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과 믿음]

초림때와 똑같은 지금!!



지금의 자연은 벌써 가을의 절정을 맞이 하고 있고,

세상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쁜 트리와 선물들이 진열되고 있는걸 보니

예수님이 떠나가신지 벌써 2천년이 되었다는게 느껴집니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왜냐면 예수님 탄생일이라 하는 크리스마스날을 

모두 기다리고 있다는것은 예수님을 모르는사람이 

없다는 것이니깐요~


예수님의 역사하신 일들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다시 오신다 하였으니..드디어 때가 되었다는 실감!!


예수님께서 떠나가시기 전에 새 언약을 말씀해주셨고,

이것이 계시록이라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것이죠!



이 계시록이 비유비사로 되어 있어 실체가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비밀이 풀렸다는것은 

예수님께서 오셨다라는것을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요?


계22:16을 보니 약속이 이루어질때

예수님이 천사들과 함께 오셔서 약속한 목자에게

모든 사건을 보여주고 그 실체들을 알려주게되니 모든 비밀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이루어진것을 교회들에게 전하게 하셨다 했으니

교회목사님들은 이루어지고 있다는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것을 보니

초림때랑 정말 똑같아요..



듣지도 믿지도 않고 약속한 목자를 죽이는 것만 목적하고

갖은 거짓말을 지어내어 핍박을 가했고,

이것을 정치인들과 모든 국민들이에게 다 속여서

같이 핍박하게 만들었습니다. 


초림때 에스겔 3장의 예언의 말씀같이

예수님이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했으나

듣지 않았던 것처럼, 오늘날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것을

세상 누가 알까요?


하아...ㅜ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이 어떠하실까...

또 이 모든 사건을 보고듣고 전하는 약속의 목자의 마음을 어떠할까...



약속을 알지 못하게 만들어서 온 국민을 핍박의 길을 걷게하여...

지옥에 가게 만들었으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약속과 믿음이 정말 중요한데 말입니다.


지금의 때는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때 입니다.

자기의 생각으로, 또 자기의 판단으로 , 자기의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며 천국의 간다고하는 것은 다 헛것이기때문에

믿어서도 안되고 들어서도 안됩니다.


오직 성경을 통해서 기록된 약속대로 이루어진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초림때와 같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찔렀던 자가

당신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통해 약속과 믿음을 깨달아 봅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핍박하는 자와 핍박받는자





핍박하는 자와 핍박받는 자는 어떤 자 인가요?


아담 때로부터 우주 안에는 두 가지 신이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인 사단 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착하고 온순하고 거룩한 사람과 함께 하시고,

사단은 악을 행하는 사람과 함께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진리를 말하며, 사단은 거짓말 곳 비진리를 말하는 

이 일들은 6천년간 대립해 왔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하셨습니다.(요8:34)

죄의 본체는 죄를 짓게 하는 뱀 곧 배도자 사단입니다.

하나님께서 장래 일을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알게 하셨습니다.

이 때 사단 소속의 목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알린 선지자들을 다 죽였지요.

그리고 이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과 제자들까지 

예루살렘의 목자들이 이단이라면서 다 죽였습니다.


선지사도들을 죽인 이들은 사단소속의 목자였겠지요?

자기들만이 진리이고, 자기들만이 

하나님의 종이고 참 목자라고 믿었기 때문에,

자기소속외에는 다 이단으로 죽인것이였습니다.


그들은 그 행동이 악이라고 생각 했을까요?

그들이 하나님과 말씀을 믿었다면,

칼빈 같은 살인적 행동을 했을까요?


오늘날 한기총을 보면 권세도 크고 사람도 많습니다.

정부와 정치인들은 선거때 표를 의식해서

그들을 불신한다거나 소홀히 대할 수가 없을 것이고,

또 이 종교 단체에서 정치인이 된사람이 대다수 입니다.


현재 한기총은 교인 수가 급감(急感)하고,

하나 된 한기총 단체가 둘로 셋으로 갈라지고,

반면에 새천지는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모든 종교와 정치인들과 사회인들이

새천지와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지키는자가 참 신앙입니다.

권세와 명예와 돈, 그리고 높아지는 것으로

신앙을 삼는 것은 하나님에게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자기행위에 따라 책 곧 성경말씀에 의해

심판을 받게 됩니다.


모두 구원받는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사도 요한이 신약계시록에 기록한 예언은 주 재림 때 이를 예언이며,

신약의 모든 예언을 종합한 것입니다.


나는 계시록 22장의 8절과 16절같이 주께로부터

교회들에게 보내심을 받은사자이며,

내가 증거할 것은 계시록에 예언한 약속대로 

이룬 것을 교회들에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도 신앙인의 소망도 계시록이 성취될 때 이루어지게 되고,

이 이전에 전통 목자와 성도는 계시록의 12지파에 들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합니다.

이는 내 말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기독교인들이 노아 때와 예수님 초림 때같이

또 주님의 사자의 말을 듣지도 않는다면,

계시록의 약속의 말씀같이 구원받지 못합니다.


지금은 추수 때요 종교 세상입니다.(마 13: 37~40)

또 다시 예수님 초림 때같이(마27:20~26)

핍박하고(행 7:51~53, 마 23:30~33)

교회 신도들로 데모하게 하면

지옥의 판결을 면치 못합니다.

그리고 듣지 못했다 핑계하지 못할 것입니다.




행7:51-53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나는 계시록 2,3장의 약속을 받고 왔습니다.

한기총이 총동원할지라도 하나님께 이기지 못하며,

일시적 악행으로 영원한 영벌을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거짓말을 믿지도 따르지도 말고, 확인하고 참을 믿어야 합니다.

지금의 때는 성경에 이름같이 전통 종교의 말세입니다.

왜 하나님도 그 말씀도 약속도 믿지 못합니까?

내가 질문하면 100가지 중 10개도 답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어찌 주님의 뜻대로 하겠습니까? (마7:21)


마7:21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한기총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습니다.

한기총의 근간을 이루는 장로교는 일제 시대에 이방(일본) 신에게 절했고,

돈으로 사서 회장도 목사도 되고, 돈으로 권세를 팔고 사는 

거기에 하니님이 함께 하시겠습니까?


왜 진리를 믿지 않습니까? 

진리를 깨달으면 천민(天民)이 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예수님께서 핍박받으신 사연...

그리고 십자가를 지신 이유!




시대마다 하나님과 그 소속 목자가 역사할 때마다

사다의 목자들이 모욕하고 피박하였으며 죽었다.


핍박자는 불신자나 이방인이 아니였고,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고 정통이라고 하는 선민의 목자들이었다.


초림 예수님!!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스라엘 곧 유다와 예루살렘 성전에 오셨고,

자칭 정통성전이며 선민인 예루살렘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이단 또는 마귀라며 죽였다.

이 핍박자들은 누구의 신을 받은 자들이겠는가?

껍데기는 사람이요 목자이지만

그 속은 사단의 신이 함께하는 자들이였고,

그 교인들은 삳나의 목자에게 사단의 교훈을 받아먹고 있는 실정이었다.


마 23:33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핍박하는자와 핍박받는자>




-진짜바로알자성경과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59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sbs 궁금한 이야기] 


광주 납치사건 - 수상한 엘리베이터 납치사건


지난 6월 14일 광주에서 납치사건이 발생했다.

참 어이 없고 황당한 이 사건은 부모가 자녀를 납치한것이었다.

sbs 궁금한 이야기를 통해서 사건을 접하고 너무 기가막혀 그냥 있을수가 없다.


부모의 비정상적인 수면제 납치를....

자녀가 이상한 종교단체에 빠졌기에 이 납치가 타당하다는 sbs 측의 편집으로

방송을 내보내 시청률을 높이고자 하는 꿍꿍이가 보인다.

궁금한 이야기 - 비겁하다. 


누군가로 부터 도움을 받고 움직이는 이 납치의 방법은

너무나 극단적이고 비극적인 방법이 아닌가?




수면제...청테이프..수갑..과연 부모들이 생각해낸 방법일까?

종교를 개종시키기위해 하는 방법이 너무도 동일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것가? 


짐슴처럼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이동되는 모습이 너무나 잔인하다.



쥬스를 마신뒤 몽롱해진다는 메세지를 받은 선배라는 사람은 

바로 아파트 cctv를 확인했다. 

부모들의 납치사건의 증거가 있음에도

아파트 관리 사무소에서는 꼭 알아야 하는 일이냐며 침묵으로 일관했다.

모두 한통속 같다.



그렇다면 경찰은 무엇을 하고있나?


손발이 묶이고 의식도 없이 어디로 갔는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이들의 가족을 어떻게 찾을것인가?



아무 관심도 없는 무책임한 말투의 광주 경찰서

경찰이 해야 할일을 망각해 버린것이다.

이렇게 천하태평할수가 없다. 속이 터진다. 

우리나라 경찰 정말 창피하다. 

위치추적도 안해봤다는 말과 할필요도 없을 만큼 별일 아니란다.


정말 님 제정신?



님 정신 돌리도...now




부모의 납치 사건이 정말 자녀를 향한 마음이라는 것인가?

부모의 너무 이기적인 변명일 뿐이다.



종교를 가짐으로 더 반듯하게 살아갈텐데...

자녀를 믿지 못하는 부모의 가식적인 말을 믿는 경찰이나 아파트관리 사무소나..

어처구가 없을뿐이다.


분통하다.


힘없는 자의 억울함을 누가 풀어줄것인가.


민중의 지팡이와 언론이 모두 한통속이다.



우리미래의 아이들은 도대체 무엇을 보고 배워야 한단 말인가...

이 끔찍한 세상을 다 알아버리지 않길 바랄뿐이다.


< 성경속에도 사랑과 평화를 말할뿐이지 사랑을 악용하라는 말은 없다.>

무엇이 참 사랑인지 다시 배워야 할 것이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초림재림 때의 핍박모양

 

 


본문 : 행 7:51-53, 마 23:29-36

 

 

 


 

창조주 하나님이 떠나신(창 6:1-7) 세계는

오늘날까지 뱀 곧 사단이 주관해 왔다(창 1:1-계 22:21).

하나님은 죄에 빠진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 시대마다 선지자들을 보내어

역사하셨으나, 그 때마다 사단은 자기 목자를 통해 그들을 죽였다.

어떤 이유로 죽였을까?

 

 

이같이 이어 온 세상은 6천 년이나 되었다.

구약을 이루신 분은 하나님과 이기신 예수님이셨다(요 17:3, 16:33, 19:30).

 신약을 이루실 분은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 곧 이긴 자이다(계 21:6).

구약의 선지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전했고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였으니, 곧 구약 성경이다.

신약의 제자들은 예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전했고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였으니, 곧 신약 성경이다.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이방도 불신자들도 아닌 선민 목자들이었고,

예수님 초림 때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인 자들 역시

 이방도 불신자들도 아닌 선민 목자들이었다.

위 본문의 핍박자들도 선민 곧 유다와 예루살렘의 목자들이었다.

요한복음 8장에서 본바, 선민 이스라엘 곧 유다인들과 바리새인들의

목자와 그 백성들이 핍박하고 죽였다.

왜 선민이 자기들을 위해 보내신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였을까?

이는 사단이 이들에게 들어가 역사했기 때문이다.

 왜 사단이 선민 목자에게 들어갔는가?

이는 선민이 자기 목자를 믿기 때문이요,

사단이 들어간 선민 목자는 거짓말을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가 선민에게 접근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사람의 마음 또는 이라 하였다(고전 3:9).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서 떠난 것은 죄 때문이었고,

하나님이 떠나신 사람의 마음은 빈 집이다.

이 죄의 집에 사단이 들어가 행동하는 것이다.

이 사단이 하나님의 사자를 좋아하겠는가?

사단은 아담 때로부터 지금까지 거짓을 증거했고, 불법을 행해 왔다.

하나님의 참 선지자들이 와서 참을 알림으로

사단과 사단의 목자의 잘못이 드러났다.

또 장래에 있을 일들을 전함으로 사단의 정체와 불법이 드러나므로

이를 감추기 위해 선지자들을 죽이는 데까지 이른 것이다.

하나님은 “용서하라, 사랑하라, 축복하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가 주리면 먹이라, 5리를 함께 가기를 원하면

 10리라도 동행하라, 미워하지 말라, 미워하는 것은 살인죄라.”고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이었다.

 

 

 


예수님 초림 때의 목자들은 모세와 그 율법은 믿어도,

구약 선지자들이 전한 하나님의 예언과 그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과 그 실체들은 믿지 않았다.

오늘날도 구약을 이룬 것과 예수님은 믿어도,

신약의 예언과 이 예언을 이룬 것과 약속의 목자와

이룬 실체들은 믿지 않고 있다.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뜻을 믿는다면,

구약도 신약도 믿어야 할 것이다.

오늘날 구약의 성취가 중한가, 신약의 성취가 중한가?

신약이 구약보다 몇만 배나 더 중하다.

성경 전서의 참뜻을 안다면 누구나 이같이 말할 것이다.

하나님의 6천 년의 역사는 오늘날 계시록 하나 이루기 위해

 일해 왔다고 해도 과언(過言)이 아니다.

 

 


예수님 초림 때 사단의 목자들의 핍박의 강도를 알아보기 위해,

그들이 핍박한 이유를 살펴본다.

1. 안식일을 범한다(마 12장, 요 5:1-16).

2.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한다(요 5:18).

3. 미혹하는 자다(눅 23:2).

4. 영생을 주장한다(요 8:51-59).

5. 귀신들렸다(요 8:52).

6. 염병 들린 자다(행 24:5).

7. 왕이라 한다(요 19:18-22).

8. 이단이다(행 24:5).

등이다.

그리고 예수님 재림 때 약속의 목자와 그 교단(조직)에 주는

핍박의 강도 알아보기 위해, 그들이 핍박한 이유를 살펴본다.

1. 교주라 한다.

2. 영생한다 한다.

3. 추수한다 한다.

4. 난치병자이다.

5. 이단이다.

6. 귀신들렸다.

7. 사기꾼이다.

8. 폭행 감금자이다.

9. 예수라 한다.

10. 보혜사라 한다.

11. 신천지라 한다.

12. 증거장막이라 한다.

13. 불법 집단이다.

14. (성경 가르치는 선교센터가) 무료센터라 한다.

이와 같이 말하면서 전쟁을 선포하였다.

 

 

 


우리는 핍박을 받을 뿐 아니라,

성도 중에 맞아 죽기까지 한 자가 있다.

인터넷 안티카페들이 인터넷(블로그, 웹, 카페 등)에 실은 비난과 핍박들은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이다. 이 행위들이 예수님의 계명인가?

우리는 수차 공개토론을 요청하였고, 편지까지 보내어 해설을 하라고도 했다.

 어느 누구도 이에 응하지 않았다.

성도들이 진리의 성읍인 신천지로 모여오는 것은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들이 성경을 잘못 가르치므로 잘 가르치는 곳으로 온 것이다.

신천지에 전쟁을 선포한 곳은 교인 수가 급감(急減)하고, 교단은 둘, 셋으로 쪼개져 서로 이단이라 하고 있고, 목사도 회장도 돈으로 팔고 사고 있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생명의 진리인가? 빛과 소금인가?

 

 


대화가 되면 깨우칠 수 있겠으나,

그 누구 한 사람도 말씀으로 대화할 사람이 없다.

이러한 때 옛 선지자들과 예수님 초림 때 일들이 생각난다.

사단과 그 목자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수법이 같은 것이다.

천국 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못 가게 막는다는(마 23:13) 말이 바로 이것이다.

낡아지고 부패하고 쇠하여지고 배도한 곳,

이 곳의 교인들은 하나님과 성경보다 자기 목자의 말만 믿고 같은 사상으로

하나님(예수님)께서 보내신 사자를 저주하고 욕하고,

같은 거짓말로 핍박하고 살인하고 대적하고, 이단이라 하며,

도리어 귀신이 들렸다고 하며, 진리를 찾아 가는 성도들을 못 가게 막는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단의 가족들의 행동을 보았다.

어느 것이 하나님의 소속이고 어느 것이 사단의 소속인지,

삼척동자(三尺童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이를 보고 듣고도 깨달음이 없다면, 성경과 하나님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선거 때 표를 의식하여 진리와 비진리에 상관없이 그

들의 말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에 인류 최고의 복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들의 행위에 의해, 하나님이 주신 복이 다른 곳으로 보내질까

심히 두렵고, 그들이 멸망할까 두렵다.

우리는 두 손바닥이 부딪치지 않기 위해 조심조심 참는다.

예수님같이 말이다.

예수님은 하늘의 열두 영(營) 더 되는 천군(天軍)으로

심판할 수 있음에도 참았다(마 26:53-54).

모세 때는 유월(逾越)의 밤에 천군이 내려와

 애굽의 먼저 난 장자(長子)들을 다 죽였다.

이로 인해 애굽 왕 바로가 하나님의 양떼를 보내 주었다.

 

 


하나님은 천지를 불러서 증거를 삼으시고,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 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해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그에게 복종하라 하셨다

(신 30:19-20).

하나님은 혼인 잔치를 앞두고, 만국 통치를 위해 용을 잡아 가두고,

이 일 후에 사단의 무리와 싸워 이긴 자들과 순교한 영들이 하나 되는

 첫째 부활이 이루어진다(계 20:1-6).

 

 


성경에서 본바,

말세에 성도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하나?

 

 

교회 종말 때 우리의 소망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 하나님과 천국은 어디 있으며, 어디로 가야 하나?

천국 가는 길은 무엇인가?

태초의 말씀이 곧 길이다(요 1:1).

말씀을 길을 삼아 가야 한다. 무슨 일, 무슨 일, 무슨 일 후,

거기에 하나님과 천국이 있다.

너희는 말씀의 길을 부인하니 어찌 그 길을 알겠느냐?

 실로암에 가서 눈을 뜨고 보라(요 9:7 참고).

보일 것이다.

 

계시록 2, 3장과 12장의

이긴 자(약속의 목자)가 없으면

인류 세계의 구원은 영영 없다.

 

이를 반대하는 자는 사단이요, 이를 시인하는 자에게는 구원이 있다.

 

 


하나님과 천국은 계시록 3:12에 계신다. 찾아올 수 있는가?

 여기가 약속의 나라요, 우리의 소망이며,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이다.

이는 신앙의 목적지요, 하나님이 목적한 곳이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사랑을 만든다.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을 알아보자.

   

1...매끈

 

깔끔한 사람이 되라.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 맞기에 십상이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나에 대해 자신감이 없으면 매끈함은 나오지 않는다.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매끈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얼굴의 외모를 위해
거울은 자주 들여다보는데
마음의 거울은 잘 보지 않는다.


    2...발끈

 

발끈은 오기다.
사람은 어느 정도 오기가 있어야 한다.
오기 있는 사람이 되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사람이 짓밟아도 그냥 웃고만 있다면
그것은 바보거나 정신병자이다.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에 걸린 글 한 구절,
“미워하지 말자, 그러나 잊지는 말자”
잊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조용히 힘을 길러야 한다.
불끈불끈 힘이 솟도록 말이다.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그 안에서 오히려 발끈하라!


    3...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라!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라!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 척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또 하나의 질끈은 노력이다.
신발끈을 질끈 동여매고 꿈을 향하여 앞으로 가자!


    5...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 좋은 글 아름다운 이야기 중에서 -

 

 

참 신앙과 거짓 신앙과 핍박

 

 


본문 : 요 12:9-11, 요일 4:7-8, 행 7:51-53, 마 5:10-12, 마 23:29-34

 

 

 

성경 6천 년 역사 속에서 본바,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고 피조물인 마귀가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소속 목자와 성도가 있고, 마귀의 소속 목자와 교인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 안에서 본바,

이 땅의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원죄(原罪)와 유전죄(遺傳罪)와 자범죄(自犯罪)가 있다. 이 죄를 해결하기 위해 모세 율법적 제사가 있었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다, 죄의 대속(代贖)을 위해….

 

 


세상에는 하나님 소속 사람보다 마귀 소속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무엇으로 그 사실을 알 수 있을까? 그 행동이다(마 7:15-20 참고). 위 본문 성구에서 보면 두 가지 사람의 행위가 있다.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악을 행치 못하고, 마귀에게 속한 자가 사랑을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6천 년 역사 중에 핍박과 살인을 한 자들은 마귀 소속 목자와 그 교인들이었고, 핍박을 받고 순교한 자들은 하나님의 소속 목자와 그 성도들이었음을 구·신약 성경은 증명하고 있다. 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거짓말인가?

예수님 초림 이후 재림 때까지의 핍박에 대해서도, 핍박과 살인과 출교(黜敎)가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요한복음 15장-16장에 기록되어 있다(요 15:18-21, 16:1-3).

 

 

오늘날 신천지 하늘 문화는 어느 시대보다도,

그 어느 누구보다도 확실하고 뛰어난 것들이다.

 

신천지에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 계시록을 통달하고 그 실체들을 증거하는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함께하고 있다.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 곧 계시록의 성취를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지금 우리 나라 교회들이 이 증거를 받아 주고 있는가?

노아 때와 롯 때같이,

예수님 초림 때같이 또 핍박하고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나 있다.

인터넷 안티 카페(Anti Cafe)에 들어가 보라.

이 말이 참인지 아닌지 알 것이다.
갖은 거짓말을 지어내어 유포한 내용들은 얼굴을 들고 볼 수 없는 수치 중의 수치, 더러운 것을 다 동원하였으니, 이는 저들이 자기들의 교단, 교인들이 이를 보고 진리의 성읍인 신천지로 가지 못하게 하는 수단이라 할 것이다. 사람의 양심으로 어찌 이같이 추악한 거짓을 지어 유포한단 말인가? 어른들도 보기에 민망한데 자라는 아이들이 보면 어떻게 되겠는가? 저런 행위를 본받게 되지 않겠는가? 정부는 왜 저런 추악한 행동을 보고만 있는가?

 

 


우리 신천지는 예수께서 “원수도 사랑하라(마 5:44).”

 하심같이 우리에게 죄 지어 온 자들을 용서하였고, 죄에서 풀어 주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고 상생(相生)의 길로 나아가자.”고 하였다.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한 자이고, 누가 선을 행한 자이며, 악을 행한 자인가?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사람에게는 보는 것과 듣는 것 모두가 교육이 된다. 우리 하늘 문화는 하늘의 거룩한 것을 가르친다. 이것이 참으로 옳은 것이 아닌가?

 

 


핍박하는 자는 우리 나라의 인심과 교육과 사회를 욕되게 하는

반(反)국가 반(反)국민의 사상자라고 생각된다.

우리 나라를 제외한 온 세계는 신천지 하늘 문화에 대해 대환영을 하고 있고, 대찬성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세계 속에 우리 나라를 위해 국위선양(國威宣揚)을 하고 있음을

세상은 알고 있다.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말이다.

저들이 그와 같이 행동하는 것을 보면 무식해서도 아니며,

하나님의 마음도 사람의 마음도 짐승의 마음도 아닌

악마의 마음을 받았기에 죽기 살기로 설쳐 대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는 하늘도 보았고, 땅도 보았고, 천지 만물들도 듣고 보았으니 증거가 된다.

 

 


우리 신천지는 하나님의 약속이 하루속히 완성되게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고, 저들은 신천지를 망하게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 속한 목자와 그 성도,

그리고 마귀에게 속한 목자와 그 교인의 마음과 행동이다.

저런 잘못된 사고 방식의 행동은 하나님(소속)에 대한 핍박일 뿐 아니라 불신자의 세계와 아이들에게까지 해(害)가 되며, 나아가 세계 중 우리 나라의 교육 수준의 가치까지 잃게 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성경에 무지한 저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

만일 저들이 성경의 지식이 있었다면 저같이 악귀(惡鬼)에게 사로잡히지는 않았을 것인데…. 이 핍박하는 자들 중에는 개종 교육으로 돈벌이를 하려는 자도 있고, 하나님과 성도의 돈을 사기 친 자도 있으며, 이만희(신천지 총회장 : 약속의 목자)의 피와 살(계시 말씀)을 먹어야 구원이 있고, 이만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그 구한 것을 받는다고 하다가 신천지에서 쫓겨난 자도 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였다(요 14:13-14).

 

 


아버지 하나님, 저들을 깨우쳐 깨달음을 주시어 저들도 우리같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의(義)에 이르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핍박과 저주의 신과 목자

 

 

본문 : 7:51-53

 

핍박과 저주는 누가 누구에게 왜 하는가? 핍박과 저주는 핍박의 신()을 받은 자가 그 신의 뜻에 의해 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성신(聖神)을 받은 사람에게 한다. 왜 하는가? 성신이 악신을 알게 하므로 핍박하는 것이며, 성신을 악신으로 저주하는 것은 자기들을 감추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기록된바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고, 피조물인 천사장 중 하나였던배도자 사단이있었다. 이 두 신의 전쟁이 성경6천 년 간의 역사이다. 이 신은 각각 그소속 사람을 통해 역사해 왔다. 이 역사의시작이 뱀과 하와의 미혹 사건이었다.

 

하나님은 사단에게 미혹된 세상을 다시 구하고자 선지자들을 택하시어 말씀하셨고, 그것을 기록한 것이 성경이다. 이 성경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일과 사단의 일을 알게 하셨다. 뱀 곧 사단에게 미혹받아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의 유전자 곧 선악의 유전자로 난 사람들이 6천 년 동안 있어 온 사람들이다. 이러므로 사람에게는 누구나 선악이 있으며, 사람은 선악의 분자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사람의 선악 중 악을 없게 하기 위해 역사해 오셨고, 하나님의 씨를 뿌려 다시 나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는 것,이것이 거듭남이다.

 

하나님의 일을 도용해 온 사단도(자기를 하나님이라 함) 신약의 예수님같이 또 자기 씨를 뿌리기 시작하였다(13:24-30). ,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씨를 뿌리셨듯이, 사단은 바리새인들을 통하여 사단의 씨를 뿌렸다. 피조물인 사단이 자기를 하나님이라 함같이, 자기를 사람들에게 속여 자기 씨를 뿌려 자기 자식을 만든 것이다. 이러므로 요한복음 17:3참 하나님이라 하셨고, 선악나무인 뱀이 자기를 죽지 않는 생명나무로 속인 것이 하와를 미혹한 사건이었다. 하나님의 참 목자 예수님은 자기를 참 포도나무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참말로 시작하셨고, 사단은 거짓말로 시작하였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목자가 나타남으로 사단은 자기 무리들을 총동원하여 자기를 사람들에게 속여 거짓말을 하고 핍박을 가하는 것이다. 왜 그럴까? 자기의 정체가 탄로 나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5-6장에서 하나님의 계명은 참과 사랑과 진리를 가르쳤다. 이 때 마귀와 마귀 목자는 어떤 자인지 다음 말씀에서 본다.

 

[7:51-53]목이 곧고(교만)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이는 스데반의 증거이다.

 

[23:29-36]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이는 예수님의 증거이다.

 

[27:20-25]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멸하자 하게 하였더니 총독이 대답하여 가로되 둘 중에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바라바로소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이는 당시에 마태가 보고 들은 증언이다

 

[15:18-21]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이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16:1-4]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이른 것은 너희로 그 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에게 이 말 한 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 처음부터 이 말을 하지 아니한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음이니라

 

이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5:10-1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이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20:9-16]이 비유로 백성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 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바치게 하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도 심히 때리고 능욕하고 거저 보내었거늘 다시 세 번째 종을 보내니 이도 상하게 하고 내어 쫓은지라 포도원 주인이 가로되 어찌할꼬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혹 그는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업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포도원 밖에 내어쫓아 죽였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시니 사람들이 듣고 가로되 그렇게 되지 말아지이다 하거늘

 

이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앞에 열거한 성구들을 통해서 핍박과 핍박한 자들의 결과를 잘 보았다. 오늘날의 현실이 그와 같지 않은가?

 

예수님 이전 세계를 살펴보면, 예수님이전에 공자도 왔고 석가도 왔으며, 모세로부터 그 이후많은 목자들이 이 땅에 존재했으며,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예수님과그 제자들을 죽였고, 옛 선지자들도 죽였다. 하나님께 대적한 마귀는 불신자 속에 있다기보다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부패한 목자들 속에 있다 하여도 틀린 말이 아니다.

계시록 성취 때 많은 사람(선민)1/3, 1/3, 1/3씩 죽는다고 하였다(8). 누가 죽였는가? 마귀는 어떤 자 속에 들어가 역사하는가? 성경에서 본바, 불신자가 아니며 다른 종교인도 아니다. 타락한 이전 목자들이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부패한 시대를 허물고 새 시대를 창조하신다고 예언하셨다. 새 시대를 창조할 때 누가복음 20장의 예언대로 이전의 목자 곧 포도원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에게 준다 하셨고(21:33-41 참고), 너희는 천국을 빼앗기고 열매 맺는 나라 백성이 받는다고 하셨다(21:43).

가는 시대(세상)와 오는 시대(세상)가 있으니, 계시록 21장에 기록되어 있다. 어느 세상에 속해야 구원이 있겠는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알지 못하면 구원이 있겠는가?

 

지금 지상 성도가 만나야 할 사람은 계시록 2, 3장의 천국의 양식 만나와 심판의 흰 돌과 만국을 다스릴 철장을 받은 사람이며,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은 사람 곧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임한 한 목자이다(3:12, 21). 이 목자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목자이다. 종교 말년에는 자기 목자를 따르면 구원이 없고, 약속의 목자를 믿고 따라야 구원과 천국이 있다. 이 약속의 목자는 신약 성취를 증거하는 이긴 자이다. 사람들은 성경도 하나님의 뜻도 잘 모르기에(22:29 참고) 자기 목자의 말만 믿고 따르면 구원받아 천국에 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경은 다르다.

예수님초림 때를 보라. 자기 목자를 따르는 자마다 대적자가 되었고, 세리(稅吏)라 할지라도 약속의 목자를 따르는 자는 구원받게 되었다(10:2-3, 5:27-28, 18:10-14).

이와 같이 재림 때도 약속의 목자를 따라야 구원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도 천국도 영생의 양식도 약속의 목자에게 오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영생의 양식도 없는 곳에 구원이 있겠는가? 어찌 이를 알지 못한다 하랴?

 

종말은 한 시대가 없어지는 때요, 새 약속의 목자로 새 시대가 창조되는 때이다. 누구든지 신약의 약속의 목자를 통하지 않고는 주께 올 자가 없다. 계시록 312절과 21절을 보고 알라.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핍박에서 믿음으로 거듭남

본문 : 요 3장, 행 7:51-53, 마 5:11-12

종교는 사람이 신의 교육으로 다시 나는 것이다. 사람은 세상일도 다 알지 못한다. 무지한 사람에게는 신의 세계의 교육이란 상상할 수 없는 도전이기도 하다.

신의 세계에는 두 가지 신이 있다. 하나는 창조주의 성신(聖神)이며, 또 하나는 배도한 악신(惡神)이다. 사람은 특별한 경우 외에는 신을 볼 수 없고, 신의 음성을 들을 수도 없다. 더욱 오랜 세월 속에 때 묻고 부패하였으며 현명하지도 않고 선이라기보다 악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신의 말과 뜻에 가깝겠는가? 생각과 깨달음의 길로 나아가려면 괴로운 인생이며, 혼돈에 혼돈만 더해진다.

오랜 세월 하나님께서 무지한 인생들에게 참을 알게 하기 위해 만든 것이 성경(聖經)이다. 불변의 사실을 기록한 신의 말씀, 신의 뜻인 성경을 믿으려고 애쓰나, 그 뜻을 알기는 하늘같이 높고 멀다. 내가 하나님의 뜻 성경을 깨달아 그 뜻대로 하려고 할 때 사단의 역사가 적겠는가? 깨닫기 위해 노력했고, 깨닫고 보니 죄 사함 받아야 하고, 구원과 천국이 쉬운 것이 아니다. 먼저 나를 이겨야 하고 또 세상을 이겨야 하고 마귀를 이겨야 구원이 있으며, 사단을 끝내야 구원이 있고 천국과 하나님이 있다.

마귀의 사망과 죄에서 떠나 생명의 길로 나아갈 때 마귀가 행패 부리는 것이 핍박이다. 죽기 살기로 핍박한다. 사람은 그 누구도 자기를 알지 못한다. (자신이) 하나님 안에 있는지 마귀 안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 죄 사함을 받기 전에는 하나님 안에 있다 할 수 없다. 하나님의 씨로 난 자라 할지라도 추수되기 전에는 가라지와 함께 있었다. 자기가 속해 있는 교회와 목자와 가라지와 함께 있었다. 이 곳에서 떠날 때 교회 목자와 가라지들이 가만히 있겠는가? 또 마귀가 가만히 있겠는가? 참으로 성경의 뜻을 알고 기록된 말씀을 믿는다면, 성경과 하나님을 알 것이다. 떠나가는 알곡과 그리고 남은 교회와 목자와 가라지와 마귀 사이에 큰 소동이 일어날 것이다. 이 때 세상은 누구 편이 되겠는가? 또 마귀는 교회 목자와 가라지들과 하나 되어 갖은 거짓말을 지어내어 추수되어 간 자들을 핍박할 것이다. 눈도 귀도 마음도 할례 받지 못한 자들(행 7:51)의 행위를 알 만할 것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예수님은 자기 피로 구원할 것을 성경(신약)에 설계도 곧 시나리오를 만드시고, 천사와 함께 역사하신다(마 26:26-29, 24:30-31, 계 1:5-6, 5:9-10, 14:14-16). 성도는 여기서 생각할 것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과 사단 간에 이 때 마지막 결전이 있게 된다. 이기면 모든 것을 차지하고, 지면 모든 것을 잃고 일곱 갈래로 떠나야한다(신 28장). 그래서 계시록 12장에서 이김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있다고 하신 것이다. 초림 당시 예수님께 나아온 자들 외에는 다 적이었고, 마귀 군사들이었다. 이와 같이 신약의 사건도 초림 때와 같으니, 추수된 자 외에는 적(敵)뿐이다. 이는 성경이 확실하게 말하고 있다. 신약 말씀을 갑옷으로 삼고 새 나라 창조를 위해 진리로 싸워야 하고 이겨야 한다(엡 6:10-17 참고).

성경이 말하는 사람의 근본에서 기존의 현실을 본다. 범죄 이전의 아담은 죄가 없는 사람이었고 선민이었다. 선민 육적 이스라엘은 범죄한 아담의 유전자로 난, 원죄(原罪)와 유전죄(遺傳罪)와 자범죄(自犯罪)가 있는 사람으로서 의인이 아니었다. 아담 한 사람의 죄로 곧 죽음이 왔고, 의인 예수님 한 사람으로 삶이 왔다(롬 5:17).

죄인에서 의인이 되어 사는 것은 쉬운 것만은 아니다. 먼저 깨달아 회개해야 하고,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야 하며, 추수되어 인 맞아야 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에 소속되어야 하며,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요 3:5, 14:21-23). 이것이 다시 나서 구원받는 길이다.

모세의 율법은 몽학선생(초보)이었고(갈 3:24), 예수님의 천국 복음 계시는 하나님의 씨였다. 그리고 추수 때 추수되어 인 맞은 사람은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은 선민이다. 이는 죄 사함으로 하나님의 씨와 성령으로 거듭난 새 피조물인 천국 백성이요, 하나님의 새 가족이 된 것이다. 이 곳은 가톨릭교도 아니며, 개신교도 불교도 아니다. 새 예루살렘(증거장막성전), 새 천국 선민이다. 이를 이단이라 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무식한 자요,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이다. 이들이 천국 선민을 이단이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마귀 소속이기 때문이며, 마귀의 씨로 난 가라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피와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하나님의 가족이다. 계시록 12장에서 예수님의 피로 이기고, 계시록 5장에서 예수님의 피로 된 나라와 제사장이며, 계시록 7장에서 예수님의 피로 씻은 흰 무리이다. 어떤 것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원죄, 유전죄, 자범죄를 의인 예수님의 피로 해결함으로 죄에서 의로 구원의 길이 열렸고, 막혀 있던 죄의 담이 무너져 열림으로 천국 길이 나타나 그 길로 하나님과 천국을 상봉하게 된다. 이것이 신약(새 언약) 완성이다.

오늘날 주 재림 때에 추수를 마다하고 인 맞음을 싫어하며,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고 그 피로 산 나라와 제사장을 미워하고, 새 하늘과 새 땅을 욕하는 사람은 누구의 씨로 난 누구의 영인지 알 것이다. 성경에는 개, 돼지 같은(마 7:6, 벧후 2:22 참고) 목자와 교인이 있고, 밤과 어둠의 사람이 있으며(살전 5:1-8 참고), 마귀의 씨 가라지로 난 자들이 많이 있으며, 이들이 약속의 나라에 추수된 성도와 새 하늘 새 땅(신천지)을 욕하고 핍박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성경에 본바 이단이라고 핍박하는 자가 이단이었고, 이단이라고 핍박받은 자가 의인이었다(마 5:11-12, 행 7:51-53, 행 24장 참고). 예수님을 보라.

누구나 회개하고 다시 나야 한다. 추수되어야 구원이 있다. 인 맞아야 예수님의 나라 천민이 된다. 약속의 나라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에서 증거를 받아야 안다.

약속의 목자는 계시록 10장의 계시를 받은 자 오직 한 사람뿐이다. 온 세계 중에서 주께서 세우신 신학은 계시록 14장 1-3절에서 말하는 시온 신학뿐이다. 만국이 가서 경배할 곳은 이긴 자가 있는 증거장막 성전뿐이다(계 15:4-5).

성도가 신약에서 바라는 나라는 신천지(새 하늘 새 땅)뿐이다. 믿지 않는 것이 죄이다(요 16:9 참고).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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