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록된 말세의 전쟁은 무엇일까요?





마태복음 24장에 나오는 전쟁의 참 의미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알고있는 전쟁은 옛적부터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있어진 전쟁인데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전쟁도 그 전쟁일까요?


한기총소속 교단 장로교에서는 성경의 전쟁이

3차 세계대전이라고 주장하고있습니다.


전쟁은 여기저기 계속 진행형인데

 그럼 계시록의 나오는 전쟁의 기준은 뭘로 알아볼수있는건가요?



한기총 소속 목사님!!

알려주세요~ 도대체 이게 무슨말인가요?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대한 복음을 비유로 말씀해주셨는데요..

신천지에서 바른증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요한복음 16: 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마태복음 24장은 신약의 예언으로 이루어진 말씀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성경을 오해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게 하신 일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다시오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또 

우리가 오해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으신가요?



한기총 소속의 목자들은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것을 

모두 육적인것으로 해석하여 증거하는데요

성경전체 어디를 보아도 육적인 해석은 이치에 맞지 않으며

'이럴 것이다' ' 저럴 것이다' 라는

자의석 해석으로 증거하는 본인또한 제대로 알지 못하고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빼거나 더하지 말라 했는데요....


한기총 목사님 성경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보시고 

속히 깨닫길 간절히 바랍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TAG 말세, 전쟁

왜 역사에는 전쟁이 빠지지 않을까요?

 



[십자군 전쟁과 백년전쟁]

 

십자군전쟁은 크리스트와 이슬람교와의 전쟁이며

유럽과 동방의 전쟁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 전쟁으로 인해 유럽에 이슬람교의 문화가 전해 졌으며

도시와 상업의 발달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이슬람세계는 이 십자군 전쟁이후 다른나라의 관대함보다

민족의식이 고취되어지고 예루살렘을 정복하고자 하는 의욕이 강해졌다더군요

그래서 지금도 계속 싸우고 있죵.

 

백년전쟁은 영국과 프랑스의 대립으로 인해 백년동안 일어난 전쟁이랍니다.

이 전쟁으로 인해 영국과 프랑스 모두 봉건기사의 세력이 무너지고 

민이 해방되었고 부르주아 계급이 대두 되었으며 

왕권이 확대되는 등 변화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나라별로 전쟁의 역사는 모두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속에서도 전쟁이 있고, 오늘날역시 아직도 전쟁으로 시끄럽습니다.

 

성경속에는 나라간의 전쟁도 있지만

부패되어 끝나는 나라가 있고

새로 창조되는 새나라가 있습니다.

 

종교의 참뜻은 간 곳 없이 종교로 인한 권세만 난무한 시대! 

이것이 부패이고 이로 인해 새 시대가 오게 된 것 이었습니다.

 

한 시대가 부패로 인해 끝나고 새로운 한 시대가 올 때

교회의 성도의 입장은 어떠할까요? 


그리고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일까요?


 

신약에 약속된, 부패로 인해 없어지는 한 시대는 어떤 것인가?


이를 알려면 먼저, 기록된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라고 히브리서 8장 1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개신교는 칼빈 장로교(예수교가 아닌)가 교권을 잡았으나, 

구약 시대 이방 신에게 절했던 솔로몬같이 이들은 

일제 시대에 일본 천황 신에게 절하고 찬양한 자들이며,

 지금은 둘로 갈라져(한기총과 한교연) 서로를 최악의 이단이라고 

저주하고 있으니 부패한 것이 아닐까요? 


낡아지고 쇠하여져 없어져 가므로 교인 수는 급감(急減)되고, 

‘가나안(안 나가) 성도’만 더해 가는 실정입니다. 

이것은 한 시대가 없어져 가는 것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은 언제 누구에게 오시나





본문 : 계21장, 계 3:12


재림하실 하나님과 예수님과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 천국은 

언제 누구에게 임해 오시는가?


이는 계시록 성취 때 이긴 자에게 오신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창조하신 아담에게 함께 하셨으나,

아담이 배도하였을 때 아담에게서 떠나 가셨다.

아담에게서 떠나가신 하나님은 노아를 택하시고 

범죄한 아담계세를심판하셨으며 

노아의세계를 창조하셨다.


노아의 아들 함의 죄로 노아세계에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오시어 장래 일을 약속하셨고,

그 자손들이 애굽에서 생육번성한 후 모세에게 오시어 

노아의 세계(함의 아들 가나안의 세계)를 심판하시고,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셨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배도하였을 때 

하나님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찾아가시어 장래에 이룰 것을 약속하셨고

하나님은 처녀가 낳은아이(예수)에게 오시어 함께 하셨고,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셨다.

그리고는 예수님을 통해 신약하셨고,

예수님은 승천하신 후 그 제자 요한에게 

장래에 이룰 계시록을 환상으로 보여 주시고 기록하게 하셨다.

이것이 이룰 신약의 약속이다.


우리는 지금 신약시대에 살고 있으며,

이 신약이 이루어질 때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재림할 때라고 하셨다.




초림 때에도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하셨고,

재림 때에도 계시록 2,3장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친들 눈이나 깜박하겠는가?


한기총 회장이 범죄했으면 한기총 안에 있는 목자들도 교인들도 다 범죄한 자이고,

한기총 소속은 다 범죄한 교단이다.


예수계서 약속하신 신약 성경에는 계시록 성취 때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오시게 되고,

이 때 사단의 군사(목자)와의 전쟁이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대적 사단의 군사와의 싸움에서 

이긴 자에게  임하신다고 계시록 3장에 약속하셨다.

이 이긴자를 어디서 볼 수 있는가?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때는 지금 신약 계시록을 약속한 지가 약 2천년이 지났고,

계시록은 동방 땅 끝 나라 대한민에서 이루어졌다.

이루어진 증거장막 성전에는 계시록 2,3장에 약속한 이긴자가 있다.

그는 약속대로 사단 니골라당 곧  

용의 일곱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의 목자와 싸워 이겼다.

이길 무기는 증거하는 말예수님의 피이다.


이긴 증거와 졌다는 증거가 있는가?

있다.



신명기 28장 이긴자와 진자에 대한 설명이 있다.

이와같이 재림 때도 싸움에서 진 자는 

일곱목자가 한 길로 들어왔다가 싸움에서 짐으로 

일곱갈래로 도망간 것이 그 증거이며,

이긴 자는 새 이스라엘이 되어 12지파를 창설하는 것이 그 증거이다.


그러므로 이긴 자는 머리가 되고,

진자는 꼬리가 된다.

이것이 이기고 졌다는 증거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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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한 전쟁




본문 마 24:6~8


성경이 말한 전쟁은 어떤 전쟁인가?

육적 전쟁이면 육신이 죽을 것이고, 영적인 전쟁이면 영이 죽을 것이다.

영적이든 육적이든 서로 빼앗고 죽이는 것이 전쟁이다.


마 24장의 전쟁도 하나님의 성전엥서 일어나는 전쟁이며

계 13장과 계시록 전장 사건들도 하나님의 장막(성전)에서 있게되는 전쟁이다.

4복음서와 계시록에 있게 되는 전쟁은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이요

하나님의 목자와 사단의 목자와의 전쟁이다.

이러한 전쟁은 왜 있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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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살던고향은...



6.25 전쟁


1950년 6월 25일을 전후로 발생한 남한과 북한의 대규모 전쟁이다. 

우리에게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안겨 준 전쟁이다. 


해방후 일본식민지 시대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한반도의 남과북은 서로 적이 되어 1950년 우러 25일 영영돌이킬수 없는 
가슴 아픈 전쟁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의 대가로 분단이라는 한민족 간의 아픔을 받게 되었다.
이 끔찍한 결과를 부른 6.25전쟁을 기억하면서 나라를 위하여 목숨바친 국군 장병들의 넋을 추모하는 날이 되었다.



이 전쟁이 남긴 상처들..

죽음보다 더 큰 상처 

살아남은자의 슬픔


그날을 기억하자.



한민족이면서 전쟁으로 인해 두나라로 분단된 우리나라가
이 슬픔을 기억하는 이가 사라져가고있다.
휴전상태이면서 통일을 염원하는 세계유일분단국
비극은 끝나지 않았는데 전쟁을 아는자와 알지 못하는 자가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고향은 고향을 잃은분들과 함께 만들어 왔기에 
슬픔을 함께 공유하고 후손으로써 끝까지 평화를 지켜나갈수 있도록 해야한다. 
평화에 대한 염원 대한민국 국민뿐아니라 세계인 모두가 원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단에서는 
그날을 기억하자라는 주제로 "나의살던고향은"행사를 진행햇다.



이 행사는 전쟁을 겪은세대와 겪지 않은 세대간의 소통의 장이며 
삶의 애환향수를 함께 그리며 나누는 화합의 장이였다.



이자리 먼저 온 순으로 어른신들의 장수사진촬영을 하여 
건강하게 장수하시라는 마음을 담아 드렸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이자리를 빛내준
내빈분들의 축사와 동족상잔의 비극을 담은 전쟁관련 연극시청이 있었다. 

너무나 안타까운 장면들 가슴이 찢어질듯한 그때의 슬픔을 조금이나 같이 나누고자 
신천지 천안교회 자원봉사자단과함께 추억의 노래를 불렀다.
아~~~노래소리가..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나의 마음까지 울렸다.
미안함..고마움...하아....



잊지 않겠습니다.

뜨거워진 마음을 

시원한 콩국수로...^^


맛있게 드셔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글을 쓰는 순간 역시 뭉클해진다.

함께 나눈다라는건 바로 이런것이다. 

오늘의 내가 자유를 느끼며 행복하게 살고 있음은

결코 그냥이 아니였다.


'나의살던고향은'을 통해 끔찍한 전쟁은 이제 그만 있어야겠고 

너나 할것없이 모두가 평화를 원하고 있음도 느꼈다.


오늘 함께하신 어른신들도

 " 신천지 천안교회가 정말 좋은 일들을 하는것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늙은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주고 행사도 해주고, 맛있는 콩국수도 대접해줘서 고맙다"

는 말씀을 끊이지 않게 하셨다.



소중한 시간이였다.
"나의살던고향은" - 그날을 기억하자!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의 말씀과 신앙

 

   

 본문 : 요 1:1-5, 마 7:21, 요 3:3-6

  유일하신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고 사람도 창조하셨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천지 만물의 아버지이시다. 하나님과 그 창조를 믿고 안 믿고는 사람의 생각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말씀은 하나님의 씨이며, 생명이시다. 생명의 씨인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도 생명도 없는 자로서 죽은 자이다. 신약의 하나님의 뜻은 생명의 씨인 말씀과 하나님의 영 곧 성령으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고 하셨다(요 3:5, 벧전 1:23).

  성경이 말한 하늘의 해·달·별이 선민(이스라엘)이었고(창 37:9-11), 선민이 있는 곳이 곧 하늘이었다. 이는 하늘에 속한 가족 곧 성도를 해·달·별로, 성도가 있는 교회를 하늘로 비유한 말씀이다.

말세에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땅에 떨어지고, 하늘이 종이 축같이 말려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겨진다(계 6:12-14).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은 하늘 소속에서 땅의 소속이 되는 것을 말한 것이며,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겨지는 것은 교회 조직과 지교회가 떠남으로 없어지는 것을 말한다. 이는 교회 세계와 신앙의 종말을 알린 말씀이다. 그러나 재림 때인 오늘날 이 사건을 노아 때, 롯 때같이 부패된 교회가 알지 못한다. 왜 모르는가? 그 영이 죽었기 때문이다.

말세 또는 종말이라는 말은 불신(不信) 사회를 말한 것이 아니고 신앙 세계를 말한 것이며, 말세가 된 것은 부패로 인한 것이다. 이같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 신앙이 낡고 부패해짐으로 사단이 침노하여 만국이 무너졌기 때문이며(계 18장), 목자와 교인들이 사단의 영과 결혼하게 됨으로 그 행위가 처음보다 더 악해졌기 때문이다.

   천국이신 참 포도나무 예수님에게도 과실이 많이 열렸고(요 15장), 지옥 바벨론 나라 들포도나무 느부갓네살에게도 과실이 많이 열렸다(단 4:20). 이 두 가지 나무가 곧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이다. 계시록 17장과 18장의 음행의 포도주는 곧 바벨론의 목자가 거짓 증거하는 설교의 말이다. 만국이 이를 들어서 먹고 무너졌고 죽은 것이다.

 선민 세계의 종말은 그냥 말세가 아니며, 이방 영적 바벨론의 침해로 무너지고, 사로잡히어 포로가 되는 것이었다. 이 때 남은 씨를 바벨론이 된 교회에서 추수하여 인쳐서 하나님의 새 민족과 나라를 창조하게 된 것이다. 포로 된 천민(天民)을 다시 구원하기 위해 바벨론과 싸워 이김으로 바벨론에서 구원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신약)의 약속이며, 재림 때 있게 되는 사건이다. 계시록 17, 18장에서 주께서 바벨론으로 가서 빼내심도 불러 내심도 거기에 선민이 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세상 전쟁을 경험해 봤다. 포로를 구출하는 작업이 쉬운 것이 아니다. 포로 된 자가 이 사실을 알지 못하면 어찌 구출이 되겠는가? 부패해서 무너지고 사로잡히고 음행의 포도주를 먹은 자들의 사상과 그 형편을 알 것이다. 현실이 이러하므로 이들을 밤에 도둑같이 빼내는 추수를 하게 되고, 그들을 인쳐서 다시 나게 한다.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남으로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된다. 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다(마 7:21). 이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 곧 생기가 들어감으로 생령이 되고 다시 사는 것이다. 세상(세계 교회)이 어찌 이 일을 알겠는가? 그러나 이는 성경이 말한 그대로이다. 아담 때와 같이,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 생명에서 사망으로 간 자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다시 나야 구원이 있다(창 3장, 7-8장, 마 23장, 요 5:24-29 참고). 이것이 계시록의 사건이다.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인 나는 보고 들은 것을 포로 된 교회들에게 알린다. 살기 위해 이를 믿어야 한다. 지금의 때와 자신을 알아야 한다.

계시록에서는 두 번의 종교 전쟁이 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장막 선민이 용의 무리와 싸워서 이기지 못해 포로가 되고(계 13장), 두 번째는 계시록 12장의 아이(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와 그 형제들이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용의 무리를 이김으로 비로소 하나님의 구원과 나라가 있게 된다.

 말씀의 뜻을 알지 못하면 참 신앙을 할 수가 없다. 성경도 하나님의 뜻도 알지 못하므로 크게 오해하고(마 22:29), 사단의 나라 영적 바벨론에 사로잡히게 되고, 사단과 함께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약속의 목자와 약속의 성전(증거장막 성전)의 증거의 말씀을 받지 않으면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가 없다. 이 때는 자기 목자보다 약속의 목자의 증거를 믿어야 구원이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선천이 멸망받은 후 추수하고 인 맞은 새 나라 새 민족이다. 하나님은 이 곳에 임하시어 함께하신다(계 21장).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약의 전쟁

본문 : 마 24장, 계시록 전장

신약에 말씀하신 전쟁은 어떤 전쟁인가? 신약에 예언된 전쟁은 육적전쟁이 아닌 영적 전쟁이다. 누구와 누구의 전쟁인가?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마귀와의 전쟁이다. 선민 예루살렘 장막과 이방 바벨론과의 전쟁이다(계 13, 12장). 영적 이스라엘 선민과 영적 바벨론(거짓 목자)의 무리와의 전쟁이다.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거짓 목자)과 하늘 장막 성도들과 계시록 13장에서 싸워 짐승이 이기고, 장막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표를 하였고, 이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이 짐승에게 경배함으로 짐승의 나라 백성이 되었으니, 선민이 하나님께 배도하고 이방 신 곧 바벨론의 용에게 경배하게 된 것이다. 패배한 장막 목자들(7별)은 장막을 떠나 일곱 갈래로 흩어졌다(신 28:25 참고).

이 때 계시록 12장에 (해를 입은 여자에게서) 출생한 아이와 그 형제들이 13장의 광경을 보고 활(피 묻은 증거의 말)을 쏘아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을 파괴하고 일곱 갈래로 쫓아냈으니 짐승이 패배한 것이며, 그 승리는 아이와 형제들에게로 돌아왔다. 할렐루야! 이들이 신약의 승리자요, 이로써 영적 새 이스라엘이 탄생된 것이다(계 12:10-11).

하나님은 계시록 2, 3장에 약속하신 복을 이긴 자에게 다 주셨고, 이긴 자는 신약 마태복음 13장과 계시록 14장에 약속한 추수를 하게 되고, 계시록 7장같이 인치는 역사가 있었고 열두 지파를 창설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 신약을 이루신 것이다. 이 열두 지파는 신약 계시록 5장에 봉한 책의 시나리오대로 이루신 하나님의 새 창작물이며, 새 이스라엘이며, 하나님의 새 선민 나라 곧 새 하늘 새 땅인 신천지(계 21:1)이다.

성경은 말한다. 노아와 아담 세계와의 전쟁(홍수), 모세의 이스라엘과 노아의 세계 가나안과의 전쟁, 초림 예수님과 육적 이스라엘과의 전쟁, 오늘날 새 하늘 새 땅인 신천지와 영적 바벨론이 된 영적 이스라엘과의 전쟁이 있었다.

영적 바벨론이 된 영적 이스라엘은 계시록 13장에서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에게 표 받고 경배한 자들이며, 짐승과 하나 된 자들이다. 한 시대가 부패함으로 새 시대를 부른 것이며, 하나님께서 부패한 한 시대를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신 것이 신천지이다. 하나님께서는 계시록 6장에서 부패한 해·달·별(선민)을 끝내시고, 7장에서 새 시대를 창조하신 것이다.

계시록 6장과 13장의 장막은 선천의 해·달·별이 있었던 ‘하늘’이요, 그 백성들은 흙으로 돌아간 땅으로서, 이는 곧 계시록 21장의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었다. 계시록 7장과 14장은 선천이 끝난 후 다시 창조된 새 하늘(계 15:5 증거장막 성전), 새 땅(7장의 인 맞은 자)이었다.

이것이 봉한 책에 기록된 예언이요 시나리오이며 하나님의 뜻이요 신약의 약속이었다.

신약의 전쟁은 종교 전쟁이며 교리 전쟁이었다(계 12장). 이를 세상 전쟁이라고 증거한 목자는 거짓 목자이다. 이는 가라지 씨를 뿌린 자요, 가라지는 마귀의 자식이다(마 13:38-39). 마귀와 교제하고 마귀의 씨를 받아 뿌린 설교는 음행의 포도주를 먹인 것이다(계 17장). 거짓 목자들이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씨인 음행의 포도주로 무역하였고 만국을 무너지게 하였으니(계 18장), 만국은 누구의 것이며 누가 주관하는 세상이 된 것인가? 마귀의 세상이 된 것이다.

계시록 12장의 아이와 그 형제들에게 패한 용과 그 무리들이 계시록 16장에서 천하 만국의 임금들(과 귀신의 영들)을 모아 신천지와 싸우려고 한다. 이 때 천하의 귀신들이 모인 곳은 16장의 현장이요, 이 곳이 최악의 전쟁터가 된다. 이 귀신들이 모인 나라의 행동은 귀신들의 행동이다. 그러나 아이와 그 형제들이 용과 그 무리들과 싸워 이겼으니, 도전할 자가 있겠는가?

이 때 마귀 곧 용이 잡히고 거짓 선지자도 잡혔고 또 용을 가두었으니 안식이 오게 되고 평화가 오게 되며, 신인 합일체가 되는 첫째 부활이 있게 된다. 6천 년 간의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의 세계가 오늘날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 이제 하나님이 온 세계를 통치하신다.

결국 오늘날 영계와 육계에서 이긴 자가 없으면 이 세상은 영원히 마귀의 세계가 될 것이고, 하나님이 세계를 통치하실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신약 성경대로 이루어져 영계와 육계에 이긴 자가 출현하여 역사함으로 이 세상 만민에게도 구원이 있게 되며, 하나님의 잃으셨던 것을 다시 찾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상이 되었다. 아멘. 할렐루야!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