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 즉,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었다.


또 당시 아덴(그리스 아테네) 사람들을 그렇게 종교성이 많게 한 까닭은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라고 한 그 말씀이 답이다. 



이 증거는 경서의 내용을 인용한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 


그리고 이제 이천 년이 흘러 이 한반도에도 아레오바고 언덕에서 


아덴 철학자들에게 사도 바울이 증거하던 그 복음의 씨가 


일백이십 년 전 이 땅에도 뿌려졌다.


여기서 우리가 간과해선 안 될 엄연한 사실이 있다. 


우리 또한 뿌리 깊은 신앙의 굴레 속에서 신을 의지해 왔던 종교성이 


많은 민족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의 토속신앙이자 민족신앙은 그저 그렇게 아덴 사람들같이 


알지 못하는 신을 향한 신앙은 아니었음을 밝히고 싶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하늘에 제를 올리며 섬기던 민족이다. 


하늘엔 하나님이 계시니 곧 하나님을 숭배하던 민족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어느 순간 신과 함께했던 영광은 우리의 허물로 인해 


다시 발견되고 회복되고 광복되기까지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나눠지고 


왜곡되고 감추어져 왔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이천 년 전 바울은 계시를 받고 예수의 사도가 되기 이전까진 


예수를 잡아 죽이기 위해 공모하고 혈안이 되었던 당시 최고의 율법학자 


가말리엘의 제자요 종교지도자였다. 


그러던 바울은 예수의 계시를 받은 후 자기의 생각과 교리를 배설물같이 버리고, 


예수의 복음 증거자로 목숨을 다해 새로운 신앙의 길을 걸은 사도 중의 사도가 되어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제 여기까지 말을 하고 잠시 화두를 바꿀 것 같으면, 


오늘날 예수를 구주로 믿고 또 그의 사도인 바울의 말을 따르는 


오늘날 신앙인들의 믿음 가운데 절대적으로 차지하고 있는 구원관이 있다. 


바로 ‘예수 믿고 구원 받았다’라는 구원관이다. 


이러한 믿음과 구원관을 가진 이 시대 신앙인들에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다. 


예수의 사도인 바울의 말을 들어보자. 왜 들어야 하는가.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의 말씀을 깨달아 믿는 것이며,


가를 믿는 것은 석가가 한 말을 믿는 것이며, 


공자를 믿는 증거는 공자의 말씀을 깨달아 믿고 준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손에 경서를 들고 다니는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들어보고 맞으면 맞다, 


틀리면 틀리다고 분명히 해야 한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라고 하셨다. ‘…리라’라고 


한 걸 보아 분명 앞으로 나타날 예언적 표현이다. 





즉, 이천 년 전 초림 예수는 하나님의 뜻을 좇아 아담 범죄 이후 원죄 유전죄 자범죄로 


인간의 수명이 감소해질 때, 그 어떤 것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인류의 죄를 


죄 없는 예수의 몸을 단번에 드림으로 그 죄가 사해짐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며, 


두 번째 나타나심 즉, 예수 재림으로 말미암아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이 온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주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신앙인들이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약속인 재림의 신앙 안에 들어오지 않았음에도 구원을 받았다고 한다면, 


그 신앙인은 분명 거짓을 배워 거짓말을 하고 있든가 아니면 


이 바울의 말이 거짓이든가 둘 중의 하나여야 할 것이다. 


만약 이 바울의 말이 틀렸다면 이 경서는 왜 들고 다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아니면 이 내용만 떼 내어 버려야 하는가. 어찌해야 하는지를 대답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신앙인들이 바울을 존경한다면 바울이 걸어온 길 즉,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핍박만 할 때와 계시를 받아 깨달은 후 


걸었던 그 길을 오늘날 이 시대 종교인들에게 주문하고 싶은 것이다.


한기총 부기총 하더니 이젠 전기총까지 만들어 사람잡는 도구로 삼고 있다. 


그리고 총을 들은 사냥꾼이 되어 죄 없는 하나님의 양떼를 죽이는 일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제 제발 종교의 위대한 가치를 깨달아 이 시대 축복받은 땅, 


축복받은 민족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기를 빌어볼 뿐이다. 


말(言)에도 귀(耳)가 달려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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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루투나 2015.04.23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부분적으로 알고 깨닫는 때는 그럴 수 밖에없지만 모든것을 밝히 일러주실때는 성경을 온전히 깨닫고 알게됩니다. 말씀 한구절에만 메여있지말고 성경전체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알아봐야겠습니다.

  2. 피스메이커 2015.04.23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신앙인들, 하루라도 속히 회개하고 살길로 오시길 바랍니다.

  3. seo mom 2015.04.23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를 알게하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4. 레몬에이드 2015.04.23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가치 있는일을 한ㄷ다는것이 힘든것 같아요 어떤 인은 악한일을 또 어떤인은 선한일을 신천지 성도들은 참이치와 올바른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확신이 더욱 듭니다

  5. 물먹은 녹색콩 2015.04.23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뜻대로 하는 신앙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알고 지켜 행하는 믿음인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아름다운 빛 2015.04.23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온전하신 그 뜻을 헤아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되고 자라나도록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참신앙인 되도록 합시다.

  7. 리샤 2015.04.23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치관을 두고 신앙하는 신천지말씀을 꼭 듣게 되길 기도합니다.

  8. 초록쌈장 2015.04.23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르쳐야 하거늘,,,늘어나는 죄를 어찌할꼬,,,,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양떼들을 잡지말고 양떼들을 옳은길로 인도해야지 않을까

  9. 언행일치 2015.04.24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이 있고 이성이 있다면
    잘판단하여 어느곳이 참된 신앙을 할수있는지
    말씀의 기준을 삼아 판단하여 신앙을 했으면 합니다^^

  10. 김가루 2015.04.24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 신앙의 가치관을 갖기란 참 어려운것같아요. 기성교회에서는 말씀이 없기에 더그런것 같아요.
    하지만 신천지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면 신앙의 가치관이 바로 선 참신앙인이 될것입니다.

  11. 웃음이많은아이 2015.04.24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문화방송을 통해서 많은 것을 더더더 알아갈수 있는 것같아서 정말 좋습니다 !!!

진리의 씨를 심는 하늘의 농부 

이만희 총회장님 





하나님 아버지께서 농부이시니 

예수님도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농부이셨습니다.


농부의 사명은 때 맞춰 농사 지을 준비를 하고 파종할 시기를 잘 맞춰 

좋은 씨를 뿌리고 구김없이 자라도록 빛과 비와 공기가 골고루 공급되는  

모든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추수 때가 되면 혹여라도 잘 익은 곡식이 땅에 떨어질까 염려하여 

추수의 때를 잘 정하고 알곡을 정확히 추수합니다.

잘못하여 가라지를 추수하는 날에는 

키질하여 날려버리고 잘 익은 알곡만 햇볕에  말려 곡간에 넣고 겨울을 준비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농부라 하시고 

성경에 농사 이야기를 기록해 놓으셨고 

때에 따라 계획하고 이루어 가시는 것이 너무나도 빈틈이 없어서 

과연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심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신앙인이라 하면서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시도때도 없이 아버지라 부르는 자들이 

추수되기를 거절하고 추수꾼들을 욕하고 핍박하는 현실 앞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기막힌 사연을 어찌 눈물없이 들을 수 있겠습니까?


한번만이라도 농부이신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일까 생각해본다면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하고 추수되어야 하고 인맞아야 하며 

12지파에 속해야 하고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어야 하고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고 외치시는 

신천지의 이긴자 이만희 총회장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게 되지 않을 까요?



오직 성경만 가르치는 어른을, 밑도 끝도 없는 거짓말과 비방과 

갖은 모욕으로 하늘역사를 제지할 수 있을까요?


아님, 10당 5락(10억 쓰면 당선 5억 쓰면 탈락)의 정치판에서나 벌어질법한 불법 돈선거를 

하기위한 주머니가 두둑해질까요?


신앙인들의 소망, 구원을 이루는 천국에 이를 수 있을까요?




신천지에는 진리의 씨를 뿌리신 농부가 계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땅에 이루려고 

편히 눕지도 못하고 천천히 드시지도 않는 성실한 농부이십니다.

이 농부가 영적알곡들을 추수하기 위해 꾹꾹 눌러 기록해 주신 

진리의 전당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성경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때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목자라는 

증거를 글 속에서 확인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참으로 믿는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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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라빵 2014.10.04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꾹꾹 눌러서 새벽마다 써주시는 말씀. 계시의말씀을 통해 지식과 명철로 양육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종교와 배도와 역적

 

 

       본문 : 23, 24

 

종교는 무엇이며, 종교상의 배도와 역적은 어떤 것인가? 종교는 창조주이며 유일신인 하나님의 교육을 말한 것이며, 배도는 종교의 말씀에서 돌아선 것(반대의 길)을 말하는 것이며, 역적은 피조물이 스스로 높아져 주관자가 되기 위해 창조주를 대적하는 자이다.

 

하나님은 먼저 신()의 세계를 창조하시고 다음은 육계를 창조하셨다. 창조받은 신 곧 천사는 하나님이 부리는 영이다(1:14). 하나님은 천사들로 육계를 창조하셨다(1:26).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은 만물의 아버지가 되시고 창조주가 되신다.

 

기록된바 뱀은 마귀요 사단이며 용이었으며(12:9, 20:2), 창조받은 피조물이었고 들짐승 중 하나였다(3:1). 지음 받은 뱀이 여자 하와를 미혹하였다. 무엇으로? 선악과로.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뱀의 말을 믿어 선악과를 먹었고, 자기 남편인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하였다(2-3). 선악과는 선과 악 곧 두 가지 사상으로 혼돈된 것이다. 뱀이 먼저 배도함으로 선악이 되었으며, 배도하게 할 거짓말 곧 선악과를 하와에게 주어 들어서 먹게 한 것이다. 이 뱀이 높아지려는 욕심으로(1:15) 하와를 미혹한 것은 곧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된다.

 

그러면 생명나무 과실이 무엇인지 잠시 살펴보자. 1:18을 본바,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를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고 하였다. 이 첫 열매가 계시록 14장의 처음 익은 열매 12지파의 144,000명이었다. 이 열매는 계시록 22장의 달마다 12가지 열매가 맺어진 생명나무의 열매이고, 이 생명나무는 예수님이시다.

 

위에서 살펴본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뱀이었고, 선악과는 뱀의 사상의 사악한 말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고(1:1-4) 뱀의 말은 사망이다.

 

선악나무인 뱀은 누구인가? 어떤 존재이기에 하와가 그 말을 믿었는가? 뱀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죽지 않고 하나님같이 된다.’고 하였다.

데살로니가후서 2:4과 에스겔 28장에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자가 있다. 이자가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에 앉았다 하였으니, 종교 세계 목자중 우두머리이다. 유다서와 베드로후서 2장에 위()와 처소를 떠난 배도한 천사가 있다. 에스겔 28장에 덮는 그룹이 자기를 하나님이라 하였다. 이 그룹은 지혜가 충족하였고, 완전한 인()이었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고, 기름 부음을 받았고,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고, 화광석(火光石) 사이에 왕래하였다.그는 하나님이 세워 주셨으므로 완전하였으나, 마침내 교만하여 불의가 드러났다. 이 그룹은 네 생물 중 하나였고, 네 생물은 천사장이며 많은 천군을 거느리고 있는 자이다(10장 참고). 이로 인해 교만하여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것이다. 이같이 하나님이 세운 천사장이므로 하와가 그 말을 믿고 선악과를 먹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와를 남편 아담을 돕는 배필로 세우셨으나 결국 하와는 아담을 죽이는 짓을 했고, (에덴 동산의 그룹)같이하와를 세워 주셨으나 하와는 뱀같이 하나님께 배도하였다. 이로써 죄가 천사로부터 사람에게로 들어왔다.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백체(百體) 중 하나인 땅이다. 여자가 잘난 체하고 남자 위에서 주관하는 것은 범죄한 하와 같은 행위이다. 이로써 기독교계의 여자는 대접을 받지 못했다(고전 14:34 참고).

 

본문 마태복음 23장과 24장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마태복음 23장은 초림 때 일이요, 24장은 재림 때 일이다.

초림 때 뱀(에덴의 뱀)인 바리새인 목자가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거룩한 성전에 서서 다스렸고(23:2, 33), 재림 때도 뱀()의 나라 바벨론의 목자가 예루살렘 곧 영적 이스라엘 성전을 점령하고 거룩한 성전에 섰다. 초림 때 종말은 육적 이스라엘 성전 예루살렘의 종말이었고, 멸망시킨 자는 성전을 점령하고 거룩한 곳에 선 바리새인의 목자였고, 배도로 멸망받은 자는 바리새인 목자에게 경배한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이었다. 이는 이사야 1장의 예언과 같았다. 이와 같이 재림 때 멸망과 종말은 영적 이스라엘의 성전인 영적 예루살렘 곧 하늘 장막(장막성전)의 멸망과 종말이었고(13), 멸망을 시킨 자는 바벨론의 목자인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곧 청지기교육원이었다. 이는 계시록 13장의 예언과 마태복음 24장의 예언과 같았다.

초림 때도 재림 때도 이와 같이 한 시대가 끝나고 약속한 새 시대가 있게 된다. 예언된 사건이 이루어졌으므로 성도는 약속된 말씀을 믿어야 하고, 약속을 지켜야 구원이 있다. 약속한 계시록을 가감하면 주께서 약속을 이룰 때 성도가 어떻게 알겠는가? 또 누가 배도자이고 누가 멸망자이며 누가 약속의 목자 구원자인지 알지 못해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며, 멸망자가 거룩한 단상에 서도 알지 못하고 그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를 취하도록 먹고 비틀거릴 것이다(17).

 

초림 때 하나님이 오셨고 그의 아들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님은 당시의 배도자(육적 이스라엘의 목자)와 멸망자(바리새인 목자)와 구원자(자기)를 알렸고,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셨다. 재림의 오늘날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 땅에 오셨고, 그의 약속의 목자 이긴 자 곧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낸 사자가 왔다. 약속의 사자는 오늘날의 배도자와 멸망자를 알렸고 증거했으며, 구원자가 누구인지도 알렸으며, 약속한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증거하였다. 이 외에 무엇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가? 이 외에 무엇을 알기를 원하는가? 그것은 신약 계시록이며,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졌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약속이 이루어졌고, 끝난 것이며, 증거도 끝난 것이다. 이때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있어, 믿는 자만 구원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과 뜻인 계시록 7, 14장의 약속의 나라가 창조되었다. 한 시대가 배도로 끝나고(13), 영원한 새 시대가 도래했으니 곧 신천지 시대이다(19:27-29 참고).

 

성경을 믿지 않는 자는 신앙인이 아니며,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우리가 믿고 지켜야 할 것은 신약이다.

 

(약속의 목자)는 이 세상에서 배우지 못했고 무식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같이 여기며 순종하고 믿었다. 이는 하늘도 알고 땅도 안다. 세상적으로 보아 가장 못났고 보잘것없으며, 사람 중에도 하위였다. 사람들이 쳐다보기도 싫어했다, 못났으니까. 어느 날 영인(靈人)에게 인도받아 신앙 생활을 하던 중 알 수 없는 핍박으로 너무나 괴로워 세 번이나 죽음을 택했다. 이 때마다 죽음은 나를 피해 갔다. 지금 이 세상이 보잘것없는 나를 미워하는 것은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다. 내 한 일을 미워하고, 이를 이루신 주님을 미워하는 것이다(15:18-24 참고). 나는 나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할 것이다, 주님과 함께.

나는 어떤 영광도 바라지 않는다. 어떤 얄팍한 수작도통하지 않는다. 나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자 중 역적 행동을 하는 자도 있었다. 그 수는 많았고, 그들의 신앙은 신앙이 아니며 욕심과 권세였다. 나는 믿음과 순종과 사랑을 원한다. 이에 벗어난 자는 적이다. 나는 어느 순간도 오직 하나님의 일만 생각한다. 나를 이용할 생각도, 속일 생각도, 버릴 생각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본래 무식하고 못났으니까. 나는 아무것도 없다. 나도 없다. 다시난 나는영원하신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천국에서 살고 싶다.

 

내가 이 시대에 알릴 것은 계시록 21장의 천국이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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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天人)과 지인(地人) 구분

 

 

 

본문 : 요 8:23, 빌 3:20 (인용 구절 : 요 5:24-29, 6:1-6, 마 13장, 요 15:18-24, 고전 15:51-54, 고후 5:17)

 

하늘에서 난 자(천인, 天人)와 땅에서 난 자(지인, 地人)는 무엇으로 어떻게 구분하여 알 수 있는가? 이는 씨와 열매로 알 수 있고, 변화된 모습이 나타남으로 알 수 있으며, 마음에 심어진 말씀으로 시험을 쳐 보면 알 수 있다.

 

아담은 흙이었고, 이 흙에게 생기(생명의 말씀)가 들어감으로 산 영 곧 생령(生靈)이 되었다. 이와 같이 생기가 사람에게 들어감으로 영생하게 된다고 요한복음 6:51-53에 명시되어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남으로 하나님의 집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예수님은 요한복음 3:5-6에 말씀하셨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며,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다.

 

아담 이후 범죄로 인해 생령이 죽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생기)이 들어감으로써 사람 속(흙 속 : 무덤)의 죽은 영이 사람 속에서 다시 살게 된다. 이것이 무덤(육체) 안에 있는 영이 다시 사는 부활이다(요 5:24-29). 그리고 아담이 사망의 과실 선악과를 먹었으므로, 아담에게서 난 자는 아담의 분자이니 같은 선악과를 먹은 자가 되고, 죄의 유전자로 된 사람이며, 아담같이 생령이 죽은 흙 곧 육체뿐인 자이다. 이를 바울은 한 사람으로 사망이 들어왔고, 한 사람으로 삶이 들어왔다고 하신 것이다.

 

마귀의 생각은 사람이 죽는 것을 원하고,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이 사는 것을 원한다. 만일 생령이 된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어도 그 육체가 흙으로 돌아갔겠는가?

 

창세기 6장에 본바, 하나님의 아들들이 땅의 딸들(육체)과 하나가 됨으로 같은 육체가 되어 흙으로 돌아갔고, 그로 인해 그 생명(수명)은 120년으로 정해졌고, 결국은 멸망받아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영이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기 위해 역사하신 것이 성경의 역사이며, 예수님의 십자가와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마 7:21) 요한복음 3:5-6에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거듭나는 것이었고,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난 것은 위 곧 하늘에서 난 것이며,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가족이 된다. 이것이 위에서 난 천민이다. 흙 곧 땅에서 난 것은 육체이며, 이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하늘에서 난 것은 하늘로 가는 것이다. 이를 다시 말해서 하늘의 씨를 흙인 육체에 심어 나게 하고, 자라 커지면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의 새가 와서 깃들이는 것이 곧 하나님(성령)이 아들에게 오시어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처럼 하늘에서 난 자와 땅에서 난 자가 다르고, 각각 갈 곳이 다른 것이다. 땅에서 난 자는 하늘의 것(성경)을 알지 못한다.

 

신앙인이라 하여 다 신앙인이 아니며, 믿는다 하여 다 믿는 자가 아니다. 형식적으로만 신앙인인 것일 뿐, 사실은 불신자보다도 못한 것이 가짜 신앙인이다. 목자라 하여 다 목자가 아니며,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목자가 참 목자이다. 예수님 초림 때 많은 목자들이 있었으나, 단 한 사람도 참 목자가 없었고 다 마귀의 목자들이었다. 예수님 재림 때(계시록 때)도 많은 목자들이 있으나(마 24장, 계 18장),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목자는 오직 약속의 목자 하나뿐이다.

 

이 많은 목자들 중 하나님께서 천국 비밀과 이룰 언약의 일을 누구에게 맡기시겠는가?

 

만국이 무너진 종교 말년(계 18장)에는 자기 목자를 따르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오직 약속의 목자를 따라야 구원이 있다. 종교 말년에는 하늘에서 땅으로, 성령의 역사에서 육으로 돌아간 것이 종말이며 말세이다(계 13장). 이 때 하늘의 씨로 다시 나지 아니하면 하늘의 사람이 되지 못하고, 땅에서 나서 땅의 것으로 흙으로 간다. 모세와 엘리야와 예수님은 하늘로 갔고, 땅에 묻히지 않았다. 하늘의 씨로 난 자는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되고, 시민권이 하늘에 있으며(빌 3:20), 하늘의 신령한 형상으로 부활이 된다, 변화산에서와 같이.

 

아담 범죄 후 하나님의 참뜻은 유전된 죄를 없이하는 것과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다시 나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씨로 난 자(아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함으로 신앙의 완성이 되고 목적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약 계시록에 약속하신 대로 배도자·멸망자·구원자를 출현시켰고, 이를 통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목자를 알게 하셨으며, 어떤 자가 구원받는다는 것을 알게 하셨으며, 약속한 하나님의 새 나라와 성전을 알게 하셨다. 약속한 신약의 배도자·멸망자·구원자를 아는 것이 곧 구원받게 되는 조건이다. 이를 알지 못하는 자가 어찌 신앙인이라 하랴?

 

하늘에서 나지 아니한 자가 구원받을 수 없고, 땅에서 난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오직 하나님께로 난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약속의 말씀을 깨달은 자는 이 말을 ‘맞다’고 할 것이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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