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씨뿌림>


하나님께서 약2,600년 전에 예레미야에게 새 일인 두가지 씨 뿌릴 것을 약속하셨고,

약 600년 간 이 약속을 선지자를 통해 전파하셨습니다.

그 후 약속의 목자 예수님을 통해 씨를 뿌리셨습니다(마13장)


초림 때 예수님은 하나님의 씨(눅8:11)를 제 밭(예수교회)에 뿌리셨고,

당시 이스라엘의 수도요 성지이며,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의 목자들(마23장)은

뱀 곧 마귀의 씨를 덧뿌렸습니다(마13:24-30).

이것이 두 가지 씨 뿌림입니다.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마귀의 씨로 난 자는 마귀의 아들입니다(마13:37-40).

 이 뿌린 씨는 사람의 씨가 아니라 영의 씨입니다.

예수님 이전의 씨는 사람의 씨였지만

예수님 이후의 씨는 하나님의 영의 씨입니다.


육으로 난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입니다.(요3:5~6)


종교란, 사람의 논리도 지식도 뜻도 계명도 아닙니다.

종교는 하늘의 하나님의 뜻이며

육적인것이 아닌 영(신)적 역사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약속한 그 뜻대로 하는것인 종교인이요 신앙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한 것을 믿을수 있도록 

온 세상에 알리시고 때가 되어 그 약속을 이루십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참 신앙인이라면 그 이루어진 약속을 보고 

믿어야 되며 이 믿음이야 말로 참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알고 믿어 구원에 이릅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