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수료식]

베드로지파 행복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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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8일(일) 정오 12시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


오늘은 복되고 기쁜 날입니다.

베드로지파에서 신천지 수료식이 이루어지는데요.


해가 거듭할 수록 성장하고 달마다 열매 맺고 있으니 

신천지가 하나님의 나라 인것이 확실합니다.



그 누가 핍박하고 욕할찌라도...

참 진리가 신천지에서 나오니 거부 할수가 없겠지요?

이렇게 진리를 따라 나아온 성도님들이 

성경 66권을 깨닫고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영광 올리는 날입니다.




베드로지파 신천지 수료식을 실시간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 클릭


↓↓↓




광주 베드로지파는 작년 7월에도 6,327명을 수료했었는데요.

새가족 성도님들로 인해 성전에 가득 차고도 넘쳤습니다.

 2017년에도 2600년 여명이 수료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신천지로 나아오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생각해 봐야 겠지요?


요즘 장안에 화제인 신천지 vs 한기총 교리비교를 보았기 때문인데요.

모두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책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성경을 그냥 읽는다고 깨달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을 한 목자를 통해 알려주시고 

그 목자를 통해 오직 참 진리만을 통해 믿고 나아오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게 무엇인지 알아야

실천 할 수있고 천국에 갈 수 있겠지요.



무엇이 두려워 망설이고 계시나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서있다면 

서둘러 직접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각 종교와 교단에서 신천지로 나온 이들은

주님의 뜻대로 신앙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의 진실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두 가지 하나님과 두 가지 말 그리고 두 가지 목자






성경에는 바울과 요한이 나오는데요~
이들은 주 재림과 말세의 사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알아보고자 할 내용은 주 재림과 말세의 사건인데요.

우리가 신앙하는 목적은 천국가기 위한 것이니
주 재림과 말세의 사건에 대해서 꼭 알고 있어야 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두 가지 하니님과 두가지 말...

그리고 두 가지 목자가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창세부터 지금까지 알려주시고 계시는데요...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기도하고, 주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뜻대로 신앙을 다짐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뜻, 성경과 멀어져 가고,

하늘의 소망보다 세상에 소망을 더 두고 있어요.


목자들은 어떨까요?

진리와 성도들과 참 하나님을 위하기보다 교회를 자기의 사업체

조직으로 변질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참 진리인 성경을 자기 뜻대로 별질시켜

주석을 만들어 가르치고, 성도는 이를 좋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 주석의 말이 양식이 되어 성도들을 변질시키게 되고

하나님의 진리가 외면을 당하고 멸시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 말세입니다.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아담 때부터 영적 이스라엘 세계까지 낡아지고 쇠하여져 부패로 끝날것을!!



럼 마지막때 하나님께서 함께하게되는 

계시록의 창조되는 나라는 어떻게 하면 들어갈수 있을까요?


태초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요(요1:1) 예수님입니다(요일 1:1-2).

이 말씀이 생명과 빛이요(요1:4), 천지와 만물이 이 말씀으로 창조되었습니다(요1:3).


이 말씀을 받은자들은 신(요10:35)이며, 신의 소생이고(행17:28-29),

이 말씀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씨가 되는 것입니다(마ㅣ13:37-39).

따라서 마귀의 씨와 영으로 난 죄인들은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요3:5-6).



이 세상의 의인은 하나도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하신 말씀대로 다시 나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 이치를 깨달아 믿겠습니까?


성경으로 당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셨나요?


믿고 거급나면 천민이 되고, 깨닫지도 알지도 믿지도 않으면

지옥의 형벌을 면치 못합니다.


이를 위해 참 하나님게서 역사해 오셨고,

우리에게 약속으로 계시록을 주셨고,

이를 이루어 오늘날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한기총은 그 옛날 예루살렘의 거짓 목자들보다도

수십배나 더 거짓말과 거짓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신의 씨를 받은 사람은 거짓말과 그 행위를 옳다 할 것이고,

참 하나님의 씨와 은혜를 받은 사람은 진리와 그 행함을 믿을 것입니다.


어느 것이 참인지 확인해 보시길 기도합니다.



<두 가지 신과 두 가지 말과 두 가지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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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



모태신앙을 하는 저희집은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친척모두 다 기독교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할머니를 통해 "주여 주여~"하는 소리를 자주 듣고 자랐기에

신앙을 하면 그렇게 하나보다 했었어요.


그러나 알게된 사실은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씀처럼

주여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자라야 들어갈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께서 어려서부터 저에게 자주 물어보십니다.

교회는 잘 다니고 있는지 기도생활은 잘하는지...말입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무조건 힘들때나 기쁠때나 주여 주여 하고

주님을 찾으랍니다. 그래야 주님께서 듣고 도와주신다고 합니다.

예전 같으면 네~~그랬을테지만

성경을 깨달은바 그것이 아님을 알기에 네라고 대답할수가 없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 나의 모습을 비춰보며

못된 부분들을 고쳐나가야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알고 신앙해야 합니다.


나는 열심히 신앙한다고 했지만 그것이 인정받지 못한 것이라면 

정말 정말 억울하지 않을까요?





창조주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 싶었던 것을 무엇일까...

성경 66권을 통하여서 우리는 그 답을 찾아 올바른 신앙을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다하신 복!!

그 복은 그냥 주신다 하신것이 아니지요?

언약을 지키었을때 비로소 그 복을 받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며 그 언약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하고

또 우리가 받아야 할 복은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고 신앙해야합니다.


초림때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자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게 했다는건 그들은 하나님의 참 뜻을 알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모세율법을 철저하게 외우고 지켰던 이스라엘백성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다는건 정말 충격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을 성경에 글로 남기신것은 

우리에게 거울과 경계로 주신것이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참 뜻(진리)을 알아서 구원에 이르도록 합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성경, 신약의 약속과 그 실체는?



본문 : 살후 2:1~12 (계 13장, 12장)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 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남이나 숭배함을 받는자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그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나타나심으로 페하시리라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이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이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경, 신약의 약속과 그 실체?(배도자,멸장자,구원자)



한기총 소속 목자들이 주장한 계시록에 예언된 실체들의 증거가 맞는가?

맞지 않다. 거짓말이다.


우리 신천지는 계시록 13장의 사건 때 그 곳에서 그들을 봤고,

그리하여 진리의 말씀으로 그들과 싸워 이기고 그곳에서 나왔으니,

고린도후서 6:14~18같이 된것이다.


계시록의 사건과 모체들과 그 일을 현장에서 보았기에 그일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우리는 영생의 양식과 만국을 심판할 흰 돌과 만국을 다스릴 철장을 들고 

완성의 그 날가지 쉬지 않고 뛴다.

지금은 참 하나님께서 통치하실 때이다(계19:6)

회개하고 그 말씀을 듣고 그 뜻대로 하자.

그리고 구원의 길로 나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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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만 가지 종교 중 어떤 종교가 제일인가?

(예언과 성취)


본문 : 창 1장, 요 1:1~5, 계 21장


세상에는 만 가지 종교가 있다.

이 수많은 종교들 중 제일가는 종교는 어떤 종교인가?

종교인들은 자기가 신앙하고 있는 종교를 제일 종교로 알기에,

자기 종교를 믿고 전하고 있다.

가령 사람이 중국에서 태어나 보고 듣고 살았다면, 

중국의 말고 문화가 몸에 배었을 것이고,

러시아에서 태어났으면 러시아의 말과 문화가 몸에 배었을 것이다.

사람이 살아온 이 세계에서 20세기 문화 차이는 나라마다,

민족과 종족마다 크게 다르다.


분문이 말씀한 바와 같이 창세기의 재창조가 있으며,

요 1:1~5에 본바 하나님과 말씀으로 창조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




하나님의 참 종교는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가지 이어져 왔다.

누구의 종교를 도용하거나 빙자 한 것이 없다.

그러나 가짜 종교는 하나님의 6천년 성경 역사 속에 있었던 것들을 도용한 것이 많다.

이는 속이기 위한 수작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는 이어 온 시대와 족보가 뚜렷하고,

미리 약속(예언)하시고, 예언한 것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게 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하신(마 24:14) 후 그 예언대로 이루셨다.


하나님과 아브라한과의 약속(예언)은 모세때에,

구약 선지자들과 하신 약속은 예수님 초림 때 이루셨으며, 

예수님과 요한을 통해 예언하신 신약은 오늘날 그 예언대로 가감없이 이루셨다

(요 19:30, 계 21:6참고)

하나님은 예언 없이 이루신 적이 없다(암 3:7 참고).

예언과 그 성취가 없으면 무엇으로 어떻게 믿겠는가?




이와 같이 예언이 있고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 있어야,

약속(예언)을 기다리고 믿을 것이 아닌가?

신약의 약속의 목자도 이와 같이 예언되어 있다.

그러나 다른 종교, 경서에서는 이 같은 예언도 성취도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신약에 오늘날에 대해 하신 말씀은 

지구촌 모든 종교가 부패되었다고 하셨으니, 

아무리 참된 종교 경서를 가졌다 할지라도 

종교인 자체가 부패하였으므로 

말세 곧 세상 긑(종교 말년)이 온다고 하신 것이다.


경서 곧 성경이 완전다 할지라도 종교인이 부패했으면 

그 경서는 소용없는 책이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은 신약대로 이룰 것이다.

이 때 약속을 깨달아 아는 자는 

노아같이, 롯같이, 예수님의 제자들 같이  구원 받을 것이다.

그러나 부패하여 깨닫지 못하는 자는 

자기 생각, 자기 판단으로 인해 멸망을 면치 못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산다.


참 하나님이 주신 참 성경은 신약에 이룰 것을 소상하게 기록해 주셨다.

배도자들과 멸망자들과 구원자가 기록되어 있고,

베도자는 누구이며, 무엇으로 왜 배도한 것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고,

멸망자들은 마귀 소속의 목자들임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무엇으로 누구를 어떻게 멸망시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이때 언제 누가 어떤 자를 구원자로 택하여 어디에서 무엇으로 

어떻게 구원하는 것을 소상하게 기록하여 알리셨다.

이 세 가지 존재의 비밀 곧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의 비밀과 

그 실체들을 알지못하면 어떻게 구원받겠는가?

자기가 망가지고 자기가 부패했는데 누구를 구원하겠는기?

자기가 천문이 막혀 통하지 못하는데 어찌 이를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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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약속의 말씀과 그 뜻과 성경 지식



 


본문: 호 4:6 (사 29:9-13)


  

● 약속의 말씀과 그 뜻


  

신앙인은 누구나 성경을 가지고 있고, 

교회에 갈 때도 성경과 찬송가(책)를 가지고 간다. 


성경의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니,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이다. 예언은 하늘의 비밀이므로 대개 비유로 기록되어 

있다. 이 비유를 깨닫지 못하면 외인(外人)이 되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다(막 4:11-12). 


  

이사야가 말한 내용을 본바, 선지자와 선견자들이 소경이 되어 성경은 마치 봉한 책과 같고, 가르치고 배우는 것은 사람의 계명이므로 입으로는 주를 가까이하나 그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났다고 하였다(사 29:9-13).



예수님도 마가복음 12장에 “너희가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해 크게 오해했다.”고 하셨다(막 12:18-27, 마 22:23-30). 이뿐만 아니라 계시록 5장에 보면 하나님의 오른손에 책이 있는데, 안팎으로 기록되었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다고 한다. 천상 천하에 이 책을 펴며 일곱 인을 뗄 자도 읽을(볼) 자도 없으며, 이 책을 펴고 일곱 인을 뗄 자는 이긴 자 예수님밖에 없다고 하였다. 예수님은 이 책을 열어 이루시고, 오늘날 이 땅의 이긴 자에게 주어 증거하게 하셨으니, 읽는 자는 책을 받은 이긴 자이며, 이 이긴 자 곧 책을 받은 자를 통해 계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또 기록된바 계시록 22:18-19에는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저주(재앙들)를 더 받는다고 하셨으니, 가감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성도는 예언 곧 약속의 말씀과 그 뜻을 알고 있어야, 예언이 성취되었을 때 믿고 지킴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


  



● 성경 지식


  

(요 1:1 난하주 참고)

태초의 말씀을 도(道)라 하였으니, 곧 천국 가는 길이다.


이 세상에도 법(국법, 국제법 등)이 있는 것같이, 하늘나라에도 법이 있으니 곧 성경 전서이다(요 12:48, 계 20:12 참고). 이 세상에도 지식인과 무식자가 있는 것같이, 신앙 세계에도 지식자와 무식자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 4:6).”고 하셨으니, 이 지식은 성경 말씀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성경 지식이 없어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한 것이다. 모르면 배워야 한다.


  


  ■ ‘성경’의 뜻과 개역한글판


     ∙‘성경’의 뜻 : ‘성경(聖經)’이란 ‘거룩한 책’이라는 말이다. 성경 전서(聖經全書)라 함은 성경 66권을 모아 하나로 묶었다는 말이다.


     ∙개역한글판 : 한국어로 된 개역판(改譯版)이라는 뜻이다. 이는 대한 성서공회에서 만든 책이다. 구약 목록이 있고, 구약이 끝난 후 신약 목록이 나온다. 구약이 39권이고, 신약이 27권이다. 기록자와 기록한 장수가 나와 있다.


 왜 거룩한 책이라 하였는가? 기록자는 사람이로되, 기록자에게 말씀하시고 보여 주신 분은 천지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거룩한 책 곧 성경(聖經)이라고 한 것이다.


  


■ 성경을 읽는 자세


어떤 자세로 읽어야 하는가? 성경은 세상의 왕이나 대통령의 말 등 사람의 말이 아니다. 그러므로 시작부터 한 말씀 한 말씀 조심조심 받아 마음 판에 새겨야 한다. 뿐만 아니라 책의 말씀을 볼 때 하나님을 보는 것같이 하여 기도하는 마음과 믿음으로 읽어야 한다. 


  


■ 성경을 읽는 방법


성경을 읽을 때는 성경책 겉표지와 기록된 차례를 본 후, 구약 성경 맨 첫 권인 창세기의 1장 1절에서부터 상세하게 읽어야 하고, 읽기 시작할 때와 끝날 때마다 기도해야 한다. 읽은 말씀이 마음에 있어야 하고, 그 말씀을 호흡같이 생각해야 한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교훈이요, 내 정신(마음)의 참 양식이다.


기록자는 어느 때 누구의 아들이며(족보), 내용은 무엇에 대해 하나님으로부터 보고 들은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하여 1장에서부터 끝 장까지 읽음으로 내용을 알 수 있다.


읽을 때나 들을 때나 육하원칙(六何原則)에 입각하여야 한다. 곧,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가?’를 생각하며 읽어야 한다.


성경 내용에 나오는 사람들(존재)은 ‘땅’에서는 대개 선민들이었고, ‘하늘’에서는 하나님이었다. 그리고 보고 듣는 자는 기록한 사람(선지자 등)이다. 듣고 보고 기록한 사람의 글을 보는 자는 ‘나’(성경을 읽는 자)이다.


읽어 보는 이유는 하나님과 선지자가 기록한 말씀(내용)이 무엇을 말씀하셨는가를 알기 위해서이다. 읽을 때 이해가 되지 않거나 알 수 없는 내용이 나올 때에는 그 구절을 별도로 기록해 두어야 한다. 


  


■ 성경의 내용


지나간 역사 속에 있었던 일들이 있고,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이 있으며, 장래에 있게 될 예언이 있고, 이 예언을 이룰 약속의 목자와 예언이 성취된 것이 있으며, 아직 이루지 못한 것이 있다.


시대적으로는 옛것(과거사)이 있고 새것이 있으며, 옛 약속을 이룬 것이 있고 이룰 것을 약속한 것이 있다. 노아 때, 모세 때, 예수님 초림 때의 일은 이룬 것이며, 신약에서 약속한 계시록은 이룰 것을 예언한 것이다. 구·신약 성경 중 계시록 외에는 다 이룬 것이다.


  


■ 성경 전서의 참뜻을 알기 위해 알아야 할 순리


1. 먼저, 성경을 읽는 일이다.


2. 성경에 대한 상식(성경 공부 과정의 유치원 수준)을 알아야 한다.


3. 초등 과정 공부 : 비유에 대한 실체를 공부한다.


4. 중등 과정 공부 : 각 장(章)으로 들어가,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하여 공부한다.


5. 고등 과정 공부 : 신약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해 공부한다. 시대마다 선민(選民)이 있었고 이 선민이 배도하였으며, 대적자(對敵者), 멸망자가 있었고, 구원자가 있었다. 


     


기록된 예를 보면, 선민의 배도와 이방 멸망자와 약속의 목자 구원자가 출현하여, 성경에 기록된 자기의 일을 이룬다. 이 세 존재의 행동을 보아 배도자멸망자를 알 수 있고, 구원자를 알 수 있다. 이 세 존재를 알게 한 것이 약속의 말씀인 예언서이다. 이 세 존재를 알지 못하면 구원자를 멸망자 또는 배도자로 오해하게 된다. 


 창세기의 아담 때로부터 6천 년 간의 역사 속에 있었던 사건들을 보면, 한 시대가 부패되었을 때 새 시대가 있게 되고, 새것으로 창조하게 된다. 이 때의 사건들은, 먼저 나에게 성경의 지식이 있어야 깨닫게 되고, 구분할 수 있다.


  

신서(神書)인 성경을 읽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며, 

때와 약속을 알기 위한 것이다. 



깨달아 믿고 신앙을 한다는 자가 세상적으로 높아지기 위해서, 또는 권세나 부귀나 세상의 자랑이나 명예를 위해서 신앙을 하는 것은 도리어 자기에게 해(害)가 된다. 깨달을수록 낮아지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달려가는 심정으로 자기를 부인하고 새 사람으로 창조받아 새 피조물로 거듭나기 위한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성경 한 구절(예수님의 말씀)을 보기로 한다. 


(눅 14:25-27)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성경의 참뜻을 깨달으면 예수님의 말씀의 참뜻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의 신앙의 목적은 영벌의 지옥에서 영생의 천국으로 들어가는 

(道)의 신앙이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말씀으로 분별하는 신천지 이단접근법






요즘 기독교에서는 서로 이단이라고 비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 성경을 통해  확실한 이단을 발견해야 한다.

이단의 접근법부터 이단상담소까지 확실하게 분별해야 한다.


신천지가 확실한 정통이며 확실한 이단상담소인 이유는 

예언대로 성취된 계시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정통과 이단의 분별 기준이 하나님의말씀이 아닌 

교권이나 힘의 논리로 핍박하고 저주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생각과 뜻대로 하는것이다.



세상의 자잘못도 육법전도로 판결하듯이 

하나님 앞에서 잘잘못은 성경으로 판단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의 말씀을 주신것은 

보고 듣고 깨달아 선악을 분별하라고 한것이다.



말씀을 알지 못한다면 어찌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을 알고 

정통과 이단을 분별할수있겠는가?


사람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말씀에 기준이 되어야 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초림재림 때의 핍박모양

 

 


본문 : 행 7:51-53, 마 23:29-36

 

 

 


 

창조주 하나님이 떠나신(창 6:1-7) 세계는

오늘날까지 뱀 곧 사단이 주관해 왔다(창 1:1-계 22:21).

하나님은 죄에 빠진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 시대마다 선지자들을 보내어

역사하셨으나, 그 때마다 사단은 자기 목자를 통해 그들을 죽였다.

어떤 이유로 죽였을까?

 

 

이같이 이어 온 세상은 6천 년이나 되었다.

구약을 이루신 분은 하나님과 이기신 예수님이셨다(요 17:3, 16:33, 19:30).

 신약을 이루실 분은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 곧 이긴 자이다(계 21:6).

구약의 선지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전했고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였으니, 곧 구약 성경이다.

신약의 제자들은 예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전했고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였으니, 곧 신약 성경이다.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이방도 불신자들도 아닌 선민 목자들이었고,

예수님 초림 때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인 자들 역시

 이방도 불신자들도 아닌 선민 목자들이었다.

위 본문의 핍박자들도 선민 곧 유다와 예루살렘의 목자들이었다.

요한복음 8장에서 본바, 선민 이스라엘 곧 유다인들과 바리새인들의

목자와 그 백성들이 핍박하고 죽였다.

왜 선민이 자기들을 위해 보내신 사자들을 핍박하고 죽였을까?

이는 사단이 이들에게 들어가 역사했기 때문이다.

 왜 사단이 선민 목자에게 들어갔는가?

이는 선민이 자기 목자를 믿기 때문이요,

사단이 들어간 선민 목자는 거짓말을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가 선민에게 접근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사람의 마음 또는 이라 하였다(고전 3:9).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서 떠난 것은 죄 때문이었고,

하나님이 떠나신 사람의 마음은 빈 집이다.

이 죄의 집에 사단이 들어가 행동하는 것이다.

이 사단이 하나님의 사자를 좋아하겠는가?

사단은 아담 때로부터 지금까지 거짓을 증거했고, 불법을 행해 왔다.

하나님의 참 선지자들이 와서 참을 알림으로

사단과 사단의 목자의 잘못이 드러났다.

또 장래에 있을 일들을 전함으로 사단의 정체와 불법이 드러나므로

이를 감추기 위해 선지자들을 죽이는 데까지 이른 것이다.

하나님은 “용서하라, 사랑하라, 축복하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가 주리면 먹이라, 5리를 함께 가기를 원하면

 10리라도 동행하라, 미워하지 말라, 미워하는 것은 살인죄라.”고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이었다.

 

 

 


예수님 초림 때의 목자들은 모세와 그 율법은 믿어도,

구약 선지자들이 전한 하나님의 예언과 그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과 그 실체들은 믿지 않았다.

오늘날도 구약을 이룬 것과 예수님은 믿어도,

신약의 예언과 이 예언을 이룬 것과 약속의 목자와

이룬 실체들은 믿지 않고 있다.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뜻을 믿는다면,

구약도 신약도 믿어야 할 것이다.

오늘날 구약의 성취가 중한가, 신약의 성취가 중한가?

신약이 구약보다 몇만 배나 더 중하다.

성경 전서의 참뜻을 안다면 누구나 이같이 말할 것이다.

하나님의 6천 년의 역사는 오늘날 계시록 하나 이루기 위해

 일해 왔다고 해도 과언(過言)이 아니다.

 

 


예수님 초림 때 사단의 목자들의 핍박의 강도를 알아보기 위해,

그들이 핍박한 이유를 살펴본다.

1. 안식일을 범한다(마 12장, 요 5:1-16).

2.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한다(요 5:18).

3. 미혹하는 자다(눅 23:2).

4. 영생을 주장한다(요 8:51-59).

5. 귀신들렸다(요 8:52).

6. 염병 들린 자다(행 24:5).

7. 왕이라 한다(요 19:18-22).

8. 이단이다(행 24:5).

등이다.

그리고 예수님 재림 때 약속의 목자와 그 교단(조직)에 주는

핍박의 강도 알아보기 위해, 그들이 핍박한 이유를 살펴본다.

1. 교주라 한다.

2. 영생한다 한다.

3. 추수한다 한다.

4. 난치병자이다.

5. 이단이다.

6. 귀신들렸다.

7. 사기꾼이다.

8. 폭행 감금자이다.

9. 예수라 한다.

10. 보혜사라 한다.

11. 신천지라 한다.

12. 증거장막이라 한다.

13. 불법 집단이다.

14. (성경 가르치는 선교센터가) 무료센터라 한다.

이와 같이 말하면서 전쟁을 선포하였다.

 

 

 


우리는 핍박을 받을 뿐 아니라,

성도 중에 맞아 죽기까지 한 자가 있다.

인터넷 안티카페들이 인터넷(블로그, 웹, 카페 등)에 실은 비난과 핍박들은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이다. 이 행위들이 예수님의 계명인가?

우리는 수차 공개토론을 요청하였고, 편지까지 보내어 해설을 하라고도 했다.

 어느 누구도 이에 응하지 않았다.

성도들이 진리의 성읍인 신천지로 모여오는 것은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들이 성경을 잘못 가르치므로 잘 가르치는 곳으로 온 것이다.

신천지에 전쟁을 선포한 곳은 교인 수가 급감(急減)하고, 교단은 둘, 셋으로 쪼개져 서로 이단이라 하고 있고, 목사도 회장도 돈으로 팔고 사고 있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생명의 진리인가? 빛과 소금인가?

 

 


대화가 되면 깨우칠 수 있겠으나,

그 누구 한 사람도 말씀으로 대화할 사람이 없다.

이러한 때 옛 선지자들과 예수님 초림 때 일들이 생각난다.

사단과 그 목자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수법이 같은 것이다.

천국 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못 가게 막는다는(마 23:13) 말이 바로 이것이다.

낡아지고 부패하고 쇠하여지고 배도한 곳,

이 곳의 교인들은 하나님과 성경보다 자기 목자의 말만 믿고 같은 사상으로

하나님(예수님)께서 보내신 사자를 저주하고 욕하고,

같은 거짓말로 핍박하고 살인하고 대적하고, 이단이라 하며,

도리어 귀신이 들렸다고 하며, 진리를 찾아 가는 성도들을 못 가게 막는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단의 가족들의 행동을 보았다.

어느 것이 하나님의 소속이고 어느 것이 사단의 소속인지,

삼척동자(三尺童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이를 보고 듣고도 깨달음이 없다면, 성경과 하나님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선거 때 표를 의식하여 진리와 비진리에 상관없이 그

들의 말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에 인류 최고의 복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들의 행위에 의해, 하나님이 주신 복이 다른 곳으로 보내질까

심히 두렵고, 그들이 멸망할까 두렵다.

우리는 두 손바닥이 부딪치지 않기 위해 조심조심 참는다.

예수님같이 말이다.

예수님은 하늘의 열두 영(營) 더 되는 천군(天軍)으로

심판할 수 있음에도 참았다(마 26:53-54).

모세 때는 유월(逾越)의 밤에 천군이 내려와

 애굽의 먼저 난 장자(長子)들을 다 죽였다.

이로 인해 애굽 왕 바로가 하나님의 양떼를 보내 주었다.

 

 


하나님은 천지를 불러서 증거를 삼으시고,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 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해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그에게 복종하라 하셨다

(신 30:19-20).

하나님은 혼인 잔치를 앞두고, 만국 통치를 위해 용을 잡아 가두고,

이 일 후에 사단의 무리와 싸워 이긴 자들과 순교한 영들이 하나 되는

 첫째 부활이 이루어진다(계 20:1-6).

 

 


성경에서 본바,

말세에 성도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하나?

 

 

교회 종말 때 우리의 소망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 하나님과 천국은 어디 있으며, 어디로 가야 하나?

천국 가는 길은 무엇인가?

태초의 말씀이 곧 길이다(요 1:1).

말씀을 길을 삼아 가야 한다. 무슨 일, 무슨 일, 무슨 일 후,

거기에 하나님과 천국이 있다.

너희는 말씀의 길을 부인하니 어찌 그 길을 알겠느냐?

 실로암에 가서 눈을 뜨고 보라(요 9:7 참고).

보일 것이다.

 

계시록 2, 3장과 12장의

이긴 자(약속의 목자)가 없으면

인류 세계의 구원은 영영 없다.

 

이를 반대하는 자는 사단이요, 이를 시인하는 자에게는 구원이 있다.

 

 


하나님과 천국은 계시록 3:12에 계신다. 찾아올 수 있는가?

 여기가 약속의 나라요, 우리의 소망이며,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이다.

이는 신앙의 목적지요, 하나님이 목적한 곳이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사랑을 만든다.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을 알아보자.

   

1...매끈

 

깔끔한 사람이 되라.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 맞기에 십상이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나에 대해 자신감이 없으면 매끈함은 나오지 않는다.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매끈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얼굴의 외모를 위해
거울은 자주 들여다보는데
마음의 거울은 잘 보지 않는다.


    2...발끈

 

발끈은 오기다.
사람은 어느 정도 오기가 있어야 한다.
오기 있는 사람이 되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사람이 짓밟아도 그냥 웃고만 있다면
그것은 바보거나 정신병자이다.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에 걸린 글 한 구절,
“미워하지 말자, 그러나 잊지는 말자”
잊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조용히 힘을 길러야 한다.
불끈불끈 힘이 솟도록 말이다.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그 안에서 오히려 발끈하라!


    3...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라!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라!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 척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또 하나의 질끈은 노력이다.
신발끈을 질끈 동여매고 꿈을 향하여 앞으로 가자!


    5...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 좋은 글 아름다운 이야기 중에서 -

 

 

참 신앙과 거짓 신앙과 핍박

 

 


본문 : 요 12:9-11, 요일 4:7-8, 행 7:51-53, 마 5:10-12, 마 23:29-34

 

 

 

성경 6천 년 역사 속에서 본바,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고 피조물인 마귀가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소속 목자와 성도가 있고, 마귀의 소속 목자와 교인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 안에서 본바,

이 땅의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원죄(原罪)와 유전죄(遺傳罪)와 자범죄(自犯罪)가 있다. 이 죄를 해결하기 위해 모세 율법적 제사가 있었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다, 죄의 대속(代贖)을 위해….

 

 


세상에는 하나님 소속 사람보다 마귀 소속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무엇으로 그 사실을 알 수 있을까? 그 행동이다(마 7:15-20 참고). 위 본문 성구에서 보면 두 가지 사람의 행위가 있다.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악을 행치 못하고, 마귀에게 속한 자가 사랑을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6천 년 역사 중에 핍박과 살인을 한 자들은 마귀 소속 목자와 그 교인들이었고, 핍박을 받고 순교한 자들은 하나님의 소속 목자와 그 성도들이었음을 구·신약 성경은 증명하고 있다. 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거짓말인가?

예수님 초림 이후 재림 때까지의 핍박에 대해서도, 핍박과 살인과 출교(黜敎)가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요한복음 15장-16장에 기록되어 있다(요 15:18-21, 16:1-3).

 

 

오늘날 신천지 하늘 문화는 어느 시대보다도,

그 어느 누구보다도 확실하고 뛰어난 것들이다.

 

신천지에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 계시록을 통달하고 그 실체들을 증거하는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함께하고 있다.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 곧 계시록의 성취를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지금 우리 나라 교회들이 이 증거를 받아 주고 있는가?

노아 때와 롯 때같이,

예수님 초림 때같이 또 핍박하고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나 있다.

인터넷 안티 카페(Anti Cafe)에 들어가 보라.

이 말이 참인지 아닌지 알 것이다.
갖은 거짓말을 지어내어 유포한 내용들은 얼굴을 들고 볼 수 없는 수치 중의 수치, 더러운 것을 다 동원하였으니, 이는 저들이 자기들의 교단, 교인들이 이를 보고 진리의 성읍인 신천지로 가지 못하게 하는 수단이라 할 것이다. 사람의 양심으로 어찌 이같이 추악한 거짓을 지어 유포한단 말인가? 어른들도 보기에 민망한데 자라는 아이들이 보면 어떻게 되겠는가? 저런 행위를 본받게 되지 않겠는가? 정부는 왜 저런 추악한 행동을 보고만 있는가?

 

 


우리 신천지는 예수께서 “원수도 사랑하라(마 5:44).”

 하심같이 우리에게 죄 지어 온 자들을 용서하였고, 죄에서 풀어 주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고 상생(相生)의 길로 나아가자.”고 하였다.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한 자이고, 누가 선을 행한 자이며, 악을 행한 자인가?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사람에게는 보는 것과 듣는 것 모두가 교육이 된다. 우리 하늘 문화는 하늘의 거룩한 것을 가르친다. 이것이 참으로 옳은 것이 아닌가?

 

 


핍박하는 자는 우리 나라의 인심과 교육과 사회를 욕되게 하는

반(反)국가 반(反)국민의 사상자라고 생각된다.

우리 나라를 제외한 온 세계는 신천지 하늘 문화에 대해 대환영을 하고 있고, 대찬성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세계 속에 우리 나라를 위해 국위선양(國威宣揚)을 하고 있음을

세상은 알고 있다.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말이다.

저들이 그와 같이 행동하는 것을 보면 무식해서도 아니며,

하나님의 마음도 사람의 마음도 짐승의 마음도 아닌

악마의 마음을 받았기에 죽기 살기로 설쳐 대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는 하늘도 보았고, 땅도 보았고, 천지 만물들도 듣고 보았으니 증거가 된다.

 

 


우리 신천지는 하나님의 약속이 하루속히 완성되게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고, 저들은 신천지를 망하게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 속한 목자와 그 성도,

그리고 마귀에게 속한 목자와 그 교인의 마음과 행동이다.

저런 잘못된 사고 방식의 행동은 하나님(소속)에 대한 핍박일 뿐 아니라 불신자의 세계와 아이들에게까지 해(害)가 되며, 나아가 세계 중 우리 나라의 교육 수준의 가치까지 잃게 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성경에 무지한 저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

만일 저들이 성경의 지식이 있었다면 저같이 악귀(惡鬼)에게 사로잡히지는 않았을 것인데…. 이 핍박하는 자들 중에는 개종 교육으로 돈벌이를 하려는 자도 있고, 하나님과 성도의 돈을 사기 친 자도 있으며, 이만희(신천지 총회장 : 약속의 목자)의 피와 살(계시 말씀)을 먹어야 구원이 있고, 이만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그 구한 것을 받는다고 하다가 신천지에서 쫓겨난 자도 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였다(요 14:13-14).

 

 


아버지 하나님, 저들을 깨우쳐 깨달음을 주시어 저들도 우리같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의(義)에 이르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천 지 창 조

 

본문 : 창 1장 , 계 21장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창 1:1).
이는 성경 전서의 시작(창세기)에서 하신 말씀이다.
성경 전서의 마지막인 계시록의 21장에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있게 되고,
영계의 하나님의 성이 이 곳에 임해 오시어
하나가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21:1-4).
창조하시는 천지는 언제, 어디에 창조되는가?

 

첫째 날,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이미 혼돈한 땅과 흑암한 하늘이 있었고, 수면이 있었으며 이
 수면에서 하나님이 빛을 찾으셨으니 빛도 있을 것이며,
빛을 찾음으로 빛과 어두움, 낮과 밤이 있게 되었다(창 1:1-5).

 

하나님께서 수면에서 빛을 찾으신 후
둘째 날에
궁창 곧 하늘을 물(수면) 가운데에 만드셨다.
이 하늘로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뉘게 하셨다(창 1:6-8).
이 물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위의 비와 땅의 물을 말한 것인가?
천지 창조 후 창세기 2장에는 하나님께서
아직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다고 기록되어 있다(창 2:5).
이는 영적 물을 말한 것이다.
이로 보아 위의 물은 영적 물 곧 하늘의 계시를 말함이요,
아래의 물은 세상의 말을 한 것이 아닌가?

 

셋째 날
수면 곧 물이 감해지므로 뭍이 드러났고,
이 뭍을 땅이라 하셨으니, 물과 땅은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이 땅에 채소와 과목이 났다(창 1:9-13).
이것이 천지 창조이다.

 

넷째 날
물 가운데 만든 하늘에 해․달․별(광명)을 만들어
연한(年限)을 이루게 하셨다(창 1:14-19).
넷째 날에 만든 큰 광명(해), 작은 광명(달)과 별들은
물 가운데 만든 궁창(하늘)에서 만들었으니,
해․달․별이 있는 곳은 하늘이며, 이 해․달․별들로 연한을 이루게 하셨다.

여기서 문제점을 생각해 본다.
첫째 날, 둘째 날에도 낮과 밤이 있었다.
넷째 날에 해․달․별을 만듦으로 지구가 돌아가는 것은 아니었다.
해와 별(항성, 恒星)들은 그 이전에도 자기 곳에 있었고,
땅과 지구는 돌고 있었다.
넷째 날의 해․달․별의 빛과 첫째 날의 빛은 어떻게 다른가?

 


앎으로 믿어지고, 알지 못한 것은 믿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창조의 비밀에 대하여는 시편 78편에
‘옛 비밀한 것을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알린다.’고 하셨고,
이 말씀대로 초림 예수님이 비유를 베풀어
창세로부터 감추었던 것을 드러내셨으며(마 13:34-35),
예수님이 비사(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때가 되면
비사가 아닌 실상으로 밝히 알릴 것을 요한복음 16:25에 약속하셨다.

 

 

이에 우리 신천지는 예수님의 약속을 이루어 알리고자 함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알려 주신

 ‘천지 창조’는 대략(大略)으로 하신 말씀이고,
 감추어져 있는 비밀이 있으며,
자연계의 창조를 빙자하여 영적 나라 창조를 비유한 것이다.
예레미야 4장, 데살로니가전서 5장, 계시록 13장과 같이 영적 창조이다.
 하늘의 비밀을 알고자 할진대, 먼저 외인(外人)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씨와 성령으로 다시 나야 한다.

 

신천지는 추수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 나게 하고,
천국 비밀을 알려 지키게 한다.
천민(天民)이 되고자 한다면 영적 시온산으로 와서
 신약이 이루어진 계시 말씀을 배워야 한다.
진리의 성읍 신천지에서 알고 구원을 얻자.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