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기준]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과 같지 않을까.





이 글은 대언의 사자로서(요 14:26)

예수님의 계명을 성도들에게 전하고 지키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세계 6천년 안에 있었던 신앙의 흐름과 나태함은 

자신도 모르게 변질된 것을 성경으로 보게된다.


누구나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처음에는 아는 지식이 풍부하지 않아도 

열심히 신앙을 한다. 그리고 감사한다.


신앙의 세월이 흐름에 따라 믿음이 식어지고 자만한 행동이 나온다.

물론 동물들도 사람도 어릴 때는 젖 주는 어머니가 제일이요,

어머니가 순간이라도 보이지 않으면 울고 찾는다.

그러나 장성해 가면 젖을 떼고 밥을 먹으면서 어머니와 멀어져간다.


이와같이 신앙 세계도 장성함에 따라 믿음이 식어져 가고 

자만한 행동이 나온다 하여,

예수님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하셨고,

천국은 이런 아이들의 것이라고 하셨다.


(중간생략)


우리는 성경 말씀을 기준한 신앙이 되어야 하고,

예수님과 선지 사도들의 신앙을 기준해야 한다.

마귀의 마음을 가진 자는 이 글을 도리어 미워하고 원망할 것이나,

소망을 위해 신앙의 기준 믿음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다시 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한다.

참 하나님의 소생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하자.

죄인을 위해 대신 죽은 예수님을 항시 마음에 두라. 함께 하라.




진짜바로알자성경과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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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