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고 청원글]

故구지인양의 간절한 편지입니다.



하늘에서도 울고 있을것 같은 故구지인양의 

신문고 청원글입니다.


지난해에 간절한 마음으로 신문고 청원글을 썼지만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들을수가 없었고


다시 시작된 강제개종목사로 인해 세상과 이별을하게 되었습니다.

신문고 청원글의 내용을 읽어보면 간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남의 일이라 생각할 것이 아니고

내가 구지인양과 같은 상황에 처했더라면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지 ...겪어본 사람만 알것입니다.


어찌 법을 어기고 사람으로 하지 말아야할 기본도 지키지 않는

강제개종목사들을 그냥 보고만 있으란 말입니까..

몇명의 희생자들이 나타나야 대답해주시겠습니까..



가족을 앞장세워서 법을 피하고

또 그들의 가족의 관계를 무너뜨리고

그들의 돈을 받아서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하는 

강제개종목사들의 파렴치한 행위들을 처벌해 주셔야 합니다.


렇게 감금과 핍박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하는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故구지인양의 신문고 청원글의 사연을 꼭 읽어주세요.

그리고 한국이단상삼소를 폐쇄시켜주십시오.

강제개종목사를 법적으로 처벌해주시고

종교차별 금지법 제정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사랑으로하나