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목사님의 신앙간증



'인간은 어디에서 왔을까?'

이 답을 찾겠다고 지구 반대편에서 한국까지 날아온 사람이 있습니다,

구렛나룻 수염, 인자한 미소의 그는 인도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님입니다.

그는 과연 이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그 답을 찾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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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



모태신앙을 하는 저희집은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친척모두 다 기독교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할머니를 통해 "주여 주여~"하는 소리를 자주 듣고 자랐기에

신앙을 하면 그렇게 하나보다 했었어요.


그러나 알게된 사실은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씀처럼

주여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자라야 들어갈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께서 어려서부터 저에게 자주 물어보십니다.

교회는 잘 다니고 있는지 기도생활은 잘하는지...말입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무조건 힘들때나 기쁠때나 주여 주여 하고

주님을 찾으랍니다. 그래야 주님께서 듣고 도와주신다고 합니다.

예전 같으면 네~~그랬을테지만

성경을 깨달은바 그것이 아님을 알기에 네라고 대답할수가 없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 나의 모습을 비춰보며

못된 부분들을 고쳐나가야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알고 신앙해야 합니다.


나는 열심히 신앙한다고 했지만 그것이 인정받지 못한 것이라면 

정말 정말 억울하지 않을까요?





창조주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 싶었던 것을 무엇일까...

성경 66권을 통하여서 우리는 그 답을 찾아 올바른 신앙을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다하신 복!!

그 복은 그냥 주신다 하신것이 아니지요?

언약을 지키었을때 비로소 그 복을 받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며 그 언약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하고

또 우리가 받아야 할 복은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고 신앙해야합니다.


초림때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자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게 했다는건 그들은 하나님의 참 뜻을 알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모세율법을 철저하게 외우고 지켰던 이스라엘백성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다는건 정말 충격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을 성경에 글로 남기신것은 

우리에게 거울과 경계로 주신것이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참 뜻(진리)을 알아서 구원에 이르도록 합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는 외친다. 

하나님과 사단의 존재를 아는가?


-  신천과 한기총의 차이점 -


예수님께서는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다.

하나님께로서 난 아들들의 행동과 

마귀에게서 난 아들들의 행동은 어떻게 다른가?


태초의 말씀에게서 난 자는 말씀을 알고,

마귀에게서 난 가리지 곧 마귀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사람의 말뿐이다.


이들은 예수님의 계명, 용서와 사랑과 축복하는것을 미원하고

욕설과 핍박과 저주와 거짓말을 지어내어 상대를 괴롭게 한다.

하니님의 말씀을 하는 자를 미워하고 죽이기까지 미원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원수르르 사랑하라 하셨고, 

원수가 주리면 먹이라고 하셨다(마 5:44, 롬 12:20)


이것이 다른점이다.


<신앙인들이 새하늘 새땅에 와야 하는 이유>





영화 “악마는 있다” 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그 영화 대사 중에 악마는 성경을 아주 잘 안다고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악마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에 방해를 할 수 있다는 뜻도 되지요. 

하나님과 사단(악마) 라는 두 가지 영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실 껍니다. 

교회 밖에서 사단을 찾을 것이 아니라 교회안에 사단이 존재하며

자기를 가리켜 광명한 천사로 가장한다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 영을 분별하는 것에서 신앙은 출발한다 할 수 있습니다. 

마7장에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라는 성경구절을 보듯이 

각각 그들이 하는 행동으로 영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신천지과 한기총의 신앙을 비교하는 것은

두 가지 영을 분별하는 것이니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기독교인들은 말합니다. 신천지가 자기 교인을 뺏어간다고. 

이것은 신앙인들이 신천지에 와야 하는 이유를 알지 못하고 하는 말들이지요. 

신앙인들이 자기 교회, 

자기 목자 밑에 있다면 재림을 기다리는 자세는 아니라는 것이 

신천지 말씀을 깨달은 사람들의 목소리입니다.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자기 목자에게 모든 것을 알려주시기에 

그 목자에게 배운 사람들은 깨달을 수 있는 것이죠.


신앙인들이 고후 6장 14절~처럼 왜 거기서 나와야 하는지 

또 가야할 곳이 왜 신천지여야 하는지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신천지와 기존교회와의 차이점을 통해이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초림때에도 예수님은 자기 고향에서 배척을 당하시고 

믿는다는 유대인들에게 죽임까지 당하셨지요. 

예수님이 하신 일은 평화를 외치시며 구약을 이루어가셨지요. 

지금 또한 그렇습니다. 

해외에선 평화를 선포하며 약속의 목자를 알고 환영하는데 

오직 대한민국 한기총만은 말씀을 듣지 않고 전쟁을 선포하지요.




초림, 재림 무엇이 다른가요? 

하나님께 속한 목자들과 사단에게 속한 목자들이 하는 일은 이렇듯 너무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여 오신 성경 66권 6,000년 역사는 

신천지를 이루기 위한 것이었고, 

신앙인은 성경에 기록된 (계시록 21장) 

천국 신천지에 가기 위해 신앙을 해온 것입니다. 

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성경대로 나타난 이 신천지 세계를 

나쁜 곳으로 선전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반대 되는 마귀 신을 받은 증거이며, 

하나님의 뜻과 나라를 파괴하는 악담(惡談)이라 할 것입니다.

 (호사다마)라는 사자성어를 보더라도 좋은일에 마귀가 방해한다.. 

하나님의 역사에 사단의 방해 역사는 6천년동안 있어왔단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하나님께서 사단을 놔두실까요?


한기총의 뿌리를 보더라도 칼빈교의 교리를 가져왔으며 

칼빈은 엄청 살인을 저지른 자이며 

한기총은 다른 신에게 경배한 적도 있는 장로교가 바탕을 이루고 있지요.



그에 비해 신천지는 성경대로 창조된 새하늘 새땅. 

교주는 예수님이시며 사람이 교주가 될 수 는 없습니다. 

거짓말로 신천지 약속의 목자를 교주라 말하는 것은 

한기총이 지어낸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마귀의 씨는 거짓말이니 당연하다 할 수도 있겠네요. 

얼마나 부패했으면 하나님의 약속의 새나라에 악담을 하겠는가 말입니다.


신천지가 추수를 한다는 것은 성경 예수님의 유언의 말씀대로 지키는 것이며 

자기교회에서 뺏어간다는 생각은 성경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 하는 얘기들일뿐입니다.


요한복음 14장에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보혜사는 

사람안에 거하신다 하셨습니다. 

초림 세례요한에게 엘리야의 영이, 

예수님께 하나님이 함께하신 것처럼. 

오늘날 약속의 목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진리의 성령 보혜사와 함께 하시니 

그 입에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만이 증거되는 것이지요. 

신앙인들이 신천지에 와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진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하나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알아들을 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천국인데 계시록에서 신천지(새 하늘 새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오니 천국 맞겠지요?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거듭나야지만이 천국에 갈 수 있으니. 

십일조를 잘한다, 봉사를 잘한다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님을 깨달으셨음 좋겠습니다. 

말씀이 없는 즉 하나님이 안 계신 곳에서 나와서 

신천지, 하나님의 약속의 새 나라에 오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앙인들이 가져야 할 가치관




옛날 그리스에는 참으로 많은 신들이 있었다. 


또 사람의 온갖 생각 즉, 설과 론이 우후죽순처럼 난무하던 시절 


예수의 사도인 바울은 이들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神)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이 말은 너희들은 신을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의지해야 할 참 신을 알지도 못하고 마음만 간절할 뿐이라는 사실을 


안타깝게 일깨우고 있는 대목이다. 


그리고 그 참 신은 바로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 즉,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었다.


또 당시 아덴(그리스 아테네) 사람들을 그렇게 종교성이 많게 한 까닭은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라고 한 그 말씀이 답이다. 



이 증거는 경서의 내용을 인용한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 


그리고 이제 이천 년이 흘러 이 한반도에도 아레오바고 언덕에서 


아덴 철학자들에게 사도 바울이 증거하던 그 복음의 씨가 


일백이십 년 전 이 땅에도 뿌려졌다.


여기서 우리가 간과해선 안 될 엄연한 사실이 있다. 


우리 또한 뿌리 깊은 신앙의 굴레 속에서 신을 의지해 왔던 종교성이 


많은 민족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의 토속신앙이자 민족신앙은 그저 그렇게 아덴 사람들같이 


알지 못하는 신을 향한 신앙은 아니었음을 밝히고 싶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하늘에 제를 올리며 섬기던 민족이다. 


하늘엔 하나님이 계시니 곧 하나님을 숭배하던 민족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어느 순간 신과 함께했던 영광은 우리의 허물로 인해 


다시 발견되고 회복되고 광복되기까지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나눠지고 


왜곡되고 감추어져 왔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이천 년 전 바울은 계시를 받고 예수의 사도가 되기 이전까진 


예수를 잡아 죽이기 위해 공모하고 혈안이 되었던 당시 최고의 율법학자 


가말리엘의 제자요 종교지도자였다. 


그러던 바울은 예수의 계시를 받은 후 자기의 생각과 교리를 배설물같이 버리고, 


예수의 복음 증거자로 목숨을 다해 새로운 신앙의 길을 걸은 사도 중의 사도가 되어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제 여기까지 말을 하고 잠시 화두를 바꿀 것 같으면, 


오늘날 예수를 구주로 믿고 또 그의 사도인 바울의 말을 따르는 


오늘날 신앙인들의 믿음 가운데 절대적으로 차지하고 있는 구원관이 있다. 


바로 ‘예수 믿고 구원 받았다’라는 구원관이다. 


이러한 믿음과 구원관을 가진 이 시대 신앙인들에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다. 


예수의 사도인 바울의 말을 들어보자. 왜 들어야 하는가.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의 말씀을 깨달아 믿는 것이며,


가를 믿는 것은 석가가 한 말을 믿는 것이며, 


공자를 믿는 증거는 공자의 말씀을 깨달아 믿고 준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손에 경서를 들고 다니는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들어보고 맞으면 맞다, 


틀리면 틀리다고 분명히 해야 한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라고 하셨다. ‘…리라’라고 


한 걸 보아 분명 앞으로 나타날 예언적 표현이다. 





즉, 이천 년 전 초림 예수는 하나님의 뜻을 좇아 아담 범죄 이후 원죄 유전죄 자범죄로 


인간의 수명이 감소해질 때, 그 어떤 것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인류의 죄를 


죄 없는 예수의 몸을 단번에 드림으로 그 죄가 사해짐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며, 


두 번째 나타나심 즉, 예수 재림으로 말미암아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이 온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주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신앙인들이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약속인 재림의 신앙 안에 들어오지 않았음에도 구원을 받았다고 한다면, 


그 신앙인은 분명 거짓을 배워 거짓말을 하고 있든가 아니면 


이 바울의 말이 거짓이든가 둘 중의 하나여야 할 것이다. 


만약 이 바울의 말이 틀렸다면 이 경서는 왜 들고 다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아니면 이 내용만 떼 내어 버려야 하는가. 어찌해야 하는지를 대답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신앙인들이 바울을 존경한다면 바울이 걸어온 길 즉,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핍박만 할 때와 계시를 받아 깨달은 후 


걸었던 그 길을 오늘날 이 시대 종교인들에게 주문하고 싶은 것이다.


한기총 부기총 하더니 이젠 전기총까지 만들어 사람잡는 도구로 삼고 있다. 


그리고 총을 들은 사냥꾼이 되어 죄 없는 하나님의 양떼를 죽이는 일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제 제발 종교의 위대한 가치를 깨달아 이 시대 축복받은 땅, 


축복받은 민족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기를 빌어볼 뿐이다. 


말(言)에도 귀(耳)가 달려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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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한기총 칼빈교와 신천지예수교의 신앙차이






본문 : 고후 6:14~18(계13,18장, 계14,19장)


한기총과 신천지 중 어느 곳이 하나님의 뜻대로 한 교단인가?



한기총은 칼빈교이며, 신천지는 예수교이다.


한기총은 사람이 명칭한 장로교이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명칭이다.


한기총은 말씀이 없고 세상 말로 가르치고, 

신천지는 하나님의말씀이 있고 하늘에서 보고 들은것(계시)을 가르친다.


한기총은 계시록을 가감했고, 

신천지는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으며 선교센터에서 수강 후

시험까지 쳐서 90점 이상으로 합격하였다.


한기총은 거짓 목자에게 안수받았고, 신천지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인 맞았다.

한기총은 돈을 주고 받아 최장과 목자가 되고, 신천지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택함 받았다.


한기총의 조직 계열들은 사람이 창조한 것이며,

신천지는 계시록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창조된 12지파이다.


한기총의 신학교는 신학이 아닌 인학을 가르치는 세상 신학교이며,

신천지는 온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계시록 14장의 새노래를 가르치고 

배오는 신학교이며, 이는 하나님의 보좌와 24장로와 네생물 앞에서 배운 신학이다.


한기총의 교회들은 세상말이 나오는 세상교이고, 

신천지는 하늘의 것을 보고듣고 열린 책을 받아먹고 

가르치는 하나님의 나라(천국) 성전이다.


세상사람이 모인 세상교회는 세상의 말이 나오고, 

하늘 사람이 모인 하늘교회는 하늘의 말씀이 나온다.


마귀 신이 함께하는 곳은 비진리 거짓 증거가 나오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성전은 진리가 나온다.


지금 한기총과 신천지의 현실이 이와 같지 않은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37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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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은?




천지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담 범죄 이후 죄에 빠진 인생을 회복하시려고

6천년 긴긴 세월 동안 회복의 역사를 기획하시고 

쉬지안고 역사해 오셨다.


노아때, 모세때, 예수님 초림과 재림 때 역사도 모두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이다.


이 중 예수님 이전 세계의 회복의 역사와 예수님 이후 세계의 회복의 역사는 다르다.

예수님 이전의 교육은 창조주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도 믿지도 못했고

예수님 이후는 혈통으로나 육적으로나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 하였으니 이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 들이라 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합당한 신앙인의 모습은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신앙이다.

( 마7:21, 요3:5)


인정되는 신앙과 인정되지 않는 신앙 

(http://cafe.naver.com/scjschool/177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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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말씀과 그 뜻과 성경 지식



 


본문: 호 4:6 (사 29:9-13)


  

● 약속의 말씀과 그 뜻


  

신앙인은 누구나 성경을 가지고 있고, 

교회에 갈 때도 성경과 찬송가(책)를 가지고 간다. 


성경의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니,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이다. 예언은 하늘의 비밀이므로 대개 비유로 기록되어 

있다. 이 비유를 깨닫지 못하면 외인(外人)이 되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다(막 4:11-12). 


  

이사야가 말한 내용을 본바, 선지자와 선견자들이 소경이 되어 성경은 마치 봉한 책과 같고, 가르치고 배우는 것은 사람의 계명이므로 입으로는 주를 가까이하나 그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났다고 하였다(사 29:9-13).



예수님도 마가복음 12장에 “너희가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해 크게 오해했다.”고 하셨다(막 12:18-27, 마 22:23-30). 이뿐만 아니라 계시록 5장에 보면 하나님의 오른손에 책이 있는데, 안팎으로 기록되었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다고 한다. 천상 천하에 이 책을 펴며 일곱 인을 뗄 자도 읽을(볼) 자도 없으며, 이 책을 펴고 일곱 인을 뗄 자는 이긴 자 예수님밖에 없다고 하였다. 예수님은 이 책을 열어 이루시고, 오늘날 이 땅의 이긴 자에게 주어 증거하게 하셨으니, 읽는 자는 책을 받은 이긴 자이며, 이 이긴 자 곧 책을 받은 자를 통해 계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또 기록된바 계시록 22:18-19에는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저주(재앙들)를 더 받는다고 하셨으니, 가감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성도는 예언 곧 약속의 말씀과 그 뜻을 알고 있어야, 예언이 성취되었을 때 믿고 지킴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


  



● 성경 지식


  

(요 1:1 난하주 참고)

태초의 말씀을 도(道)라 하였으니, 곧 천국 가는 길이다.


이 세상에도 법(국법, 국제법 등)이 있는 것같이, 하늘나라에도 법이 있으니 곧 성경 전서이다(요 12:48, 계 20:12 참고). 이 세상에도 지식인과 무식자가 있는 것같이, 신앙 세계에도 지식자와 무식자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 4:6).”고 하셨으니, 이 지식은 성경 말씀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성경 지식이 없어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한 것이다. 모르면 배워야 한다.


  


  ■ ‘성경’의 뜻과 개역한글판


     ∙‘성경’의 뜻 : ‘성경(聖經)’이란 ‘거룩한 책’이라는 말이다. 성경 전서(聖經全書)라 함은 성경 66권을 모아 하나로 묶었다는 말이다.


     ∙개역한글판 : 한국어로 된 개역판(改譯版)이라는 뜻이다. 이는 대한 성서공회에서 만든 책이다. 구약 목록이 있고, 구약이 끝난 후 신약 목록이 나온다. 구약이 39권이고, 신약이 27권이다. 기록자와 기록한 장수가 나와 있다.


 왜 거룩한 책이라 하였는가? 기록자는 사람이로되, 기록자에게 말씀하시고 보여 주신 분은 천지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거룩한 책 곧 성경(聖經)이라고 한 것이다.


  


■ 성경을 읽는 자세


어떤 자세로 읽어야 하는가? 성경은 세상의 왕이나 대통령의 말 등 사람의 말이 아니다. 그러므로 시작부터 한 말씀 한 말씀 조심조심 받아 마음 판에 새겨야 한다. 뿐만 아니라 책의 말씀을 볼 때 하나님을 보는 것같이 하여 기도하는 마음과 믿음으로 읽어야 한다. 


  


■ 성경을 읽는 방법


성경을 읽을 때는 성경책 겉표지와 기록된 차례를 본 후, 구약 성경 맨 첫 권인 창세기의 1장 1절에서부터 상세하게 읽어야 하고, 읽기 시작할 때와 끝날 때마다 기도해야 한다. 읽은 말씀이 마음에 있어야 하고, 그 말씀을 호흡같이 생각해야 한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교훈이요, 내 정신(마음)의 참 양식이다.


기록자는 어느 때 누구의 아들이며(족보), 내용은 무엇에 대해 하나님으로부터 보고 들은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하여 1장에서부터 끝 장까지 읽음으로 내용을 알 수 있다.


읽을 때나 들을 때나 육하원칙(六何原則)에 입각하여야 한다. 곧,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가?’를 생각하며 읽어야 한다.


성경 내용에 나오는 사람들(존재)은 ‘땅’에서는 대개 선민들이었고, ‘하늘’에서는 하나님이었다. 그리고 보고 듣는 자는 기록한 사람(선지자 등)이다. 듣고 보고 기록한 사람의 글을 보는 자는 ‘나’(성경을 읽는 자)이다.


읽어 보는 이유는 하나님과 선지자가 기록한 말씀(내용)이 무엇을 말씀하셨는가를 알기 위해서이다. 읽을 때 이해가 되지 않거나 알 수 없는 내용이 나올 때에는 그 구절을 별도로 기록해 두어야 한다. 


  


■ 성경의 내용


지나간 역사 속에 있었던 일들이 있고,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이 있으며, 장래에 있게 될 예언이 있고, 이 예언을 이룰 약속의 목자와 예언이 성취된 것이 있으며, 아직 이루지 못한 것이 있다.


시대적으로는 옛것(과거사)이 있고 새것이 있으며, 옛 약속을 이룬 것이 있고 이룰 것을 약속한 것이 있다. 노아 때, 모세 때, 예수님 초림 때의 일은 이룬 것이며, 신약에서 약속한 계시록은 이룰 것을 예언한 것이다. 구·신약 성경 중 계시록 외에는 다 이룬 것이다.


  


■ 성경 전서의 참뜻을 알기 위해 알아야 할 순리


1. 먼저, 성경을 읽는 일이다.


2. 성경에 대한 상식(성경 공부 과정의 유치원 수준)을 알아야 한다.


3. 초등 과정 공부 : 비유에 대한 실체를 공부한다.


4. 중등 과정 공부 : 각 장(章)으로 들어가,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하여 공부한다.


5. 고등 과정 공부 : 신약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해 공부한다. 시대마다 선민(選民)이 있었고 이 선민이 배도하였으며, 대적자(對敵者), 멸망자가 있었고, 구원자가 있었다. 


     


기록된 예를 보면, 선민의 배도와 이방 멸망자와 약속의 목자 구원자가 출현하여, 성경에 기록된 자기의 일을 이룬다. 이 세 존재의 행동을 보아 배도자멸망자를 알 수 있고, 구원자를 알 수 있다. 이 세 존재를 알게 한 것이 약속의 말씀인 예언서이다. 이 세 존재를 알지 못하면 구원자를 멸망자 또는 배도자로 오해하게 된다. 


 창세기의 아담 때로부터 6천 년 간의 역사 속에 있었던 사건들을 보면, 한 시대가 부패되었을 때 새 시대가 있게 되고, 새것으로 창조하게 된다. 이 때의 사건들은, 먼저 나에게 성경의 지식이 있어야 깨닫게 되고, 구분할 수 있다.


  

신서(神書)인 성경을 읽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며, 

때와 약속을 알기 위한 것이다. 



깨달아 믿고 신앙을 한다는 자가 세상적으로 높아지기 위해서, 또는 권세나 부귀나 세상의 자랑이나 명예를 위해서 신앙을 하는 것은 도리어 자기에게 해(害)가 된다. 깨달을수록 낮아지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달려가는 심정으로 자기를 부인하고 새 사람으로 창조받아 새 피조물로 거듭나기 위한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성경 한 구절(예수님의 말씀)을 보기로 한다. 


(눅 14:25-27)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성경의 참뜻을 깨달으면 예수님의 말씀의 참뜻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의 신앙의 목적은 영벌의 지옥에서 영생의 천국으로 들어가는 

(道)의 신앙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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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생명의 열매



신앙인들이 꼭 알아야할 생명의 나무생명의 열매




담, 노아, 모세, 예수님, 이긴 사자 세계의 신앙




본문 : 마 7장

  





▶ 육적 이스라엘 세계와 예수님의 세계 


예수님은 노아같이, 모세같이 하나님의 약속(구약)으로 보냄을 받아(요 17:3 참고) 육적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오셨다. 그러나 육적 이스라엘은 노아의 가족들같이 자기들만이 애굽에서 구원받아 가나안 땅에 들어온 것으로만 알고, 자기들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멸망받은 것과 이방이 된 것과 하나님이 자기들에게서 떠난 것과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신 것을 알지 못하고 도리어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웠다. 그래서 예수님은 육적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같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와 선지자들을 핍박한다고 하셨다(마 23장).


  

노아 때의 아담 가족들은 아담과 아담의 말만 믿었고, 모세 때의 노아 가족들은 노아와 노아의 말만 믿었고, 예수님 때의 모세의 이스라엘 가족들은 모세와 모세의 말만 믿었다. 이를 보건대 시대마다 이전 세계는 믿어도 새 시대의 약속은 믿지 못했다. 육적 이스라엘이 부패한 모세의 세계보다 구약의 하나님의 예언(약속)을 믿었다면 예수님을 죽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 예수교(개신교와 카톨릭교)의 목자들과 교인들이 예수님과 십자가와 그러한 모습의 갖가지 사진과 마리아와 그 그림들을 믿고 ‘주여 주여’ 하고 있으나, 예수님이 말씀하신 신약(약속)의 예언(약속)은 알지도 믿지도 못하고 있으니, 이 어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들이겠는가?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분들이 약속하신 것(예언)을 믿는 자들이 아니겠는가? 예수님에 대해 갖은 모양으로 ‘주여 주여’ 하며 그 심정으로 외치고 있으나,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찾아볼 수가 없다(눅 18:8). 참으로 믿는 자는 그 약속을 지키는 자이다. 아담과 하와같이, 함같이, 솔로몬같이, 육적 이스라엘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민족같이 입으로만 ‘주여, 하나님’ 한다 하여 믿는 자가 될 수 없다.


  


▶ 신약 곧 영적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과 그 실체는 무엇인가?


성경 역사 6천 년 어느 때보다도 영적 이스라엘의 패역함이 더하지 않은가? 기록된바 해·달·별인 하늘의 소속(선민, 창 37:9-11 참고)인 영적 이스라엘이 배도하고 부패하여 하늘에서 땅에 떨어졌다고 하였고(마 24:29, 계 6:12-14), 성전은 돌 하나 없이 다 무너졌다 하였으며(마 24장), 마귀에게 표 받고 경배한다 하였으며(계 13장), 만국이 마귀의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고 무너졌다고 하였고 마귀와 결혼하였다고 하였다(계 17-18장). 이 어찌 부패하지 아니하였다 하리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아담같이 육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만국을 무너지게 한 음행의 포도주가 무엇인지 아는가?왜 교인들에게 못 알려 주었는가? 목자 자신이 이를 먹고 교인에게도 하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인 것같이 이를 먹인 것이 아닌가? 이래도 정통인가?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 때와 돌아가신 후 한 목자를 약속하셨다. 구약에서 예수님을 약속한 것같이 말이다. 영으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 곧 ‘다른 보혜사’이고(요 14장), 육체로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목자이며(마 24:45-47), 계시록에서 말한 2-3장과 12장과 10장과 22장 16절의 목자이다.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이 구약의 모세보다 구약과 구약대로 오신 예수님을 깨달아 믿었다면 구원을 받았을 것이다. 이와 같이 신약의 예언과 그 예언한 약속대로 오신 약속의 목자를 믿음으로 구원이 있게 된다.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지키는 자이다. 구약대로 오시어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을 믿는다고 찬송하며 믿음의 열성이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이 약속하신 신약의 약속의 목자를 믿지 못하면 구원도 천국도 없고 하나님과 예수님께도 갈 수 없다. 계시록 2-3장의 약속을 받은 이긴 자 외에 다른 목자를 통해 구원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한 절 한 절 읽어 보고 말하라.

나(이긴 자)는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지시받은 사자이며, 주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냄을 받은 약속의 목자이다(계 1:1-2, 22:16). 믿을 수 있겠는가? 계시록 12장의 이긴 자가 어떤 사명을 가졌는지, 계시록 2-3장을 꼭 읽어 보고 믿는 자 되어 구원받기를 힘쓰자.



  

지금 지구촌에서는 성경을 통달하는 자도, 

그 뜻을 아는 자도, 

그 뜻대로 하는 자도 이긴 자 외에는 한 목자도 없다. 


자만과 교만을 버리고 낮아져서 말씀에 순종하고, 

성경 밖에서 하는 신앙에서 성경 안으로 들어가는 

참 신앙을 해야 하며, 

자기들의 종교를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안에서 

종교계가 하나 되어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게 해야 한다(계 19:6). 


이것이 깨닫고 회개하고 다시 나는 길이며 구원을 얻는 길이다

(사 16:1, 고전 15:25-28, 계 19:6). 


이를 위해 기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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