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가는 길...





우리는 하늘의 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신앙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신을믿고 신이 알려준 대로 신앙을 하는 이유는 바로 천국에 가기위해서 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은 어떤 곳인가요? 

계2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망없는 곳이 천국인 것이죠..


인간에게 죽음이란, 무서운 공포일 뿐 입니다.

그래서 생명이신 하나님을 믿고, 

알려준대로 행하여서 영생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생을 얻는 방법은 무엇을까요?

그리고 그 방법은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천국가는 길은 좁고 협착하다고 했으니 쉽진 않겠죠..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기라' 했습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뜻을 얼마나 알고 행하고 있을까...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되돌아보는 생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아버지의 뜻을 다 알고 계시나요?

내 아버지께서 나에게 바라시는것이 무엇인지...

또 내가 얼마나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고 있는지...


앞만보고 달려갈것이 아니라

나의 모습을 점검해 보고 

잘못된것은 바르게 고쳐 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모르는것은 배워서 알아야 하고

알았다면 깨달은대로 행해야 합니다.


모르는것은 부끄러운것이 아니라 

모르고 있었다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면

그것은 천국가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모두가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합시다.



공의와 공도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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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의 역사 시작과  


 


  



성경에서 본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 끝이 나는가?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는 아담의 세계가 잘못되었을 때 노아를 들어 역사하셨다. 


노아의 세계가 잘못되었을 때는 모세를 들어 역사하셨다. 


그리고 모세의 율법 세계가 잘못되었을 때는 예수님을 들어 역사하시고 


하늘의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마 4:17 참고). 


이제 하늘 복음 시대가 끝나고(마 24:29, 계 6장 참고), 


주 재림의 천년 시대가 도래하였다(계 20:4-6 참고). 


천 년이 지나면 성 밖 사람들에게 불 심판이 있게 되고, 죽은 자들이 백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아 그 행위에 따라 그 영이 둘째 사망인 지옥(불못)으로 가거나 


또는 낙원 세계인 천국으로 가게 된다(계 20:7-15). 


  


 앞에서 본 아담 때로부터 주 재림 때까지는 시대마다 한 세대가 가고 또 한 세대가 왔다. 


그러나 주 재림 때부터는 한 세대가 가고 또 한 세대가 오는 일이 없다. 


주 재림 때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천국도 


계시록 14장 시온산의 인 맞은 12지파 14만 4천 명 첫 열매에 임하게 되고, 


이 첫 열매들은 하늘의 영들과 하나 되어 신인합일체가 된다(계 20:4-6, 고후 5:1-4). 


이 신인합일체가 된 자들이 첫째 부활자들이요, 이들이 있는 곳이 천년성(千年城)이다. 


주 안에서 죽은 자들 중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들 곧 순교자들과 


시온산 12지파 인 맞은 자들만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고, 


이 외의 죽은 자들은 천 년 후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계 20장) .


  


주 재림 때는 주후 기원(紀元) 곧 서기(西紀)가 중단되고 신천기(新天紀)가 시작된다. 


즉, 신천기 역사는 주 재림 때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천년 시대는 용이 잡히어 무저갱에 가둔 후이며(계 20:1-3),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고 


믿지 않는 자마다 천년성 밖에 있게 된다(계 22:15). 


천 년 기간 중 성 밖에 있는 자들이 성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은 


마음의 옷 두루마기를 빨아 입어야 하고(계 22:14)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한다(계 21:27). 


천 년 후 심판 때는 두루마기를 빨아 입은 성 밖의 세탁소(장막) 사람들은 


심판을 피하여 성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신천기 1,000년이 차면 사단이 무저갱에서 놓여나와 


성 밖 사람들을 미혹하고, 또 성을 공격한다. 


이 때 하나님이 성 밖 사람들에게 불을 내려 불 심판을 하게 된다(계 20:7-10). 


이 때 신인합일체(신의 소생)가 된 성 안 사람들에게는 불 심판이 없다. 


성 밖 사람들은 소멸(燒滅)되어 산 사람이 없고 다 죽은 영뿐이다. 


이 영들은 무론대소하고 다 백보좌 앞에서 자기 행위에 따라 책(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아 지옥 또는 천국으로 가게 되고, 


음부와 사망도 둘째 사망 지옥 불에 던져진다(계 20:11-15).


(이 때 천 년 전에 죽은 자들도 함께 심판을 받는다.) 


이러므로 사단의 영도, 죽은 자들의 영도, 성 밖 육체들도 다 끝나게 된다. 


그러나 첫째 부활자인 천년성 안 사람들(신인합일체)은 


심판받는 일이 없이 영원한 천국에서 살게 된다.


  


이 글은 천 년 후에도 증거가 될 것이다. 


필자는 듣고 보고 깨달은 것을 증거한 것이다. 


주 재림 이후에는 또 다른 목자도 또 다른 세계도 도래하는 일이 없다. 


오직 신인합일체가 된 시온산 12지파의 인 맞은 첫째 부활자만이 영원히 존재할 뿐이다. 


이는 성경을 통달한 자의 말이니, 믿고 따르는 자는 영생의 복을 받을 것이다. 


  


오늘날 구원받기를 원하는 참 신앙인이라면, 


지금의 때와 자기 자신과 자기 목자와 추수꾼과 약속의 목자를 분별하여 알아야 하며, 


자기가 찾아가야 할 곳이 어디임을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


 



신천지 진리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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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어버이날

부모님의 마음을 잘 알아야 효를 다 할수 있다.

 

 

5월 8일은 어버이날 이다.
1956년 정부에서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정했으나

1973년 어버이날로 바뀌었다.

 

요즘 부모님의 마음과 희생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알아주려고 하지도 않는 것 같아 안타까움이 크다.

부모가 자식에게 해주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또 그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려고 하는 자식들도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어버이날이 되면 카네이션을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리며

선물도 주고 용돈도 준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걸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형식적인 어버이날이 되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부모님에게 효를 다해야하는건 자식의 도리이다.

더 늦기전에 부모님께 효를 다하자.

 

 

 

 

요 3:6 육으로 난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것은 영이니...

 

하나님은 우리의 영의 부모님이시다.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육의 부모님께 감사함을 고백하듯이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함을 드려야 한다.

 

우리는 자녀의 도리를 다 해야 되며

신앙인의 모습을 다 갖추어야 한다.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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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목자와 의 목자와 사람의 목자

 

 


본문 : 계 1장, 계 13:1-2 (사 29:11-13)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세우신 목자가 있고, 용 곧 사단이 세운 목자가 있다.

하나님은 정직하고 믿음이 있는 자를 택해 자기 목자로 세우시고,

사단은 자기같이 배도하고 불법을 일삼는

거짓 목자를 택하여 자기 목자로 두었다.

사람의 목자는, 사람들(목자들)이 모여서

자기들의 주관자인 대표 회장을 뽑으니, 이 자가 사람이 세운 목자이다.

 

 


하나님께서 구약을 이루실 때

약속하신 예수님을 택하여(눅 9:35) 목자로 삼으셨다.

용 곧 뱀도(마 23장, 계 13장) 자기와 같은 자를 택하여 목자로 삼았다.

세상을 주관해 온 영물(靈物)인 용은 하나님과 하나님이 택하신 목자가

나타날 때는 힘 있는 주관자인 대표 회장을 택하여 권세를 주고,

 대표 회장은 그 권세를 이용하여 하나님의 목자와 싸우게 된다.

예수님 초림 때의 예루살렘의 주관자가 곧 뱀인 바리새인들이었다.

계시록 1장에서 예수님으로부터 택함 받고, 안수받고 지시받은 목자가 사람이 세운 목자에게 안수받고 그 소속(교단)에 등록해야 하겠는가?

약속의 목자가 용이 함께하고 있는 목자에게 안수받고,

그 소속에 등록해야 하겠는가?

 

 


하나님도 용도 서로가 두 가지 목자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이와 같이 택함 받은 두 가지 목자도 서로를 잘 안다.

그 이유는 서로 적(敵)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그 행동을 보아 안다(마 7:15-20).

성경에는 하나님의 목자가 하는 일과 행동이 있고,

사단의 목자가 하는 일과 행동이 있다(요 15:18-19).

이는 소와 개가 하는 일과 음성과 행동과 식성이 다른 것같이

두 가지 목자의 일과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가 잘 알고 있다.

배도자는 성경에 기록된 배도의 일을 하고,

멸망자는 기록된 미혹과 멸망의 일을 하고,

구원자는 기록된 구원의 일을 한다.

이것이 서로 다른 점이다. 이를 알게 한 것이 성경이다.

성경의 뜻을 앎으로 위의 두 가지 존재를 구분할 수 있고, 알게 된다.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이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하였다(호 4:6).

 성경은 우리에게 참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를 알게 하였고,

 마귀와 마귀의 목자를 알게 하였다.

신앙인이 기록된 성경 말씀의 참뜻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도 마귀도 알지 못하고, 불신자보다도 더 못한 악인(惡人)이 된다.

 

 


종교는 신서(神書)이며, 신의 뜻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다.

성경을 본바 ‘내가 교회에 나간다, 헌금과 기도를 한다.’ 하여

 참 신앙인이 되고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약속의 말씀을 깨달아 믿고 마음에 새겨 그 말씀대로 할 때,

말씀의 본체이신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게 된다.

이러한 사람이 곧 신이라 할 수 있고, 참 신앙인이라 할 수 있다(요 10:35).

말씀이 있으면 하나님이 함께하시고(요 1:1),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다.

교회에(목자) 말씀이 없는 것은 말씀이신 하나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잘난 체, 잘 믿는 체하고 교권과 권세가 높다 할지라도,

말씀이 없으면 껍데기뿐인 것이다.

하나님의 목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마귀의 목자는 마귀가 함께한다.

하나님도 마귀도 함께하지 않는 자는 불신자들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목자는 천국으로 가고,

마귀가 함께하는 목자는 지옥으로 간다.

불신자는 어디로 가는가? 불신자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그 영은 아담의 유전자로 났으므로 죄로 인해 지옥으로 간다.

 

 


우리 나라 한기총의 회장은 우리 나라 신앙의 얼굴이며,

표본이며, 지도적 길과 빛이다.

만일 대표회장이 부정(不正)하다면 우리 나라 모든 신앙인은 다 부정한 것이다. 이것은 그가 신앙의 얼굴이며 신앙의 표본이기 때문이다.

한기총에서 만일 대표회장이 되고자 돈을 주고받고 회장 지위를 팔고 산다면

한기총은 마귀의 집단일 것이며, 돈을 주고 목사 안수를 받은 목자가

성도를 다스리고 인도한다면, 신앙 세계는 아담의 세계보다

더 심한 죄악에 빠져 들어간 곳일 것이다(고후 6:14-18 참고).

이들이 이단이라고 하면 이단이 되고,

이들이 정통이라고 하면 정통이 되겠는가?

그리고 이들이 둘, 셋으로 갈라져 서로 이단이라고 하며 분쟁한다면,

 이 두세 곳 모두가 신앙인이 아닌 악당일 것이다.

이들이 악당이 아니면 무엇을 악당이라고 할 것인가?

이것은 하나님의 계명이 될 수도 없고,

마귀의 행동을 보여 주는 얼굴이라 할 것이다.

이 어찌 한국의 대표적 신앙의 얼굴이며 표본이겠는가?

 

 


천지 만물은 창조주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만물의 아버지는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만물을 사랑하신다.

만물도 참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사람의 목자는 하나님도 마귀도 함께하지 않는 스스로의 목자를 말하는 것이며, 이 목자의 교인들도 사람(어떤 신도 함께하지 않는)일 뿐이다.

 

 


하나님은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믿을 만한 근거를 주셨다.

 ‘신약의 예언’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오늘날 이룰 것을 신약으로 주셨고,

 우리가 믿을 것은 신약이다.

이를 이룰 때 보고 믿으라 하신 것이다(요 14:29 참고).

이를 믿음으로 약속을 믿는 신앙이 된다.

 이 약속은 배도, 멸망의 일이 있은 후에 있게 되는,

이 땅의 인 맞은 144,000명(제사장)과 흰 무리(백성) 창조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천국이다.

이를 믿지 않는 것이 불신이다(요 16:8-11).

믿는 자가 구원받겠는가, 믿지 않는 자가 구원받겠는가?

 

 


우리 다 신약을 믿고 천국에 가자.

천국은 계시록 3:12에 있다.

 

우리 다 약속의 말씀을 길로 삼아 하나님께로 가자.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리본

노란리본

 

그저 미안할 뿐이다..... 

 

 

 

[천지일보]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104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분노와 슬픔을 느끼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이와 관련, 노란리본에 주술적 의미가 있다며

이를 반대하는 내용의 SNS 글이

일부 개신교 목사와 신도를 중심으로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다른 개신교 목회자들이 “말도 되지 않는다”며 반박에 나섰다.

 

 

 

 

뭔 소리여...ㅡㅡ;;

 

신앙인들이 말씀으로 혼란스러움을 잠재워야 할텐데

어찌 더 난리범석인것인가?

그것은 세상사람이나 신앙인이나 똑같기 때문 아니겠는가?

 

신앙의 기본은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믿고 구원에 이르고자 함이다.

 

 

신앙인의 목적지

 

 

  우리 신앙인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안에서

천지 만물과 하나님 나라의 창조와 역사를 알았고,

 천국과 지옥을 알았으며, 영생과 영벌을 알았다.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죄가 들어왔고 죽음이 왔으며,

이 죽음에서 예수님으로 인해 삶의 부활이 있게 됨을(고전 15:21-22)

깨달아 천국과 영생의 부활을 위해 신앙을 한다.

 


성경 안에는 하나님과 마귀가 있고,

참 목자와 거짓 목자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한 세대가 가고 또 한 세대가 오는 것은

가는 한 세대가 낡고 부패했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성경 속에는 역사가 있고, 교훈이 있으며, 예언이 있고,

예언의 성취 때가 있었다.

아담, 노아, 야곱 한 사람으로 각각 하나님의 민족과 나라를 이루었고,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나라(천국)와 천민(天民)이 있게 된다.

 


지구촌 안에는 가지각색의 민족과 각 모양의 사람과 각각의 주장들이 있다.

이뿐 아니라 많은 종교가 있고, 각기 자기들의 종교가 최고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인생은 캄캄한 밤 소경같이,

길 잃은 고아같이 달려가고 있었으며,

달려간 그 곳은 무덤 속이었다.

석가가 생로병사(生老病死)로 인해 탄식하고 조물주를 찾은 것도,

인생이 이 같은 나그네의 망망(茫茫)한 길이었음을 탄식한 것이라 하겠다.

 


사람은 죽어 있으나 살아 있으나 지구촌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도 이 땅에 오게 되고 죽은 자의 영도

주 재림 때 이 땅으로 온다고 하셨다(계 21장, 살전 4:14).

 주님과 천국이 이 땅에 올 때, 죽은 자도 산 자도 주님께 가기를 원한다.

주님과 천국이 이 땅에 올 때 아담 안에서

죽은 우리가 주님 다시 오기를 기다리는 것은,

고린도전서 15:23에 본바 ‘주님 다시 오실 때

주님께 붙은 자가 죽음에서 생명의 부활로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주님 안에서 육신이 죽은 자들도 마지막 날에 다시 살게 되고,

그 때 우리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도 변화되어

죽을 것이 죽지 않고 썩을 것이 썩지 않으며,

생명이 사망의 이긴 바 되고, 사망이 생명(이김)의 삼킨 바 된다고

하였기(고전 15:51-54) 때문에 기다리는 것이다.

 

이 때는 계시록 10장과 계시록 11:15에서 본

마지막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는 때이다.

이러므로 교만하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고,

거짓 목자가 되지 말고, 거짓 교인이 되지 말고, 솔직해야 하며,

자기 죽은 행실을 회개해야 하고,

그리스도의 영을 마음에 모셔야 산 자가 된다(롬 8:9-11).

 


세계의 마귀가 대한민국으로 다 모여왔다(계 16:13-14).

왜 왔는가?

하나님의 역사가 이 곳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이를 초림 때같이 방해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믿는 자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우리의 목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약속하신 목적(예언)이

이루어져야 하고, 우리가 그 곳에 추수되어 가야 하며

(계 14:1-5, 14-16 참고),

신약대로 이루신 것을 보고 믿고 그 곳에 속해야

우리가 소원한 목적이 이루어진다.

 우리의 목적은 천국과 영생이니,

천국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또 생명의 은인이신 예수님과 함께 영생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성령이 없고, 성경에 무식하므로(호 4:6),

하나님의 약속하신 예언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과 그 말씀보다 자기 목자의 말을 믿고 따르게 된다.

이러므로 인도자가 곁길로 인도하매,

인도를 받는 교인이 멸망받게 된다(마 15:14 참고).

 


우리 신천지는 전 성도가 참 신앙을 위해 성령과 함께 회개하게 하며,

약속의 말씀을 값 없이 알려 준다.

깨달아 믿고 구원에 이르기를 기도한다.

지상 성도가 찾아가야 할 목적지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임하신(계 3:12)

신천지(새 하늘 새 땅)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다(계 21:1, 15:5 참고).

이 곳에 계시받은 목자가 있고(계 10장), 계시 증거가 있다.

또한 이 곳에는

 예수님과 천사가 추수한 알곡들이 있다(계 14장).

 


확인하고, 믿고 구원받기를 바란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요한복음 1장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본문 : 요한복음 3:1-6, 벧전 1:23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어떤 것인가?

 

요한복음 1장

 

물은 말씀이요, 성령은 거룩한 영 곧 하나님의 영을 말한 것으로서,

하나님의 씨(눅 8:11)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는 것을 말한 것이다

(요한복음 3:5, 베드로전서 1:23).

육신을 다시 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같이 말씀하신 이유는,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곧 하나님의 씨로 난 자가 아니었고 사단의 유전의 씨로 났기 때문이며,

 사단의 악령이 함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당시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하나님에게서 난 하나님의 선민,

가족으로서 하나님이 함께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었다.

 

예수님과 유대인들이 요한복음 8장에서 주고받으며

다툰 말이 바로 이것이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에게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사단의 자녀임을 증거하셨고,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인 하나님의 자손,

선민이라고 하였다.

잠깐 예수님의 말씀과 유대인들의 말을 들어 보자.

 

<요한복음 8:37-47>

37.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그들이 육신으로는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을 안다 하셨다.

그러나 그 영은 마귀 아비에게서 난 마귀 자식이라 하신 것이다.

이스라엘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유대인이 다 유대인이 아닌 것은,

그가 받아서 함께하는 영이 누군가에 따라

누구의 영적 자손임이 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겉과 속의 것이 다르다는 것이다.

당시의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요한복음 8:37)대로

그 육신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었다.

그러나 그 속에 있는 것은 마귀였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

하신 것이었다(요한복음 3:6).

예수께서 물과 성령으로 다시 나라 하심은(요한복음 3:5)

육이 아닌 영을(영이 다시 남을) 말씀하신 것이요,

당시 아브라함의 자손 유대인들은 아담,

하와 같이 사단의 말의 씨와 사단의 악령으로 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성령으로 다시 나라고 한 것이다.

 

지금까지 한 말은 2천 년 전에 있었던 사실을 알아본 것이다.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의 현실은 어떠하다고 하셨는가?

기록된 예언과 오늘날의 실체를 보기로 한다. 잘 들어 보기 바란다.

신약에 하나님과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다 떨어지며(마 24:29, 계 6:12-14),

성전이 돌 하나 없이 무너지고(마 24:1-2),

음행의 포도주에 의해 만국이 무너졌으며,

만국이 미혹되었고 마귀 신과 결혼하였다고(계 18:3, 23 참고),

계시록 6장과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18장에 기록되었다.

해·달·별이 어두워진 밤(영적)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와서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라고 하셨다(마 24:29-31).

 

이것이 예수께서 신약에 있게 될 것을 예언하신 것이었고,

오늘날 이 일이 밤에 도둑같이 임하였다(살전 5:1-9).

이 같은 일이 일어난 오늘날의 예수교인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선민이라고 자처하고 있다.

이는 초림 때의 유대인들과 무엇이 다른가? 똑같지 않은가?

오늘날의 신앙인들의 세계는 만국이 미혹받았고,

만국이 무너졌으며, 악의 신과 결혼하였다(계 18장).

음행의 포도주(주석의 말 : 선악과)를 받은 것이

곧 사단의 신과 결혼한 것이다. 어디서? 자기 교회에서.

이래서 교회들이 돌 하나 없이 무너졌고, 만국이 무너진 것이다.

이들이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성령으로 다시 나지 않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답하라.

이런 일이 있어도 초림 때 유대인들같이

아브라함의 자손 곧 하나님의 목자,

하나님의 자녀인 줄 알고 그렇게 믿고 있지 않는가?

지금의 현실이 빛을 잃은 해·달·별(마 24:29)과 같지 않은가?

신약 성경을 아는 자도 믿는 자도 없지 않은가?

 

예수께서 약속하신 신약의 예언이 무엇인가?

어떻게 한다고 하셨는가? 선민의 교회 종말이 아닌가?

하늘의 해·달·별은 선민이었고(창 37:9-11),

이 해·달·별이 다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것은 그들이 선민이 아니고

배도한 죄인이며, 성령의 역사가 육으로 돌아간 것이며,

이는 아담·하와가 육으로 돌아간 것과 같다.

이래도 잘난 체, 아는 체, 거룩한 체하겠는가?

하나님과 예수께서 말씀하신 종말도,

그 제자들이 말한 종말도,

신약 성경이 말씀한 것도 바로 선천 교회의 종말이다.

왜 약속의 말씀을 안 믿는가?

 

믿는 것은 고사(姑捨)하고 알지도 못하니

나태하고 부패한 것이며,

육적 이스라엘같이 용의 가족이 된 것이다(마7:15-20 참고).

 

예수님 재림 때 종교 세계가 이같이 되었으니,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으로 다시 나야 하고, 오늘날의 계시 말씀으로 인 맞아야 하며,

약속의 목자와 약속의 성전과 약속의 나라 곧 예수님의 피로 산(계 5:9-10) 12지파에 속해야 하나님의 새 나라의 성도가 되고 천민(天民)이 된다.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 때인 지금 약속의 목자를 따라야 구원이 있다.

이것이 신약이고 구원받는 약속이다.

왜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는가?

 

구약 시대 이스라엘의 솔로몬이 이방 신을 섬겼듯이(왕상 11장),

한국의 기독교가 일제 시대에 일본 천황 신에게 경배하고 찬양했다.

그리고 한국기독언론협회의 제7회 기독언론포럼(2008년 4월)에서

지적한 것을 보면, 한때 장로교 위주의 교단들이 삼선개헌(三選改憲)

지지를 위해 결집되었고(1969년),

이들을 뿌리로 하여 한기총이 창립되었다(1989년).

또 한때는 장로교 교단 위주로 창립된 청지기교육원(1980년대)이

세상 정치인들의 권세를 등에 업고 한국 기독교를 장악하고 있었으며,

지금의 한기총은 돈과 권세로 인해 두 동강,

 세 동강으로 갈라져 서로 이단이라고 하고 있지 않은가?

 이들이 자칭 정통이라고 하고 있고,

이 소속에 속하지 않으면 초림 때와 같이 이단이라고 하고 있다.

이들이 가르치는 것은 성경이 아니요,

성경과 자기들이 연구한 것으로

만든 혼합물 곧 주석이다.

이것이 선악과요, 음행의 포도주이며,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다(마 13장, 계 17, 18장 참고).

 

현실이 이러므로 다시 나야 한다.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

 이 세상은 두 가지 씨로 뿌려졌음을(마 13장) 알 것이고,

 이 두 씨 중 어느 씨로 난 자인지 그 행위로 그 열매를 알 수 있다.

저들이 하나님의 소속이라 할 수 있는가?

천국의 12지파를 보라. 그것하고는 다르지 않는가?

 

와 보라. 여기 천국이 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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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한기총

누가 참인가 ?

 

 


본문 : 살후 2:1-4, 요일 4:4-6, 계 17-18장

 

 

 


 

성경으로 보면 한기총과 신천지,

누가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인가?

 

 

배도자는 배도를 해야 배도자가 되고,

멸망자는 누군가를 멸망시켜야 멸망자가 되며,

구원자는 선민이 누군가에게 멸망받았을 때

 거기서 구원하는 일이 있어야 구원자가 된다.

 

 


신앙인의 믿음

참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고 지키는 .

 

성경 66권에는 역사·교훈·예언·성취가 있고,

예언이 성취될 때에는 예언에서 말한 대로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의 순리로 이 세 존재가 출현한다(살후 2:1-4).

 

 


배도자는 하나님의 소속 성도였으나

아담, 하와같이 뱀의 미혹을 받아 배도하는 자이고,

멸망자는 선민을 미혹하여 멸망시키는 사단의 목자이다.

사단에게 미혹받아 멸망된 선민을 다시 구원하는 자가 구원자이다.

 

신약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13장은 교회 종말을 예언한 것이며,

 이 일 후 주께서 천사와 함께 오시어 추수하는 일

곧 구원의 일이 있게 된다.

마태복음 13장에서 이 추수 때를 세상 끝이라고 하였다.

이 일을 다시 말하면 선민 해·달·별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종말이며,

교회(기독교 세계)의 종말이다.

 

 


이는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으로 돌아가는 배도이다.

뱀 곧 사단이 아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여 멸망시킨 것같이,

오늘날 계시록에서도

사단의 음행의 포도주를 먹여 만국을 무너지게 하였으니(계 17-18장),

이는 종교 말세.

아담의 세계가 선악과로 인해 육으로 돌아갔고 멸망받아 끝났으며,

 노아의 세계도 아담 세계같이 같은 죄로 인해 끝났으며,

육적 이스라엘 모세의 세계도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김으로 끝났다.

 영적 세계인 예수님 초림의 세계도 아담 세계같이

 선악과 곧 음행의 포도주로 인해 만국이 무너져 끝났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한 시대가 부패함으로 새 시대를 창조해 오셨다.

 

아담 세계 → 노아 세계 → 모세 세계 → 초림 예수님 세계 →

재림 예수님 세계로 말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신약 곧 4복음서와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를 본바, 이전 세계는 배도, 멸망으로 끝났다.

 모세 율법이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인 것같이,

예수님 초림 때 하늘 복음의 씨 뿌림이 재림의 추수를 있게 한 것이며,

추수는 주 재림 때 배도, 멸망의 일 후에 있음을

신약 성경과 예수님이 말씀(예언)하셨고, 예언대로 이루셨다.

이것들은 신약의 주 재림 때의 사건들이며, 이 예언대로 이루어졌다.

 

 

 


예수님 초림 때 구약을 이룬 것을 유대인,

 바리새인들의 목자들이 그 일을 알지 못한 것같이,

신약 시대인 오늘날도 이 시대의 목자들이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전혀 알지 못했으니 그 때와 같다는 말씀이 응한 것이다(눅 17:26-30 참고).

 신약에 기록된 예언은 도래할 사건이었고,

선민의 배도와 멸망도 필히 있게 될 사건으로, 이와 같이 성취되었다.

구약 예언 이사야 29:9-10이 이루어진 초림 때

소경 된 목자들같이(마 15:14 참고),

오늘날 계시록 3장의 목자들도 소경이 되어

예언도 성취도 알지 못함은 마찬가지였다(계 3:17-18 참고).

 

 

 성경의 신서(神書)는

신의 마음으로 보아야 깨달음이 있게 된다.

 

 


오늘날 예언대로 배도, 멸망의 일 후,

동서남북의 뿌린 밭에 가서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 144,000명(제사장)과 흰 무리(백성)를 창조함으로

 

새 시대, 새 나라, 새 민족 곧 천민(天民)이 창조된 이다.

 

이 외에는 배도자와 멸망받은 자들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한기총은 계시록 7장과 14장의 창조받은 새 민족인가?

아니면 그와 같이 창조받지 못한 민족인가?

 

한기총은

예수님 초림 이후 유전(遺傳)된

전통 신앙인이 분명하다.

 

 신약 계시록의 배도·멸망·구원의 일과

 새 나라 새 민족 창조를 믿지 않는 것이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기총의 주류는 장로교이고, 장로교는 칼빈 장로교로 시작한 것이며,

구약 시대 이스라엘의 솔로몬이 이방 신에게 절했던 것같이

 일제 시대에 일본 천황 신에게 절하고 찬양하였으며,

세상 정치에 가담하였고, 말씀보다 기복(祈福) 신앙 위주였고,

회장과 목사직을 돈으로 사고팔고 해 왔으며,

한기총 소속이 아니면 이단으로 취급하고 핍박했으며 전쟁을 선포하였다.

이 한기총은 지금 낡고 부패하고 쇠하여 두세 개로 갈라져

서로 이단이라고 분쟁을 일으키며, 쇠락(衰落)해 가고 있다.

이것이 한기총의 현실이요 종말이다.

 

 

 


새 하늘 새 땅 곧 신천지는 신약 성경대로 창조되었다.

이를 한기총이 이단이라 하니,

신천지는 초림 당시의 예수님 같은 가짜 이단 곧 참 교단이 아닌가?

신천지가 어느 하나라도 신약 성경대로 창조되지 않은 것이 있으면 지적하라. 신약의 예언대로 창조된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것 이며,

이를 핍박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핍박하는 것이다.

신천지는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루셨으니까 말이다.

 

 


그 옛날 하나님이 구약을 예언하시고,

초림 때 예수님에게 오시어 구약을 이루셨다.

이를 당시의 목자들이 핍박한 것같이 오늘날도 신약을 예언하신 분이 오시어 이루신 것들을 세상 목자들이 핍박하니,

그 옛날의 그 신(神)이 그들에게 들어가 핍박하게 한 것 같다.

진리와 비진리의 신이 이같이 들어감은 마태복음 7:15-20의 말씀이

 응한 것으로 본다(요일 4:4-6 참고).

짐승은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 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씨

다시 나야 변화되어

 새 피조물이 된다고 본다(요 3:5).

 

 하나님의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고,

 피조물은 본 주인이신 하나님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은 자기 것으로 사랑하실 것이다.

이로써 하나님이 천지를 통치하시게 된다.

이것이 천국이다.

 

 


우리 다 함께 나라와 민족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이 통치하시게 하자.

그리고 복 받게 하자.

이것이 평화이고, 안식이며, 전쟁이 종식된 천국 낙원의 세계이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의 정체

 

 


본문 : 계 20:1-3, 창 1:1, 출 3:14

 

 

하나님은 자존(自存)하신 분이시며,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다(창 1:1, 출 3:14).

이러므로 하나님은 천지 만물의 아버지이시다.

 

용은 피조물로서 배도한 영이다.

용은 옛 뱀이요, 사단이며, 마귀이다(계 12:9, 20:2).

창세기 3:1에서 본바,

이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들짐승 중 하나 곧 뱀이라 하셨다.

 

이는 에스겔 28장에서 본바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대적자요 배도자인 덮는 그룹이었다.

이 덮는 그룹은 에덴에 있었고, 화광석(火光石) 사이에 다녔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으며, 지혜가 충족하였고,

완전한 인(印)이었던 천사장이었다.

그룹은 많은 천군(天軍)들을 가진 자요,

그 권세는 천군을 움직이는(지휘하는) 권세였다.

용 곧 뱀은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6천 년 간 통치한 자이다(마 4:8-9, 눅 4:5-6, 엡 2:2).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도 6천 년 간 계속되어 왔다.

이 용이 오늘날 계시록 때 잡히어 갇히게 되었으니(계 20:1-3),

 이제야 해방이 오고,

하나님의 세계가 되어 하나님이 통치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아담 때 권세를 잡은 용은 아담 때, 노아 때, 모세 때,

초림 예수님 때에도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했고, 사람들을 미혹하였으며,

핍박과 저주를 하며 사람들을 혼란시켜 왔고, 살인까지 하였다.

 

 


마귀의 무기는 거짓말이다.

아담, 하와 때부터 거짓을 일삼아 왔다.

이 또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참 하나님의 것을 도용(盜用)해

거기에 자기의 거짓말을 섞어 거짓을 일삼아 온 것이다.

이 마귀가 가장 불안해한 때는

시대마다 있었던 하나님 역사의 대행자인 목자, 선지자들이 증거한 때였다.

마귀가 왜 하나님의 대언자의 증거를 두려워했겠는가?

이는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자의 증거가 참이었기 때문이다.

 마귀가 오늘날까지 증거한 것은 거짓말이었고 하나님의 사자의 증거는

참이었기 때문에, 마귀 목자의 증거가 거짓인 것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일로 마귀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들을 더 미워하고

이들에게 악행을 일삼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을 죽이기까지 했다.

 예수님도, 그 제자들도, 구약 선지자들도 참말,

참 증거 때문에 사단에게 화를 당한 것이다.

 

 


예수께서 요한복음 8장에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볼 때,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었으나 마귀와 하나 되었고,

마귀의 신을 받아 마귀를 하나님으로 알고 섬겼으니,

마귀가 그들의 아버지가 되었고 그들은 마귀의 자식이 되었다.

그러함에도 그들은 참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인 마귀를 구분하지 못하고,

마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있었다.

 

 


나는 천지인(天地人)이다. 하늘의 씨로 땅에서 났으니 말이다.

하늘과 땅 천지인은 새 하늘 새 땅 새 천지인이다.

 이것이 하늘의 씨로 거듭난 새 피조물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목자가 있고, 마귀(용)가 함께하는 목자가 있다.

초림 당시 예루살렘을 주관한 목자들 곧 바리새인 목자들이 마귀 목자였다.

 이들을 주께서 뱀이라고 하였으니 말이다(마 23:33).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자들

곧 당시의 목자들은 사단의 신(神)이 들어간(가룟인 유다같이)

사단의 목자였다. 이 일은 성경이 증명하고 있다.

예수님을 죽인 이스라엘(유대인) 목자들을

하나님의 목자라고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 속에 사단이 들어가 주관하고 있었음을 알 것이다.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계시록의 사건을 본바 누가 배도자며,

누가 멸망자며, 누가 구원자인가?

계시록에는 이 세 존재가 출현하고 있다.

그러나 봉한 책의 인을 떼기 전에는

이 계시록의 뜻을 아는 자는 천상천하에 하나도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5장). 이 책의 일곱 인을 뗀 분은 오직 한 분 예수님이셨고,

열린 이 책을 받아먹은 자는 오직 한 사람

사도 요한격인 이긴 자뿐(새요한)이다.

이 말씀과 이 말씀대로 이룬 것을 보고 들은 자도 오직 한 사람뿐이며,

 이를 전하라고 지시받은 분도 계시록 10장의 오직 한 사람뿐이니,

곧 새요한이다.

이 때 선민(영적 이스라엘)은 하늘의 해·달·별같이 다 땅에 떨어졌고,

 계시록 13장같이 배도하였으며,

 이 배도자들을 멸망시킨 자들은 예루살렘을 주관한 바리새인 같은

권주의자들이었다.

계시록 13장에 선민을 멸망시킨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용의 목자들이었고, 초림 때의 제사장들과 대제사장들 같은 주관자들이다.

 이 사실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면, 그런 자에게는 성경이 필요 없을 것이다.

이 같은 때에 주님의 명을 받고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내고(계 2, 3장),

보고 들은 것과 열린 책의 말씀을 초림 예수님같이 증거한 자는

예수께 속한 구원자이다. 누구를 구원하는가?

 계시록 17, 18장같이 용의 무리 목자들에게 사로잡혀 포로가 되고도

 알지 못하는 민족에게 가서 그들을 빼내는 것이다.

 

 


왜 성경의 예언과 현실을 안 믿는가?

 

그들이 주는 음행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인데

(신 32:31-33)

 

이것은 좋다고 받아먹으면서, 감추었던 만나와 생명나무 과실은

왜 외면하고 받지 않는가?

오늘날 저들의 음행의 포도주(선악과)로 인해 만국이 무너진 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예수님은 자기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이 사실을 알게 하였다(계 22:16). 보냄을 받은 사자를 영접하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함과 같다.

영접하지 않는 자는 아담의 가족들같이(노아 때, 롯 때)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같이 구원받지 못한다.

성경을 가지고 보냄을 받은 사자 앞으로 나아와 정도(正道)에 서라.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말씀이다.

성경의 약속을 무시하고 믿지도 지키지도 않는 것은

배도와 악의 신이 자기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그 말씀은 믿지 않고

자기 목자의 그 말만 믿는 것은

잘못된 신앙이다.

 

 

약속한 하나님의 씨로 나지 못했고,

추수되지 못했으며,

인 맞지 못했고,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지 못했고,

계시록을 가감했고,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했으니,

천국과 지옥, 죽음과 삶 중 어디로 가겠는가?

성경도 잘 알지 못하면서 무시하고 저주하고,

이런 자가 어디로 가겠는가?

초림 때를 생각하라.

 

나는 그대들을 위해 애써 기도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사랑을 만든다.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을 알아보자.

   

1...매끈

 

깔끔한 사람이 되라.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 맞기에 십상이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나에 대해 자신감이 없으면 매끈함은 나오지 않는다.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매끈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얼굴의 외모를 위해
거울은 자주 들여다보는데
마음의 거울은 잘 보지 않는다.


    2...발끈

 

발끈은 오기다.
사람은 어느 정도 오기가 있어야 한다.
오기 있는 사람이 되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사람이 짓밟아도 그냥 웃고만 있다면
그것은 바보거나 정신병자이다.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에 걸린 글 한 구절,
“미워하지 말자, 그러나 잊지는 말자”
잊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조용히 힘을 길러야 한다.
불끈불끈 힘이 솟도록 말이다.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그 안에서 오히려 발끈하라!


    3...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라!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라!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 척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또 하나의 질끈은 노력이다.
신발끈을 질끈 동여매고 꿈을 향하여 앞으로 가자!


    5...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 좋은 글 아름다운 이야기 중에서 -

 

 

참 신앙과 거짓 신앙과 핍박

 

 


본문 : 요 12:9-11, 요일 4:7-8, 행 7:51-53, 마 5:10-12, 마 23:29-34

 

 

 

성경 6천 년 역사 속에서 본바,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고 피조물인 마귀가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소속 목자와 성도가 있고, 마귀의 소속 목자와 교인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 안에서 본바,

이 땅의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원죄(原罪)와 유전죄(遺傳罪)와 자범죄(自犯罪)가 있다. 이 죄를 해결하기 위해 모세 율법적 제사가 있었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다, 죄의 대속(代贖)을 위해….

 

 


세상에는 하나님 소속 사람보다 마귀 소속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무엇으로 그 사실을 알 수 있을까? 그 행동이다(마 7:15-20 참고). 위 본문 성구에서 보면 두 가지 사람의 행위가 있다.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악을 행치 못하고, 마귀에게 속한 자가 사랑을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6천 년 역사 중에 핍박과 살인을 한 자들은 마귀 소속 목자와 그 교인들이었고, 핍박을 받고 순교한 자들은 하나님의 소속 목자와 그 성도들이었음을 구·신약 성경은 증명하고 있다. 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거짓말인가?

예수님 초림 이후 재림 때까지의 핍박에 대해서도, 핍박과 살인과 출교(黜敎)가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요한복음 15장-16장에 기록되어 있다(요 15:18-21, 16:1-3).

 

 

오늘날 신천지 하늘 문화는 어느 시대보다도,

그 어느 누구보다도 확실하고 뛰어난 것들이다.

 

신천지에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 계시록을 통달하고 그 실체들을 증거하는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함께하고 있다.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 곧 계시록의 성취를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지금 우리 나라 교회들이 이 증거를 받아 주고 있는가?

노아 때와 롯 때같이,

예수님 초림 때같이 또 핍박하고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나 있다.

인터넷 안티 카페(Anti Cafe)에 들어가 보라.

이 말이 참인지 아닌지 알 것이다.
갖은 거짓말을 지어내어 유포한 내용들은 얼굴을 들고 볼 수 없는 수치 중의 수치, 더러운 것을 다 동원하였으니, 이는 저들이 자기들의 교단, 교인들이 이를 보고 진리의 성읍인 신천지로 가지 못하게 하는 수단이라 할 것이다. 사람의 양심으로 어찌 이같이 추악한 거짓을 지어 유포한단 말인가? 어른들도 보기에 민망한데 자라는 아이들이 보면 어떻게 되겠는가? 저런 행위를 본받게 되지 않겠는가? 정부는 왜 저런 추악한 행동을 보고만 있는가?

 

 


우리 신천지는 예수께서 “원수도 사랑하라(마 5:44).”

 하심같이 우리에게 죄 지어 온 자들을 용서하였고, 죄에서 풀어 주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고 상생(相生)의 길로 나아가자.”고 하였다.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한 자이고, 누가 선을 행한 자이며, 악을 행한 자인가?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사람에게는 보는 것과 듣는 것 모두가 교육이 된다. 우리 하늘 문화는 하늘의 거룩한 것을 가르친다. 이것이 참으로 옳은 것이 아닌가?

 

 


핍박하는 자는 우리 나라의 인심과 교육과 사회를 욕되게 하는

반(反)국가 반(反)국민의 사상자라고 생각된다.

우리 나라를 제외한 온 세계는 신천지 하늘 문화에 대해 대환영을 하고 있고, 대찬성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세계 속에 우리 나라를 위해 국위선양(國威宣揚)을 하고 있음을

세상은 알고 있다.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말이다.

저들이 그와 같이 행동하는 것을 보면 무식해서도 아니며,

하나님의 마음도 사람의 마음도 짐승의 마음도 아닌

악마의 마음을 받았기에 죽기 살기로 설쳐 대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는 하늘도 보았고, 땅도 보았고, 천지 만물들도 듣고 보았으니 증거가 된다.

 

 


우리 신천지는 하나님의 약속이 하루속히 완성되게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고, 저들은 신천지를 망하게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 속한 목자와 그 성도,

그리고 마귀에게 속한 목자와 그 교인의 마음과 행동이다.

저런 잘못된 사고 방식의 행동은 하나님(소속)에 대한 핍박일 뿐 아니라 불신자의 세계와 아이들에게까지 해(害)가 되며, 나아가 세계 중 우리 나라의 교육 수준의 가치까지 잃게 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성경에 무지한 저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

만일 저들이 성경의 지식이 있었다면 저같이 악귀(惡鬼)에게 사로잡히지는 않았을 것인데…. 이 핍박하는 자들 중에는 개종 교육으로 돈벌이를 하려는 자도 있고, 하나님과 성도의 돈을 사기 친 자도 있으며, 이만희(신천지 총회장 : 약속의 목자)의 피와 살(계시 말씀)을 먹어야 구원이 있고, 이만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그 구한 것을 받는다고 하다가 신천지에서 쫓겨난 자도 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였다(요 14:13-14).

 

 


아버지 하나님, 저들을 깨우쳐 깨달음을 주시어 저들도 우리같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의(義)에 이르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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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적 믿음과 양식 


  


본문 : 마 24장 (요 6장) 




 


각 시대적 믿음과 양식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시대는 아담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아담, 노아, 모세, 예수님 초림 때가 있었고, 또 예수님 재림 때가 있다. 


시대적 믿음은 어떤 것인가? 시대마다 예언이 있었고 성취된 일들이 있었으니, 이를 믿는 것이 믿음이다. 


양식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육의 양식이요 하나는 영의 양식이다. 

때에(때를) 따라 주는 양식은(마 24:45-47 참고) 영의 양식이요 믿음의 양식으로서, 예언이 성취될 때에 그 예언과 성취된 실상을 알려 주는 것이 그 때의 양식이다.


본문 마태복음 24장은 이룰 예언이었고, 이 예언(마 24장)이 이루어질 때는 마태복음 24장의 말씀(예언)과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실상이 이 때에 들어 먹을 양식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창 15장) 것을 모세 때 이루셨다. 

이 때 먹어야 할 양식은 그 예언(약속)의 말씀과 그 이루어진 실상이다. 

구약 선지자들에게 예언하신 것은 예수님 때 이루셨으니, 이 때 들어 먹어야 할 양식은 구약의 예언과 예수님 때 그것을 이룬 실상이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생명의 떡(양식)이라고 

하였는데, 이 살과 피가 곧 구약을 이룬 계시이며, 

당시에 먹어야 할 영적 양식이었다.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약속하신 것은 신약의 예언이었고, 이 예언이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 이 때 성도가 들어 먹어야 할 양식은 신약의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이다.



  


이것이 때를 따라 주는 시대적 믿음과 양식이다.


  



육의 양식은 어느 시대라도 양식이라면 다 먹어도 되겠지만, 영의 양식은 그렇지 않다. 약속한 신약을 이루었는데도 여전히 구약의 예언과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는 것은, 신약을 이룬 때의 양식이 될 수 없다. 신약을 이루었을 때의 양식은 신약(예언)과 그 이룬 실상이며,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오늘날은 이것(신약 예언과 그 실상)을 먹어야 구원이 있다. 


구약과 그 이룬 것을 들어 먹었다 할지라도 신약의 예언을 이루었을 때

이를 보지도 듣지도 못함으로 믿지 못하는 것은, 

때에 따라 주는 양식을 먹은 자가 되지 못하고 여전히 주릴 것이요, 

어두운 밤같이 보지 못하고 지나가고 말 것이며, 

보지도 듣지도 못했으니 믿지 못함으로 구원받지 못한다.


  




2천 년 전의 예수님의 증거는 구약을 이룬 것이었고(요 19:30), 

예수님 재림 때의 증거는 신약을 이룬 것이다(계 21:6). 

주 재림 때는 구약을 다 이룬 것같이 신약을 다 이루신다. 

예수께서 신약의 봉한 책(계 5장)의 인(印)을 떼어 여시고(계 6, 8장) 그 책을 계시록 10장에서 한 사람(약속의 목자, 새요한)에게 먹여 주셨다. 

그리고 신약(계시록 전장 사건)을 다 이루시고, 그 이루신 것을 이 한 사람에게 다 보여 주셨다(계 22:8). 그리고 계시 책을 먹은 자요 계시록 전장 사건의 성취를 다 본 한 사람(목자)을 택하여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로 삼아, 그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가서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이 약속을 믿어야 하는 것이 성도의 임무가 아닌가?


  



예수께서 일곱 인을 다 떼심으로 열린 책을 받아먹은 자에게, 

전장 사건을 다 본 자에게 들어 보아야 하는 것이, 

하늘의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믿음이다. 

이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다(마 7:21 참고). 

이 뜻대로 하지 못한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의 양식을 들어 먹지 못한 자는 주릴 것이며, 

또 듣지도 보지도 못하였으므로 믿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계시록을 이루시는 목적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과 흰 무리들을 창조하시기 위함이었다. 

아담 범죄 후 이 땅에는 참 하나님의 나라와 목자와 백성이 없었다. 

아담의 세계도, 노아의 세계도, 모세의 세계도 하나같이 언약을 어겼고, 

부패했으며, 결국 멸망받고 말았다. 

만일 아담이나 노아나 모세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켰다면, 

나님께서 후시대(後時代)를 기약하시지는 않았을 것이다

(호 6:7, 출 19:5-6, 렘 31:31-32).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계시록 1:5-6에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다.’고 하셨으니, 

이것이 계시록을 이루시는 목적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계시록의 열두 지파가 약속의 나라요, 

제사장이며, 흰 무리이다. 

여기에 속하지 아니한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는 없다. 아담같이, 육적 이스라엘같이(호 6:7) 왜 언약을 믿지 않는가?



  


신약에 약속한 계시록의 성취와 대언(代言)의 사자의 말을 믿는 것이 

곧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계 1:1-3 참고). 

믿는 자는 천국과 영생을 얻게 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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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우상과 죽은 자의 부활

 

 본문 : 계 13장, 계 20장

 

신약의 우상은 무엇이며, 죽은 자의 부활은 어떤 부활인가? 신약이란 새 약속을 말함이요, 우상이란 참이 아닌 것을 말함이요, 죽은 자의 부활은 육이 아닌 죽은 영이 다시 사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을 모세 때 이루셨고(출 12:37-41),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을 초림 예수님 때 다 이루셨다(요 19:30). 이와 같이 신약의 약속도 재림 때 다 이루신다(계 21:6). 이것이 구약과 신약의 약속이 이루어진 것이다.

 

우상이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사람들이 우상이라고 하면 대개 돌이나 나무나 쇠로 만든 것으로 생각하고, 불교 사찰의 모형으로 만든 부처로 생각한다. 이러한 우상은 사람에게 덕도 해도 주지 못하는 하나의 모형일 뿐이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우상은 거짓 스승을 말한다(합 2:18). 이는 다니엘 2장에서 본 것과 같다. 우상은 사람이며, 거짓 목자였다.

 

초림 때 예수님이 ‘바리새인의 누룩을 조심하라.’ 하셨는데, 오늘날도 아담과 하와가 먹은 선악과같이 계시록 17장, 18장에 만국을 무너지게 한 음행의 포도주가 있으니, 이것이 선악과이며, 거짓 목자가 주는 누룩이다. 이 음행의 포도주를 먹이는 자는 귀신의 나라 용의 무리 목자들이며, 다니엘 2장의 우상이다. 이 우상이 계시록 13장의 우상이요 짐승이며, 용이요 뱀들이었다. 얼마나 녹슬었으면 이 말도 깨닫지 못할까?

 

하나님이 아닌 자를 하나님으로 믿는 것, 하나님의 교단(교회)이 아닌 것을 하나님의 교회로 믿는 것, 하나님의 목자가 아닌 자를 하나님의 목자로 믿고 섬기는 것이 우상 숭배 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닌 교리 곧 다른 복음을 믿는 것이 우상 숭배이다.

죽은 자는 두 가지가 있으니, 육신이 죽은 자가 있고 영이 죽은 자가 있다. 에스겔 37장의 죽은 자의 실체는 예수님 때 예루살렘의 유대인으로, 그 영이 죽은 것이며 육체가 죽은 것이 아니었다. 나사로와 예수님이 무덤에서 나온 것은 육체였다. 계시록 8, 9장에서 죽은 자들은 육신이 아닌 영이 죽은 자들이었고, 계시록 20장의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요한복음 5장의 부활과 같이 죽은 영이 다시 산 부활자들이다.

 

결국, 계시록에 말한 우상은 거짓 스승이며, 죽는 것은(계 8, 9장) 성도들의 영이 죽은 것이며, 사는 것은(계 20장) 죽은 영이 부활한 것이다.

 

오늘날의 바벨론(영적 나라)은 선악나무이며(단 4:20), 만국을 무너뜨리고 죽게 한 것은 선악나무 과실(선악과) 곧 그들의 교리인 음행의 포도주 주석이며, 바벨론의 선악과를(계 18장) 먹고 죽은 영들을 다시 살게 하는 것은 계시록 10장에서 받은 신약 계시이며, 이 계시는 신천지의 이긴 자에게 있으며, 이 계시 말씀 곧 생명나무의 과실과 잎으로 다시 살게 하고, 사망에서 생명의 부활로 나오게 한다. 이것이 약속이며, 성경이고, 계시 말씀 생명 과실이다.

 

믿는 자는 영생과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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