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정체

 

 


본문 : 계 20:1-3, 창 1:1, 출 3:14

 

 

하나님은 자존(自存)하신 분이시며,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다(창 1:1, 출 3:14).

이러므로 하나님은 천지 만물의 아버지이시다.

 

용은 피조물로서 배도한 영이다.

용은 옛 뱀이요, 사단이며, 마귀이다(계 12:9, 20:2).

창세기 3:1에서 본바,

이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들짐승 중 하나 곧 뱀이라 하셨다.

 

이는 에스겔 28장에서 본바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대적자요 배도자인 덮는 그룹이었다.

이 덮는 그룹은 에덴에 있었고, 화광석(火光石) 사이에 다녔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으며, 지혜가 충족하였고,

완전한 인(印)이었던 천사장이었다.

그룹은 많은 천군(天軍)들을 가진 자요,

그 권세는 천군을 움직이는(지휘하는) 권세였다.

용 곧 뱀은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6천 년 간 통치한 자이다(마 4:8-9, 눅 4:5-6, 엡 2:2).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도 6천 년 간 계속되어 왔다.

이 용이 오늘날 계시록 때 잡히어 갇히게 되었으니(계 20:1-3),

 이제야 해방이 오고,

하나님의 세계가 되어 하나님이 통치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아담 때 권세를 잡은 용은 아담 때, 노아 때, 모세 때,

초림 예수님 때에도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했고, 사람들을 미혹하였으며,

핍박과 저주를 하며 사람들을 혼란시켜 왔고, 살인까지 하였다.

 

 


마귀의 무기는 거짓말이다.

아담, 하와 때부터 거짓을 일삼아 왔다.

이 또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참 하나님의 것을 도용(盜用)해

거기에 자기의 거짓말을 섞어 거짓을 일삼아 온 것이다.

이 마귀가 가장 불안해한 때는

시대마다 있었던 하나님 역사의 대행자인 목자, 선지자들이 증거한 때였다.

마귀가 왜 하나님의 대언자의 증거를 두려워했겠는가?

이는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자의 증거가 참이었기 때문이다.

 마귀가 오늘날까지 증거한 것은 거짓말이었고 하나님의 사자의 증거는

참이었기 때문에, 마귀 목자의 증거가 거짓인 것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일로 마귀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들을 더 미워하고

이들에게 악행을 일삼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을 죽이기까지 했다.

 예수님도, 그 제자들도, 구약 선지자들도 참말,

참 증거 때문에 사단에게 화를 당한 것이다.

 

 


예수께서 요한복음 8장에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볼 때,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었으나 마귀와 하나 되었고,

마귀의 신을 받아 마귀를 하나님으로 알고 섬겼으니,

마귀가 그들의 아버지가 되었고 그들은 마귀의 자식이 되었다.

그러함에도 그들은 참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인 마귀를 구분하지 못하고,

마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있었다.

 

 


나는 천지인(天地人)이다. 하늘의 씨로 땅에서 났으니 말이다.

하늘과 땅 천지인은 새 하늘 새 땅 새 천지인이다.

 이것이 하늘의 씨로 거듭난 새 피조물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목자가 있고, 마귀(용)가 함께하는 목자가 있다.

초림 당시 예루살렘을 주관한 목자들 곧 바리새인 목자들이 마귀 목자였다.

 이들을 주께서 뱀이라고 하였으니 말이다(마 23:33).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자들

곧 당시의 목자들은 사단의 신(神)이 들어간(가룟인 유다같이)

사단의 목자였다. 이 일은 성경이 증명하고 있다.

예수님을 죽인 이스라엘(유대인) 목자들을

하나님의 목자라고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 속에 사단이 들어가 주관하고 있었음을 알 것이다.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계시록의 사건을 본바 누가 배도자며,

누가 멸망자며, 누가 구원자인가?

계시록에는 이 세 존재가 출현하고 있다.

그러나 봉한 책의 인을 떼기 전에는

이 계시록의 뜻을 아는 자는 천상천하에 하나도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5장). 이 책의 일곱 인을 뗀 분은 오직 한 분 예수님이셨고,

열린 이 책을 받아먹은 자는 오직 한 사람

사도 요한격인 이긴 자뿐(새요한)이다.

이 말씀과 이 말씀대로 이룬 것을 보고 들은 자도 오직 한 사람뿐이며,

 이를 전하라고 지시받은 분도 계시록 10장의 오직 한 사람뿐이니,

곧 새요한이다.

이 때 선민(영적 이스라엘)은 하늘의 해·달·별같이 다 땅에 떨어졌고,

 계시록 13장같이 배도하였으며,

 이 배도자들을 멸망시킨 자들은 예루살렘을 주관한 바리새인 같은

권주의자들이었다.

계시록 13장에 선민을 멸망시킨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용의 목자들이었고, 초림 때의 제사장들과 대제사장들 같은 주관자들이다.

 이 사실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면, 그런 자에게는 성경이 필요 없을 것이다.

이 같은 때에 주님의 명을 받고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내고(계 2, 3장),

보고 들은 것과 열린 책의 말씀을 초림 예수님같이 증거한 자는

예수께 속한 구원자이다. 누구를 구원하는가?

 계시록 17, 18장같이 용의 무리 목자들에게 사로잡혀 포로가 되고도

 알지 못하는 민족에게 가서 그들을 빼내는 것이다.

 

 


왜 성경의 예언과 현실을 안 믿는가?

 

그들이 주는 음행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인데

(신 32:31-33)

 

이것은 좋다고 받아먹으면서, 감추었던 만나와 생명나무 과실은

왜 외면하고 받지 않는가?

오늘날 저들의 음행의 포도주(선악과)로 인해 만국이 무너진 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예수님은 자기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이 사실을 알게 하였다(계 22:16). 보냄을 받은 사자를 영접하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함과 같다.

영접하지 않는 자는 아담의 가족들같이(노아 때, 롯 때)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같이 구원받지 못한다.

성경을 가지고 보냄을 받은 사자 앞으로 나아와 정도(正道)에 서라.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말씀이다.

성경의 약속을 무시하고 믿지도 지키지도 않는 것은

배도와 악의 신이 자기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그 말씀은 믿지 않고

자기 목자의 그 말만 믿는 것은

잘못된 신앙이다.

 

 

약속한 하나님의 씨로 나지 못했고,

추수되지 못했으며,

인 맞지 못했고,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지 못했고,

계시록을 가감했고,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했으니,

천국과 지옥, 죽음과 삶 중 어디로 가겠는가?

성경도 잘 알지 못하면서 무시하고 저주하고,

이런 자가 어디로 가겠는가?

초림 때를 생각하라.

 

나는 그대들을 위해 애써 기도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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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아우와~ 2014.04.21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씨로나서,성령으로거듭난 빛의자녀가되어야겠습니다 우리모두. 12지파,14,4000의 자랑스런 나라와제사장이됨을 믿고,최선을다해야겠습니다^^

  2. 똑땍이 2014.04.21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위해 항시기도해주심 감사합니다

  3. 인내와배려심 2014.04.22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에 의에주리고 목마른자가되어 말씀을 깨닫겠습니다~^^*

  4. 좋은밭 2014.04.23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깨닫고 거듭나는 사람를소망하면서 ㅎ 열심히해야겠습니다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사랑을 만든다.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을 알아보자.

   

1...매끈

 

깔끔한 사람이 되라.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 맞기에 십상이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나에 대해 자신감이 없으면 매끈함은 나오지 않는다.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매끈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얼굴의 외모를 위해
거울은 자주 들여다보는데
마음의 거울은 잘 보지 않는다.


    2...발끈

 

발끈은 오기다.
사람은 어느 정도 오기가 있어야 한다.
오기 있는 사람이 되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사람이 짓밟아도 그냥 웃고만 있다면
그것은 바보거나 정신병자이다.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에 걸린 글 한 구절,
“미워하지 말자, 그러나 잊지는 말자”
잊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조용히 힘을 길러야 한다.
불끈불끈 힘이 솟도록 말이다.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그 안에서 오히려 발끈하라!


    3...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라!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라!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 척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또 하나의 질끈은 노력이다.
신발끈을 질끈 동여매고 꿈을 향하여 앞으로 가자!


    5...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 좋은 글 아름다운 이야기 중에서 -

 

 

참 신앙과 거짓 신앙과 핍박

 

 


본문 : 요 12:9-11, 요일 4:7-8, 행 7:51-53, 마 5:10-12, 마 23:29-34

 

 

 

성경 6천 년 역사 속에서 본바,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고 피조물인 마귀가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소속 목자와 성도가 있고, 마귀의 소속 목자와 교인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 안에서 본바,

이 땅의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원죄(原罪)와 유전죄(遺傳罪)와 자범죄(自犯罪)가 있다. 이 죄를 해결하기 위해 모세 율법적 제사가 있었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다, 죄의 대속(代贖)을 위해….

 

 


세상에는 하나님 소속 사람보다 마귀 소속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무엇으로 그 사실을 알 수 있을까? 그 행동이다(마 7:15-20 참고). 위 본문 성구에서 보면 두 가지 사람의 행위가 있다.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악을 행치 못하고, 마귀에게 속한 자가 사랑을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6천 년 역사 중에 핍박과 살인을 한 자들은 마귀 소속 목자와 그 교인들이었고, 핍박을 받고 순교한 자들은 하나님의 소속 목자와 그 성도들이었음을 구·신약 성경은 증명하고 있다. 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거짓말인가?

예수님 초림 이후 재림 때까지의 핍박에 대해서도, 핍박과 살인과 출교(黜敎)가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요한복음 15장-16장에 기록되어 있다(요 15:18-21, 16:1-3).

 

 

오늘날 신천지 하늘 문화는 어느 시대보다도,

그 어느 누구보다도 확실하고 뛰어난 것들이다.

 

신천지에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 계시록을 통달하고 그 실체들을 증거하는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함께하고 있다.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 곧 계시록의 성취를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지금 우리 나라 교회들이 이 증거를 받아 주고 있는가?

노아 때와 롯 때같이,

예수님 초림 때같이 또 핍박하고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나 있다.

인터넷 안티 카페(Anti Cafe)에 들어가 보라.

이 말이 참인지 아닌지 알 것이다.
갖은 거짓말을 지어내어 유포한 내용들은 얼굴을 들고 볼 수 없는 수치 중의 수치, 더러운 것을 다 동원하였으니, 이는 저들이 자기들의 교단, 교인들이 이를 보고 진리의 성읍인 신천지로 가지 못하게 하는 수단이라 할 것이다. 사람의 양심으로 어찌 이같이 추악한 거짓을 지어 유포한단 말인가? 어른들도 보기에 민망한데 자라는 아이들이 보면 어떻게 되겠는가? 저런 행위를 본받게 되지 않겠는가? 정부는 왜 저런 추악한 행동을 보고만 있는가?

 

 


우리 신천지는 예수께서 “원수도 사랑하라(마 5:44).”

 하심같이 우리에게 죄 지어 온 자들을 용서하였고, 죄에서 풀어 주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고 상생(相生)의 길로 나아가자.”고 하였다.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한 자이고, 누가 선을 행한 자이며, 악을 행한 자인가?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사람에게는 보는 것과 듣는 것 모두가 교육이 된다. 우리 하늘 문화는 하늘의 거룩한 것을 가르친다. 이것이 참으로 옳은 것이 아닌가?

 

 


핍박하는 자는 우리 나라의 인심과 교육과 사회를 욕되게 하는

반(反)국가 반(反)국민의 사상자라고 생각된다.

우리 나라를 제외한 온 세계는 신천지 하늘 문화에 대해 대환영을 하고 있고, 대찬성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세계 속에 우리 나라를 위해 국위선양(國威宣揚)을 하고 있음을

세상은 알고 있다.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말이다.

저들이 그와 같이 행동하는 것을 보면 무식해서도 아니며,

하나님의 마음도 사람의 마음도 짐승의 마음도 아닌

악마의 마음을 받았기에 죽기 살기로 설쳐 대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는 하늘도 보았고, 땅도 보았고, 천지 만물들도 듣고 보았으니 증거가 된다.

 

 


우리 신천지는 하나님의 약속이 하루속히 완성되게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고, 저들은 신천지를 망하게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 속한 목자와 그 성도,

그리고 마귀에게 속한 목자와 그 교인의 마음과 행동이다.

저런 잘못된 사고 방식의 행동은 하나님(소속)에 대한 핍박일 뿐 아니라 불신자의 세계와 아이들에게까지 해(害)가 되며, 나아가 세계 중 우리 나라의 교육 수준의 가치까지 잃게 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성경에 무지한 저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

만일 저들이 성경의 지식이 있었다면 저같이 악귀(惡鬼)에게 사로잡히지는 않았을 것인데…. 이 핍박하는 자들 중에는 개종 교육으로 돈벌이를 하려는 자도 있고, 하나님과 성도의 돈을 사기 친 자도 있으며, 이만희(신천지 총회장 : 약속의 목자)의 피와 살(계시 말씀)을 먹어야 구원이 있고, 이만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그 구한 것을 받는다고 하다가 신천지에서 쫓겨난 자도 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였다(요 14:13-14).

 

 


아버지 하나님, 저들을 깨우쳐 깨달음을 주시어 저들도 우리같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의(義)에 이르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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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똑땍이 2014.04.10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닫는 자에게 복이 있다하셨으니
    하루빨리 의에 도달하는 믿음주옵소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본문 : 요 3:1-6, 벧전 1:23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어떤 것인가?

물은 말씀이요, 성령은 거룩한 영 곧 하나님의 영을 말한 것으로서, 하나님의 씨(눅 8:11)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는 것을 말한 것이다(요 3:5, 벧전 1:23). 육신을 다시 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같이 말씀하신 이유는,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곧 하나님의 씨로 난 자가 아니었고 사단의 유전의 씨로 났기 때문이며, 사단의 악령이 함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당시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하나님에게서 난 하나님의 선민, 가족으로서 하나님이 함께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었다.

예수님과 유대인들이 요한복음 8장에서 주고받으며 다툰 말이 바로 이것이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에게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사단의 자녀임을 증거하셨고,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인 하나님의 자손, 선민이라고 하였다.

잠깐 예수님의 말씀과 유대인들의 말을 들어 보자.

물과 성령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그들이 육신으로는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을 안다 하셨다. 그러나 그 영은 마귀 아비에게서 난 마귀 자식이라 하신 것이다. 이스라엘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유대인이 다 유대인이 아닌 것은, 그가 받아서 함께하는 영이 누군가에 따라 누구의 영적 자손임이 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겉과 속의 것이 다르다는 것이다. 당시의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요 8:37)대로 그 육신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었다. 그러나 그 속에 있는 것은 마귀였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하신 것이었다(요 3:6).

 

예수께서 물과 성령으로 다시 나라 하심은(요 3:5) 육이 아닌 영을(영이 다시 남을) 말씀하신 것이요, 당시 아브라함의 자손 유대인들은 아담, 하와 같이 사단의 말의 씨와 사단의 악령으로 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성령으로 다시 나라고 한 것이다.

 
지금까지 한 말은 2천 년 전에 있었던 사실을 알아본 것이다.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의 현실은 어떠하다고 하셨는가? 기록된 예언과 오늘날의 실체를 보기로 한다. 잘 들어 보기 바란다.

신약에 하나님과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다 떨어지며(마 24:29, 계 6:12-14), 성전이 돌 하나 없이 무너지고(마 24:1-2), 음행의 포도주에 의해 만국이 무너졌으며, 만국이 미혹되었고 마귀 신과 결혼하였다고(계 18:3, 23 참고), 계시록 6장과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18장에 기록되었다. 해·달·별이 어두워진 밤(영적)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와서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라고 하셨다(마 24:29-31).

이것이 예수께서 신약에 있게 될 것을 예언하신 것이었고, 오늘날 이 일이 밤에 도둑같이 임하였다(살전 5:1-9).

이 같은 일이 일어난 오늘날의 예수교인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선민이라고 자처하고 있다. 이는 초림 때의 유대인들과 무엇이 다른가? 똑같지 않은가? 오늘날의 신앙인들의 세계는 만국이 미혹받았고, 만국이 무너졌으며, 악의 신과 결혼하였다(계 18장). 음행의 포도주(주석의 말 : 선악과)를 받은 것이 곧 사단의 신과 결혼한 것이다. 어디서? 자기 교회에서.

이래서 교회들이 돌 하나 없이 무너졌고, 만국이 무너진 것이다. 이들이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성령으로 다시 나지 않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답하라.

이런 일이 있어도 초림 때 유대인들같이 아브라함의 자손 곧 하나님의 목자, 하나님의 자녀인 줄 알고 그렇게 믿고 있지 않는가? 지금의 현실이 빛을 잃은 해·달·별(마 24:29)과 같지 않은가? 신약 성경을 아는 자도 믿는 자도 없지 않은가?


예수께서 약속하신 신약의 예언이 무엇인가? 어떻게 한다고 하셨는가? 선민의 교회 종말이 아닌가? 하늘의 해·달·별은 선민이었고(창 37:9-11), 이 해·달·별이 다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것은 그들이 선민이 아니고 배도한 죄인이며, 성령의 역사가 육으로 돌아간 것이며, 이는 아담·하와가 육으로 돌아간 것과 같다. 이래도 잘난 체, 아는 체, 거룩한 체하겠는가?

하나님과 예수께서 말씀하신 종말도, 그 제자들이 말한 종말도, 신약 성경이 말씀한 것도 바로 선천 교회의 종말이다. 왜 약속의 말씀을 안 믿는가? 믿는 것은 고사(姑捨)하고 알지도 못하니 나태하고 부패한 것이며, 육적 이스라엘같이 용의 가족이 된 것이다(마7:15-20 참고).

 


예수님 재림 때 종교 세계가 이같이 되었으니,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으로 다시 나야 하고, 오늘날의 계시 말씀으로 인 맞아야 하며, 약속의 목자와 약속의 성전과 약속의 나라 곧 예수님의 피로 산(계 5:9-10) 12지파에 속해야 하나님의 새 나라의 성도가 되고 천민(天民)이 된다.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 때인 지금 약속의 목자를 따라야 구원이 있다. 이것이 신약이고 구원받는 약속이다. 왜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는가?


구약 시대 이스라엘의 솔로몬이 이방 신을 섬겼듯이(왕상 11장), 한국의 기독교가 일제 시대에 일본 천황 신에게 경배하고 찬양했다. 그리고 한국기독언론협회의 제7회 기독언론포럼(2008년 4월)에서 지적한 것을 보면, 한때 장로교 위주의 교단들이 삼선개헌(三選改憲) 지지를 위해 결집되었고(1969년), 이들을 뿌리로 하여 한기총이 창립되었다(1989년).

또 한때는 장로교 교단 위주로 창립된 청지기교육원(1980년대)이 세상 정치인들의 권세를 등에 업고 한국 기독교를 장악하고 있었으며, 지금의 한기총은 돈과 권세로 인해 두 동강, 세 동강으로 갈라져 서로 이단이라고 하고 있지 않은가? 이들이 자칭 정통이라고 하고 있고, 이 소속에 속하지 않으면 초림 때와 같이 이단이라고 하고 있다.

이들이 가르치는 것은 성경이 아니요, 성경과 자기들이 연구한 것으로 만든 혼합물 곧 주석이다. 이것이 선악과요, 음행의 포도주이며,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다(마 13장, 계 17, 18장 참고).


현실이 이러므로 다시 나야 한다.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 이 세상은 두 가지 씨로 뿌려졌음을(마 13장) 알 것이고, 이 두 씨 중 어느 씨로 난 자인지 그 행위로 그 열매를 알 수 있다. 저들이 하나님의 소속이라 할 수 있는가? 천국의 12지파를 보라. 그것하고는 다르지 않는가?

와 보라. 여기 천국이 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물과 성령 - 거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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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돌이 2014.02.06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과 성령으러 거듭나야 천국에 갈 수가 있다.너무나 쉽고도 어려운 말씀입니다
    흠이 없는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다시 나야 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2. 파란하늘 2014.02.07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니님의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성령의 거듭나 천국으로 인도해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3. 대전 2014.03.19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하나님을알고하나님께서원하시는뜻이무엇인지성경으로확인하고참신앙을찾아야합니다~~

  4. deeppink1214 2014.04.07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거듭나라는 것이 저런 의미였군요..
    웬지 속이 뻥~~~~뚫리는것 같네요^^

종교와 배도와 역적

 

 

       본문 : 23, 24

 

종교는 무엇이며, 종교상의 배도와 역적은 어떤 것인가? 종교는 창조주이며 유일신인 하나님의 교육을 말한 것이며, 배도는 종교의 말씀에서 돌아선 것(반대의 길)을 말하는 것이며, 역적은 피조물이 스스로 높아져 주관자가 되기 위해 창조주를 대적하는 자이다.

 

하나님은 먼저 신()의 세계를 창조하시고 다음은 육계를 창조하셨다. 창조받은 신 곧 천사는 하나님이 부리는 영이다(1:14). 하나님은 천사들로 육계를 창조하셨다(1:26).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은 만물의 아버지가 되시고 창조주가 되신다.

 

기록된바 뱀은 마귀요 사단이며 용이었으며(12:9, 20:2), 창조받은 피조물이었고 들짐승 중 하나였다(3:1). 지음 받은 뱀이 여자 하와를 미혹하였다. 무엇으로? 선악과로.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뱀의 말을 믿어 선악과를 먹었고, 자기 남편인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하였다(2-3). 선악과는 선과 악 곧 두 가지 사상으로 혼돈된 것이다. 뱀이 먼저 배도함으로 선악이 되었으며, 배도하게 할 거짓말 곧 선악과를 하와에게 주어 들어서 먹게 한 것이다. 이 뱀이 높아지려는 욕심으로(1:15) 하와를 미혹한 것은 곧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된다.

 

그러면 생명나무 과실이 무엇인지 잠시 살펴보자. 1:18을 본바,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를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고 하였다. 이 첫 열매가 계시록 14장의 처음 익은 열매 12지파의 144,000명이었다. 이 열매는 계시록 22장의 달마다 12가지 열매가 맺어진 생명나무의 열매이고, 이 생명나무는 예수님이시다.

 

위에서 살펴본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뱀이었고, 선악과는 뱀의 사상의 사악한 말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고(1:1-4) 뱀의 말은 사망이다.

 

선악나무인 뱀은 누구인가? 어떤 존재이기에 하와가 그 말을 믿었는가? 뱀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죽지 않고 하나님같이 된다.’고 하였다.

데살로니가후서 2:4과 에스겔 28장에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자가 있다. 이자가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에 앉았다 하였으니, 종교 세계 목자중 우두머리이다. 유다서와 베드로후서 2장에 위()와 처소를 떠난 배도한 천사가 있다. 에스겔 28장에 덮는 그룹이 자기를 하나님이라 하였다. 이 그룹은 지혜가 충족하였고, 완전한 인()이었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고, 기름 부음을 받았고,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고, 화광석(火光石) 사이에 왕래하였다.그는 하나님이 세워 주셨으므로 완전하였으나, 마침내 교만하여 불의가 드러났다. 이 그룹은 네 생물 중 하나였고, 네 생물은 천사장이며 많은 천군을 거느리고 있는 자이다(10장 참고). 이로 인해 교만하여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것이다. 이같이 하나님이 세운 천사장이므로 하와가 그 말을 믿고 선악과를 먹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와를 남편 아담을 돕는 배필로 세우셨으나 결국 하와는 아담을 죽이는 짓을 했고, (에덴 동산의 그룹)같이하와를 세워 주셨으나 하와는 뱀같이 하나님께 배도하였다. 이로써 죄가 천사로부터 사람에게로 들어왔다.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백체(百體) 중 하나인 땅이다. 여자가 잘난 체하고 남자 위에서 주관하는 것은 범죄한 하와 같은 행위이다. 이로써 기독교계의 여자는 대접을 받지 못했다(고전 14:34 참고).

 

본문 마태복음 23장과 24장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마태복음 23장은 초림 때 일이요, 24장은 재림 때 일이다.

초림 때 뱀(에덴의 뱀)인 바리새인 목자가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거룩한 성전에 서서 다스렸고(23:2, 33), 재림 때도 뱀()의 나라 바벨론의 목자가 예루살렘 곧 영적 이스라엘 성전을 점령하고 거룩한 성전에 섰다. 초림 때 종말은 육적 이스라엘 성전 예루살렘의 종말이었고, 멸망시킨 자는 성전을 점령하고 거룩한 곳에 선 바리새인의 목자였고, 배도로 멸망받은 자는 바리새인 목자에게 경배한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이었다. 이는 이사야 1장의 예언과 같았다. 이와 같이 재림 때 멸망과 종말은 영적 이스라엘의 성전인 영적 예루살렘 곧 하늘 장막(장막성전)의 멸망과 종말이었고(13), 멸망을 시킨 자는 바벨론의 목자인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곧 청지기교육원이었다. 이는 계시록 13장의 예언과 마태복음 24장의 예언과 같았다.

초림 때도 재림 때도 이와 같이 한 시대가 끝나고 약속한 새 시대가 있게 된다. 예언된 사건이 이루어졌으므로 성도는 약속된 말씀을 믿어야 하고, 약속을 지켜야 구원이 있다. 약속한 계시록을 가감하면 주께서 약속을 이룰 때 성도가 어떻게 알겠는가? 또 누가 배도자이고 누가 멸망자이며 누가 약속의 목자 구원자인지 알지 못해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며, 멸망자가 거룩한 단상에 서도 알지 못하고 그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를 취하도록 먹고 비틀거릴 것이다(17).

 

초림 때 하나님이 오셨고 그의 아들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님은 당시의 배도자(육적 이스라엘의 목자)와 멸망자(바리새인 목자)와 구원자(자기)를 알렸고,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셨다. 재림의 오늘날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 땅에 오셨고, 그의 약속의 목자 이긴 자 곧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낸 사자가 왔다. 약속의 사자는 오늘날의 배도자와 멸망자를 알렸고 증거했으며, 구원자가 누구인지도 알렸으며, 약속한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증거하였다. 이 외에 무엇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가? 이 외에 무엇을 알기를 원하는가? 그것은 신약 계시록이며,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졌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약속이 이루어졌고, 끝난 것이며, 증거도 끝난 것이다. 이때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있어, 믿는 자만 구원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과 뜻인 계시록 7, 14장의 약속의 나라가 창조되었다. 한 시대가 배도로 끝나고(13), 영원한 새 시대가 도래했으니 곧 신천지 시대이다(19:27-29 참고).

 

성경을 믿지 않는 자는 신앙인이 아니며,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우리가 믿고 지켜야 할 것은 신약이다.

 

(약속의 목자)는 이 세상에서 배우지 못했고 무식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같이 여기며 순종하고 믿었다. 이는 하늘도 알고 땅도 안다. 세상적으로 보아 가장 못났고 보잘것없으며, 사람 중에도 하위였다. 사람들이 쳐다보기도 싫어했다, 못났으니까. 어느 날 영인(靈人)에게 인도받아 신앙 생활을 하던 중 알 수 없는 핍박으로 너무나 괴로워 세 번이나 죽음을 택했다. 이 때마다 죽음은 나를 피해 갔다. 지금 이 세상이 보잘것없는 나를 미워하는 것은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다. 내 한 일을 미워하고, 이를 이루신 주님을 미워하는 것이다(15:18-24 참고). 나는 나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할 것이다, 주님과 함께.

나는 어떤 영광도 바라지 않는다. 어떤 얄팍한 수작도통하지 않는다. 나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자 중 역적 행동을 하는 자도 있었다. 그 수는 많았고, 그들의 신앙은 신앙이 아니며 욕심과 권세였다. 나는 믿음과 순종과 사랑을 원한다. 이에 벗어난 자는 적이다. 나는 어느 순간도 오직 하나님의 일만 생각한다. 나를 이용할 생각도, 속일 생각도, 버릴 생각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본래 무식하고 못났으니까. 나는 아무것도 없다. 나도 없다. 다시난 나는영원하신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천국에서 살고 싶다.

 

내가 이 시대에 알릴 것은 계시록 21장의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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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의 영양

수박은 영양이 가득한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입니다. 

여름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음식이듯

우리에게 아주 필요한 과일이지요.

 

땀을 많은 흘리기때문에 입맛이 없을때

수박을 통해 수분보충을 해주는 여름철 대표과일입니다.

또한, 이뇨작용과 부종에 효능이 좋습니다.

 

수박은 몸에 좋은 과일로 꼽히는데요.

이렇게 몸에 좋은 과일을 통해 영양을 얻어 건강을 챙기듯이

우리 영의 몸에도 영양을 얻어 영의 건강을 챙겨야 할

영의 음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심령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지어낸 말이 아닌

하나님께서 보내신자 곧 약속의 목자를 통해

증거해주시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말세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이 진리의 말씀을 찾아서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요3:34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약속의 목자

 

본문 : 계 2, 3장(계 12, 15, 11장)

약속의 목자는 어떤 목자를 두고 하신 말씀인가? 성경에는 네 가지 목자가 있다. 하나님 소속의 목자로는 예언한 목자와 약속의 목자와 일반 목자가 있고, 사단 소속의 거짓 목자가 있다.

예언의 목자는 하나님께서 장래 이루실 것을 전하기 위해 택하신 목자이고, 약속의 목자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지켰을 때 택하시어 치리자로 삼아 대언하게 하는 목자이며, 일반 목자는 주께서 이루신 것을 후대 및 세상에 전하기 위해 사람이 세운 목자이다. 사단 소속의 거짓 목자는 사단이 하나님의 목자와 하나님의 일을 핍박하고 방해하기위해 세운 목자이다. 이것이 성경 신․구약에서 본 목자들이다.

● 신약의 약속의 목자

약속의 목자는 예수님께서 성도들과 약속을 하시고, 그 약속을 지켰을 때 택하시는 목자이다(계 2, 3장 참고).신약의 이 약속은 누가,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왜 약속하셨는가?

1) 누가 : 예수님이

언제 : 1980년에

어디서 : 대한민국 과천 소재 청계산 아래에서

누구와 : 장막성전 성도들과

무엇을 : 사단 니골라당과 싸워 이기라는 것을

왜(약속을 하셨는가?) : 전권을 맡겨 대언의 목자를 삼아 계시의 말씀과 본 것을 종들에게 증거하게 하기 위해

2) 약속한 것은 무엇인가?

계시록 2, 3장에 장막성전에 침노한 사단 니골라당과 싸워 이기면,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열두 가지 복을 준다는 약속이다.

3) 이기면 어떤 복을 주는가?

낙원에 있는 생명 과실을 준다. 둘째 사망의 해를 면하게 하고, 생명의 면류관을 준다. 감추었던 만나와 흰 돌을 준다.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과 새벽별을 준다. 흰 옷을 주고 생명책에 녹명된다. 성전 기둥이 되고 하나님의 이름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해 준다.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해 준다.’는 약속이다.

4) 싸워야 할 대상자인 사단 니골라당은 어디에 있는가?

계시록 1, 2, 3장에서 본, 재림의 길 예비 등불의 사자(일곱 별) 장막에 있다.

5) 무엇으로 싸우는가?

예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싸운다.

6) 승패는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신명기 28장의 약속대로 언약을 지키지 못하고 싸움에서 지면, 모든 것을 빼앗기고, 일곱 갈래로 흩어지게 되고, 이기면 앞에서 약속한 열두 가지 복을 받고 모든 것을 유업으로 받게 되며,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인 열두 지파를 창설하게 된다. 이것이 승패(勝敗)에서 나타난 증거이다.

로마서 8장에서 ‘굴복되어 있는 피조물들의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 굴복되어 있는 곳에서 해방시켜 주는 것이며, 이를 위해 성령의 첫 열매 된 우리와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몸의 구속을 기다린다.’고 하였다. 몸의 구속(救贖)을 위해 역사하는 것은, 이기고 하나님의 아들들인 열두 지파를 속히 완성함으로 악(惡)에게 사로잡힌 피조물들을 거기에서 해방시키는 것이다(계 17:14, 계 18:4 참조).

약속의 목자 곧 이긴 자가 나타남으로 계시록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계시록 2, 3장의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긴 자에게 임하게 되며, 영생하는 양식 만나와 생명 과일을 먹게 되고,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아 심판하는 권세(흰 돌)를 가지며,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게 된다.

그러므로 성도는 신약 곧 계시록의 뜻을 알아야 하고, 천국과 영생의 양식과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하는 이긴 자가 있는 신천지예수교에 와야만 영생하는 양식을 먹게 되고 소망에 이르게 된다.

이를 주께서 교회 성도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통해 증거하고 있다(계 22:16 참고). 이를 아는 우리 신천지는 말세의 어둠 속에 묻혀 있는 성도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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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렁주렁 2013.07.02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말씀과 기도

본문 : 요 17:17, 마 6:5-13, 딤전 4:5

말씀은 왜 알아야 하며, 기도는 왜 해야 하는가?

초림 예수님은 당시 외식(外飾)하는 자들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기도 내용과 기도할 곳을 알려 주셨다. 그리고 외식하는 자들같이 중언부언(重言復言)하지 말라고 하시며, 구하기 전에 너희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신다고 하셨다. 이 때 예수님이 알려 주신 기도가 곧 주기도문이다. 성도는 주께서 알려 주신 기도문의 내용으로 아버지께 기도해야 할 것이다. 이 기도문은 오늘날 교회마다 습관처럼 외우고 있다. 그러나 기도문의 뜻도 잘 알지 못하며, 기도문대로 믿고 행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저 입으로 외우기만 하면 되는 줄 아는 것 같다.

본문과 같이 예수님도 그 제자들도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진다고 하셨다(요 17:17, 딤전 4:5).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살전 5:17) 말씀도 있다.

말씀은 우리 영혼의 참 양식이며, 하나님의 씨이며, 곧 하나님이며, 성령이시다. 이 말씀이 사람 안에 들어와 우리의 심령을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가 거룩해진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심령을 씻어 주는 생명수로 비유한 것이다(요 7:37-38).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자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고, 예수님을 통해 아버지께 올 수 있다고 하셨다(요 14:6). 말씀이 없는 자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생명도 빛도 없는 자이며(요 1:4 참고), 하나님의 씨(눅 8:11)로 난 자가 아니며, 어둠의 자식이다(살전 5:1-8 참고). 하나님의 씨로 난 자가 거룩하다는 것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기독교인라면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며 상식이다. 말씀이 없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가 아니다.

기도는 성도가 하나님께 구하는 내용이다. 예수께서 알려 주신 곳에서, 알려 주신 뜻으로 기도해야 하며,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은 자기를 알고 하나님께 기도로 구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이다. 이사야 1장에서 본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12지파 중 가장 거룩하다고 구분된 예루살렘의 유다지파 사람들의 예물도 기도도 받지 아니하셨다. 이를 보면, 내가 기도한다 하여 하나님께서 다 받아 주시겠는가? 기도 전에 먼저 해결할 것을 해결한 후 기도해야 그 구한 것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께 올려 가는 향(香)이라 하였다(계 5:8, 8:4). 향이 아닌 기도를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가 있겠는가?

예수님 초림 때 예수께서 ‘천국이 왔다 회개하라.’고 하셨다(마 4:17). 천국이 왔는데 왜 회개해야 하는가? 회개하지 아니한 자는 천국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회개하라 하신 것이다. 죄인이 회개 없이 기도를 한다 하여 그 구한 것을 주시겠는가? 누가복음 18:10-13에 본바 바리새인과 세리(稅吏)가 성전에서 기도하였다. 바리새인은 기도하기를,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討索), 불의, 간음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였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다. 하나님을 모신 예수님은 세리의 손을 들어 주셨다.

자기를 높이는 것보다 자기를 낮추는 진실이 참된 회개였다. 축복하고 기도를 한다 하여 구한 것을 받는 것이 아니고, 받을 그릇이 되어야 주시는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들이 축복과 기도를 해주는 것으로 기뻐할 것이나, 하나님의 말씀은 불변하니(요 10:35) 자기를 돌아보아 잘못을 회개하고 거듭나 받을 그릇이 되기를 힘써야 할 것이다.

세상의 각 교회 목자와 성도들이 습관적으로 주기도문을 외운다. 기도한 대로 받은 것이 있는가? 답하라. 뜻도 모르고 외우는 것은 외식하는 자들과 무엇이 다른가? 기도한 대로 받지 못함은 자기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주일마다 교회에서 마태복음 6:9-13같이 주기도문을 암송하였다. 기도는 이같이 하였으나 행동은 기도와 같이 하지 아니하였으니 구한 것을 받겠는가?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라는 기도와는 달리 용서보다 저주를 하고, ‘악에게서 구원해 달라.’는 기도와는 달리 악을 행하며, 일용할 양식을 받지도 아니하고, 하늘에서 이룬 것을 믿지도 않고, 오시는 하나님의 성령을 믿지도 않고, 하나님의 씨로 나지도 않고 ‘아버지’라 부르는 자의 기도는 가짜이다. 주기도문의 뜻도 모르고, 그 뜻대로 행동도 하지 않는 자들이 어찌 주를 믿는 자가 되겠는가?

그리고 쉬지 않고 기도하라 하였다. 내가 하나님 안에 있어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그 사상이 기도이며, 늘 그 뜻대로 하는 생활이 곧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호흡하며 일하는 것이다. 주신 바 천국의 길로 가는 자 곧 성경 따라 신앙하고 기도하는 자가 되어 천국 백성이 되는 것이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는 것이다.

마귀의 씨로 난 자가 하나님께 기도한다 하여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 주시겠는가? 먼저 하나님의 씨로 난 자가 되어 기도해야 받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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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비가엘 2013.03.21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라~`
    우리가 알지 못하고 믿었을 때 하나님을 믿는것이 아니라 마귀를 믿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다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말씀의 씨로 거듭나 참하나님의 자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