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보았나?

 

 

오늘은 성정1동 선영 경로당에서

사랑의 이미용 봉사가 있었습니다.

늘 이 봉사를 기다리시는

성정1동 어르신들은

너무 고맙다며 따뜻한 미소를 날려주십니다. 

사랑의 이미용 봉사는 신천지 천안 시온교회 자원 봉사단으로

정기적으로 성정1동 어른신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진만 봐두 깔끔함이 보이네요.^^

행복해 하시는 할아버지의 표정속에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성정1동 동장님

성정1동 복지팀장

성정1동 주민자치위원장님께서

이자리에 함께 해주셔서

천안 시온교회 자원 봉사분들과 봉사의 빛을 나타내주셨습니다.

이 봉사의 사랑이야말로 하나되는 세상 아닐까요?

사랑한다는 말이 그냥 나올껏만 같습니다.

성정1동 동장님

성정1동 복지팀장

성정1동 주민자치위원장님의 얼굴이

저 사진속에 보이네용 ㅎㅎㅎ

신천지 천안 시온교회 자원봉사단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이세상이 하나가 될수있도록 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세용..^^

모든 세상 사람들에서 기쁨이 되고 힘이 되는

따뜻한 미소를 보여주세요.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익산시온교회, ‘내 집 앞 눈 치우기’ 캠페인 벌여

 

- 더불어 가는 삶 위한 자원봉사단 활동 보여

지난해 12월 30일, 신천지 익산시온교회가 ‘내 집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벌였다.

익산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이 주체가 되어 북부시장과 남중동 동사무소, 시청 일대에서 40여 명을 동원해 제설 봉사활동을 펼쳤다.

12월 28일부터 호남지역에 8m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리고,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쌓인 눈으로 도로가 막혀 일시로 교통이 두절되고 제대로 제설이 되지 않아 시민은 많은 불편을 겪어야했다. 이러한 이웃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신천지 익산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은 추위를 이기며 남중동 동사무소 직원과 제설작업에 힘을 모았다.

상가주민 최병호(65세, 남중동) 씨는 “자원봉사자들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추위도 이겨가며 도롯가와 인도가에 눈을 치우고 제설작업을 하니 다니기가 편하고 미끄럽지 않아 안전사고와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익산시온교회 자원봉사단 회원 채수성(45, 익산시 남중동) 씨는 “내가 땀을 흘려 시민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이 즐겁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천지 익산시온교회는 재래시장 살리기와 시장주변 깨끗한 환경 조성하기, 교통봉사활동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익산시민의 등산코스인 미륵산 등산로 환경정화 및 금마서동공원 환경정화 운동 등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요즘 정말 눈이 많이 오지요?

날씨는 정말 춥고 차갑지만..

이렇게 정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봉사...^^

오가며 이 모습을 보는 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세요.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