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의 참뜻


  



본문 : 요일 4:8


사랑이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사랑은 생명평화를 뜻한다.


천지 만물은 사랑으로 보존되어 있다. 

악한 동물도, 악한 가시나무도, 

독한 풀도 사랑이 있기에 새끼가 있고, 

또 사랑으로 보존되어 살고 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다 서로 사랑한다.


  


(요일 4:7-11)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 안에 거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요 15:9-12)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고전 13:12-13) 

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나님도, 예수님도, 요한도, 

바울도 사랑에 대해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 자유의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였다. 

이 세계가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었다. 이 사랑의 세계를 깨트린 것이 배도자 마귀였다. 땅을 혼돈하고 공허하게 하고, 하늘을 흑암하게 한 것이었다. 

이는 마치 포도주에 물을 섞은 것과 같다.

두 가지 사상이 한 마음 안에서 서로 싸우는 것이 되었으니, 곧 선과 악이다. 




이 혼돈한 세상이 6천 년 간 이어져 왔고, 

하나님은 사람 속에 있는 악을 제거하기 위해 

양의 피를 뿌리기도 하셨다(레 16:14-16, 히 9:13). 

예수님은 혼돈한 세상이 6천 년 간 이어져 온 이 때(재림 때)를 가리켜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예언하셨다(눅 17:26-30). 

노아 때도 롯 때도 멸망의 때요,

 불과 몇 명만 구원받았다. 

재림 때는 교회의 종말이요 멸망이며, 

적은 씨로(사 1:9, 6:13 참고) 

다시 새 나라를 창조하는 새 시대이다. 

기독교인들은 이 때를 기다려 왔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한 선지자를 세웠고, 

그 선지자에게 계시를 주어 그로 하여금 모든 것을 알리게 하셨다. 

예수께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셨다(요 8:32).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다(요 17:17). 

신약에 약속한 말씀을 깨달아 앎으로 멸망을 피할 것이며, 

대적에게 포로 된 곳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인 진리의 말씀이 없으면 캄캄한 밤이고, 

밤은 보이지 않는 어둠이며 자는 때이다. 진리로 구원받음으로 평화가 된다. 




태초의 말씀이 생명이요 이라 하였으니,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태초의 말씀으로 다시 나면 그도 말씀이 된다. 

말씀이 먼저 있어야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된다. 

하나님께 인도받는 자는 참으로 복되고, 사망에 빠지지 아니하며, 

영생에 이르게 된다.




사랑의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서 떠났으니,

어찌 사람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겠는가? 

떠나가신 하나님과 사랑을 마음에 다시 모시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있어야 한다.



한복음 1:1-5에서 본바,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과 함께하셨다.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거기서 나오는 것이다.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요, 생명이며, 빛이고, 사랑이며, 진리이고, 

평화이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참 하나님을(요 17:3) 알아야 하고,

6천 년의 하나님의 족보와 역사를 알아야 하며, 

있었던 바 일들을 알아야 인증(認證)이 되고, 

믿어지며,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오랜 세월 

동안 죄악으로 인해 서로 원수같이 되어 있었으나,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고 하나님의 참 씨로 다시 났으니 

하나님의 아들(자녀)이 되고 가족이 되었다. 

가족으로서, 아버지와 아들로서 신앙하며 사랑하고, 

왕래하며 서로 얼굴을 대해 보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죄 사함도 없고 다시 나기 전에는 버려진 고아(孤兒) 같았으나,

이제는 아버지를 만난 기쁨과 사랑이 넘쳐 

계시록 22:1-5같이 

아버지의 얼굴을 볼 것이요,

영원히 함께 왕 노릇 하게 된다, 왕자로서.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