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민체육대회에 하늘문화를 빛낸 

"신천지 천안교회"


하늘이 맑고 높은 가을

이때 천안시에서는 해마다 천안시민체육대회가 열린다.

올해가 벌써 제 51회 천안시민체육대회!!

천안시의 모든 동이 모여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을 이룬다.


성정1동 대표로 참여한 신천지 천안교회는 역시 천안시민체육대회에서도 빛을 발한다.

공연과 경기에 출전하여 하늘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한껏 보여주었다.


자랑스럽다.



제51회 천안시민체육대회는 개막식을 알리고 마음을 모우기 위해 공연으로 시작하였다.

여러공연이 있었지만 역시 시선을 압도하는건 신천지 천안교회의 하늘문화공연이였다.


쿵쿵 거리는 북소리 장구소리 꾕과리소리에 맞춰 

음악이 흐르고 섬세한 춤이 어루러진다.

 

옆동네에서도 먼 동네에서도 다들 공연에 몰입되었다.

큰 박수 소리에 뭉클해진다. 히히


자..이제 본격적으로 천안시민체육대회 경기속으로 들어가 보자







달리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달리기가 제일 긴장되고 떨린다. 왜냐하면...


내가 젤 못하는 경기 인만큼 내 대신 더 잘 뛰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커서이다. ㅋㅋ


어쩜 다들 이렇게 잘 뛰는지 응원의 박수가 절로 나올뿐이다. 성정1동 대표로 뛰는 신천지 천안교회 선수가  1등으로 들어왔다..

 야호 야호

이 짜릿한 순간은 현장에서만 느낄수 있는 법! 막혀있던 답답한 가슴이 아주 시원하다.


잘했다. 잘했다. 성정1동 신천지 천안교회






응원소리가 종합운동장이 무너질껏만 같앗다. 모두 한마음이 되어 외치는 목소리가 처안시체육대회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장면이 아닌가 싶다. 


달리기 남자100m1위

400m계주 2위을 차지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순서는 마음과 정신을 하나도 힘껏 당겨야만 하는 줄다기리이다. 



영차 영차 으랏차차..


선을 다해 줄을 당기는 선수들의 모습에 나도 최선이란것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기도 했다. 무엇이되었든 최선을 다하는건 나에게도 득이고 나를보는 사람들에게 좋은 누룩이 될것이다. 천안시민체육대회를 통해 이렇게 또 한가지를 배워가게 된다. ^^

이제 생각은 그만....ㅋㅋㅋ 

잠시 생각에 빠진사이 성정1동 대표 신천지 천안교회 선수 남자 줄다리기팀이 우승을 했다.


남자 줄다리기 2위


잘했다 잘했다. 성정1동 신천지 천안교회


어느덧 힘찬 응원으로 하루가 다 가버렸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도 이제 그만 해야만 하는 폐막식이 시작되고 

천안시의 화합의 장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매년 열리는 천안시민체육대회는 천안시민들이 기다리는 꼭 필요한 행사이다.

내년에도 참석 해야지 !!!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