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만화 2]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한이야기!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구약은 모두 39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약의 책들은 구전으로 이어진 기록들이예요.

입에서 입으로~~~^^


구약은 다양한 기자들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구체적인 필요에 의해 기록한책입니다.


규칙과 법규 / 시와 격언 / 역사와 예언


구약은 예수님에 대해 직접 거론하지는 않지만

메시아로 오실 예수님을 다양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면 알죠"


구약에는 하나님의 중요한 약속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류를 죄 가운데에서 구원하시기위해

희생제물이 되신 예수님!!!


이렇게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해 기록한책입니다.

꼭 기억해 둡시다!


구약은 주제에 따라 4가지로 구분되는데요...

율법서,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입니다.


율법서는 모세가 기록한 책들인거 아시죠??

모세오경이라고 하는데요~

이스라엘 민족의 기원과 언약들이 기록돼 있습니다.


역사서는 실제 있었던 유대민족의 역사가 기록된 책입니다.

전쟁! 통일과 분열! 

애굽을 떠나 이스라엘 땅을 차지한 이후와

포로생활, 귀환사건 등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영화보다 더 긴장되는 이야기예요ㅎㅎㅎ"


시가서는 개인들의 경험이 잘 담겨 있습니다.

힘든 삶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는데요

욥기,시편,잠언,전도서,아가서를 말합니다.


예언서(선지서)는 기록된 분량에 따라

대선지서와 소선지서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선지자들은 전도자이며 설교자들이었습니다.

이 선지자들은 오실 예수님에 대해 기록한 것입니다.


이처럼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요.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예수님께서 오실것을 예언하시고

그 예언대로 오실때 믿으라 약속한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구약을 통해 중요한 약속을 하셨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성경만화 1]


- 구약성경의 기초 -


우리는 왜 성경을 읽어야 하나요?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하여

신약은 '오신 예수님'에 대하여 기록한 책입니다.

그리고 구약과 신약의 '약'은 언약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각계각층 40여명의 기자들을 통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과 맺으신 언약의 파노라마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시고자 하는 메세지를

성경을 통해 주신것입니다.



그러나 이해가 잘되지 않을때가 많죠??

그것은 문화적,시간적인 장애물 때문입니다.



성경은 구약 39권 929장, 신약 27권 260장

총 66권 1,189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자만

성경을 하나님께서 직접 펜으로 기록한 책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40여 명의 사람들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록한 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어넣으셔서 그들이 기록한것이죠.



성경의 원본은 세가지 언어로 기록이되어 있습니다.

히브리어, 헬라어, 아람어...


구약은 BC 3세기경 헬라어로 번역되었고,

신약은 단계적으로  '정경'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정경은 헬라어로 '케논'이라고 하는데요..

케논은 규격을 재는 '자'를 의미합니다.


즉 "표준"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구약  신약의 정경을 통해

신앙행위의 기준을 찾아내야 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마른땅에 단비가 오늘도 촉촉히 내려 행복해요..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지금 나는 잠시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비도 하늘에서 내리고

해도 별도 달도 하늘에 있습니다.


그리고 공기와 자연을 주셨어요.

값없이 거져 주셨어요..

이유는 사랑이라 말합니다.


나는 이렇게 거져 받고 있는게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지도 사실 얼마 되지 않았어요.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나는 하나님께 무엇인가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어졌어요.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면 기뻐하실까......


호세아서에는 하나님 알기를 원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음....하나님을 안다는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주는것이예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들어주길 원하십니다.


아하!!!



창세부터 우리에게 하고싶어 하신 그 이야기들...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요 14:26)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셨고,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이름으로 왔지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자기를 본자는 아버지를 본것이라고 하셨어요.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약속의 목자와 하나가되어

성도들을 보호하는 스승입니다.

그리고 은혜를 부어주는 목자입니다.


이와같이 진리의 성령 보혜사와 하나 된 목자가

자기를 보혜사라 한다 하여 잘못이 될까요?


요한복음 16:8~15에 본바,

보혜사는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가르친다 하셨고

예수님의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것이라 하셨습니다.

보혜사인 목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왔으니

예수님이 아니며,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전하는 목자입니다.



리의 성령 보혜사와 약속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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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예수님께서 핍박받으신 사연...

그리고 십자가를 지신 이유!




시대마다 하나님과 그 소속 목자가 역사할 때마다

사다의 목자들이 모욕하고 피박하였으며 죽었다.


핍박자는 불신자나 이방인이 아니였고,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고 정통이라고 하는 선민의 목자들이었다.


초림 예수님!!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스라엘 곧 유다와 예루살렘 성전에 오셨고,

자칭 정통성전이며 선민인 예루살렘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이단 또는 마귀라며 죽였다.

이 핍박자들은 누구의 신을 받은 자들이겠는가?

껍데기는 사람이요 목자이지만

그 속은 사단의 신이 함께하는 자들이였고,

그 교인들은 삳나의 목자에게 사단의 교훈을 받아먹고 있는 실정이었다.


마 23:33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핍박하는자와 핍박받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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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은 언제 누구에게 오시나





본문 : 계21장, 계 3:12


재림하실 하나님과 예수님과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 천국은 

언제 누구에게 임해 오시는가?


이는 계시록 성취 때 이긴 자에게 오신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창조하신 아담에게 함께 하셨으나,

아담이 배도하였을 때 아담에게서 떠나 가셨다.

아담에게서 떠나가신 하나님은 노아를 택하시고 

범죄한 아담계세를심판하셨으며 

노아의세계를 창조하셨다.


노아의 아들 함의 죄로 노아세계에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오시어 장래 일을 약속하셨고,

그 자손들이 애굽에서 생육번성한 후 모세에게 오시어 

노아의 세계(함의 아들 가나안의 세계)를 심판하시고,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셨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배도하였을 때 

하나님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찾아가시어 장래에 이룰 것을 약속하셨고

하나님은 처녀가 낳은아이(예수)에게 오시어 함께 하셨고,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셨다.

그리고는 예수님을 통해 신약하셨고,

예수님은 승천하신 후 그 제자 요한에게 

장래에 이룰 계시록을 환상으로 보여 주시고 기록하게 하셨다.

이것이 이룰 신약의 약속이다.


우리는 지금 신약시대에 살고 있으며,

이 신약이 이루어질 때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재림할 때라고 하셨다.




초림 때에도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하셨고,

재림 때에도 계시록 2,3장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친들 눈이나 깜박하겠는가?


한기총 회장이 범죄했으면 한기총 안에 있는 목자들도 교인들도 다 범죄한 자이고,

한기총 소속은 다 범죄한 교단이다.


예수계서 약속하신 신약 성경에는 계시록 성취 때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오시게 되고,

이 때 사단의 군사(목자)와의 전쟁이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대적 사단의 군사와의 싸움에서 

이긴 자에게  임하신다고 계시록 3장에 약속하셨다.

이 이긴자를 어디서 볼 수 있는가?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때는 지금 신약 계시록을 약속한 지가 약 2천년이 지났고,

계시록은 동방 땅 끝 나라 대한민에서 이루어졌다.

이루어진 증거장막 성전에는 계시록 2,3장에 약속한 이긴자가 있다.

그는 약속대로 사단 니골라당 곧  

용의 일곱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의 목자와 싸워 이겼다.

이길 무기는 증거하는 말예수님의 피이다.


이긴 증거와 졌다는 증거가 있는가?

있다.



신명기 28장 이긴자와 진자에 대한 설명이 있다.

이와같이 재림 때도 싸움에서 진 자는 

일곱목자가 한 길로 들어왔다가 싸움에서 짐으로 

일곱갈래로 도망간 것이 그 증거이며,

이긴 자는 새 이스라엘이 되어 12지파를 창설하는 것이 그 증거이다.


그러므로 이긴 자는 머리가 되고,

진자는 꼬리가 된다.

이것이 이기고 졌다는 증거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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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의 역사 시작과  


 


  



성경에서 본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 끝이 나는가?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는 아담의 세계가 잘못되었을 때 노아를 들어 역사하셨다. 


노아의 세계가 잘못되었을 때는 모세를 들어 역사하셨다. 


그리고 모세의 율법 세계가 잘못되었을 때는 예수님을 들어 역사하시고 


하늘의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마 4:17 참고). 


이제 하늘 복음 시대가 끝나고(마 24:29, 계 6장 참고), 


주 재림의 천년 시대가 도래하였다(계 20:4-6 참고). 


천 년이 지나면 성 밖 사람들에게 불 심판이 있게 되고, 죽은 자들이 백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아 그 행위에 따라 그 영이 둘째 사망인 지옥(불못)으로 가거나 


또는 낙원 세계인 천국으로 가게 된다(계 20:7-15). 


  


 앞에서 본 아담 때로부터 주 재림 때까지는 시대마다 한 세대가 가고 또 한 세대가 왔다. 


그러나 주 재림 때부터는 한 세대가 가고 또 한 세대가 오는 일이 없다. 


주 재림 때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천국도 


계시록 14장 시온산의 인 맞은 12지파 14만 4천 명 첫 열매에 임하게 되고, 


이 첫 열매들은 하늘의 영들과 하나 되어 신인합일체가 된다(계 20:4-6, 고후 5:1-4). 


이 신인합일체가 된 자들이 첫째 부활자들이요, 이들이 있는 곳이 천년성(千年城)이다. 


주 안에서 죽은 자들 중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들 곧 순교자들과 


시온산 12지파 인 맞은 자들만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고, 


이 외의 죽은 자들은 천 년 후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계 20장) .


  


주 재림 때는 주후 기원(紀元) 곧 서기(西紀)가 중단되고 신천기(新天紀)가 시작된다. 


즉, 신천기 역사는 주 재림 때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천년 시대는 용이 잡히어 무저갱에 가둔 후이며(계 20:1-3),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고 


믿지 않는 자마다 천년성 밖에 있게 된다(계 22:15). 


천 년 기간 중 성 밖에 있는 자들이 성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은 


마음의 옷 두루마기를 빨아 입어야 하고(계 22:14)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한다(계 21:27). 


천 년 후 심판 때는 두루마기를 빨아 입은 성 밖의 세탁소(장막) 사람들은 


심판을 피하여 성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신천기 1,000년이 차면 사단이 무저갱에서 놓여나와 


성 밖 사람들을 미혹하고, 또 성을 공격한다. 


이 때 하나님이 성 밖 사람들에게 불을 내려 불 심판을 하게 된다(계 20:7-10). 


이 때 신인합일체(신의 소생)가 된 성 안 사람들에게는 불 심판이 없다. 


성 밖 사람들은 소멸(燒滅)되어 산 사람이 없고 다 죽은 영뿐이다. 


이 영들은 무론대소하고 다 백보좌 앞에서 자기 행위에 따라 책(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아 지옥 또는 천국으로 가게 되고, 


음부와 사망도 둘째 사망 지옥 불에 던져진다(계 20:11-15).


(이 때 천 년 전에 죽은 자들도 함께 심판을 받는다.) 


이러므로 사단의 영도, 죽은 자들의 영도, 성 밖 육체들도 다 끝나게 된다. 


그러나 첫째 부활자인 천년성 안 사람들(신인합일체)은 


심판받는 일이 없이 영원한 천국에서 살게 된다.


  


이 글은 천 년 후에도 증거가 될 것이다. 


필자는 듣고 보고 깨달은 것을 증거한 것이다. 


주 재림 이후에는 또 다른 목자도 또 다른 세계도 도래하는 일이 없다. 


오직 신인합일체가 된 시온산 12지파의 인 맞은 첫째 부활자만이 영원히 존재할 뿐이다. 


이는 성경을 통달한 자의 말이니, 믿고 따르는 자는 영생의 복을 받을 것이다. 


  


오늘날 구원받기를 원하는 참 신앙인이라면, 


지금의 때와 자기 자신과 자기 목자와 추수꾼과 약속의 목자를 분별하여 알아야 하며, 


자기가 찾아가야 할 곳이 어디임을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


 



신천지 진리의 전당


www.scjbible.tv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예수님 초림의 길 예비자

재림의 길 예비자

 

 

 

<본문 : 마 11:10-15 , 계 1, 2, 3장>

 

 


 

 

초림과 재림 때의 길 예비자는 어떻게 다른가?

 

 

모세 때 하늘의 것을 보고 일곱 등불과 12개의 을 만들었다(출 25장).

계시록 4장에서 본바, 보좌 앞에 일곱 등불이 있었다.

먼저 알 것은, 종교의 역사는 먼저 하늘 영계에서부터 시작하여

육계에도 그와 같은 일이 있게 되고,

하늘의 영이 육을 들어 역사함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본문의 말씀같이 먼저 와서 주의 길을 예비하는 사자 있고,

그 다음에 약속의 사자가 오게 되어 있다.

예수님 초림 때는 길 예비자가 세례 요한이었고(마 11:10-15),

재림 때일곱 별의 대표인 유 씨(氏)였다.

초림 때도 길 예비자가 양떼를 버리고 도망을 갔고(요 10장),

재림 때도 길 예비자가 양떼를 버리고 도망을 갔다(계 12장).

이로 인해 천국 곧 교회와 양떼가 대적에게 침노를 당한 것이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자기가 길 예비자요 삯꾼 목자이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고 도망을 간 것이다.

양떼를 위해, 천국을 위해 싸워야 하겠는가,

자기만 살기 위해 양떼를 버리고 도망해야 하겠는가?

 

참 목자는 양과 천국을 위해 목

숨을 걸고 결사적으로 싸울 것이다.

 

 

재림 때 길 예비 사자가 양떼를 버리고 도망가는 광경을 본 약속의 목자인

참 목자는 주님의 뜻을 받들어 회개하고 이기라는 편지를

길 예비 사자에게 보낸다.

이기면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복을 주겠다고 하였다.

누구와 싸워 이기란 것인가? 침노한 사단의 목자이다.

길 예비 목자가 편지를 받고,

대적자 사단의 목자와 싸워야 함에도 양떼를 버리고 도망갔으니,

이제 대적 사단의 목자와 싸워야 할 목자는

약속의 목자뿐이다.

 

 

 


이는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사정이 같다.

아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역사가 있고

약속의 목자가 출현할 때마다 사단과 사단의 목자가 나타나 방해했다.

길 예비 목자가 먼저 와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만일 사단이 길 예비 목자가 하는 일을 보고만 있으면

그대로 하나님의 역사는 왕성해질 것이다.

그러나 길 예비 목자의 장막에 사단이 들어와서 해치게 되므로,

사단의 조직과 그 실체들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길 예비 역사는 사단을 잡을 함정 이었다.

계시록 13장과 같이, 계시록 2, 3장과 같이

사단과 사단의 목자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는 예언의 말씀이 응한 증거가 될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 함으로

사단에게 미혹받지 않고 싸워 이길 수가 있다.

 

 

이는 하나님이 목적을 위해 희생을 준비하신 것이다.

사단이 길 예비 장막과 목자를 해치는 그 자체는

 곧 자기들의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 되었다.

사건의 시작은 길 예비자이고, 이로 인해 멸망자가 이 곳에 침입하게 되었다.

선민 길 예비 장막이 싸움에 짐으로 짐승의 표를 받고

짐승에게 경배하게 됨으로 배도한 것이며, 선민 장막을 삼킨 자는 멸망자였다. 이 때 계시록 12장과 같이

증거하는 말로 사단의 무리와 싸워 이김 으로

구원과 나라가 있게 된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경의 약속을 믿는 것은

예언과 그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믿음으로 배도하지 않고 멸망받지 않고,

하나님의 참 목자와 약속의 나라 천국에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믿음이 말세에 자기를 구원하는 것이며, 소망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신천지는 세계 민족 중에서 유일하게도

말세의 사건 계시록의 예언을 통달하였고,

계시록의 전장 사건이 기록된 예언대로 성취되는 것을

현장에서 빠짐없이 다 보았고 들었다(계 1:1-2 참고).

누가 길 예비자이며 누가 배도자인지, 누가 멸망자 즉 사단의 목자인지,

누가 누구와 싸워 이기고 졌는지, 그 실체들을 보았고 들었으며,

 진 자는 성경대로 일곱 갈래로 흩어졌고,

이긴 자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어 추수하고 인쳐서

이 땅에 12지파 곧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한 것을 보았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어디의 누구에게 임한 것과

만국이 와서 경배할 것도 알았고 보았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신앙하는 성도라면 하나님과 천국에 가야 한다.

 약속의 목자 이긴 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있는 곳을 안다.

누구든지 이긴 자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도 하나님께로도 갈 자가 없다.

천국과 하나님은 바로 계시록 3:12 이 곳에 계신다.

만국이 이 곳에 와서 경배해야 할 것이다(계 15장).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의 정체

 

 


본문 : 계 20:1-3, 창 1:1, 출 3:14

 

 

하나님은 자존(自存)하신 분이시며,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다(창 1:1, 출 3:14).

이러므로 하나님은 천지 만물의 아버지이시다.

 

용은 피조물로서 배도한 영이다.

용은 옛 뱀이요, 사단이며, 마귀이다(계 12:9, 20:2).

창세기 3:1에서 본바,

이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들짐승 중 하나 곧 뱀이라 하셨다.

 

이는 에스겔 28장에서 본바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대적자요 배도자인 덮는 그룹이었다.

이 덮는 그룹은 에덴에 있었고, 화광석(火光石) 사이에 다녔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으며, 지혜가 충족하였고,

완전한 인(印)이었던 천사장이었다.

그룹은 많은 천군(天軍)들을 가진 자요,

그 권세는 천군을 움직이는(지휘하는) 권세였다.

용 곧 뱀은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6천 년 간 통치한 자이다(마 4:8-9, 눅 4:5-6, 엡 2:2).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도 6천 년 간 계속되어 왔다.

이 용이 오늘날 계시록 때 잡히어 갇히게 되었으니(계 20:1-3),

 이제야 해방이 오고,

하나님의 세계가 되어 하나님이 통치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아담 때 권세를 잡은 용은 아담 때, 노아 때, 모세 때,

초림 예수님 때에도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했고, 사람들을 미혹하였으며,

핍박과 저주를 하며 사람들을 혼란시켜 왔고, 살인까지 하였다.

 

 


마귀의 무기는 거짓말이다.

아담, 하와 때부터 거짓을 일삼아 왔다.

이 또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참 하나님의 것을 도용(盜用)해

거기에 자기의 거짓말을 섞어 거짓을 일삼아 온 것이다.

이 마귀가 가장 불안해한 때는

시대마다 있었던 하나님 역사의 대행자인 목자, 선지자들이 증거한 때였다.

마귀가 왜 하나님의 대언자의 증거를 두려워했겠는가?

이는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자의 증거가 참이었기 때문이다.

 마귀가 오늘날까지 증거한 것은 거짓말이었고 하나님의 사자의 증거는

참이었기 때문에, 마귀 목자의 증거가 거짓인 것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일로 마귀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들을 더 미워하고

이들에게 악행을 일삼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을 죽이기까지 했다.

 예수님도, 그 제자들도, 구약 선지자들도 참말,

참 증거 때문에 사단에게 화를 당한 것이다.

 

 


예수께서 요한복음 8장에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볼 때,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었으나 마귀와 하나 되었고,

마귀의 신을 받아 마귀를 하나님으로 알고 섬겼으니,

마귀가 그들의 아버지가 되었고 그들은 마귀의 자식이 되었다.

그러함에도 그들은 참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인 마귀를 구분하지 못하고,

마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있었다.

 

 


나는 천지인(天地人)이다. 하늘의 씨로 땅에서 났으니 말이다.

하늘과 땅 천지인은 새 하늘 새 땅 새 천지인이다.

 이것이 하늘의 씨로 거듭난 새 피조물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목자가 있고, 마귀(용)가 함께하는 목자가 있다.

초림 당시 예루살렘을 주관한 목자들 곧 바리새인 목자들이 마귀 목자였다.

 이들을 주께서 뱀이라고 하였으니 말이다(마 23:33).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자들

곧 당시의 목자들은 사단의 신(神)이 들어간(가룟인 유다같이)

사단의 목자였다. 이 일은 성경이 증명하고 있다.

예수님을 죽인 이스라엘(유대인) 목자들을

하나님의 목자라고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 속에 사단이 들어가 주관하고 있었음을 알 것이다.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계시록의 사건을 본바 누가 배도자며,

누가 멸망자며, 누가 구원자인가?

계시록에는 이 세 존재가 출현하고 있다.

그러나 봉한 책의 인을 떼기 전에는

이 계시록의 뜻을 아는 자는 천상천하에 하나도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5장). 이 책의 일곱 인을 뗀 분은 오직 한 분 예수님이셨고,

열린 이 책을 받아먹은 자는 오직 한 사람

사도 요한격인 이긴 자뿐(새요한)이다.

이 말씀과 이 말씀대로 이룬 것을 보고 들은 자도 오직 한 사람뿐이며,

 이를 전하라고 지시받은 분도 계시록 10장의 오직 한 사람뿐이니,

곧 새요한이다.

이 때 선민(영적 이스라엘)은 하늘의 해·달·별같이 다 땅에 떨어졌고,

 계시록 13장같이 배도하였으며,

 이 배도자들을 멸망시킨 자들은 예루살렘을 주관한 바리새인 같은

권주의자들이었다.

계시록 13장에 선민을 멸망시킨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용의 목자들이었고, 초림 때의 제사장들과 대제사장들 같은 주관자들이다.

 이 사실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면, 그런 자에게는 성경이 필요 없을 것이다.

이 같은 때에 주님의 명을 받고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내고(계 2, 3장),

보고 들은 것과 열린 책의 말씀을 초림 예수님같이 증거한 자는

예수께 속한 구원자이다. 누구를 구원하는가?

 계시록 17, 18장같이 용의 무리 목자들에게 사로잡혀 포로가 되고도

 알지 못하는 민족에게 가서 그들을 빼내는 것이다.

 

 


왜 성경의 예언과 현실을 안 믿는가?

 

그들이 주는 음행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인데

(신 32:31-33)

 

이것은 좋다고 받아먹으면서, 감추었던 만나와 생명나무 과실은

왜 외면하고 받지 않는가?

오늘날 저들의 음행의 포도주(선악과)로 인해 만국이 무너진 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예수님은 자기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이 사실을 알게 하였다(계 22:16). 보냄을 받은 사자를 영접하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함과 같다.

영접하지 않는 자는 아담의 가족들같이(노아 때, 롯 때)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같이 구원받지 못한다.

성경을 가지고 보냄을 받은 사자 앞으로 나아와 정도(正道)에 서라.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말씀이다.

성경의 약속을 무시하고 믿지도 지키지도 않는 것은

배도와 악의 신이 자기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그 말씀은 믿지 않고

자기 목자의 그 말만 믿는 것은

잘못된 신앙이다.

 

 

약속한 하나님의 씨로 나지 못했고,

추수되지 못했으며,

인 맞지 못했고,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지 못했고,

계시록을 가감했고,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했으니,

천국과 지옥, 죽음과 삶 중 어디로 가겠는가?

성경도 잘 알지 못하면서 무시하고 저주하고,

이런 자가 어디로 가겠는가?

초림 때를 생각하라.

 

나는 그대들을 위해 애써 기도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약속의목자 이만희 총회장님]

 

이제 예수님의 피로 나를 샀으니

 

 

우리는 오늘날에 와서는 우리마음대로

우리 생각대로 우리 뜻대로 하는것이 아니지요

 

예수님의 피로 이제 우리를 샀습니다.

그럼 누구의 것입니까. 예수님의 것이지요.

 

나는 죄로 인해서 죽었고

이제 예수님의 피로 나를 샀으니

나는 예수님의 피로 사서 예수님의 것이니

예수님의 뜻대로 해야겠지요.

 

예수님의 피로 나를 사야 되는 것이지요

그럼 나는 아무리 사람이 많다 할지라도

내가 예수님의 피로 산 바 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아들이신 의인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흘리신 목적은

자기 백성의 죄 사함을 위한 것이며,

하나님의 마라와 제사장과

거룩한 백성 흰 무리 창조를 위한 것이었다.

 

예수님이 흘리심으로

이 두 가지 무넺가 해결되었고,

또한 하나님의 소원이 이루어졌으니,

잃었던 나라(지구촌)를 찾게 되었고,

사단 용을 잡아 가두고,

만국을 통치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추수하여 인치시고

하나님의 나라 열두 지파를

신천지에 창조하시는 역사인 것이다.

 

 

(2012.3.7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십자가와 그 목적' 중에서)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생명의 열매



신앙인들이 꼭 알아야할 생명의 나무생명의 열매




담, 노아, 모세, 예수님, 이긴 사자 세계의 신앙




본문 : 마 7장

  





▶ 육적 이스라엘 세계와 예수님의 세계 


예수님은 노아같이, 모세같이 하나님의 약속(구약)으로 보냄을 받아(요 17:3 참고) 육적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오셨다. 그러나 육적 이스라엘은 노아의 가족들같이 자기들만이 애굽에서 구원받아 가나안 땅에 들어온 것으로만 알고, 자기들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멸망받은 것과 이방이 된 것과 하나님이 자기들에게서 떠난 것과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신 것을 알지 못하고 도리어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웠다. 그래서 예수님은 육적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같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와 선지자들을 핍박한다고 하셨다(마 23장).


  

노아 때의 아담 가족들은 아담과 아담의 말만 믿었고, 모세 때의 노아 가족들은 노아와 노아의 말만 믿었고, 예수님 때의 모세의 이스라엘 가족들은 모세와 모세의 말만 믿었다. 이를 보건대 시대마다 이전 세계는 믿어도 새 시대의 약속은 믿지 못했다. 육적 이스라엘이 부패한 모세의 세계보다 구약의 하나님의 예언(약속)을 믿었다면 예수님을 죽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 예수교(개신교와 카톨릭교)의 목자들과 교인들이 예수님과 십자가와 그러한 모습의 갖가지 사진과 마리아와 그 그림들을 믿고 ‘주여 주여’ 하고 있으나, 예수님이 말씀하신 신약(약속)의 예언(약속)은 알지도 믿지도 못하고 있으니, 이 어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들이겠는가?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분들이 약속하신 것(예언)을 믿는 자들이 아니겠는가? 예수님에 대해 갖은 모양으로 ‘주여 주여’ 하며 그 심정으로 외치고 있으나,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찾아볼 수가 없다(눅 18:8). 참으로 믿는 자는 그 약속을 지키는 자이다. 아담과 하와같이, 함같이, 솔로몬같이, 육적 이스라엘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민족같이 입으로만 ‘주여, 하나님’ 한다 하여 믿는 자가 될 수 없다.


  


▶ 신약 곧 영적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과 그 실체는 무엇인가?


성경 역사 6천 년 어느 때보다도 영적 이스라엘의 패역함이 더하지 않은가? 기록된바 해·달·별인 하늘의 소속(선민, 창 37:9-11 참고)인 영적 이스라엘이 배도하고 부패하여 하늘에서 땅에 떨어졌다고 하였고(마 24:29, 계 6:12-14), 성전은 돌 하나 없이 다 무너졌다 하였으며(마 24장), 마귀에게 표 받고 경배한다 하였으며(계 13장), 만국이 마귀의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고 무너졌다고 하였고 마귀와 결혼하였다고 하였다(계 17-18장). 이 어찌 부패하지 아니하였다 하리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아담같이 육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만국을 무너지게 한 음행의 포도주가 무엇인지 아는가?왜 교인들에게 못 알려 주었는가? 목자 자신이 이를 먹고 교인에게도 하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인 것같이 이를 먹인 것이 아닌가? 이래도 정통인가?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 때와 돌아가신 후 한 목자를 약속하셨다. 구약에서 예수님을 약속한 것같이 말이다. 영으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 곧 ‘다른 보혜사’이고(요 14장), 육체로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목자이며(마 24:45-47), 계시록에서 말한 2-3장과 12장과 10장과 22장 16절의 목자이다.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이 구약의 모세보다 구약과 구약대로 오신 예수님을 깨달아 믿었다면 구원을 받았을 것이다. 이와 같이 신약의 예언과 그 예언한 약속대로 오신 약속의 목자를 믿음으로 구원이 있게 된다.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지키는 자이다. 구약대로 오시어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을 믿는다고 찬송하며 믿음의 열성이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이 약속하신 신약의 약속의 목자를 믿지 못하면 구원도 천국도 없고 하나님과 예수님께도 갈 수 없다. 계시록 2-3장의 약속을 받은 이긴 자 외에 다른 목자를 통해 구원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한 절 한 절 읽어 보고 말하라.

나(이긴 자)는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지시받은 사자이며, 주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냄을 받은 약속의 목자이다(계 1:1-2, 22:16). 믿을 수 있겠는가? 계시록 12장의 이긴 자가 어떤 사명을 가졌는지, 계시록 2-3장을 꼭 읽어 보고 믿는 자 되어 구원받기를 힘쓰자.



  

지금 지구촌에서는 성경을 통달하는 자도, 

그 뜻을 아는 자도, 

그 뜻대로 하는 자도 이긴 자 외에는 한 목자도 없다. 


자만과 교만을 버리고 낮아져서 말씀에 순종하고, 

성경 밖에서 하는 신앙에서 성경 안으로 들어가는 

참 신앙을 해야 하며, 

자기들의 종교를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안에서 

종교계가 하나 되어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게 해야 한다(계 19:6). 


이것이 깨닫고 회개하고 다시 나는 길이며 구원을 얻는 길이다

(사 16:1, 고전 15:25-28, 계 19:6). 


이를 위해 기도한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