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기자회견 열어 피해자 현실과 왜곡보도 실상 밝혀


강제개족교육으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살아가는 피해자들이이 모여만든

"강제개족교육 피해자 연대"가 24일 서울 종로구 흥사단에서 기자회견을 열

cbs가 제작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대국민 사기극임을 폭로한다.


cbs 허위방송

강제개종교육 기자회견

신마녀사냥을 공개하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의 꾐에 넘어가 

아들을 이단상담소에 보냈던 어머니가 참석해 

강제개종교육의 실태를 고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 어머니는 CBS 방송이 촬영됐던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에서 

‘아들이 이단에 빠졌다’는 말을 듣고 모범생이었던 아들을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치부하여 강제개종교육강행한 바 있다.   


이단상담소는 부모의 심정을 교묘히 이용해 공포감조성한 뒤 


상담비 50만 원과 1년간 상록교회 출석과 감사헌금 등의 조건을 제시하며 


수면제와 수갑을 이용해 아들을 몰래 데려올 것을 지시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 어머니는 

“개종목사의 말만 듣고 속아 아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정말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아들은 현재 대학원생으로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통해 학비를 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강피연 장주영 대표는 CBS는 객관성과 공익성을 잃었으며 

본인들이 원하는 내용으로만 짜깁기 한 방송법을 위반한 조작된 방송이라고 질타했다.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진실을 밝힌다"

굵은 쇠사슬로 꽁꽁

신마녀사냥의 실태를 낱낱이 공개한다.

방송에서 전문가로 나온 구리초대교회 신현욱 목사 측에 의해서 

수면제를 몰래 탄 음료수를 마시고 의식을 잃고 원룸, 

오피스텔에 감금돼 폭행을 당한 피해자의 증언도 진행된다.

이 피해자는 2주간 강제개종교육 목사의 사주로

 납치, 감금, 폭행이 행해진 신마녀사냥이 밝혀진다.

 

강제개종교육을 당해야만 했던 끔찍한 고통의 순간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개종목자의 모든 사실을 밝히겠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