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름다운교회 성도님께

신천지가 교리비교를 통해 승리함을 알립니다.



그동안 신천지와 한기총의 교리비교 결과에 대해 관심갖고 지켜보셨나요?



신천지의 말씀 수준에 깜짝놀라셨다구요?

이번에 신천지가 한기총과의 교리비교를 통해 승리했습니다.

이시간에도 한기총과 신천지의 말씀수준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알아보기로 해요.


오늘은 대부분 교회에서 신앙고백이라 하는

사도신경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먼저, 사도신경은 왜 하는것일까요?

예배가 시작되면 어김없이 외우는 사도신경!!

정말 안타까운 점은 신앙인들이 사도신경을 왜 하는지 

알지 못하고 시키는 로봇처럼 따라하고있는데요.


사도신경에는 어떤의미가 담겨있을까요?

이에 한기총 소속 장로교에서 아래와 같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 이단과 정통을 분별하는 기준이 바로 사도신경이다.

- 사도신경 중 어느하나라도 부정하는 것은 이단이다.

- 이단들은 자기들의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에 사도신경을 하지 않는다

- 그러니 사도신경을 하지 않으면 의심해야 한다.



그런데 참아름다운교회 성도님,

사도신경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한기총 목사님께서 귀하게 여기는 사도신경이 기록되어있지 않다.....

좀 이상하지 않나요?


이 사도신경을 두고 기독계 내에서도 한바탕 논란이 일었었는데요.

사도신경은 로마 카톨릭에 의해 시작된것으로 

사람들이 당시 이단성 규명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회의를 거듭해서 만든 것입니다.


사도신경'사도들의 신앙고백을 따라야 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요

과연 사도신경이 사도들의 고백이 맞는지 확인해봅시다.



1.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사도신경에는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 못박혀 죽으시고

라는 문구가 있기 때문에 사도신경을 할때마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죽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몇 년전 로마의 한 박물관에서는 빌라도 보고서가 발견되었지요.

그 보고서에는 당시 로마 총독으로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예수님의 죽음과 얽히게 된 빌라도의 억울함에 대해 고백이 담겨있었습니다.

또한 사복음서에도 사도들의 증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 4:8~10)


즉, 예수님을 죽인 장본인은 빌라도가 아니라 당시 최고지도자들이었던

제사장들과 장로들이었습니다.




2. 거룩한 공회


사도신경에는 거룩한 공회라 기록되어 있지만 성경을 통해 본바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님을 죽이려고 거짓 증거를 찾는 곳이 되었고

거짓 증인들이 모이는 장소가 되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마태복음 26:59, 마태복음 27:1, 사도행전 5:12~17, 사도행전 23:12)


즉, 공회는 거짓말을 지어내어 살인하는 마귀의 소굴이었습니다.


3. 영원히 사는것을 믿사옵나이다.


사도신경 마지막 부분에 기록된 이 구절은 영생을 믿는다는 것인데

영생을 말하면 이단이라 말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초림때  영생이 있음을 증거하셨고

그 영생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 이루어진다 하셨습니다.


사도신경은 누구를 위해 하고 있는것 일까요?

참아름다운교회 성도님!! 성경에 없을 것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결과가 됩니다.

(계22: 18~19)



어디가 참이고 거짓인지 왜 신천지가 교리비교를 통해 승리하였는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것을 귀히여기며 

거짓을 참이라 말하는 한기총 소속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시고 

참 진리를 길삼아 천국에 들어가시길 소망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천국가는 길...





우리는 하늘의 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신앙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신을믿고 신이 알려준 대로 신앙을 하는 이유는 바로 천국에 가기위해서 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은 어떤 곳인가요? 

계2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망없는 곳이 천국인 것이죠..


인간에게 죽음이란, 무서운 공포일 뿐 입니다.

그래서 생명이신 하나님을 믿고, 

알려준대로 행하여서 영생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생을 얻는 방법은 무엇을까요?

그리고 그 방법은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천국가는 길은 좁고 협착하다고 했으니 쉽진 않겠죠..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기라' 했습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뜻을 얼마나 알고 행하고 있을까...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되돌아보는 생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아버지의 뜻을 다 알고 계시나요?

내 아버지께서 나에게 바라시는것이 무엇인지...

또 내가 얼마나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고 있는지...


앞만보고 달려갈것이 아니라

나의 모습을 점검해 보고 

잘못된것은 바르게 고쳐 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모르는것은 배워서 알아야 하고

알았다면 깨달은대로 행해야 합니다.


모르는것은 부끄러운것이 아니라 

모르고 있었다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면

그것은 천국가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모두가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합시다.



공의와 공도와 진리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25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휴가철 아이들에 대한 부모의 마음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어 고속도로 정체가 엄청 심하네요.

그동안 바쁘게 일했던 나에게, 그리고 가족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사랑하는 나의 가족이..휴가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은 물놀이가고 싶어서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언제 보아도 이쁘고 귀한 내 아이들...


부모가 되고나면 생각도 깊어지고 

행동가지도 달라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를 낳아봐야 안다라는 

어른들의 말이 이해가 되기도 하구요.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의 부모님에 대해서 지난 일들을 떠올려보게 되네요..

그때 우리 부모님께선 마음이 어떠셨을까...

표정...눈빛...그리고 나에게 했던 말들...


부모라는건 늘 아이들이 다칠까 

걱정하는 마음 뿐인거 같아요. 그쵸?


부모의 말에는 귀기울이지 않을수록

부모님의 잔소리는 더 많은거 같아요.

사랑하니깐 말이죠..^^



그리고 보면...

성경에도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말씀 뿐이예요.

혹여나 다른길로 갈까...걱정하시고

비유를 들어서 이렇게, 저렇게 여러가지로

말씀해주셨어요.


이렇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눈으로 보이기 시작하네요.

육의 부모님의 마음, 영의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하나님도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계속되는 사람의 범죄로 떠나가셨지만

함께 하길 원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결론은 우리들을 많이 사랑하고 계신다는것이 분명한 거죠...


그럼 하나님의 마을을 알았다면

하나님과 함께 하기위해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지켜야 겠지요?


그것이 곧 효도라는 것이구요..^^


우리의 창조주 이신 분께 효도하는건 당연한거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지키면 

복을 주시겠다 합니다.


그것은 바로 천국과 영생 입니다.


마귀는 악으로 인도하는 존재이고

하나님은 생명이시니 영생으로 인도해주시는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예요


우리가 아는것에 만족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계명대로 하나님께 속한자가 되어

하늘에서 주시는 복 받아요.




하나님의 정체와 사단의 정체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11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의 사랑의 참뜻


  



본문 : 요일 4:8


사랑이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사랑은 생명평화를 뜻한다.


천지 만물은 사랑으로 보존되어 있다. 

악한 동물도, 악한 가시나무도, 

독한 풀도 사랑이 있기에 새끼가 있고, 

또 사랑으로 보존되어 살고 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다 서로 사랑한다.


  


(요일 4:7-11)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 안에 거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요 15:9-12)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고전 13:12-13) 

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나님도, 예수님도, 요한도, 

바울도 사랑에 대해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 자유의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였다. 

이 세계가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었다. 이 사랑의 세계를 깨트린 것이 배도자 마귀였다. 땅을 혼돈하고 공허하게 하고, 하늘을 흑암하게 한 것이었다. 

이는 마치 포도주에 물을 섞은 것과 같다.

두 가지 사상이 한 마음 안에서 서로 싸우는 것이 되었으니, 곧 선과 악이다. 




이 혼돈한 세상이 6천 년 간 이어져 왔고, 

하나님은 사람 속에 있는 악을 제거하기 위해 

양의 피를 뿌리기도 하셨다(레 16:14-16, 히 9:13). 

예수님은 혼돈한 세상이 6천 년 간 이어져 온 이 때(재림 때)를 가리켜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예언하셨다(눅 17:26-30). 

노아 때도 롯 때도 멸망의 때요,

 불과 몇 명만 구원받았다. 

재림 때는 교회의 종말이요 멸망이며, 

적은 씨로(사 1:9, 6:13 참고) 

다시 새 나라를 창조하는 새 시대이다. 

기독교인들은 이 때를 기다려 왔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한 선지자를 세웠고, 

그 선지자에게 계시를 주어 그로 하여금 모든 것을 알리게 하셨다. 

예수께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셨다(요 8:32).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다(요 17:17). 

신약에 약속한 말씀을 깨달아 앎으로 멸망을 피할 것이며, 

대적에게 포로 된 곳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인 진리의 말씀이 없으면 캄캄한 밤이고, 

밤은 보이지 않는 어둠이며 자는 때이다. 진리로 구원받음으로 평화가 된다. 




태초의 말씀이 생명이요 이라 하였으니,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태초의 말씀으로 다시 나면 그도 말씀이 된다. 

말씀이 먼저 있어야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된다. 

하나님께 인도받는 자는 참으로 복되고, 사망에 빠지지 아니하며, 

영생에 이르게 된다.




사랑의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서 떠났으니,

어찌 사람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겠는가? 

떠나가신 하나님과 사랑을 마음에 다시 모시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있어야 한다.



한복음 1:1-5에서 본바,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과 함께하셨다.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거기서 나오는 것이다.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요, 생명이며, 빛이고, 사랑이며, 진리이고, 

평화이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참 하나님을(요 17:3) 알아야 하고,

6천 년의 하나님의 족보와 역사를 알아야 하며, 

있었던 바 일들을 알아야 인증(認證)이 되고, 

믿어지며,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오랜 세월 

동안 죄악으로 인해 서로 원수같이 되어 있었으나,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고 하나님의 참 씨로 다시 났으니 

하나님의 아들(자녀)이 되고 가족이 되었다. 

가족으로서, 아버지와 아들로서 신앙하며 사랑하고, 

왕래하며 서로 얼굴을 대해 보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죄 사함도 없고 다시 나기 전에는 버려진 고아(孤兒) 같았으나,

이제는 아버지를 만난 기쁨과 사랑이 넘쳐 

계시록 22:1-5같이 

아버지의 얼굴을 볼 것이요,

영원히 함께 왕 노릇 하게 된다, 왕자로서.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정말 이제는 하나님의 소원이고 우리의 소원은 


이제 하나님 나라가 하루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하나람도 성경에 맞지 않으면 안되죠? 


달마다 12가지 열매로 맺어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여기모인 사람들이 한 가지에 맺힌 사람입니다. 


한가지도 큰가지 작은가지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12가지 있죠? 


예수님도 열두가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요 15장에 거기에 예수님이 말씀한 그 가지들은 12제자들이었죠.


 


오늘날도 12가지에 의해 맺힌 열매들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달마다 맺는다 그러죠? 


그러면 생명나무죠? 생명나무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으면 생명나무가 나죠? 


생명의 씨를 심어 생명나무입니다. 


그럼 그 잎도 열매도 다 생명과실이죠? 


그럼 생명과실 먹으면 영생한다고 그러죠? 


 


여러분들 예수님 같이 먹혀줘서 그 사람도 영생하게 만들어줘야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생명나무 과실이 되었은즉 


그 생명나무와 하나가 되면은 다 영생을 이룰 수 있는 것이죠. 


 


또 예수님이 자기피를 먹고 오면 영생한다고 하셧죠? 


우리를 그 사람들이 먹으면 영생할 것입니다. 


하나가 되었으니까. 우리는 그 씨로 났으니 분자죠? 


분모에서 난 분자입니다. 그러니 영생에 이른다는 것이죠? 


 


여러분들 참으로 이러한 시대속에서 태어나서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날 이 시대에 태어나서 


하나님 앞으로 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큰 것이죠? 


 


우리가 이어받을 유업은 하나님의 것인데, 


지구촌 전체죠. 조그만한 것 아닙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예수님 같이 효도를 다 해야겠습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진리의 전당 scj tv

계시의 말씀

 

신약 계시의 말씀 새노래를 아는가?

배워 깨달아 천민(天民)이 되자!

 

" 영생을 위해 신앙하는 성도들이여

하나님과 그 말씀약속을 믿고 지키지 않는가? "

 

 

 

우리의 최고 양식

내 영혼을 살리는 양식이 가득한 창고

- 진리의 전당 -

 

 

 

생명의 말씀 - 영생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예루살렘 이름 의 새이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3:12)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 천민이 되자 (눅 8:11)

 

 

 

천국비밀을 알지 못하면 외인이요

죄사함 받지 못하므로 천국에 가지 못한다 (막 4:11~12)

 

 

 

이곳이

성도가 찾아가야 할 곳

 " 진리의 전당 "

이다.

 

http://www.scjbible.tv/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 진리 - 참된 도리 "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생명나무와 하나가 되면 다 영생을 이룰 수 있는 것

 

  

 

 

 

정말 이제는 하나님의 소원이고 우리의 소원은

이제 하나님 나라가 하루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하나람도 성경에 맞지 않으면 안되죠?

달마다 12가지 열매로 맺어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여기모인 사람들이 한 가지에 맺힌 사람입니다.

한가지도 큰가지 작은가지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12가지 있죠?

예수님도 열두가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요 15장에 거기에 예수님이 말씀한

그 가지들은 12제자들이었죠.

 

오늘날도 12가지에 의해 맺힌 열매들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달마다 맺는다 그러죠?

그러면 생명나무죠? 생명나무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으면 생명나무가 나죠?

생명의 씨를 심어 생명나무입니다.

그럼 그 잎도 열매도 다 생명과실이죠?

그럼 생명과실 먹으면 영생한다고 그러죠?

 

여러분들 예수님 같이 먹혀줘서

그 사람도 영생하게 만들어줘야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생명나무 과실이 되었은즉

 

그 생명나무와 하나가 되면은

다 영생을 이룰 수 있는 것이죠.

 

예수님이 자기피를 먹고 오면 영생한다고 하셧죠?

우리를 그 사람들이 먹으면 영생할 것입니다.

하나가 되었으니까.

우리는 그 씨로 났으니 분자죠?

분모에서 난 분자입니다.

그러니 영생에 이른다는 것이죠?

 

 

여러분들 참으로 이러한 시대속에서 태어나서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날 이 시대에 태어나서

하나님 앞으로 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큰 것이죠?

 

우리가 이어받을 유업은 하나님의 것인데,

지구촌 전체죠. 조그만한 것 아닙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예수님 같이 효도를 다 해야겠습니다.

 

 

신천지는 과연 신천지다.

 

진리의 성읍

공의와 공도

최선의 성군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도의 초보와 완전한 데

 

 

본문 : 6, 고전 13

 

 

도의 초보는 어떤 데()이며, 완전한 데는 어떤 데인가?

()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초보는 모세 율법과 예수 초림 때 이룬 구약 성취와 비유한 예언이다.

기록된바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6:1-2).” 하셨고,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온전히 알리라(고전 13:9-12).” 하셨다.

 

우리 신앙인의 소망은 천국과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다. 천국과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조건은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통해서만이 갈 수 있다(14:6). 호세아서에는 제사와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한다고 하셨고(6:6), 예수님은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을 알 자가 없다고 하셨다(11:27). 또 하나님께서말씀하시기를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하셨다(4:6).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구약보다 신약이다. 구약은 지나간 것이요, 신약은 도래할 일이며, 오늘날 이루어지고 있다. 육적 이스라엘이구약이 이루어져도 믿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는 모세 율법만을 알고 지켰기 때문이었다. 그들은율법은 믿어도 계시될 믿음은 저버렸다. 그러나 율법은 성도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몽학선생이었다.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예언과 성취 때의 실상이다. 신약의 예언은 믿는다 할지라도 예언이 성취된 실체를 믿지 못하면 헛믿음이다. 초림 때 예수님이 구약을 다 이루셨지만(19:30), 육적 이스라엘은 그것을 믿지 않았다. 당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보다 당시의 목자들의 말을 더 믿었으니, 어찌 믿는 자라 하겠는가?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 예수께서 하신 그 말씀이 예수께서 믿으라고 하신 약속(새 언약)이다. 초림 때 구약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났다. 이와 같이 재림의 신약 때에도 예언이 육신이 되어 나타난다. 신약 성경에기록된배도자들도 멸망자들도 구원자도 말이다.

 

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 데 나아가라 한 완전한 데는 예언이 성취된 실체들이 있는 데를 말한다. 예언은 일이 이루어질 때 믿게 하기 위해 미리 알려 준 말씀이며(14:29), 일이 이루어질 때는 그 실체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예언은 꿈과 같고, 실상은 꿈이 아닌 현실을 보는 것이다.

믿는다는 형식만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볼 때 산으로 도망가라 하신 말씀을 믿고 도망간 자가 믿는 자요, 도의 초보를 벗어난 자이다. 예언이 실상으로 이루어짐으로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완전한 데,이 곳에서는배도자들과 멸망자들과 구원자도 볼 수 있다.

 

신약에서 예수님과 사도 바울이 한 말씀은 도의 초보를 버리라는 것이다. 완전한 데는 약속대로 인 맞은 천국 열두지파가 있다. 현 지구촌 안에 있는 신앙인들은 바울의 말과 같이 다 도의 초보 안에 있다. 그리고 계시될 믿음이 없다(5:1-3 참고). 현 신앙으로는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는 없다(22:18-19 참고).

예수께서 하신 말씀 중 비유에 대해 하나님의 소속에게는 비유로 말씀하신 것을 풀어 주셨으나, 깨달아서는 안 될 외인(外人)에게는 비유로만 말씀하셨다. 비유를 알지 못하면 외인이요, 죄 사함 받지 못한다 하셨다(4:10-13).

 

비유로 약속한 계시록에 대해 가감하면 구원이 없다 하셨다(22:18-19). 지상 모든 목자들이 다 가감하였다(자신에게 물어 보라). 이러한 처지에서 마귀 목자 외에 누가 누구를 이단이라 할 자격이 있는가? 계시록은한 분(예수님)이 펼쳐 이루시고, 한 사람(새요한)에게 먹여 증거하게 하셨다(6, 10). 이가 계시록 전장 성취를 본 약속의 목자이다. 교만한 자가 신학 박사라는 권위를 사람에게 받아 자의적으로 계시록을 증거하나, 이는 불법을 자행한 자이다. 이자는 계시록의 성취된 실체를 내어놓지 못하며, 거짓의 술 음행의 포도주를 먹이는 마귀의 목자일 뿐이다.

 

각 신앙인은 도의 초보를 버리고, 가감할 수 없는 계시록이 성취된 곳에 와서 완전한 것을 보고 믿어 거듭난 선민이 되어야 한다. 신천지 12지파는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요, 하나님이 함께하는 곳이며, 계시록이 성취된 증거가 있는 전무후무한 곳이며, 영원한 복음 계시가 있는 곳이다. 이 곳이 약속한 새 하늘 새 땅 곧 신천지이다. 또한 6천 년 중 인류 최고의 진리의 성읍 증거장막성전이다.

 

원하는 자는 계시록 22:17과 같이 생명수를 먹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