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개종교육] 끔찍한 56일간의 납치.감금탈출기


“딱 죽고 싶었어요. 처녀 몸으로 생면부지의 남성과, 

두 오빠, 남동생, 삼촌의 감시를 받으며 두려움과 수치심 속에서 

두 달 가까이 개종교육을 받았는데 전 약과라더군요. 


돈에 눈멀어 인권도 헌법도 짓밟는 개종목자들이야말로 한국판 IS입니다.”




 무려 56일간이나 납치·감금돼 목사·전도사·집사 등 

일명 개종목자 6명에게 강제개종교육을 받다 탈출한 장은영(가명, 24, 광주광역시)씨를 

장씨가 처음 끌려갔던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에서 만났습니다.

11일간 감금됐던 제부도 펜션은 밀물 때면 꼼짝없이 갇히는 섬이였습니다.


장씨를 만난 9일 국제사회에선 이슬람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납치돼 

개종을 거부하고 탈출한 50대 크리스천 맹인 여성이 화제였는데요.

그녀는 “IS 군인에게 ‘모든 사람은 종교의 자유가 있다. 

난 하나님을 믿는다. 당신들은 사람을 죽이고 겁을 주고, 죄를 짓고 있다.

 난 당신과 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개종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해요!!


이날 장씨 역시 “신천지가 다단계라는 등 온갖 거짓말로 가족을 세뇌시키고, 

인권유린까지 종용하며 개종을 강요하는 개종목자들을 보면서 

희미했던 신천지 신앙이 오히려 확고해졌다”면서 

“신앙의 양심을 버리고 거짓말과 인권유린을 일삼는 자들의 

소속이 될 수는 없었다”고 했습니다.





철저하게 사전준비 속에서 시나리오대로 진행된 강제개종교육


어떻게 저렇게 할 있을까...ㅜㅜ 



기사 확인해보기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791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