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 >



약속한 초림과 약속한 재림


초림 때 예수님은 말라기 3장의 길 예비 사자 엘리야 

곧 세례 요한의 전(殿)에 오셨고(눅 1:17, 마 11:13-14), 

오실 하나님은 이사야 7:14의 약속대로 예수님에게 오셨다.


구약의 약속의 목자 예수님은 구약 예언

(사 7:14, 미 5:2, 호 11:1, 말 3:1(사 40:3), 슥 9:9-10)대로 오셔서 약속을 이루셨다.

[마 1:18-25, 마 2:1-6, 마 2:13-15, 마 3:1-3, 13-17(요 1:29-34), 눅 19:33-42]


신약 재림 때 마태복음 24장같이 멸망자가 거룩한 곳을 점령하고 설 때, 

해·달·별들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후 예수께서 천사와 함께 오시어 

동서남북 사방에서 추수하신다(마 24:29-31). 

이때 추수된 자는 구원받고, 추수되지 못하고 멸망자와 하나 된 자는 멸망을 받은 자이다.


초림 때의 길 예비자는 세례 요한이었고, 재림 때의 길 예비자는 일곱 별(사자)이었다. 

이 일곱 별을 비밀이라고 하셨는데(계 1:20), 이 일곱 별을 아는가?

 재림의 예수님은 영으로 사도 요한과 같은 약속의 목자에게 오시어 지시하신다. 

초림 때 하나님께서 영으로 예수님에게 오심같이 말이다.





[계시록의 세 가지 비밀]


알고 보면 계시록은 깨닫기 쉽게 되어 있다. 

계시록에는 비밀이 세 가지가 있으니, 배도자·멸망자·구원자의 비밀이다.

 배도자는 기록된 배도의 일을 할 것이고, 멸망자는 기록된 멸망의 일을 할 것이며, 

구원자는 기록된 구원의 일을 할 것이다. 

하여 그가 하는 일을 보아 이 세 가지 존재를 알게 된다. 

하나 계시록을 가감하는 자는 이 세 가지 존재를 알지 못한다.


이 세 가지 존재가 출현하는 노정 순리는 먼저는 말세에 전통 교회(선천 세계)를 

대표하는 길 예비 장막과 일곱 별(사자)이며, 다음은 멸망자가 출현하고, 

그 다음은 구원자가 출현한다. 이것이 예언으로 기록된 종말 사건의 세 가지 인물이다. 

이 세 가지 인물과 이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면, 자기가 어느 소속에 처해 있는지 알지 못한다.



  

[결어(結語)]


추수 때인 말세(마 13:39)는 신약에 기록된 예언이 빠짐없이 다 이루어진다. 

이를 보고 깨달아 믿으라 하신 것이다. 

이 추수 때는 자기가 따르는 세상 목자에게 구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신약에 약속한 목자를 따라야 구원이 있다.


이전의 전통 교회는 계시록 6장같이, 계시록 21장 1절같이 끝나는 교단이므로 구원이 없고,

 계시록에 약속한 새 장막 12지파에 속해야만 구원이 있다(계 7장, 계 14:1-5, 15:4-5, 21:2-7 참고).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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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스모스 2015.04.08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멘! 추수 때인 말세(마 13:39)는 신약에 기록된 예언이 빠짐없이 다 이루어진다. 이를 보고 깨달아 믿으라 하신 것이다. 이 추수 때는 자기가 따르는 세상 목자에게 구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신약에 약속한 목자를 따라야 구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