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중앙교회는 소금이 무엇인지 아는가?

신천지 천안교회의 빛된 행보를 보라!!!



마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민일 그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사람에게 비취느리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에서는 지난 2014년 7월 19일 6.25 정전 64주년을 기념하는 '나의 살던 고향은' 행사를 열었다. '나의 살던 고향은' 전쟁을 겪은세대와 겪지 않은 세대의 소통의 장이며 삶의 애환과 향수를 함께 그리며 나누는 화합의장이였다.


'나의 살던 고향은'


이날 '나의 살던 고향은'에 참가한 이산가족, 참전용사,새터민(탈불자)들과

동족상잔의 비극을 담은 전쟁관련 연극 시청하고, 추억의 노래를 부르며 슬픔을 함께 공유했다. 또 우리가 살고 있는 고향은 고향을 잃은 분들과 함께 만들어 왔으므로 후손으로써 끝까지 평화를 지켜나갈수 있도록 해야 할것이다.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에서 준비된 음식을 제공하며 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이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평화는 누구나 원하고 외치며 사랑할 수는 있지만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하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성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누구보다 앞장서 평화의 운동을 실천하는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이야 말로 참된 평화의 실체라 생각하다며 앞으로의 빛된 행보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게 하는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은 하늘이 바라고 원하는 뜻이기에 항상 기쁘고 감사할 뿐이이다. 또한 종교,인종, 국가와 문화를 넘어 분열이 아닌 상생과 화합을 지향하고 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게를 이루기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이다.




천안중앙교회여 무엇을 하고 있나?




천안교회의 빛된 행보를 시기 질투하는 천안중앙교회여 대답해보라.


성도를 동원하여 반대서명을 하게 하는 행위가 


목자로써 해야할 도리라 생각하는가?




지난 2014년 7월 15일 신천지 천안교회에서는 천앙중앙교회에 내용증명서를 보내었다.  천안교회에게 당당히 할말을 하라 기회를 줬다.


이ㅇ 목사님, 신ㅇ수 목사님!!



두번째 내용증명서를 보내었지만 아직까지도 묵묵무답이다.(에휴~~)



- 내용증명서 -






신앙장난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천국와 지옥의 두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이다.

신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확실한 소망과 비전을 통한 신앙을 한다고 말할수 없다.

성경을 통해서 자신의 무지를 들여다 보아야 할것이다.


내 생각 내 느낌대로 신앙하지 말라.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