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이루어진 일과 이루어질 일을 아시나요?










하나님은 창조주 영이시고, 초림 예수님은 약속의 목자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루신 것(요19:30)은 구약을 이루신 것이었습니다.


초림 때 예수님이 구약의 열린 책(겔3장)을 받아먹고 오시어

구약을 이루신 것 같이, 재림 때인 오늘날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오른손의 일곱인으로 봉한 책을 받아 인을 떼시며

책 안에 기록된 것들을 이루십니다.


이 때 하나님은 사도 요한과 같은 약속의 목자에게

에스겔 3장같이 열린 책을 주어 먹게 하시고,

계시록 1-22장까지 나타난 것을 다 보여 주시고 증거하게 하셨으니, 

이긴자는 계시록 22장 16절의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은 약속의 사자 입니다.


2천년 전 초림 때와 2천 년 후 오늘날 재림 때의 일과

교회들은 어떻게 다를까요?


예수님 초림으로 오신 때에는 선민 이스라엘이 모세 율법을 다 믿고 지켜왔습니다.

이 율법의 제사로는 사람의 죄가 없어지지 않았기에 하나님께서는

모세 율법을 믿는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에게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어 새 일을 알리셨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율법 외에는 믿지도 받지도 않았고

선지자들을 다 죽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새 일에 대해 약 600년 간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전하게 하시고

약속대로 약속의 목자 예수님에게 오시어 구약을 이루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믿지 않고 약속의 목자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였습니다.


모세 율법을 믿는 이스라엘에게 예수님과 

또 예수님이 전하시는 하늘 복음은 그들에겐 이단이었을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군중들을 동원하여,

강도는 풀어주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게 한것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 사실을 아시기에 

하늘 복음의 씨를 뿌린것과 죄 사함의 피를 흘린 것.

 이 두 목적을 계획하시고 이루셨습니다.


신약에는

죄사함과 추수할 것과 새나라 창조를

약속하시고 모두가 이 약속을 알게하셨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알아야 오늘날 재림때 이루어지는 

사건들을 보고 쉽게 깨달을수있습니다.


이룬것도 알지 못하고 어찌 이룰것을 알수 가 있을까요?

신앙을 하면서 이렇게 이루어진일들과 

앞으로 이루질일들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내 소속 목자를 통해서 무엇을 배우고 깨달으셨는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뜻을 제대로 알고 계시나요?

천국 비밀은 오직 약속의 목자를 통해서만 전해집니다.


목사님!!!

천국가는 길은 좁고 협착하다고 하셨고

구원받는이가 적다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성경은 누구나 통달해야 됩니다.

알아야 구원받을수 있습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전통교회와 신천지예수교는 어떻게 다른가?



전통교회는 예수님 초림 이후 창조되어 온 예수교이며,

한기총(한국기독교연합회)은 한국 전통교회의 연합이다.

신천지예수교는 전통 교회가 끝나고 예수님 재림으로 재창조된 예수교이며,

이는 신약 성경의예언이 이루어진 새 시대 성전이다.

이름하여 '증거장막성전'


이를 다시 말하면 구약 시대는 모세가 인도한 아브라함의 세계

곧 육적 이스라엘 시대를 말한 것이고,


초림 이후의 에수교는 예수님이 육적 이스라엘을 끝내시고 창조하신

영적 이스라엘 곧 전통 예수교회이며,

신천지예수교는 신약의 약속대로 전통 예수교회를 끝내시고 

예수님 재림으로 다시 창조하신 영적 새 이스라엘 이다.


재 창조하신 이유는?

선천(先天)이 부패했기 때문에 노아 때와 롯 때(눅 17:26~30)같이

끝내시고 신약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약소깅요 신약 성경의 약속이다.




유다서 17절에는 사도들의 예언을 기억하라는 말이 있다.

예수님은 약속대로 재림하신다.

재림 때는 신약에 약속하신 대로 다 이루어진다(계21:6)

신천지예수교는 온 세상에 말한다.

듣고 믿는 자는 신약 성경에 약속한 말씀과 함께 믿어야 할 것이다.


신천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 요한을 통해

약속한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교회들에게 전하라 하심(계22:16)같이 전하고 있다.

믿는 자는 확인하고 믿어 구원에 이르기를 바란다.

신천지는 계시록 곧 계시될 믿음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전하고 있다.

와 보라! 이는 참이다.


가톨릭교도 신약 곧 계시록의 약속을 믿어야 하며,

뜻을 알지 못하면 신천지에 와서 배워야 하고,

낮아져서 기록된 뜻에 따라야 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의 정체

 

 


본문 : 계 20:1-3, 창 1:1, 출 3:14

 

 

하나님은 자존(自存)하신 분이시며,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다(창 1:1, 출 3:14).

이러므로 하나님은 천지 만물의 아버지이시다.

 

용은 피조물로서 배도한 영이다.

용은 옛 뱀이요, 사단이며, 마귀이다(계 12:9, 20:2).

창세기 3:1에서 본바,

이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들짐승 중 하나 곧 뱀이라 하셨다.

 

이는 에스겔 28장에서 본바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대적자요 배도자인 덮는 그룹이었다.

이 덮는 그룹은 에덴에 있었고, 화광석(火光石) 사이에 다녔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으며, 지혜가 충족하였고,

완전한 인(印)이었던 천사장이었다.

그룹은 많은 천군(天軍)들을 가진 자요,

그 권세는 천군을 움직이는(지휘하는) 권세였다.

용 곧 뱀은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6천 년 간 통치한 자이다(마 4:8-9, 눅 4:5-6, 엡 2:2).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도 6천 년 간 계속되어 왔다.

이 용이 오늘날 계시록 때 잡히어 갇히게 되었으니(계 20:1-3),

 이제야 해방이 오고,

하나님의 세계가 되어 하나님이 통치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아담 때 권세를 잡은 용은 아담 때, 노아 때, 모세 때,

초림 예수님 때에도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했고, 사람들을 미혹하였으며,

핍박과 저주를 하며 사람들을 혼란시켜 왔고, 살인까지 하였다.

 

 


마귀의 무기는 거짓말이다.

아담, 하와 때부터 거짓을 일삼아 왔다.

이 또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참 하나님의 것을 도용(盜用)해

거기에 자기의 거짓말을 섞어 거짓을 일삼아 온 것이다.

이 마귀가 가장 불안해한 때는

시대마다 있었던 하나님 역사의 대행자인 목자, 선지자들이 증거한 때였다.

마귀가 왜 하나님의 대언자의 증거를 두려워했겠는가?

이는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자의 증거가 참이었기 때문이다.

 마귀가 오늘날까지 증거한 것은 거짓말이었고 하나님의 사자의 증거는

참이었기 때문에, 마귀 목자의 증거가 거짓인 것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일로 마귀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들을 더 미워하고

이들에게 악행을 일삼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을 죽이기까지 했다.

 예수님도, 그 제자들도, 구약 선지자들도 참말,

참 증거 때문에 사단에게 화를 당한 것이다.

 

 


예수께서 요한복음 8장에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볼 때,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었으나 마귀와 하나 되었고,

마귀의 신을 받아 마귀를 하나님으로 알고 섬겼으니,

마귀가 그들의 아버지가 되었고 그들은 마귀의 자식이 되었다.

그러함에도 그들은 참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인 마귀를 구분하지 못하고,

마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있었다.

 

 


나는 천지인(天地人)이다. 하늘의 씨로 땅에서 났으니 말이다.

하늘과 땅 천지인은 새 하늘 새 땅 새 천지인이다.

 이것이 하늘의 씨로 거듭난 새 피조물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목자가 있고, 마귀(용)가 함께하는 목자가 있다.

초림 당시 예루살렘을 주관한 목자들 곧 바리새인 목자들이 마귀 목자였다.

 이들을 주께서 뱀이라고 하였으니 말이다(마 23:33).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자들

곧 당시의 목자들은 사단의 신(神)이 들어간(가룟인 유다같이)

사단의 목자였다. 이 일은 성경이 증명하고 있다.

예수님을 죽인 이스라엘(유대인) 목자들을

하나님의 목자라고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 속에 사단이 들어가 주관하고 있었음을 알 것이다.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계시록의 사건을 본바 누가 배도자며,

누가 멸망자며, 누가 구원자인가?

계시록에는 이 세 존재가 출현하고 있다.

그러나 봉한 책의 인을 떼기 전에는

이 계시록의 뜻을 아는 자는 천상천하에 하나도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5장). 이 책의 일곱 인을 뗀 분은 오직 한 분 예수님이셨고,

열린 이 책을 받아먹은 자는 오직 한 사람

사도 요한격인 이긴 자뿐(새요한)이다.

이 말씀과 이 말씀대로 이룬 것을 보고 들은 자도 오직 한 사람뿐이며,

 이를 전하라고 지시받은 분도 계시록 10장의 오직 한 사람뿐이니,

곧 새요한이다.

이 때 선민(영적 이스라엘)은 하늘의 해·달·별같이 다 땅에 떨어졌고,

 계시록 13장같이 배도하였으며,

 이 배도자들을 멸망시킨 자들은 예루살렘을 주관한 바리새인 같은

권주의자들이었다.

계시록 13장에 선민을 멸망시킨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용의 목자들이었고, 초림 때의 제사장들과 대제사장들 같은 주관자들이다.

 이 사실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면, 그런 자에게는 성경이 필요 없을 것이다.

이 같은 때에 주님의 명을 받고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내고(계 2, 3장),

보고 들은 것과 열린 책의 말씀을 초림 예수님같이 증거한 자는

예수께 속한 구원자이다. 누구를 구원하는가?

 계시록 17, 18장같이 용의 무리 목자들에게 사로잡혀 포로가 되고도

 알지 못하는 민족에게 가서 그들을 빼내는 것이다.

 

 


왜 성경의 예언과 현실을 안 믿는가?

 

그들이 주는 음행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인데

(신 32:31-33)

 

이것은 좋다고 받아먹으면서, 감추었던 만나와 생명나무 과실은

왜 외면하고 받지 않는가?

오늘날 저들의 음행의 포도주(선악과)로 인해 만국이 무너진 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예수님은 자기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이 사실을 알게 하였다(계 22:16). 보냄을 받은 사자를 영접하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함과 같다.

영접하지 않는 자는 아담의 가족들같이(노아 때, 롯 때)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같이 구원받지 못한다.

성경을 가지고 보냄을 받은 사자 앞으로 나아와 정도(正道)에 서라.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말씀이다.

성경의 약속을 무시하고 믿지도 지키지도 않는 것은

배도와 악의 신이 자기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그 말씀은 믿지 않고

자기 목자의 그 말만 믿는 것은

잘못된 신앙이다.

 

 

약속한 하나님의 씨로 나지 못했고,

추수되지 못했으며,

인 맞지 못했고,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지 못했고,

계시록을 가감했고,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했으니,

천국과 지옥, 죽음과 삶 중 어디로 가겠는가?

성경도 잘 알지 못하면서 무시하고 저주하고,

이런 자가 어디로 가겠는가?

초림 때를 생각하라.

 

나는 그대들을 위해 애써 기도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생명의 열매



신앙인들이 꼭 알아야할 생명의 나무생명의 열매




담, 노아, 모세, 예수님, 이긴 사자 세계의 신앙




본문 : 마 7장

  





▶ 육적 이스라엘 세계와 예수님의 세계 


예수님은 노아같이, 모세같이 하나님의 약속(구약)으로 보냄을 받아(요 17:3 참고) 육적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오셨다. 그러나 육적 이스라엘은 노아의 가족들같이 자기들만이 애굽에서 구원받아 가나안 땅에 들어온 것으로만 알고, 자기들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멸망받은 것과 이방이 된 것과 하나님이 자기들에게서 떠난 것과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신 것을 알지 못하고 도리어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웠다. 그래서 예수님은 육적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같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와 선지자들을 핍박한다고 하셨다(마 23장).


  

노아 때의 아담 가족들은 아담과 아담의 말만 믿었고, 모세 때의 노아 가족들은 노아와 노아의 말만 믿었고, 예수님 때의 모세의 이스라엘 가족들은 모세와 모세의 말만 믿었다. 이를 보건대 시대마다 이전 세계는 믿어도 새 시대의 약속은 믿지 못했다. 육적 이스라엘이 부패한 모세의 세계보다 구약의 하나님의 예언(약속)을 믿었다면 예수님을 죽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 예수교(개신교와 카톨릭교)의 목자들과 교인들이 예수님과 십자가와 그러한 모습의 갖가지 사진과 마리아와 그 그림들을 믿고 ‘주여 주여’ 하고 있으나, 예수님이 말씀하신 신약(약속)의 예언(약속)은 알지도 믿지도 못하고 있으니, 이 어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들이겠는가?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분들이 약속하신 것(예언)을 믿는 자들이 아니겠는가? 예수님에 대해 갖은 모양으로 ‘주여 주여’ 하며 그 심정으로 외치고 있으나,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찾아볼 수가 없다(눅 18:8). 참으로 믿는 자는 그 약속을 지키는 자이다. 아담과 하와같이, 함같이, 솔로몬같이, 육적 이스라엘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민족같이 입으로만 ‘주여, 하나님’ 한다 하여 믿는 자가 될 수 없다.


  


▶ 신약 곧 영적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과 그 실체는 무엇인가?


성경 역사 6천 년 어느 때보다도 영적 이스라엘의 패역함이 더하지 않은가? 기록된바 해·달·별인 하늘의 소속(선민, 창 37:9-11 참고)인 영적 이스라엘이 배도하고 부패하여 하늘에서 땅에 떨어졌다고 하였고(마 24:29, 계 6:12-14), 성전은 돌 하나 없이 다 무너졌다 하였으며(마 24장), 마귀에게 표 받고 경배한다 하였으며(계 13장), 만국이 마귀의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고 무너졌다고 하였고 마귀와 결혼하였다고 하였다(계 17-18장). 이 어찌 부패하지 아니하였다 하리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아담같이 육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만국을 무너지게 한 음행의 포도주가 무엇인지 아는가?왜 교인들에게 못 알려 주었는가? 목자 자신이 이를 먹고 교인에게도 하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인 것같이 이를 먹인 것이 아닌가? 이래도 정통인가?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 때와 돌아가신 후 한 목자를 약속하셨다. 구약에서 예수님을 약속한 것같이 말이다. 영으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 곧 ‘다른 보혜사’이고(요 14장), 육체로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목자이며(마 24:45-47), 계시록에서 말한 2-3장과 12장과 10장과 22장 16절의 목자이다.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이 구약의 모세보다 구약과 구약대로 오신 예수님을 깨달아 믿었다면 구원을 받았을 것이다. 이와 같이 신약의 예언과 그 예언한 약속대로 오신 약속의 목자를 믿음으로 구원이 있게 된다.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지키는 자이다. 구약대로 오시어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을 믿는다고 찬송하며 믿음의 열성이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이 약속하신 신약의 약속의 목자를 믿지 못하면 구원도 천국도 없고 하나님과 예수님께도 갈 수 없다. 계시록 2-3장의 약속을 받은 이긴 자 외에 다른 목자를 통해 구원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한 절 한 절 읽어 보고 말하라.

나(이긴 자)는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지시받은 사자이며, 주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냄을 받은 약속의 목자이다(계 1:1-2, 22:16). 믿을 수 있겠는가? 계시록 12장의 이긴 자가 어떤 사명을 가졌는지, 계시록 2-3장을 꼭 읽어 보고 믿는 자 되어 구원받기를 힘쓰자.



  

지금 지구촌에서는 성경을 통달하는 자도, 

그 뜻을 아는 자도, 

그 뜻대로 하는 자도 이긴 자 외에는 한 목자도 없다. 


자만과 교만을 버리고 낮아져서 말씀에 순종하고, 

성경 밖에서 하는 신앙에서 성경 안으로 들어가는 

참 신앙을 해야 하며, 

자기들의 종교를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안에서 

종교계가 하나 되어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게 해야 한다(계 19:6). 


이것이 깨닫고 회개하고 다시 나는 길이며 구원을 얻는 길이다

(사 16:1, 고전 15:25-28, 계 19:6). 


이를 위해 기도한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한국 목사들의 신앙과 성경 지식

 

 

본문 : 렘 6:9-15, 마 13:24-30 

 

 오늘날의 한국 목사들의 지식과 신앙은 합당한가? 아니다. 최악의 지식과 신앙이다. 성경은 알지도 못하고믿지도 않는다. 성경 대신 주석 책을 믿고 가르친다. 이 주석 책은 사람의 생각으로 만든 것이며, ‘다른 복음(갈 1:7~8)’이다. 그 증거는 한국 목사들이 계시록을 가감(加減)한 것이다.

 세계 각국 중에 한국의 목사들이 큰 악을 행하고 있으나, 자신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무엇인가? 예수님 초림 때 세계 민족 중에 천민(天民)이라고 자칭한 이스라엘이 최고로 악했다. 하나님과 보낸 자를 영접하기는커녕 오히려 대적하였다. 초림 때와 같이 오늘날 주 재림 때도 한국의 목사들이 최고로 악해졌다. 예수님 초림 때나 재림 때나 하나님과 약속의 목자가 나타남으로 악의 신과 악의 목자가 총출동하여 대적하므로 악해진 것이다.

 자기 신과 자기들만 있을 때는 다툴 이유가 없었다. 같은 사상과 같은 교법과 같은 신, 같은 목자이므로 다툴 일이 없었다. 악의 신과 악의 목자에게 하나님의 성신과 성신의 목자가 나타났으니, 악의 신과 악의 목자가 가만히 있겠는가? 진짜가 왔으니 가짜와 거짓 증거와 배도가 드러나게 되므로 자기들의 설 곳이 없어진다. 그리하여 사생결단(死生決斷)으로 공격하는 것이다, 초림 때와 같이. 또 거짓말을 지어내어 매장(埋葬)을 시도한다.

  오늘날이초림 예수님때와 다른 것은, 사단이잡히고 무저갱에 들어가야 할 때이므로 더욱 극성을 부리는 것이다(계 20:1-3 참고). 초림 때는 마귀가 예수님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으니 우리를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말고, 돼지 떼에게로 보내 달라 하였다(눅 8:27-33). 그러나 오늘날은 계시록 20장에서 무저갱에 잡아 가둔다.

  이기신 예수님은 공중 권세 잡은 마귀의 영과 싸워 이기고(초림 때, 16:33) 또 이기려고 한다(재림 때, 6:2). 오늘날 영계에서 예수님과 천군(天軍) 천사들이 싸워 이겼듯이, 이 땅에서도 해·달·별을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와 그 형제가 용의 무리인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곧 거짓 목자와 싸워 이김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와 구원이 비로소 있게 된다(12). 이김으로 잃은 것을 다시 찾게 되고 통치하게 되는 것이다.

 성경에서 본 해·달·별은 이스라엘이었고, 하늘에 속한 것이었다(창 37:9-11). 예수님을 믿고 신앙한 영적 이스라엘은 하늘의 하나님께 속한, 해·달·별과 같은 하늘의 가족이었다. 그러나 신약 성경이 말한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이 있음을 알게 하였으니, 바로 하늘의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땅에 떨어지는 것과 같다고 자연계를 빙자하여 비유하였다(마 24:29, 계 6:12-13).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통한 영적 이스라엘은 약 2천 년 간 하늘 복음을 전해 왔고 부흥하였다. 오늘날 예수님의 약속의 때인 재림 때가 되었다. 예수님은 먼저 일곱 별(사자)을 보내어, 초림 때 세례 요한같이 주의 길을 예비하는 역사를 하셨다. 이 때부터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의 징조가 보이기 시작한다. 공중 권세를 잡고 세상을 통치해 온 사단이 이를 그냥 둘 리가 없다. 사단은 모세 때와 예수님 초림 때 어린아이들을 죽인 것같이(1, 2장 참고), 오늘날 약속의 목자를 죽이기 위해 악령들이 총동원되어 핍박이 시작된다(12장 참고).

 이 때부터 종교계는 극도의 환난이 시작되었다. 영적 종교 전쟁이 시작되고, 하늘 장막(13:6)을 공격한다. 이로 인해 하늘에 속한 교회 성도 곧 해·달·별이 권세를 잃고 어두워지고 하늘에서 떨어져 땅 곧 육으로 돌아간 것이다. 영적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하늘 장막이 멸망당하였으니, 이것이 예언된 기독교 세계 곧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이다.

  말세가 되기 전에는 하늘에 속했으나, 말세에 사단의 역사로 배도하고 땅으로 떨어진 것이다. 하늘에 속한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을 맞이하여 출현한 사단의 무리와 싸워 하늘 장막 백성들이 이기지 못함으로(24, 13)사로잡히고, 이마와 손에 그들의 표를 받고 경배하였으므로 하나님께 배도한 것이다. 이 일로 하늘에서 아담같이 쫓겨났고 땅에 떨어진 것이다(6). 사로잡은 자들과 사단이 하나가 됨으로 사단과 같은 악을 행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의 목자들의 신앙이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사단인 뱀과 하나 된 것같이, 육적 이스라엘이 솔로몬 때 이방 신에게 절함으로 이스라엘이 배도하고 이방이 된 것같이, 한국 교회가 일제 시대에 일본 천황 신에게 절하고 찬양한 죄와 또오늘날 하늘장막 백성들이이방에게 표 받고 경배한 죄는 적다 할 수 없다(6:9-15 참고). 자신들이 이러함에도 정통이라고하는 것은 자기들의 죄를 감추고자 하는 것에 불과하다.

  신약의 종말은 한 시대가 끝나고 한 시대가 창조되는 때이다. 이것이 신약이며, 약속이다. 왜 안 믿는가? 하나님과 천국이 왔다 할지라도 마귀는 안 믿는다. 마귀에게 아무리 좋은 말을 한들 듣겠는가? 안 듣는다. 마귀 신은 그 성품과 습성이 하나님의 신과 다르며 갈 길도 다르므로, 결국은 심판이 있게 된다(13:24-30 참고).

  호세아4:6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고 하셨고, 호세아 6:6에는 예배와 예물보다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한다.’고 하셨다. 이 시대의 신학교와 목자들이 성경의 참뜻을 알았다면, 미혹되지도 배도하지도 않고 포로도 되지 않았을 것이다.

종교는 유일신 창조주 한 분의 뜻이며, 불교인도 유교인도 기독교인도 그 경전(經典)은 유일신 한 분으로부터 받은 것이다. 오늘날 유·불·선 3()의 도인들이 자기들의 경서의 뜻을 아는 자가 없다. 가르치고 배우는 것은 사람의 계명뿐이니 불신자와 다를 바가 없다. 경서의 뜻, 곧 종교의 주인인 창조주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불교에서는 극락 세계)에 갈 수 있다. 그러나 그 뜻대로 못한 이유는 경서의 뜻을 알지 못한 데에 있다. 3도 중 한 도라도 경서를 통달한 자가 있다면, 3도인(道人)은 통달한 자를 통해 하나가 되어야 종교 통일이 되고 세계 평화와 안식이 오게 된다.

  아무도 경서를 통달하지 못했다면, 통달한 목자를 찾아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다.오늘날 신천지에는 경서(성경)를 통달한 약속의 목자(이긴 자)가 있다. 세상의 모든 종교인들은 종교 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 성경을 통달한 목자와 하나가 되어야 한다.

  말세에 자칭 정통 교단이라고는 하나,이는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 무지(無知) 때문이다. 이는 무지로 인한 교만이다. 실은 정통이 아닌 전통이며, 진짜 정통은 신약 계시록에 약속한, 추수되어 인 맞은 나라 12지파이다(7, 14). 여기에 천국도 하나님도 영생의 양식도 있다(2-3). 하나님과 말씀이 없기 때문에 악을 행하고 마귀의 하수인이 되었으나 자기는 알지 못하고, 악신의 성품으로 악을 행하는 것이다.

  이를 깨우칠 수 있는 것은 오직 계시 말씀이다. 이 말씀이 곧 도()이고 종교이다. 한국 목자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21:1, 15:4-5 참고) 12지파에 대해 왜 핍박하는가? 이는 마귀 신을 받았기 때문이다. 아니라 하겠는가?신천지 12지파는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이다.

  자기들의 교단 명칭은 신약 성경에 약속한 명칭이 아니며, 자기들의 조직도 자기들이 자의적으로 만든 것이다. 참이 나타나니 거짓 것이 드러난 것이다. 만국이 와서 경배할 곳이 증거장막 성전이고, 하나님이 약속한 나라가 인 맞은 12지파 신천지이다. 이는 세상이 새롭게 된 새 하늘 새 땅이다(21:1-5).

이를 미워하는 자는 마귀 신을 받았기 때문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계시록 성취를 증거함으로 계시록을 가감한 자들이 자기들의 잘못된 교육이 드러나게 되니 핍박하는 것이며, 자기들이 하지 못한 것을 하므로 죽이려 하는 것이다. 이 거짓 목자들이 가르치는 주석은 성경이 아니며, 자의적으로 해석한 거짓 증거이며 다른 복음이다. 이 거짓 증거가 만국을 무너지게 한 음행의 뱀의 포도주이다(17, 18). 그들의 손에 들고 있는 금잔은(17:4) 음행의 포도주가 담긴 주석이다.

  한국의 목자들의 신앙은 참 신앙이 아니며, 성경 지식은 없고, 다른 복음인주석이 그들의 지식이다.

  신천지는 육하원칙에 의거하여 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성취된 실상을 동시에 증거하므로, 신천지는 천하제일의 진리의 성읍이다. 천국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이긴 자도 신천지에 있고, 약속의 나라 열두 지파도 신천지에 있다. 이것이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 맺는 생명나무이다. 이 과실을 먹는 자는 영생한다. 그리고 생명나무 잎은 만국 소성을 위해 있고, 신천지는 그 잎으로 만국을 소성시키고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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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쫓겨난 이스라엘

본문 : 계 6장, 마 24장

하늘에서 쫓겨난 이스라엘은 어떤 것인가?

이스라엘은 ‘이겼다’는 뜻이니(창 32:28 참조), ‘이스라엘’은 이기고 얻은 이름이다.

성경에서 볼 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3개가 있다. 하나는 이스라엘(야곱이 이기고 얻은 이름, 창 35:10)로 비롯된 육적 이스라엘이요, 또 하나는 예수님이 이기시고(요 16:33) 영적 이스라엘이 된 것이며, 다른 하나는 오늘날 용의 무리와 싸워 이기고(계 12:11)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된 것이다.

육적 이스라엘의 후예(後裔)들은 예수님 초림 때 부패하여 끝났고(눅 16:16), 영적 이스라엘은 예수님 재림 때 부패함으로 끝난다(계 6, 8, 9, 16장). 이 두 이스라엘이 부패함으로 끝나고, 다시 약속하신 나라와 민족이 계시록에 예수님의 피와 하나님의 씨로 나 인 맞은 영적 새 이스라엘이며, 이는 영원한 하나님의 새 나라이다.

부패함으로 쫓겨나는 이스라엘!

육적 이스라엘은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김으로 노아 때 아담 세계를 끝냄과 같이 예수님 초림 때 끝내시고, 영적 이스라엘인 열두 제자를 세우셨다.

영적 이스라엘은 세움 받은 지 2천 년이 된 오늘날 계시록 13장에서 용의 무리에게 표 받고 경배함으로 계시록 6장과 16장에서 심판으로 끝내셨다.

그리고 오늘날 계시록 7장과 14장에서 추수되어 인 맞은 자로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를 창조하셨다.

아담은 죄로 인해 하나님이 계시는 에덴에서 쫓겨났고, 가인은 아담에게서 쫓겨났다. 창세기 37:9-11에 야곱의 가족들을 해·달·별이라 하였고, 해·달·별이 있는 곳 장막은 하늘이다. 하나님이 계신 아담의 장막은 곧 하늘이었고, 이 곳에서 쫓겨난 것은 하늘에서 쫓겨난 것이며 하늘에서 빛을 내지 못하고 떨어진 것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하늘이면 하나님의 가족 선민이 있는 곳이 하늘이며, 이 하늘에서 쫓겨난 것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다. 하나님이 계신 예루살렘 장막은 곧 하늘이었다. 이 곳에 선민 이스라엘이 아담같이 배도하고 이방 신을 섬김으로 하나님께서 떠나셨다. 그리고 이방 신의 목자인 멸망자 바리새인이 주관하였다. 이는 예루살렘 장막 곧 하늘이 없어진 것이요, 해·달·별 같은 백성이 하늘에서 떨어져 없어진 것이다. 떨어진 해·달·별들은 이방 신의 목자가 주관하게 된 것이었다(마 23장).

그러나 이방 신의 목자들과 이스라엘은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 이들은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예수님과 빌라도에게 자기들의 왕은 이방 가이사뿐이라고 하면서도(요 19:15) 자기들의 죄를 알지 못했고, 하나님이 자기들에게서 떠나고 마귀 곧 뱀의 목자가 자기들을 주관하고 있음도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선민인 것으로만 알고 있었다.

예수께서 예언하신 장래의 일인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6장에 아담같이 하늘에서 쫓겨난 오늘날의 해·달·별들은 영적 이스라엘이요, 이는 종말 사건 계시록 때의 일이다. 이들은계시록 6장과 같이 하늘에서 쫓겨났고 떨어졌으며, 이방 거짓 목자 아래서 자기 영이 죽어도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계 8~9장).

이들은 왜 빛을 발하지 못하고 하늘에서 쫓겨났는가? 아담같이, 솔로몬같이 계시록 13장에서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곧 이방 신(마귀 신)의 거짓 목자에게 표 받고 경배하였고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인 음행의 포도주 곧 사단의 교훈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계시록 16장의 배도자(영적 이스라엘)와 멸망자(용의 7머리와 10뿔 가진 짐승 : 거짓 목자)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진노의 대접이 쏟아졌다. 그러나 이 배도자들도 멸망자들도 자기들의 행위와 그로 인해 진노의 대접이 쏟아진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주께서 보내신 사자에게 도리어 이단이라고 욕했다.

뱀의 말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다. 약속한 계시록은 1장에서 22장까지 빠짐없이 가감 없이 다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들은 짐승같이 들어도 알지 못하는 귀머거리요, 보아도 알지 못하는 소경으로서 교만한 행동만 일삼고 있다.

나(약속의 목자)는 지구촌을 몇 차례 돌면서 계시록 성취를 알렸고, 하나님의 뜻 곧 피로 약속한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가 이루어진 것을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안식의 그 날까지 영원한 새 복음으로 전하고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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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전쟁

본문 : 마 24장, 계시록 전장

신약에 말씀하신 전쟁은 어떤 전쟁인가? 신약에 예언된 전쟁은 육적전쟁이 아닌 영적 전쟁이다. 누구와 누구의 전쟁인가?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마귀와의 전쟁이다. 선민 예루살렘 장막과 이방 바벨론과의 전쟁이다(계 13, 12장). 영적 이스라엘 선민과 영적 바벨론(거짓 목자)의 무리와의 전쟁이다.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거짓 목자)과 하늘 장막 성도들과 계시록 13장에서 싸워 짐승이 이기고, 장막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표를 하였고, 이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이 짐승에게 경배함으로 짐승의 나라 백성이 되었으니, 선민이 하나님께 배도하고 이방 신 곧 바벨론의 용에게 경배하게 된 것이다. 패배한 장막 목자들(7별)은 장막을 떠나 일곱 갈래로 흩어졌다(신 28:25 참고).

이 때 계시록 12장에 (해를 입은 여자에게서) 출생한 아이와 그 형제들이 13장의 광경을 보고 활(피 묻은 증거의 말)을 쏘아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을 파괴하고 일곱 갈래로 쫓아냈으니 짐승이 패배한 것이며, 그 승리는 아이와 형제들에게로 돌아왔다. 할렐루야! 이들이 신약의 승리자요, 이로써 영적 새 이스라엘이 탄생된 것이다(계 12:10-11).

하나님은 계시록 2, 3장에 약속하신 복을 이긴 자에게 다 주셨고, 이긴 자는 신약 마태복음 13장과 계시록 14장에 약속한 추수를 하게 되고, 계시록 7장같이 인치는 역사가 있었고 열두 지파를 창설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 신약을 이루신 것이다. 이 열두 지파는 신약 계시록 5장에 봉한 책의 시나리오대로 이루신 하나님의 새 창작물이며, 새 이스라엘이며, 하나님의 새 선민 나라 곧 새 하늘 새 땅인 신천지(계 21:1)이다.

성경은 말한다. 노아와 아담 세계와의 전쟁(홍수), 모세의 이스라엘과 노아의 세계 가나안과의 전쟁, 초림 예수님과 육적 이스라엘과의 전쟁, 오늘날 새 하늘 새 땅인 신천지와 영적 바벨론이 된 영적 이스라엘과의 전쟁이 있었다.

영적 바벨론이 된 영적 이스라엘은 계시록 13장에서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에게 표 받고 경배한 자들이며, 짐승과 하나 된 자들이다. 한 시대가 부패함으로 새 시대를 부른 것이며, 하나님께서 부패한 한 시대를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신 것이 신천지이다. 하나님께서는 계시록 6장에서 부패한 해·달·별(선민)을 끝내시고, 7장에서 새 시대를 창조하신 것이다.

계시록 6장과 13장의 장막은 선천의 해·달·별이 있었던 ‘하늘’이요, 그 백성들은 흙으로 돌아간 땅으로서, 이는 곧 계시록 21장의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었다. 계시록 7장과 14장은 선천이 끝난 후 다시 창조된 새 하늘(계 15:5 증거장막 성전), 새 땅(7장의 인 맞은 자)이었다.

이것이 봉한 책에 기록된 예언이요 시나리오이며 하나님의 뜻이요 신약의 약속이었다.

신약의 전쟁은 종교 전쟁이며 교리 전쟁이었다(계 12장). 이를 세상 전쟁이라고 증거한 목자는 거짓 목자이다. 이는 가라지 씨를 뿌린 자요, 가라지는 마귀의 자식이다(마 13:38-39). 마귀와 교제하고 마귀의 씨를 받아 뿌린 설교는 음행의 포도주를 먹인 것이다(계 17장). 거짓 목자들이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씨인 음행의 포도주로 무역하였고 만국을 무너지게 하였으니(계 18장), 만국은 누구의 것이며 누가 주관하는 세상이 된 것인가? 마귀의 세상이 된 것이다.

계시록 12장의 아이와 그 형제들에게 패한 용과 그 무리들이 계시록 16장에서 천하 만국의 임금들(과 귀신의 영들)을 모아 신천지와 싸우려고 한다. 이 때 천하의 귀신들이 모인 곳은 16장의 현장이요, 이 곳이 최악의 전쟁터가 된다. 이 귀신들이 모인 나라의 행동은 귀신들의 행동이다. 그러나 아이와 그 형제들이 용과 그 무리들과 싸워 이겼으니, 도전할 자가 있겠는가?

이 때 마귀 곧 용이 잡히고 거짓 선지자도 잡혔고 또 용을 가두었으니 안식이 오게 되고 평화가 오게 되며, 신인 합일체가 되는 첫째 부활이 있게 된다. 6천 년 간의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의 세계가 오늘날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 이제 하나님이 온 세계를 통치하신다.

결국 오늘날 영계와 육계에서 이긴 자가 없으면 이 세상은 영원히 마귀의 세계가 될 것이고, 하나님이 세계를 통치하실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신약 성경대로 이루어져 영계와 육계에 이긴 자가 출현하여 역사함으로 이 세상 만민에게도 구원이 있게 되며, 하나님의 잃으셨던 것을 다시 찾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상이 되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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