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하늘의 편지





[하늘의 편지]



어느 날 내게 날아든

아버지의 편지 한 장


'사랑하는 아들아. 이제는 내게 돌아오렴'


긴긴세월

눈물과 희생으로 

한글자 한 글자 적어주신

아버지의 마음


이제는 내 영혼에 새겨


그 눈물 보지 못하는 이에게

그 음성 듣지 못하는 이게게

아버지의 심정 전해주리라.


- 빌원 -



작은 글을 하나 올려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저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신천지에 속한 저는 가슴이 뜨겁고

뭉쿨하고 눈물이 고입니다.


저 얼마 안되는 몇줄안에 아버지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라면 아버지의 아들이니

당연히 그 마음을 알고 효를 해야 하겠지요?


저는 아마도 이곳 신천지에 오지 안았더라면

아버지의 참뜻을 알지 못해서 어린아이처럼

돈달라, 밥달라, 옷달라, 좋은데 가게 해달라

늘 달라고만 울고 불고 떼를 쓰고 있었을꺼예요.


사람은 때가 되면 장성하고

나무도 꽃고 때가되면 

다 장서하고 변화합니다.


우리 신앙인도 1년 3년 5년 10년

신앙의 연수가 자라고 있다면 

그만큼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아버지의 마음도 알아서

그 뜻에 순종해야 하는게 신앙인이겠지요.


여러분은 아버지의 참뜻을 다 깨달으셨나요?


천국과 영생에 소망을 두고 신앙하시는

목사님, 성도님

아버지께서 무조건 믿으라고만 하셨던가요?

묻고싶습니다.


저는 분명히 성경에 기록된 글을 보았습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자라야 천국에 갈수 있다고 말입니다.

주여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수 없다고 말이지요.



분명 아버지의 참뜻을 알기위해서는

배워 합니다. 아버지의 참뜻이 무엇인지

보고 들은 자에게 배워야지만 정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지금 세상은 너무나 혼란스럽게 사람의 계명들이 난무합니다.

아버지는 한분 이신데...왜이렇게 교리다 다 다를지 생각해보셨나요?


목사님께서는 그저 믿어라, 많이 알면 교만해진다... 합니다.

정말 알면 교만해 질까요?

그것은 잘못된것 들을 알게되었기에 교만해지는거겠죠.



하나님의 참뜻을 알게되다면 교만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아버지의 깊은 뜻은 오직 우리를 사랑하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구원하기위해 오랜시간을 참고 기다려오신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의 그 사연을 듣고 교만이 나올수가 있을까요.


여러분 눈가리고 귀닫고 두려워하지 마세요.

눈을 뜨고 보고 만지고 참 진리의 소리를 들어야

무엇이 진짜인지 무엇이 가짜인지 분별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나만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족 내아이..내 부모

나로인하여 가족까지 구원해주시는 아버지 이십니다.


정말로 영생과 천국에 소망을 두고 계시다면

정말로 신앙인 이시라면 

아버지의 그 안타까운 사연을 꼭 한번만 들어주세요.


정말 구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신천지는 여러분들은 살리고자 

애타게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