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하는 열매 - 하나뿐인 열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늙고, 병들고...

결국 죽음의 길로 가게 됩니다.


어떤사람이든 이 생로병사를 피할수는 없습니다.


그런게 이 생로병사에 벗어나려고 영생의 열매을 찾은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진시황이죠..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영생을 소망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찾을수가 없어서 죽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경에도 영생하는 생명나무 과실이 나옵니다.

그런데 사망의 나무인 선악을 알게하는 선악나무도 있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약속을 어기고 결국 선악과를 먹음으로

흙으로돌아갔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8: 51~55 절에 본바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고 하셨고, 그리고..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예수님은 다시 살아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사실을 우리가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믿는자가 얻는 천국과 영생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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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 마 19:28 -


우리가 신앙을 하는 이유는 천국에 가기 위함이다.

천국에 갈수 있는 방법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교훈,예언,성취를 알아야 한다.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

그리고 재림을 약속하신 예수님


그 약속은 무엇인가...

성경을 통해 알아보자




이기는자는 계시록 2~3장에 약속한 복을 받게 된다.

하나님도 천국(영계)도 예수님도 받게 되고(계3:12) 

영생하는 양식과 심판하는 돌과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을 받게 되며

(계2:7, 25~27)

예수님의 보좌에 앉게 된다.(계3:12)

계시록 2~3장의 복을 받지 못하면 인류세계의 구원은 없다.

그러므로 이기는 자가 필요한 것이다.



이긴자가 되어 천국에 이르자.



초림 때의 계시와 재림 때의 계시가 구분되어야 하고, 

성취된 실체들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배도자와 구원자를 구분할 수 있고

 하나님의 목자와 사단의 목자를 구분할 수 있고 

하나님 소속과 용의 소속을 알 수 있으며, 

천국과 지옥을 알 수 있고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를 알 수 있고 

새 포도주와 음행의 포도주를 알 수 있다. 

깨닫는 자는 구원을 받게 된다.



이긴자와 진자의 결과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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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계시말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계2:7)




창세기 2~3장에서본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을 먹으면 죽고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다.

본문의 낙원은 고린도후서 12장과 계시록 22장에서 본바 하나님의 영계의 나라 천국이었다.


성경에는 천국이 두가지가 있으니하나는 하늘 영계의 천국이요,

또 하나는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진 천국이 있다.


기록된 바 영계의 천국이 임한 예수님 자신을 천국이라고 마태복음 13장 24절에 말씀하셨고

작은 를 심어 큰 나무가 된 그곳에 새들이 와서 깃들이는 것을 

천국이라고 하셨다(마13:31~32)



하나님의 말씀생명이라고 하였고(요1:1~4),

이 생명의 말씀을 라고 하였으며(눅8:11),

이 작은 씨를 심어서 난 그 나무를 천국이라고 하였다.

씨 곧 말씀을 심는 밭은 사람의 마음 밭이다(고전3:9)

콩을 심으면 콩이 나듯이 생명의 씨(말씀)를 심어서 나는 그 나무는 생명나무이다.


또한 생명의 말씀의 씨를 받은 자가 곧생명나무이다.

예수님은 자기를 참 포도나무라 하셨고(요15장)

또 자기를 생명이라 하셨다(요14:6)


이뿐만 아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가 곧 처음익은열매라 하였고(약1:18)

또 인맞은 12지파 14만 4천명을 처음 익은 열매요(계7장 14:1~4)


추수한 알곡이라 하였으니, 생명의 말씀을 받은 사람이 생명나무이다.

말씀으로 난 자가 그 말씀으로 열매를 맺었으니 이는 생명나무열매이다.


참 포도나무인 예수님은 생명나무요(여15:1, 14:6)

다니엘 4장 20절의 귀신의 나라 느브갓네살 왕은 선악나무이다.

이방 곧 들포도 나무인 음녀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는 (계17장,18장) 그들의 비진리요,

이를 먹는 자는 멸망받게 된다.

그리고 오늘날 예수님으로부터 생명의말씀 계시(계10장)를 받은 이긴자는 

생명나무가 되고 그 열매는 12지파의 성도들이다(계7장,14장 22:1~2)


이는 현장에서 보고 듣고 증거 하는 말이므로 참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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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종교라는 것은 미신이 아니라 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냥 우리가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천국이 있기 때문에

천국을 믿는 것이고

천국이 있기 때문에 

그와같이 여기에도 짓는 것이고.

안그렇습니까?


그러나 아무 의미 없이 그냥 신앙한다고

떠들기만 떠든다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지금 말한 이 모든것을 보고 이대로 하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데

에스겔은 47장에 거기에 읽어보면

하나님 보좌 문턱에서 물이 나와 가지고 큰강이 되고

사람이 못 건널만큼 물이 많고

그 강에는 생명나무가 서 있고,

이리 말해놨거든요.


그 말하고 계시록 22장하고 한번비교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 물이 문턱에서 나왔다.

하나님 보좌에서 흘러나왔다.

어떤 물이냐.


에스겔은 그 나무잎은 약재료가 된다 이리 써놨거든요.

약재료가 된대요.

자~ 이 성경이라는 것을 보면 종교라는 자체의 목적이

무엇을 하나의 목적을 삼고 이 종교가 기록되었는가

생각해봐야 되겠지요?

죽은 바보가 아니며 생각을 해 볼것입니다.


그리고 이 종교의 참뜻이 무엇이냐.

어떠한 목적으로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한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한번 그리 생각해 보세요.

이래서 우리는 바보스러운 종교인이 되지 맙시다.


하늘이 원하는 현명하고 정말 똑똑한 종교인인이 되어야 되겠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를 우리가 보면 계시록의 15장에 보니까

유리바다가 있는 거기에 하나님 보좌가 있지요.

이 유리바다가 있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이 보좌하고

계시록 14장에 있는 보좌하고 뭐가 다르냐 이말입니다.


시온산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지요.

그 보좌하고 계시록 4장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하고 어떻게 다르냐?

4장에서 본 그 보좌가 이 땅에 온다고 그랬지요.

오기는 왔는데 어디에 오셨느냐?

인 맞은 12지파가 있는 시온산에 오신 것이지요.



이 종교라는 것은 미신이 아닙니다.

현실을 말하는것이지요.

현실을 말하는 것이지 미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보좌에서 흘러내렸으면 그래~

하나님 보좌에 뭐가 있는데 거기서 물이 흘러 내렸느냐?

있기는 있어.

계시록 4장에 보니깐 유리바다가 있지 않습니까.

다시 말하면 이 수정 같은 생명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말씀이었지요.


그 말씀이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하였으니

예수님이 이 말씀을 들어보면 사람의 마음을 길이라고 한것이지요.

그럼 그 말씀으로 된 이 나무가 생명나무라는 것이지요.



신 31. 11.23 요한피자 과천교회 총회장님 말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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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정말 이제는 하나님의 소원이고 우리의 소원은 


이제 하나님 나라가 하루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하나람도 성경에 맞지 않으면 안되죠? 


달마다 12가지 열매로 맺어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여기모인 사람들이 한 가지에 맺힌 사람입니다. 


한가지도 큰가지 작은가지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12가지 있죠? 


예수님도 열두가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요 15장에 거기에 예수님이 말씀한 그 가지들은 12제자들이었죠.


 


오늘날도 12가지에 의해 맺힌 열매들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달마다 맺는다 그러죠? 


그러면 생명나무죠? 생명나무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으면 생명나무가 나죠? 


생명의 씨를 심어 생명나무입니다. 


그럼 그 잎도 열매도 다 생명과실이죠? 


그럼 생명과실 먹으면 영생한다고 그러죠? 


 


여러분들 예수님 같이 먹혀줘서 그 사람도 영생하게 만들어줘야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생명나무 과실이 되었은즉 


그 생명나무와 하나가 되면은 다 영생을 이룰 수 있는 것이죠. 


 


또 예수님이 자기피를 먹고 오면 영생한다고 하셧죠? 


우리를 그 사람들이 먹으면 영생할 것입니다. 


하나가 되었으니까. 우리는 그 씨로 났으니 분자죠? 


분모에서 난 분자입니다. 그러니 영생에 이른다는 것이죠? 


 


여러분들 참으로 이러한 시대속에서 태어나서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날 이 시대에 태어나서 


하나님 앞으로 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큰 것이죠? 


 


우리가 이어받을 유업은 하나님의 것인데, 


지구촌 전체죠. 조그만한 것 아닙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예수님 같이 효도를 다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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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 - 참된 도리 "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생명나무와 하나가 되면 다 영생을 이룰 수 있는 것

 

  

 

 

 

정말 이제는 하나님의 소원이고 우리의 소원은

이제 하나님 나라가 하루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하나람도 성경에 맞지 않으면 안되죠?

달마다 12가지 열매로 맺어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여기모인 사람들이 한 가지에 맺힌 사람입니다.

한가지도 큰가지 작은가지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12가지 있죠?

예수님도 열두가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요 15장에 거기에 예수님이 말씀한

그 가지들은 12제자들이었죠.

 

오늘날도 12가지에 의해 맺힌 열매들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달마다 맺는다 그러죠?

그러면 생명나무죠? 생명나무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으면 생명나무가 나죠?

생명의 씨를 심어 생명나무입니다.

그럼 그 잎도 열매도 다 생명과실이죠?

그럼 생명과실 먹으면 영생한다고 그러죠?

 

여러분들 예수님 같이 먹혀줘서

그 사람도 영생하게 만들어줘야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생명나무 과실이 되었은즉

 

그 생명나무와 하나가 되면은

다 영생을 이룰 수 있는 것이죠.

 

예수님이 자기피를 먹고 오면 영생한다고 하셧죠?

우리를 그 사람들이 먹으면 영생할 것입니다.

하나가 되었으니까.

우리는 그 씨로 났으니 분자죠?

분모에서 난 분자입니다.

그러니 영생에 이른다는 것이죠?

 

 

여러분들 참으로 이러한 시대속에서 태어나서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날 이 시대에 태어나서

하나님 앞으로 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큰 것이죠?

 

우리가 이어받을 유업은 하나님의 것인데,

지구촌 전체죠. 조그만한 것 아닙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예수님 같이 효도를 다 해야겠습니다.

 

 

신천지는 과연 신천지다.

 

진리의 성읍

공의와 공도

최선의 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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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한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실체

본문 : 시 78:1-8, 마 13:34-35, 창 2:9

창세기 2:9의 생명나무는 무엇이며 선악나무는 무엇인가?

기록된바(창세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선악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죽고,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기록되어 있다(창 2:17, 3:22). 또 창세로부터 6천 년이 지난 계시록에는 생명나무가 있고, 달마다 12가지 열매가 맺히고 그 잎은 만국을 소성시킨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22:1-2). 그러나 먹고 죽는 과실을 맺는 선악나무는 보이지 않는다. 왜 없는가?

선악나무의 과실(선악과)을 먹은 아담과 그 자손들이 6천 년 간 아담 안에서 죽었다고 고전 15장에 기록되어 있다. 선악과를 먹고 죽음이 온 지가 6천 년이나 되었고, 많은 목자들이 성도들을 치리해 왔다. 그런데 왜 생명나무 과실과 선악나무의 실과(선악과)를 알지 못하는가? 목자들은 이를 왜 가르치지 못하는가?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하였는데 왜 알려 주지 않는가? 그리고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다. 목자들은 왜 이 나무를 성도들에게 알려 주지 않는가? 알려 주지 못하는 것은 알지 못하기 때문이요, 참 목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가톨릭교와 개신교에게 묻는다. 이래도 정통이고 선민인가?

사람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는 자도 목자이겠는가? 창세로부터 감추어진 비밀(옛 비밀한 말)을 예수님은 하나님의 지시대로 비유를 베풀어 드러내셨다(시 78:2, 마 13:34-35). 이 비유를 알지 못하면 죄 사함 받지 못하고 이방(외인)이라 하셨으니(막 4:10-13) 알지 못하는 것은 이방이 된 증거이다(마 13:10-17, 창 3:22). 말씀을 어찌 폐할 수 있겠는가?(요 10:35)

왜 성도들은 영생을 원하면서 이 두 가지 나무의 실과를 알려고 하지 않는가? 이를 알려 주는 곳이 이단인가, 정통인가? 오늘날 기성 교회(성도)들은 말만 신앙인이고, 사실은 하나님과 성경을 빙자하여 신앙 단체인 체하는 인간 단체가 아닌가? 서로 조직하여 감투와 권세와 명예를 씌워 주고 받는 것일 뿐이다.

성경과 신앙인에게 가장 소중하고 문제가 되는 것은 위에 말한 두 가지 나무이다. 하나는 그 과실을 먹으면 영생하는 나무(생명나무)이고, 하나는 그 과실을 먹으면 죽는 나무(선악나무)이다. 이 세상 지구촌에서 이 두 가지 나무를 아는 곳은 오직 신천지뿐이다. 신천지는 과연 신천지이다. 인류 최고의 진리의 성읍이다.

두 개로(한기총과 한교연) 쪼개진 한기총도 이제 그만 싸우고 자신을 좀 알아야 하고, 하나님과 성경 앞에 무릎을 꿇고 진심으로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말씀을 배우는 자세로 내려앉아야 한다. 한기총 등 기성 교회에는 단 한 사람도 목자 자격이 있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자격자도 없다.

계시록이 말한바, 두루마기를 빨아 입음으로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 맺는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열두 문을 통해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는다고 하셨다(계 22:14). 이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을 알지 못한다면 구원이 있겠는가? 그리고 선악나무 실과를 먹고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무너진 만국 성에 있으면서도(계 18:3 참고)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구원이 있겠는가? 이를 알지 못하면서 신앙한다는 그 말은 신앙을 빙자하여 자기 육신이 살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생명나무, 선악나무를 보아도 알지 못하고, 선악과를 먹어도 알지 못하니 소경이며 죽은 영이 아니겠는가? 알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 그 과실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나무조차 알지 못하니 어찌 구원이 있겠는가?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어떤 것인가? 성경으로 알아본다.

하나님께서는 시편 78편에 옛 비밀한 것을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알릴 것을 말씀하시고, 그 후 예수님에게 오시어 비유로 말씀하셨으니, 이 비밀 중 큰 것은 ‘뱀’과 사망에 이르게 하는 ‘선악나무(과실)’와 영생하는 ‘생명나무(과실)’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뱀은(창 3:1) 어떤 짐승인가?

계시록 12:9과 20:2에서 본바, 뱀은 용이요 마귀이며 사단이었다. 마태복음 23:33에서 본바,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주관하는 바리새인에게 뱀이라고 하셨다. 또 계시록 13장에서 본바, 용이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에게 자기의 보좌와 권세를 주었다. 계시록 17장에서 본바, 이 짐승은 교권을 잡은 세상 바벨론의 목자들이었다. 바벨론은 계시록 18장에서 본바 음행의 포도주를 먹이는 귀신의 나라였다. 신(神)의 나라는 세상의 나라가 아닌 ‘교단’이다. 이를 보아 뱀은 사단의 신과 하나 된 목자 곧 사람이다. 이 뱀이 실제 뱀이라면, 뱀이 어떻게 사람에게 말하며,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믿지 않고 뱀의 말을 믿겠는가?

에스겔 28장에서 본바, 뱀 곧 사단은 에덴의 그룹(네 그룹 중 하나)이었고, 네 그룹은 네 생물이었으며, 네 생물은 하나님의 보좌 앞 동서남북에 있는 천사장이었으며, 그 천사장과 하나 된 그 소속은 가득 찬 눈(= 영, 천사)들이었다(계 4:6, 5:6 참고). 범죄한 그룹은 완전한 인(印)이었고, 지혜가 충족하였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고, 하나님이 세우신 자였다. 이러므로 하와가 미혹을 받은 것이었다. 이자가 창세기 3:1에 창조받은(피조물) 들짐승 뱀이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무엇인가? 이는 나무가 아닌 배도한 신(神)과 사람이다.

유다서와 베드로후서 2장에서 본바, 배도한 천사가 있고, 이 땅에도 배도한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초림 예수님 때 가룟인(人) 유다에게 하늘에서 사단이 번개같이 떨어져 유다에게 들어감으로 대적자가 되었다(눅 10:18, 요 13:2). 또한 다니엘 4장에서 본바, 귀신의 나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큰 나무였고, 실과가 많이 달렸으며, 그 나무의 가지에 새(악령)가 앉아 있었고, 나무 아래에는 들짐승들이 있었다. 이 바벨론은 계시록 17, 18장과 13장에서 본바 하나님의 교회들 곧 만국을 음행의 포도주로 먹여 무너뜨린 사단의 조직이었다. 이로 보아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배도한 악의 신과 배도한 사람이었다.

음행의 포도주는 들포도에서 났고, 들포도는 들포도나무에서 났으니, 들포도는 들포도나무의 열매이다. 신명기 32:32-33의 말씀을 본바, 대적의 나라 소돔과 고모라의 밭(교회)의 포도는 쓸개포도니 그 맛은 쓰며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라고 하셨다(마 23장 참고).

창세기 3장의 들뱀과 마태복음 23장의 뱀과 계시록의 뱀은 같은 뱀으로, 곧 사단의 목자이다. 이들이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곧 바벨론 무리들이니, 이들의 술 곧 음행의 포도주는 그들의 교법인 그들의 교리(사단의 비진리)였다. 이 사단의 비진리요 독사의 독으로 만국에 먹여 죽게 한 것이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사단의 나라 바벨론의 목자가 선악나무요, 그 교인들이 그 소속의 열매들곧 선악나무의 과실들이었다.

생명나무와 그 과실은 무엇인가? 하나님과 그 목자가 생명나무이며, 그 성도와 그 말씀이 생명나무 과실이다.

하나님은 창조력이 있는 생명체이시다. 천국의 비밀인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며(눅 8:11) 이 말씀 안에는 생명이 있다(요 1:1-4). 생명의 씨, 말씀의 씨를 심어 생명나무가 났다(마 13:31-32). 생명의 나무이므로 생명이 있는 생명 과실이 맺힌다.

하나님은 생명나무의 본체이시고, 하나님이신 생명나무의 열매는 곧 예수님이었다(고전 15:20). 요한복음 6:51-58과 같이 예수님을 먹는 것은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는 것이요, 창세기 3:22의 말씀에도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요 열두 제자들은 열두 가지였고, 이 가지에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가 맺힌다고 하셨고(요 15:1, 5, 14:6, 계 22:1-2), 야고보서 1:18에서 본바 처음 익은 열매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낳은 자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자녀이다(요 1:13).

계시록 14장의 시온산에 추수되어 와서(계 14:14-16) 7장과 같이 주님의 이름으로 인 맞은 자들의 이마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이 곳 시온산의 열두 지파 인 맞은 14만 4천 명은 하나님의 나라요 제사장들이며 예수의 피로 산 자들이며(계 5:9-10),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이것이 요한복음 15장 1-5절에 말한, 참 포도나무인 예수님(생명나무)과 그 가지 열두 제자들로 맺은 처음 익은 과실이요 생명나무의 과실(열매)들이다.

선악나무와 그 과실은 어떤 것인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31장에 예언하신 두 가지 씨는 약 600년 후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시어 인자(人子)의 씨를 뿌렸고, 마귀도 마태복음 23장의 바리새인을 통해 짐승의 씨를 뿌렸다. 이 두 가지 씨가 예수님의 밭(예수교)에서 추수 때까지 함께 자랐다. 추수 때 하나님의 씨의 열매 알곡은 추수되어 가고, 마귀의 씨로 된 마귀의 자식인 가라지만 밭에 남았다(마 13:24-30).

마귀는 사망이요(계 8-9장), 그 목자는 마귀의 아들로서 사망의 일을 하는 자였으니(마 13:37-39), 마귀와 그 목자는 선악나무와 그 과실(선악과)이다. 또한 마귀의 목자는 선악나무요, 그 목자가 하는 말과 그 목자 소속의 교인은 선악과이다.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죽었고, 또 계시록 17-18장의 바벨론 왕(음녀)은 이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인(신 32:32-33) 음행의 포도주 곧 선악과를 먹여(말을 들어 먹게 하여), 하나님의 장막 성도들을 1/3씩 죽게 한 것이다. 계시록에 출현한 용의 목자인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뱀), 곧 음녀의 무리가 선악나무이다.

계시록 22장에는 생명나무만 있고 왜 선악나무가 없는가? 선악나무인 바벨론의 용을 잡아 가두었고(계 20:1-3), 그 소속 목자들도 19-20장에 잡혔고 심판을 받아 없어졌으므로 선악나무가 없는 것이다. 사단과 사단의 목자가 없어졌으니, 안식(安息)인 평화가 이 땅에 오게 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나무는 신(神)과 그 소속 목자(사 5:7)요, 나무의 과실은 그 말(말씀)과 성도이다.두 가지의 나무는 하나님과 마귀요, 이 두 존재가 세운 목자는 마태복음 13:31-32과 같이 씨로 된 나무이며, 거기에 새(영)가 임한다.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이며(요 1:1, 요일 1:1), 이 말씀으로 난 자가 처음 익은 열매이다. 이것이 천국 비밀이요, 말씀의 자녀 곧 영적 아들이다.

천국 비밀인 비유를 알지 못하면 이방이 되고, 죄 사함 받지 못한다(막 4:11-12). 오늘날은 비유가 아닌 사실을 밝히 알려 주는 때이다(요 16:25 참고). 믿는 자는 구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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