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만화 2]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한이야기!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구약은 모두 39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약의 책들은 구전으로 이어진 기록들이예요.

입에서 입으로~~~^^


구약은 다양한 기자들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구체적인 필요에 의해 기록한책입니다.


규칙과 법규 / 시와 격언 / 역사와 예언


구약은 예수님에 대해 직접 거론하지는 않지만

메시아로 오실 예수님을 다양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면 알죠"


구약에는 하나님의 중요한 약속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류를 죄 가운데에서 구원하시기위해

희생제물이 되신 예수님!!!


이렇게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해 기록한책입니다.

꼭 기억해 둡시다!


구약은 주제에 따라 4가지로 구분되는데요...

율법서,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입니다.


율법서는 모세가 기록한 책들인거 아시죠??

모세오경이라고 하는데요~

이스라엘 민족의 기원과 언약들이 기록돼 있습니다.


역사서는 실제 있었던 유대민족의 역사가 기록된 책입니다.

전쟁! 통일과 분열! 

애굽을 떠나 이스라엘 땅을 차지한 이후와

포로생활, 귀환사건 등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영화보다 더 긴장되는 이야기예요ㅎㅎㅎ"


시가서는 개인들의 경험이 잘 담겨 있습니다.

힘든 삶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는데요

욥기,시편,잠언,전도서,아가서를 말합니다.


예언서(선지서)는 기록된 분량에 따라

대선지서와 소선지서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선지자들은 전도자이며 설교자들이었습니다.

이 선지자들은 오실 예수님에 대해 기록한 것입니다.


이처럼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요.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예수님께서 오실것을 예언하시고

그 예언대로 오실때 믿으라 약속한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구약을 통해 중요한 약속을 하셨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과의 약속!!  언약새 언약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구원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를 영원히 살게 해주신다는 약속이지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은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김으로 해서 (왕상 11장)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파(破)해지고 말았습니다.



이를 호세아 6:7에는

"아담과 같이 언약을 어겼다" 하셨고,

예레미야 31:31~34에는

"내(하나님)가 이스라엘에게 남편이 되어 

애굽에서 인도하였으나, 

그들은 내 언약 안에 있지 않았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아담의 세계도, 노아의 세계도, 모세의 세게도

하나같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이를 보면

언약을 어긴 이유가 있고, 

새 언약을 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언약을 지키지 못한 이유는

배도한 영(천사장, 그룹)으로서 하니님의 행세를 하는 용

곧 사단 마귀의 미혹이 있기 때문이고


새로 언약을 한 이유는

이 사단의 미혹으로 인해 선민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배도하고 사단의 뜻에 따르기 때문이예요.


에스겔 28장을 읽어볼까요?


많은 군사를 거느리고 있는

그룹인 군대장으로서(천사)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참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압박을 가하는 자가

바로 용(龍)인 사단 마귀였던 것입니다.


이런..마귀..ㅠ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에 이를수 있도록

사단에게는 비밀로 하고,

약속한 목자를 통해 하나님의 가족에게 

약속 곧 언약을 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새 언약!!

이 새 언약이 곧 계시록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계시록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계22 :18~19)


이 새 언약 계시록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가감한 자가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은 거짓말이겠죠?




하나님의 언약과 새 언약과 성취

http://cafe.naver.com/scjschool/185908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6천년의 하나님의 참 뜻


하나님께서 6천년 간 일해 오신 참 뜻은 

약속하신 계시록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때는 용의 시대를 끝내시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시대가 되고,

새 나라 새 민족이 있게 되는 때이다.

그러므로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들)를 더 하신다고 못 박으셨다(계22 :18~19)




이 사실을 믿지 않고 반대하는 자는 누구든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 불로 가게 되고,

믿는자는 구원받아 천국에서 하나님, 예수님, 순교한 영들과 함께 살게 된다.

이는 성경의 약속이 이행되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젖과 같은 말씀을 듣고 초보의 신앙을 해왔더라면

이제는 예수님께서 밝히 드러내주신 말씀을 통하여 

완전한 데이 이르자.


도의초보와 완전한 데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0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 약속 >



약속한 초림과 약속한 재림


초림 때 예수님은 말라기 3장의 길 예비 사자 엘리야 

곧 세례 요한의 전(殿)에 오셨고(눅 1:17, 마 11:13-14), 

오실 하나님은 이사야 7:14의 약속대로 예수님에게 오셨다.


구약의 약속의 목자 예수님은 구약 예언

(사 7:14, 미 5:2, 호 11:1, 말 3:1(사 40:3), 슥 9:9-10)대로 오셔서 약속을 이루셨다.

[마 1:18-25, 마 2:1-6, 마 2:13-15, 마 3:1-3, 13-17(요 1:29-34), 눅 19:33-42]


신약 재림 때 마태복음 24장같이 멸망자가 거룩한 곳을 점령하고 설 때, 

해·달·별들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후 예수께서 천사와 함께 오시어 

동서남북 사방에서 추수하신다(마 24:29-31). 

이때 추수된 자는 구원받고, 추수되지 못하고 멸망자와 하나 된 자는 멸망을 받은 자이다.


초림 때의 길 예비자는 세례 요한이었고, 재림 때의 길 예비자는 일곱 별(사자)이었다. 

이 일곱 별을 비밀이라고 하셨는데(계 1:20), 이 일곱 별을 아는가?

 재림의 예수님은 영으로 사도 요한과 같은 약속의 목자에게 오시어 지시하신다. 

초림 때 하나님께서 영으로 예수님에게 오심같이 말이다.





[계시록의 세 가지 비밀]


알고 보면 계시록은 깨닫기 쉽게 되어 있다. 

계시록에는 비밀이 세 가지가 있으니, 배도자·멸망자·구원자의 비밀이다.

 배도자는 기록된 배도의 일을 할 것이고, 멸망자는 기록된 멸망의 일을 할 것이며, 

구원자는 기록된 구원의 일을 할 것이다. 

하여 그가 하는 일을 보아 이 세 가지 존재를 알게 된다. 

하나 계시록을 가감하는 자는 이 세 가지 존재를 알지 못한다.


이 세 가지 존재가 출현하는 노정 순리는 먼저는 말세에 전통 교회(선천 세계)를 

대표하는 길 예비 장막과 일곱 별(사자)이며, 다음은 멸망자가 출현하고, 

그 다음은 구원자가 출현한다. 이것이 예언으로 기록된 종말 사건의 세 가지 인물이다. 

이 세 가지 인물과 이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면, 자기가 어느 소속에 처해 있는지 알지 못한다.



  

[결어(結語)]


추수 때인 말세(마 13:39)는 신약에 기록된 예언이 빠짐없이 다 이루어진다. 

이를 보고 깨달아 믿으라 하신 것이다. 

이 추수 때는 자기가 따르는 세상 목자에게 구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신약에 약속한 목자를 따라야 구원이 있다.


이전의 전통 교회는 계시록 6장같이, 계시록 21장 1절같이 끝나는 교단이므로 구원이 없고,

 계시록에 약속한 새 장막 12지파에 속해야만 구원이 있다(계 7장, 계 14:1-5, 15:4-5, 21:2-7 참고).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각 종교 중 약속을 믿을 수 있는 경서 


  


본문 : 요일 4:1-8


지상에는 수백 가지 종교가 있다. 

이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을 기준하고 있다. 

그리고 자기의 종교가 제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과연 어떤 종교의 경서가 믿을 만한 내용이 있는 것일까? 

먼저 신도수가 많은 종교 단체인 기독교부터 살펴보자.

(기독교는 가톨릭교, 개신교, 성공회, 정교회, 반유대교 등이 있음)


  


기독교의 역사는 6천 년이며, 

아담 때, 노아 때, 모세 때, 사사(士師) 때, 예수님 때가 있었고, 계시록 때가 있다. 

기독교의 경서인 성경은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보고 기록한 것으로 구·신약 66권이며, 

기록자는 수십 명이다. 기록자들이 하나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기록하였기에, 이(성경)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한다. 


이 말씀은 내용으로 보아 크게 역사, 교훈, 예언, 성취가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은 모세 때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다(요 19:30). 

신약 계시록은 예수께서 예언(약속)하셨고, 

이는 재림 때 이루신다(계 21:6). 



약속한 예언과 그 성취를 볼 때 

첫것이 부패할 때 허물고 다시 새것을 창조하셨다(히 8:7-13 참고). 

예를 들면, 아담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노아 세계를 창조하셨고, 

노아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아브라함의 모세 세계(육적 이스라엘)를 

창조하셨으며, 모세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예수님 초림 세계(영적 이스라엘)를 

창조하셨고, 오늘날 예수님 초림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예수님 재림 세계(영적 새 이스라엘)를 창조하셨다.

 이것이 6천 년 간 기독교 성경이 말한 예언과 그 성취이다. 

그러나 모세와 예수님은 출현 전에 약속하신 인물이었다.



불교와 석가의 역사는 약 2,600년으로 보며, 불교도 몇 가지(종파)로 나누어져 있다. 

그러나 경서는 대개 같으며, 석가는 왕의 아들 곧 왕자이다. 

이 석가는 종교에 예언된 인물은 아니다. 


석가가 종교의 길을 걷게 된 것은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이유를 알기 위해 

조물주를 찾아 나온 것이 그 계기였다. 석가가 하늘의 음성을 듣고 기록한 것이 불경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고려 고종 때 불경을 종합한 대장경(大藏經)을 간행하였는데, 그 판 수가 8만 편이라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이라 하며, 이는 석가도 그 제자들도 보아도 깨닫지 못한 내용들이다. 이러한 일은 비단 석가뿐만 아니라, 기독교 성경에 기록된 예언에 대하여 그것을 기록한 선지 사도들도 깨닫지 못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므로 불교 신도(信徒)들 중 기록된 팔만대장경의 뜻을 아는 자는 하나도 없다.


  

하나님은 생로병사의 비밀을 알고자 한 석가에게, 약 500년 후 예수가 오면 장래 일을 예언해 줄 것을 알게 하셨다. 석가에게 장래 일을 알게 하고자 할 때, 하나님은 그것을 이전 선지자들에게 약속했기에 새삼 말할 필요는 없었다. 우리 나라 삼성재단 창립자 이병철 씨도 가톨릭교 박 모 신부에게 인생, 종교 등에 대한 24가지 물음을 물은 바 있고, 이 물음에는 생로병사에 해당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박 모 신부는 당시 답하지 못했고, 24년 후 가톨릭대 교수인 차 모 신부가 답하였으나(책으로 출간) 그것은 엉터리 답에 불과했다.


  


석가의 제자들은 석가 후 약 500년이 지나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에게 계시 말씀을 들어야 했다. 

이 불제자(佛弟子)들은 자기들의 아는 지식만으로 불교를 

그들의 권세와 함께 지금까지 연장시켜 왔다. 이는 기독교 곧 가톨릭교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2천 년 전에 이미 예언하셨고(마 24장, 요한계시록 참고), 

12세기의 가톨릭교의 한 예언가도 자신의 사후(死後) 

112번째의 교황이 마지막 교황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나1) 

이 일로 교인들의 소동이 일어날까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다고 본다.


  


이슬람교는 예수님 후 약 600년이 지나 창립되었고(AD 610년 창립), 

오늘날 그 역사가 약 1,400년이 되었으며, 

경서의 내용은 아담, 노아, 모세 세계 등의일부를 말했고, 

예언·계시 등의 말이 있으나 하늘의 내용이 아니며 

땅 곧 세상의 이치였고,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한 약속은 없었다.

착하고 선하게 행해야 한다는 내용이 그 대다수였다. 



러나 이는 사람의 기본 도리이다. 

이들이 선하고 착한 일에 대해 설명한 것은 

심보감(明心寶鑑)2)보다도 못하며, 

이들은 구도(求道)를 한다면서 분쟁을 일삼고 있고, 

분쟁으로 나라가 갈라진 곳도 있으며, 

현재 24개의 나라에서 많은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이슬람교를 믿는 아랍인들의 조상은 본래 이스라엘의 후손 

곧 아브라함의 아들의 후손이요, 사라의 여종 하갈의 자손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의 자손)으로서, 약속의 아들, 

본처(사라)의 아들, 이삭의 자손이 아니다. 

코란(Koran : 이슬람교의 경전)에 기록된 역사는 

아담 때로부터 예수님 때까지의 역사에서 딴 것이며, 

언제 이룰 예언이며 그 약속한 예언이 성취되었다는 내용은 

찾아볼 수도 없고, 또 예수님 이후에 약속한 예언이 없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에 대한 성취, 

모세의 출애굽의 노정도 없으며,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도 그 성취도, 

예수님의 예언과 그 성취도 없다. 코란 경서를 통해 믿을 만한 내용은 

찾아볼 수가 없다. 코란을 기록한 한 사람3)의 의논일 뿐이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이룰 약속이 있어야만, 

그 내용을 보고 이를 믿고 지켜야 한다는 믿음이 있을 것이다.


  


힌두교의 내용도 이슬람교의 경서같이 

한 마디로 요약하면 선하고 착하게 행해야 한다는 내용 외에 

어떤 약속을 찾아볼 수 없다.

이 외에도 많은 경서가 있으나, 말할 가치가 없는 것들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 것은,

성경에 생로병사의 이유와 이(죄로 인한 고통과 죽음의 문제)를 

회복할 내용과 또 후세 사람들에게 이루어질 장래사 등의 내용이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 약속한 것이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이루어진 것을 바탕으로 하여,

새 언약으로 말한 예언도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장래의 일에 대한 예언도 그 성취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곧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했나’라는 순리에 따라 말씀하고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성경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받은 사람의 모습을 비롯하여, 죄로 인해 죽음과, 창조주께서 떠나신 이후 죄 사함과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하심과, 회복하기 위한 재료와, 회복받기 위한 사람이 지켜야 할 약속과, 창조주 하나님이 자기 사람(하나님의 가족)과 함께 사심과, 그 때의 삶의 가치 등이 설명되어 있다.


  



무엇으로 어떻게 본래와 같이 회복되는가? 

현재의 사람은 누구의 씨로 나 어떤 신이 주관하는가? 

지금 나는 누구의 신이 함께하고 있으며, 누구의 모습인가?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선하고 착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씨로 나야 하는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과 일은 어떤 것인가? 

왜 그리 되어야 하는가? 


  

종교가 수백 가지로 갈라진 것은 신의 뜻인가, 사람의 뜻인가? 

누구나 다 하나님을 기준으로 신앙한다고 한다. 그러나 경서의 내용도 다르고 그 행동과 교법도 다르다. 이 어찌 한 하나님의 뜻이란 말인가? 이는 오랜 세월 속에 종교가 변질되었고, 부패되었다는 증거가 확실하다. 이 때 모든 종교가 종교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이 원칙이라 할 것이다.


  

초림 예수님평화의 사자로 왔고, 평화의 일을 선민 이스라엘이 알았으면 좋았을 뻔했으나 평화를 받아 주지 않았고(사 52:7, 눅 2:14, 19:38-44 참고), 오히려 예수님을 이단이라며 죽였다, 당시의 이스라엘 목자들이. 오늘날도 그 때와 같이 예수께서 교회를 위해 보내신 사자는 평화를 외치며 평화의 일을 하고 있지만, 한기총은 전쟁을 선포하고 있다. 


평화를 위해서는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사상도 초월해야 한다. 

그리고 원수도 사랑해야 한다.


  


기독교 성경이 말한 말세에 대한 예언을 요약해 본다. 기독교 경서에 대한 말세론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다른 종교의 경서에는 말세에 대한 예언이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말세는 종교(기독교)의 종말을 말한 것이며, 

불신 사회의 종말을 말한 것이 아니었다. 

종교 말년에는 종교가 부패하게 되고, 

하나님께 배도함으로 


하늘에 속한 해·달·별 같은 종교인(선민)이 땅(육)으로 

떨어진다고 하였다. 이 때를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하셨으니

(마 24:37-39, 눅 17:26-30), 이는 종교 세계의 멸망을 말한 것이다.



이런 일이 있은 후에 주께서 천사와 함께 오시어 

추수하고 인치는 일이 있고,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한다고 하신 것이다(마 24:29-31). 

이 일은 이 때의 배도자들과 멸망자들과 구원자를 알리고 있으며(예언), 

이를 알린 것이 기독교 경서이다. 곧, 이 말세의 사건을 알린 것이 신약이며, 

계시록의 사건들이다. 이 때 구원받을 일과 피난처를 알려 주셨고, 

이후의 새 나라에 대해 설명하신 것이다. 


  

성도들은 어떤 경서를 원하는 것인가? 

기독교 경서인 성경이 신앙인에게 필요한 것은 성경 안에 기록된 내용이다. 


사람은 누구나 죄가 있고, 죄의 유전자로 났다. 

이 죄가 해결되어야 하고, 배도자·멸망자를 알아야 하며, 

구원자와 재창조에 소속되어야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 영생을 누릴 수 있다.


이를 말한 예언과 이 예언이 성취된 내용이 없는 경서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 곧 계시가 아니며, 사람이 도용(盜用)하여 만든 책에 불과하다.



죄를 사할 능력이 없다면 구원자도 아니며, 

죄를 사할 재료가 없다면 구원을 알려줄 경서도 될 수 없다.


새 시대 창조에 관하여 설계된 경서가 없다면, 

신앙인들은 세상 그대로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람도 세상도 새롭게 할 수 있는 약속된 재료와 창조된 설계가 있어야

 참 경서라 할 것이다. 불교도, 이슬람교도, 힌두교도, 기타 종교도 그 경서에는 

이 같은 내용이 없다. 그러므로 각종 종교 경서 중에는 기독교 성경이 제일 믿을 만한 내용이며, 이 같은 내용이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다.


이는 각 종교의 경서를 한 곳에 갖다 두고, 위의 내용에 대하여 그 여부를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잘못된 길로 달려간다 하여 목적지에 가는 것이 아니다. 

정도(正道)로 가야 목적지에 갈 수 있다.




석가 후 약 500년이 지나 예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다 할지라도, 

그 때로부터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야 비로소 그 약속인 새 언약의 삶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한 삶이 이루어지는 곳은 어디인가? 

이 곳은 계시록 3:12같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온 곳이며, 새 하늘 새 땅 곧 신천지이다(계 21장). 이 곳은 송구영신 호시절(送舊迎新好時節)4)이며, 삼풍지곡5)(三豊之穀, 계 2:17 ‘감추었던 만나’) 곧 영생의 양식을 가지고 온 것이며, 태고이후 초락도(太古以後初樂道)6) 곧 계시록이 이루어진 곳이며, 사말생초 신천지(死末生初新天地)7)이다.



아  멘


 


 1) 아일랜드 아머의 대주교였던 성(聖) 말라키 오모게어(1094-1148)는 자신의 사후(死後) 112번째


   까지의 교황들의 계보를 예언했으며, 이 112번째 교황이 마지막 교황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의 교황은 프란치스코이며, 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로 말라키가 예언한 그의 사후 112번째의


   교황에 해당한다.


2) 고려 시대 어린이들의 학습을 위하여 중국 고전에 나온 선현(先賢)들의 금언(金言)·명구(名句)를


   편집하여 만든 책


3) 코란의 저자는 이슬람교의 창시자요 예언가인 무함마드(Muhammad, 영어명 마호메트(Mahomet)


   이며, 유일신 알라(Allāh)의 계시를 받아 기록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4)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하는 좋은 시절


5) 세 가지 풍족한 양식인 불·비·이슬, 곧 하나님의 말씀


6) 태고 이후(역사 이래) 처음 있는 즐거운 도(말씀)


7) 죽음이 끝나고 삶(영생)이 처음 있는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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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계획 할 수 없는 길 - 평화의 세계




평화라는 말은 여러 가지 생활 현상에 대하여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 

가장 중대한 의의를 갖는 것은 

국가 간의 전쟁과 평화의 대립에 관한 문제에 있다. 

이런 의미에서의 평화는 국가의 정책 수행을 위해 무력 수단이 사용되지 않고, 여러 민족 여러 국가 사이에 전쟁이 없는 상태이다. 

평화에 대한 바램은 이미 먼 고대로부터 표현되어 왔고 

이는 사람들이 서로 생활을 즐기고, 무력 항쟁이 없는 

상태를 묘사한 '낙원' '도원경'이라는 표현에서도 보여진다. 


근래에 와서도 많은 사상가가 평화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


  




본문 : 사 52:7 (눅 2:14, 눅 19:38-42, 계 19:6)



하나님이 태초에 창조하신 평화의 세계와 아담 범죄 이후의 세계와 

하나님이 목적하신 재림의 신약의 세계는 어떻게 다른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평화와 낙원의 세계 천국이었다. 

하늘의 빛(해)과 비(소성)와 공기(생기)로 

천지 만물이 웃음꽃이 피고 노래하는 은혜의 세상이었다. 

천지 만상이 아름답고 화려했으며, 사랑과 평화의 나라 지구촌이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 하나가 

욕심에 의해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하나님을 배도하였다. 

이는 에스겔 28장을 보면 알 만하다. 

이 자가 하와와 아담을 미혹하여 배도하게 함으로

 만물까지 자기 소유로 삼았고, 이로 인해 천지 만물이 저주를 받고 

천국이 악의 세상으로 변했다. 

악의 세상이 지금까지의 이 세상이다. 

그리고 이 세상은 사실상 하나님이 아닌 배도한 그룹 사단이 통치해 왔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잃고 세상을 떠나 계셨고(창 6장),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자를 보내어 참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사단의 정체를 밝힘으로 사단은 이를 못 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를 죽여 왔다. 

이 같은 세상이 거듭거듭하여 6천 년 간 흘러왔다. 

천국 평화의 세상이 환난(患難)과 고통과 사망의 세계로 변하고,

땅과 만물도 변했으며, 주인이 아닌 사단이 왕 노릇 해 왔다. 



그러므로 다시 회복해야 한다. 옛 모습대로 말이다. 

슬픔도 괴로움도 탄식도 죽음도 없는 낙원의 세계, 평화의 세계, 

사랑의 세계로 회복되어야 한다. 만물이 탄식하는 것은 허무한 데 굴복되었기 때문이며, 그 바라는 것은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다. 


6천 년 악의 세상이 끝나고 우리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면, 

그 사랑 안에 있다면, 무엇을 더 바라리요? 

이제는 하늘과 땅에서 이겼으니 사단은 발붙일 곳이 없어졌다. 

사단을 잡아 가두고, 거짓 선지자 곧 마귀의 목자도 사단과 함께 

지옥 불에 갇히게 되니, 이 때가 신약의 성취 때이다. 


  

구약의 하나님의 봉한 책의 말씀을 알지 못하여 

당시의 목자들이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쳤다고 이사야 29:9-13에 

기록됨과 같이, 신약의 하나님의 봉한 책의 말씀도 천상 천하에 아는 자 없다 

하였으니, 오늘날 세상 목자들이 모두 가감한 것이다(계 22:18-19 참고).



예수님 초림 때도 성경에 무지한 그들이 예수님을 이단이라 한 것같이, 

신약 시대인 오늘날도 성경에 무지한 자들이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전쟁을 선포하였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하심같이, 

사단의 군사들의 행동을 알 만하다. 

그러나 신천지는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외치며 

세계 일주를 수차례 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6천 년 간 주관한 사단이 떠나고, 

창조주 하나님이 마음에 오시어 깨끗이 소제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심고 주관하심으로 사랑과 평화가 있게 된다. 

사람은 집 같고 밭 같아, 사단이 떠나고 하나님의 씨를 심고 그 씨가 자라 

나무가 되니 하나님의 영이 오시어 새같이 깃들이시니, 

평화의 노래, 사랑의 노래가 나온다.



한 시대가 제아무리 고집해도 끝나고 새 시대가 신약의 약속대로 도래하였으니, 곧 신천지 시대이다. 

신천지를 이단이라 하는 것은 또 예수님을 이단이라 하는 말이요,

낡은 구시대를 고집하고 신천지를 싫어하는 그 자체가 

그 영이 사단의 영이기 때문이다. 

기록된바 하나님과 천국이 신천지에 오신다고 하셨고, 

이 때는 이전 시대가 끝난다고 하였으니(계 21장), 

이 이전 목자들이 마귀의 신을 받아 시기하고 질투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미워하고 욕하는 그 자체가 자기들 속에 악신이 있음을 보이는 행동이다.



평화의 하나님이 약속대로 오시어 통치하심으로, 

통치하시는 이 세상이 평화의 세계가 된다.

이것이 창조 본래의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며, 

하나님이 6천 년 만에 임하시는 새 나라 천국이다(계 3:12). 

이것이 약속이며, 믿으라고 예언한 천국이 도래한 것이다. 

예언이 성취된 새 나라는 12가지 열매를 맺고 그 잎은 만국을 소성케 하니

(계 22:1-2) 새들이 와서 노래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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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정체

 

 


본문 : 계 20:1-3, 창 1:1, 출 3:14

 

 

하나님은 자존(自存)하신 분이시며,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다(창 1:1, 출 3:14).

이러므로 하나님은 천지 만물의 아버지이시다.

 

용은 피조물로서 배도한 영이다.

용은 옛 뱀이요, 사단이며, 마귀이다(계 12:9, 20:2).

창세기 3:1에서 본바,

이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들짐승 중 하나 곧 뱀이라 하셨다.

 

이는 에스겔 28장에서 본바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대적자요 배도자인 덮는 그룹이었다.

이 덮는 그룹은 에덴에 있었고, 화광석(火光石) 사이에 다녔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으며, 지혜가 충족하였고,

완전한 인(印)이었던 천사장이었다.

그룹은 많은 천군(天軍)들을 가진 자요,

그 권세는 천군을 움직이는(지휘하는) 권세였다.

용 곧 뱀은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6천 년 간 통치한 자이다(마 4:8-9, 눅 4:5-6, 엡 2:2).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도 6천 년 간 계속되어 왔다.

이 용이 오늘날 계시록 때 잡히어 갇히게 되었으니(계 20:1-3),

 이제야 해방이 오고,

하나님의 세계가 되어 하나님이 통치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아담 때 권세를 잡은 용은 아담 때, 노아 때, 모세 때,

초림 예수님 때에도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했고, 사람들을 미혹하였으며,

핍박과 저주를 하며 사람들을 혼란시켜 왔고, 살인까지 하였다.

 

 


마귀의 무기는 거짓말이다.

아담, 하와 때부터 거짓을 일삼아 왔다.

이 또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참 하나님의 것을 도용(盜用)해

거기에 자기의 거짓말을 섞어 거짓을 일삼아 온 것이다.

이 마귀가 가장 불안해한 때는

시대마다 있었던 하나님 역사의 대행자인 목자, 선지자들이 증거한 때였다.

마귀가 왜 하나님의 대언자의 증거를 두려워했겠는가?

이는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자의 증거가 참이었기 때문이다.

 마귀가 오늘날까지 증거한 것은 거짓말이었고 하나님의 사자의 증거는

참이었기 때문에, 마귀 목자의 증거가 거짓인 것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일로 마귀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들을 더 미워하고

이들에게 악행을 일삼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을 죽이기까지 했다.

 예수님도, 그 제자들도, 구약 선지자들도 참말,

참 증거 때문에 사단에게 화를 당한 것이다.

 

 


예수께서 요한복음 8장에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볼 때,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었으나 마귀와 하나 되었고,

마귀의 신을 받아 마귀를 하나님으로 알고 섬겼으니,

마귀가 그들의 아버지가 되었고 그들은 마귀의 자식이 되었다.

그러함에도 그들은 참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인 마귀를 구분하지 못하고,

마귀를 참 하나님으로 알고 있었다.

 

 


나는 천지인(天地人)이다. 하늘의 씨로 땅에서 났으니 말이다.

하늘과 땅 천지인은 새 하늘 새 땅 새 천지인이다.

 이것이 하늘의 씨로 거듭난 새 피조물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목자가 있고, 마귀(용)가 함께하는 목자가 있다.

초림 당시 예루살렘을 주관한 목자들 곧 바리새인 목자들이 마귀 목자였다.

 이들을 주께서 뱀이라고 하였으니 말이다(마 23:33).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자들

곧 당시의 목자들은 사단의 신(神)이 들어간(가룟인 유다같이)

사단의 목자였다. 이 일은 성경이 증명하고 있다.

예수님을 죽인 이스라엘(유대인) 목자들을

하나님의 목자라고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 속에 사단이 들어가 주관하고 있었음을 알 것이다.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계시록의 사건을 본바 누가 배도자며,

누가 멸망자며, 누가 구원자인가?

계시록에는 이 세 존재가 출현하고 있다.

그러나 봉한 책의 인을 떼기 전에는

이 계시록의 뜻을 아는 자는 천상천하에 하나도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5장). 이 책의 일곱 인을 뗀 분은 오직 한 분 예수님이셨고,

열린 이 책을 받아먹은 자는 오직 한 사람

사도 요한격인 이긴 자뿐(새요한)이다.

이 말씀과 이 말씀대로 이룬 것을 보고 들은 자도 오직 한 사람뿐이며,

 이를 전하라고 지시받은 분도 계시록 10장의 오직 한 사람뿐이니,

곧 새요한이다.

이 때 선민(영적 이스라엘)은 하늘의 해·달·별같이 다 땅에 떨어졌고,

 계시록 13장같이 배도하였으며,

 이 배도자들을 멸망시킨 자들은 예루살렘을 주관한 바리새인 같은

권주의자들이었다.

계시록 13장에 선민을 멸망시킨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용의 목자들이었고, 초림 때의 제사장들과 대제사장들 같은 주관자들이다.

 이 사실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면, 그런 자에게는 성경이 필요 없을 것이다.

이 같은 때에 주님의 명을 받고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내고(계 2, 3장),

보고 들은 것과 열린 책의 말씀을 초림 예수님같이 증거한 자는

예수께 속한 구원자이다. 누구를 구원하는가?

 계시록 17, 18장같이 용의 무리 목자들에게 사로잡혀 포로가 되고도

 알지 못하는 민족에게 가서 그들을 빼내는 것이다.

 

 


왜 성경의 예언과 현실을 안 믿는가?

 

그들이 주는 음행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인데

(신 32:31-33)

 

이것은 좋다고 받아먹으면서, 감추었던 만나와 생명나무 과실은

왜 외면하고 받지 않는가?

오늘날 저들의 음행의 포도주(선악과)로 인해 만국이 무너진 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예수님은 자기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이 사실을 알게 하였다(계 22:16). 보냄을 받은 사자를 영접하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함과 같다.

영접하지 않는 자는 아담의 가족들같이(노아 때, 롯 때)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같이 구원받지 못한다.

성경을 가지고 보냄을 받은 사자 앞으로 나아와 정도(正道)에 서라.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말씀이다.

성경의 약속을 무시하고 믿지도 지키지도 않는 것은

배도와 악의 신이 자기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그 말씀은 믿지 않고

자기 목자의 그 말만 믿는 것은

잘못된 신앙이다.

 

 

약속한 하나님의 씨로 나지 못했고,

추수되지 못했으며,

인 맞지 못했고,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지 못했고,

계시록을 가감했고,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했으니,

천국과 지옥, 죽음과 삶 중 어디로 가겠는가?

성경도 잘 알지 못하면서 무시하고 저주하고,

이런 자가 어디로 가겠는가?

초림 때를 생각하라.

 

나는 그대들을 위해 애써 기도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한기총(기성 교단)에게 보내는 경고문

경고문

우리 신천지

성경에서 말하는 (義)와 (罪)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한기총은 신천지에 대해 아무 연고 없이 이단으로 규정했습니다.

 그 이유는 한기총(기성 교단) 소속 성도가

신천지로 유월(逾越)한 것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월한 성도들은 하나님이 데리고 오셨고,

성도들은 진리를 따라왔습니다(요 6:44-45 참고).

한기총(기성 교단)이 신천지가

 마태복음 24장만 말세론(末世論)이라 하므로

 이단으로 정했다는 말을 했습니다.

우리는 어디서도 마태복음 24장만 말세론이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착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리 신천지는 지상의 어느 교단에도 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참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경 전서와 성령을

누구보다도 확실히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신천지 가족은

신약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되었습니다.

아주 도장을 찍은 것같이 말입니다.

성경으로 확인해 보면 알 것입니다.

우리 신천지는 한기총(기성 교단)이

하나님과 성경과 신천지를 믿고 안 믿고에 대해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천지의 ‘이긴 자’는 예수께서 교회들에게 보내신

대언의 사자인 것만은 틀림이 없습니다.

한기총 등 다른 교단 사람들이 멸시와 무시를 할지라도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그리고 예수께서 대언의 사자로 보내신 증거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보내신 사자는 약속의 사자입니다(계 22:16 참고).

이를 믿지 못하는 것이 죄가 됩니다.

 노아 때의 아담 세계같이.

신천지의 ‘이긴 자’가 예수께서 보내신 사자가 아니라면,

그가 대언의 사자라고 하는 것이 죄가 될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도 잘 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거짓말을 한 것같이

거짓말로 여길 것이나, 신천지의 ‘이긴 자’가 대언의 사자임은 사실입니다.

신약의 약속을 믿으십시오.

한기총 소속 교단은 신천지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자를

 대단한 존재로 여겨,

그를 특별히 단상에 세워 거짓을 증거하는 세미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로 인해 한기총이 거짓과 죄의 소굴이라는 부정(不正)함이 드러났고,

 이 일로 한기총은 저주를 받아 두 동강,

세 동강으로 부러져 종말을 맞이하고 있다고,

세상 사람들은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하나님도 계시록 21장에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진다 하셨고,

히브리서 8장에도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라 하였으니,

지금의 한기총 소속 교단이 죄 없는

신천지를 욕하고 저주하다가 그 저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

망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래도 권세와 돈이 좋습니까?

돈과 욕심은 일만 악(惡)의 뿌리라(딤전 6:10, 약 1:15 참고)

한 말 그대로 죄를 받고 있는 것이지요.

회장도 목사도 돈이면 된다는 인식 때문에 말입니다.

신천지를 망하게 하려다가 자기들이 먼저 망하게 되는 것은,

신천지가 하나님의 창작물이기 때문입니다.

‘한 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도래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왜 안 믿습니까?

계시록 6장과 7장 말입니다.

새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한 시대가 끝나고 있지 않습니까?

 

 

노아 때같이, 예수님 초림 때같이 아무리 외쳐도 믿지 않으니 말입니다.

성경의 예언도, 마야 문화의 예언도, 카톨릭교 교황의 예언도,

우리 나라 남사고(南師古 : 동양 예언서 ‘격암유록’의 저자)의 예언도,

석가의 예언도, 구약 선지자의 예언도

지금의 때는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에 대한 심판 때임을 말한 것이며,

한 시대가 끝나는 때임을 말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종교의 예언가들이 알고 있어도 한기총만은

지금 이 때를 모르고 있습니다.

 돈이 있어도 권세가 있어도 살지(영생) 못하고,

약속과 믿음이 있어야 사는 때입니다.

주께서 보내신 대언의 사자를 받아들임으로 구원이 있게 됩니다.

한기총이 성경을 알았더라면 대언의 사자를 알고 믿었을 텐데 말입니다.

우리는 구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도래한 것을 30년 간 알려 왔으니,

듣지 못했다 핑계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성경의 예언을 믿지 못합니까?

우리 신천지는 이 세상 어떤 교단에도 속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창조된 것입니다.

새 천국이 지금 창조되었고,

이 세상 모든 교단은 끝났기 때문에 거기에 소속될 필요가 없습니다.

신천지 외(外)의 다른 이름(교단)으로는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가 없습니다.

이는 신약 성경이 약속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초림 예수님이 모세 율법 세계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우리 신천지도 부패한 선천 세계(先天世界)에 속하지 아니했습니다.

신천지는 신약의 약속대로(계 7장, 14장, 21장)

오늘날 창조된 새 나라요 새 민족 곧 새 하늘 새 땅입니다.

이사야 1장에 신실한 성읍이 창기(娼妓)가 되었다 하였고,

 계시록 2장에도 그와 같은 내용을 말하였으며

(우상의 제물을 먹고 행음하며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킴),

 계시록 6, 8, 9장의 재앙을 받아도 회개하지 않는다 하였으니(계 9:20-21),

대언의 사자가 권하는 주님의 말씀을 믿는 자가 있겠습니까?

성경에 무지한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또 얼마나 이단이라 할까요?

믿는 자는 복(福)이요, 믿지 않는 자는 화(禍)로다. 안타까운지고.

 

한기총 에게 보내는 경고문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이긴 자가 받는 약속

본문 : 계 2~3장 , 계 12장

 

초림 때 예수님은 세상을 이겼다고 요한복음 16:33에 기록되었고, 이김으로 하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았고, 하나님께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을 받았다고 기록되어 있다(2:27, 3:21). 그리고 당시 하나님과 천국이 예수님과 함께하셨다(1:23, 3:16-17, 1:51, 14:10 참고).

이와 같이 재림 때도 예수님이 이기는 자에게 생명 과일과 생명의 면류관과 만나와 흰 돌과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과 새벽별을 주시고, 생명책에 녹명되게 해주시며, 하나님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해 주시고,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하신다고 하셨다(2, 3). 이것이 이긴 자와의 약속이다. 신약에 약속한 이것들이 없어도 구원이 있겠는가? 성경을 바로 알고 바로 믿어야 한다.

 

 

기록된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다(1:1).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가 말씀을 중히 여기지 않고 마음에 두지 않으면 이 어찌 믿는 자라 할 수 있겠는가? 위의 약속된 것들이 있어야 구원받게 되고, 구원받으려면 이 약속을 받은 이긴 자가 있어야 한다. 이긴 자가 이것들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말세(교회 종말)의 성도들은 구원받기 위해 계시록 2-3장의 약속을 받은 이긴 자를 만나 구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대관절 누구와 싸워 이겨야 하나? 그것은 물론 약속된 계시록 2장의 사단 니골라당이다. 사단 니골라당은 언제, 어디에 있는가? 계시록 2-3장의 길 예비 등불의 사자 일곱 별의 장막에 있다. 그들은 이 곳에 들어와 무슨 행동을 했는가? 주님의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다.

 

 

그러면 사단 니골라당의 실체는 어떤 자인가? 초대 교회 때 니골라는 유대교에 입교한 이방인이며(6:5), 일시 개종했다가 당을 지어 나가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한 자이다. 계시록 2-3장의 니골라()는 그 옛날 있었던 니골라를 빙자한 명칭이며, 그를 빙자한 것은 그와 같은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길 예비 장막에 나타난 니골라도 장막 교회(장막성전)에 들어와 개종한 뒤 전도사까지 지냈으며, 이자가 자기가 속해 있던 본 교단과 교제하고 길 예비 장막 종들을 자기 교단의 교법과 주석으로 가르치고 당을 지어 대적하였다. 이 니골라당은 사단이 함께한 자이다. 예수님이 새요한을 택하여 이들이 장막 성도들에게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행음하게 한 장면을 보여 주시어 니골라의 비밀을 알려 주시며, 그와 더불어 행음한 종들에게 회개의 편지를 보내게 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종말 때 길 예비 장막이 먼저 서야 하고, 이 곳에 사단 니골라당이 들어와 우상의 제물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먹이는 일이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새요한을 통해 이 곳에 회개의 편지를 보내는 일이 있게 된다.

 

 

니골라당을 사단이라고 하였는데(2), 사단과 용과 마귀와 뱀은 어떻게 다른가? 이는 같은 존재이다. 계시록 12장과 20장에 용이 뱀이고 마귀고 사단이라고 하셨다. 이 니골라당이 계시록 12, 13장의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며, 이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계시록 17-18장에 음녀가 앉은 바벨론의 목자였다. 그래서 니골라당이라 한 것이다.

 

 

이 사단의 조직 곧 귀신의 나라 바벨론과 싸워 이긴 자와 진 자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신명기 28장의 설명에서 본바, 진 자는 일곱 갈래로 흩어지고, 이긴 자는 모든 것을 차지하게 되고 야곱같이 예수님같이 이스라엘 12지파를 창설하는 것이다.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은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에게 졌고 일곱 갈래로 흩어졌으며, 용의 목자 일곱(일곱 머리)은 하늘 장막(장막성전)을 차지하였으니, 이는 신명기 28장과 같고, 12장에서는 용의 무리와 아이(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와 그 형제들이 싸워 용의 일곱 머리(용의 무리)가 지게 됨으로 일곱 갈래로 흩어졌고, 이긴 자에게는 12지파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있게 되었다. 이것이 이긴 자와 진 자의 증거이다.

 

 

이는 오늘날 계시록의 예언대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배도자와 마귀 소속들은 이것을 믿지 않는다. 우리 믿는 자는 계시록 2-3장에 약속한 복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 천민(天民)이 된 것이다. 이것이 성경이고, 약속이며, 믿은 자의 천국이다. 약속한 복을 이긴 자가 받은 것을 알면, 살기 위해서, 또 구원받기 위해서 이긴 자를 택할 것이다. 이것이 깨달아 믿는 자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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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경과 나

 

   본문 : 호 6:6 (고전 15:20-24)

  (호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은 누구신가?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분 곧 자존(自存)하신 분이시며, 그 이름은 여호와이시고, 영이시다(출 3:13-15, 요 4:24). 하나님은 천지 창조주이시고, 만복의 근원이요 만물의 아버지이시며, 생명체이시다(창 1장).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인 아담과 하와가 뱀의 미혹을 받아 천지 만물이 피조물인 뱀(용, 사단, 마귀, 계 12:9, 20:2)의 소유가 되었고, 하나님은 인간 세상 지구촌을 떠나게 되었다(창 3, 6장). 이 이상 더 큰 억울함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나님은 잃었던 것을 찾으셔야 했고, 사망에 빠진 천지 만물과 인생을 회복하여 행복하셔야 하였다(고전 15:27-28 참고).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선지자들을 통해 주신 것이 구․신약 성경이다. 그리고 이 성경 말씀은 폐하지 못한다고 하셨다(요 10:35). 그리고 장래에 이룰 것을 약속하셨고, 약속한 것을 그대로 이루어 오셨다(요 19:30, 계 21:6). 또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못하게 하셨고(계 22:18-19), 이룰 때 보고 믿게 하셨다(요 14:29).

  하나님께서 창세기 15장에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은 약속대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이방 애굽에 들어간 지 4대 만에 모세를 통해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과의 약속은 약 600년 만에 예수님을 통해 이루셨고, 신약의 약속은 계시록 성취 때인 오늘날 이루셨다(계 21:6). 주께서 미리 말씀하신 예언은 이룰 때 보고 믿게 함이라고 하셨으니(요 14:29), 예언이 육신(실체)이 되어 나타난 것을 보고 믿어야 한다.

  사도행전 7:51-53과 마태복음 5:11-12에 옛 선지자를 핍박한 것같이 오늘날도 핍박함이 있고, 핍박하는 자는 아담같이 주를 배신한 사단의 목자들이다. 겉으로는 하나님의 정통 목자같이 외치나 그 속에는 마귀의 영과 비진리가 들어 있는 자들이 선지 사도들을 죽였다. 선지 사도들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려다가 죽임을 당한 것이다.

   이 같은 처지에서 전해 준 성경을 등한히 여긴다면 어찌 참 신앙이라 할 수 있으며, 우리를 위해 순교한 선지 사도들과 천국에서 함께 살 수 있겠는가?(계 20:4-6 참고) 성경의 뜻을 깨달아 그 뜻대로 하기 위해 성경을 아는 일에 힘써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범죄자 사단의 신(神)의 소속이 된 범죄자 아담의 유전자로 난 자 중 택하시어 하나님 나라 회복의 역사를 해 오셨으나, 그 결과는 모두 배도하였다. 가인(창 4:1-15), 함과 가나안(창 9:20-27), 발람(민 22장), 솔로몬(왕상 11장) 등이 아담같이 언약을 어기고 패역하였다(호 6:7).

   사실이 이러하므로 하나님께서 약 2,600년 전 예레미야를 통해새 일을 약속하셨다(렘 31:22, 27, 31). 이 새 일은 범죄자의 유전자가 아닌, 죄도 흠도 없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씨와, 새 나라와 새 민족을 약속하신 것이었다(마 26:26-29, 눅 22:14-20, 히 8:10 참고).

  약 600년 후 하나님의 씨로 처녀 마리아에게서 아들 예수님을 나게 하시고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하늘의 비밀 하나님의 씨(눅 8:11)를 예수님을 통해 뿌리셨다(사 7:14, 마 1:18-23, 3:16-17, 13:24). 이 천국 복음(하나님의 영적 씨)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면 세상 끝이 되고(마 24:14), 예수님은 이 세상 끝에 다시 오시어 뿌린 씨의 열매를 추수할 것을 신약에 약속하셨다(마 13:30, 39, 26:26-29, 히 8:10).

   예수께서 하나님의 씨를 뿌리신(마 13장) 지 약 2천 년이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복음의 씨를 뿌린 기간이요, 온 세상에 전파한 기간이다. 하나님의 복음이 세상 끝까지 전파된 오늘날은 추수 때가 되었으므로, 예수님이 천사들과 함께 오시어 추수가 시작되었다(계 14:14-16).

  예수께서 씨를 뿌린 밭에 마귀가 와서 마귀의 씨를 덧뿌렸고, 이 두 가지 씨는 추수 때까지 함께 자랐다(렘 31:27, 마 13:24-30). 추수 때인 계시록 성취 때 추수꾼 천사들이(마 13:39) 알곡 성도들을 낫으로 추수하여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간(시온산)으로 데려간다(계14장). 추수꾼 손에 들린 낫은 추수의 말씀을 가진 성도들이며, 추수될 처음 익은 열매는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이다(약 1:18). 이 처음 익은 열매들로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게 된다(계 7, 14장).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새 언약을 세우셨고, 그 약속대로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가라지(마귀의 씨로 난 마귀 자식)는 먼저 불사르기 위해 단으로 묶는데, 가라지 단을 묶는 자는 마태복음 23장의 바리새인 목자 같은 거짓 목자이며, 묶여 있는 곳은 자기 교회이다. 이 약속의 말씀을 믿는가? 이것이 새 언약 곧 신약이며, 이룰 약속과 이룬 실상이다. 이것이 성도가 보고 깨달아 믿어야 구원받을 실상이요 믿음이다.

  이를 요약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께서 약 2,600년 전에 두 가지 씨 뿌릴 것을 약속하셨고, 약 6백 년 후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시어 하나님의 씨를 뿌리셨고, 짐승 곧 마귀의 씨는 바리새인 목자가 뿌렸다. 그리고 이 뿌린 씨의 열매는 세상 끝에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추수하실 것을 약속하시고 승천하셨다. 이 때로부터 약 2천 년 간 이 사실을 온 세상에 알렸고, 오늘날 때가 되어 추수가 시작되었다. 이 추수 때는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전장 사건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주께서 교회들을 위해, 이 사건을 이룰 때 현장에서 보고 들은 자를 대언의 사자로 삼고, 신약에 약속하시고 오늘날 이루신 것을 대언의 사자를 통해 교회들에게 증거하게 하셨다.

   마태복음 24:14과 같이 천국 복음(예언)을 믿고 그 성취를 기다리는 성도들이 세계 중에 있으므로 이를 알리는 것이다. 누구든지 확인하고 믿는 자는 천국과 영생을 얻게 된다. 이것이 신약이요 약속이며, 구원받을 믿음의 실체이다.

이는 모세 때 이룬 것을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같이, 예수님이 초림 때 이루신 것을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에게 약속하신 것같이, 오늘날 이룬 계시록은 예수께서 신약에 약속하신 것이다.

  이를 듣지도 믿지도 않는 자는 초림 때 바리새인과 같이 가라지 씨로 난 자라는 증거가 되고, 믿고 추수되어 온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라는 증거가 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