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넘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사랑의 이미용봉사




2015년 1월 새해이 첫달이 지나가고 있다.

하늘의 깊은 사랑을 실천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모습이 

추운겨울 한줄기의 큰 으로 다가온다.



이번 신천지 천안교회에서 방문한 곳은 세인트요양병원이다.

어르신들의 잡은 손이 금새 그리워 진다.



26일 신천지 천안교회에서 출발하는 자원봉사단과 

어른신들과의 만남은 새롭고 떨리는 일이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오늘역시 마음은 최고 따듯한 날이 될것을 알기에 

서둘러 세인트 요양병원으로 들어갔다.


세인트요양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약 70명정도 였고,

신천지자원봉사단 15명을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늘 누군가 그리웠을 허전한 마음을 찐한 사랑으로 채워줄 시간이 시작되었다.


예쁜 얼굴로 짜짠~~ 

머리를 다듬고 손을 잡고 마음을 나누며 하하오오 웃음꽃이 피어났다.


아이처럼 너무 좋다고 손을 꼭 잡으신 그 모습에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더 꼭 잡아주고 

나올때까지 밝은 미소로 답해주었다.


행복한 순간은 어찌나 시간이 빨리도 지나가는지....

몸도 마음도 빨리 회복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그리고 소녀같으신 미소또한 자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 사랑의 이미용 봉사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