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계시록의 예언과 이 외에 있었던 일




본문 : 계시록 전장


구약 성경 말라기의 예언(말 3:1)의 실체는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었고,

신약 성경 계시록의 예언의 실체는 일곱별(사자)과 약속의 목자이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예언으로 미리 알리고 약속하신 것을

때가 되미 가감 없이 다 이루셨다(구약 성취 요19:30, 신약 성취 계 21:6).


성도가 성경을 보고 믿어야 할 것은 예언과 그 성취이다.

신약 계시록의 예언을 이룬 실체가 있고,

이 외에 있어던 일은 어떤 것인가?




약의 길 예비자 일곱별 들은 세례요한 같이 일시 켜서 비추는 등불이었다.

이들은 하나님 앞에서 동맥을 잘라 그 피로 하나님과 언약을 하였으며,

이들 일곱은 산중에서 100일간 하나님께 양육을 받은 후 하산하였다.

전도를 나가면 하나 사람이라도 전도해야 들어왔고,

전도하지 못했을 때는 들어오지 못하고 시장바닥에서 자곤했다.


이 때의 신앙은 동맥을 자를 정도로 순교의 정신으로 하였고,

결사적 신앙심을 가지고 일했다. 그리하여 순식간에 전국에 80여 개의 지교회를 두게 되었다.



초림 때의 세례 요한격인 이들은 일시 켜서 비추는 등불로서 역사하게 된것이며,

전쟁은 어떤 전쟁인가? 예수께서 

"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크게 오해하였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사실상 길 예비자로 세움을 받은 이들의 사명은 일시적인 것이었으며(3년반),

전쟁도 영적 전쟁이 있었으니 전쟁이 있게 된다는 말도 맞다.

그리고 전쟁으로 멸망한다는 말도 맞다.



하나님이 신약에 약속하신 나라가 와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성경도 그 뜻도 알지 못하는

무지 무식한 사람이며, 믿는다는 그말이 겆시말이며, 천지 구별을 못 하는 자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바로 알고 믿어 소망에 이르는 자가 되자.


하나님의 성경 6천년 역사 속에 있었던 시대를 본바,

한 시대가 가고 또 한 시대가 왔다.

곧, 아담 시대가 가고 노아 시대과 왔고, 노아 시대가 가고 육적 이스라엘 시대가 왔고,

육적 이스라엘 시대가 가고, 영적 이스라엘 예수님의 시대가 왔고, 

영적 이스라엘 시대가 가고, 약속한 영적 새 이스라엘 시대를 맞이하였다. 


그리하여 천년성이 열리고, 눈물도 고통도 사망도 없는 천국 시대가 도래하였으니,

송구영신 호시절이요, 만물이 고대한 신천 운세라.

불로불사  인영춘이니 태고이후 초락도시대이다.


참 하나님의 자녀되어 이별없이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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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