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림재림 때의 핍박모양

 

 


본문 : 행 7:51-53, 마 23:29-36

 

 

 


 

창조주 하나님이 떠나신(창 6:1-7) 세계는

오늘날까지 뱀 곧 사단이 주관해 왔다(창 1:1-계 22:21).

하나님은 죄에 빠진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 시대마다 선지자들을 보내어

역사하셨으나, 그 때마다 사단은 자기 목자를 통해 그들을 죽였다.

어떤 이유로 죽였을까?

 

 

이같이 이어 온 세상은 6천 년이나 되었다.

구약을 이루신 분은 하나님과 이기신 예수님이셨다(요 17:3, 16:33, 19:30).

 신약을 이루실 분은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 곧 이긴 자이다(계 21:6).

구약의 선지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전했고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였으니, 곧 구약 성경이다.

신약의 제자들은 예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전했고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였으니, 곧 신약 성경이다.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이방도 불신자들도 아닌 선민 목자들이었고,

예수님 초림 때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인 자들 역시

 이방도 불신자들도 아닌 선민 목자들이었다.

위 본문의 핍박자들도 선민 곧 유다와 예루살렘의 목자들이었다.

요한복음 8장에서 본바, 선민 이스라엘 곧 유다인들과 바리새인들의

목자와 그 백성들이 핍박하고 죽였다.

왜 선민이 자기들을 위해 보내신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였을까?

이는 사단이 이들에게 들어가 역사했기 때문이다.

 왜 사단이 선민 목자에게 들어갔는가?

이는 선민이 자기 목자를 믿기 때문이요,

사단이 들어간 선민 목자는 거짓말을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가 선민에게 접근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사람의 마음 또는 이라 하였다(고전 3:9).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서 떠난 것은 죄 때문이었고,

하나님이 떠나신 사람의 마음은 빈 집이다.

이 죄의 집에 사단이 들어가 행동하는 것이다.

이 사단이 하나님의 사자를 좋아하겠는가?

사단은 아담 때로부터 지금까지 거짓을 증거했고, 불법을 행해 왔다.

하나님의 참 선지자들이 와서 참을 알림으로

사단과 사단의 목자의 잘못이 드러났다.

또 장래에 있을 일들을 전함으로 사단의 정체와 불법이 드러나므로

이를 감추기 위해 선지자들을 죽이는 데까지 이른 것이다.

하나님은 “용서하라, 사랑하라, 축복하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가 주리면 먹이라, 5리를 함께 가기를 원하면

 10리라도 동행하라, 미워하지 말라, 미워하는 것은 살인죄라.”고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이었다.

 

 

 


예수님 초림 때의 목자들은 모세와 그 율법은 믿어도,

구약 선지자들이 전한 하나님의 예언과 그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과 그 실체들은 믿지 않았다.

오늘날도 구약을 이룬 것과 예수님은 믿어도,

신약의 예언과 이 예언을 이룬 것과 약속의 목자와

이룬 실체들은 믿지 않고 있다.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뜻을 믿는다면,

구약도 신약도 믿어야 할 것이다.

오늘날 구약의 성취가 중한가, 신약의 성취가 중한가?

신약이 구약보다 몇만 배나 더 중하다.

성경 전서의 참뜻을 안다면 누구나 이같이 말할 것이다.

하나님의 6천 년의 역사는 오늘날 계시록 하나 이루기 위해

 일해 왔다고 해도 과언(過言)이 아니다.

 

 


예수님 초림 때 사단의 목자들의 핍박의 강도를 알아보기 위해,

그들이 핍박한 이유를 살펴본다.

1. 안식일을 범한다(마 12장, 요 5:1-16).

2.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한다(요 5:18).

3. 미혹하는 자다(눅 23:2).

4. 영생을 주장한다(요 8:51-59).

5. 귀신들렸다(요 8:52).

6. 염병 들린 자다(행 24:5).

7. 왕이라 한다(요 19:18-22).

8. 이단이다(행 24:5).

등이다.

그리고 예수님 재림 때 약속의 목자와 그 교단(조직)에 주는

핍박의 강도 알아보기 위해, 그들이 핍박한 이유를 살펴본다.

1. 교주라 한다.

2. 영생한다 한다.

3. 추수한다 한다.

4. 난치병자이다.

5. 이단이다.

6. 귀신들렸다.

7. 사기꾼이다.

8. 폭행 감금자이다.

9. 예수라 한다.

10. 보혜사라 한다.

11. 신천지라 한다.

12. 증거장막이라 한다.

13. 불법 집단이다.

14. (성경 가르치는 선교센터가) 무료센터라 한다.

이와 같이 말하면서 전쟁을 선포하였다.

 

 

 


우리는 핍박을 받을 뿐 아니라,

성도 중에 맞아 죽기까지 한 자가 있다.

인터넷 안티카페들이 인터넷(블로그, 웹, 카페 등)에 실은 비난과 핍박들은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이다. 이 행위들이 예수님의 계명인가?

우리는 수차 공개토론을 요청하였고, 편지까지 보내어 해설을 하라고도 했다.

 어느 누구도 이에 응하지 않았다.

성도들이 진리의 성읍인 신천지로 모여오는 것은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들이 성경을 잘못 가르치므로 잘 가르치는 곳으로 온 것이다.

신천지에 전쟁을 선포한 곳은 교인 수가 급감(急減)하고, 교단은 둘, 셋으로 쪼개져 서로 이단이라 하고 있고, 목사도 회장도 돈으로 팔고 사고 있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생명의 진리인가? 빛과 소금인가?

 

 


대화가 되면 깨우칠 수 있겠으나,

그 누구 한 사람도 말씀으로 대화할 사람이 없다.

이러한 때 옛 선지자들과 예수님 초림 때 일들이 생각난다.

사단과 그 목자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수법이 같은 것이다.

천국 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못 가게 막는다는(마 23:13) 말이 바로 이것이다.

낡아지고 부패하고 쇠하여지고 배도한 곳,

이 곳의 교인들은 하나님과 성경보다 자기 목자의 말만 믿고 같은 사상으로

하나님(예수님)께서 보내신 사자를 저주하고 욕하고,

같은 거짓말로 핍박하고 살인하고 대적하고, 이단이라 하며,

도리어 귀신이 들렸다고 하며, 진리를 찾아 가는 성도들을 못 가게 막는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단의 가족들의 행동을 보았다.

어느 것이 하나님의 소속이고 어느 것이 사단의 소속인지,

삼척동자(三尺童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이를 보고 듣고도 깨달음이 없다면, 성경과 하나님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선거 때 표를 의식하여 진리와 비진리에 상관없이 그

들의 말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에 인류 최고의 복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들의 행위에 의해, 하나님이 주신 복이 다른 곳으로 보내질까

심히 두렵고, 그들이 멸망할까 두렵다.

우리는 두 손바닥이 부딪치지 않기 위해 조심조심 참는다.

예수님같이 말이다.

예수님은 하늘의 열두 영(營) 더 되는 천군(天軍)으로

심판할 수 있음에도 참았다(마 26:53-54).

모세 때는 유월(逾越)의 밤에 천군이 내려와

 애굽의 먼저 난 장자(長子)들을 다 죽였다.

이로 인해 애굽 왕 바로가 하나님의 양떼를 보내 주었다.

 

 


하나님은 천지를 불러서 증거를 삼으시고,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 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해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그에게 복종하라 하셨다

(신 30:19-20).

하나님은 혼인 잔치를 앞두고, 만국 통치를 위해 용을 잡아 가두고,

이 일 후에 사단의 무리와 싸워 이긴 자들과 순교한 영들이 하나 되는

 첫째 부활이 이루어진다(계 20:1-6).

 

 


성경에서 본바,

말세에 성도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하나?

 

 

교회 종말 때 우리의 소망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 하나님과 천국은 어디 있으며, 어디로 가야 하나?

천국 가는 길은 무엇인가?

태초의 말씀이 곧 길이다(요 1:1).

말씀을 길을 삼아 가야 한다. 무슨 일, 무슨 일, 무슨 일 후,

거기에 하나님과 천국이 있다.

너희는 말씀의 길을 부인하니 어찌 그 길을 알겠느냐?

 실로암에 가서 눈을 뜨고 보라(요 9:7 참고).

보일 것이다.

 

계시록 2, 3장과 12장의

이긴 자(약속의 목자)가 없으면

인류 세계의 구원은 영영 없다.

 

이를 반대하는 자는 사단이요, 이를 시인하는 자에게는 구원이 있다.

 

 


하나님과 천국은 계시록 3:12에 계신다. 찾아올 수 있는가?

 여기가 약속의 나라요, 우리의 소망이며,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이다.

이는 신앙의 목적지요, 하나님이 목적한 곳이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