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초림의 길 예비자

재림의 길 예비자

 

 

 

<본문 : 마 11:10-15 , 계 1, 2, 3장>

 

 


 

 

초림과 재림 때의 길 예비자는 어떻게 다른가?

 

 

모세 때 하늘의 것을 보고 일곱 등불과 12개의 을 만들었다(출 25장).

계시록 4장에서 본바,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이 있었다.

먼저 알 것은, 종교의 역사는 먼저 하늘 영계에서부터 시작하여

육계에도 그와 같은 일이 있게 되고,

하늘의 영이 육을 들어 역사함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본문의 말씀같이 먼저 와서 주의 길을 예비하는 사자 있고,

그 다음에 약속의 사자가 오게 되어 있다.

예수님 초림 때는 길 예비자가 세례 요한이었고(마 11:10-15),

재림 때일곱 별의 대표인 유 씨(氏)였다.

초림 때도 길 예비자가 양떼를 버리고 도망을 갔고(요 10장),

재림 때도 길 예비자가 양떼를 버리고 도망을 갔다(계 12장).

이로 인해 천국 곧 교회와 양떼가 대적에게 침노를 당한 것이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자기가 길 예비자요 삯꾼 목자이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고 도망을 간 것이다.

양떼를 위해, 천국을 위해 싸워야 하겠는가,

자기만 살기 위해 양떼를 버리고 도망해야 하겠는가?

 

참 목자는 양과 천국을 위해 목

숨을 걸고 결사적으로 싸울 것이다.

 

 

재림 때 길 예비 사자가 양떼를 버리고 도망가는 광경을 본 약속의 목자인

참 목자는 주님의 뜻을 받들어 회개하고 이기라는 편지를

길 예비 사자에게 보낸다.

이기면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복을 주겠다고 하였다.

누구와 싸워 이기란 것인가? 침노한 사단의 목자이다.

길 예비 목자가 편지를 받고,

대적자 사단의 목자와 싸워야 함에도 양떼를 버리고 도망갔으니,

이제 대적 사단의 목자와 싸워야 할 목자는

약속의 목자뿐이다.

 

 

 


이는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사정이 같다.

아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역사가 있고

약속의 목자가 출현할 때마다 사단과 사단의 목자가 나타나 방해했다.

길 예비 목자가 먼저 와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만일 사단이 길 예비 목자가 하는 일을 보고만 있으면

그대로 하나님의 역사는 왕성해질 것이다.

그러나 길 예비 목자의 장막에 사단이 들어와서 해치게 되므로,

사단의 조직과 그 실체들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길 예비 역사는 사단을 잡을 함정 이었다.

계시록 13장과 같이, 계시록 2, 3장과 같이

사단과 사단의 목자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는 예언의 말씀이 응한 증거가 될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 함으로

사단에게 미혹받지 않고 싸워 이길 수가 있다.

 

 

이는 하나님이 목적을 위해 희생을 준비하신 것이다.

사단이 길 예비 장막과 목자를 해치는 그 자체는

 곧 자기들의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 되었다.

사건의 시작은 길 예비자이고, 이로 인해 멸망자가 이 곳에 침입하게 되었다.

선민 길 예비 장막이 싸움에 짐으로 짐승의 표를 받고

짐승에게 경배하게 됨으로 배도한 것이며, 선민 장막을 삼킨 자는 멸망자였다. 이 때 계시록 12장과 같이

증거하는 말로 사단의 무리와 싸워 이김 으로

구원과 나라가 있게 된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경의 약속을 믿는 것은

예언과 그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믿음으로 배도하지 않고 멸망받지 않고,

하나님의 참 목자와 약속의 나라 천국에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믿음이 말세에 자기를 구원하는 것이며, 소망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신천지는 세계 민족 중에서 유일하게도

말세의 사건 계시록의 예언을 통달하였고,

계시록의 전장 사건이 기록된 예언대로 성취되는 것을

현장에서 빠짐없이 다 보았고 들었다(계 1:1-2 참고).

누가 길 예비자이며 누가 배도자인지, 누가 멸망자 즉 사단의 목자인지,

누가 누구와 싸워 이기고 졌는지, 그 실체들을 보았고 들었으며,

 진 자는 성경대로 일곱 갈래로 흩어졌고,

이긴 자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어 추수하고 인쳐서

이 땅에 12지파 곧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한 것을 보았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어디의 누구에게 임한 것과

만국이 와서 경배할 것도 알았고 보았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신앙하는 성도라면 하나님과 천국에 가야 한다.

 약속의 목자 이긴 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있는 곳을 안다.

누구든지 이긴 자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도 하나님께로도 갈 자가 없다.

천국과 하나님은 바로 계시록 3:12 이 곳에 계신다.

만국이 이 곳에 와서 경배해야 할 것이다(계 15장).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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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2014.05.10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하면 성경대로 나타난것도 몰라보겠네요 예수님때처럼..

  2. ji550550 2014.05.29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는 약속 하시고 이루실때는
    먼저 길예비사자를 보내시고 일을 하신다니
    하나님의 계획을 알수 있는. 분명한 방법이네요 꼭 확인 하고 빛된 신앙 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