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한 해달별 제대로 알자!

 

 

 

 

우리가 흔히 말세장이라고 알고 있는 마태복음 24장.

해와 달과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다는 말씀을

지구종말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비유한 해달별을 통해 나타내신 것으로

그 참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창 37장에 야곱의 막내아들 요셉의 꿈 이야기가 나옵니다.

요셉은 해, 달, 11개의 별이 자신에게 절을 하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이를 들은 야곱이 "우리 가족이 너에게 절을 한다는 말이냐"라며

크게 꾸짖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의 꿈을 통해 먼 훗날 애굽에서 가족들에게 절을 받게 되는

요셉을 보여주신 것이었고,

야곱의 가족들을 해달별로 표현하신 것이었습니다.

 

 

야곱의 가족은 이스라엘 선민 중에서 하나님이 택한 가정이었으니,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야곱의 가정을 해달별로 비유함으로써

비유한 해달별은 이스라엘 선민들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태복음 24장에서 해와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고 떨어진다는 뜻은 무엇일까요??

바로 이스라엘 선민들이 배도하고 타락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빛을 받아 반짝이던 자들이

말씀의 빛(요1:1~)을 잃어버려 하나님이 계신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져 버린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지구종말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빛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지지는 않을지, 걱정해야겠죠?

 

참 진리의 말씀을 듣고 항상 마음밭에 말씀을 두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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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나눔 2015.12.23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달별의 의미를 성경을 통해 알고 있다면 지구 종말같은 얘기는 하지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