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홍보를 보셨나요?



세상에는 여러분야의 박사가 많고, 법적.화학적 학문의박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신의 뜻에 대해 아는 박사는 한사람도 없습니다.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라 라는 추측의 말들만 있는데요..


혹시 신천지 홍보를 보셨나요?


하늘의 지식이 있고 땅의 지식이 있으며,

하늘의 양식이 있고, 땅의 양식도 있습니다.

그렇듯 가르침고 배움도 마찬가지 인데요.



성경에 나오는 사도바울은 율법에 흠이 없고 지식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은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사도바울은 자기의 아는 것을 

배설물로 여겨 다 버리고 하늘에서 받은 계시로 가르쳤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의 것이고, 하늘의 가르침과 배움입니다.


신천지 홍보를 보셨다면 신천지에서 나오는 진리의 말씀은 들어보셨나요?




사람의 생각으로는 아무리 박사라고 할지라도 신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

하늘의 세계, 즉 신의 세계에 대한 박사는 오직 하나님뿐 아닐까요?


우리나라의 신학 박사와 목사님들의 실려과 아는 지식은 미약학고,

잘 알지 못하는것을 그냥 가르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현실을 보았을때 어찌 박사라 말할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런 사실들은 정확히 바라보고

우리의 신앙의 종착지 천국에 가기위해서

신천지의 홍보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인의 말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한다고 볼수 있는데요.

그 말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인지 거짓말인지 확인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세상의 말, 거짓말보다 종교적 거짓말은 그사람의 영이

거짓말의 씨가 되어 엄청난 문제로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종교지도자가 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초림때에도 최고의 진리와 성전과 목자라고 자부했던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의 목자와 장로가 사단의 목자 였던것 같이

오늘날도 정통이라고 자부하는 한기총이 바로 거짓 목자요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인 것으로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신천지 홍보를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천지

평화와 나눔, 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2월을 맞이합니다.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면서, 모두들의 염원인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를 발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만에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지구촌 평화 축제 한마당이 되기를  국민들은 기원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성경중심의 신앙'을 최우선가치로 평화와 나눔, 봉사를 통해 희망을 전해왔습니다.

교단 이름도 성경의 '새하늘과 새땅'을 요약해 '신천지'라고 한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이사야 527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어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눅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자원봉사를 해 왔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자는 세계에서 제일 규모가 큰 자원봉사 단체로

지금도 한국의 본부 및 세계 각지의 지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각 지부에서는 봉사활동을 한 사진과 영상 DVD 및 

그 모습을 담은 책 등을 매월 신천지 본부로 보내오고 있습니다.

이는 영원 불변의 봉사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 단원들이 낳은 참 빛은 세계 평화 유산이 되어 

지구촌 만민의 가슴에 피는 꽃 향기가 되었고

이 꽃 향기는 바람타고 구름 타고 방방곡곡 날아듭니다.

 

신천지 자원봉사 단원들은 예수님의 뜻대로 평화를 외치고 또한 이웃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아래 세상에서 소외되고 일손을 필요로하고 사랑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미소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작은 손길로 아주 큰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요한복음 1513~17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하려 함이니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려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에수님께서도 자신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하신

에수님께서는 죄인 된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심으로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신 대로 사랑을 행하는 자는 주인과 종이라는 벽을 뛰어넘어

 예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각 지역마다 활동하고 있으며

그 봉사 일수가 6699 봉사라고 일컬음만큼 많은 시간으로 봉사하여

각 지역마다 이제는 꼭 필요로 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었습니다.

신천지 천안자원봉사단은 성정1동 주민센터와 천안보훈협의회에

김장김치 총 1000kg을 전달(10kg50박스)하였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장김치에 감동하여 보훈협의회에서는

 특별히 감사패를 수여하며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봉사인원 618)


오늘날 모든 실일조하고 봉사하고 노력하는 성도들이 참 많은데

 그렇게 기도하고 금식하면서 신앙하고 있는데 그들을 다스리는

이 목자들은 성경의 이와 같은 내용들을 왜 알려주지 않을까요?

 모르면 하나님의 목자이니 기도해서 답을 받아서 성도들에게 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목자니까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서 답을 받아가지고

성도들에게 알려주어야 하지 앟느냐 이 말입니다.


스가랴 41

내가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열성을 다 해서 신앙을 해 왔고 정말 봉사란 봉사는 다 합니다.

순종이란 순종은 다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성경의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다는 그것 밖에 없었습니다.

스가랴 41절에 보면 천가 와서 깨우니 마치 다른 사람이 깨는 것과 같더라 하는것과 같이

신천지의 신앙도 많은 세월 후에 비로소 성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신천지성장은 지난해 총 12회 수료식을 진행해서

국내 19,656, 해외 3,846명 신규 입교자를 배출하여 급성장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시켜줬습니다.

 전국에서 80,830명이 참가하고 8,574회 자원봉사가 진행돼

지방자치단체와 각 기관으로부터 117회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도 있었습니다.



스가랴 41

내가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열성을 다 해서 신앙을 해 왔고 정말 봉사란 봉사는 다 합니다.

순종이란 순종은 다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성경의 하나니의 약속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다는 그것 밖에 없었습니다.

스가랴 41절에 보면 천가 와서 깨우니 마치 다른 사람이 깨는 것과 같더라 하는것과 같이

신천지의 신앙도 많은 세월 후에 비로소 성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

[신문고 청원글]

故구지인양의 간절한 편지입니다.



하늘에서도 울고 있을것 같은 故구지인양의 

신문고 청원글입니다.


지난해에 간절한 마음으로 신문고 청원글을 썼지만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들을수가 없었고


다시 시작된 강제개종목사로 인해 세상과 이별을하게 되었습니다.

신문고 청원글의 내용을 읽어보면 간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남의 일이라 생각할 것이 아니고

내가 구지인양과 같은 상황에 처했더라면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지 ...겪어본 사람만 알것입니다.


어찌 법을 어기고 사람으로 하지 말아야할 기본도 지키지 않는

강제개종목사들을 그냥 보고만 있으란 말입니까..

몇명의 희생자들이 나타나야 대답해주시겠습니까..



가족을 앞장세워서 법을 피하고

또 그들의 가족의 관계를 무너뜨리고

그들의 돈을 받아서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하는 

강제개종목사들의 파렴치한 행위들을 처벌해 주셔야 합니다.


렇게 감금과 핍박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하는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故구지인양의 신문고 청원글의 사연을 꼭 읽어주세요.

그리고 한국이단상삼소를 폐쇄시켜주십시오.

강제개종목사를 법적으로 처벌해주시고

종교차별 금지법 제정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