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가는 길...





우리는 하늘의 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신앙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신을믿고 신이 알려준 대로 신앙을 하는 이유는 바로 천국에 가기위해서 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은 어떤 곳인가요? 

계2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망없는 곳이 천국인 것이죠..


인간에게 죽음이란, 무서운 공포일 뿐 입니다.

그래서 생명이신 하나님을 믿고, 

알려준대로 행하여서 영생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생을 얻는 방법은 무엇을까요?

그리고 그 방법은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천국가는 길은 좁고 협착하다고 했으니 쉽진 않겠죠..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기라' 했습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뜻을 얼마나 알고 행하고 있을까...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되돌아보는 생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아버지의 뜻을 다 알고 계시나요?

내 아버지께서 나에게 바라시는것이 무엇인지...

또 내가 얼마나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고 있는지...


앞만보고 달려갈것이 아니라

나의 모습을 점검해 보고 

잘못된것은 바르게 고쳐 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모르는것은 배워서 알아야 하고

알았다면 깨달은대로 행해야 합니다.


모르는것은 부끄러운것이 아니라 

모르고 있었다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면

그것은 천국가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모두가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합시다.



공의와 공도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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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이드그린 2015.09.13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이제라도 모르는걸 알았다면 천국가는길을 찾은 것이라는 말씀이 매우 공감됩니다.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진짜 천국이 어디인지 알고 찾아갈수 있어야겠습니다!

  2. 스텝바이스텝 2015.10.16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로 배워서 천국길을 찾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갖추워야겠습니다.

  3. 포루투나 2015.10.17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국은 말씀따라 갈 수 있지요.^^ 말씀을 깨달아 밝히 알게되면 천국가는 길이 환히 보인답니다.

  4. 들꽃 2015.10.17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여 주여만 외칠게 아니라 하나님의 참뜻을 깨닫고 행하여 진정한 천국에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5. 그리스도안에서 2015.10.18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국가는 길이 성경에 잘 기록되어 있으니 모두가 천국가는 길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6. 여유 2015.10.19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앙을 하는 이유를 먼저 분명히 하고
    출발해야 할거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가서 마음에
    위로를 받는 것으로 만족하거든요.
    천국을 가지 못한다면 신앙도 헛것이 되니까요.

  7. 바람타고 2015.10.19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낍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솔직히 고백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배움의 길로 가는 것임을요.
    신앙도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모르는 것은 알려달라고 아이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아버지께 기도하며 도우심 얻어
    함께 천국길 한걸음씩 나아갑시다^^

휴가철 아이들에 대한 부모의 마음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어 고속도로 정체가 엄청 심하네요.

그동안 바쁘게 일했던 나에게, 그리고 가족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사랑하는 나의 가족이..휴가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은 물놀이가고 싶어서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언제 보아도 이쁘고 귀한 내 아이들...


부모가 되고나면 생각도 깊어지고 

행동가지도 달라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를 낳아봐야 안다라는 

어른들의 말이 이해가 되기도 하구요.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의 부모님에 대해서 지난 일들을 떠올려보게 되네요..

그때 우리 부모님께선 마음이 어떠셨을까...

표정...눈빛...그리고 나에게 했던 말들...


부모라는건 늘 아이들이 다칠까 

걱정하는 마음 뿐인거 같아요. 그쵸?


부모의 말에는 귀기울이지 않을수록

부모님의 잔소리는 더 많은거 같아요.

사랑하니깐 말이죠..^^



그리고 보면...

성경에도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말씀 뿐이예요.

혹여나 다른길로 갈까...걱정하시고

비유를 들어서 이렇게, 저렇게 여러가지로

말씀해주셨어요.


이렇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눈으로 보이기 시작하네요.

육의 부모님의 마음, 영의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하나님도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계속되는 사람의 범죄로 떠나가셨지만

함께 하길 원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결론은 우리들을 많이 사랑하고 계신다는것이 분명한 거죠...


그럼 하나님의 마을을 알았다면

하나님과 함께 하기위해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지켜야 겠지요?


그것이 곧 효도라는 것이구요..^^


우리의 창조주 이신 분께 효도하는건 당연한거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지키면 

복을 주시겠다 합니다.


그것은 바로 천국과 영생 입니다.


마귀는 악으로 인도하는 존재이고

하나님은 생명이시니 영생으로 인도해주시는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예요


우리가 아는것에 만족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계명대로 하나님께 속한자가 되어

하늘에서 주시는 복 받아요.




하나님의 정체와 사단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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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마 2015.08.05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부모가 아니라 부모님의 마음을 다 알수는 없지만 부모님과같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 은혜 2015.08.0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고 갑니다 감동적이에요

  3. 하모니 2015.08.06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천국과 영생의 복 받길 소망합니다.

  4. 딸기코 2015.08.06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말씀 잘 믿고 지키어서 구원과 영생의 복을 받는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하늘 2015.08.06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어서 천국가길 기도합니다.

  6. 나양 2015.08.06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목자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양같은 신앙인이 됩시다

  7. 차이 2015.08.06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의 마음을 알 수 있게 해주신
    여수님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8. 미나리 2015.08.06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날의 생수처럼 하나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자 될래요~~~^^

  9. 마음 2015.08.06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모가 되어봐야 부모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말 뼈져리게 느낍니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마음을 몰라주는 자녀들을 보실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지..

  10. 소라색 2015.08.06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을 마음판에 잘새겨서 하나님의 자녀 도리를 다할 수 있게 노력합시다!!

  11. 하늘색 2015.08.06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구원과 영생이죠
    복 받기위해 노력해야죠 믿기만하면 쉽게 주는것 아니죠

  12. 햇살 2015.08.06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목적인 신앙이 아닌, 하나님의 참 뜻을 깨달아 그 진리의 길을 따라 신앙하는 자들이 됩시다!

  13. 아름다이 2015.08.0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좋은글 전해주시니 ...

  14. 좋은생각 2015.08.06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도... ^^
    자식으로서 내뜻대로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지키는 자 되어야겠어요.

  15. 무지개 2015.08.06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낮의 날씨가 어찌나 더운지 외출이 부담스러운 8월이네요ᆢ. 모두모두 건강한 8월 보내세요

  16. 볼매 2015.08.06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철이라 그런지 저도 동해안으로 한바퀴 돌고 싶어요. 한번도 가 보지 못한 꿈이랍니다.
    부모의 마음은 같아요.
    성경에 기록해주신대로 자녀들이 천국으로
    잘 찾아 오라고 주신 글이 바로 하나님의
    편지이네요.

  17. 하늘색 2015.08.0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이 주시는복이 구원과 영생이라면 받기위해 노력해야죠 믿음이 있다고 누구나 쉽게 받을수 있는거 아니죠

  18. 열혈남아 2015.08.07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진정한 마음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19. 나랑 2015.08.07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의 마음은 정말 부모가 되어봐야만 겨우 알 수 있지요
    수십년도 아닌 육천년간 가슴 아파하셨을 하나님의 심정을 저희가 다 어찌 알겠습니까만은 '나'라도 '우리'는 마음 아프게하지않는 자녀되기위해 말씀대로 따라야겠지요

  20. 부모님 2015.08.11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모님의 마음은 항상 자녀들을 향해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고 산것이 너무 부끄러운 것 같습니다.
    오늘 전화드리고 또 사랑한다 말해야겠습니더.
    하나님께도 기도드리고 하나님께 더욱 참된 자녀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영생하는 열매 - 하나뿐인 열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늙고, 병들고...

결국 죽음의 길로 가게 됩니다.


어떤사람이든 이 생로병사를 피할수는 없습니다.


그런게 이 생로병사에 벗어나려고 영생의 열매을 찾은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진시황이죠..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영생을 소망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찾을수가 없어서 죽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경에도 영생하는 생명나무 과실이 나옵니다.

그런데 사망의 나무인 선악을 알게하는 선악나무도 있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약속을 어기고 결국 선악과를 먹음으로

흙으로돌아갔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8: 51~55 절에 본바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고 하셨고, 그리고..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예수님은 다시 살아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사실을 우리가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믿는자가 얻는 천국과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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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별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불어오네요.

 

날씨가 우중충한날이 연속이예요.

햇님이 반짝 빛나줘야 빨래가 잘 마를텐데...


해가 없으니 나무도 시무룩

나도 시무룩, 몸두 습해지네요.



해(태양)는 역시 우리에게 없서는 안될 꼭 필요한 존재예요.

그렇죠?




해 = 


해를 보면 달이 생각나고 달을 생각하면 별이 생각나요.


해.달.별을 생각하면 예수님 다시 오실때 알려주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실때,

믿음가진 자를 보겠느냐 하셨고,

사도바울은 배도, 멸망의 일 후에 주께서 오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마태복음은 24장 29~31절에는

예루살렘 성전이 멸망받아 마치 하늘의 해.달.별들이 어두워지고

떨어짐과 같은 일이 있은 후에 구원자인 주님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노아 때와 롯 때와 같다고 합니다.


노아 때와 롯 때는 어땟을까요?

노아때는 온 인류 전체가 멸망받았고

롯 때는 한 성이 멸망받았어요.


노아 때와 롯 때 그토록 말해도 듣지 않은 대가는 멸망이었습니다.



시대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고,

역사가 있을 때 마다 단 한 번도 

이전 전통 신앙인들이 이를 받아 준적이 없었고

핍박하지 아니한 적이 없었습니다.


노아 때, 롯 때와 같은 주 재림 때는 어떤 때인지 

알아보고 구원받는 천국 자녀 되어요.





노아 때, 롯 때와 같은 주 재림 때

http://cafe.naver.com/scjschool/18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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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땅에 단비가 오늘도 촉촉히 내려 행복해요..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지금 나는 잠시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비도 하늘에서 내리고

해도 별도 달도 하늘에 있습니다.


그리고 공기와 자연을 주셨어요.

값없이 거져 주셨어요..

이유는 사랑이라 말합니다.


나는 이렇게 거져 받고 있는게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지도 사실 얼마 되지 않았어요.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나는 하나님께 무엇인가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어졌어요.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면 기뻐하실까......


호세아서에는 하나님 알기를 원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음....하나님을 안다는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주는것이예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들어주길 원하십니다.


아하!!!



창세부터 우리에게 하고싶어 하신 그 이야기들...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요 14:26)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셨고,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이름으로 왔지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자기를 본자는 아버지를 본것이라고 하셨어요.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약속의 목자와 하나가되어

성도들을 보호하는 스승입니다.

그리고 은혜를 부어주는 목자입니다.


이와같이 진리의 성령 보혜사와 하나 된 목자가

자기를 보혜사라 한다 하여 잘못이 될까요?


요한복음 16:8~15에 본바,

보혜사는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가르친다 하셨고

예수님의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것이라 하셨습니다.

보혜사인 목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왔으니

예수님이 아니며,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전하는 목자입니다.



리의 성령 보혜사와 약속의 목자

http://cafe.naver.com/scjschool/18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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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약속!!  언약새 언약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구원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를 영원히 살게 해주신다는 약속이지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은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김으로 해서 (왕상 11장)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파(破)해지고 말았습니다.



이를 호세아 6:7에는

"아담과 같이 언약을 어겼다" 하셨고,

예레미야 31:31~34에는

"내(하나님)가 이스라엘에게 남편이 되어 

애굽에서 인도하였으나, 

그들은 내 언약 안에 있지 않았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아담의 세계도, 노아의 세계도, 모세의 세게도

하나같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이를 보면

언약을 어긴 이유가 있고, 

새 언약을 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언약을 지키지 못한 이유는

배도한 영(천사장, 그룹)으로서 하니님의 행세를 하는 용

곧 사단 마귀의 미혹이 있기 때문이고


새로 언약을 한 이유는

이 사단의 미혹으로 인해 선민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배도하고 사단의 뜻에 따르기 때문이예요.


에스겔 28장을 읽어볼까요?


많은 군사를 거느리고 있는

그룹인 군대장으로서(천사)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참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압박을 가하는 자가

바로 용(龍)인 사단 마귀였던 것입니다.


이런..마귀..ㅠ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에 이를수 있도록

사단에게는 비밀로 하고,

약속한 목자를 통해 하나님의 가족에게 

약속 곧 언약을 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새 언약!!

이 새 언약이 곧 계시록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계시록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계22 :18~19)


이 새 언약 계시록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가감한 자가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은 거짓말이겠죠?




하나님의 언약과 새 언약과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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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식 2015.06.15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의 목자를 통해 나오는 말씀에 귀기울여 언약을 잘 지켜야지요

  2. 영영희 2015.06.1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을깨달아 돌아오라하는지 하나님음성이안들린지 계17:14부르심으얻는자들나오라. 계18:4하나님백성들아거기서나오라 바벨론에서 (섞었다)



창세기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넣으신으로,

사람이 생령이 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걸어다녔고 말도 했다.


에스겔 37장

뼈들에게 인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니 

뼈들이 움직였고 살과 힘줄이 생겼으나 그 속에 생기는 없었다.

그리하여 생기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여 이르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감으로 그들이 무덤에서 살아 나왔고, 

하나님은 살아 나온 이들에게 하나님의 신을 부어줌으로

하나님의 신이 사람과 함께 살게 하셨다.



영혼육 이란...


사람의 육체(집) 안에는 생기와 신(영, 신령)이 있고,

또 혼(魂)이 있습니다.

혼은 육체를 돕고, 영은 혼을 돕습니다.

영(신령)은 떠날 수도 있고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곧, 영은 왕래할 수 있는 것이지요.


혼은 생기와 육체와 함께 있으며, 육체가 죽으면 혼은 떠나게 됩니다.

생기는 영과 혼이 아니며, 육체에 생명을 주는것이고, 사는 힘입니다.

생기가 다 소모되어 육체 곧 집이 무너졌을 때는,

영과 혼이 사람에게서 살 수가 없으므로 떠나게 됩니다.

 이때 영은 하늘로 가고 혼은 땅으로 갑니다.

영과 혼은 썩지 않는 불멸의 존재이나, 

육은 썩어 흙으로 돌아가게 되지요.


영과 혼은 각각 두가지가 있으니, 

이는 두 가지 씨(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에 의해 달라지게 됩니다.



영은 눈에 보이지 않은 존재이기에 

영의 집 즉..육체가 필요하게되고,


이에따라 하나님께 속한 사람과 마귀에게 속한 사람으로 분류됩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계시록 성취때에도

계시록 6장에서는 심판받아 멸망당하고,

8장,9장,12장에서 본바 사람이 1/3,1/3,1/3씩 

다 죽게 된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멸망입니다.


이들은 하나님께 받은 생령이 죽음으로 육신만 있는 자들이 되겠지요.

이들도 에스겔 37장과 요한볻음 5장같이 

생기가 들어감으로 다시 살게 되고 하나님의 신을 받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도 범죄로 인해 하나님이 떠나가시고

생령이 죽음으로 결과는 흙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오늘날 계시록 때에도 생령이 죽은 자들에게 

계시 말씀인 생기와 하나님의 신이 들어감으로 다시 살게 됩니다.

이 생기는 계시록 2장에서 받은,

감추엇던 만나 곧 계시록 10장의 생기 곧 계시 말씀으로

다시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영과 함께하여

뼈같은자가 아닌 하나님의 생기로 부활하는 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람의 육신과 영과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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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만물의 창조주 "신"



용 곧 사단, 뱀은 어떤 존재이며, 왜 창조한 것인가?

본래 뱀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네 생물 곧 그룹은 

천군을 거느리고 있는 천사장입니다.

이 네 그룹(천사장) 중 하나가 하나님같이

되려는 욕심으로 배도하여 사단이 된 것이지요..


에스겔 28장이 이를 증명합니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인류 세계의 주인이 아닌 자의 배도에 의한 

형벌의 대가는 죽음이었고 고통이었습니다.

배도하고 세계를 주관해 온 사단이 하나님과 사람이 통하는 

계시 통로를 막아 깨달음이 없게 함으로 거리가 멀어졌고,

창조주 하나님과 창조의 깊은것(천국 비밀)을 알지 못하게 된것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무지이며,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하게 된것입니다.(호 4:6)




하나님은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하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의 참뜻을 깨닫지 못하고

미워하고 욕하고 저주하고 핍박하는것은

거짓말을 좋아하는 사단에 속한 행동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 세계가 모두 회복되길 바라십니다.

그말은 모든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가슴아픈 사연을 들어보시겠어요?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함께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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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루투나 2015.06.07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곧 사단이 잡혀야 인류세계가 정의로운 평화의 나라로 회복될테니 육천년 이 회복을 위해 일해오신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2. 샤방샤방 2015.06.0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사랑안에 우리 모두가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3. 2015.06.08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뱀 사단 용 마귀 는뭘까요 하나님을 핍박하겠죠

  4. 2015.06.08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사랑안에 모두 참예 합시다

  5. 파랑새를 꿈꾸며 2015.06.08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의 말씀을 찾는데 노력하는자 되겠습니다

  6. 마스 2015.06.08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납시다

  7. 아름다운 빛 2015.06.08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의 말씀을 온전히 깨달음으로
    천국의 비밀을 알고 우리 모두가 천국백성이 다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8. 리샤 2015.06.08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 하나님의 사연 꼭 들어야 겠네요.

  9. 초록쌈장 2015.06.09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은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하라고 하셨으니 늘 그 마음으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10. 지구별 2015.06.11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만물이 이제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세계가 빨리되었으면 좋겠네요

진짜 같은 가짜가 판치는 세상




솔로몬의이야기


서로 자기의 아이라 우기는 두 엄마에게

 솔로몬은 아이를 둘로 나누라고 하지요.


그러자 가짜 엄마는 좋다고 했지만

진짜 엄마는 자기 아이를 살리기 위해

'내 아이가 아니다' 라고 합니다.




참 신앙인과 거짓 신앙인은 어떻게 다른가?


거짓 신앙인은 말씀에 무식하여 말슴과 상관없이 

권세와 명예와 돈을 위해 믿는체 하는 자들이다.


거짓 신앙인들은 약속의 말씀의 뜻을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체하고,

말씀을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이거다, 저거다.' 하는 자이며,

진리를 들어도 모르니깐 자기 생각으로

무조건 남들을 이단이라고 한다.


이런 자들은 진리보다도 사람(교인)의 수로 

권세를 삼고 교만하게 된다.



성경말씀을 모르는 자가 누구를 이단이라고 정죄할 수 있겠는가?

무엇으로 이단이라 하는가?

'이단이다, 정통이다.'라는 판단은 

오직 성경을 통달한 자만이 할 수 있다.



생명의 말씀을 통달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는 참 신앙인이며,

말씀도 그 뜻도 모르면서 핍박과 정죄를 하는 자들은 거짓 신앙인이다.




참 신앙인과 거짓 신앙인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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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휘황찬란 2015.05.29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약속을알고깨달아믿고지키는참된신앙인이되어요~!

  2. 2015.05.29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4:6 읽어 보세요

  3. 현서맘 2015.05.29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요지경같은세상속에..우리영혼을창조하신하나님의마음이어떨까하는생각이드는 글이네요

  4. 소식 2015.05.2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앙을 하는 우리가 됩시다!

  5. 영자 2015.05.3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진짜자식이라면 자식을위해 자신을희생하면서도 바라보고도와주겠죠

  6. 아라리오 2015.05.30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하네요

  7. 하늘소망 2015.05.30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의 말씀을 모르니..정통이 되고 싶어도 될수 없는..이거다?저거다? 점치면 안되죠..ㅎ

  8. 열혈남아 2015.05.30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기준은 하나님이 주신 성경으로...

  9. 물먹은 녹색콩 2015.05.30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참뜻을 깨달아 통달하고 그 뜻대로 신앙하는 참된 신앙인이 되어야하겠습니다.

  10. 지구별 2015.05.30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이 난무한 세상에서 살다보니 참이 거짓으로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안타까워요

  11. 여유 2015.05.31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모르면서 어떻게 이단이라고 판단할 수 있나요?

  12. 리샤 2015.06.01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부터 거짓신앙인지 점검해야 겠군요!!!

cbs 기자회견 - 강제개종교육피해자



지난 4월 8일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cbs 허위.왜곡 방송교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각 신문사 등 66개 얼론기관이 참석하였고,99건의 보도가 있었다.

보도 내용은 하나같이 cbs 허위 왜곡 보도에 대한 내용들이었다.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위에 계시고

땅에사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느 이는 만물위에 계시나니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이가 없도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

아들을 믿는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cbs 허위.왜곡 방송 규탄 기자회견

http://cafe.naver.com/scjschool/184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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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지 2015.05.2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재림때에 천국에 이르는 천민이 되야겠습니다

  2. 휘황찬란 2015.05.27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BS는 허위보도 회개하고 즉각 정정보도하라!!

  3. 아라리오 2015.05.27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종교육은 사라져야 한다에 한표!!

  4. 꿈꾸자 2015.05.27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 속한자는 하늘의 말을 하는 것이고 땅에 속한 자는 땅이 말을 한다하니
    cbs는 돈벌이를 위한 허위 보도, 왜곡보도를 한것을 보니 땅에 속한자요
    마귀 용의 소속이 틀림없네요

  5. 생명 2015.05.27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믿었던 가족이 강제개종 목자들에 의해 저렇게 범죄행위를 저지르다니.. 그것을 허위보도한 cbs는 정말 강제개종교육피해자들을 두번 죽이는 것입니다..

  6. 맑은 물 2015.05.27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BS는 이제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하여
    올바르고 공정한 방송을 해 주길 바랍니다.

  7. 포루투나 2015.05.2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제개종교육과 허위왜곡보도를 일삼고도 회개치않는 한기총과 CBS를 위해 기도합니다. 회개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오기를...

  8. 여유 2015.05.27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bs 허위 ,왜곡 보도에 관한 기자 회견이
    열렸다는 내용이네요.
    cbs는 회개해야 합니다.

  9. 물먹은 녹색콩 2015.05.27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을 말하고 비방과 핍박을 일삼는 자는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이 아닌 사단이 함께하는 자이죠.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서와 축복을 하는 자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CBS는 지금이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공개적인 사과를 하여야 하나님, 예수님께서 그 죄를 용서해 주실것입니다.

  10. 2015.05.27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bs 자신들이 누구 의 소속임을 증거 하는 행위를 천하에 들어내고 자폭하여 쇄하는 사건이죠

  11. 경영자 2015.05.28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위 왜곡보도는 사라지고 진실만이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 하늘소망 2015.05.2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세상 한 편에서 자행되고 있는 강제개종교육.. 과연 옳은 것인지요. 그들의 영이 누구에게 사로잡혀 있을지 상상이 갑니다.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악의 영 말입니다..ㅠ

  13. 바라기 2015.05.28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과 하나님의뜻도 알지못한채 사람의 생각과 교권으로 신앙을 한다하면서 강제개종교육을 통해 돈을 버는 거짓목자들이
    참으로 회개하길 바랍니다

  14. 열혈남아 2015.05.28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사람들에게 진짜 하나님이 함께 하실까요?

  15. 철이맘 2015.05.28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자들

  16. 리샤 2015.05.29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회개하고 약속의 목자앞으로 나오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