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평화와 나눔, 봉사단 신천지자원봉사단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2월을 맞이합니다.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면서, 모두들의 염원인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를 발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만에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지구촌 평화 축제 한마당이 되기를  국민들은 기원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성경중심의 신앙'을 최우선가치로 평화와 나눔, 봉사를 통해 희망을 전해왔습니다.

교단 이름도 성경의 '새하늘과 새땅'을 요약해 '신천지'라고 한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이사야 527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어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눅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자원봉사를 해 왔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자는 세계에서 제일 규모가 큰 자원봉사 단체로

지금도 한국의 본부 및 세계 각지의 지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각 지부에서는 봉사활동을 한 사진과 영상 DVD 및 

그 모습을 담은 책 등을 매월 신천지 본부로 보내오고 있습니다.

이는 영원 불변의 봉사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 단원들이 낳은 참 빛은 세계 평화 유산이 되어 

지구촌 만민의 가슴에 피는 꽃 향기가 되었고

이 꽃 향기는 바람타고 구름 타고 방방곡곡 날아듭니다.

 

신천지 자원봉사 단원들은 예수님의 뜻대로 평화를 외치고 또한 이웃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아래 세상에서 소외되고 일손을 필요로하고 사랑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미소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작은 손길로 아주 큰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요한복음 1513~17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하려 함이니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려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에수님께서도 자신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하신

에수님께서는 죄인 된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심으로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명하신 대로 사랑을 행하는 자는 주인과 종이라는 벽을 뛰어넘어

 예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원들은 각 지역마다 활동하고 있으며

그 봉사 일수가 6699 봉사라고 일컬음만큼 많은 시간으로 봉사하여

각 지역마다 이제는 꼭 필요로 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었습니다.

신천지 천안자원봉사단은 성정1동 주민센터와 천안보훈협의회에

김장김치 총 1000kg을 전달(10kg50박스)하였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장김치에 감동하여 보훈협의회에서는

 특별히 감사패를 수여하며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봉사인원 618)


오늘날 모든 실일조하고 봉사하고 노력하는 성도들이 참 많은데

 그렇게 기도하고 금식하면서 신앙하고 있는데 그들을 다스리는

이 목자들은 성경의 이와 같은 내용들을 왜 알려주지 않을까요?

 모르면 하나님의 목자이니 기도해서 답을 받아서 성도들에게 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목자니까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서 답을 받아가지고

성도들에게 알려주어야 하지 앟느냐 이 말입니다.


스가랴 41

내가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열성을 다 해서 신앙을 해 왔고 정말 봉사란 봉사는 다 합니다.

순종이란 순종은 다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성경의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다는 그것 밖에 없었습니다.

스가랴 41절에 보면 천가 와서 깨우니 마치 다른 사람이 깨는 것과 같더라 하는것과 같이

신천지의 신앙도 많은 세월 후에 비로소 성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신천지성장은 지난해 총 12회 수료식을 진행해서

국내 19,656, 해외 3,846명 신규 입교자를 배출하여 급성장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시켜줬습니다.

 전국에서 80,830명이 참가하고 8,574회 자원봉사가 진행돼

지방자치단체와 각 기관으로부터 117회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도 있었습니다.



스가랴 41

내가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열성을 다 해서 신앙을 해 왔고 정말 봉사란 봉사는 다 합니다.

순종이란 순종은 다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성경의 하나니의 약속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다는 그것 밖에 없었습니다.

스가랴 41절에 보면 천가 와서 깨우니 마치 다른 사람이 깨는 것과 같더라 하는것과 같이

신천지의 신앙도 많은 세월 후에 비로소 성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