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믿음과

칼빈의 예정론으로 보는 신앙의 기준

 

 

‘세상에서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가장 무섭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읽은 책이 한 권 뿐이라,

우물 안 개구리처럼 일부분 밖에 바라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인데요.

 

신앙 안에서도 그러한 모습이 있어 참으로 탄식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 말씀을 전체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일부분만 단편적으로 보고

그것이 전부인 양 오해하는 것처럼 무서운 것은 없다는 것을

칼빈의 예정론을 통해 새삼 다시 느낍니다.

 

구원받을 자도 지옥에 갈 자도 이미 정해져 있다는 교리의 예정론.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잔악하게 고문하고 죽였던 칼빈.

일반 신자가 이단의 가르침에 물드는 것을 막아주는 구실을 하기 때문에

 

사랑의 행위라 할 수 있고,

이 목적을 위해서는 한 도시의 주민 전부를 없앨 수도 있다고 주장한 칼빈.

이러한 칼빈이 만든 교회가 바로 장로교이며,

이 장로교가 주류가 되어 창설된 것이 오늘날 한기총이라는 사실.

 

한기총 또한 칼빈처럼 자신들의 교리와 맞지 않으면 이단으로 규정하고

가족 간의 갈등을 일으키며,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핍박, 비방을 일삼습니다.

 

대표 회장직을 돈으로 사고 팔아 십당오락의 유행어도 만들어냈고요.

신학교 졸업과는 관계없이 오로지 돈만 주면 목사 안수를 망설임 없이

하고 있으니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과연 이들의 신앙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일만 악의 근원이라는 돈, 세상의 권세가 아닐까요?
이것이 진정 하나님의 뜻이고 계획이고 마음이실까요?

세상의 모든 죄를 지고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믿음을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께서도,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옮겨 주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기도를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마음을 알고 있나요?

 

예수님의 믿음과 마음을 생각하며 성경을 거울삼아 우리의 모습,

우리의 신앙, 우리의 믿음을 비춰보고 되돌아봅시다.

하늘의 계시를 받고 오셔서 구원을 펼치셨던 예수님처럼,

오늘날 신약의 약속대로 오셔서

하늘의 것을 보고 듣고 지시받아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의 계시 말씀으로,

참 하나님의 마음과 뜻, 계획을 알고 깨달아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이 되고

하나님의 참된 자녀가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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