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순교자의 정신을 가지고 뛰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약속한 개혁이 무엇입니까?

다시 나야 되지요.

누구의 씨로 다시 나야 됩니까?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난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요.


또 우리는 이 세상에 성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짐나 하나님이 바라고 원하는 것은 새로운 시대의 것이 맞지요.

또 사람이 배우고 노래 불러야 하라 것은

오늘날 약속이 이루어진 그 계시 말씀이 새노래 아니겠습니까.



새로운 시대 새로운 나라 새로운 민족 이것이 하나님이 약속한 것이었습니다.

6천년간 이를 우루기 위해서 노력해 온것이었죠.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가 감을 다 잡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바로 이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 것이죠.


어떻게 해서 무엇 때문에 왜 한 시대가 끝이 나고

어떻게 해서 새로운 시대가 창조되는가. 이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이 세상을 끝내기 이전에 자신들이 부패해서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민족 새로운 나라를 

창조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거 맞지요?

그러하기 때문에 우리는 정말 이러한 시대를 맞이하였고

이러한 시대를 택함 받았으니 그누구보다도 더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 하나님의 일이라면 저 사람들은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새로운 시대에 택함 받은 이 사람들의 것 맞지요?

이 사람들의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새 시대의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씨로 난 이 자녀들은 더 새 시대를 사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새 시대를 창조해가야 되겠죠?


우리가 진정 해야 할 가치, 그 일이 무엇인가?

새 시대의 일입니다. 믿을것도 새 시대이지요.

여러분들, 우리는 이러한 시대에 태어나서 택함을 받았다 할 것같으면

와서 구경만 해야 되겠습니까?

아니죠.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를 이 죄인들을 위해서 보냈습니다.

그 아들은 이땅에 와서 하나밖에 없는 이 생명을 죄인들을 위해서 내 준것이죠.

또 그제자들은 어떻게 했는가?

오늘의 우리를 위해서 다 를 흘려 순교한것 아닙니까.

하나님도 예수님도 열두 제자들도 오늘의 우리를 위해서 희생해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안다면 어찌 가만히 있겠는가. 어찌 보고만 있겠는가?

우리도 뛰어야 되겠죠?

산 순교자의 정신을 가지고 뛰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어떠한 사람을 인정하고 어떠한 사람의 마음을 받아줄 것인가!

그렇지 않습니까?




누가 해라 해라 이것 아닙니다.

참으로 오늘날에 깨달음이 되어 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 

이러한 사람이라면 자기 스스로 뛰겠죠.

스스로 뛸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신31.11.16 안드레지파 울산교회 총회장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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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창조와 새 천지 창조

 

 

본문 : 창 1장, 계 21장, 요 1:1-5

   
   창세기 1장의 ‘천지 창조’는 무엇이며, 계시록 21장의 ‘새 천지 창조’는 무엇인가?

   창세기 1장의 천지 창조는 육의 세계 창조를 빙자한 영적 세계를 창조할 것에 대한 예언이며, 계시록 21장의 새 천지 창조도 영적 세계를 창조할 것에 대한 예언이니, 결국 같은 것을 말한 것이며, 때가 되면 이와 같이 창조된다.


   하나님께서 하늘에 창조된 것을 먼저 보여 주신 것은 이 땅에도 그와 같이 창조하신다는 것이다(마 6:10 참고). 이는 모세도 먼저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창조한 것과 같다(출 25장, 히 8장).

   하나님께서 아담 범죄 이후 약 2천 년이 지난 후 창세기의 대략을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창세기 1장 말씀대로 생육 번성한 후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지간에 하늘에는 해․달․별들과 바람과 구름과 비와 공기가 있고, 땅에는 만물들이 있다. 하늘의 이 모든 것들은 우주 공간에 떠 있고, 땅의 지구촌에만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다. 이는 생명체이신 창조주께서 그 생명(=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이다(요 1:1-4). 하나님의 대적자 마귀는 이 생명들을 죽이고 해하는 자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생명과 사망을 알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 지구촌은 참으로 아름답다. 낮에는 햇빛, 밤에는 달빛과 반짝이는 별빛, 하늘에는 구름이 있고 새가 날고, 땅에는 짐승들과 초목들이 있고 아름다운 꽃들이 피고 비가 오고 눈이 내리며, 바다에는 각종 물고기가 왕래하고 아름다운 산호가 꽃 같은 풍경을 이룬다. 나도 춘하추동 아름다운 풍경 속의 한 존재로 만물과 더불어 살고 있음은 참으로 기쁘고 즐겁고 영광스러운 일이다.


   너무나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이것이 천국이다. 천지조화 만물지중에 나도 보기 좋은 한 존재로서 꽃이 되고 나비가 된다. 아니, 나는 그보다도 더 소중한 존재이다. 나는 만물에게 필요한 빛과 비와 공기같이 사랑의 생명체가 되고 싶다. 너도 나도 그리워하고 너도 나도 찾고 기다리며 원하는 참 생명의 꽃 향기로 영원히 만물의 기쁨이 되고 싶다. 내 사랑하는 친구 만물들이여, 아름다운 불변의 꽃 친구들이여! 이별 없는 사랑으로 함께 살아 창조주께 영원히 감사 또 감사하며 향기로 영광 돌리며 노래하리라. 지저귀는 새들같이 노래하고, 나비같이 춤을 추며, 꽃같이 아름다운 미소로 웃음 짓고, 밝은 향기 속에 흐르는 시냇물같이, 아침의 웃음같이, 천공(天空)의 아름답고 밝은 달의 미소같이 나도 웃으며 밝게 만물의 친구들과 함께 영원히 꽃 피우며 함께 살아 주께 감사하고 싶다.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서로 사랑하리라.


   하나님의 대농(大農)이요 창작하신 천지 만물들의 아름다운 모습. 짓밟는 원수들을 잡아 가두고, 생명나무 잎이 되어 만물을 소성하는 신천 운수(新天運數) 찾아온 신천지에서 천년만년 영원히 그대와 함께 살리라.

   아담 세계같이 망하지 않고, 노아 세계같이 망하지 않을 것이며, 모세의 세계 이스라엘같이 배반하지 않을 것이며, 선천 영적 이스라엘 같이 부패하지 아니하고, 영원한 아름다운 천국, 꽃 피고 웃음 짓는 새 천국 신천지에 살리라.

   약속도 주 하나님이 하셨고, 이루심도 창조하심도 우리 하나님께서 하셨다. 이것이 창조의 약속이요, 이루신 새 천지 영원한 낙원 천국이다. 하나님도 천국도 천사들도 지상 새 천지에 오시고, 죽은 영들도 우리 하나님이 데리고 오신다(고전 15:22-23 참고). 함께 만나 사는 세상 아름답다. 죽음이 없고 사망과 고통이 없는 천국(계 21:1-4). 이전 세상이 지나가고, 새 하늘 새 땅 고요한 새 아침의 나라 신천지 만상들.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한 한 피 한 씨 받은 하나님의 아들딸들로 다시 난 새 피조물은 하나님의 나라 자녀들이다.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이 생명의 은혜로 서로 사랑하는 사랑의 나라일세!


   뻐꾸기는 자기 목에 피를 내어 새끼를 먹여 기른다는 말이 있다. 주님은 자기 피를 우리에게 먹여 죽음에서 다시 사는 부활로 생명을 주셨다. 천지 만물을 바라본다. 주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천지 만물들, 선하고도 착하다. 새 천지 낙원의 세계 천국의 가족들이여, 서로 사랑하자. 만물까지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가? 우리도 만물을 사랑하고 만물들도 우리를 사랑하니, 이것이 천국이다. 서로 사랑의 꽃 피우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자.


   나는 좋아 미소 지어 노래하며 춤추고 활짝 웃음 꽃 피울 때 아름다워. 창조주 하나님이 약속하신 나라 신천지, 신세계에서 아름다운 불변의 꽃이 되어 사랑의 주님께 선물이 되게 하여 주소서.

   영원히 꿈마다 생각마다 낙원의 세계가 가슴에 들어오고, 웃음 짓는 주 하나님의 모습. 험악한 그 시절은 간곳없고, 안식의 춤이 절로 나오신다. 영원한 사랑의 꽃이 되어, 낙원의 세계 만물들의 호흡 되고 기쁨이 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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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창조 (2)

 

 

 

본문 : 계 21:1-7 (마 6:10, 창 1장)

 

   성경에서 본 ‘천지 창조’는 옛것이 있고 새것이 있다. 창조주는 하나님이시며, 창조는 말씀으로 하셨다(요 1:1-5).

 

   창조는 하늘 영계의 창조가 있고, 땅의 육계의 창조가 있다. 먼저는 영계이고, 다음은 육계이다(창 1:26-28, 계 21:1-3). 노아 때 이전 세계(아담 세계)에서 씨를 남겨 노아 세계에 심어 나게 하셨다(창 6:18-22, 7:1-5). 영계에서 하나님에게 범죄한 천사를 잡아 옥에 가두셨고(벧후 2:4, 유 1:6), 육의 세계도 그러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이 땅에 약속의 민족 선민(選民)을 세우셨고, 복을 주어 하나님이 계심을 알게 하셨다. 천지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며 하나님께서 통치하셨다. 그러나 범죄한 천사와 피조물의 잘못으로 하나님께서 떠나가시고, 세상은 죄악 세상이 되었다(창 3장, 창 6:1-7). 이 죄악 세상을 하나님이 아닌 사단이 주관하게 되었다(마4:8-9, 계 18:3, 16:13-14). 죄악 세상이 된 곳에 예수님이 오시어 세상을 이김으로(요 16:33) 하나님께서 잃었던 세계를 다시 찾게 되셨다(고전 15:22-28, 계 19:6).

 

   주 재림 때, 하늘에서 예수님이 이기신 것같이 이 땅에서도 아이(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와 그 형제들이 사단 용의 무리와 싸워 이김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시작된다(계 12:1-11).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이기시고(계 19:11-16, 계 20장) 하늘에 새 예루살렘(영계의 천국)을 창조하심(계 21장)같이, 이 땅에서도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그대로 이룬다(마 6:10). 이는, 모세도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창조하였고(출 25장), 예수님도 아버지가 하신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창조하신 것(요 5:19-20)과 같다.
   오늘날 우리 신천지예수교도 어느 하나 성경의 약속(설계)대로 하지 않은 것은 없다. 교단과 교회의 명칭도, 새 나라의 창조도 하늘에서 이룬 것과 같이 이룬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약속한 설계(요한계시록)대로 오늘날 이긴 자에게 임하시어(계 3:12) 이루신 것이다. 이를 믿지 않거나 마다하는 자는 주님의 약속과 말씀을 믿지 않는 자이며, 믿지 않는 원인은 사단의 조종을 받기 때문이다. 창세기 1장에서 본바 이전 세계가 있었고, 이전 세계가 부패하였으므로 그 곳에 다시 천지를 창조한 것(새것)을 보았다. 그와 같이 영계 하늘에도 예수님 승천 후 새 예루살렘이 창조되었고(요 14:2-3 참고, 계 21장), 재림 때인 오늘날 이 땅에도 하늘에서 이룬 것과 같이(마 6:10) 새 하늘 새 땅(신천지)이 창조된다(계 21:1). 이는 오늘날 하나님께서 노아 때 롯 때와 같이 부패한 이전 것들을 끝내시고 새 나라를 창조하시는 것이다.

  이 새 나라는 육적인 지구촌을 말함이 아니요, 지구촌 중에 영적 나라인 종교 세계를 두고 한 말이다. 주님 다시 오실 때는 이전의 종교 세계가 끝나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가 창조된다. 창조된 이 나라(신천지)에 영계의 새 나라 천국과 하나님께서 임해 오신다(계 21:3-5). 그리고 뜻을 하늘에서 이루신 것과 같이 이 땅에 이루신다.
   첫째, 하나님이 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되고, 둘째, 하나님의 약속하신 예언을 이루시는 것이며, 셋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신 것같이 이 땅에 이루신다. 계시록 4장의 조직 계열, 이 곳에서 부패한 만국을 소성하시며, 소성되지 않는 것은 버린다. 소성함으로 아담 범죄 이전에 창조하셨던 세계로 만물이 회복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뜻하신 영육 합일(靈肉合一)의 천국이다. 믿는 자는 천민(天民)이 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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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천국이 한국에 오신다면

 

 

본문 : 21, 3

 

 

※ 이 글은, 위 주제에 대하여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두 사람이 주고받는 대화체로 표현한 것이다.

 

- 하나님은 누구이며, 천국은 어떤 나라인가?

- 하나님은 천지 창조주이시며(1:1, 1:1-4), 유일하신 주()이시고(37:16, 12:29, 5:44, 17:3), 영이시다(4:24).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요, 그 소속 영들의 세계이다.

      그런데 하나님과 천국은 아담 범죄 후 창조한 지구촌에서 떠나가셨다.

- 왜 떠나가셨는가?

- 창조받은 아담의 죄 때문이다.

- 어떤 죄를 지었는가?

- 배도한 천사장(28장 참고) 뱀의 말을 믿고 선악과를 먹었으므로 선악이 되었고, 뱀같이 하나님이 되고자 한 죄였다. 이로 인해 유업으로 받은 천지 만물까지 뱀의 소유가 되었고, 아담이 하나님보다 뱀을 믿고 따랐으므로 하나님이 떠나가셨다.

 

- 그러면 세상은 누가 주관하는가?

- 뱀 곧 사단이다. 마태복음 4:8-9을 좀 읽어 봐. 마귀가 천하를 자기 것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하나님이 떠나가시고, 마귀가 주관했거든. 이 마귀는 계시록 12:920:2에서 본바 뱀이거든.

 

- 아담이 먹은 선악과는 무엇인데?

- 선악과는 영()의 과실, 곧 선과 악의 사상이야. 뱀이 하나님의 소속에서 배도하고 자기가 하나님이라 했으니 선에서 악이 된 것 아니냐? 선악과는 선과 악이 섞인 말이야. 멍청아, 잘 봐. 야고보서 1:18 읽어 봤지? 첫 열매가 무엇으로 되었나?

- 말씀으로 되었지.

- 또 요한복음15:1-5을 좀 봐. 예수가 참 포도나무이고, 제자들이 가지이고, 그 가지에 열매가 많이 맺혔지. 몇 가지?

- 달마다 열두가지 열매(22:1-2).

- 봤지? 그리고바벨론은 마귀의 나라이고(18:2),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나무였고, ()가 하늘에 닿았고, 그 가지는 땅 끝에서 보이고, 그 나무와 열매가 많고, 나무에 새들이 와서 깃들이고, 나무 아래에는 들짐승이 우글거렸으니, 이것이 사람이고, 느부갓네살 왕이야(4:20-22).

      뱀의 나무 한번 볼까? 잘 봐, 멍청아. 신명기 32:32-33에 소돔의 들포도나무(5:2-4 참고)인데, 이는 뱀의 나무야. 이 포도 열매와 포도주는 뱀의 독이며 독사의 악독이야. 먹으면 죽지. 아담 하와에게 준 열매가 바로 뱀이 준 것이며, 이 열매였다. 알간? 아담이 하나님이 먹지 말라 한 선악과를 먹은 것은 뱀의 말을 들어 먹은 것이야. 이것이 죄였어.

     아~ 너무 멀리 나왔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보자. 자꾸 곁에서 말 붙이지 마. 혼돈해지니까. 알간?

 

- 한 번만 더 묻겠다.

- 또 뭔데?

- 하나님과 천국은 언제, 어디에 오시는데?

- 먼저 세상이 새롭게 되어야 해.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약속한 목자가 출현해야 하고, 그가 마귀와 싸워 이기는 일이 있어야 해(12:10-11 참고). 이후 그를 통해 부패한 이전 세계를 청산한 후 추수하고 인쳐서 하나님의 새 나라 열두 지파가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도 그와 같이 이루어질 때,이곳에 하나님과 천국이 임하게 된다.

- 거기가 어디인데?

- 왜 물어? 그 곳에 가고 싶어?

- 그래.

- 무엇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가면 쫓겨날 터인데?

- 그래도 가보고 싶어.

- 바보야, 거기 갈 자격이 먼저 되어야 해. 하나님은 만복의 근원이시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시며, 천지 창조주이신 분이시다. 땅의 대통령도 잘 못 만나는 주제에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겠다고? 하나님을 만나려면 다시 나야 해.

- 어떻게 다시 나?

- 하나님의 씨로.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한 가족이 되어 같이 살 수 있지. 알간?

 

- 그래? 그런데 하나님과 천국이 오시는 거기가 어디냐니까~

- 거기가 바로 우리 나라 한국이야.

- 하나님과 천국이 한국에 오시면 어떻게 되는데?

- 석두(石頭), 잘 들어. 앞에서도 말했듯이, 추수하고 인쳐서 창조된 이 땅의 하나님 나라에 하나님과 천국이 오신다고 했지?그리고성도는 추수되어 인 맞지 못하면 이 곳에 올 수가 없어.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창조될 때 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으로 나누어지게 되고, 이 땅에 하나님과 천국이 임함으로 영의 나라와 육의 나라가 하나가 되고, 영들과 육신들이 하나가 되는 세상이 된다. 하나님과 천국이 온 이 곳 한국은 온 세계에서 최고의, 위대한 하늘의 빛과 같은 나라가 된다. 만국이 와서 경배하는 곳이 된다. 지구촌 중의하나님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의 가족 천민(天民)이 되므로, 우리 나라는 으뜸가는 최고의 복된 나라가 된다.

 

- 오늘날 핍박하고 욕한 자들은 어떻게 되나?

- 숨도 못 쉬지.

- 못 쉬면 어떻게 되나?

- 숨 안 쉬는 자에게 가서 물어 봐, 뭐라고 답하는지. 우리 나라 목자들이 초림 때같이 악행을 한다 할지라도, 우리 나라 치리자들, 정치인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목자를 알아보고 온 세상에 알려야 한다. 이는 한국의 자랑이며, 인재이고, 만국이 살 수 있는 빛이므로, 이보다 더 크고 귀한 것은 없으며, 더 나은 자랑은 없다. 이로 인해 한국이 인류 최고 으뜸 되는 나라와 백성이 된다. 한국은하나님과 천국이 오신 나라이다.

 

- 누구로 인해 오셨는가?

- 신약 성경에 약속한 이긴 자로 인해 오신 것이요(3:12 참고), 이 곳이 하늘의 거룩한 영들도 천사들도 하나님의 보좌도 있는 곳이 되었다(14, 21). 천지간에 이보다 더 큰 복은 없다. 천지지간에 최고의 나라이다.

      우리 나라가 속히 깨달으면 위의 말이 속히 이루어진다. 우리 대한민국이 복을 받으려면 오늘날의 이긴 자 약속의 목자를 온 세계에 알려 하나님의 영광과 생명의 빛을 알리는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이는 인류 세계에서 처음으로 성경이 통달되고, 신약에 약속한 것을 다 이루신 것을 증거하는 위대한 일이다. 이는 죽이는 행위가 아니요, 살리는 행위이다.

 

우리 대한민국에 하나님과 천국이 오셨다. 온 세상이 바라고 기다린 것이 이루어졌고, 약속의 하나님과 천국이 오셨다. 이는 하나님과 종교와 신앙인이 바라는 소망이다. 우리 나라는 세계 민족 중에 하나님의 나라가 되고,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민족 천민이 된다.

 

깨달아 믿고 구원받는 자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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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해·달·별 창조

 

 본문 : 37:9-11

 

구약과 신약의 해·달·별의 창조와 재창조는 어떻게 다른가? 구약 창세기 1장 넷째 날에 물 가운데 있는 궁창에 만든 해·달·별과 신약의 마태복음 24:29의 해·달·별과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구약과 신약에 기록된 해·달·별의 창조와 종말과 재창조는 자연계를 빙자하여 말한 것이며, 그해·달·별은 하늘나라 창조의 실체들이다.

성경에 기록된바, 옛 창세의 내용 중 감추어진 비밀이 있었고, 이를 하나님의 약속대로 예수께서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전한 것이었으며, 하나님의 약속대로 때가 되면 다시는 비사(比辭 : 비유로 된 말)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것을 밝히 알린다는 그 말대로 오늘날 밝게 전하는 것이다(78:2, 13:34-35, 16:25).

이는 하나님의 약속이요 뜻이다. 그리고 천국 비밀을 알아서는 안 되는 때가 있고, 알아야 할 때가 되면 알아야 할 자가 있고 알아서는 안 되는 자가 있다.

 

하나님은 아담 범죄 이후부터 회복의 역사를 시작하셨고, 이는 아브라함 때로부터 단계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모세 때 율법과 예수님 때 하늘 복음을 비유로 말한 것과 오늘날 계시록 실체의 증거가 그것이다.

창세기 1장은 자연계의 창조를 말한 것이 아니며, 자연계를 빙자하여 하나님의 나라 재창조를 말한 것이었다. 창세기 1장 첫째 날에는 부패한 천지가 있었고, 이 같은 세상 중에 한 빛을 찾아 둘째 날에 하늘을, 셋째 날에 땅을 창조하셨고, 넷째 날에 물 가운데 창조한 하늘에 해·달·별을 만들어 이때부터 사시(四時)와 연한(年限)이 이루어졌고, 천지 곧 주야를 주관하게 하셨다. 이 사건은 모세 때로부터 예수님초림 때와 재림 때에도 이와 같이 재창조되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준 꿈은(37:9-11) 하늘의 해·달·별이었고, 이 해·달·별이 선민이스라엘이었으며, 이 선민의장막이 하늘이었고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였다.

창세기 1장 첫째 날에 땅은 혼돈하고 공허했으며, 위의 하늘은 흑암했다. 이후 하늘과 땅을 다시 창조하셨고, 넷째 날에 해·달·별을 만들어 천하를 주관하게 하셨다. 이것이 창조와 재창조이다.

 

한 시대가 부패되어 끝나는 것은 빛인 해·달·별의 종말이었고, 해·달·별을 다시 창조하는 것은 새 하늘과 새 땅과 치리할 해·달·별을 만드는 것이다.

예수님초림 때육적 이스라엘이 부패하여 끝난 것은 해·달·별인 이스라엘이 끝난 것이니 곧 해·달·별의 종말이며, 예수님재림 때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것은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을 말한 것이다. 이 일이 먼저 있은 후 주께서 재림하신다고하였다.

하늘에 있어야 할 해·달·별이 땅에 떨어진 것은 부패에 의한 종말을 말한 것이다. 초림 때 해·달·별인 육적 이스라엘이 끝남으로 다시 영적 이스라엘이 이긴 자(이스라엘) 예수님을통해 창조된 것이 재창조의 해·달·별이었다. 이 해·달·별인 영적 이스라엘이 주 재림 때 계시록 6장과 마태복음 24장같이 부패하여 해·달·별이 끝난것이다.

부패하기 전에는 하늘의 소속이었고, 부패한 후에는 땅에 떨어졌으니 땅의 소속이 된 것이다.

 

영적 이스라엘의 배도자들(땅에 떨어진 자들)과 멸망의 짐승의 목자들을 계시록 2장의 흰 돌을 받은 자가 심판하여 끝내시고, 다시 하나님의 나라 12지파를 창조한 것이 새 하늘 새 땅 곧 해·달·별을 다시 창조하는 것이다. 신약 계시록 때까지 시대마다 이전 것이 잘못되었거나 부패했을 때는 허무시고 다시 새 것을 창조하신 것을 6천 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부패하고 죄에 빠진 인생은 하등(下等) 곤충보다도 못하니 어찌 천기(天氣)를 알겠는가? 쥐도 개구리도 천기를 알지 않는가?

 

땅의 만물은 하늘의 것으로 살고 있다. 하늘에는 해와 달과 별이 있고, 공기와 비와 바람과 구름이 있다. 이들은 땅의 만물에게 생명을 주고 있다. 땅의 만물 중 사람도 하늘의 것으로 살고 있다.

하나님의 가족 이스라엘을하늘의 해·달·별이라 함은 해·달·별같이 빛이 되어 땅에 비추어 밝게 하고 생명을 주는 사명을 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빛의 사명을 저버리고 배도하고 악을 행해 빛을 내지 못하므로 더 이상 하늘에 있을 수 없어 쫓겨난 것이다. 이것이 범죄한 영적 이스라엘이다.

 

하늘에서 쫓겨나 밤이 되었으니 이들이 하늘의 것을 어찌 알겠는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 본바, 빛과 어둠이 있고, 밤과 낮이 있으며,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일하는 자들은 낮에 일하며, (어둠)의 자녀와 낮()의 자녀가 각각 소속과 그 자체가 다르다고 한 것같이 오늘날 신약의 현실은 그 말이 응하고 있다.

 

저들이 핍박하는 것은 주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어둠 속에 있기 때문이며, 악에 속했기 때문에 악을 행하는 것이다. 신천지는 죄와 악과 마귀와 비진리에게 이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의 빛으로 재창조한 천민으로서 하늘의 깊은 것까지 알게 하시고, 생명의 빛이 되어 땅에 비추어 어둠의 가족들에게 생명의 빛을 요한복음 1:4같이 주고 있다, 원하는 자에게.

신약의 계시를 받은 신천지는 이를 잘 알고 있다. 하나님은 성경의 약속(2, 3)대로 이긴 자에게 임하셨고, 하나님의 뜻은 이긴 자를 통해 이루고 있음을 죽은 자가 아니면 잘 알 것이다. 악인(惡人)은 마귀 씨로 나 마귀에게 속했고, 선인(善人)은 하나님의 씨로 나 하나님께 속한 가족이다.

 

우리는 하늘에 속했으니 하늘의 사명을 다하자. 하늘의 빛 해·달·별의 사명 곧 구원자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하나님과 예수님같이 말이다. 하늘의 가족은 하늘의 해·달·별같이 빛이 되고, 공기와 비와 구름과 바람같이 맡은 바 자기 일을 다해야 만상(萬象)이 다 살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것이 하늘에 속한 가족의 사명이다. 마귀같이, 짐승같이 해서는 안 된다. 육신이 죽고 사는 것은 각자의 죄와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요, 천하 만물을 하나님이 먹이고 입히시는데, 하나님의 가족은 이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겠는가?

오늘날 하나님과 우리가 창조하는 새 천국은 영원한 불변의 나라이다. 이 곳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 수 있는 자격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닮아야 하는 것이다. 하등 동물과 같이 가치 없는 자가 되지 말라. 하나님의 가족은 생명의 빛임을 명심하고 스스로 빛이 되기를 기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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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재창조의 구·신약 노정

 

 

본문 : 21:1

 

창조와 재창조의 구약 노정

아담의 세계가 부패하였을때 하나님은 노아를 다시 세우시고, 아담의 세계를 허물었다.

노아의 세계가 부패하였을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세우시고, 노아의 세계를 허물었다.

육적 이스라엘이 부패하였을때 하나님은 예수님을세우시고, 부패한 육적 이스라엘을 허물고 영적 이스라엘을 세우셨다.

이것이 창조와 재창조의 노정이다.

 

창조와 재창조의 노정 순리는 다음과 같다.

1. 하나님께서 목자를 선택하시고,

2. 이를 통해 나라를 창조하신다.

3. 창조된 선민에게 언약을 하신다.

4. 언약한 선민이 배도한다.

5. 하나님이 다시 새 목자를 선택하신다.

6. 새 목자를 통해 배도한 이전 선민을 심판하신다.

7. 구원하신다.

8. 구원된 선민으로 새 나라를 창조하신다.

9. 창조된 새 선민과 새 언약을 하신다.

 

이 일이 아담 범죄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거듭해 왔다. 이는 시대마다 창조된 선천 세계가 부패함으로 허물고 다시 새 나라를 세워 온 것이며, 하나님은 시대마다 선천이 부패할 때 새 시대를 열 것을 선지자들로 약속(예언)하셨고, 이 약속이 온 민족에게 알려졌을(전파) 때 선천 종말과 새 시대 창조의 역사를 하셨다.

 

하나님은 육적 이스라엘이 언약(19:5-6)을 지키지 않고부패하였을때 시편 및 이사야로 시작해 말라기까지 예언(약속)하셨다. , 범죄한 이스라엘을 허물고 새 나라와 새 민족을 세울 것을 약 600-700년 간 알려 오셨다. 이 약속의 예언이 온 민족에게 전파되었을때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신다.

 

구약 각 선지자들은 예언의 목자로서각각 보고 들은 것을 66(이사야),52(예레미야)등으로기록하였다. 선지자들이 예언한 것은, 일을이루기 전에 미리약속해 놓은약속의 목자를 통해 다 이루신다.

 

각각 선지자들이 예언을 할 때 선민은 어떠한 입장에 있었는가? 각 선지자들이 예언하는 내용의 시작을 본바다음과 같다.

이사야가 약 2,700년 전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이상을 보고 기록한 것은 66장이며, 선민 유다가 배도와 부패로 이방에게 파괴되고 사로잡힌 것에서예언이 시작되었다. 또 예레미야는 약 2,600년 전에 예루살렘이 배도와 부패로 이방 바벨론에 사로잡힌 것에서 예언이 시작되었으며, 에스겔은 약 2,600년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배도와 부패로 이방에게 사로잡힌 것에서 시작되었고, 다니엘은 약 2,500년 전에 예루살렘이 배도와 부패로 이방 바벨론에 사로잡힌 것에서 시작되었다.

하나같이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은 먼저 선민 이스라엘이 부패로 이방에게 포로가 된 후 선택받은 선지자들의 예언이다.

 

한 시대의 선민이 택함 받고 언약한 후, 배도와 부패로 이방에게점령당하고 사로잡혔으니,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이 없어진 상태에서 다시 창조하기 위해 새 목자를 택하고, 범죄한 선민과 이방 멸망자들에게 심판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은 구약 선지자들이 예언한 것을 약속한 목자에게 오시어 약속한 것을 다 이루셨다(19:30). 이 때 누가 배도하고 멸망받았는가? 한 시대가 끝나는 것도 배도한 선민의 시대가 끝나는 것이다. 심판이 시작됨으로 이전 한 시대가 끝나고 재창조가 시작되는 것이다.

 

창조와 재창조의 신약 노정

구약 때로 끝나고 새 시대가 창조된 것이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영적 이스라엘이다. 이 영적 이스라엘도 신약의 예언대로 끝나게 된다. 마태복음 24:14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한 것은 영적 이스라엘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영적 이스라엘도 구약의 육적 이스라엘같이 끝난다. 이것이 신약이고, 예언이며, 끝이다.

 

신약의 예언이 성취될 때 신약 계시록의 실체들이 하나씩 출현하여 기록된 배도의 일, 멸망의 일, 구원의 일이 있게 된다.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는 성취를 보고 기뻐할 것이며, 배도, 멸망, 구원의 일 중 구원의 처소로 나아올 것이다. 이것이 믿는 자이다.

 

구·신약 성경에서 선지자마다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할 때 먼저 알린 것이, 선민이 이방(바벨론)에게 사로잡힘으로 하나님의 말씀(예언)이 있게 된 것이라는 사실이었다.

 

오늘날을 가리켜 노아 때, 롯 때와 같다 하심은(17:26-30)그 때와 같은 사건이 있음을 말씀하신 것이며, 기록된 예언대로 다 이루어지는 것이다.

거짓 목자들이 기록된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지기 전에 구원받았다, 성령 받았다, 정통이다.’라고하는 말은 다 거짓말이며, 이는거짓 목자들이 지어내는 거짓말이다.

기록된 예언을 본바, 마태복음 24장과 같이먼저 성전이 대적에게 무너지고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며 멸망자가 거룩한 곳 성전에 서게 되면, 하늘 장막 선민이 바벨론 목자의 표를 받고 경배하는 일이 있게 되고(13), 계시록 17-18장에서 바벨론 목자의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에 의해 만국이 무너지는 일이 있은 후 참 목자 선택과 심판과 구원이 있게 되고, 하나님의 새 나라(새 하늘 새 땅)가 창조된다(21:1).

 

성경의 약속대로 가감 없이 이루어지므로 성도는 성경대로 믿어야 한다. 만국이 무너져 바벨론이 되고 마귀와 결혼까지 하는 상태에서(18) ‘구원받았다, 정통이다, 성령 받았다.’고 말하는 자들은 그들의 사상이 바벨론의 사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의 증거(살후 2:1-4)와 같이 먼저 선민 배도이방 멸망자에 의한 선민 멸망의 일이 있은 후 구원의 역사가 있음을 믿어야 한다.

 

거짓말하는 목자는 언제나 거짓말하고, 참말을 하는 대언의 목자는 언제나 보고 들은 참말을 한다, 위에서 증거한 바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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