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만화 1]


- 구약성경의 기초 -


우리는 왜 성경을 읽어야 하나요?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하여

신약은 '오신 예수님'에 대하여 기록한 책입니다.

그리고 구약과 신약의 '약'은 언약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각계각층 40여명의 기자들을 통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과 맺으신 언약의 파노라마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시고자 하는 메세지를

성경을 통해 주신것입니다.



그러나 이해가 잘되지 않을때가 많죠??

그것은 문화적,시간적인 장애물 때문입니다.



성경은 구약 39권 929장, 신약 27권 260장

총 66권 1,189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자만

성경을 하나님께서 직접 펜으로 기록한 책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40여 명의 사람들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록한 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어넣으셔서 그들이 기록한것이죠.



성경의 원본은 세가지 언어로 기록이되어 있습니다.

히브리어, 헬라어, 아람어...


구약은 BC 3세기경 헬라어로 번역되었고,

신약은 단계적으로  '정경'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정경은 헬라어로 '케논'이라고 하는데요..

케논은 규격을 재는 '자'를 의미합니다.


즉 "표준"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구약  신약의 정경을 통해

신앙행위의 기준을 찾아내야 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비은?>



구약을 통해서 본바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것을 반드시 이루신다 하였다.


그리고 그 약속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함이라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의 창조주이신 아버지이신것이다.


아버지의 참자녀가 되려면 아버지께서 주신 약속을 알고 믿어 지키면 된다.

그 약속이 무엇인지 알아서 천국에 갈수있는 아버지의 참자녀가 되자.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

신약의 약속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신약 성경에서 누구를 기다리는가?

신약 성경이 말한것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보헤사 성령과 약속의 목자 이긴자요

보냄을 받은사자이다.

이는 계시록 22장과 16절의 실체이다.

이 약속의 목자는 보고 들은 계시록의 전장 실체들을 증거해 준다.

듣고 보고 깨달아 믿으라고.

믿는자는 구원받아 천민이 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신약 알파와 오메가의 결과과 약속의 목자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 약속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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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약 알파와 오메가의 결과와 약속의 목자






본문 : 계 22:13(계1:9, 21:6, 2:8)


성경에서 말하는 알파오메가 곧 시작과 끝은 어떤 것인가?


이는 예언과 성취를 말한 것이다.


그 예를 들어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예언은 모세 때 다 이루셨고(출12:37~42)

구약 선지자를 통해 약속하신 예언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다.(요 19:30)

이와 같이 신약의 예언도 약속대로 다 이루신다(계21:6)

이것이 신약의 알파와 오메가이다(계 22:13, 21:6, 1:8)


하니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바와 같이 장래에 이룰 것을 계획하시고(사 14:24)

선지자들을 통해 먼저 예언하셨고(호 12:10),

속하신 예언을 만방에 알린 후 미리 약속하신

목자를 통해 약속하신 것을 이루셨다.


하나님은 믿을 만한 증거를 과거 6천년 간 보여 주셨고, 

이와 같이 예수님이 신약에 이룰것을 약속하신 것이 예언이요 신약이다.


예수님 초림 후 2천년 간은 신약의 일(복음)을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게 하기 위해 

온세상에 전파한 기간이요 오늘날 땅 끝까지 전파되었으므로 

이제는 신약을 이룰 때요, 지금 이루고 있다.

그러나 신약을 믿지 않거나 신약의 그 뜻을 알지 못하면,

이루었다 할지라도 초림 때와 같이 알지 못하고 대적하게 된다.

예수님이 믿으라고 하신 것은 신약이요 약속이다(요14:29).


신약의 예언과 그 성취를 알지 못하면 구원받을 수 없다. 

약이 이루어지기 전에 구원받았다고하는 자는

성경도 뜻도 알지 못하는 자요, 미혹의 말을 하는 자이다.


신약이 말한 종말이 오게 되면, 배도자가 출현하고 멸망자가 출현하며 구원자가 출현한다.

이 세가지 존재(목자)가 말세에 등장할 인물들이다.

예언된 이세가지 인물을 구분하지 못하면 구원받지못한다.


말세에 배도자는 기록된 배도의 일을 할 것이므로 알게 되고,

멸망자도 기록된 멸망의 일을 하므로 멸망자를 알게되고, 

구원자도 기록된 구원의 일을 하므로 구원자임을 알게 된다.


말세의 사건인 계시록 6장과 18장과 13장에서 본바,

만국이 사단의 목자에게 음행의 포도주를 받아먹고 무너졌고,

사단의 신과 결혼하였으니, 이것이 배도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이방 거짓 목자들이 하나님의 백서을 아담 때 뱀같이 

선악과 곧 음행의 포도주를 먹여 만국을 멸망시켰으니, 

이 거짓 목자들이 멸망자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이를 보고도 깨닫지 못하면 죽은자 일 것이다.


(중간생략)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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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인 말세의 사건이 계시록의 사건이요,

계시록은 가감없이 기록된 대로 이루어 진것이니, 확인할수 있다.


그러나 사단의 신에 사로잡힌 자들은 이를 알려고도 하지않는다.

마땅히 추수되어 인 맞고, 12지파에 소속되어야 약속한 재창조의 천민이 된다.


악한 자들은 악을 실컷 행하다가 지옥 불로 갈것이고,

우리 믿는 자들은 낙원의 세계 천국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된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초림재림 때의 핍박모양

 

 


본문 : 행 7:51-53, 마 23:29-36

 

 

 


 

창조주 하나님이 떠나신(창 6:1-7) 세계는

오늘날까지 뱀 곧 사단이 주관해 왔다(창 1:1-계 22:21).

하나님은 죄에 빠진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 시대마다 선지자들을 보내어

역사하셨으나, 그 때마다 사단은 자기 목자를 통해 그들을 죽였다.

어떤 이유로 죽였을까?

 

 

이같이 이어 온 세상은 6천 년이나 되었다.

구약을 이루신 분은 하나님과 이기신 예수님이셨다(요 17:3, 16:33, 19:30).

 신약을 이루실 분은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 곧 이긴 자이다(계 21:6).

구약의 선지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전했고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였으니, 곧 구약 성경이다.

신약의 제자들은 예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전했고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였으니, 곧 신약 성경이다.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이방도 불신자들도 아닌 선민 목자들이었고,

예수님 초림 때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인 자들 역시

 이방도 불신자들도 아닌 선민 목자들이었다.

위 본문의 핍박자들도 선민 곧 유다와 예루살렘의 목자들이었다.

요한복음 8장에서 본바, 선민 이스라엘 곧 유다인들과 바리새인들의

목자와 그 백성들이 핍박하고 죽였다.

왜 선민이 자기들을 위해 보내신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였을까?

이는 사단이 이들에게 들어가 역사했기 때문이다.

 왜 사단이 선민 목자에게 들어갔는가?

이는 선민이 자기 목자를 믿기 때문이요,

사단이 들어간 선민 목자는 거짓말을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가 선민에게 접근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사람의 마음 또는 이라 하였다(고전 3:9).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서 떠난 것은 죄 때문이었고,

하나님이 떠나신 사람의 마음은 빈 집이다.

이 죄의 집에 사단이 들어가 행동하는 것이다.

이 사단이 하나님의 사자를 좋아하겠는가?

사단은 아담 때로부터 지금까지 거짓을 증거했고, 불법을 행해 왔다.

하나님의 참 선지자들이 와서 참을 알림으로

사단과 사단의 목자의 잘못이 드러났다.

또 장래에 있을 일들을 전함으로 사단의 정체와 불법이 드러나므로

이를 감추기 위해 선지자들을 죽이는 데까지 이른 것이다.

하나님은 “용서하라, 사랑하라, 축복하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가 주리면 먹이라, 5리를 함께 가기를 원하면

 10리라도 동행하라, 미워하지 말라, 미워하는 것은 살인죄라.”고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이었다.

 

 

 


예수님 초림 때의 목자들은 모세와 그 율법은 믿어도,

구약 선지자들이 전한 하나님의 예언과 그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과 그 실체들은 믿지 않았다.

오늘날도 구약을 이룬 것과 예수님은 믿어도,

신약의 예언과 이 예언을 이룬 것과 약속의 목자와

이룬 실체들은 믿지 않고 있다.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뜻을 믿는다면,

구약도 신약도 믿어야 할 것이다.

오늘날 구약의 성취가 중한가, 신약의 성취가 중한가?

신약이 구약보다 몇만 배나 더 중하다.

성경 전서의 참뜻을 안다면 누구나 이같이 말할 것이다.

하나님의 6천 년의 역사는 오늘날 계시록 하나 이루기 위해

 일해 왔다고 해도 과언(過言)이 아니다.

 

 


예수님 초림 때 사단의 목자들의 핍박의 강도를 알아보기 위해,

그들이 핍박한 이유를 살펴본다.

1. 안식일을 범한다(마 12장, 요 5:1-16).

2.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한다(요 5:18).

3. 미혹하는 자다(눅 23:2).

4. 영생을 주장한다(요 8:51-59).

5. 귀신들렸다(요 8:52).

6. 염병 들린 자다(행 24:5).

7. 왕이라 한다(요 19:18-22).

8. 이단이다(행 24:5).

등이다.

그리고 예수님 재림 때 약속의 목자와 그 교단(조직)에 주는

핍박의 강도 알아보기 위해, 그들이 핍박한 이유를 살펴본다.

1. 교주라 한다.

2. 영생한다 한다.

3. 추수한다 한다.

4. 난치병자이다.

5. 이단이다.

6. 귀신들렸다.

7. 사기꾼이다.

8. 폭행 감금자이다.

9. 예수라 한다.

10. 보혜사라 한다.

11. 신천지라 한다.

12. 증거장막이라 한다.

13. 불법 집단이다.

14. (성경 가르치는 선교센터가) 무료센터라 한다.

이와 같이 말하면서 전쟁을 선포하였다.

 

 

 


우리는 핍박을 받을 뿐 아니라,

성도 중에 맞아 죽기까지 한 자가 있다.

인터넷 안티카페들이 인터넷(블로그, 웹, 카페 등)에 실은 비난과 핍박들은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이다. 이 행위들이 예수님의 계명인가?

우리는 수차 공개토론을 요청하였고, 편지까지 보내어 해설을 하라고도 했다.

 어느 누구도 이에 응하지 않았다.

성도들이 진리의 성읍인 신천지로 모여오는 것은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들이 성경을 잘못 가르치므로 잘 가르치는 곳으로 온 것이다.

신천지에 전쟁을 선포한 곳은 교인 수가 급감(急減)하고, 교단은 둘, 셋으로 쪼개져 서로 이단이라 하고 있고, 목사도 회장도 돈으로 팔고 사고 있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생명의 진리인가? 빛과 소금인가?

 

 


대화가 되면 깨우칠 수 있겠으나,

그 누구 한 사람도 말씀으로 대화할 사람이 없다.

이러한 때 옛 선지자들과 예수님 초림 때 일들이 생각난다.

사단과 그 목자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수법이 같은 것이다.

천국 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못 가게 막는다는(마 23:13) 말이 바로 이것이다.

낡아지고 부패하고 쇠하여지고 배도한 곳,

이 곳의 교인들은 하나님과 성경보다 자기 목자의 말만 믿고 같은 사상으로

하나님(예수님)께서 보내신 사자를 저주하고 욕하고,

같은 거짓말로 핍박하고 살인하고 대적하고, 이단이라 하며,

도리어 귀신이 들렸다고 하며, 진리를 찾아 가는 성도들을 못 가게 막는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단의 가족들의 행동을 보았다.

어느 것이 하나님의 소속이고 어느 것이 사단의 소속인지,

삼척동자(三尺童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이를 보고 듣고도 깨달음이 없다면, 성경과 하나님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선거 때 표를 의식하여 진리와 비진리에 상관없이 그

들의 말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에 인류 최고의 복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들의 행위에 의해, 하나님이 주신 복이 다른 곳으로 보내질까

심히 두렵고, 그들이 멸망할까 두렵다.

우리는 두 손바닥이 부딪치지 않기 위해 조심조심 참는다.

예수님같이 말이다.

예수님은 하늘의 열두 영(營) 더 되는 천군(天軍)으로

심판할 수 있음에도 참았다(마 26:53-54).

모세 때는 유월(逾越)의 밤에 천군이 내려와

 애굽의 먼저 난 장자(長子)들을 다 죽였다.

이로 인해 애굽 왕 바로가 하나님의 양떼를 보내 주었다.

 

 


하나님은 천지를 불러서 증거를 삼으시고,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 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해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그에게 복종하라 하셨다

(신 30:19-20).

하나님은 혼인 잔치를 앞두고, 만국 통치를 위해 용을 잡아 가두고,

이 일 후에 사단의 무리와 싸워 이긴 자들과 순교한 영들이 하나 되는

 첫째 부활이 이루어진다(계 20:1-6).

 

 


성경에서 본바,

말세에 성도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하나?

 

 

교회 종말 때 우리의 소망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 하나님과 천국은 어디 있으며, 어디로 가야 하나?

천국 가는 길은 무엇인가?

태초의 말씀이 곧 길이다(요 1:1).

말씀을 길을 삼아 가야 한다. 무슨 일, 무슨 일, 무슨 일 후,

거기에 하나님과 천국이 있다.

너희는 말씀의 길을 부인하니 어찌 그 길을 알겠느냐?

 실로암에 가서 눈을 뜨고 보라(요 9:7 참고).

보일 것이다.

 

계시록 2, 3장과 12장의

이긴 자(약속의 목자)가 없으면

인류 세계의 구원은 영영 없다.

 

이를 반대하는 자는 사단이요, 이를 시인하는 자에게는 구원이 있다.

 

 


하나님과 천국은 계시록 3:12에 계신다. 찾아올 수 있는가?

 여기가 약속의 나라요, 우리의 소망이며,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이다.

이는 신앙의 목적지요, 하나님이 목적한 곳이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신약 성취??

 

여러분들은 신약이 어떻게 이루지는지 알고 계시나요???

  신약 성취

계시록의 세 가지 비밀 주인공은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이고,

 계시록 전장의 사건은 세 가지 비밀 곧 배도, 멸망, 구원에 관한 말씀이다.

  계시록 6장은 종교의 한 시대가 끝나는 것 말한 것이요,

계시록 7장은 새 시대가 도래한 것 곧 새 시대 창조 말한 것이었다.

  계시록 13장은 한 시대의 교회가 배도하고 멸망한 것을 알린 것이요,

계시록 14장은 새 세상이 창조되고 하나님이 임하시어 함께하심을 알게 함이다.

  계시록 18장은 만국이 사단의 소속이 되어 사단과 결혼한 것을 알게 함이요,

 계시록 19장은

 18장 사단의 나라 바벨론 심판 후 어린양과 결혼하는 혼인 잔치를 알린 것이다.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은 신약을 약속하셨고,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신약 계시록을 이루셨다.

이것이 성경이요, 예언이며, 약속한 것의 성취이다.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보고 듣고,

마음과 생각이 있어 판단과 믿음이 있으면 하늘의 뜻에 따라

새 시대의 천민(天民)이 되어야 한다. 7장과 14장에서처럼 말이다. 

  우리 신앙인이 신약에서 바란 것도, 기다린 것도,

믿은 것도 오직 계시록 곧 신약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약속한 주님의 뜻대로 하여 소원을 성취하자. 그리고 감사하자.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이다.

이 때를 놓치지 말자. 주님의 인도가 있기를 기도한다.

신천지 신약 성취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본문 : 4:17

 

 

때는 2천 년 전, 장소는 유다와 예루살렘. 기록자는마태.

 

가까이 온 천국은 어떤 곳이며, 왜 회개하라 하시는가? 천국은 하나님이 계신 영계의 나라요, 회개하라 하심은 자기가 지은 죄를 자복(自服)하라는 뜻이다. 오랜 세월 그리던 천국, 소원한 천국이 왔으니, 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죄를 자복하고 용서받음으로 오신 천국을 맞이할 수 있고 들어갈 수 있기에 회개하라 하신 것이다.

 

선민 이스라엘이 회개할 그 죄는 어떤 것인가? 이는 이사야의 말대로 선민 이스라엘 곧 유다와 예루살렘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이방 신을 좇아 섬긴 죄이다. 열왕기상 11장에 보면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겼고, 또 마 23장에 보면 세례 요한 때 뱀 바리새인을 거룩한 곳에 세우고 경배한 죄이다.

    

※ 이후부터는 이해를 돕기 위하여 두 사람이 주고받는 대화체로 표현하였다.

 

-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또 하나님이 보내신 목자를 믿고 영접하였는가?

- 아니다.

- 어떻게 했는데?

- 초림 때 그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목자를 도리어 핍박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 무엇을 믿으라고 전했는데?

- 구약과 그 구약을 이룬 것과 장래에 이룰 것(신약)을 전했다.

- 결국은 어떻게 되었는가?

- 예수님은 이 천국 복음이 땅 끝까지(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면 끝이 오리라 하셨고, 다시 오신다고 하셨으며(24:14, 29-31), 유대인들에게 잡히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여 승천하셨다.

 

- 다시 오실 때는 어떠하다고 하셨는가?

- 믿음 가진 자를 보겠느냐고 하셨다(18:8).

- 재림 때 또 핍박을 한단 말인가?

- 그렇다. 계시록 11(3-12)을 보라.

- 재림 때 또 핍박을 받는다면 어떻게 약속을 이루는가?

- 초림 때 핍박 속에서도 예수님은 구약을 다 이루셨다(19:30). 재림 때도 다 이룬다고 기록되어 있다(21:6).

- 무엇을 이루겠다고 약속하셨는가?

- 신약이다.

   주 재림 때도 하나님의 나라 목자와 마귀의 나라 목자가 교권과 진리로 싸우게 되고, 선민이 패배함으로 마귀 목자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점령하고, 거룩한 곳에 초림 때(23)와 같이 선민을 멸망시킨 자가 서게 된다. 이 때 하나님 소속의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여 마귀의 목자와 싸워 이기게 된다.[결국 마귀의 목자와 마귀가 잡히게 되고, 마귀는 무저갱에 갇히게 된다(19:19-21, 20:1-3)].

   약속의 목자(이긴 자)는 초림 때와 같이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고 외친다. 물론 재림의 천국이요, 이는 약속한 재림의 사건이다.

- 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 마태복음 24장에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가라 하였고, 오늘날 이 예언이 이루어졌는데, 도망가지 않고 마귀 목자의 교훈을 받으며 찬양하고 경배했거든. 뿐만 아니라 한국 기독교가 일제 시대에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했거든. 계시록 13장을 보라. 마귀 목자에게 표 받고 경배하였으니, 하나님께 배도하고 마귀에게 충성한 행위에 대한 회개가 아닌가베? 그래서 회개하라고 하는 것이지.

 

- 그러면 가까이 왔다고 하는 천국은 어디에 왔는가?

- 성경에 약속한 성구(3:12)를 아직 못 봤구먼. 마귀 목자와 싸워 이기는 자에게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와서 보좌에 함께 앉는 것이요(3:12, 21), 초림 때는 하나님께서 이기신(16:33) 예수님에게 함께하셨고, 재림 때는 이긴 자에게 오시어, 계시록 2, 3장에 기록된 복을 다 주신다고 한 약속을 모르고 있었는가 봐. 이것 없으면 구원도 팔원도 없어. 다시 배워야 하겠구먼. 세상 신학교 나왔으니 이제 하늘의 신학 한번 배워 보거라. 하늘만큼 높아.

   1차전은 길 예비 장막과 싸웠지(13). 두 번째는 약속의 목자와 싸웠지(12).

- 누가 이겼어?

- 성경을 좀 봐.

- 이기면 뭘 하나?

- 하는 일이 있지.

- 뭔데?

- 동서남북에 나팔을 불어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불러 모으고, 하늘의 것으로 다시 가르쳐 천국과 천국 치리자들과 천국 백성을 창조하는 거야(11:15, 12:10, 7, 14, 5:9-10). 이것이 추수이고, 인치는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 곧 새 하늘 새 땅을 창조하는 거야. 이를 약속하시고 때가 되어 오늘날 이루신 것이야. 왜 회개하라 하였는지, 또 가까이 왔다는 천국이 무엇인지 쬐끔(조금) 알겠지?

      지금 때는 우주 일주 때인 송구영신 호시절(送舊迎新好時節)이야. 천국에서 온 영생의 양식이 있으니, 이긴 자가 받아 온 것이야. 일음연수(一飮延水 : 한 모금 한 모금씩 이어 마시면) 영생하는 양식이야. 먹고 함께 천국 가족이 되어 함께 천국에서 살기를 기도한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약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과 구원받을 자

본문 : 24(7:13-21, 6)

신약의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과 구원은 어떤 것인가? 초림 때 ‘(예루살렘 성전이) 돌 위에 돌 하나남지 않고 다 무너진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이 예수님께 세 가지 질문을 하였다. 어느 때에 성전이 무너지느냐는 것과 주님의 강림과 그 때의 징조에 대해 물었다. 이 물음의 답이 곧 마태복음 24장의 내용이다.

성전이 무너지는 것은 멸망자에 의해 무너지는 것이고, 성전에서 젖 먹이는 자들과 아이 밴 자들 곧 목자들이 화를 당하는 것은 멸망자가 거룩한 성전에 점령해 섰기 때문이며, 해·달·별들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은 선민(해·달·별 : 37:9-11 참고)이 하늘 곧 하나님의 성전에 속해 있었다가 멸망을 받아 땅 곧 육으로 돌아간 것을 말함이다.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곧 빛이 없는 이 밤에 예수님과 천사들이 와서 동서남북에서알곡(택하신 자들)을 모아 인치시고, 하나님의새 나라와 제사장과 흰 무리(백성)를 창설하신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하신 신약을 승천 후 계시록에 종합하여 약속하셨고, 이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계시록 22:18-19에 말씀하셨다. 누가 가감하고 누가 가감하지 않았는가?

이 계시록은 이룰 것이며, 이룰 때 보고 믿어야 할 내용이다(14:29).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약속이다. 이 언약을 지키지 못하면 육적 이스라엘같이 저주를 받는다. 구원은 이 약속의 말씀과 그 이루어진실상을 믿고 안 믿고에 달려 있다.

앞에서 본 바와 같이, 이 이전에 하늘에 속했던해·달·별이라 할지라도 멸망받아 땅에 떨어졌으면 땅의 소속이요, 하늘의 소속이 아니다. 이것이 교회의 종말이요,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이다.

왜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가? 마태복음 24:14이 천국 복음(24)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하신 것은 성전이 돌 하나 없이 무너지는 것을 말한 것이요, 성전이 멸망받아 무너져야(빛이 없는 밤에) 예수님과 천사가 와서 추수를 하게 되는 것이다.

멸망자는 무엇으로 성전(영적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는가?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13장의 전쟁 자체가 종교 전쟁 곧 증거하는 말로 싸우는 전쟁이고(12:11), 이 때 멸망자의 증거하는 말은 거짓말 곧 음행의 포도주이다. 이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을 무너지게 한 것(18:3)이 곧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종말이요, 성전이 무너지는 종말이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면 어찌 피하여(24:16) 구원을 받겠는가? 모든 교회와 목자가 하늘에서 떨어져 멸망자의 소속이 되어도 그 곳에 구원과 진리가 있겠는가? 보라! 하나같이 저주와 욕설과 악담이 그들 입에서 나오지 않는가? 보고도 모르는가? 모르면 「가나안(안 나가) 성도들에게 물어 보면 알 것이다. 신약(새 언약) 계시록을 가감하면 계시록과 그 계시록의 성취 곧 배도자의 일과 멸망자의 일과 구원자의 일을 알지 못한다.

오늘날 지상 모든 교회 목자들과 성도들이 다 계시록을 가감했다. 이들이구원받겠는가, 구원받지 못하겠는가? 천국 가겠는가,지옥으로 가겠는가? 가감한 자는 지옥 불로 간다. 이는 기록된 말씀이 증명한다(21:8, 22:18-19).신학교도 목사도 계시록을 알지 못하는데 성도들이 어찌 알겠는가? 문제는 알고 믿어야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말도 거짓말인가?

약속의 나라 신천지 대언의 사자는 추수되지 못한 자에게 추수되게 하고, 인 맞지 못한 자에게 인 맞게 하고, 약속의 새 나라 12지파에 들지 못한 자에게 들게 하며,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에게 녹명되게 한다. 이것이 구원이다. 약속의 나라 신천지는 진리의 성읍이요, 공의 공도의 나라이며, 성군(聖君)의 세계이다.

시온산 하나님의 보좌 앞 새 노래 계시 말씀 교육(시온신학)은 초등 2개월, 중등 2개월, 고등 2개월로 합() 6개월이다. 초등 과정은 비유로 감추었던 것을 밝게 풀어 알리는(16:25) 교육이요, 중등 과정은 각 장()별로 들어가 구․신약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한 교육이며, 고등 과정은 계시록 전장(11절에서 22장 끝 절까지)의 예언과 그 성취의 실상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교육하고 배우는 것이며, 수료 종합 시험에 90점 이상이 되어야 수료할 수 있고, 새 신자 교육을 마치면 교회 등록이 되고 교회에서 이상이 없을 때 총회 등록이 된다.

신천지예수교 성도는 누구를 막론하고 계시록 전장의 예언과 그 실상을 보았고, 시험에 합격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은 자이다. 이 신천지 성도들과 개신교인들 중 누가 계시록 22:18-19 말씀에 해당하겠는가? 누가 약속을 믿는 자이겠는가? 예수께서 하신 말씀에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한다.’ 하셨고(12:48), 계시록 20:12-15에는 자기 행위를 따라 책(성경)의 말씀으로 심판받는다.’고 하셨다. 위 두 존재 중 누가 이단이고 누가 정통이겠는가?

신천지에서는 계시 교육으로 생명책에 녹명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를 듣고도 믿지 않는 자는 믿지 않는 죄로(계 21:8) 지옥 불에 떨어진다. 신천지는 성도들이 믿고 구원받기를 기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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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전쟁

본문 : 마 24장, 계시록 전장

신약에 말씀하신 전쟁은 어떤 전쟁인가? 신약에 예언된 전쟁은 육적전쟁이 아닌 영적 전쟁이다. 누구와 누구의 전쟁인가?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마귀와의 전쟁이다. 선민 예루살렘 장막과 이방 바벨론과의 전쟁이다(계 13, 12장). 영적 이스라엘 선민과 영적 바벨론(거짓 목자)의 무리와의 전쟁이다.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거짓 목자)과 하늘 장막 성도들과 계시록 13장에서 싸워 짐승이 이기고, 장막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표를 하였고, 이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이 짐승에게 경배함으로 짐승의 나라 백성이 되었으니, 선민이 하나님께 배도하고 이방 신 곧 바벨론의 용에게 경배하게 된 것이다. 패배한 장막 목자들(7별)은 장막을 떠나 일곱 갈래로 흩어졌다(신 28:25 참고).

이 때 계시록 12장에 (해를 입은 여자에게서) 출생한 아이와 그 형제들이 13장의 광경을 보고 활(피 묻은 증거의 말)을 쏘아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을 파괴하고 일곱 갈래로 쫓아냈으니 짐승이 패배한 것이며, 그 승리는 아이와 형제들에게로 돌아왔다. 할렐루야! 이들이 신약의 승리자요, 이로써 영적 새 이스라엘이 탄생된 것이다(계 12:10-11).

하나님은 계시록 2, 3장에 약속하신 복을 이긴 자에게 다 주셨고, 이긴 자는 신약 마태복음 13장과 계시록 14장에 약속한 추수를 하게 되고, 계시록 7장같이 인치는 역사가 있었고 열두 지파를 창설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 신약을 이루신 것이다. 이 열두 지파는 신약 계시록 5장에 봉한 책의 시나리오대로 이루신 하나님의 새 창작물이며, 새 이스라엘이며, 하나님의 새 선민 나라 곧 새 하늘 새 땅인 신천지(계 21:1)이다.

성경은 말한다. 노아와 아담 세계와의 전쟁(홍수), 모세의 이스라엘과 노아의 세계 가나안과의 전쟁, 초림 예수님과 육적 이스라엘과의 전쟁, 오늘날 새 하늘 새 땅인 신천지와 영적 바벨론이 된 영적 이스라엘과의 전쟁이 있었다.

영적 바벨론이 된 영적 이스라엘은 계시록 13장에서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에게 표 받고 경배한 자들이며, 짐승과 하나 된 자들이다. 한 시대가 부패함으로 새 시대를 부른 것이며, 하나님께서 부패한 한 시대를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신 것이 신천지이다. 하나님께서는 계시록 6장에서 부패한 해·달·별(선민)을 끝내시고, 7장에서 새 시대를 창조하신 것이다.

계시록 6장과 13장의 장막은 선천의 해·달·별이 있었던 ‘하늘’이요, 그 백성들은 흙으로 돌아간 땅으로서, 이는 곧 계시록 21장의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었다. 계시록 7장과 14장은 선천이 끝난 후 다시 창조된 새 하늘(계 15:5 증거장막 성전), 새 땅(7장의 인 맞은 자)이었다.

이것이 봉한 책에 기록된 예언이요 시나리오이며 하나님의 뜻이요 신약의 약속이었다.

신약의 전쟁은 종교 전쟁이며 교리 전쟁이었다(계 12장). 이를 세상 전쟁이라고 증거한 목자는 거짓 목자이다. 이는 가라지 씨를 뿌린 자요, 가라지는 마귀의 자식이다(마 13:38-39). 마귀와 교제하고 마귀의 씨를 받아 뿌린 설교는 음행의 포도주를 먹인 것이다(계 17장). 거짓 목자들이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씨인 음행의 포도주로 무역하였고 만국을 무너지게 하였으니(계 18장), 만국은 누구의 것이며 누가 주관하는 세상이 된 것인가? 마귀의 세상이 된 것이다.

계시록 12장의 아이와 그 형제들에게 패한 용과 그 무리들이 계시록 16장에서 천하 만국의 임금들(과 귀신의 영들)을 모아 신천지와 싸우려고 한다. 이 때 천하의 귀신들이 모인 곳은 16장의 현장이요, 이 곳이 최악의 전쟁터가 된다. 이 귀신들이 모인 나라의 행동은 귀신들의 행동이다. 그러나 아이와 그 형제들이 용과 그 무리들과 싸워 이겼으니, 도전할 자가 있겠는가?

이 때 마귀 곧 용이 잡히고 거짓 선지자도 잡혔고 또 용을 가두었으니 안식이 오게 되고 평화가 오게 되며, 신인 합일체가 되는 첫째 부활이 있게 된다. 6천 년 간의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의 세계가 오늘날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 이제 하나님이 온 세계를 통치하신다.

결국 오늘날 영계와 육계에서 이긴 자가 없으면 이 세상은 영원히 마귀의 세계가 될 것이고, 하나님이 세계를 통치하실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신약 성경대로 이루어져 영계와 육계에 이긴 자가 출현하여 역사함으로 이 세상 만민에게도 구원이 있게 되며, 하나님의 잃으셨던 것을 다시 찾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상이 되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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