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영원한 하늘나라

계 21 : 1 또 내가 새하늘과 새땅을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새하늘 새땅

새 하늘은 새 장막이며, 새 땅은 거듭난 새 천민(天民)이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과 바다는 계시록 13장의 장막과 배도자와 짐승들이다.
야곱의 가족이 해 달 별이라면(창 37:9-11),
해 달 별이 있는 곳은 하늘이므로 야곱의 거처는 하늘이 된다.
그리고 사람을 흙으로 지었으며(창 2:7),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을 인산인해라 비유하는 말도 있듯이,
흙으로 만든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이 산 또는 땅이 된다.
계시록 6장에 하늘과 땅과 해 달 별이 없어졌다고 하였다.
그러하다면 7장의 사람들은 어디서 와서 어디에서 인침 받는 것인가?
이러므로 본문의 새 하늘 새 땅은 자연을 빙자하여 비유한 것임을 알 것이다.
모세가 하늘에 있는 것을 보고 이 땅에 장막을 지었고(출 25장, 마 6:10),
요한은 이 장막을 하늘이라고 하였으니(계 13:6),
하늘(영계)에 있는 것과 같이 이 땅에 창설한 장막을 하늘이라고 한 것이다.
모세가 애굽에서 나와 증거의 장막을 만든 것도(민 17장, 행 7:44)
애굽에 있었던 일을 증거하기 위함인 것과 같이,
계시록에도 13장의 장막 사건을 증거하는
증거 장막 성전이 계시록 15장에 창설되었으니,
이 장막이 곧 새 장막이요 새 하늘인 것이다.
히브리서 9장에 보면,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둘째 장막이 나타나지 않으며,
첫 장막이 없어진 후 둘째 장막이 있게 된다 하신 것과 같이,
계시록 13장의 장막이 짐승에 의해 없어진 후
그 일을 증거하기 위한 둘째 장막 곧 계시록 15장의 증거 장막이 출현한 것이다.
그리고 계시록 13장의 없어진 장막과 성도가 하늘과 땅인 것같이,
15장의 증거 장막(계 15:5)과 이긴 자들(계 15:2)이 새 하늘 새 땅인 것이다.

다시 보면 계시록 6장 사건은 첫 것이요.

 

7장의 사건은 둘째 것이고,
계시록 13장의 사건은 먼저 것이요
14장의 것은 그 다음의 새 것이며,
계시록 18장의 것은 먼저 것이요
19장의 것은 그 후의 새 것이었다.
이와 같이 없어지는 처음 하늘과 땅이 있고,
그 후 다시 창조된 새 하늘 새 땅이 있다.
이는 하늘에서 이룬 것과 같이 이 땅에 이룬(마 6:10)
새 하늘 새 땅 곧 새 장막과 새 선민이다.
우리 신천지예수교 성도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과 바다가 없어진 후
하나님의 나라 12지파와 새 장막 곧 증거 장막 성전에 와서
계시록의 실상을 계시 말씀으로 증거하고 있다.
와 보라!
이 계시를 받는 자만이
참 하나님과 예수님과 이긴 자를 알 수 있으며,
알고 믿음으로 영생과 구원이 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장구 2015.03.08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시록실상 을알고싶으면.와보라.머리에서발끝까지보여주고알려주고.깨단게해주신은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