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와 하나 된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할까?


 

마귀는 예수님 한 사람을 죽이는 것에 온 힘을 다했다.

 이와 같이 오늘날은 온 세계 중에서 신천지 하나 없애는 데만 온 힘과 노력을 다하고 있다. 

왜 이러는가? 그것은 마귀가 살기 위해서 영원히 세계를 통치하기 위함이다. 


[험하고 험한 천국의 길]






 온 세계 중 선민이라고 손꼽는 예루살렘의 목자와 그 백성들은 

구약에 약속한 목자와 하나님을 기다려 왔습니다.

하지만 참 하나님과 그 아들 약속의 목자 예수님이 왔을 때 왜 받아 주지 않고(요 1:11) 

마귀 이단이라며 죽였을까요?


마태복음 27장에서 본바, 그때 선민 이스라엘 곧 유대인들의 목자들이 

강도를 놓아 주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백성들에게 돈을 주어 선동하였습니다.


요한복음 8장 44-47절에서 보니 예수님께서 이 유대인들에게 

거짓말하는 마귀의 자식이며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즉, 입으로는 주여주여 하며 약속의 목자를 기다린다고 말하지만

그 마음과 행동을 보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였던 것입니다.


이때로부터 2천년이 지났습니다. 

오늘날은 어떠할까요?



세월이 흘러 2,000년이 지난 오늘날 신앙이 낡고 쇠하여져, 

성령으로 시작한 영적 이스라엘이 아담같이 육으로 돌아가

 하나님과 그 말씀에 서지 못하고 세상과 짝이 되고, 

말씀보다도 세상의 돈과 권세와 영광에 눈이 어두워져 

약속의 말씀을 깨닫는 사람도 믿는 사람도 볼 수가 없습니다.



이 같은 심령에 누가 거할까 생각해 봐야겠지요~
빛이 없는 마음은 밤이 되고, 
밤을 좋아하는 마귀가 들어가 춤을 출 것입니다. 

마귀와 하나 된 이들은 어떤 행동을 할까요?


마귀는 성경대로 온 약속의 목자를 죽이는것에 온 힘을 다합니다.
이처럼 이 세상 중에서 신천지만 없애는데 온 힘과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마귀가 세계를 통하기 위함입니다.

이 마귀의 행동은 예수님 때와 오늘날과 너무나 똑같습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나 마귀에게 속하였나
증거되는 말과 행함을 통하여 구원을 확인해야할 때입니다.

주여주여 입으로 신앙하는 사람 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험하고 험한 천국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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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두 가지 하나님과 두 가지 말 그리고 두 가지 목자






성경에는 바울과 요한이 나오는데요~
이들은 주 재림과 말세의 사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알아보고자 할 내용은 주 재림과 말세의 사건인데요.

우리가 신앙하는 목적은 천국가기 위한 것이니
주 재림과 말세의 사건에 대해서 꼭 알고 있어야 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두 가지 하니님과 두가지 말...

그리고 두 가지 목자가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창세부터 지금까지 알려주시고 계시는데요...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기도하고, 주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뜻대로 신앙을 다짐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뜻, 성경과 멀어져 가고,

하늘의 소망보다 세상에 소망을 더 두고 있어요.


목자들은 어떨까요?

진리와 성도들과 참 하나님을 위하기보다 교회를 자기의 사업체

조직으로 변질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참 진리인 성경을 자기 뜻대로 별질시켜

주석을 만들어 가르치고, 성도는 이를 좋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 주석의 말이 양식이 되어 성도들을 변질시키게 되고

하나님의 진리가 외면을 당하고 멸시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 말세입니다.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아담 때부터 영적 이스라엘 세계까지 낡아지고 쇠하여져 부패로 끝날것을!!



럼 마지막때 하나님께서 함께하게되는 

계시록의 창조되는 나라는 어떻게 하면 들어갈수 있을까요?


태초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요(요1:1) 예수님입니다(요일 1:1-2).

이 말씀이 생명과 빛이요(요1:4), 천지와 만물이 이 말씀으로 창조되었습니다(요1:3).


이 말씀을 받은자들은 신(요10:35)이며, 신의 소생이고(행17:28-29),

이 말씀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씨가 되는 것입니다(마ㅣ13:37-39).

따라서 마귀의 씨와 영으로 난 죄인들은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요3:5-6).



이 세상의 의인은 하나도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하신 말씀대로 다시 나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 이치를 깨달아 믿겠습니까?


성경으로 당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셨나요?


믿고 거급나면 천민이 되고, 깨닫지도 알지도 믿지도 않으면

지옥의 형벌을 면치 못합니다.


이를 위해 참 하나님게서 역사해 오셨고,

우리에게 약속으로 계시록을 주셨고,

이를 이루어 오늘날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한기총은 그 옛날 예루살렘의 거짓 목자들보다도

수십배나 더 거짓말과 거짓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신의 씨를 받은 사람은 거짓말과 그 행위를 옳다 할 것이고,

참 하나님의 씨와 은혜를 받은 사람은 진리와 그 행함을 믿을 것입니다.


어느 것이 참인지 확인해 보시길 기도합니다.



<두 가지 신과 두 가지 말과 두 가지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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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천인(天人)과 지인(地人) 구분

 

 

 

본문 : 요 8:23, 빌 3:20 (인용 구절 : 요 5:24-29, 6:1-6, 마 13장, 요 15:18-24, 고전 15:51-54, 고후 5:17)

 

하늘에서 난 자(천인, 天人)와 땅에서 난 자(지인, 地人)는 무엇으로 어떻게 구분하여 알 수 있는가? 이는 씨와 열매로 알 수 있고, 변화된 모습이 나타남으로 알 수 있으며, 마음에 심어진 말씀으로 시험을 쳐 보면 알 수 있다.

 

아담은 흙이었고, 이 흙에게 생기(생명의 말씀)가 들어감으로 산 영 곧 생령(生靈)이 되었다. 이와 같이 생기가 사람에게 들어감으로 영생하게 된다고 요한복음 6:51-53에 명시되어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남으로 하나님의 집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예수님은 요한복음 3:5-6에 말씀하셨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며,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다.

 

아담 이후 범죄로 인해 생령이 죽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생기)이 들어감으로써 사람 속(흙 속 : 무덤)의 죽은 영이 사람 속에서 다시 살게 된다. 이것이 무덤(육체) 안에 있는 영이 다시 사는 부활이다(요 5:24-29). 그리고 아담이 사망의 과실 선악과를 먹었으므로, 아담에게서 난 자는 아담의 분자이니 같은 선악과를 먹은 자가 되고, 죄의 유전자로 된 사람이며, 아담같이 생령이 죽은 흙 곧 육체뿐인 자이다. 이를 바울은 한 사람으로 사망이 들어왔고, 한 사람으로 삶이 들어왔다고 하신 것이다.

 

마귀의 생각은 사람이 죽는 것을 원하고,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이 사는 것을 원한다. 만일 생령이 된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어도 그 육체가 흙으로 돌아갔겠는가?

 

창세기 6장에 본바, 하나님의 아들들이 땅의 딸들(육체)과 하나가 됨으로 같은 육체가 되어 흙으로 돌아갔고, 그로 인해 그 생명(수명)은 120년으로 정해졌고, 결국은 멸망받아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영이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기 위해 역사하신 것이 성경의 역사이며, 예수님의 십자가와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마 7:21) 요한복음 3:5-6에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거듭나는 것이었고,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난 것은 위 곧 하늘에서 난 것이며,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가족이 된다. 이것이 위에서 난 천민이다. 흙 곧 땅에서 난 것은 육체이며, 이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하늘에서 난 것은 하늘로 가는 것이다. 이를 다시 말해서 하늘의 씨를 흙인 육체에 심어 나게 하고, 자라 커지면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의 새가 와서 깃들이는 것이 곧 하나님(성령)이 아들에게 오시어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처럼 하늘에서 난 자와 땅에서 난 자가 다르고, 각각 갈 곳이 다른 것이다. 땅에서 난 자는 하늘의 것(성경)을 알지 못한다.

 

신앙인이라 하여 다 신앙인이 아니며, 믿는다 하여 다 믿는 자가 아니다. 형식적으로만 신앙인인 것일 뿐, 사실은 불신자보다도 못한 것이 가짜 신앙인이다. 목자라 하여 다 목자가 아니며,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목자가 참 목자이다. 예수님 초림 때 많은 목자들이 있었으나, 단 한 사람도 참 목자가 없었고 다 마귀의 목자들이었다. 예수님 재림 때(계시록 때)도 많은 목자들이 있으나(마 24장, 계 18장),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목자는 오직 약속의 목자 하나뿐이다.

 

이 많은 목자들 중 하나님께서 천국 비밀과 이룰 언약의 일을 누구에게 맡기시겠는가?

 

만국이 무너진 종교 말년(계 18장)에는 자기 목자를 따르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오직 약속의 목자를 따라야 구원이 있다. 종교 말년에는 하늘에서 땅으로, 성령의 역사에서 육으로 돌아간 것이 종말이며 말세이다(계 13장). 이 때 하늘의 씨로 다시 나지 아니하면 하늘의 사람이 되지 못하고, 땅에서 나서 땅의 것으로 흙으로 간다. 모세와 엘리야와 예수님은 하늘로 갔고, 땅에 묻히지 않았다. 하늘의 씨로 난 자는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되고, 시민권이 하늘에 있으며(빌 3:20), 하늘의 신령한 형상으로 부활이 된다, 변화산에서와 같이.

 

아담 범죄 후 하나님의 참뜻은 유전된 죄를 없이하는 것과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다시 나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씨로 난 자(아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함으로 신앙의 완성이 되고 목적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약 계시록에 약속하신 대로 배도자·멸망자·구원자를 출현시켰고, 이를 통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목자를 알게 하셨으며, 어떤 자가 구원받는다는 것을 알게 하셨으며, 약속한 하나님의 새 나라와 성전을 알게 하셨다. 약속한 신약의 배도자·멸망자·구원자를 아는 것이 곧 구원받게 되는 조건이다. 이를 알지 못하는 자가 어찌 신앙인이라 하랴?

 

하늘에서 나지 아니한 자가 구원받을 수 없고, 땅에서 난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오직 하나님께로 난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약속의 말씀을 깨달은 자는 이 말을 ‘맞다’고 할 것이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