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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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말씀대성회





신천지 승리


 


 본문 : 계 12장 (계 2장, 3장, 15장)


 

신천지는 진리로 세상을 이겼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만물들도 성경도 이를 인정한다.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과 예수님께 세세토록 돌리세. 

때는 지금부터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있게 된다.


 


신천지 말씀 대성회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심판을 받으러 온 것이다


(말씀의 진리성, 교단의 정통성 등에 대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집회 현장에 참석하고, 

것도 모자라 인터넷과 휴대폰 등을 통해 백만 시청자가 있었으며,

 네이버 검색 인기 1위였으니,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곳곳에서 집회에 참여한 것이었다. 

참석자(목사, 신학 박사, 성도)들은 신천지가 증거하는 진리의 말씀에 

반대하는 자가 없었고 전원 찬동하였으니, 

인류 최고의 진리로 인정된 것이다.


 


모두 춤을 추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메마른 심전(心田)에 단비가 내린 것이다. 생기가 돌고 찬양한다. 

개신교는 성도 수가 급감(急減)하고, 신천지는 급성장(急成長)한다. 

부패하고 타락한 교회는 말씀이 없어 성도들이 생명의 말씀인

 단비가 내리는 신천지로 모여들어 대성황을 이룬다. 

곳곳마다 소동, 곳곳마다 탄식 소리, 곳곳마다 긴급 회의가 열린다.



 “성도들을 잡아 가두라. 붙들라. 막아라. 이대로 두면 다 가겠다. 

대책을 세워라. 대책이 없다. 우리 직업 교회 망했다. 

거짓말이라도 지어내어 막자.

 신천지 이단이다, 가지마, 가지마. 그래도 또 갔어, 또 갔어.”

- 신천지 수료식 어디에서 했나? 12지파가 12곳에서 ….


- 여의도 광장 6천 명, 부산 2,500명, 광주 3천 명.

 못 말려, 가는 걸 어떻게 해 …. 

우리가 알지 못한 성구가 신천지에서 다 풀린대요. 

몰래 숨어서 가요, 못 가게 말려도 가요. 

거기는 하나님이 계시고 성령의 역사가 있고, 생명의 말씀이 있고, 

계시 말씀이 있대요. 

신약 성경의 예언과 약속이 이루어진 곳이래요.

목사도 가고, 신학 박사도 가고, 우리 전도사도 갔대요. 

목사님 아들도 딸도 갔대요. 

- 그 목사님의 사모도 갔다면서요. 아유~ 종말이야, 종말. 교회 종말이야 ….

- 아, 이 짓도 못해 먹겠어요. 이제 뭘 해 먹고 사나 …. 노동도 못 하겠고, 빌어먹자니 부끄럽고 ….

- 목사님, 신천지에 가 보시지요.

- 내가 핍박을 많이 해서 누가 좋아할까? 

- 거기는 사랑이 많대요. 

- 가면 한기총에서 이단이라고 할 텐데 …. 

- 그래도 살아야지요.

- 거기는 돈 안 받고 무료로 가르친다는데 …. 

한기총이 있어야 선거 때 돈 봉투 주는데, 신천지는 안 준다며 ….

 거기 가면 칼빈 교리도 믿을 수 없고, 돈 선거도 못 하고,

 이단도 못 만들고, 목사도 못 하고, 거짓 증거도 못 하고, 

참말만 해야 한다는데, 참말을 할 줄 몰라, 나 …. 

거기 가면 성경 상식, 신학 초등 과정, 중등과 고등 과정을 배우고, 

수료 시험 쳐서 합격되어야 받아 준다면서 ….

  성경 시험, 진리가 무서워 못 가겠어. 

신천지는 성경을 육하원칙으로 가르친다며. 무서워, 창피해 못 가. 

나는 성경 몰라.

  신천지 때문에 교회와 목사들이 망했어. 


진리가 와서 떠드는 바람에 

무식과 거짓이 탄로났으니 말이다. 


교단마다, 신학교마다 벙어리가 되고 다 문을 닫게 되었어. 

- 성경으로는 신천지를 이길 교수도 목사도 없대요.

- ‘신천지의 말씀이 진리’라고 주장해도 그것을 반박할 실력이 없으니, 

목사 신세가 말이 아니구먼 ….

- 신천지만 안 나타나도 누가 진리인지 비진리인지 아는 자가 없었잖아요.

 이 많은 교단 목사들 중 신천지 하나 이길 사람이 없으니 ….

 신천지 집회에 가서 따진다 하더니, 가서 좋아서 박수치고,

 좋아서 속이 시원하다고 했다면서 …. 

가서 듣기만 하면 확 달라지니 성도들이 저렇게 설치지. 


- 신천지는 6개월만 배우면 성경 박사가 된대요. 

우리 시 연합회 이단대책위원이 신천지에 가서 따진다고 가더니, 

자기 부인과 딸들이 이미 거기 들어가 있었고, 

자기도 그 곳에 확 들어가 버렸당께. 

- 귀신이 기절할 일이구먼 …. 

신학교도 안 가고 돈 주고 목사 안수증 산 것은 귀신도 잘 모를거야.

 지금까지 잘 해먹었는데, 한기총 회장직도 돈 주고 샀어. 나만 샀나?

  우리가 신천지 목자보고 교주라고 했다가, 

우리가 거짓말쟁이가 되어 버렸으니 ….

 신천지는 예수교이고, 칼빈교가 아니래요.


  우리 칼빈 교주가 들으면 기절하겠어. 

신천지가 진리로 이긴 것은 확실하구먼. 

이것만은 나도 인정해. 

우리 목사들은 신천지 말씀이 진리가 아니라고 

반박할 자가 아무도 없으니까 말일세.

 대단해. 정말 신천지 말씀이 진리란 건 맞다. 

시인해야지. 

김밥목사, 눈치목사, 우리 회개합세. 

칼빈 교리를 떠나 참 예수교로 갑세. 

아멘!



신천지 승리 일세!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