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평화와 나눔, 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2월을 맞이합니다.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면서, 모두들의 염원인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를 발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만에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지구촌 평화 축제 한마당이 되기를  국민들은 기원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성경중심의 신앙'을 최우선가치로 평화와 나눔, 봉사를 통해 희망을 전해왔습니다.

교단 이름도 성경의 '새하늘과 새땅'을 요약해 '신천지'라고 한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이사야 527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어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눅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자원봉사를 해 왔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자는 세계에서 제일 규모가 큰 자원봉사 단체로

지금도 한국의 본부 및 세계 각지의 지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각 지부에서는 봉사활동을 한 사진과 영상 DVD 및 

그 모습을 담은 책 등을 매월 신천지 본부로 보내오고 있습니다.

이는 영원 불변의 봉사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 단원들이 낳은 참 빛은 세계 평화 유산이 되어 

지구촌 만민의 가슴에 피는 꽃 향기가 되었고

이 꽃 향기는 바람타고 구름 타고 방방곡곡 날아듭니다.

 

신천지 자원봉사 단원들은 예수님의 뜻대로 평화를 외치고 또한 이웃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아래 세상에서 소외되고 일손을 필요로하고 사랑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미소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작은 손길로 아주 큰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요한복음 1513~17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하려 함이니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려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에수님께서도 자신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하신

에수님께서는 죄인 된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심으로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신 대로 사랑을 행하는 자는 주인과 종이라는 벽을 뛰어넘어

 예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각 지역마다 활동하고 있으며

그 봉사 일수가 6699 봉사라고 일컬음만큼 많은 시간으로 봉사하여

각 지역마다 이제는 꼭 필요로 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었습니다.

신천지 천안자원봉사단은 성정1동 주민센터와 천안보훈협의회에

김장김치 총 1000kg을 전달(10kg50박스)하였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장김치에 감동하여 보훈협의회에서는

 특별히 감사패를 수여하며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봉사인원 618)


오늘날 모든 실일조하고 봉사하고 노력하는 성도들이 참 많은데

 그렇게 기도하고 금식하면서 신앙하고 있는데 그들을 다스리는

이 목자들은 성경의 이와 같은 내용들을 왜 알려주지 않을까요?

 모르면 하나님의 목자이니 기도해서 답을 받아서 성도들에게 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목자니까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서 답을 받아가지고

성도들에게 알려주어야 하지 앟느냐 이 말입니다.


스가랴 41

내가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열성을 다 해서 신앙을 해 왔고 정말 봉사란 봉사는 다 합니다.

순종이란 순종은 다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성경의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다는 그것 밖에 없었습니다.

스가랴 41절에 보면 천가 와서 깨우니 마치 다른 사람이 깨는 것과 같더라 하는것과 같이

신천지의 신앙도 많은 세월 후에 비로소 성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신천지성장은 지난해 총 12회 수료식을 진행해서

국내 19,656, 해외 3,846명 신규 입교자를 배출하여 급성장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시켜줬습니다.

 전국에서 80,830명이 참가하고 8,574회 자원봉사가 진행돼

지방자치단체와 각 기관으로부터 117회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도 있었습니다.



스가랴 41

내가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열성을 다 해서 신앙을 해 왔고 정말 봉사란 봉사는 다 합니다.

순종이란 순종은 다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성경의 하나니의 약속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다는 그것 밖에 없었습니다.

스가랴 41절에 보면 천가 와서 깨우니 마치 다른 사람이 깨는 것과 같더라 하는것과 같이

신천지의 신앙도 많은 세월 후에 비로소 성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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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살던고향은...



6.25 전쟁


1950년 6월 25일을 전후로 발생한 남한과 북한의 대규모 전쟁이다. 

우리에게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안겨 준 전쟁이다. 


해방후 일본식민지 시대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한반도의 남과북은 서로 적이 되어 1950년 우러 25일 영영돌이킬수 없는 
가슴 아픈 전쟁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의 대가로 분단이라는 한민족 간의 아픔을 받게 되었다.
이 끔찍한 결과를 부른 6.25전쟁을 기억하면서 나라를 위하여 목숨바친 국군 장병들의 넋을 추모하는 날이 되었다.



이 전쟁이 남긴 상처들..

죽음보다 더 큰 상처 

살아남은자의 슬픔


그날을 기억하자.



한민족이면서 전쟁으로 인해 두나라로 분단된 우리나라가
이 슬픔을 기억하는 이가 사라져가고있다.
휴전상태이면서 통일을 염원하는 세계유일분단국
비극은 끝나지 않았는데 전쟁을 아는자와 알지 못하는 자가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고향은 고향을 잃은분들과 함께 만들어 왔기에 
슬픔을 함께 공유하고 후손으로써 끝까지 평화를 지켜나갈수 있도록 해야한다. 
평화에 대한 염원 대한민국 국민뿐아니라 세계인 모두가 원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에서는 
그날을 기억하자라는 주제로 "나의살던고향은"행사를 진행햇다.



이 행사는 전쟁을 겪은세대와 겪지 않은 세대간의 소통의 장이며 
삶의 애환향수를 함께 그리며 나누는 화합의 장이였다.



이자리 먼저 온 순으로 어른신들의 장수사진촬영을 하여 
건강하게 장수하시라는 마음을 담아 드렸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이자리를 빛내준
내빈분들의 축사와 동족상잔의 비극을 담은 전쟁관련 연극시청이 있었다. 

너무나 안타까운 장면들 가슴이 찢어질듯한 그때의 슬픔을 조금이나 같이 나누고자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자단과함께 추억의 노래를 불렀다.
아~~~노래소리가..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나의 마음까지 울렸다.
미안함..고마움...하아....



잊지 않겠습니다.

뜨거워진 마음을 

시원한 콩국수로...^^


맛있게 드셔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글을 쓰는 순간 역시 뭉클해진다.

함께 나눈다라는건 바로 이런것이다. 

오늘의 내가 자유를 느끼며 행복하게 살고 있음은

결코 그냥이 아니였다.


'나의살던고향은'을 통해 끔찍한 전쟁은 이제 그만 있어야겠고 

너나 할것없이 모두가 평화를 원하고 있음도 느꼈다.


오늘 함께하신 어른신들도

 " 신천지 천안교회가 정말 좋은 일들을 하는것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늙은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주고 행사도 해주고, 맛있는 콩국수도 대접해줘서 고맙다"

는 말씀을 끊이지 않게 하셨다.



소중한 시간이였다.
"나의살던고향은" - 그날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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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 말씀 - 자유 -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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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교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하자.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는 창조주 하나님의 교육을 사람에게 하는 것을 말한 것이다. 

하나님의 뜻 무엇인가? 평화이다.(사 52:7 참조) 2천년전에 오신 예수님도 평화를 외치셨다.(눅 2:14 참조)



종교의 가르침과 하나님, 예수님의 뜻을 받은 신천지 천안교회는 성정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참 신앙인의 모습과 지역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하지만 천안중앙교회는 신천지 천안교회와 성정1동 주민자치위원회 업무협약을

반대하는 서명을 하였다. 천안중앙교회는 어떻게 이러한 행위를 할수 있을까?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은 사랑평화화합이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일진대 천안중앙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에 위배(違背)하는 행동을 하고있다.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도 모르며 성경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마22:29 참조) 또한 그들이 하나님의 씨로 낳은바 되지 못한 증거(證據) 이다.(요 8:44 참조)


하나님은 '사랑, 축복, 용서' 하라는 계명을 주셨지만 사단은 성경을 통해 본바 '핍박, 저주, 비방'을 하였으니 곧, 천안중앙교회의 행위가 사단의 행위 것이다.


이러므로 신천지 천안교회 에서는 천안중앙교회의 불법(不法) 적이며 하나님과 성경의 반(反)하는 행위를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자 내용증명서를 2014년 7월 15일 발송했다.




- 내용증명서 -






천안중앙교회는 더 이상 잘못된 악(惡)에서 돌이켜 선(善),

사단의 길에서 하나님의 길 회개(悔改)하여 돌이키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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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계획 할 수 없는 길 - 평화의 세계




평화라는 말은 여러 가지 생활 현상에 대하여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 

가장 중대한 의의를 갖는 것은 

국가 간의 전쟁과 평화의 대립에 관한 문제에 있다. 

이런 의미에서의 평화는 국가의 정책 수행을 위해 무력 수단이 사용되지 않고, 여러 민족 여러 국가 사이에 전쟁이 없는 상태이다. 

평화에 대한 바램은 이미 먼 고대로부터 표현되어 왔고 

이는 사람들이 서로 생활을 즐기고, 무력 항쟁이 없는 

상태를 묘사한 '낙원' '도원경'이라는 표현에서도 보여진다. 


근래에 와서도 많은 사상가가 평화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


  




본문 : 사 52:7 (눅 2:14, 눅 19:38-42, 계 19:6)



하나님이 태초에 창조하신 평화의 세계와 아담 범죄 이후의 세계와 

하나님이 목적하신 재림의 신약의 세계는 어떻게 다른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평화와 낙원의 세계 천국이었다. 

하늘의 빛(해)과 비(소성)와 공기(생기)로 

천지 만물이 웃음꽃이 피고 노래하는 은혜의 세상이었다. 

천지 만상이 아름답고 화려했으며, 사랑과 평화의 나라 지구촌이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 하나가 

욕심에 의해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하나님을 배도하였다. 

이는 에스겔 28장을 보면 알 만하다. 

이 자가 하와와 아담을 미혹하여 배도하게 함으로

 만물까지 자기 소유로 삼았고, 이로 인해 천지 만물이 저주를 받고 

천국이 악의 세상으로 변했다. 

악의 세상이 지금까지의 이 세상이다. 

그리고 이 세상은 사실상 하나님이 아닌 배도한 그룹 사단이 통치해 왔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잃고 세상을 떠나 계셨고(창 6장),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자를 보내어 참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사단의 정체를 밝힘으로 사단은 이를 못 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를 죽여 왔다. 

이 같은 세상이 거듭거듭하여 6천 년 간 흘러왔다. 

천국 평화의 세상이 환난(患難)과 고통과 사망의 세계로 변하고,

땅과 만물도 변했으며, 주인이 아닌 사단이 왕 노릇 해 왔다. 



그러므로 다시 회복해야 한다. 옛 모습대로 말이다. 

슬픔도 괴로움도 탄식도 죽음도 없는 낙원의 세계, 평화의 세계, 

사랑의 세계로 회복되어야 한다. 만물이 탄식하는 것은 허무한 데 굴복되었기 때문이며, 그 바라는 것은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다. 


6천 년 악의 세상이 끝나고 우리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면, 

그 사랑 안에 있다면, 무엇을 더 바라리요? 

이제는 하늘과 땅에서 이겼으니 사단은 발붙일 곳이 없어졌다. 

사단을 잡아 가두고, 거짓 선지자 곧 마귀의 목자도 사단과 함께 

지옥 불에 갇히게 되니, 이 때가 신약의 성취 때이다. 


  

구약의 하나님의 봉한 책의 말씀을 알지 못하여 

당시의 목자들이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쳤다고 이사야 29:9-13에 

기록됨과 같이, 신약의 하나님의 봉한 책의 말씀도 천상 천하에 아는 자 없다 

하였으니, 오늘날 세상 목자들이 모두 가감한 것이다(계 22:18-19 참고).



예수님 초림 때도 성경에 무지한 그들이 예수님을 이단이라 한 것같이, 

신약 시대인 오늘날도 성경에 무지한 자들이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전쟁을 선포하였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하심같이, 

사단의 군사들의 행동을 알 만하다. 

그러나 신천지는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외치며 

세계 일주를 수차례 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6천 년 간 주관한 사단이 떠나고, 

창조주 하나님이 마음에 오시어 깨끗이 소제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심고 주관하심으로 사랑과 평화가 있게 된다. 

사람은 집 같고 밭 같아, 사단이 떠나고 하나님의 씨를 심고 그 씨가 자라 

나무가 되니 하나님의 영이 오시어 새같이 깃들이시니, 

평화의 노래, 사랑의 노래가 나온다.



한 시대가 제아무리 고집해도 끝나고 새 시대가 신약의 약속대로 도래하였으니, 곧 신천지 시대이다. 

신천지를 이단이라 하는 것은 또 예수님을 이단이라 하는 말이요,

낡은 구시대를 고집하고 신천지를 싫어하는 그 자체가 

그 영이 사단의 영이기 때문이다. 

기록된바 하나님과 천국이 신천지에 오신다고 하셨고, 

이 때는 이전 시대가 끝난다고 하였으니(계 21장), 

이 이전 목자들이 마귀의 신을 받아 시기하고 질투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미워하고 욕하는 그 자체가 자기들 속에 악신이 있음을 보이는 행동이다.



평화의 하나님이 약속대로 오시어 통치하심으로, 

통치하시는 이 세상이 평화의 세계가 된다.

이것이 창조 본래의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며, 

하나님이 6천 년 만에 임하시는 새 나라 천국이다(계 3:12). 

이것이 약속이며, 믿으라고 예언한 천국이 도래한 것이다. 

예언이 성취된 새 나라는 12가지 열매를 맺고 그 잎은 만국을 소성케 하니

(계 22:1-2) 새들이 와서 노래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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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행사 및 축제 가볼만한 곳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은 넘치는 것 같다.

올해는 연휴가 길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좋은 날이 될꺼 같다.

날씨만 도와준다면..^^

 

지금 비가온다..

내일 아침에 햇님이 쨍쨍 하길~~

 날씨가 좋아져라...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 체전

 

 

이 체전은 2012년 9월 16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렸고, 대통령 보좌관 등 세계 각국 귀빈들 및 외신들을 초청한 국제적인 체전이었다.

   이 체전의 주최는 신천지와 사)자원봉사단 「만남」으로, 이 두 단체가 연합하여 개최한 체전이었다. 주최측 두 대표와 각국에서 모여온 외신들은 체전 전날 밤 조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였고, 체전 후에는 신천지 홍보관에서 외신들과의 2차 기자회견을 하였다.  

 


  

   체전 당일 선수단들은 크게 13개 팀으로, 선수복은 13가지 색이었고, 관람석에 자리한 각 팀 응원단들의 복장도 13가지 색으로서, 운동장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 날 체전에는 각국의 주요 인사들이 초빙되었으며, 주경기장은 88서울올림픽 이후 24년 만에 처음으로 약 20만 인파가 모여 자리가 차고 넘쳤으며, 24년 만에 성화대의 불길이 솟아올랐다. 그리고 실내 대형 전광판 2개, 실외 전광판 3개로 수많은 사람들이 체전을 관람하였다.

  

 


   이 날 하늘문화 예술체전에는 매스게임과 카드섹션 등이 있었고, 이는 태고 이후의 초락도(初樂道 : 처음으로 즐기는 도 즉 진리)였다. 이 세상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과연 하늘의 문화였다. 일제 시대 기미년 3․1운동 때 낭독한 기미독립선언서의 내용 중 ‘바야흐로 하늘 문화가 세상을 새롭게 한다.’는 그 하늘 문화가 바로 이것을 말한 것이었다.

 

 


   이 날 체전 행사 시작 전에 두 대표가 천년성 문에 들어서서 두 손을 잡고 올려 ‘만세’ 표현을 하였고, 약 20만의 관중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 이 뒤를 이어 13개 팀 선수단이 줄을 이어 입장하는 모습은 말로 다할 수 없는 웅장하고 화려한 광경이었다. 각국 외신들은 취재에 바빴고, 바라보는 관중들의 눈동자도 바빴다. 화려하고 화려하다. 이 날 이 체전은 이 곳 관중들뿐 아니라 7개국 언어로 통역 및 번역이 되어 외신들의 생중계로 온 세계로 나갔으며, 수천만 명이 이 체전을 볼 수 있었다.

  

 


   이 날 두 대표의 개회사는 어디서도 들어 볼 수 없는 완벽한 연설이었으며, 인류를 세계 평화의 길로 인도하는 내용을 담았다. 희망과 하늘 문화가 가득 찬 자신감이 넘치는 개회사였다.

   이 날 특색 있는 한 쌍의 그림의 꽃이 있었으니, 이 그림은 각인의 마음 속에 새겨져 지금도 웃음 꽃이 되어 국내외 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휴대폰에 새겨져 있다. 그 이름은 이만희, 김남희. 천하일색, 영원한 불변의 사랑의 천화(天花)와 나비, 웃음의 꽃 향기는 보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빛이 되었다. 아름다운 그 모습, 지금도 각인의 눈과 마음에 피고 있다. 이는 곧 ‘빛과 빛의 만남은 이김’이다.

  

 


   개회사를 마칠 때 매스게임과 카드섹션으로 각색의 각국 국기(國旗)와 글자가 아름답게 표현되었고, 각색으로 된 응원단들의 ‘파도치기’와 손들고 외치는 만세 소리는 하늘 높이 풍선과 함께 솟아올라 영광을 하늘에 올렸다. 하늘이 되고, 땅이 되고, 바다가 되고, 꽃밭이 되고, 각국 나라가 되고, 천조 봉황은 각국 응원단들을 왕래하며 노래하였다.

 

 


   경기장 중앙에는 천국 12가지 색의 12개 팀이 꽃이 되고, 이 곳에 나비 같은 천사들이 일곱 색으로 날아든다. 이 때 천사가 하늘에서 불을 받아 신천지 대표에게 전해 준다.(이것이 경기 시작이다.) 하늘의 불을 받은 새 하늘 새 땅(신천지)의 대표는 그 불을 열두 족장(族長 : 지파장)들에게 주었고, 열두 족장들은 그 불을 성화대에 날려 보냈다. 성화의 불꽃이 24년 만에 솟아올랐다. 각인의 눈이 하늘에서 온 성화의 불을 바라봄으로 그 불이 각인의 마음에 붙어 타올랐으며, 약 20만 관중들은 수천만 관중들의 마음과 하나가 된다. 아! 이것이 하늘의 문화요, 천지조화(天地調和) 세계 평화·광복이 이루어지는 불꽃이었다.

  

 


   개회식 후 운동장 중앙에서 전개된 매스게임에는 선민(選民) 나라가 일곱 등불로 나타났고, 이 곳에 악마 용이 들어와 선민 장막을 파괴하고 멸망시켰다. 이를 본 하늘의 사자가 활을 쏘아 악룡(惡龍)을 일곱 토막 내어 무찌름으로 전쟁이 종식(終熄)된다. 이어 하늘이 열리고, 용을 이긴 사자(약속의 목자)가 하늘의 계시 책을 받아먹고, 나팔이 되어 이 책의 말로 온 세계에 외쳐 알린다. 세계는 나팔 소리에 잠이 깨고, 빛이 번쩍번쩍하며 변화가 된다. 변화된 세계는 평화의 비둘기가 되어 양단된 대한민국을 ‘조국통일선언문(비석)’으로 통일시킨다.

   88올림픽의 주제가 ‘손에 손 잡고’가 울려 퍼지고, ‘빛과 빛의 만남은 이김’이라는 평화의 메시지, 빅토리(Victory)의 글씨가 춤을 춘다.

 

 


   저녁이 되니 ‘천국 혼인 잔치’ 공연이 펼쳐졌다. 경기장 안의 조명이 모두 꺼지고, 관중들은 일제히 랜턴불을 켜서 비추니 관중들이 하늘의 별들로 변화되어 반짝이고, 이어 해와 달이 등단(登壇)한다. 천지조화를 이룬 재장조된 해·달·별들이 한마음 되어 상하 구분 없이 신의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에 감동받은 외신들은 자국(自國)으로 돌아가, 녹화된 영상을 국민에게 수차례 보도하며 설명하였다.

   세계 평화·광복은 본 하늘 문화로 시작되었고,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바라는 각국 대통령들, 각국 국영 방송 및 각 방송들은 우리를 초청하느라 바빠졌다. 그러나 이 날 우리 나라 보도진들은 보이지 않았고, 이 광경을 국민과 세상에 알리지 않았으니, 이는 한기총이 두려워서인지, 평화·광복의 조국 통일이 싫어서인지 묻고 싶다.

 

 


   펼쳐진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

이는 하늘의 영광이요,

이 땅의 평화로다. 하늘도 보고 땅도 보았다.

영광일세! 만만세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과

외국인과 함께하는 담벼락 이야기

 

 

 

- 담벼락 이야기 -


천안 곳곳에 행복한 소식들로 가득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꽃이 피워지길 기대해본다.

 

지난 4월 4일 ~ 6일 천안 신부동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담벼락 이야기가 있었다.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시작된 담벼락 이야기는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과 함께 진행되었다.

함께 행복을 만들어낸 인원이

총 121명(신천지 자원봉사단 :111명, 외국인:10명)이다.

함께 만들어낸 기쁨은 아주 오래오래 남는다.

그래서 이 담벼락 이야기는 오래오래 함께 나눌 이야기가 될것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였고 생각보다 높은 곳이였다.(높이1.2M × 길이 55M)

그렇지만 모두들 담벼락 이야기를 만들기에 하나가되어 있었다.

 

# 3일간의 담벼락 이야기 #

 

- 4/4 준비 작업 (벽화 자재 페인트 및 도구 구입, 벽 새척 및 1차 도색)
- 4/5 벽화 작업 (벽화 페인트 작업 + 외국인 참석)
- 4/6 코팅 작업 (코팅 작업)

 

 

 

 

이 길을 지날때마다 이 그림속의 담긴 평화의 메세지

신천지 천안교회를 생각나게하고 또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생각나게 할것이다.

 

아이들에겐 재미를 어른들에겐 즐거움을

외국인들에겐 함께 했던 기쁨과 추억을

신부동 주택 주민분들에겐 아름다움이란 선물이 되었다.

천안에 꼭 가봐야 할 곳이 생겼으니

이길을 오가는 모든이들에게 평화의 마음이 되어 하나가 될것 같다.

 

천안 화이팅!!!

 

신천지 화이팅!!!

 

신천지 자원봉사단 화이팅!!!

 

 신천지 천안교회 화이팅!!!

 

 

이 담벼락은

평화 속에 하나가되길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과

신천지 천안교회의 마음이 담긴 이야기 이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천안교회 성정1동

주민자치위원회 업무협약식

 

"신천지 성정동 주민자치위원회 업무 협약식"

신천지 천안교회의 아름다운 첫걸음이 있었다.

세상은 모두 하나되고 함께 할 때 더 의미있고 아름다운 것처럼

모든 이웃과 상생하는 것은 하늘도 땅도 기뻐할 일인것 같다.

인종도 나라도 다르지만 지구촌 안에 함께 사는 한가족이라는

동요도 있듯이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서로 아껴줘야 한다.

그래야 서로의 발전이 나라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다.

지금까지 신천지 천안교회는 ‘하늘아래 편안한 곳’이라는 이 땅에

평화와 발전을 위해 많은 사랑의 빛을 비춰왔고

그에 따른 사랑의  결실을 맺고 있다.

 

그럼 천안교회의 빛을 통한 아름다운 화합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보자.

 

지난 추운 겨울날에 천안시온교회 앞에서 운행하고 있는 택시운전기사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를 전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던 일이 있었다. 앞으로 이런 캠페인을 자주 부탁하며 감사인사를 하시던 택시 기사님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서로에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 날이었다. 천안교회의 여러 봉사로 인해 성정1동에 빛을 내준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기도 했었다.

 

 

 

 

 

 

교통안전과 자연을 사랑하고 지키는 천안교회는  하늘이 무한으로 주는 빛과 비와 공기 처럼 꼭 있어야할 곳이다.

광덕산 정화와 광덕천 정화에 힘쓰는 모습은 지구촌을 살릴수 있다는 희망이 보여진다.

이렇게 작은봉사들이 모이면 서로에게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작은빛과 이 하나되어 모든 만물들과 함께 살수 있는

아름다운 지구촌이 되길 소망해 본다.

지난 해 성정동 노인분들에게 이미용 봉사를 통해 여러번 만나면서

주민 어르신들과도 가까워질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정말 설레는 일이다.

 

 - 천안 시민체육대회 -

그리고 또 다시 함께 했던 천안 시민체육대회가 기억난다.

성정1동에 속해 있는 천안교회는 각종목에서 선수로 출전하여 여러상을 휩쓸었고

응원문화의 꽃을보여주어 성정동의 위상을 향상시켰다.

역시 어딜가나 승리를 부르는  천안교회 이다.

시민체육대회를 마치고 뒷정리 까지

확실하게 정확하게 천안교회의 깨끗함을 보여주었으며....

 

제 65회 충남도민체전에서는 신천지 천안교회 선수들이 천안시 대표로 출전하여

 천안이  종합1위를 수상하는 우승의 쾌거를 맛보았다.

 육상, 탁구, 검도, 유도 등 각 종목별로 수상을 하여 천안의 큰 을 내주었다.

신천지 천안교회는 천안과 함께 하는 곳이다.

 

 

 

 

 

천안을 깨끗함으로 만들어 너도 나도 웃음 꽃이 피어날수 있도록 여러 캠페인을 진행했다.

-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

- 도로변불법해위근절캠페

 - 자살예방 캠페인

 와...재래시장에 오가는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수고가 많다며 인사해주시는 그 마음에 더 뿌듯함이 느껴졌다.

 

 

 

 

 

 

 

 

  

 

 

 

- 주민사랑 김장 나누기

-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

- 이웃 사랑 바자회

 

 

 

 

 

 

 

지난 많은 일들이 우리의 마음속에 또 기억속에  훈훈하게 남을것이다.

인연이라는 말처럼 한 주민으로서 서로의 발전을 위해

우리는 앞으로 화이팅 하기로 했다.

천안교회 + 성정동 주민자치위원회

  업무 협약식  

신천지 천안교회, 성정동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위한 협약

기사참고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444

임기호 성정동장님께서 신천지 천안교회와 함께

 mou체결을 해서 너무나 기쁘게 생각하고

성정동을 위해서 봉사해준

신천지 천안교회에게 너무나 고맙다고 하셨다.

 우리 신천지 천안교회 또한  성정동 함께 라서 더욱 기쁨 한가득이다.

작은 평화인거 같지만

작은 씨앗이 큰 나무가 되듯

결코 작은 평화가 아니라

성정동에서 천안의 평화가 되고

세계평화까지 이어지는 사랑의 씨앗이다.^^

협약식 이후에도

기후 난민 희망 T 캠페인

 벽화그리기 천안교회 가족 초청행사

성정동과 함께는 이웃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희망브리지, KB국민은행 노조와 '희망T캠페인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612_0012978722&cID=10201&pID=10200

 

함께라서 더욱 행복하다.

신천지 천안교회와 성정동이 천안에 을 비추리라.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