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인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신천지는 그 누구보다도 나라와 민족과 

하나님과 그 말씀을 사랑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전쟁없는 평화를 만드는 일이

어떻게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가 되는 것일까요?


평화는 누가봐도 좋은 일이고 봉사 또한 좋은일 입니다~


그런데 한기총과 cbs 종교방송에서는 

이런 일들을 반대하고 전쟁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평화를 염원하는 손도장 태극기를 갖다 버리게 했고

조국 통일 비석도 갖다 버리게 했습니다.


자원봉사도 못하게 막고 시위했고,

전쟁종식 세계평화운동도 못하게 시위하고 막았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국민을 대상으로 200번 이상 거짓보도한 cbs  종교방송국!!

회장자리와 목사 안수증을 돈으로 팔고 사는 한기총!!


한기총과 cbs야 말로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더이상의 거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패로 인해 교인 수가 급감되고 있는 한기총이

급성장하고 있는 신천지를 파하기 위해 거짓말을 지어내어

땅 곧 세상 사람들이 다 받아먹었습니다.



급감과 급성장의 이유가 무엇일까요!!

부패냐, 진리냐 입니다.


거짓목자들이 세상의 세력을 등에 업기 위해 거짓말들을 

정치인들에게 많이 보내왔지만 정치인도 국민도 종교인도

헌법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헌법에 정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한다"


이와같은 진실을 모두가 알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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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종교, 참 지도자라면 회개해야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신 초림 때,

예루살렘 목자들이 낡고 부패하여 거짓말 신이 접하여

예수를 '이단이다, 염병이다, 귀신들렸다, 바알세불 마귀이다'

하며 저주하고 죽였습니다.


예수님과 그 제자들은 죄인들의 죄 짐인

십자가를 대신 져 주셨습니다.

이같이는 못할 망정 없는 죄를 만들어 씌워 저주하는 처사는

지옥 판결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오늘날 전통 한기총과 CBS 종교 방송이 그 옛날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한것 같은 행동을 또 하고 있습니다.

근래에 CBS방송이 새천지가 억대 무당굿을 

두 차례나 했다고 확인도 없이 보도하였습니다.

억대 무당굿을 두번 해다고 인터넷 신문 기사와 방송보도로

내어보냈고 새천지 대표 부인에게 교회 부동산을

다 옮겼다고 하였습니다.


왜 한기총과 CBS가 터무니 없는 거짓말을 지어냈을까요?


출애굽기 22장18저르 신명기 18장 10절에 무당에 대한기록이 있습니다.

박수무당은 쳐 죽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새천지가 무당굿을 했다고 보십니까?

한기총 목자들과 CBS방송국 기자들은 마치 누가 더 

거짓말을 잘 하는가 시합이라도 붙은 것 같습니다.


만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이일을 묵인한다면,

한기총과 CBS방송도 거짓 증거를 한 것이

역사에 기록될 것이고 이를 후대가 볼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말을 하시고 마귀는 거짓말을 한다 하였습니다(요8장)


참 종교, 참 지도자라면 말세에 있게 될 일들을

성도들에게 가르쳐 멸망받지 않게 해야 하고,

언약을 어긴 자에게는 회개 하여 배도하는 일이 없게 해야 할 것이며,

이후 구원자가 올 때 구원자를 알려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 지도자들의 사명입니다.


권세와 명예와 돈만 사랑하고 양떼를 먹이지 못하면,

약속한 환난이 이를 때 성도들이 어찌 깨달아 구원받을수 있을까요?


성도는 스스로 성경 말씀 안으로 들어가 말씀을 깨달아 

환난과 멸망을 면하고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할것입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왜 역사에는 전쟁이 빠지지 않을까요?

 



[십자군 전쟁과 백년전쟁]

 

십자군전쟁은 크리스트와 이슬람교와의 전쟁이며

유럽과 동방의 전쟁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 전쟁으로 인해 유럽에 이슬람교의 문화가 전해 졌으며

도시와 상업의 발달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이슬람세계는 이 십자군 전쟁이후 다른나라의 관대함보다

민족의식이 고취되어지고 예루살렘을 정복하고자 하는 의욕이 강해졌다더군요

그래서 지금도 계속 싸우고 있죵.

 

백년전쟁은 영국과 프랑스의 대립으로 인해 백년동안 일어난 전쟁이랍니다.

이 전쟁으로 인해 영국과 프랑스 모두 봉건기사의 세력이 무너지고 

민이 해방되었고 부르주아 계급이 대두 되었으며 

왕권이 확대되는 등 변화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나라별로 전쟁의 역사는 모두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속에서도 전쟁이 있고, 오늘날역시 아직도 전쟁으로 시끄럽습니다.

 

성경속에는 나라간의 전쟁도 있지만

부패되어 끝나는 나라가 있고

새로 창조되는 새나라가 있습니다.

 

종교의 참뜻은 간 곳 없이 종교로 인한 권세만 난무한 시대! 

이것이 부패이고 이로 인해 새 시대가 오게 된 것 이었습니다.

 

한 시대가 부패로 인해 끝나고 새로운 한 시대가 올 때

교회의 성도의 입장은 어떠할까요? 


그리고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일까요?


 

신약에 약속된, 부패로 인해 없어지는 한 시대는 어떤 것인가?


이를 알려면 먼저, 기록된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라고 히브리서 8장 1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개신교는 칼빈 장로교(예수교가 아닌)가 교권을 잡았으나, 

구약 시대 이방 신에게 절했던 솔로몬같이 이들은 

일제 시대에 일본 천황 신에게 절하고 찬양한 자들이며,

 지금은 둘로 갈라져(한기총과 한교연) 서로를 최악의 이단이라고 

저주하고 있으니 부패한 것이 아닐까요? 


낡아지고 쇠하여져 없어져 가므로 교인 수는 급감(急減)되고, 

‘가나안(안 나가) 성도’만 더해 가는 실정입니다. 

이것은 한 시대가 없어져 가는 것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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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현답"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현답]





천신을 증명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이다.

신이 자기를 드러내 보이지 않는것은

신과 사람이 서로가 원수(적)가 되었기 때문이다.

신(영)은 두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생명체인

창조주 하나님의 신이고, 하나는 피조물인 사악의 신이다.

각각의 신에게 분모(分母)의 신이 있고, 분자(分子)의 신이 있다.

사람에게 있는 신은 분자의 신이다.

사람은 신의 집과 같다.


신은 영(靈)이며, 혼(魂)은 생명이다.

신이 떠나도 혼이 있으면 살아 숨쉬게 된다.

영과 혼, 이 두가지가 다 떠나면 죽는다.

그러나 육체가 죽어도 영은 살아 있게 된다.

사람이 종교를 알지 못하면 신이 알수 없다.


창조받은 피조물 곧 창조주의 분신인(행 17:29참고)

사람(아담)은 생기로 생령이 되었다.(창2장).

여기에 피조물인 용의 악신을 더함으로

생명과 악령이 하나 되어 혼돈이 시작되고 불안과 고통이 있게 되어,

영혼이 떠나고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 흙이 된다(창3장).



인간의 시조인 이'사람(아담)'의 유전자로 태어난 사람이

지금까지의 지구촌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분신인 사람이 다른 신을 받아들임으로 생명을 이어주는

분모의 신이 떠나게 되고, 있는 생명으로 살다가 죽는다.

이 원죄에 유전죄와 자범죄가 가중됨으로 죄가 커져 수명이 짧아지게 되었다.

(창 6:1~3, 시90:10 참고)

생명에 사악이 들어옴으로 고통이 있고 죽음이 있다.

다른 신을 받아들임으로 죄가 되었고,

이 죄로 인해 거룩하신 생명의 신이 사람에게서 떠나가셨다.

이 분모의 신은 죄로 인해 사람에게 올 수 가 없고,

사람도 죄 때문에 분몬의 신에게  갈수 없다.

이와 같이 하여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진 것이다.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의 주인이시고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다.(사37:16)


하나님은 요한복음 1장을 통해 보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며, 생명이시고 빛이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인 사단 마귀는 

하나님처럼 창조주가 아닌 피조물이며, 

생명이 아닌 사망이며 어둠인 것이다.


즉,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자기가 창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피조물들에게 고통을 주어 창조주를 이병철 씨 같이 원망하게 한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인간과 삶과 인생인란 무엇인지,

종교과 신은 왜 인간에게 필요한지,

24가지의 현문들을 속시원하게 답해주셨다.


만일 나에게 죽음이 눈앞에 놓여진 상황에 와있다면,

나도 이 회장과 같은 이러한 질문들을 생각해 보지 않았까!

이렇듯 24년간 묻혀버렸던 이병철 회장의 24가지 질문들은

죽음 직전에 놓인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고뇌하는 부분이기도한

'인간과 종교'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 이다.




아무리 재력과 명예가 높을지라도 

죽음 앞에서는 결국 나약한 이간의 존재일 뿐인것이다.

그렇기에 하늘의 것을 보고 가르쳐주는

신의 교육, 종교가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이유임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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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가지 종교 중 어떤 종교가 제일인가?

(예언과 성취)


본문 : 창 1장, 요 1:1~5, 계 21장


세상에는 만 가지 종교가 있다.

이 수많은 종교들 중 제일가는 종교는 어떤 종교인가?

종교인들은 자기가 신앙하고 있는 종교를 제일 종교로 알기에,

자기 종교를 믿고 전하고 있다.

가령 사람이 중국에서 태어나 보고 듣고 살았다면, 

중국의 말고 문화가 몸에 배었을 것이고,

러시아에서 태어났으면 러시아의 말과 문화가 몸에 배었을 것이다.

사람이 살아온 이 세계에서 20세기 문화 차이는 나라마다,

민족과 종족마다 크게 다르다.


분문이 말씀한 바와 같이 창세기의 재창조가 있으며,

요 1:1~5에 본바 하나님과 말씀으로 창조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




하나님의 참 종교는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가지 이어져 왔다.

누구의 종교를 도용하거나 빙자 한 것이 없다.

그러나 가짜 종교는 하나님의 6천년 성경 역사 속에 있었던 것들을 도용한 것이 많다.

이는 속이기 위한 수작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는 이어 온 시대와 족보가 뚜렷하고,

미리 약속(예언)하시고, 예언한 것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게 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하신(마 24:14) 후 그 예언대로 이루셨다.


하나님과 아브라한과의 약속(예언)은 모세때에,

구약 선지자들과 하신 약속은 예수님 초림 때 이루셨으며, 

예수님과 요한을 통해 예언하신 신약은 오늘날 그 예언대로 가감없이 이루셨다

(요 19:30, 계 21:6참고)

하나님은 예언 없이 이루신 적이 없다(암 3:7 참고).

예언과 그 성취가 없으면 무엇으로 어떻게 믿겠는가?




이와 같이 예언이 있고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 있어야,

약속(예언)을 기다리고 믿을 것이 아닌가?

신약의 약속의 목자도 이와 같이 예언되어 있다.

그러나 다른 종교, 경서에서는 이 같은 예언도 성취도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신약에 오늘날에 대해 하신 말씀은 

지구촌 모든 종교가 부패되었다고 하셨으니, 

아무리 참된 종교 경서를 가졌다 할지라도 

종교인 자체가 부패하였으므로 

말세 곧 세상 긑(종교 말년)이 온다고 하신 것이다.


경서 곧 성경이 완전다 할지라도 종교인이 부패했으면 

그 경서는 소용없는 책이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은 신약대로 이룰 것이다.

이 때 약속을 깨달아 아는 자는 

노아같이, 롯같이, 예수님의 제자들 같이  구원 받을 것이다.

그러나 부패하여 깨닫지 못하는 자는 

자기 생각, 자기 판단으로 인해 멸망을 면치 못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산다.


참 하나님이 주신 참 성경은 신약에 이룰 것을 소상하게 기록해 주셨다.

배도자들과 멸망자들과 구원자가 기록되어 있고,

베도자는 누구이며, 무엇으로 왜 배도한 것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고,

멸망자들은 마귀 소속의 목자들임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무엇으로 누구를 어떻게 멸망시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이때 언제 누가 어떤 자를 구원자로 택하여 어디에서 무엇으로 

어떻게 구원하는 것을 소상하게 기록하여 알리셨다.

이 세 가지 존재의 비밀 곧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의 비밀과 

그 실체들을 알지못하면 어떻게 구원받겠는가?

자기가 망가지고 자기가 부패했는데 누구를 구원하겠는기?

자기가 천문이 막혀 통하지 못하는데 어찌 이를 알리?







진짜바로알자성경과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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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종교라는 것은 미신이 아니라 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냥 우리가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천국이 있기 때문에

천국을 믿는 것이고

천국이 있기 때문에 

그와같이 여기에도 짓는 것이고.

안그렇습니까?


그러나 아무 의미 없이 그냥 신앙한다고

떠들기만 떠든다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지금 말한 이 모든것을 보고 이대로 하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데

에스겔은 47장에 거기에 읽어보면

하나님 보좌 문턱에서 물이 나와 가지고 큰강이 되고

사람이 못 건널만큼 물이 많고

그 강에는 생명나무가 서 있고,

이리 말해놨거든요.


그 말하고 계시록 22장하고 한번비교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 물이 문턱에서 나왔다.

하나님 보좌에서 흘러나왔다.

어떤 물이냐.


에스겔은 그 나무잎은 약재료가 된다 이리 써놨거든요.

약재료가 된대요.

자~ 이 성경이라는 것을 보면 종교라는 자체의 목적이

무엇을 하나의 목적을 삼고 이 종교가 기록되었는가

생각해봐야 되겠지요?

죽은 바보가 아니며 생각을 해 볼것입니다.


그리고 이 종교의 참뜻이 무엇이냐.

어떠한 목적으로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한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한번 그리 생각해 보세요.

이래서 우리는 바보스러운 종교인이 되지 맙시다.


하늘이 원하는 현명하고 정말 똑똑한 종교인인이 되어야 되겠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를 우리가 보면 계시록의 15장에 보니까

유리바다가 있는 거기에 하나님 보좌가 있지요.

이 유리바다가 있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이 보좌하고

계시록 14장에 있는 보좌하고 뭐가 다르냐 이말입니다.


시온산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지요.

그 보좌하고 계시록 4장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하고 어떻게 다르냐?

4장에서 본 그 보좌가 이 땅에 온다고 그랬지요.

오기는 왔는데 어디에 오셨느냐?

인 맞은 12지파가 있는 시온산에 오신 것이지요.



이 종교라는 것은 미신이 아닙니다.

현실을 말하는것이지요.

현실을 말하는 것이지 미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내렸으면 그래~

하나님 보좌에 뭐가 있는데 거기서 물이 흘러 내렸느냐?

있기는 있어.

계시록 4장에 보니깐 유리바다가 있지 않습니까.

다시 말하면 이 수정 같은 생명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말씀이었지요.


그 말씀이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하였으니

예수님이 이 말씀을 들어보면 사람의 마음을 길이라고 한것이지요.

그럼 그 말씀으로 된 이 나무가 생명나무라는 것이지요.



신 31. 11.23 요한피자 과천교회 총회장님 말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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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각종 종교와 대통합





본문 : 창 1장, 계 21장


천지 창조주는 유일신 하나님이시다.

지상에는 수백 가지 종교가 있다.

각 종교마다 유일신 하나님을 기준으로 신앙한다고 한다.


그러나 각 종교의 경서와 그 뜻이 다르며, 그 행동도 다르다.

이 뿐 아니라 서로 자기의 교리가 진리라고 다투고, 종교까리 분쟁이 적지 않다.

이 종교들이 모시고 있는 분이 참 하나님이라면 경서도 뜻도 하나일 것이다.

경서도 뜻도 서로 다르다는 것은 각 종교의 신(하나님)이 다르다는 뜻이며,

각각의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경서인 성경(구약 39권, 신약 27권으로 합권 66권)의 역사와 

기록자들의 족보와 흐름에 대해 살펴본다.


이 경서를 그 시대마다 보고 듣고 기록한 자는 수십 명이며, 

성경의 역사는 지금까지 6천년이 되었다.

(성경이 최초로 기록된 시기는 지금부터 약 3,500년 전임).

이 경서의 내용으로는 역사교훈예언(약속)과 그 성취가 있다.


이 경서에는 알파인 구약 창세기 1장에서 오메가인 신약 요한계시록이 있으며, 

각 시대의 창조와 역사와 실물(실망)들과 당시 사람들의 범죄가 기록되어 있다.


창조주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목자)의 시조라 할수 있는 아담이 있었고,

그 아내 하와가 있었다. 이들이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하나님께서는 아담 세계를 홍수로 심판하시고, 아담의 9대손 노아를 다시 세웠다.


이 노아의 세계 또한 범죄함으로 노아의 10대손 아브라함에게 장래사를 약속 하셨고

모세(야솝의 4대손)를 세워 그 약속을 이루셨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로 난 예수님을 (마 1:20~21) 세웠다.

이때는 아담으로 부터 4천년이 되는 때이다.

그런데 약속한 새 시대가 올 때마다 이전 시대가 믿지 않고 이단이라며

핍박한 것을 경서의 역사에서 볼 수 있다.


(중간 생략-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참조)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41



기독교 성경에서 본바, 참 하나님이 있고 가짜 하나님이 있다고 하셨다.

(요 17:3, 살후 2:4)

참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은 무엇으로 알수 있는가?


?


참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올바른 종교라 주장한다면

본래 하나님의 것이었으니 주인인 하나님께 바쳐 분쟁이 없게 하고,

참 하나님 안에서 한 분이신 하나님의 하나의 종교가 되자.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각 종교 중 약속을 믿을 수 있는 경서 


  


본문 : 요일 4:1-8


지상에는 수백 가지 종교가 있다. 

이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을 기준하고 있다. 

그리고 자기의 종교가 제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과연 어떤 종교의 경서가 믿을 만한 내용이 있는 것일까? 

먼저 신도수가 많은 종교 단체인 기독교부터 살펴보자.

(기독교는 가톨릭교, 개신교, 성공회, 정교회, 반유대교 등이 있음)


  


기독교의 역사는 6천 년이며, 

아담 때, 노아 때, 모세 때, 사사(士師) 때, 예수님 때가 있었고, 계시록 때가 있다. 

기독교의 경서인 성경은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보고 기록한 것으로 구·신약 66권이며, 

기록자는 수십 명이다. 기록자들이 하나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기록하였기에, 이(성경)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한다. 


이 말씀은 내용으로 보아 크게 역사, 교훈, 예언, 성취가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은 모세 때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다(요 19:30). 

신약 계시록은 예수께서 예언(약속)하셨고, 

이는 재림 때 이루신다(계 21:6). 



약속한 예언과 그 성취를 볼 때 

첫것이 부패할 때 허물고 다시 새것을 창조하셨다(히 8:7-13 참고). 

예를 들면, 아담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노아 세계를 창조하셨고, 

노아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아브라함의 모세 세계(육적 이스라엘)를 

창조하셨으며, 모세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예수님 초림 세계(영적 이스라엘)를 

창조하셨고, 오늘날 예수님 초림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예수님 재림 세계(영적 새 이스라엘)를 창조하셨다.

 이것이 6천 년 간 기독교 성경이 말한 예언과 그 성취이다. 

그러나 모세와 예수님은 출현 전에 약속하신 인물이었다.



불교와 석가의 역사는 약 2,600년으로 보며, 불교도 몇 가지(종파)로 나누어져 있다. 

그러나 경서는 대개 같으며, 석가는 왕의 아들 곧 왕자이다. 

이 석가는 종교에 예언된 인물은 아니다. 


석가가 종교의 길을 걷게 된 것은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이유를 알기 위해 

조물주를 찾아 나온 것이 그 계기였다. 석가가 하늘의 음성을 듣고 기록한 것이 불경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고려 고종 때 불경을 종합한 대장경(大藏經)을 간행하였는데, 그 판 수가 8만 편이라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이라 하며, 이는 석가도 그 제자들도 보아도 깨닫지 못한 내용들이다. 이러한 일은 비단 석가뿐만 아니라, 기독교 성경에 기록된 예언에 대하여 그것을 기록한 선지 사도들도 깨닫지 못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므로 불교 신도(信徒)들 중 기록된 팔만대장경의 뜻을 아는 자는 하나도 없다.


  

하나님은 생로병사의 비밀을 알고자 한 석가에게, 약 500년 후 예수가 오면 장래 일을 예언해 줄 것을 알게 하셨다. 석가에게 장래 일을 알게 하고자 할 때, 하나님은 그것을 이전 선지자들에게 약속했기에 새삼 말할 필요는 없었다. 우리 나라 삼성재단 창립자 이병철 씨도 가톨릭교 박 모 신부에게 인생, 종교 등에 대한 24가지 물음을 물은 바 있고, 이 물음에는 생로병사에 해당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박 모 신부는 당시 답하지 못했고, 24년 후 가톨릭대 교수인 차 모 신부가 답하였으나(책으로 출간) 그것은 엉터리 답에 불과했다.


  


석가의 제자들은 석가 후 약 500년이 지나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에게 계시 말씀을 들어야 했다. 

이 불제자(佛弟子)들은 자기들의 아는 지식만으로 불교를 

그들의 권세와 함께 지금까지 연장시켜 왔다. 이는 기독교 곧 가톨릭교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2천 년 전에 이미 예언하셨고(마 24장, 요한계시록 참고), 

12세기의 가톨릭교의 한 예언가도 자신의 사후(死後) 

112번째의 교황이 마지막 교황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나1) 

이 일로 교인들의 소동이 일어날까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다고 본다.


  


이슬람교는 예수님 후 약 600년이 지나 창립되었고(AD 610년 창립), 

오늘날 그 역사가 약 1,400년이 되었으며, 

경서의 내용은 아담, 노아, 모세 세계 등의일부를 말했고, 

예언·계시 등의 말이 있으나 하늘의 내용이 아니며 

땅 곧 세상의 이치였고,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한 약속은 없었다.

착하고 선하게 행해야 한다는 내용이 그 대다수였다. 



러나 이는 사람의 기본 도리이다. 

이들이 선하고 착한 일에 대해 설명한 것은 

심보감(明心寶鑑)2)보다도 못하며, 

이들은 구도(求道)를 한다면서 분쟁을 일삼고 있고, 

분쟁으로 나라가 갈라진 곳도 있으며, 

현재 24개의 나라에서 많은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이슬람교를 믿는 아랍인들의 조상은 본래 이스라엘의 후손 

곧 아브라함의 아들의 후손이요, 사라의 여종 하갈의 자손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의 자손)으로서, 약속의 아들, 

본처(사라)의 아들, 이삭의 자손이 아니다. 

코란(Koran : 이슬람교의 경전)에 기록된 역사는 

아담 때로부터 예수님 때까지의 역사에서 딴 것이며, 

언제 이룰 예언이며 그 약속한 예언이 성취되었다는 내용은 

찾아볼 수도 없고, 또 예수님 이후에 약속한 예언이 없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에 대한 성취, 

모세의 출애굽의 노정도 없으며,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도 그 성취도, 

예수님의 예언과 그 성취도 없다. 코란 경서를 통해 믿을 만한 내용은 

찾아볼 수가 없다. 코란을 기록한 한 사람3)의 의논일 뿐이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이룰 약속이 있어야만, 

그 내용을 보고 이를 믿고 지켜야 한다는 믿음이 있을 것이다.


  


힌두교의 내용도 이슬람교의 경서같이 

한 마디로 요약하면 선하고 착하게 행해야 한다는 내용 외에 

어떤 약속을 찾아볼 수 없다.

이 외에도 많은 경서가 있으나, 말할 가치가 없는 것들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 것은,

성경에 생로병사의 이유와 이(죄로 인한 고통과 죽음의 문제)를 

회복할 내용과 또 후세 사람들에게 이루어질 장래사 등의 내용이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 약속한 것이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이루어진 것을 바탕으로 하여,

새 언약으로 말한 예언도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장래의 일에 대한 예언도 그 성취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곧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했나’라는 순리에 따라 말씀하고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성경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받은 사람의 모습을 비롯하여, 죄로 인해 죽음과, 창조주께서 떠나신 이후 죄 사함과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하심과, 회복하기 위한 재료와, 회복받기 위한 사람이 지켜야 할 약속과, 창조주 하나님이 자기 사람(하나님의 가족)과 함께 사심과, 그 때의 삶의 가치 등이 설명되어 있다.


  



무엇으로 어떻게 본래와 같이 회복되는가? 

현재의 사람은 누구의 씨로 나 어떤 신이 주관하는가? 

지금 나는 누구의 신이 함께하고 있으며, 누구의 모습인가?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선하고 착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씨로 나야 하는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과 일은 어떤 것인가? 

왜 그리 되어야 하는가? 


  

종교가 수백 가지로 갈라진 것은 신의 뜻인가, 사람의 뜻인가? 

누구나 다 하나님을 기준으로 신앙한다고 한다. 그러나 경서의 내용도 다르고 그 행동과 교법도 다르다. 이 어찌 한 하나님의 뜻이란 말인가? 이는 오랜 세월 속에 종교가 변질되었고, 부패되었다는 증거가 확실하다. 이 때 모든 종교가 종교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이 원칙이라 할 것이다.


  

초림 예수님평화의 사자로 왔고, 평화의 일을 선민 이스라엘이 알았으면 좋았을 뻔했으나 평화를 받아 주지 않았고(사 52:7, 눅 2:14, 19:38-44 참고), 오히려 예수님을 이단이라며 죽였다, 당시의 이스라엘 목자들이. 오늘날도 그 때와 같이 예수께서 교회를 위해 보내신 사자는 평화를 외치며 평화의 일을 하고 있지만, 한기총은 전쟁을 선포하고 있다. 


평화를 위해서는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사상도 초월해야 한다. 

그리고 원수도 사랑해야 한다.


  


기독교 성경이 말한 말세에 대한 예언을 요약해 본다. 기독교 경서에 대한 말세론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다른 종교의 경서에는 말세에 대한 예언이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말세는 종교(기독교)의 종말을 말한 것이며, 

불신 사회의 종말을 말한 것이 아니었다. 

종교 말년에는 종교가 부패하게 되고, 

하나님께 배도함으로 


하늘에 속한 해·달·별 같은 종교인(선민)이 땅(육)으로 

떨어진다고 하였다. 이 때를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하셨으니

(마 24:37-39, 눅 17:26-30), 이는 종교 세계의 멸망을 말한 것이다.



이런 일이 있은 후에 주께서 천사와 함께 오시어 

추수하고 인치는 일이 있고,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한다고 하신 것이다(마 24:29-31). 

이 일은 이 때의 배도자들과 멸망자들과 구원자를 알리고 있으며(예언), 

이를 알린 것이 기독교 경서이다. 곧, 이 말세의 사건을 알린 것이 신약이며, 

계시록의 사건들이다. 이 때 구원받을 일과 피난처를 알려 주셨고, 

이후의 새 나라에 대해 설명하신 것이다. 


  

성도들은 어떤 경서를 원하는 것인가? 

기독교 경서인 성경이 신앙인에게 필요한 것은 성경 안에 기록된 내용이다. 


사람은 누구나 죄가 있고, 죄의 유전자로 났다. 

이 죄가 해결되어야 하고, 배도자·멸망자를 알아야 하며, 

구원자와 재창조에 소속되어야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 영생을 누릴 수 있다.


이를 말한 예언과 이 예언이 성취된 내용이 없는 경서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 곧 계시가 아니며, 사람이 도용(盜用)하여 만든 책에 불과하다.



죄를 사할 능력이 없다면 구원자도 아니며, 

죄를 사할 재료가 없다면 구원을 알려줄 경서도 될 수 없다.


새 시대 창조에 관하여 설계된 경서가 없다면, 

신앙인들은 세상 그대로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람도 세상도 새롭게 할 수 있는 약속된 재료와 창조된 설계가 있어야

 참 경서라 할 것이다. 불교도, 이슬람교도, 힌두교도, 기타 종교도 그 경서에는 

이 같은 내용이 없다. 그러므로 각종 종교 경서 중에는 기독교 성경이 제일 믿을 만한 내용이며, 이 같은 내용이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다.


이는 각 종교의 경서를 한 곳에 갖다 두고, 위의 내용에 대하여 그 여부를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잘못된 길로 달려간다 하여 목적지에 가는 것이 아니다. 

정도(正道)로 가야 목적지에 갈 수 있다.




석가 후 약 500년이 지나 예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다 할지라도, 

그 때로부터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야 비로소 그 약속인 새 언약의 삶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한 삶이 이루어지는 곳은 어디인가? 

이 곳은 계시록 3:12같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온 곳이며, 새 하늘 새 땅 곧 신천지이다(계 21장). 이 곳은 송구영신 호시절(送舊迎新好時節)4)이며, 삼풍지곡5)(三豊之穀, 계 2:17 ‘감추었던 만나’) 곧 영생의 양식을 가지고 온 것이며, 태고이후 초락도(太古以後初樂道)6) 곧 계시록이 이루어진 곳이며, 사말생초 신천지(死末生初新天地)7)이다.



아  멘


 


 1) 아일랜드 아머의 대주교였던 성(聖) 말라키 오모게어(1094-1148)는 자신의 사후(死後) 112번째


   까지의 교황들의 계보를 예언했으며, 이 112번째 교황이 마지막 교황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의 교황은 프란치스코이며, 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로 말라키가 예언한 그의 사후 112번째의


   교황에 해당한다.


2) 고려 시대 어린이들의 학습을 위하여 중국 고전에 나온 선현(先賢)들의 금언(金言)·명구(名句)를


   편집하여 만든 책


3) 코란의 저자는 이슬람교의 창시자요 예언가인 무함마드(Muhammad, 영어명 마호메트(Mahomet)


   이며, 유일신 알라(Allāh)의 계시를 받아 기록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4)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하는 좋은 시절


5) 세 가지 풍족한 양식인 불·비·이슬, 곧 하나님의 말씀


6) 태고 이후(역사 이래) 처음 있는 즐거운 도(말씀)


7) 죽음이 끝나고 삶(영생)이 처음 있는 신천지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천안중앙교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하자.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는 창조주 하나님의 교육을 사람에게 하는 것을 말한 것이다. 

하나님의 뜻 무엇인가? 평화이다.(사 52:7 참조) 2천년전에 오신 예수님도 평화를 외치셨다.(눅 2:14 참조)



종교의 가르침과 하나님, 예수님의 뜻을 받은 신천지 천안교회는 성정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참 신앙인의 모습과 지역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하지만 천안중앙교회는 신천지 천안교회와 성정1동 주민자치위원회 업무협약을

반대하는 서명을 하였다. 천안중앙교회는 어떻게 이러한 행위를 할수 있을까?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은 사랑평화화합이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일진대 천안중앙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에 위배(違背)하는 행동을 하고있다.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도 모르며 성경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마22:29 참조) 또한 그들이 하나님의 씨로 낳은바 되지 못한 증거(證據) 이다.(요 8:44 참조)


하나님은 '사랑, 축복, 용서' 하라는 계명을 주셨지만 사단은 성경을 통해 본바 '핍박, 저주, 비방'을 하였으니 곧, 천안중앙교회의 행위가 사단의 행위 것이다.


이러므로 신천지 천안교회 에서는 천안중앙교회의 불법(不法) 적이며 하나님과 성경의 반(反)하는 행위를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자 내용증명서를 2014년 7월 15일 발송했다.




- 내용증명서 -






천안중앙교회는 더 이상 잘못된 악(惡)에서 돌이켜 선(善),

사단의 길에서 하나님의 길 회개(悔改)하여 돌이키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종교온전해야



 


종교가 온전해야 모든 나라가 온전해 지는 것입니다. 


전쟁도 없겠지요? 


세계적 종교 광복이 오겠지요? 


 


한 사람이라도 옳은 목사가 있는가, 


한 사람이라도 옳은 장로가 있는가. 


생각해 봐야겠지요. 


 


왜 생각해봐야 하는가? 


역대의 종교지도자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다 죽이지 않았느냐 이 말입니다. 


 


성경 말씀을 모르면서 '옳다, 그르다, 이단이다, 정통이다' 


말할 수 있을까요? 


먼저 이 성경을 이해할 줄 알아야하겠지요? 


세상적이 되었던 권세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은 아니지요? 


 


우리는 당당해야 하겠습니다. 


 


 


2012. 5. 20. 기도동산 예배 말씀 중에서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