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우정치의 예를 한번 알아봅시다.


 

<진리는 다수결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상황이 매우 유동적인 현 시점!

불안하고 답답한 상황일수록 냉철하고 똑똑한 시민들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겐 도덕적인 평정심과 냉정함이 더욱 요구되는 시기인 것 같은데요~

아래 그림을 통해 알아봅시다!




 



 

인간의 삶 자체가 항상 선택과 갈등의 연속입니다.

그래서 개개인에게 더욱 요구되는것이 똑똑함입니다.

머뭇거릴 시간조차 용납 안 되는 빠른 정보선택이 요구되는 시대지만,

빠른 선택이 좋은 결과를 낳는 것도 아닙니다.

정보가 많다고 더 잘 선택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나름 옳은 길을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나의 선택이 의심될 때 많은 사람들이 같은 길을 선택했다면 완전 안심하게 된다.

그러나 대다수가 선택했다고 해서 그게 옳은 것은 아니지요!!

그게 정답이 아닐 때도 많습니다.


 

지금 나의 삶 중에 어리석은 다수에 속해 

판단이 흐려지는 모습은 없는지 생각해 봅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사도 요한이 신약계시록에 기록한 예언은 주 재림 때 이를 예언이며,

신약의 모든 예언을 종합한 것입니다.


나는 계시록 22장의 8절과 16절같이 주께로부터

교회들에게 보내심을 받은사자이며,

내가 증거할 것은 계시록에 예언한 약속대로 

이룬 것을 교회들에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도 신앙인의 소망도 계시록이 성취될 때 이루어지게 되고,

이 이전에 전통 목자와 성도는 계시록의 12지파에 들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합니다.

이는 내 말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기독교인들이 노아 때와 예수님 초림 때같이

또 주님의 사자의 말을 듣지도 않는다면,

계시록의 약속의 말씀같이 구원받지 못합니다.


지금은 추수 때요 종교 세상입니다.(마 13: 37~40)

또 다시 예수님 초림 때같이(마27:20~26)

핍박하고(행 7:51~53, 마 23:30~33)

교회 신도들로 데모하게 하면

지옥의 판결을 면치 못합니다.

그리고 듣지 못했다 핑계하지 못할 것입니다.




행7:51-53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나는 계시록 2,3장의 약속을 받고 왔습니다.

한기총이 총동원할지라도 하나님께 이기지 못하며,

일시적 악행으로 영원한 영벌을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거짓말을 믿지도 따르지도 말고, 확인하고 참을 믿어야 합니다.

지금의 때는 성경에 이름같이 전통 종교의 말세입니다.

왜 하나님도 그 말씀도 약속도 믿지 못합니까?

내가 질문하면 100가지 중 10개도 답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어찌 주님의 뜻대로 하겠습니까? (마7:21)


마7:21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한기총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습니다.

한기총의 근간을 이루는 장로교는 일제 시대에 이방(일본) 신에게 절했고,

돈으로 사서 회장도 목사도 되고, 돈으로 권세를 팔고 사는 

거기에 하니님이 함께 하시겠습니까?


왜 진리를 믿지 않습니까? 

진리를 깨달으면 천민(天民)이 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요한복음 8장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사람은 누구다 다 첫 사람 아담의 유전자로 난 죄인들입니다.

죄의 근본은 마귀이니 모두 마귀의 종이 된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귀의 종이 된 곳에서 자유하게 하려 오신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진리를 전하셨고


이 진리를 통해 하나님과 마귀와의 관계를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아름답게, 순종하게, 사랑하게

평화롭게 창조하셨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이 지구촌은 사단의 소유가 되었고 

이것을 본래의 모습대로 회복시키시고자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리셨습니다.


새일과 두 가지 씨 뿌릴 것과 새 언약을 할것을 약속하시고

예수님을 보내어다시 나게 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나는 지금 누구의 씨로 난 사람일까요?



진짜바로알자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59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마른땅에 단비가 오늘도 촉촉히 내려 행복해요..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지금 나는 잠시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비도 하늘에서 내리고

해도 별도 달도 하늘에 있습니다.


그리고 공기와 자연을 주셨어요.

값없이 거져 주셨어요..

이유는 사랑이라 말합니다.


나는 이렇게 거져 받고 있는게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지도 사실 얼마 되지 않았어요.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나는 하나님께 무엇인가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어졌어요.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면 기뻐하실까......


호세아서에는 하나님 알기를 원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음....하나님을 안다는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주는것이예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들어주길 원하십니다.


아하!!!



창세부터 우리에게 하고싶어 하신 그 이야기들...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요 14:26)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셨고,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이름으로 왔지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자기를 본자는 아버지를 본것이라고 하셨어요.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약속의 목자와 하나가되어

성도들을 보호하는 스승입니다.

그리고 은혜를 부어주는 목자입니다.


이와같이 진리의 성령 보혜사와 하나 된 목자가

자기를 보혜사라 한다 하여 잘못이 될까요?


요한복음 16:8~15에 본바,

보혜사는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가르친다 하셨고

예수님의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것이라 하셨습니다.

보혜사인 목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왔으니

예수님이 아니며,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전하는 목자입니다.



리의 성령 보혜사와 약속의 목자

http://cafe.naver.com/scjschool/185951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에 푹 빠진 사람들의 비결은 CBS?



NO !!!


종교란 ?

'으뜸가는 교육'이며 하늘의 것을 보고 배우는 것을 말한다.


참 하늘의 것을 알고 신앙하는 이들은

매일 매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올바른 신앙을 위해 노력하고 잇다.


신천지에 푹 빠진 사람들은 결국 말씀의 힘으로

하루하루 세상과 마귀와 그리고 자신과 싸워 이겨 

이긴자들이 되어 가고있다.


그렇다면 신천지에 푹~ 빠진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CBS보다 HMBC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하루에 내가 볼 수 있는 영상은

시간적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CBS 방송을 보시는 분도 계시고 HMBC 방송을 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얼마나 


나에게 영향력을 주는 영상을 접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HMBC는 인류 최고의 진리를 글이 아닌 


영상으로 볼 수 있는 하늘문화방송으로 


신천지에 푹 빠진 사람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이다.


그들이 CBS보다 HMBC를 더 즐겨 찾는 이유는


평화와 화합의 소중한 가치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하늘문화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화, 봉사, 종교, 시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문화를 전하는 HMBC.


그 속에서 발견한 매력이 존재하기에 


신천지에 푹 빠진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 아니겠는가?




하늘문화를 바탕으로 한 공연들과


하늘에서 주신 말씀을 영상으로도 볼 수 있고,


신천지의 따뜻한 자원봉사를 담은 영상도 볼 수 있으며,


흥미진진하게 현재의 신앙 세계를 드라마로 재구성한


영상도 볼 수 있는 HMBC는 CBS에 없는 


하늘문화를 담고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 사이트를 접하신다면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말씀에 푹 빠진 사람들이 될수 있다. ^^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신앙인의 기본은 무엇인가?


신천지가 생각하는 신앙인의 기본은


말씀을 자신의 생각과 마음에 기록하는 것이다.


말씀이 있어야만 모든 것을 이겨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계시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말씀을 깨닫기는 참 힘든 일이다.


하지만 신천지에는 계시 말씀과 계시 말씀을 전하는


약속의 목자가 함께한다.




신천지 하늘문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HMBC를 통해


더욱 고차원적인 문화를 직접 접해보고


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걸어가시는 모두가 되길 바래본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죽음으로 완성시킨 소크라테스의 진리



" 분명히 저 사람은 나보다 더 지혜롭지 못하다.

그 사람도 나도 아름다움과 선한 거세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 사람은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러나 나의 경우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대수로지 않은 점이지만,

내가 모른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보다는 지혜로운 것이 아닐까? "


 4권으로 이루어진 소크라테스의 변명 

죽음으로 완성시킨 소크라테스의 진리


꼭 읽어보세요 ♥



플라톤의 4대 작품이라 불리는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향연, 파이돈

이책이 한권으로 엮은 책입니다.




" 진리와 자유 "


  


본문 : 요 8:32-55



  


<요 8:32-55>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48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4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어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50 나는 내 영광을 구치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52 유대인들이 가로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5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것도 아니어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55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같이 거짓말장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예수님과 유대인들이 서로 주고받은 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진리를 알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셨다. 이 말을 들은 유대인들이 자기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했다. 

다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죄를 지은 자마다 다 죄의 종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고,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고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을 안다.”고 하셨다.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고 한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또다시 아브라함의 자손인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고 하셨다.


예수께서 아브라함의 자손인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아버지와 유대인들의 아버지가 다르다고 하셨고, 

예수님의 아버지는 하나님이시고, 유대인들의 아버지는 마귀라고 하셨다. 

이는 육의 아버지를 말함이 아니요, 

이 두 사람의 영의 아버지가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었다. 

예수님과 유대인들의 육은 같다고 할지라도, 

그 속에 있는 영과 그 아버지는 다르다는 것이다.


  


오늘날도 한기총 소속 사람들과 신천지 성도들의 육은 같다 할지라도 

그 속에 난 영과 영의 씨가 다르므로 각각 아버지가 다르기 때문에 죽이려고 

핍박을 가하고 있고,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우리도 예수님같이 저들에게 진리를 알게 해주면 

진리가 저들을 자유케 할 것이다.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자유자가 되지 못했고, 

죄의 종이 되어 대적자가 된 줄 안다. 

죄의 종에서 해방되는 것과 마귀 아버지에게서 벗어나는 것도 

오직 참 진리가 그 속에 있어야 한다. 


  


우리는 저들에게 진리를 주어 다시 나게 하고 있다. 

지금 하는 이 말은 자의적으로 하거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이 말을 하게 하심이니라. 

지금 때는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이요, 재창조의 때이며, 

추수되어 인 맞아 다시 나야 참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다시 난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리라.


  


천국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한 가족이 사는 곳이다. 

이를 믿는 자는 다시 나 천국 가족이 될 것이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늘 사람과 세상 사람

    

 

본문 : 3:20-21 (15:18-27)

 

하늘의 사람과 세상 사람은 어떻게 다른가?

하늘의 사람은 하나님의 씨로 하늘에서 났고, 그 모습은하나님의 형상(1:26)인 신과 같고 변화산에서 본 예수님의 변형된 모습과 같다(17장 참고). 그리고 세상 사람은 세상 곧 땅에서 났고, 땅의 형상 곧육신의 모양이다.

 

하늘에서 난 자는 하늘의 말을 하고 들으며, 세상에서 난 자는 세상의 말을 하고듣나니, 이로써 하늘에서 난 자와 세상 곧땅에서 난 자가 다르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길과 진리와 생명이라고 하셨다(14:6). 그리고 이 길과 진리와 생명을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하셨다. 요한일서에 기록된바 태초의 말씀이 예수님이고, 요한복음1:1-14에 본바 길도 진리도 생명도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계시고(3:21), 길과 진리와 생명곧말씀인 예수님을통해 아버지께 갈 수 있다. 이는 곧 예수님이 길과 다리가 되어 하나님께 가게 하시는것이다. 예수님이없으면 길도 진리도 생명도 다리도 없는 것이다.

바울은 로마서 8장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하셨고, 계시록 3:20에는 예수께서 내가 문 밖에서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는다.”고하셨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영과 함께하는 자이다.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면 그리스도같이 길과 진리를 알 것이며, 주께로부터 인도받는 자가 된다. 또 예수님같이 말씀이 된다.

사람들이 모양을 갖추어 형식적으로 믿는다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뜻과 다르며, 외인(外人)에 불과하다.

 

천국과 세상과의 차이는 크며, 하나님의 아들들과 땅의 딸들과의 차이도크다. 이는 근본에서부터가 다르다. 이 근본은 하늘의 씨와 땅 곧세상의 씨에서부터 다르다. 만일 하늘의 씨로 난 자가 하늘을 배도하고 땅에 속하여 땅의 딸들과 하나가 된다면 같은 땅 곧 육체가 된다,아담같이.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은 그 근본이 각각 씨에서부터 시작된다.땅에서 난 자는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의 말을 들을 것이며, 세상을 따를 것이다. 하늘에서 난 자는 하늘 곧 천국을 사랑하고 천국의 말을 듣고 천국을 따르게 된다.

 

예수님은 마태복음23장에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고 하셨다.

암탉은 수탉의 씨를 받아 알을 낳아 모으고, 21일 간 품어 부화시켜 보호하고, 새끼들을 자기 음성으로 따르게 하고 보호하며, 먹이를 찾아 먹이며, 자기 새끼의 음성을 알고 하나하나 다 알며 기른다. 새끼는 자기 어미와 그 음성을 알고 따르며, 보이지 않으면 찾고, 자기 새끼의 음성을 아는 어미는 새끼가 부르면 급히 달려간다. 병아리는 오직 어미만 알고 찾고 따르며, 어미는 새끼를 보호하고 먹이며 기른다. 추운 밤이 되면 새끼를 날개 속에 품어 보호한다. 새끼는 어미의 품속 날개 안으로 들어가며, 어미 등 위에 올라가기도 한다.

예수님은 새끼 잃은 어미 닭같이 수차 우리를 품으려 했으나, 병아리보다 못한 사람이 원치 않았다고 하셨다. 사람은 자기가병아리보다도 못한 것을 알 것인가?

 

이사야 1장에 하나님은 애통한 심정으로 말씀하시기를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다. 그리고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여.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하나님을 버리며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하셨다.

또 예레미야는 애가(哀歌)에 이 사실을 기록하였으니, 아담의 범죄함과같고 마귀 신에게 사로잡힌 자는 그 사상부터 달라진 것이다.

 

오늘날 주 재림 때의 사건 계시록 13장과 17, 18장에 기록된 것을 본바, 영적 이스라엘이 주께 배도하고 이방 신의 목자를 따랐고, 그 수는 만국이었고, 귀신의 나라 과실 곧 음행의 포도주를 먹고만국이 무너졌으며, 이 만국이 마귀와 결혼했다 하였으니 하나님이 아닌 마귀와 하나가 된 것이다.

이때 주께서 보내신대언의 사자가 사로잡힌 백성이 있는 곳에 와서 빼내고 불러내며 도둑같이 추수하는 일이 있다. 이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하는, 재림 때의 구원의 역사이다.

오늘날 만국의 목자들이 초림 때와 같이 대언의 사자에게 핍박을 일삼고 총공격을 하고 있지 않는가?

그러나 이긴 자가 있으니 길과 진리요 생명이신주께서 함께하심으로 신약을 이루고,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를 창설하고, 마귀의 나라 바벨론을 심판하고 있다.

 

이상으로구약과신약 시대, 초림과재림 때에 일어난 배도 행위를 살펴보았다.

 

마귀와 하나가 된 자들이어찌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겠는가? 오직 계시를 받은 자만이 알 것이다.

하나님은 요 10장에 자기 양은 자기 주인(목자)의음성을 알고 따르고 타인의 음성은 자기 주인의 음성이 아니므로 들어도 따르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는 누구에게서 났는가에 따라서, 그 낳아 준 주인을따르게 된다. 예수님의 음성을 아는 자는마음 문을 열고 받아들일 것이요, 그 음성을알지 못하는 타인 소속은 따르지 않을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진리의 성령의 음성 곧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를 것이다. 신약 성경 말씀은 예수님의 음성이다.

 

사람이 창조하고 호칭한 지상 교단에서는 사람의 말이 나오고, 하늘에서 창조하고 호칭한 하늘의 성전 증거장막에서는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나온다. 성경의 말씀(약속)대로 창조된 것은 모세 때의 장막같이 하늘의 것이며, 세상 목자들이 자기 뜻에 맞추어 창조하고 호칭한 것은 세상의 것일 뿐이다.

 

어디가 하나님의 나라이며 백성이겠는가?

진리의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민이 되자.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승리

본문 : 계 12장 (계 2장, 3장, 15장)

신천지는 진리로 세상을 이겼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만물들도 성경도 이를 인정한다.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과 예수님께 세세토록 돌리세. 때는 지금부터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있게 된다.

신천지 말씀 대성회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심판을 받으러 온 것이다(말씀의 진리성, 교단의 정통성 등에 대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집회 현장에 참석하고, 그것도 모자라 인터넷과 휴대폰 등을 통해

백만 시청자가 있었으며, 네이버 검색 인기 1위였으니,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곳곳에서 집회에 참여한 것이었다.

참석자(목사, 신학 박사, 성도)들은 신천지가 증거하는

진리의 말씀에 반대하는 자가 없었고 전원 찬동하였으니, 인류 최고의 진리로 인정된 것이다.

모두 춤을 추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메마른 심전(心田)에 단비가 내린 것이다.

생기가 돌고 찬양한다.

개신교는 성도 수가 급감(急減)하고, 신천지는 급성장(急成長)한다.

부패하고 타락한 교회는 말씀이 없어 성도들이

생명의 말씀인 단비가 내리는 신천지로 모여들어 대성황을 이룬다.

곳곳마다 소동, 곳곳마다 탄식 소리, 곳곳마다 긴급 회의가 열린다.

“성도들을 잡아 가두라. 붙들라. 막아라. 이대로 두면 다 가겠다.

 대책을 세워라. 대책이 없다. 우리 직업 교회 망했다.

거짓말이라도 지어내어 막자. 신천지 이단이다, 가지마, 가지마.

그래도 또 갔어, 또 갔어.”- 신천지 수료식 어디에서 했나? 12지파가 12곳에서 ….

- 여의도 광장 6천 명, 부산 2,500명, 광주 3천 명. 못 말려, 가는 걸 어떻게 해 ….

우리가 알지 못한 성구가 신천지에서 다 풀린대요.

몰래 숨어서 가요, 못 가게 말려도 가요.

거기는 하나님이 계시고 성령의 역사가 있고, 생명의 말씀이 있고, 계시 말씀이 있대요.

신약 성경의 예언과 약속이 이루어진 곳이래요.

목사도 가고, 신학 박사도 가고, 우리 전도사도 갔대요.

목사님 아들도 딸도 갔대요. -

그 목사님의 사모도 갔다면서요. 아유~ 종말이야, 종말. 교회 종말이야 ….-

 아, 이 짓도 못해 먹겠어요. 이제 뭘 해 먹고 사나 ….

노동도 못 하겠고, 빌어먹자니 부끄럽고 ….-

 목사님, 신천지에 가 보시지요.- 내가 핍박을 많이 해서 누가 좋아할까? -

거기는 사랑이 많대요. - 가면 한기총에서 이단이라고 할 텐데 …. -

그래도 살아야지요.- 거기는 돈 안 받고 무료로 가르친다는데 ….

한기총이 있어야 선거 때 돈 봉투 주는데, 신천지는 안 준다며 ….

거기 가면 칼빈 교리도 믿을 수 없고, 돈 선거도 못 하고, 이단도 못 만들고,

목사도 못 하고, 거짓 증거도 못 하고, 참말만 해야 한다는데,

참말을 할 줄 몰라, 나 ….

거기 가면 성경 상식, 신학 초등 과정, 중등과 고등 과정을 배우고,

수료 시험 쳐서 합격되어야 받아 준다면서 ….

성경 시험, 진리가 무서워 못 가겠어.

신천지는 성경을 육하원칙으로 가르친다며. 무서워, 창피해 못 가. 나는 성경 몰라.

신천지 때문에 교회와 목사들이 망했어.

진리가 와서 떠드는 바람에 무식과 거짓이 탄로났으니 말이다.

교단마다, 신학교마다 벙어리가 되고 다 문을 닫게 되었어. -

 성경으로는 신천지를 이길 교수도 목사도 없대요.- ‘

신천지의 말씀이 진리’라고 주장해도 그것을 반박할 실력이 없으니,

목사 신세가 말이 아니구먼 ….-

신천지만 안 나타나도 누가 진리인지 비진리인지 아는 자가 없었잖아요.

이 많은 교단 목사들 중 신천지 하나 이길 사람이 없으니 ….

신천지 집회에 가서 따진다 하더니, 가서 좋아서 박수치고,

좋아서 속이 시원하다고 했다면서 …. 가서 듣기만 하면 확 달라지니 성도들이 저렇게 설치지. -

신천지는 6개월만 배우면 성경 박사가 된대요.

우리 시 연합회 이단대책위원이 신천지에 가서 따진다고 가더니,

자기 부인과 딸들이 이미 거기 들어가 있었고, 자기도 그 곳에 확 들어가 버렸당께. -

 귀신이 기절할 일이구먼 ….

신학교도 안 가고 돈 주고 목사 안수증 산 것은 귀신도 잘 모를거야.

지금까지 잘 해먹었는데, 한기총 회장직도 돈 주고 샀어. 나만 샀나?

우리가 신천지 목자보고 교주라고 했다가, 우리가 거짓말쟁이가 되어 버렸으니 ….

신천지는 예수교이고, 칼빈교가 아니래요.

우리 칼빈 교주가 들으면 기절하겠어. 신천지가 진리로 이긴 것은 확실하구먼.

 이것만은 나도 인정해.

우리 목사들은 신천지 말씀이 진리가 아니라고 반박할 자가 아무도 없으니까 말일세.

대단해. 정말 신천지 말씀이 진리란 건 맞다. 시인해야지.

김밥목사, 눈치목사, 우리 회개합세. 칼빈 교리를 떠나 참 예수교로 갑세.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