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는 신천지교회와 기성교단과의 말씀토론회를 생중계하라"









기성교단는 하나님 앞에 반성해야 합니다.

목회자의 일탈행위와 취약한 성경해석으로

세상이야기로 성도들에게 양식을 먹이고 있으니

기성교단의 이미지는 날로 하락해가고있는게

오늘날 현실입니다.


또한 기성교인들은  교회의 부정부패와 비리 등을 알고도

감싸주고 숨겨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무엇이 참이고 거짓인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속한 교회의 비리를 폭로하는것은

믿음이 부족하거라 믿고 있는 것이 정말 안까울수가 없습니다.


신천지교회는 신약의 계시신학으로

말씀에 갈급한 기성 교인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누구나 들어야하며 들을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성교단은 일방적인 비방과 많이 알면 교만해 진다는

논리적이지 못한 말들로 듣지못하도록 설득하고 있습니다.


신천지교회의 계시신학을 듣지 못하게 하기위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여 하지 않을까요?


또한 기독방송 cbs는 국민들을 기망하는 거짓 보도는

더이상 들어줄가 없습니다.


cbs는 '신천지교회'와 '기성교단'과의 

말씀토론회를 생중계하라!


cbs는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하나님앞에 회개해야 할것입니다.


신천지교회는 이제더는 그냥 있지 않을것입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비유한 해달별 제대로 알자!

 

 

 

 

우리가 흔히 말세장이라고 알고 있는 마태복음 24장.

해와 달과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다는 말씀을

지구종말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비유한 해달별을 통해 나타내신 것으로

그 참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창 37장에 야곱의 막내아들 요셉의 꿈 이야기가 나옵니다.

요셉은 해, 달, 11개의 별이 자신에게 절을 하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이를 들은 야곱이 "우리 가족이 너에게 절을 한다는 말이냐"라며

크게 꾸짖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의 꿈을 통해 먼 훗날 애굽에서 가족들에게 절을 받게 되는

요셉을 보여주신 것이었고,

야곱의 가족들을 해달별로 표현하신 것이었습니다.

 

 

야곱의 가족은 이스라엘 선민 중에서 하나님이 택한 가정이었으니,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야곱의 가정을 해달별로 비유함으로써

비유한 해달별은 이스라엘 선민들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태복음 24장에서 해와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고 떨어진다는 뜻은 무엇일까요??

바로 이스라엘 선민들이 배도하고 타락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빛을 받아 반짝이던 자들이

말씀의 빛(요1:1~)을 잃어버려 하나님이 계신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져 버린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지구종말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빛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지지는 않을지, 걱정해야겠죠?

 

참 진리의 말씀을 듣고 항상 마음밭에 말씀을 두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나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인가?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에서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안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셨다.


베드로전서 1장에서는 

너희는 썩지 아니할 씨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다고 하셨다.


거듭난다는 것은 육신이 다시 태어남이 아니요,

사람 속에 있는 그 영이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물과 성령은 무엇인가?

물은 하나님의 말씀이며(신 32:2, 암 8:11~12),

말씀은 빛이요 생명이다.(요 1:4).

그리고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다.

누가복음 8:11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라고 하셨으니,

말씀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나야 비로소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된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

두가지 씨가 존재한다.


나는 어떤 로 거듭났는지 확인해보고,

좋은 씨하나님의씨로 거듭나야 한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사람의 마음과 정신의 옷이란?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으로 다시 나 천민이 되어 


재 창조주와 함께 영원히 천국에서 살리라.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계시말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계2:7)




창세기 2~3장에서본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을 먹으면 죽고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다.

본문의 낙원은 고린도후서 12장과 계시록 22장에서 본바 하나님의 영계의 나라 천국이었다.


성경에는 천국이 두가지가 있으니하나는 하늘 영계의 천국이요,

또 하나는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진 천국이 있다.


기록된 바 영계의 천국이 임한 예수님 자신을 천국이라고 마태복음 13장 24절에 말씀하셨고

작은 를 심어 큰 나무가 된 그곳에 새들이 와서 깃들이는 것을 

천국이라고 하셨다(마13:31~32)



하나님의 말씀생명이라고 하였고(요1:1~4),

이 생명의 말씀을 라고 하였으며(눅8:11),

이 작은 씨를 심어서 난 그 나무를 천국이라고 하였다.

씨 곧 말씀을 심는 밭은 사람의 마음 밭이다(고전3:9)

콩을 심으면 콩이 나듯이 생명의 씨(말씀)를 심어서 나는 그 나무는 생명나무이다.


또한 생명의 말씀의 씨를 받은 자가 곧생명나무이다.

예수님은 자기를 참 포도나무라 하셨고(요15장)

또 자기를 생명이라 하셨다(요14:6)


이뿐만 아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가 곧 처음익은열매라 하였고(약1:18)

또 인맞은 12지파 14만 4천명을 처음 익은 열매요(계7장 14:1~4)


추수한 알곡이라 하였으니, 생명의 말씀을 받은 사람이 생명나무이다.

말씀으로 난 자가 그 말씀으로 열매를 맺었으니 이는 생명나무열매이다.


참 포도나무인 예수님은 생명나무요(여15:1, 14:6)

다니엘 4장 20절의 귀신의 나라 느브갓네살 왕은 선악나무이다.

이방 곧 들포도 나무인 음녀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는 (계17장,18장) 그들의 비진리요,

이를 먹는 자는 멸망받게 된다.

그리고 오늘날 예수님으로부터 생명의말씀 계시(계10장)를 받은 이긴자는 

생명나무가 되고 그 열매는 12지파의 성도들이다(계7장,14장 22:1~2)


이는 현장에서 보고 듣고 증거 하는 말이므로 참 증거이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 말씀 - 자유 - 평화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진리와 자유


  




본문 : 요 8:32-55


<요 8:32-55>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3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34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37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40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48유대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49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어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50나는 내 영광을 구치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51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52유대인들이 가로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53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54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것도 아니어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55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같이 거짓말장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예수님과 유대인들이 서로 주고받은 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진리를 알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셨다. 이 말을 들은 유대인들이 자기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했다.

 

다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죄를 지은 자마다 다 죄의 종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고,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고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을 안다.”고 하셨다.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고 한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또다시 아브라함의 자손인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고 하셨다.


예수께서 아브라함의 자손인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아버지와 유대인들의 아버지가 다르다고 하셨고,

 예수님의 아버지는 하나님이시고, 유대인들의 아버지는 마귀라고 하셨다. 

이는 육의 아버지를 말함이 아니요, 

이 두 사람의 영의 아버지가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었다. 

예수님과 유대인들의 육은 같다고 할지라도, 

그 속에 있는 영과 그 아버지는 다르다는 것이다.


  


오늘날도 한기총 소속 사람들과 신천지 성도들의 육은 같다 할지라도 

그 속에 난 영과 영의 씨가 다르므로 각각 아버지가 다르기 때문에 

죽이려고 핍박을 가하고 있고,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우리도 예수님같이 저들에게 진리를 알게 해주면 

진리가 저들을 자유케 할 것이다.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자유자가 되지 못했고, 

죄의 종이 되어 대적자가 된 줄 안다. 

죄의 종에서 해방되는 것과 마귀 아버지에게서 벗어나는 것도 

오직 참 진리가 그 속에 있어야 한다. 

  



우리는 저들에게 진리를 주어 다시 나게 하고 있다. 

지금 하는 이 말은 자의적으로 하거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이 말을 하게 하심이니라. 

지금 때는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이요, 재창조의 때이며, 

추수되어 인 맞아 다시 나야 참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다시 난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리라.


  


천국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한 가족이 사는 곳이다. 

이를 믿는 자는 다시 나 천국 가족이 될 것이다. 


아멘!




신천지의 생명수 말씀으로 거듭나는 천국백성이 되시길 바랍니다.

신천지에는 진리와 자유가 있으니

천국에 오셔서 자유함을 얻으시고

또 기쁨과 소망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요한복음 1장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본문 : 요한복음 3:1-6, 벧전 1:23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어떤 것인가?

 

요한복음 1장

 

물은 말씀이요, 성령은 거룩한 영 곧 하나님의 영을 말한 것으로서,

하나님의 씨(눅 8:11)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는 것을 말한 것이다

(요한복음 3:5, 베드로전서 1:23).

육신을 다시 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같이 말씀하신 이유는,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곧 하나님의 씨로 난 자가 아니었고 사단의 유전의 씨로 났기 때문이며,

 사단의 악령이 함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당시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하나님에게서 난 하나님의 선민,

가족으로서 하나님이 함께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었다.

 

예수님과 유대인들이 요한복음 8장에서 주고받으며

다툰 말이 바로 이것이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에게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사단의 자녀임을 증거하셨고,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인 하나님의 자손,

선민이라고 하였다.

잠깐 예수님의 말씀과 유대인들의 말을 들어 보자.

 

<요한복음 8:37-47>

37.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그들이 육신으로는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을 안다 하셨다.

그러나 그 영은 마귀 아비에게서 난 마귀 자식이라 하신 것이다.

이스라엘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유대인이 다 유대인이 아닌 것은,

그가 받아서 함께하는 영이 누군가에 따라

누구의 영적 자손임이 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겉과 속의 것이 다르다는 것이다.

당시의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요한복음 8:37)대로

그 육신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었다.

그러나 그 속에 있는 것은 마귀였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

하신 것이었다(요한복음 3:6).

예수께서 물과 성령으로 다시 나라 하심은(요한복음 3:5)

육이 아닌 영을(영이 다시 남을) 말씀하신 것이요,

당시 아브라함의 자손 유대인들은 아담,

하와 같이 사단의 말의 씨와 사단의 악령으로 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성령으로 다시 나라고 한 것이다.

 

지금까지 한 말은 2천 년 전에 있었던 사실을 알아본 것이다.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의 현실은 어떠하다고 하셨는가?

기록된 예언과 오늘날의 실체를 보기로 한다. 잘 들어 보기 바란다.

신약에 하나님과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다 떨어지며(마 24:29, 계 6:12-14),

성전이 돌 하나 없이 무너지고(마 24:1-2),

음행의 포도주에 의해 만국이 무너졌으며,

만국이 미혹되었고 마귀 신과 결혼하였다고(계 18:3, 23 참고),

계시록 6장과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18장에 기록되었다.

해·달·별이 어두워진 밤(영적)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와서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라고 하셨다(마 24:29-31).

 

이것이 예수께서 신약에 있게 될 것을 예언하신 것이었고,

오늘날 이 일이 밤에 도둑같이 임하였다(살전 5:1-9).

이 같은 일이 일어난 오늘날의 예수교인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선민이라고 자처하고 있다.

이는 초림 때의 유대인들과 무엇이 다른가? 똑같지 않은가?

오늘날의 신앙인들의 세계는 만국이 미혹받았고,

만국이 무너졌으며, 악의 신과 결혼하였다(계 18장).

음행의 포도주(주석의 말 : 선악과)를 받은 것이

곧 사단의 신과 결혼한 것이다. 어디서? 자기 교회에서.

이래서 교회들이 돌 하나 없이 무너졌고, 만국이 무너진 것이다.

이들이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성령으로 다시 나지 않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답하라.

이런 일이 있어도 초림 때 유대인들같이

아브라함의 자손 곧 하나님의 목자,

하나님의 자녀인 줄 알고 그렇게 믿고 있지 않는가?

지금의 현실이 빛을 잃은 해·달·별(마 24:29)과 같지 않은가?

신약 성경을 아는 자도 믿는 자도 없지 않은가?

 

예수께서 약속하신 신약의 예언이 무엇인가?

어떻게 한다고 하셨는가? 선민의 교회 종말이 아닌가?

하늘의 해·달·별은 선민이었고(창 37:9-11),

이 해·달·별이 다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것은 그들이 선민이 아니고

배도한 죄인이며, 성령의 역사가 육으로 돌아간 것이며,

이는 아담·하와가 육으로 돌아간 것과 같다.

이래도 잘난 체, 아는 체, 거룩한 체하겠는가?

하나님과 예수께서 말씀하신 종말도,

그 제자들이 말한 종말도,

신약 성경이 말씀한 것도 바로 선천 교회의 종말이다.

왜 약속의 말씀을 안 믿는가?

 

믿는 것은 고사(姑捨)하고 알지도 못하니

나태하고 부패한 것이며,

육적 이스라엘같이 용의 가족이 된 것이다(마7:15-20 참고).

 

예수님 재림 때 종교 세계가 이같이 되었으니,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으로 다시 나야 하고, 오늘날의 계시 말씀으로 인 맞아야 하며,

약속의 목자와 약속의 성전과 약속의 나라 곧 예수님의 피로 산(계 5:9-10) 12지파에 속해야 하나님의 새 나라의 성도가 되고 천민(天民)이 된다.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 때인 지금 약속의 목자를 따라야 구원이 있다.

이것이 신약이고 구원받는 약속이다.

왜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는가?

 

구약 시대 이스라엘의 솔로몬이 이방 신을 섬겼듯이(왕상 11장),

한국의 기독교가 일제 시대에 일본 천황 신에게 경배하고 찬양했다.

그리고 한국기독언론협회의 제7회 기독언론포럼(2008년 4월)에서

지적한 것을 보면, 한때 장로교 위주의 교단들이 삼선개헌(三選改憲)

지지를 위해 결집되었고(1969년),

이들을 뿌리로 하여 한기총이 창립되었다(1989년).

또 한때는 장로교 교단 위주로 창립된 청지기교육원(1980년대)이

세상 정치인들의 권세를 등에 업고 한국 기독교를 장악하고 있었으며,

지금의 한기총은 돈과 권세로 인해 두 동강,

 세 동강으로 갈라져 서로 이단이라고 하고 있지 않은가?

 이들이 자칭 정통이라고 하고 있고,

이 소속에 속하지 않으면 초림 때와 같이 이단이라고 하고 있다.

이들이 가르치는 것은 성경이 아니요,

성경과 자기들이 연구한 것으로

만든 혼합물 곧 주석이다.

이것이 선악과요, 음행의 포도주이며,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다(마 13장, 계 17, 18장 참고).

 

현실이 이러므로 다시 나야 한다.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

 이 세상은 두 가지 씨로 뿌려졌음을(마 13장) 알 것이고,

 이 두 씨 중 어느 씨로 난 자인지 그 행위로 그 열매를 알 수 있다.

저들이 하나님의 소속이라 할 수 있는가?

천국의 12지파를 보라. 그것하고는 다르지 않는가?

 

와 보라. 여기 천국이 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종교온전해야



 


종교가 온전해야 모든 나라가 온전해 지는 것입니다. 


전쟁도 없겠지요? 


세계적 종교 광복이 오겠지요? 


 


한 사람이라도 옳은 목사가 있는가, 


한 사람이라도 옳은 장로가 있는가. 


생각해 봐야겠지요. 


 


왜 생각해봐야 하는가? 


역대의 종교지도자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다 죽이지 않았느냐 이 말입니다. 


 


성경 말씀을 모르면서 '옳다, 그르다, 이단이다, 정통이다' 


말할 수 있을까요? 


먼저 이 성경을 이해할 줄 알아야하겠지요? 


세상적이 되었던 권세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은 아니지요? 


 


우리는 당당해야 하겠습니다. 


 


 


2012. 5. 20. 기도동산 예배 말씀 중에서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한기총

누가 참인가 ?

 

 


본문 : 살후 2:1-4, 요일 4:4-6, 계 17-18장

 

 

 


 

성경으로 보면 한기총과 신천지,

누가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인가?

 

 

배도자는 배도를 해야 배도자가 되고,

멸망자는 누군가를 멸망시켜야 멸망자가 되며,

구원자는 선민이 누군가에게 멸망받았을 때

 거기서 구원하는 일이 있어야 구원자가 된다.

 

 


신앙인의 믿음

참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고 지키는 .

 

성경 66권에는 역사·교훈·예언·성취가 있고,

예언이 성취될 때에는 예언에서 말한 대로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의 순리로 이 세 존재가 출현한다(살후 2:1-4).

 

 


배도자는 하나님의 소속 성도였으나

아담, 하와같이 뱀의 미혹을 받아 배도하는 자이고,

멸망자는 선민을 미혹하여 멸망시키는 사단의 목자이다.

사단에게 미혹받아 멸망된 선민을 다시 구원하는 자가 구원자이다.

 

신약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13장은 교회 종말을 예언한 것이며,

 이 일 후 주께서 천사와 함께 오시어 추수하는 일

곧 구원의 일이 있게 된다.

마태복음 13장에서 이 추수 때를 세상 끝이라고 하였다.

이 일을 다시 말하면 선민 해·달·별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종말이며,

교회(기독교 세계)의 종말이다.

 

 


이는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으로 돌아가는 배도이다.

뱀 곧 사단이 아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여 멸망시킨 것같이,

오늘날 계시록에서도

사단의 음행의 포도주를 먹여 만국을 무너지게 하였으니(계 17-18장),

이는 종교 말세.

아담의 세계가 선악과로 인해 육으로 돌아갔고 멸망받아 끝났으며,

 노아의 세계도 아담 세계같이 같은 죄로 인해 끝났으며,

육적 이스라엘 모세의 세계도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김으로 끝났다.

 영적 세계인 예수님 초림의 세계도 아담 세계같이

 선악과 곧 음행의 포도주로 인해 만국이 무너져 끝났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한 시대가 부패함으로 새 시대를 창조해 오셨다.

 

아담 세계 → 노아 세계 → 모세 세계 → 초림 예수님 세계 →

재림 예수님 세계로 말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신약 곧 4복음서와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를 본바, 이전 세계는 배도, 멸망으로 끝났다.

 모세 율법이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인 것같이,

예수님 초림 때 하늘 복음의 씨 뿌림이 재림의 추수를 있게 한 것이며,

추수는 주 재림 때 배도, 멸망의 일 후에 있음을

신약 성경과 예수님이 말씀(예언)하셨고, 예언대로 이루셨다.

이것들은 신약의 주 재림 때의 사건들이며, 이 예언대로 이루어졌다.

 

 

 


예수님 초림 때 구약을 이룬 것을 유대인,

 바리새인들의 목자들이 그 일을 알지 못한 것같이,

신약 시대인 오늘날도 이 시대의 목자들이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전혀 알지 못했으니 그 때와 같다는 말씀이 응한 것이다(눅 17:26-30 참고).

 신약에 기록된 예언은 도래할 사건이었고,

선민의 배도와 멸망도 필히 있게 될 사건으로, 이와 같이 성취되었다.

구약 예언 이사야 29:9-10이 이루어진 초림 때

소경 된 목자들같이(마 15:14 참고),

오늘날 계시록 3장의 목자들도 소경이 되어

예언도 성취도 알지 못함은 마찬가지였다(계 3:17-18 참고).

 

 

 성경의 신서(神書)는

신의 마음으로 보아야 깨달음이 있게 된다.

 

 


오늘날 예언대로 배도, 멸망의 일 후,

동서남북의 뿌린 밭에 가서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 144,000명(제사장)과 흰 무리(백성)를 창조함으로

 

새 시대, 새 나라, 새 민족 곧 천민(天民)이 창조된 이다.

 

이 외에는 배도자와 멸망받은 자들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한기총은 계시록 7장과 14장의 창조받은 새 민족인가?

아니면 그와 같이 창조받지 못한 민족인가?

 

한기총은

예수님 초림 이후 유전(遺傳)된

전통 신앙인이 분명하다.

 

 신약 계시록의 배도·멸망·구원의 일과

 새 나라 새 민족 창조를 믿지 않는 것이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기총의 주류는 장로교이고, 장로교는 칼빈 장로교로 시작한 것이며,

구약 시대 이스라엘의 솔로몬이 이방 신에게 절했던 것같이

 일제 시대에 일본 천황 신에게 절하고 찬양하였으며,

세상 정치에 가담하였고, 말씀보다 기복(祈福) 신앙 위주였고,

회장과 목사직을 돈으로 사고팔고 해 왔으며,

한기총 소속이 아니면 이단으로 취급하고 핍박했으며 전쟁을 선포하였다.

이 한기총은 지금 낡고 부패하고 쇠하여 두세 개로 갈라져

서로 이단이라고 분쟁을 일으키며, 쇠락(衰落)해 가고 있다.

이것이 한기총의 현실이요 종말이다.

 

 

 


새 하늘 새 땅 곧 신천지는 신약 성경대로 창조되었다.

이를 한기총이 이단이라 하니,

신천지는 초림 당시의 예수님 같은 가짜 이단 곧 참 교단이 아닌가?

신천지가 어느 하나라도 신약 성경대로 창조되지 않은 것이 있으면 지적하라. 신약의 예언대로 창조된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것 이며,

이를 핍박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핍박하는 것이다.

신천지는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루셨으니까 말이다.

 

 


그 옛날 하나님이 구약을 예언하시고,

초림 때 예수님에게 오시어 구약을 이루셨다.

이를 당시의 목자들이 핍박한 것같이 오늘날도 신약을 예언하신 분이 오시어 이루신 것들을 세상 목자들이 핍박하니,

그 옛날의 그 신(神)이 그들에게 들어가 핍박하게 한 것 같다.

진리와 비진리의 신이 이같이 들어감은 마태복음 7:15-20의 말씀이

 응한 것으로 본다(요일 4:4-6 참고).

짐승은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 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씨

다시 나야 변화되어

 새 피조물이 된다고 본다(요 3:5).

 

 하나님의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고,

 피조물은 본 주인이신 하나님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은 자기 것으로 사랑하실 것이다.

이로써 하나님이 천지를 통치하시게 된다.

이것이 천국이다.

 

 


우리 다 함께 나라와 민족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이 통치하시게 하자.

그리고 복 받게 하자.

이것이 평화이고, 안식이며, 전쟁이 종식된 천국 낙원의 세계이다.

아멘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