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단 7장 (계 13장, 17-18장)

 

 

믿지 못할 세상에 속한 신앙은 어떤 것인가?

 

다니엘 7장에서 본 바다는 세상이었고(단 7:3, 17 참고),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계시록 13장과 17장에서 본바 사단의 신이 들어간 거짓 목자였다.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이 거짓 목자를 멸망자라고 말하고 있다. 누구를 멸망시켰는가? 하나님의 성전 예루살렘의 선민을 멸망시켰다. 이는 선민이 아담같이 부패되어 배도했기 때문이었다.

 

 

 

신앙 곧 종교는 하늘에서 온 것이요,

하늘의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신앙인은 저 하늘의 해·달·별같이 하늘에 속한 자이다(창 37:9-11 참고). 하늘의 것을 받아 하늘에 속했던 자가 떨어지면 땅이 된다. 땅은 세상이다. 예수님도 예수님의 제자들도 땅 곧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므로 세상이 핍박한다고 하셨다(요 17:14-19). 이 같은 신앙인이 하늘에 속하지 않고 세상에 속했다는 말은 믿지 않는 불신자(不信者)인 세상 사람이 되었다는 말이다. 하늘에 속하면 해·달·별같이 빛이로되, 떨어져 세상에 속하면 빛이 없는 밤이다. 이 밤은 말씀이 없는 심령이다.

 

 

 

 

하나님은 빛이요 말씀이다.

배도하고 하나님을 떠나니 빛이 없는 밤이 된다. 요한복음 1:1-5에 본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말씀이며 빛이고 생명이다. 말씀이 없는 자는 하나님도 빛도 생명도 없는 깊은 밤이다. 하늘에서 떨어졌으니 빛이 아닌 밤이다.

 

 

 

한국의 한기총은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에 속하여,

세상 권세로 참 신앙인들을 압제(壓制)하고 있다. 재앙에 재앙을 더해도, 갈라지고 찢어져도 알지 못하니, 이는 죽은 자가 아닌가? 이들은 경고를 들어도 감각이 없다. 세상에 속한 것을 믿고 따르는 것을 신앙으로 알고 있으며, 거짓말을 진리로 삼고 있으며, 악행을 선으로 여기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돈을 좋아하고, 진리보다 권세를 좋아하니, 누가 저들을 감당하랴? 천국보다 세상이 좋고, 하나님보다 바다의 용이(사 27:1) 좋으니, 그대들의 권세는 용이 준 권세요, 그대들의 사는 곳은 바다 곧 세상이다.

 

 

 

하나님의 계시 말씀을 욕으로 여기니(렘 6:10),

자기들이 만든 책 주석(註釋)의 말을 성경으로 삼고 권세를 행세한다. 이들은 성도들이 신천지에 추수되어 가는 것을 막고, 추수로 인해 자기들이 피해를 받는다 하면서 신천지를 이단으로 매도(罵倒)하고 있다. “성도들이 신천지에 가는 것은 계시 말씀 때문이니 우리도 계시록을 가르치자.”하고 계시록을 해석한 주석 책을 만들었으나 엉터리 거짓말 책이 되었다.

 

 

 

부패하여 하늘에서 떨어지고 쫓겨난 교회가 갈 곳이 세상이요 땅이다.

이들에게 누가 함께하겠는가? 마태복음 12:43-45과 같이 일곱 귀신이 들어감으로 7배나 악해진다. 현실이 그러하지 않는가?

 

 

참 신앙인이라면 ‘나는 성경이 말한 누구인가?’하고

성경에게 물어 보아야 할 것이다. 창조는 말씀으로 한다고 하셨으니(요 1:1-3), 약속한 말씀대로 내가 창조되었는지 성경인 거울 앞에서 비추어 보아야 할 것이다.

 

 

 

 

만일 내가 성경대로 창조되지 않았다면,

외인(外人)이요 죄인이며, 하나님과 적이 아니겠는가?

성경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씨로 났는가? (하나님의 곳간인 시온산으로)

추수되어 왔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 맞았는가?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었는가?

계시록 성취 때 예수님의 피로 산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인가?

계시록 때 예수님의 피로 죄를 씻은 흰 무리인가?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는가?

생명책에 내 이름이 녹명되었는가?

마다 열두 가지로 맺어진 생명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인가?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난 새 피조물인가? (요 3:1-5, 벧전 1:23, 고후 5:17 참고)

 

이와 같이 생명의 말씀으로 창조된 하나님의 창작물이 되어야 신약을 믿고 구원받은 자라 할 것이다. 이 말씀과 관련이 없다면 어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 하랴?

 

 

우리 신천지는 앞에서 말한 것들로 창조되었다.

이같이 창조받은 자와 이같이 창조받지 못한 자와의 차이는 천국과 지옥이다. 성도가 신앙을 하는 가치는 바로 천국에 가는 데에 있다.

 

 

성도는 자기 목자를 통해 하나님과 그 약속의 말씀을 배우고,

또 세상 말도 듣는다. 그런데 성도가 자기 목자로부터 배운 하나님과 그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고 자기의 목자와 그의 세상 말만 믿는다면, 이는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신앙이 아니다.

 

 

심판 때에는 자기 행위에 따라 기록된 성경 말씀에 의해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으로 가게 된다(계 20:12).성도는 누구나 성경대로 믿고 성경 말씀을 가감하지 말아야 하며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켜야 한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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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금물결 2014.07.10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의 말씀이 무엇인지 알려주신것과 지킬수 있도록 해주신것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