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가는 길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는 것을 느끼고 계시나요? 

시간이 화살같이 날아간다 표현하는데요~ 

지금사회는 유행이나 정보에 빠르고 민감하게 따라가지 못한다면 

구시대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신세대 이신가요?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지나간 시대와 오는 시대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이후 노아와 함께 하실때 

노아는 새 시대의 사람이었고, 아담은 지나간 시대의 사람이였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 할때에는

없어지는 노아때라 볼수 있고 모세는 새시대의 사람이었습니다.


이와같이 계시록 21장에 없지는 처음하늘 처음땅이 있고

새하늘 새 땅은 새시대의 새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이 때는 하나님께서 누구와 함께 하실까요?

나는 지금 없어지는 처음하늘 처음땅에 속해 있는지

새하늘 새땅의 새시대에 속해 있는지 알아봅시다.



범죄자의 씨로난 아담, 그리고 노아, 모세도 다 흙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씨로 난 예수님은 흙으로 가지 않고

하늘나라 하나님의 우편에 계셨습니다.


이 하늘은 계시록 4장과 계시록 21장에서 본 영계의 세계고

이 영계의 세계가 이땅에 임해 오는 새 예루살렘 즉 천국인데요.

천국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시고 목숨을 걸고 

천국복음을 전했던 순교자들이 있는 거룩한 곳입니다.



이 천국이 땅에 임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이 천국이 어디에 어떻게 임하는지 알고 있다면 

당신은 새시대를 맞이하고 새나라에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천국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면

당신은 없어지는 시대에 속한 사람이라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 깨달아야 할것은 천국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피 눈물 흘렸던 선지사도들이 순교자의 길을 걸음으로 

천국에 예수님과 함께 영으로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그 믿음 하나만으로 

천국에 갈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신앙인이라 한다면, 예수님을 정말 믿는다고 한다면,

예수님께서 비유로 해주신 말씀들을 어떤 뜻으로 말씀하신것인지...

어떤 마음으로 전하신것인지 알고싶어 해야 하고 또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천국문은 좁고 협착하고, 지옥으로 가는길은 넓고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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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계시말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계2:7)




창세기 2~3장에서본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을 먹으면 죽고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다.

본문의 낙원은 고린도후서 12장과 계시록 22장에서 본바 하나님의 영계의 나라 천국이었다.


성경에는 천국이 두가지가 있으니하나는 하늘 영계의 천국이요,

또 하나는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진 천국이 있다.


기록된 바 영계의 천국이 임한 예수님 자신을 천국이라고 마태복음 13장 24절에 말씀하셨고

작은 를 심어 큰 나무가 된 그곳에 새들이 와서 깃들이는 것을 

천국이라고 하셨다(마13:31~32)



하나님의 말씀생명이라고 하였고(요1:1~4),

이 생명의 말씀을 라고 하였으며(눅8:11),

이 작은 씨를 심어서 난 그 나무를 천국이라고 하였다.

씨 곧 말씀을 심는 밭은 사람의 마음 밭이다(고전3:9)

콩을 심으면 콩이 나듯이 생명의 씨(말씀)를 심어서 나는 그 나무는 생명나무이다.


또한 생명의 말씀의 씨를 받은 자가 곧생명나무이다.

예수님은 자기를 참 포도나무라 하셨고(요15장)

또 자기를 생명이라 하셨다(요14:6)


이뿐만 아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가 곧 처음익은열매라 하였고(약1:18)

또 인맞은 12지파 14만 4천명을 처음 익은 열매요(계7장 14:1~4)


추수한 알곡이라 하였으니, 생명의 말씀을 받은 사람이 생명나무이다.

말씀으로 난 자가 그 말씀으로 열매를 맺었으니 이는 생명나무열매이다.


참 포도나무인 예수님은 생명나무요(여15:1, 14:6)

다니엘 4장 20절의 귀신의 나라 느브갓네살 왕은 선악나무이다.

이방 곧 들포도 나무인 음녀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는 (계17장,18장) 그들의 비진리요,

이를 먹는 자는 멸망받게 된다.

그리고 오늘날 예수님으로부터 생명의말씀 계시(계10장)를 받은 이긴자는 

생명나무가 되고 그 열매는 12지파의 성도들이다(계7장,14장 22:1~2)


이는 현장에서 보고 듣고 증거 하는 말이므로 참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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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은 언제 누구에게 오시나





본문 : 계21장, 계 3:12


재림하실 하나님과 예수님과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 천국은 

언제 누구에게 임해 오시는가?


이는 계시록 성취 때 이긴 자에게 오신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창조하신 아담에게 함께 하셨으나,

아담이 배도하였을 때 아담에게서 떠나 가셨다.

아담에게서 떠나가신 하나님은 노아를 택하시고 

범죄한 아담계세를심판하셨으며 

노아의세계를 창조하셨다.


노아의 아들 함의 죄로 노아세계에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오시어 장래 일을 약속하셨고,

그 자손들이 애굽에서 생육번성한 후 모세에게 오시어 

노아의 세계(함의 아들 가나안의 세계)를 심판하시고,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셨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배도하였을 때 

하나님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찾아가시어 장래에 이룰 것을 약속하셨고

하나님은 처녀가 낳은아이(예수)에게 오시어 함께 하셨고,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셨다.

그리고는 예수님을 통해 신약하셨고,

예수님은 승천하신 후 그 제자 요한에게 

장래에 이룰 계시록을 환상으로 보여 주시고 기록하게 하셨다.

이것이 이룰 신약의 약속이다.


우리는 지금 신약시대에 살고 있으며,

이 신약이 이루어질 때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재림할 때라고 하셨다.




초림 때에도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하셨고,

재림 때에도 계시록 2,3장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친들 눈이나 깜박하겠는가?


한기총 회장이 범죄했으면 한기총 안에 있는 목자들도 교인들도 다 범죄한 자이고,

한기총 소속은 다 범죄한 교단이다.


예수계서 약속하신 신약 성경에는 계시록 성취 때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오시게 되고,

이 때 사단의 군사(목자)와의 전쟁이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대적 사단의 군사와의 싸움에서 

이긴 자에게  임하신다고 계시록 3장에 약속하셨다.

이 이긴자를 어디서 볼 수 있는가?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때는 지금 신약 계시록을 약속한 지가 약 2천년이 지났고,

계시록은 동방 땅 끝 나라 대한민에서 이루어졌다.

이루어진 증거장막 성전에는 계시록 2,3장에 약속한 이긴자가 있다.

그는 약속대로 사단 니골라당 곧  

용의 일곱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의 목자와 싸워 이겼다.

이길 무기는 증거하는 말예수님의 피이다.


이긴 증거와 졌다는 증거가 있는가?

있다.



신명기 28장 이긴자와 진자에 대한 설명이 있다.

이와같이 재림 때도 싸움에서 진 자는 

일곱목자가 한 길로 들어왔다가 싸움에서 짐으로 

일곱갈래로 도망간 것이 그 증거이며,

이긴 자는 새 이스라엘이 되어 12지파를 창설하는 것이 그 증거이다.


그러므로 이긴 자는 머리가 되고,

진자는 꼬리가 된다.

이것이 이기고 졌다는 증거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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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좋은 기도......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죽음으로 완성시킨 소크라테스의 진리



" 분명히 저 사람은 나보다 더 지혜롭지 못하다.

그 사람도 나도 아름다움과 선한 거세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 사람은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러나 나의 경우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대수로지 않은 점이지만,

내가 모른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보다는 지혜로운 것이 아닐까? "


 4권으로 이루어진 소크라테스의 변명 

죽음으로 완성시킨 소크라테스의 진리


꼭 읽어보세요 ♥



플라톤의 4대 작품이라 불리는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향연, 파이돈

이책이 한권으로 엮은 책입니다.




" 진리와 자유 "


  


본문 : 요 8:32-55



  


<요 8:32-55>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48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4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어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50 나는 내 영광을 구치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52 유대인들이 가로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5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것도 아니어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55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같이 거짓말장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예수님과 유대인들이 서로 주고받은 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진리를 알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셨다. 이 말을 들은 유대인들이 자기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했다. 

다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죄를 지은 자마다 다 죄의 종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고,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고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을 안다.”고 하셨다.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고 한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또다시 아브라함의 자손인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고 하셨다.


예수께서 아브라함의 자손인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아버지와 유대인들의 아버지가 다르다고 하셨고, 

예수님의 아버지는 하나님이시고, 유대인들의 아버지는 마귀라고 하셨다. 

이는 육의 아버지를 말함이 아니요, 

이 두 사람의 영의 아버지가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었다. 

예수님과 유대인들의 육은 같다고 할지라도, 

그 속에 있는 영과 그 아버지는 다르다는 것이다.


  


오늘날도 한기총 소속 사람들과 신천지 성도들의 육은 같다 할지라도 

그 속에 난 영과 영의 씨가 다르므로 각각 아버지가 다르기 때문에 죽이려고 

핍박을 가하고 있고,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우리도 예수님같이 저들에게 진리를 알게 해주면 

진리가 저들을 자유케 할 것이다.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자유자가 되지 못했고, 

죄의 종이 되어 대적자가 된 줄 안다. 

죄의 종에서 해방되는 것과 마귀 아버지에게서 벗어나는 것도 

오직 참 진리가 그 속에 있어야 한다. 


  


우리는 저들에게 진리를 주어 다시 나게 하고 있다. 

지금 하는 이 말은 자의적으로 하거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이 말을 하게 하심이니라. 

지금 때는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이요, 재창조의 때이며, 

추수되어 인 맞아 다시 나야 참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다시 난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리라.


  


천국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한 가족이 사는 곳이다. 

이를 믿는 자는 다시 나 천국 가족이 될 것이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천지 창조와 새 천지 창조

 

 

본문 : 창 1장, 계 21장, 요 1:1-5

   
   창세기 1장의 ‘천지 창조’는 무엇이며, 계시록 21장의 ‘새 천지 창조’는 무엇인가?

   창세기 1장의 천지 창조는 육의 세계 창조를 빙자한 영적 세계를 창조할 것에 대한 예언이며, 계시록 21장의 새 천지 창조도 영적 세계를 창조할 것에 대한 예언이니, 결국 같은 것을 말한 것이며, 때가 되면 이와 같이 창조된다.


   하나님께서 하늘에 창조된 것을 먼저 보여 주신 것은 이 땅에도 그와 같이 창조하신다는 것이다(마 6:10 참고). 이는 모세도 먼저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창조한 것과 같다(출 25장, 히 8장).

   하나님께서 아담 범죄 이후 약 2천 년이 지난 후 창세기의 대략을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창세기 1장 말씀대로 생육 번성한 후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지간에 하늘에는 해․달․별들과 바람과 구름과 비와 공기가 있고, 땅에는 만물들이 있다. 하늘의 이 모든 것들은 우주 공간에 떠 있고, 땅의 지구촌에만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다. 이는 생명체이신 창조주께서 그 생명(=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이다(요 1:1-4). 하나님의 대적자 마귀는 이 생명들을 죽이고 해하는 자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생명과 사망을 알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 지구촌은 참으로 아름답다. 낮에는 햇빛, 밤에는 달빛과 반짝이는 별빛, 하늘에는 구름이 있고 새가 날고, 땅에는 짐승들과 초목들이 있고 아름다운 꽃들이 피고 비가 오고 눈이 내리며, 바다에는 각종 물고기가 왕래하고 아름다운 산호가 꽃 같은 풍경을 이룬다. 나도 춘하추동 아름다운 풍경 속의 한 존재로 만물과 더불어 살고 있음은 참으로 기쁘고 즐겁고 영광스러운 일이다.


   너무나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이것이 천국이다. 천지조화 만물지중에 나도 보기 좋은 한 존재로서 꽃이 되고 나비가 된다. 아니, 나는 그보다도 더 소중한 존재이다. 나는 만물에게 필요한 빛과 비와 공기같이 사랑의 생명체가 되고 싶다. 너도 나도 그리워하고 너도 나도 찾고 기다리며 원하는 참 생명의 꽃 향기로 영원히 만물의 기쁨이 되고 싶다. 내 사랑하는 친구 만물들이여, 아름다운 불변의 꽃 친구들이여! 이별 없는 사랑으로 함께 살아 창조주께 영원히 감사 또 감사하며 향기로 영광 돌리며 노래하리라. 지저귀는 새들같이 노래하고, 나비같이 춤을 추며, 꽃같이 아름다운 미소로 웃음 짓고, 밝은 향기 속에 흐르는 시냇물같이, 아침의 웃음같이, 천공(天空)의 아름답고 밝은 달의 미소같이 나도 웃으며 밝게 만물의 친구들과 함께 영원히 꽃 피우며 함께 살아 주께 감사하고 싶다.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서로 사랑하리라.


   하나님의 대농(大農)이요 창작하신 천지 만물들의 아름다운 모습. 짓밟는 원수들을 잡아 가두고, 생명나무 잎이 되어 만물을 소성하는 신천 운수(新天運數) 찾아온 신천지에서 천년만년 영원히 그대와 함께 살리라.

   아담 세계같이 망하지 않고, 노아 세계같이 망하지 않을 것이며, 모세의 세계 이스라엘같이 배반하지 않을 것이며, 선천 영적 이스라엘 같이 부패하지 아니하고, 영원한 아름다운 천국, 꽃 피고 웃음 짓는 새 천국 신천지에 살리라.

   약속도 주 하나님이 하셨고, 이루심도 창조하심도 우리 하나님께서 하셨다. 이것이 창조의 약속이요, 이루신 새 천지 영원한 낙원 천국이다. 하나님도 천국도 천사들도 지상 새 천지에 오시고, 죽은 영들도 우리 하나님이 데리고 오신다(고전 15:22-23 참고). 함께 만나 사는 세상 아름답다. 죽음이 없고 사망과 고통이 없는 천국(계 21:1-4). 이전 세상이 지나가고, 새 하늘 새 땅 고요한 새 아침의 나라 신천지 만상들.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한 한 피 한 씨 받은 하나님의 아들딸들로 다시 난 새 피조물은 하나님의 나라 자녀들이다.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이 생명의 은혜로 서로 사랑하는 사랑의 나라일세!


   뻐꾸기는 자기 목에 피를 내어 새끼를 먹여 기른다는 말이 있다. 주님은 자기 피를 우리에게 먹여 죽음에서 다시 사는 부활로 생명을 주셨다. 천지 만물을 바라본다. 주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천지 만물들, 선하고도 착하다. 새 천지 낙원의 세계 천국의 가족들이여, 서로 사랑하자. 만물까지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가? 우리도 만물을 사랑하고 만물들도 우리를 사랑하니, 이것이 천국이다. 서로 사랑의 꽃 피우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자.


   나는 좋아 미소 지어 노래하며 춤추고 활짝 웃음 꽃 피울 때 아름다워. 창조주 하나님이 약속하신 나라 신천지, 신세계에서 아름다운 불변의 꽃이 되어 사랑의 주님께 선물이 되게 하여 주소서.

   영원히 꿈마다 생각마다 낙원의 세계가 가슴에 들어오고, 웃음 짓는 주 하나님의 모습. 험악한 그 시절은 간곳없고, 안식의 춤이 절로 나오신다. 영원한 사랑의 꽃이 되어, 낙원의 세계 만물들의 호흡 되고 기쁨이 되리라.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본문 : 4:17

 

 

때는 2천 년 전, 장소는 유다와 예루살렘. 기록자는마태.

 

가까이 온 천국은 어떤 곳이며, 왜 회개하라 하시는가? 천국은 하나님이 계신 영계의 나라요, 회개하라 하심은 자기가 지은 죄를 자복(自服)하라는 뜻이다. 오랜 세월 그리던 천국, 소원한 천국이 왔으니, 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죄를 자복하고 용서받음으로 오신 천국을 맞이할 수 있고 들어갈 수 있기에 회개하라 하신 것이다.

 

선민 이스라엘이 회개할 그 죄는 어떤 것인가? 이는 이사야의 말대로 선민 이스라엘 곧 유다와 예루살렘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이방 신을 좇아 섬긴 죄이다. 열왕기상 11장에 보면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겼고, 또 마 23장에 보면 세례 요한 때 뱀 바리새인을 거룩한 곳에 세우고 경배한 죄이다.

    

※ 이후부터는 이해를 돕기 위하여 두 사람이 주고받는 대화체로 표현하였다.

 

-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또 하나님이 보내신 목자를 믿고 영접하였는가?

- 아니다.

- 어떻게 했는데?

- 초림 때 그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목자를 도리어 핍박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 무엇을 믿으라고 전했는데?

- 구약과 그 구약을 이룬 것과 장래에 이룰 것(신약)을 전했다.

- 결국은 어떻게 되었는가?

- 예수님은 이 천국 복음이 땅 끝까지(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면 끝이 오리라 하셨고, 다시 오신다고 하셨으며(24:14, 29-31), 유대인들에게 잡히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여 승천하셨다.

 

- 다시 오실 때는 어떠하다고 하셨는가?

- 믿음 가진 자를 보겠느냐고 하셨다(18:8).

- 재림 때 또 핍박을 한단 말인가?

- 그렇다. 계시록 11(3-12)을 보라.

- 재림 때 또 핍박을 받는다면 어떻게 약속을 이루는가?

- 초림 때 핍박 속에서도 예수님은 구약을 다 이루셨다(19:30). 재림 때도 다 이룬다고 기록되어 있다(21:6).

- 무엇을 이루겠다고 약속하셨는가?

- 신약이다.

   주 재림 때도 하나님의 나라 목자와 마귀의 나라 목자가 교권과 진리로 싸우게 되고, 선민이 패배함으로 마귀 목자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점령하고, 거룩한 곳에 초림 때(23)와 같이 선민을 멸망시킨 자가 서게 된다. 이 때 하나님 소속의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여 마귀의 목자와 싸워 이기게 된다.[결국 마귀의 목자와 마귀가 잡히게 되고, 마귀는 무저갱에 갇히게 된다(19:19-21, 20:1-3)].

   약속의 목자(이긴 자)는 초림 때와 같이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고 외친다. 물론 재림의 천국이요, 이는 약속한 재림의 사건이다.

- 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마태복음 24장에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가라 하였고, 오늘날 이 예언이 이루어졌는데, 도망가지 않고 마귀 목자의 교훈을 받으며 찬양하고 경배했거든. 뿐만 아니라 한국 기독교가 일제 시대에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했거든. 계시록 13장을 보라. 마귀 목자에게 표 받고 경배하였으니, 하나님께 배도하고 마귀에게 충성한 행위에 대한 회개가 아닌가베? 그래서 회개하라고 하는 것이지.

 

- 그러면 가까이 왔다고 하는 천국은 어디에 왔는가?

- 성경에 약속한 성구(3:12)를 아직 못 봤구먼. 마귀 목자와 싸워 이기는 자에게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와서 보좌에 함께 앉는 것이요(3:12, 21), 초림 때는 하나님께서 이기신(16:33) 예수님에게 함께하셨고, 재림 때는 이긴 자에게 오시어, 계시록 2, 3장에 기록된 복을 다 주신다고 한 약속을 모르고 있었는가 봐. 이것 없으면 구원도 팔원도 없어. 다시 배워야 하겠구먼. 세상 신학교 나왔으니 이제 하늘의 신학 한번 배워 보거라. 하늘만큼 높아.

   1차전은 길 예비 장막과 싸웠지(13). 두 번째는 약속의 목자와 싸웠지(12).

- 누가 이겼어?

- 성경을 좀 봐.

- 이기면 뭘 하나?

- 하는 일이 있지.

- 뭔데?

- 동서남북에 나팔을 불어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불러 모으고, 하늘의 것으로 다시 가르쳐 천국과 천국 치리자들과 천국 백성을 창조하는 거야(11:15, 12:10, 7, 14, 5:9-10). 이것이 추수이고, 인치는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 곧 새 하늘 새 땅을 창조하는 거야. 이를 약속하시고 때가 되어 오늘날 이루신 것이야. 왜 회개하라 하였는지, 또 가까이 왔다는 천국이 무엇인지 쬐끔(조금) 알겠지?

      지금 때는 우주 일주 때인 송구영신 호시절(送舊迎新好時節)이야. 천국에서 온 영생의 양식이 있으니, 이긴 자가 받아 온 것이야. 일음연수(一飮延水 : 한 모금 한 모금씩 이어 마시면) 영생하는 양식이야. 먹고 함께 천국 가족이 되어 함께 천국에서 살기를 기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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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해·달·별 창조

 

 본문 : 37:9-11

 

구약과 신약의 해·달·별의 창조와 재창조는 어떻게 다른가? 구약 창세기 1장 넷째 날에 물 가운데 있는 궁창에 만든 해·달·별과 신약의 마태복음 24:29의 해·달·별과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구약과 신약에 기록된 해·달·별의 창조와 종말과 재창조는 자연계를 빙자하여 말한 것이며, 그해·달·별은 하늘나라 창조의 실체들이다.

성경에 기록된바, 옛 창세의 내용 중 감추어진 비밀이 있었고, 이를 하나님의 약속대로 예수께서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전한 것이었으며, 하나님의 약속대로 때가 되면 다시는 비사(比辭 : 비유로 된 말)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것을 밝히 알린다는 그 말대로 오늘날 밝게 전하는 것이다(78:2, 13:34-35, 16:25).

이는 하나님의 약속이요 뜻이다. 그리고 천국 비밀을 알아서는 안 되는 때가 있고, 알아야 할 때가 되면 알아야 할 자가 있고 알아서는 안 되는 자가 있다.

 

하나님은 아담 범죄 이후부터 회복의 역사를 시작하셨고, 이는 아브라함 때로부터 단계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모세 때 율법과 예수님 때 하늘 복음을 비유로 말한 것과 오늘날 계시록 실체의 증거가 그것이다.

창세기 1장은 자연계의 창조를 말한 것이 아니며, 자연계를 빙자하여 하나님의 나라 재창조를 말한 것이었다. 창세기 1장 첫째 날에는 부패한 천지가 있었고, 이 같은 세상 중에 한 빛을 찾아 둘째 날에 하늘을, 셋째 날에 땅을 창조하셨고, 넷째 날에 물 가운데 창조한 하늘에 해·달·별을 만들어 이때부터 사시(四時)와 연한(年限)이 이루어졌고, 천지 곧 주야를 주관하게 하셨다. 이 사건은 모세 때로부터 예수님초림 때와 재림 때에도 이와 같이 재창조되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준 꿈은(37:9-11) 하늘의 해·달·별이었고, 이 해·달·별이 선민이스라엘이었으며, 이 선민의장막이 하늘이었고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였다.

창세기 1장 첫째 날에 땅은 혼돈하고 공허했으며, 위의 하늘은 흑암했다. 이후 하늘과 땅을 다시 창조하셨고, 넷째 날에 해·달·별을 만들어 천하를 주관하게 하셨다. 이것이 창조와 재창조이다.

 

한 시대가 부패되어 끝나는 것은 빛인 해·달·별의 종말이었고, 해·달·별을 다시 창조하는 것은 새 하늘과 새 땅과 치리할 해·달·별을 만드는 것이다.

예수님초림 때육적 이스라엘이 부패하여 끝난 것은 해·달·별인 이스라엘이 끝난 것이니 곧 해·달·별의 종말이며, 예수님재림 때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것은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을 말한 것이다. 이 일이 먼저 있은 후 주께서 재림하신다고하였다.

하늘에 있어야 할 해·달·별이 땅에 떨어진 것은 부패에 의한 종말을 말한 것이다. 초림 때 해·달·별인 육적 이스라엘이 끝남으로 다시 영적 이스라엘이 이긴 자(이스라엘) 예수님을통해 창조된 것이 재창조의 해·달·별이었다. 이 해·달·별인 영적 이스라엘이 주 재림 때 계시록 6장과 마태복음 24장같이 부패하여 해·달·별이 끝난것이다.

부패하기 전에는 하늘의 소속이었고, 부패한 후에는 땅에 떨어졌으니 땅의 소속이 된 것이다.

 

영적 이스라엘의 배도자들(땅에 떨어진 자들)과 멸망의 짐승의 목자들을 계시록 2장의 흰 돌을 받은 자가 심판하여 끝내시고, 다시 하나님의 나라 12지파를 창조한 것이 새 하늘 새 땅 곧 해·달·별을 다시 창조하는 것이다. 신약 계시록 때까지 시대마다 이전 것이 잘못되었거나 부패했을 때는 허무시고 다시 새 것을 창조하신 것을 6천 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부패하고 죄에 빠진 인생은 하등(下等) 곤충보다도 못하니 어찌 천기(天氣)를 알겠는가? 쥐도 개구리도 천기를 알지 않는가?

 

땅의 만물은 하늘의 것으로 살고 있다. 하늘에는 해와 달과 별이 있고, 공기와 비와 바람과 구름이 있다. 이들은 땅의 만물에게 생명을 주고 있다. 땅의 만물 중 사람도 하늘의 것으로 살고 있다.

하나님의 가족 이스라엘을하늘의 해·달·별이라 함은 해·달·별같이 빛이 되어 땅에 비추어 밝게 하고 생명을 주는 사명을 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빛의 사명을 저버리고 배도하고 악을 행해 빛을 내지 못하므로 더 이상 하늘에 있을 수 없어 쫓겨난 것이다. 이것이 범죄한 영적 이스라엘이다.

 

하늘에서 쫓겨나 밤이 되었으니 이들이 하늘의 것을 어찌 알겠는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 본바, 빛과 어둠이 있고, 밤과 낮이 있으며,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일하는 자들은 낮에 일하며, (어둠)의 자녀와 낮()의 자녀가 각각 소속과 그 자체가 다르다고 한 것같이 오늘날 신약의 현실은 그 말이 응하고 있다.

 

저들이 핍박하는 것은 주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어둠 속에 있기 때문이며, 악에 속했기 때문에 악을 행하는 것이다. 신천지는 죄와 악과 마귀와 비진리에게 이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의 빛으로 재창조한 천민으로서 하늘의 깊은 것까지 알게 하시고, 생명의 빛이 되어 땅에 비추어 어둠의 가족들에게 생명의 빛을 요한복음 1:4같이 주고 있다, 원하는 자에게.

신약의 계시를 받은 신천지는 이를 잘 알고 있다. 하나님은 성경의 약속(2, 3)대로 이긴 자에게 임하셨고, 하나님의 뜻은 이긴 자를 통해 이루고 있음을 죽은 자가 아니면 잘 알 것이다. 악인(惡人)은 마귀 씨로 나 마귀에게 속했고, 선인(善人)은 하나님의 씨로 나 하나님께 속한 가족이다.

 

우리는 하늘에 속했으니 하늘의 사명을 다하자. 하늘의 빛 해·달·별의 사명 곧 구원자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하나님과 예수님같이 말이다. 하늘의 가족은 하늘의 해·달·별같이 빛이 되고, 공기와 비와 구름과 바람같이 맡은 바 자기 일을 다해야 만상(萬象)이 다 살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것이 하늘에 속한 가족의 사명이다. 마귀같이, 짐승같이 해서는 안 된다. 육신이 죽고 사는 것은 각자의 죄와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요, 천하 만물을 하나님이 먹이고 입히시는데, 하나님의 가족은 이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겠는가?

오늘날 하나님과 우리가 창조하는 새 천국은 영원한 불변의 나라이다. 이 곳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 수 있는 자격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닮아야 하는 것이다. 하등 동물과 같이 가치 없는 자가 되지 말라. 하나님의 가족은 생명의 빛임을 명심하고 스스로 빛이 되기를 기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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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별계의 나라 신천지

본문 : 21:1-2

본문의 별계의 나라(21:2 하늘의 거룩한 성)는 영계이며, 지구촌에 있었던 것이 아니고, 신천지의 나라도 지금까지 지구촌에 창조된 적이 없었다. 별계의 나라와 신천지의 나라가 하나 된 것이 별계의 나라 신천지이다.

별계의 나라 신천지는 그 모습이 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는 점이 특색이다. 신천지는 과연 어떤 곳일까?

이 신천지 나라는 6천 년 역사 중 지구촌에 한 번도 나타난 적도 본 적도 없는 나라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소개하여도 알 수 없는 꿈 같은 나라이다. 그러나 같은 것이 있으니, 이 나라 사람들은 같은 나라 사람이며, 또 같은 나라 말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다른 점은 무엇인가? 이는 신천지와 신천지인을 보는 사람(상대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해할 수 없이 나쁘게 보고, 어떤 사람은 귀하고 좋게 본다. 왜 이럴까? 신천지인을 이들의 고향 나라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이라고 하고, 타국 사람들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 이유가 무엇일까? 사실을 말한들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이를 동양 선지자는 영생하는 삼풍지곡(三豊之穀)을 천택지인(天擇之人)이 가져와 줄지라도 세상 사람이 이를 어찌 알겠느냐[世人何知].”고 하였다.

하늘은 땅을 안다 할지라도 땅이 어찌 하늘을 알겠는가? 땅은 한계가 있지만 우주 하늘은 한계가 없는 것과 같다 할 것이다.

별계의 나라가 신천지에 왔으나 그 모습은 보이지 않고 신천지와 신천지인만 보이고, 신천지인은 같은 나라 말을 하므로 서로 통할 수 있다. 그러나 별계의 나라와 연합된 신천지인의 말의 뜻은 세상 나라 사람들의 말과 다르다. 과연 어떤 것일까? 그것은 신()의 말이며, 말 속에 신이 있어 신의 뜻으로 말하므로 세상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될 것이다. 이는 육의 신이 영의 신과 상반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타국 사람들은 어찌하여 알아들을 수가 있는가 할 것이다.타국 사람이라 할지라도 영의 신과 접(신접)이 된 사람은 같은 영의 신으로서 상통이 되는 것이다.

별계의 나라(영계)와 하나 된 신천지 나라가 출현함으로, 이 나라에 온 세계의 악령의 신이 모여들고 사람들을 주관하게 된다. 이 악신들이 별계의 나라 성령의 신과 원수가 되므로 사람의 생각을 막아 나쁘게 보이게 한다.

신이 어찌 사람을 움직이는가? 사람은 밭 같고 집 같아서 신이 들어와 움직이기도 하고, 환난(患難)을 조성하기도 하고, 말썽이 나도록 조종하기도 한다. 별계의 나라 신과 신천지 사람들이 하나가 되니, 악의 신도 자기들과 가까운 종교인에게 들어가 방해를 한다. 이것이 신들의 전쟁이다. 이 신들이 들어 움직이는 사람도 그 신과 같은 행동을 한다. 부자지간(父子之間)이라 할지라도 그 안의 신이 서로 다르면 두 신에 의해 다투게 되고, 생각하는 길이 달라진다. 별계의 나라 신이 한국이 아닌 일본이나 미국에 임했다면, 그 곳도 오늘날의 한국의 종교 세계와 같이 혼돈했을 것이다.

두 개의 신의 전쟁이 끝이 나고 별계의 참 신이 이기면, 좋은 세상 호시절이 올 것이고, 악의 신이 이기면 이 세상은 옛날같이 여전히 혼탁할 것이다. 성신(聖神)이 이기면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가 올 것이며, 안식이 오게 된다. 신천지를 알아 주는 신은 별계의 나라 천국의 성신이다. 그 이유는 그가 약속한 신약 성경의 계시를 받아 그 뜻대로 하기 때문이다. 지금 때는 신천지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때이다.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이겼기 때문에 죄악과 분쟁의 세계가 천국으로 화()하고 있다.

세상이 부인해도 하늘이 알아 주는 신천지는 그 옛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약속하신 약속의 나라이다. 이 곳은 하늘이 임해 오고 천년만년 영원히 하나님과 천사들과 함께 사는 천국이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