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람유와 포도주]

천국에 대한 비유의 말씀을 몰랐을때 그 결과?



여러분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바로 자신의 생명일 것입니다.

온 천하를 얻고 제 생명을 잃는다면

그 무엇이 유익하다 할수 있을까요?


그래서 어른들도 '건강이 최고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겠지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창세로부터 비유로 감추어두신 

하나님의 천국 비유의 말씀인데요

그 말씀에 귀 기울여서 천국에 대한 비유를 깨달아

하나님께서 왜 그토록 생명의 말씀을 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때가되면 천국에 대한 모든 비유의 말씀을 

밝히 알려주신다 하셨고 지금은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우리를 구원에 이를수 있도록 알려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알아보도록합시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6장 '감람유와 포도주의 참뜻은 무엇일까요.



감람유는 감람열매에서, 감럄열매는 감람나무에서 나옵니다.

계 11:3~4에서 본 바 두 증인을 감람나무라고 하였는데요


포도주는 포도열매에서 나고 포도는 포도나무에서 납니다.

이사야 5장에서는 포도나무를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이라고 하였고,

요함복음 15장에서는 예수님을  '참 포포나무'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성경에서 비유한 포도나무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니

포도나무에서 나는 포도주는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言)'을 뜻하는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즉 계시록 6장의 포도주는 참포도나무(요15:1)이신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맒씀이요

 사람의 영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 진리입니다.


그럼 감람유가 무엇인지 알수 있겠지요?


계시록에서 11장에서 감람나무는 두 증인이라 하였으니

두 증인의 입에서나오는 계시록이 성취된 증거의 말씀이 됩니다.



오늘날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계시록의 성취 사건을

보고들은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게 되고

그 목자는 바로 신천지에 있습니다.


계시록을 증거하는자는 반드시

이 모든 것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자여야 합니다.


거짓을 잘하는 것은 사단의 목자이니

하나님의 함께 하는 목자와 함께 하여

구원에 이르길 기도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의 사랑의 참뜻


  



본문 : 요일 4:8


사랑이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사랑은 생명평화를 뜻한다.


천지 만물은 사랑으로 보존되어 있다. 

악한 동물도, 악한 가시나무도, 

독한 풀도 사랑이 있기에 새끼가 있고, 

또 사랑으로 보존되어 살고 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다 서로 사랑한다.


  


(요일 4:7-11)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 안에 거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요 15:9-12)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고전 13:12-13) 

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나님도, 예수님도, 요한도, 

바울도 사랑에 대해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 자유의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였다. 

이 세계가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었다. 이 사랑의 세계를 깨트린 것이 배도자 마귀였다. 땅을 혼돈하고 공허하게 하고, 하늘을 흑암하게 한 것이었다. 

이는 마치 포도주에 물을 섞은 것과 같다.

두 가지 사상이 한 마음 안에서 서로 싸우는 것이 되었으니, 곧 선과 악이다. 




이 혼돈한 세상이 6천 년 간 이어져 왔고, 

하나님은 사람 속에 있는 악을 제거하기 위해 

양의 피를 뿌리기도 하셨다(레 16:14-16, 히 9:13). 

예수님은 혼돈한 세상이 6천 년 간 이어져 온 이 때(재림 때)를 가리켜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예언하셨다(눅 17:26-30). 

노아 때도 롯 때도 멸망의 때요,

 불과 몇 명만 구원받았다. 

재림 때는 교회의 종말이요 멸망이며, 

적은 씨로(사 1:9, 6:13 참고) 

다시 새 나라를 창조하는 새 시대이다. 

기독교인들은 이 때를 기다려 왔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한 선지자를 세웠고, 

그 선지자에게 계시를 주어 그로 하여금 모든 것을 알리게 하셨다. 

예수께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셨다(요 8:32).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다(요 17:17). 

신약에 약속한 말씀을 깨달아 앎으로 멸망을 피할 것이며, 

대적에게 포로 된 곳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인 진리의 말씀이 없으면 캄캄한 밤이고, 

밤은 보이지 않는 어둠이며 자는 때이다. 진리로 구원받음으로 평화가 된다. 




태초의 말씀이 생명이요 이라 하였으니,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태초의 말씀으로 다시 나면 그도 말씀이 된다. 

말씀이 먼저 있어야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된다. 

하나님께 인도받는 자는 참으로 복되고, 사망에 빠지지 아니하며, 

영생에 이르게 된다.




사랑의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서 떠났으니,

어찌 사람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겠는가? 

떠나가신 하나님과 사랑을 마음에 다시 모시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있어야 한다.



한복음 1:1-5에서 본바,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과 함께하셨다.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거기서 나오는 것이다.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요, 생명이며, 빛이고, 사랑이며, 진리이고, 

평화이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참 하나님을(요 17:3) 알아야 하고,

6천 년의 하나님의 족보와 역사를 알아야 하며, 

있었던 바 일들을 알아야 인증(認證)이 되고, 

믿어지며,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오랜 세월 

동안 죄악으로 인해 서로 원수같이 되어 있었으나,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고 하나님의 참 씨로 다시 났으니 

하나님의 아들(자녀)이 되고 가족이 되었다. 

가족으로서, 아버지와 아들로서 신앙하며 사랑하고, 

왕래하며 서로 얼굴을 대해 보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죄 사함도 없고 다시 나기 전에는 버려진 고아(孤兒) 같았으나,

이제는 아버지를 만난 기쁨과 사랑이 넘쳐 

계시록 22:1-5같이 

아버지의 얼굴을 볼 것이요,

영원히 함께 왕 노릇 하게 된다, 왕자로서.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