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계시말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계2:7)




창세기 2~3장에서본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을 먹으면 죽고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다.

본문의 낙원은 고린도후서 12장과 계시록 22장에서 본바 하나님의 영계의 나라 천국이었다.


성경에는 천국이 두가지가 있으니하나는 하늘 영계의 천국이요,

또 하나는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진 천국이 있다.


기록된 바 영계의 천국이 임한 예수님 자신을 천국이라고 마태복음 13장 24절에 말씀하셨고

작은 를 심어 큰 나무가 된 그곳에 새들이 와서 깃들이는 것을 

천국이라고 하셨다(마13:31~32)



하나님의 말씀생명이라고 하였고(요1:1~4),

이 생명의 말씀을 라고 하였으며(눅8:11),

이 작은 씨를 심어서 난 그 나무를 천국이라고 하였다.

씨 곧 말씀을 심는 밭은 사람의 마음 밭이다(고전3:9)

콩을 심으면 콩이 나듯이 생명의 씨(말씀)를 심어서 나는 그 나무는 생명나무이다.


또한 생명의 말씀의 씨를 받은 자가 곧생명나무이다.

예수님은 자기를 참 포도나무라 하셨고(요15장)

또 자기를 생명이라 하셨다(요14:6)


이뿐만 아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가 곧 처음익은열매라 하였고(약1:18)

또 인맞은 12지파 14만 4천명을 처음 익은 열매요(계7장 14:1~4)


추수한 알곡이라 하였으니, 생명의 말씀을 받은 사람이 생명나무이다.

말씀으로 난 자가 그 말씀으로 열매를 맺었으니 이는 생명나무열매이다.


참 포도나무인 예수님은 생명나무요(여15:1, 14:6)

다니엘 4장 20절의 귀신의 나라 느브갓네살 왕은 선악나무이다.

이방 곧 들포도 나무인 음녀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는 (계17장,18장) 그들의 비진리요,

이를 먹는 자는 멸망받게 된다.

그리고 오늘날 예수님으로부터 생명의말씀 계시(계10장)를 받은 이긴자는 

생명나무가 되고 그 열매는 12지파의 성도들이다(계7장,14장 22:1~2)


이는 현장에서 보고 듣고 증거 하는 말이므로 참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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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천안교회 

의 향연으로 하나되다.



 


제 3



살기 좋은 고장 충청도 천안


지난 10월 18일 신천지 천안교회에서 아름다운 빛의 향연이 있었다.

불우이웃을 돕는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이웃들과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였다.


하늘이 주는 만물은 서로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듯

우리 천안지역에도 마음이 열리고 서로 하나가되는 아름다운 미소가 

천안시민모두에게 전파되길 바래본다.


자, 그럼 이웃사랑 바자회속으로 들어가서 재미를 느껴보자  ^&^


행사장에는 뭐니뭐니 해도 먹걸이가 눈에 먼저들어오는거 같다.

빨간 떡볶이와 꼭 같이 먹어야 하는 노란 오뎅과 검은순대 ㅎㅎㅎ

그리고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전통잔치국수와 

김치전,해물파전이 있었다.


캬~~신천지 천안교회 어머님들의 손맛은 정말 일품이였다.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호로록 호로록~~~~


그리고 젊은 새댁들이 만들기 힘든 젖갈이나 된장 등등을 판매해주어서 

집에서도 사랑받는기회를 얻게 되었다. 맛이 최고최고 였다.


이제 먹었으니 쇼핑을 즐길시간~~

성정동 주민분들이 구경하며 구입하는 모습이 즐거워보이신다.

나도 얼른 그 사이에 같이 서보았다.

이것도 좋다 저것도 좋다 며 봉지가 찢어지실정도로 사시분 분도 잇었다. 

오랜만에 보는 장면이당.ㅋㅋㅋ

의류와 장난감 신발 가방 액세서리 공예품들...

정말 많은 종류의 품목이 있었지만

나는 정말 싸게 구매할수 있는 장난감을부터 골고루 사두었다.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시간가는 줄 모를만큼 구경꺼리가 넘쳤고 

노래 공연까지 있어서 재미을 더해주었다.

성정동 주민분들 많이 오셔서 많이 사가시는거 보니 더 뿌듯했다.


"나도 좋고 너도 좋고, 기쁨 두배 행복 두배"


좋은시간 의미있는 장을 마련해 주신 신천지 천안교회 정말 감사합니다.

하트3


매년 열리는 신천지 천안교회 이웃랑 나눔 바자회는 

수익금을 가까운 이웃에게 기증해왔다.

올해는 가까운 학교에 장학금으로 기증하고 또 이웃에게 작은선물로 기증할 예정이다.


여러 축제의 장을 만들어 사랑과 평화를 표현하는 

신천지 천안교회는 몸소 행함으로 보여주고 말하는 천안의 이다.




- 신천지 천안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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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참뜻


  



본문 : 요일 4:8


사랑이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사랑은 생명평화를 뜻한다.


천지 만물은 사랑으로 보존되어 있다. 

악한 동물도, 악한 가시나무도, 

독한 풀도 사랑이 있기에 새끼가 있고, 

또 사랑으로 보존되어 살고 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다 서로 사랑한다.


  


(요일 4:7-11)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 안에 거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요 15:9-12)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고전 13:12-13) 

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나님도, 예수님도, 요한도, 

바울도 사랑에 대해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 자유의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였다. 

이 세계가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었다. 이 사랑의 세계를 깨트린 것이 배도자 마귀였다. 땅을 혼돈하고 공허하게 하고, 하늘을 흑암하게 한 것이었다. 

이는 마치 포도주에 물을 섞은 것과 같다.

두 가지 사상이 한 마음 안에서 서로 싸우는 것이 되었으니, 곧 선과 악이다. 




이 혼돈한 세상이 6천 년 간 이어져 왔고, 

하나님은 사람 속에 있는 악을 제거하기 위해 

양의 피를 뿌리기도 하셨다(레 16:14-16, 히 9:13). 

예수님은 혼돈한 세상이 6천 년 간 이어져 온 이 때(재림 때)를 가리켜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예언하셨다(눅 17:26-30). 

노아 때도 롯 때도 멸망의 때요,

 불과 몇 명만 구원받았다. 

재림 때는 교회의 종말이요 멸망이며, 

적은 씨로(사 1:9, 6:13 참고) 

다시 새 나라를 창조하는 새 시대이다. 

기독교인들은 이 때를 기다려 왔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한 선지자를 세웠고, 

그 선지자에게 계시를 주어 그로 하여금 모든 것을 알리게 하셨다. 

예수께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셨다(요 8:32).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다(요 17:17). 

신약에 약속한 말씀을 깨달아 앎으로 멸망을 피할 것이며, 

대적에게 포로 된 곳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인 진리의 말씀이 없으면 캄캄한 밤이고, 

밤은 보이지 않는 어둠이며 자는 때이다. 진리로 구원받음으로 평화가 된다. 




태초의 말씀이 생명이요 이라 하였으니,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태초의 말씀으로 다시 나면 그도 말씀이 된다. 

말씀이 먼저 있어야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된다. 

하나님께 인도받는 자는 참으로 복되고, 사망에 빠지지 아니하며, 

영생에 이르게 된다.




사랑의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서 떠났으니,

어찌 사람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겠는가? 

떠나가신 하나님과 사랑을 마음에 다시 모시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있어야 한다.



한복음 1:1-5에서 본바,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과 함께하셨다.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거기서 나오는 것이다.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요, 생명이며, 빛이고, 사랑이며, 진리이고, 

평화이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참 하나님을(요 17:3) 알아야 하고,

6천 년의 하나님의 족보와 역사를 알아야 하며, 

있었던 바 일들을 알아야 인증(認證)이 되고, 

믿어지며,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오랜 세월 

동안 죄악으로 인해 서로 원수같이 되어 있었으나,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고 하나님의 참 씨로 다시 났으니 

하나님의 아들(자녀)이 되고 가족이 되었다. 

가족으로서, 아버지와 아들로서 신앙하며 사랑하고, 

왕래하며 서로 얼굴을 대해 보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죄 사함도 없고 다시 나기 전에는 버려진 고아(孤兒) 같았으나,

이제는 아버지를 만난 기쁨과 사랑이 넘쳐 

계시록 22:1-5같이 

아버지의 얼굴을 볼 것이요,

영원히 함께 왕 노릇 하게 된다, 왕자로서.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영적 물과 빛과 불


   


1. 물과 빛


 


하나님께서 생명의 말씀으로 상징하셨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물이 없으면 동물과 식물 중 어느 하나라도 살 수 없고, 

또 빛이 없어도 동물과 식물 중 어느 하나라도 살 수 없다. 

그러므로 물과 빛은 사물의 생명의 근원이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이 말씀이 없이는 창조된 것이 하나도 없다고 요한복음 1장 3절에 기록되었다. 이러므로 만물의 창조주는 곧 말씀이요,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요 1:1). 하나님은 만물의 주가 되시고 신(神)이시다(창 1장, 요 4:24). 또 기록된바 하나님의 말씀을 물이라고 하였고(암 8:11-13) 빛이라고 하였다.(요 1:4)


  


물과 빛이 없으면 만물이 살 수 없듯이, 사람도 생명이신 하나님(요 1:4)이 없이는 살 수가 없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의 영혼의 생명인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 생명의 말씀 빛으로 비유하신 것이다.(신 32:1-2, 사 55:1-3, 암 8:11, 요 1:1-4)

  


그러면 물과 빛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해야 받아들일 수가 있을까?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과 함께하셨다(요 1:1-2). 

이러므로 생명 되시는 하나님을 내 마음에 받아들일 요법은 그 말씀을 내 마음에 있게 하는 것이다(히 8:10 참고). 말씀이 하나님의 씨요(눅 8:11) 신이므로, 말씀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신의 소생이다(요 10:35, 행 17:29 참고). 또한 빛과 생명인 말씀이 함께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즉, 이 태초의 말씀이 내 안에 없으면 하나님을 마음에 모실 수 없고, 있으면 하나님이 임재하신다(요 3:31-34 참고).


  


2. 불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가리켜 성령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라고 하셨고(마 3:11), 예수님은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라고 하셨다(눅 12:49). 또 예레미야 5장 14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불이 되고 사람(백성)이 나무가 되어 그 불이 그들을 불사른다고 하셨다. 그리고 계시록 11장 5절에는 두 증인의 입에서 불이 나와 그 원수를 소멸한다고 하였다. 앞에서 살펴본바 하나님의 말씀을 불이라고 하였다. 


  

이 불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은혜가 되기도 하고 심판이 되기도 한다. 사랑으로 말씀하실 때는 은혜가 되고, 노하신 말씀일 때는 심판이 된다. 죄와 악을 불사르는 것이 곧 세례이다(마 3:11). 그리고 예수께서 ‘불(火)이 사람들에게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더 원하리요?’라고 하신 것은, 불 같은 성령의 말씀이 사람들에게 들어가 불같이 붙어 죄 사함과 은혜가 된다면, 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인정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는 뜻이다. 말씀을 듣고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도(눅 24:32 참고) 불 같은 말씀의 은혜를 받은 것이 된다. 이러므로 말씀의 불은 은혜도 되고 죄를 씻는 세례도 되고 심판의 불도 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