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과 정신의 옷이란?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으로 다시 나 천민이 되어 


재 창조주와 함께 영원히 천국에서 살리라.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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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돌맘 2014.12.12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의옷도 마음의 옷도 모두 깨끗이 빨아 입도록합시다.

  2. 사랑이 2014.12.12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이 되겠습니다^^

  3. 공기 2014.12.1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사람 벗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 진씅 2014.12.13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하나님은 신천지에~!!
    그렇다면 거짓하나님은? 알아야 미혹을
    안당할수 있습니다^^

  5. 봉구스기본 2014.12.13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눅13:33 생각나네요

  6. 하이치맘 2014.12.13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피조물이 되고싶어요
    아픔고통슬픔이 없는~

  7. 진리의 빛 2014.12.1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예수님의 피의 효력이 있는 이때~!! 바로 알고 깨달읍시다~

  8. 주한 2014.12.14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꺠닫는 신앙인 되겠습니다

  9. 건2맘 2014.12.14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마음의 옷이 얼마나 때가 묻었을지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깨끗히 씻고 싶어요~

[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종교라는 것은 미신이 아니라 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냥 우리가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천국이 있기 때문에

천국을 믿는 것이고

천국이 있기 때문에 

그와같이 여기에도 짓는 것이고.

안그렇습니까?


그러나 아무 의미 없이 그냥 신앙한다고

떠들기만 떠든다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지금 말한 이 모든것을 보고 이대로 하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데

에스겔은 47장에 거기에 읽어보면

하나님 보좌 문턱에서 물이 나와 가지고 큰강이 되고

사람이 못 건널만큼 물이 많고

그 강에는 생명나무가 서 있고,

이리 말해놨거든요.


그 말하고 계시록 22장하고 한번비교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 물이 문턱에서 나왔다.

하나님 보좌에서 흘러나왔다.

어떤 물이냐.


에스겔은 그 나무잎은 약재료가 된다 이리 써놨거든요.

약재료가 된대요.

자~ 이 성경이라는 것을 보면 종교라는 자체의 목적이

무엇을 하나의 목적을 삼고 이 종교가 기록되었는가

생각해봐야 되겠지요?

죽은 바보가 아니며 생각을 해 볼것입니다.


그리고 이 종교의 참뜻이 무엇이냐.

어떠한 목적으로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한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한번 그리 생각해 보세요.

이래서 우리는 바보스러운 종교인이 되지 맙시다.


하늘이 원하는 현명하고 정말 똑똑한 종교인인이 되어야 되겠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를 우리가 보면 계시록의 15장에 보니까

유리바다가 있는 거기에 하나님 보좌가 있지요.

이 유리바다가 있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이 보좌하고

계시록 14장에 있는 보좌하고 뭐가 다르냐 이말입니다.


시온산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지요.

그 보좌하고 계시록 4장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하고 어떻게 다르냐?

4장에서 본 그 보좌가 이 땅에 온다고 그랬지요.

오기는 왔는데 어디에 오셨느냐?

인 맞은 12지파가 있는 시온산에 오신 것이지요.



이 종교라는 것은 미신이 아닙니다.

현실을 말하는것이지요.

현실을 말하는 것이지 미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내렸으면 그래~

하나님 보좌에 뭐가 있는데 거기서 물이 흘러 내렸느냐?

있기는 있어.

계시록 4장에 보니깐 유리바다가 있지 않습니까.

다시 말하면 이 수정 같은 생명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말씀이었지요.


그 말씀이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하였으니

예수님이 이 말씀을 들어보면 사람의 마음을 길이라고 한것이지요.

그럼 그 말씀으로 된 이 나무가 생명나무라는 것이지요.



신 31. 11.23 요한피자 과천교회 총회장님 말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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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고 2014.12.01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2. 굿입니당 2015.01.20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입니다!

  3. 박시온 2015.02.06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이룬 대로 이 땅에도 이루는 천국

도의 초보와 완전한 데

 

 

본문 : 6, 고전 13

 

 

도의 초보는 어떤 데()이며, 완전한 데는 어떤 데인가?

()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초보는 모세 율법과 예수 초림 때 이룬 구약 성취와 비유한 예언이다.

기록된바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6:1-2).” 하셨고,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온전히 알리라(고전 13:9-12).” 하셨다.

 

우리 신앙인의 소망은 천국과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다. 천국과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조건은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통해서만이 갈 수 있다(14:6). 호세아서에는 제사와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한다고 하셨고(6:6), 예수님은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을 알 자가 없다고 하셨다(11:27). 또 하나님께서말씀하시기를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하셨다(4:6).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구약보다 신약이다. 구약은 지나간 것이요, 신약은 도래할 일이며, 오늘날 이루어지고 있다. 육적 이스라엘이구약이 이루어져도 믿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는 모세 율법만을 알고 지켰기 때문이었다. 그들은율법은 믿어도 계시될 믿음은 저버렸다. 그러나 율법은 성도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몽학선생이었다.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예언과 성취 때의 실상이다. 신약의 예언은 믿는다 할지라도 예언이 성취된 실체를 믿지 못하면 헛믿음이다. 초림 때 예수님이 구약을 다 이루셨지만(19:30), 육적 이스라엘은 그것을 믿지 않았다. 당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보다 당시의 목자들의 말을 더 믿었으니, 어찌 믿는 자라 하겠는가?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 예수께서 하신 그 말씀이 예수께서 믿으라고 하신 약속(새 언약)이다. 초림 때 구약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났다. 이와 같이 재림의 신약 때에도 예언이 육신이 되어 나타난다. 신약 성경에기록된배도자들도 멸망자들도 구원자도 말이다.

 

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 데 나아가라 한 완전한 데는 예언이 성취된 실체들이 있는 데를 말한다. 예언은 일이 이루어질 때 믿게 하기 위해 미리 알려 준 말씀이며(14:29), 일이 이루어질 때는 그 실체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예언은 꿈과 같고, 실상은 꿈이 아닌 현실을 보는 것이다.

믿는다는 형식만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볼 때 산으로 도망가라 하신 말씀을 믿고 도망간 자가 믿는 자요, 도의 초보를 벗어난 자이다. 예언이 실상으로 이루어짐으로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완전한 데,이 곳에서는배도자들과 멸망자들과 구원자도 볼 수 있다.

 

신약에서 예수님과 사도 바울이 한 말씀은 도의 초보를 버리라는 것이다. 완전한 데는 약속대로 인 맞은 천국 열두지파가 있다. 현 지구촌 안에 있는 신앙인들은 바울의 말과 같이 다 도의 초보 안에 있다. 그리고 계시될 믿음이 없다(5:1-3 참고). 현 신앙으로는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는 없다(22:18-19 참고).

예수께서 하신 말씀 중 비유에 대해 하나님의 소속에게는 비유로 말씀하신 것을 풀어 주셨으나, 깨달아서는 안 될 외인(外人)에게는 비유로만 말씀하셨다. 비유를 알지 못하면 외인이요, 죄 사함 받지 못한다 하셨다(4:10-13).

 

비유로 약속한 계시록에 대해 가감하면 구원이 없다 하셨다(22:18-19). 지상 모든 목자들이 다 가감하였다(자신에게 물어 보라). 이러한 처지에서 마귀 목자 외에 누가 누구를 이단이라 할 자격이 있는가? 계시록은한 분(예수님)이 펼쳐 이루시고, 한 사람(새요한)에게 먹여 증거하게 하셨다(6, 10). 이가 계시록 전장 성취를 본 약속의 목자이다. 교만한 자가 신학 박사라는 권위를 사람에게 받아 자의적으로 계시록을 증거하나, 이는 불법을 자행한 자이다. 이자는 계시록의 성취된 실체를 내어놓지 못하며, 거짓의 술 음행의 포도주를 먹이는 마귀의 목자일 뿐이다.

 

각 신앙인은 도의 초보를 버리고, 가감할 수 없는 계시록이 성취된 곳에 와서 완전한 것을 보고 믿어 거듭난 선민이 되어야 한다. 신천지 12지파는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요, 하나님이 함께하는 곳이며, 계시록이 성취된 증거가 있는 전무후무한 곳이며, 영원한 복음 계시가 있는 곳이다. 이 곳이 약속한 새 하늘 새 땅 곧 신천지이다. 또한 6천 년 중 인류 최고의 진리의 성읍 증거장막성전이다.

 

원하는 자는 계시록 22:17과 같이 생명수를 먹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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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샬롬 2013.11.01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약을 이루시고 천국복음을 전하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서 예수님께서 약속하시고 이루신 실상계시믿음으로 자라야합니자

  2. 코스모스 2013.11.01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의 초보를 열심히 닦고있었네요 깨닫게 하시어 완전한 도로 인도 하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