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창립35주년] 

하나님 나라 회복의 이야기 



하나님 나라 회복의 역사가 흘러온지 6천년이 되었는데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새 언약대로 이 땅에 빛과 같은 한 목자를 택하시고, 

그를 통하여 천하를 소성시킬 진리의 성읍, 하나님의 새 나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창설하셨습니다.


1984년 3월 14일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창립일인데요!!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첫 성전을 마련하였습니다. 



1995년 3월 14일에는 하늘에서 이룬 모양대로 12지파를 구성하였고,

 각 지파는 전 세계에 수많은 지교회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1990년 최초로 사당센터가 개설된 이후 2018년 기준으로 

국내에 266개소, 해외 167개소에 달하는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신천지의 계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하여 2009년에는 공식 인터넷 카페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를 개설하였습니다.

그외에도 신문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를 창간하고 , 

2012년에는 신천지 인터넷 방송을 개국하였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며 꾸준히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에 앞장서 왔고, 2018년 한 해에만 80,292회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최근 5년간 활동 통계

(2014년~2018년)


봉사 누적 일수(건) 37,699일(건)


봉사 누적 인원 415,270명


수혜 누적 인원 519,806명


누적 언론보도 3,897건


각 종 수상내역 438건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함께하고 있는 신천지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CBS로부터 시기와 질투를 받아왔습니다.


한기총에서는 신천지와의 전쟁을 선포하였고

이에 신천지는 성명서 발표, 규탄 집회, 전단지 배부 등을 통하여 

한기총과 CBS의 정교 유착, 인권유린, 금권선거 등 부정부패 행위를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또한 신천지는 한기총과 신천지의 200가지 교리 비교 영상과 책자를 배포하여, 

한기총의 거짓 성경 해설을 온 세상에 드러냈고, 

특히 전국에서 약 100만 명의 시민에게 교리 비교 길거리 테스트를 한 결과

 95% 이상이 신천지 말씀이 옳다고 인정한 바 있습니다. 


한기총의 부패와 강제개종 목사들의 악행이 각 신문과 지하철 

그리고 버스 및 승용차들의 광고에 게재되어 한기총은 전 세계에서 

종교적 망신을 당하고 있으며, 각국 언론과 시민들이 한기총의 해체를 강력히 촉구하여 

한기총은 더 이상 국내에서 설 자리가 없어졌습니다


[신천지창립35주년]

신천지의 잘못된 오해들로 직접들어보지 못하였던 분들은

아래의 유튜브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 회복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성경을 통해 무엇을 보아야 하는것인지

깨닫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12지파로 이루어진 신천지가 성경대로 창조된 것이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신천지창립35주년]

2019년 3월 14일 11시

http://scj.so/2019031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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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호주수료식

모두가 놀라는 수료식 현장으로 오세요 



사랑으로 하나된 신천지호주수료식이 있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거듭난 첫열매들의 기쁨의 날입니다.


호주에서 열리는 신천지수료식은 올해 첫번째 수료식으로

세계로 나아가는 신천지의 급성장 모습을 직접 볼수 있습니다.



신천지호주수료식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6개월 과정을 거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약속대로 이루어진 모든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생명수의 말씀으로 진성한 신앙의 길을 걷게 되는데요!!

하늘에서 이룬것같이 이땅에서도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고 들을수 있게 되니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알게 됩니다.



소경이였던 나를 보게 되고 눈 뜬자가 되어서 

성경을 스스로 읽으면서 깨달을 수 있게 되니 그 기쁨과 감동으로

수료식의 현장은 더욱 뜨꺼운데요 ^^


말씀에 갈급하여 신천지로 몰려오는 호주성도님들을

이번 314명의 수료생입니다.




"믿으면 할수 있다 호주

하늘의 빛으로 하나된 호주"


왜 신천지 신천지 하는지 

호주에서의 빛의 향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해볼까요?


신천지호주수료식 실시간 생중계


http://scj.so/grad0217ko


클릭 하시면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천안교회] 

제4차 외국인과 함께하는 담벼락이야기




싱그러운 햇살 아래 따뜻하고 아름다운이야기가

신천지 천안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에서 진행된 담벼락이야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이번 4번째 담벼락 이야기에서는 ‘천안12경’을 담은 벽화가 탄생했습니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함께한 종교단체, 외국인근로자, 학생 등 

다양한 봉사자들이 아름다운 천안을 만들기에 뜻을 같이해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천안흥타령춤축제, 천안12경에 속하는 독립기념관, 

아라리오광장, 애국충절의 고장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그림으로 표현했고 그 아름다움에 시민들의 시선을 끌었답니다.^^



담벼락을 제공한 김무일(82, 와촌동) 씨는

 “14년 전 교통사고로 부인과 사별 후 혼자 적적하게 살면서 

많은 공허함이 있었다”며 “이렇게 천안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벽화를 그려주어서 

우리집 담벼락이 정말 보기가 좋아졌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정말 따뜻한 이야기 이죠?




신천지 천안교회는 자원봉사단은 재난봉사, 헌혈, 재능기부, 

벽화, 평화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어떠한 단체보다 더 많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에서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하는 자체를 비방하기보다 함께 참여하여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갑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천안교회]

광복 70주년 나의 살던고향은 

나라사랑 평화나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광복'빛을 되찾다'는 뜻으로

잃었던 국권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는 35년간의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며,

집집마다 태극기를 달아 순국열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날이 바로 광복절입니다.

그런데 광복절을 기리는 문화가 

점점 잊혀져 가는 이런 사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하여 신천지 천안교회에서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제2회 나의 살던 고향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광복이 된지 오래 되었지만 역사의 기억과 아픔은 

고스란히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소리없이 잊혀 가는 역사의 아픔과 상처를 짚어보고

우리가 해야할일은 무엇인가?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께 느끼며 생각해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천안시의회의장 및 참전유공자 등

300여명이 함께 했고, 

'나라사랑 평화나눔'이라는 주제로

6.25 사진전과 장수사진을 촬영해 제공했으며,

하늘문화공연단의 환상의 북공연, 부채춤, 판소리등

문화공연이  펼쳐졋습니다.



그리고 천안시의회 의장은

'종교,인종,국가와 문화를 넘어평화와 화합을 위해 공헌'한 

뜻을 담은 표창패와 새정치민주엽합의 국회의원으로부터 

'자원봉사 문화정착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하는 표창장을 신천지자원봉사단 이만희대표에게 수여하였습니다.




신천지 천안교회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나라사랑과 평화나눔을 위해 꾸준히 앞장서서 뛰고 있으며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여러모양으로 봉사의 빛을 전하고 있는 사랑을 실체입니다.^^


신천지 천안교회는 "자원봉사가 낳은 참사랑은 

세계평화의 유산이 되어 더 좋은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전했고

"우리는 어르신들의 뜻을 받들어 평화의 세계를 후대에 유산으로 남겨주고, 

대한민국의 안녕을 위해 한마음이 되어 달라”고 전했습니다.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무한한 사랑을 전하는

신천지 천안교회 였습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제 5회 신천지 천안교회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함께 보시겠습니까?







촉촉한 겨울비가 내리는 11월

신천지 천안교회에서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제5회 이웃과 함께하는 김장나누기는 

마음도 정성도 정말 듬뿍 담길수 밖에 없었는데요...


왜냐하면 ^^


배추도 양념도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너무도 많았답니다.^^ 

이렇게 신천지 천안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인 가족이 확실합니다. 


자, 그럼 2천명이 넘는 성도들과 

어떻게 3300포기의 김장을 담았는지

 함께구경해보실까요?


띠띠 빵빵~~


11월 16일 배추밭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잠깐! 배추를 뽑기전에 어떤배추가 좋은배추인지 알고 뽑아야 겠죠?



좋은 배추 고르는 법


김장담그기 좋은 배추 고르는 법입니다.


배추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야 맛있습니다. 


배추를 가르지 않고 판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배추는 1통에 3㎏ 내외가 적당합니다. 


같은 크기라면 당연히 묵직한 배추가 속이 더 꽉 차고 맛있습니다.


​줄기 흰 부분을 눌렀을 때 단단하면 맛있는 배추라고 봐도 됩니다. 


배추를 반으로 잘라볼 수 있다면 흰 부분보다. 


노란 부분이 많아야 좋은 배추입니다. 


속잎을 맛봤을 때 약간 매콤하면 김치 담그기 좋은 배추입니다.



하하하

 좋은 배추 고르는 법 도움이 되셨나요?




자 이제 배추밭에서 배추뽑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뽑고 또 뽑아서 나르고 차에 실어 천안으로 go go ~


많은 부녀회의 인력으로 빠르게 진행되었지만

힘을 필요로 하는 일이라

땀이 줄줄 흐르네요...


오전은 배추밭에서

오후는 양념준비를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이렇게 하루가 가고


그 다음날




17일!!!


배추 절이기 들어갑니다~~~


소금 팍팍


부녀부는 지금 매서운 눈빛으로

너덜거리는 잎사귀는 버리고

예쁘게 오므리고 있는 배추속에

골고루 소금을 넣고 있습니다.


정말 요리 전문가분들이 다 모여있네요..ㅎㅎㅎ

정말 정말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침이 꿀꺽)




드디어 18일 김장이 시작되었습니다.

17일 밤새 배추를 뒤집고 물갈아주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아침부터 손 발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어요 ^^


하나님의 일꾼이라 역시 달라도 너~~무 달라요.


이분들 어제 밤새 못주무신분들 맞나요?


이 현장엔 지금 웃음꽃이 한창 피고 이야기 꽃이 피고 있습니다.



양념을 쓱쓱 바르고

차곡차곡 비닐속으로

빠른손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와...





하나님은 정말 아무나 부르시고 택하시는게 아니예요

정말 이곳에 와 보신다면 

얼굴이 끄덕 끄덕 

계속 끄덕일수 밖에 없을꺼 같아요..^^


한쪽에서 양념을 바르면

반대쪽에서 나르고, 정리하고

상자에 담고 


부녀, 장년, 청년 까지

3박자가 이렇게 알아서 척척

웃음꽃이 피는가운데 

김장을 마무리 할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신천지 천안교회는 한마디로


"사랑"

입니다.


빛과 비와 공기처럼 값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곳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곳 입니다.




18일 김장을 모두 마친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는

18일 오후 성정1동 주민센터로 이동했습니다.


한해 먹을 우리의 양식 김치를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10kg의 김치 50박스를 전달했습니다.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고있는

신천지 천안교회는 

천안에 꼭 필요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입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과 

외국인과 함께하는 담벼락이야기 



사랑합니다.



이번 신천지 천안교회에서는

종교와 인종의 벽을 허물고 하나되는 

담벼락이야기를 통한 환경미화활동을 했습니다.


외국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벽화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난 2015년 4.23~24일 8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천안시 원성동에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남겼다.

낙후되어 있던 담벼락을 깨끗히 손질하고 다듬어서

사랑과 평화를 담은 그림으로 행복한 길거리를 만들었다.



외국인과 함께 하는 담벼락이야기는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의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3번째 이야기인 만큼

천안시민의 관심도 굉장히 뜨거워지고 있다.


짝짝짝축하2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정이 많고 사랑이 많은 나라이다.

떡한 조각이라도 나눠 먹어야 더 맛있다는 속담처럼

우리는 기쁨도 슬픔도 함께하는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번 담벼락이야기는 천안시민들과 하나되고 

종교도 인종의 벽을 뛰어넘어 사랑과 평화를 만들자는 것이다.




"손에 손잡고~~벽을 넘어서~~" 

데이트


3일간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담벼락이야기는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들과 외국인들과 또 타종교인과 함께

진행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천안의 발전을 위한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한명 한명 모두 색칠에 집중 !!

뜨거운 땡볕이 담벼락을 더욱 화사하게 밝혀주니

아이~~좋아라.


열심히 그림을 완성해가고 있죠?


앞으로 이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해 할까...기대가 되니 더 꼼꼼히 정성이 기울려진다..




원성동 담벼락이야기를 만들수 있도록 흔쾌히 함께 해주신

담벼락 사장님, 사모님 ^^


함께해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보고 미소지을 담벼락이야기를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은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향긋한 봄향기가 살랑살랑 코끝을 간질거리는 4월.

신천지 천안교회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천안시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 천안시자원봉사단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천안시환경정화활동은 

2015년을 맞이하여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하여 

그리고, 천안지역의 도로주변의 환경정화를 위해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



[신천지 천안교회]

천안시정화활동 - 아름다운 선행



지난 10일에 있었던 천안시환경정화활동은 

오후 1시30분 부터 16시30분까지 진행되었고,

총 5코스로 나누어서 팀별활동이 이루어졌다.

 

이 봉사활동은 천안지역의 깨끗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을 만큼 최고였다.



노란 티를 입고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 신천지자원봉사단들의

삐약삐약 홧팅2

활기넘치는 모습이 봄의 생동감을 더욱 느끼게 해주는거 같죠?

역시 신천지 천안교회 이다. 화이팅!!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들..

바로 하늘이 허락한 자연만물들이다.

이순간 하나되어 아름다운 선행을 하는 모습을 보니

다시금 이 모든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천안시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에 집결한 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 900명이 모인 가운데 발대식을 시작하였다.


하트3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50여개 자원봉사단체로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자간의 상호 유대를 공고히 하고

또한 천안시민에게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전파하는 계기가 되었다.


- 1코스 : 갤러리아 백화점 앞~ 운동장 삼거리

- 2코스 : 운동장삼거리 ~ 성성고가교,지하차도까지

- 3코스 : 성성 고가교,지하차도 ~ 우성사료방향

- 4코스 : 성성고가교,지하차도 ~ 서북경찰서

- 5코스 : 업성동삼거리 ~ 서북경찰서




신천지 천안교회는 총 149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빛을 밝히는데 앞장섰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여 값없이 주신 자연만물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중히 여기며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사랑으로 가득한 천안이 되길 바라는

신천지 천안교회의 신천지자원봉사단 !!


아름다운 선행을 꾸준히 지켜봐주세요~~^^

 

사랑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시와 함께하는 광덕산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



3월달은 봄맞이 대청소의 달?


집에서는 대청소로 따스한 봄을 맞이하고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새학년이 되어 힘차게 뛰기 시작한다.


이렇게 3월은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어 낼수 있는 힘찬 달이다.


너도나도 이에 부응하듯 기쁜 소식들이 들려온다.


2015년을 맞아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단체의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고,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역 명사의 환경정화 및 자연보고 캠페인으로 진행되었다.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은 지난 3월 12일 

광덕산 버스주자장에서 시작하여 안양암으로 

광덕사로 팔각정쉼터로 광덕산버스주차장으로 이동하면서

광덕산을 깨끗하게 만들었다.


천안의 모든 자원 봉사단체와함께 하는 이날은

서로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였고 

더욱 값지게 봉사의 중요함을 느낄수 있었다.


신천지 천안교회에서 참여한 신천지 자원봉사단들은

21명이 참여하였고, 광덕산을 지나는 분들께서 밝은미소의 봉사활동이

너무 보기 좋다고 칭찬해주셨다.



우아.....천안시자원봉사단 분들 엄청 많다~~

장갑을 기고 집게와 봉지를 하나씩 들고 출발!!!



신천지자원봉사단 화이팅!!!

멋쟁이 아저씨 썬글라스도 쓰셨넹 ㅎㅎㅎ 



우리 꿈나무들도 봉사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보면 좋을텐데...하는 생각이든다.

이 자연을 지키는것은 우리가 해야 할일이라는것을 

먼저 보여줘야 할 것이다.


깨끗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늘 자원봉사단분들 너무 감사하다.

깨끗해진 광덕산에 모두모두 놀러오세요.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아름다운이야기]

신천지 천안교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이야기



벌써 봄을 알리는 비가 내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처럼

봄의 새싹들이 힘차게 잎사귀를 돋아내고 있다.


2월 28일 토요일!!

신천지 천안교회에서는 따뜻한 봄햇살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담은 찾아가는 건강닥터봉사가 진행되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차량봉사로 

어렵지않게 찾아오신 외국인친구들 ^^*

환영합니다. 방가워용 호호


이날 

주한 외국인18개국의 근로자와 유학생 100여명 이상참여했고,

의료진 6명이 함께 했다.(한의학 4명, 외과1명, 내과1명)


고향이 아닌 타국에서 일하다보면 건강관리에

신경쓰지 못하는게 당연하게 여겨왔던

외국인 근로자분들과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통해 알찬 프로그램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나누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나 언어는 우리나라와 많이 달랐지만 

어색함도 잠시일뿐 웃음소리와 함께 하나가 되어 있었다.


So, I'm happy !




건강닥터에 참여한분들은

기대 이상이였던지 눈이 동글해지는모습이 보였다.

한의학과 외과와 내과가 같이 진행된 모습이 

보는이들로부터 미소를 짓게 했기 때문이다.


의료진분들께서 의료기구도 협찬해주시고

천안 펜타포트이마트에서 휴지도 많이 지원해주셨다.


정말 좋은일에 하나되어 무료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 및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과별로 진료도 받고 간식도 먹고 

또 재미있는 놀이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 행사에 

함께 참여한것이 이렇게 기분이 좋을 줄이야 ~~


신천지 천안교회의 예술단과 공연단들의 공연에

박수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짝짝짝 


그뿐만 아니라  신천지 천안교회에서발맛사지, 이침, 경락으로

알찬시간을 마련하여 좀더 힘찬 내일을 위한 시간을 갖었다.

조금이나마 따스함속에 지친 몸과 마음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생명이 가득차길 바래본다.


신천지자원봉사단들과 외국인들의 밝은 미소가 그리고 의료진신의 따뜻한 손길에

건강닥터봉사를 한층 더 아름답게 빛내주어 오고가는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주었다.


이 모든것들의 감사함의 마음을 담아

이 봉사에 적극 도와주신 의료진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여

또 하나의 뜻깊은 날을 장식했다.!!









오늘은

"함께라서 행복해요"

라는 문구가 떠오른다.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좋은것처럼

함께 했을때 더 행복하고 힘이 나고 아름답게 만들어지는것이다.


참된 보석은 눈에 보이지 않는곳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


보이는것에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가치잇고 오래남는법이라는 걸을 깨달았다.


우리는 바른것은 배우고 만들어내서

후대에게 물려줘야 할것이다.



2015

- 찾아가는 건강닥터 -


 감사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사랑이 넘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사랑의 이미용봉사




2015년 1월 새해이 첫달이 지나가고 있다.

하늘의 깊은 사랑을 실천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모습이 

추운겨울 한줄기의 큰 으로 다가온다.



이번 신천지 천안교회에서 방문한 곳은 세인트요양병원이다.

어르신들의 잡은 손이 금새 그리워 진다.



26일 신천지 천안교회에서 출발하는 자원봉사단과 

어른신들과의 만남은 새롭고 떨리는 일이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오늘역시 마음은 최고 따듯한 날이 될것을 알기에 

서둘러 세인트 요양병원으로 들어갔다.


세인트요양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약 70명정도 였고,

신천지자원봉사단 15명을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늘 누군가 그리웠을 허전한 마음을 찐한 사랑으로 채워줄 시간이 시작되었다.


예쁜 얼굴로 짜짠~~ 

머리를 다듬고 손을 잡고 마음을 나누며 하하오오 웃음꽃이 피어났다.


아이처럼 너무 좋다고 손을 꼭 잡으신 그 모습에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더 꼭 잡아주고 

나올때까지 밝은 미소로 답해주었다.


행복한 순간은 어찌나 시간이 빨리도 지나가는지....

몸도 마음도 빨리 회복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그리고 소녀같으신 미소또한 자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 사랑의 이미용 봉사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